[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11.1K subscribers
21.9K photos
716 videos
560 files
117K links
📌 시그널랩은 증권사/은행/자산운용사와 함께합니다

.투자의 미래를 구독하세요
.투자의 혁신 - visual invest tech
.시그널엔진 글로벌 분석종목 & 리서치
.삼성/신한/우리/iM/IBK/BNK/유안타증권/한경/KRX 제공

.팀소개: https://naver.me/5wHMEqSk
.솔루션: https://naver.me/FjjdX9Hh
.SNS: moneystation.net/user/siglab
Download Telegram
2022년 3월 28일 반도체(Overweight) 위클리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투자 심리 개선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주간수익률: 코스닥 +1.3%, 코스피 +0.8%, 삼성전자 -1.3%, SK하이닉스 -4.8%, KRX 반도체 +1.8%, 미국 iShares Semiconductor ETF +2.3%, 대만 반도체 +2.0%, 중국 반도체 -4.4%

○ KRX 반도체와 미국 및 대만 반도체 업종 주가 양호.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투자 심리에 끼치던 부정적 영향이 완화되었기 때문

○ 필라델피아 반도체 편입주 중에서 데이터센터 시장으로의 노출도가 큰 대형주 상승. 인텔 +9.2%, AMD +5.5%, 엔비디아 +4.7% 기록. 인텔의 상승 폭이 유난히 컸던 이유는 미국 내 반도체 제조 능력 강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이미지를 확실하게 구축했기 때문. 인텔이 이스라엘의 클라우드 서비스 스타트업 Granulate를 $650M에 인수하는 것도 주가에 긍정적

○ Micron의 실적 발표(3/30) 앞두고 반도체 업종의 투자 심리는 개선되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Micron의 주력 사업에 해당하는 메모리 업종의 주가는 혼조세. Western Digital +3.1%, Micron -1.6%, SK하이닉스 -4.8% 기록. 메모리 업종 내에서 NAND 분야는 Kioxia 생산 차질 소식이 2번이나 전해진 이후 경쟁사들의 수혜 가능성으로 투자 심리 긍정적. 반면, DRAM 분야는 전방 산업의 모바일 수요 약세 때문에 2022년 2분기에 DRAM 계약 가격 반등이 어려워졌다는 점이 알려지며 투자 심리 부정적

○ 삼성전자 -1.3% 기록. 비메모리 파운드리의 수율 관련 뉴스가 이어짐. 주가가 유의미하게 상승하려면 비메모리에서 수율 개선 또는 신규 고객 확보 소식 필요. 다만, 2022년 1분기 반도체(메모리, 비메모리) 부문 영업이익은 하나금융투자 추정치(7.7조 원)에 부합하거나 소폭 웃돌 것으로 전망. DRAM 및 NAND 빗그로스에서 비수기 영향이 적고, 메모리 사업의 수익성 위주 전략이 유지되기 때문

○ 하나금융투자 커버리지 중·소형주 또는 관심 종목 중에 덕산하이메탈 +10.3%, 인텍플러스 +10.1% 기록. 양사의 고객사 포트폴리오가 반도체 고객사 위주에서 FC-BGA 패키지 기판 고객사로 확대. FC-BGA 패키지 기판의 공급 부족과 증설 소식이 이어져 주가에 긍정적 영향. 주간수익률 +8.6%를 기록한 에스티아이도 FC-BGA 패키지 기판 분야에서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

○ 최근 투자자 대상 세미나에서 가장 많았던 질문은 SK하이닉스의 주가 전망. DRAM 가격 상승 시기가 2022년 2분기가 아니라 3분기로 미뤄지는 흐름이 최근 주가 조정 원인. 상반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졌지만, NAND 업종에서의 공급사 consolidation 효과와 2022년 2분기 NAND 공급 부족에 따른 수혜 가시성을 고려하면, 주가가 추가로 하락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됨

○ 이와 더불어 파운드리 서비스 공급사 DB하이텍의 실적 컨센서스 상향 가시성에 대한 문의가 많았음. 동종업종에서 정치적 제재 영향을 크게 받는 SMIC의 실적 호조세 고려 시 DB하이텍의 실적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판단됨. 여타 파운드리 서비스 공급사 대비 비우호적 환경에서도 SMIC의 1~2월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1% 증가. 순이익은 무려 94.9% 증가. 매출 증가율보다 순이익 증가율이 높은 이유는 파운드리 서비스 공급 부족에 따른 수혜 때문

○ 금주의 주요 이벤트는 3/30(수) Micron 실적 발표와 4/1(금) 3월 한국 반도체 수출 발표. Micron은 실적 컨콜에서 NAND 사업의 실적 턴어라운드를 강조할 것으로 기대됨. 한국 반도체 수출은 3/1~3/20 잠정치까지 양호한 흐름을 보여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3/1~3/31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지난주 발간자료: [1] 에스티아이(039440, N/R) 신규 거래처와 FC-BGA용 장비 성과 가시화, [2] 엔비디아(NVDA US) GTC 행사 계기로 내러티브 강화, [3] 원익머트리얼즈(104830, 매수) 2015년 돈바스 내전 당시의 일시적 수혜와 차별화

○ 관심 종목(한국): SK하이닉스, DB하이텍, 주성엔지니어링, 피에스케이, 한미반도체, 에스티아이, 하나머티리얼즈, 리노공업, 원익머트리얼즈, 케이엔더블유, 테이팩스, SFA반도체, 덕산하이메탈

○ 관심 종목(해외): Micron, TSMC(ADR), GlobalFoundries, SMIC, Entegris, ON Semiconductor, Wolfspeed

[자료링크] https://bit.ly/3JM8oOb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워싱턴주, 2030년 모델부터 전기차 판매, 등록만 허용

캘리포니아의 2035년보다 빨라졌습니다

워싱턴주는 약 280만대의 자동차가 등록되어 있고, 연간 약 20만대 수준의 신차시장이네요

바이든정부가 목표하는 신차기준 2030년 50%의 클린카 비중은 달성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electrek.co/2022/03/25/washington-passes-bill-targeting-all-electric-car-sales-by-2030-for-real-this-time/amp/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데이터가 지지한다면 50bp 인상 논의 가능

2. 25bp, 50bp 인상 모두 가능하며 상황에 맞게 대응해 나갈 것

3. 물가는 매우 높지만 중장기 인플레이션 전망은 매우 안정적(stayed remarkably stable). 정책 대응은 안정적 물가 흐름을 강화시키는데 초점 맞춰야 함

4. 의도하지 않은 파급효과나 변동성을 피하기 위해서 시장과의 소통 필요

5. 미국과 다른 국가들의 긴축 정책은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만들지 않았음. 정책에는 변화가 있겠지만 글로벌 금융시장 혼란은 미미한 수준
[03.28 Retail Weekly Letter] 마켓컬리와 CJ올리브영 2021년 실적 발표


1. CJ올리브영: 성공적인 IPO 조건은 온라인!

1) 2021년 매출 YoY 13%, 영업이익 1,378억원(YoY 38%)
- 오프라인 점포 YoY +6개, 온라인 채널 고신장/GPM 개선/판관비 효율화로 외형 및 수익성 제고 견인
- 2015년 이후 '온라인/벤처' 시대, 올리브영 절대적 시장 점유율 불구 H&B채널 성장 여력 제한적

2) 올리브영은 온라인 화장품 쇼핑 포털이 될 수 있을까?
- 온라인 유통 사업 3가지 비즈니스 모델: i)공산품 판매(쿠팡/네이버), ii)식품온라인(쓱닷컴/마켓컬리/오아시스), iii)차별적 카테고리(W컨셉/인터파크/11번가)
- 온라인 유통업체 특징: 고관여 상품 취급->화장품 고관여 제품이나 시장점유율 파편화 특징
- 올리브영 오프라인 로드숍 MS 70% 이상으로 절대적, but 온라인 MS 미미, 최근 옴니채널/온라인채널 확대에 역점 전략으로 온라인 채널 매출 YoY 1,900억원 증가
- 상장시 온라인 채널 성장과 전망이 시가총액 결정, 온라인 채널 절대적 MS 가능성 있다면 밸류에이션 툴 PER->PSR 가능

3) 마켓컬리: 영업손실 줄어야
- 2021년 매출 1조 5,614억원(YoY 64%), 영업적자 2,177억원(YoY 87%), 거래액은 2조원(YoY 49%) 추정
- 영업적자 확대는 물류 인프라 투자와 식품 재고 관리비용 증가 원인, 지속적인 영업적자는 상장시 밸류에이션 훼손 요인

2. 3월 백화점 기존점 0% 전망

- 코로나19로 트래픽 부담 증가, 봄 신상품 판매 부진으로 3월 백화점 기존점 YoY 0% 전망, 1분기 롯데/현대 YoY 3%, 신세계 YoY 6% 수준 예상


3. 뉴스 코멘트

1) 현대백화점, ‘아마존 매트리스’ 지누스 7747억원에 인수
- 현대백화점 영향 중립적, 브랜드 내재화 통한 지속 성장 전략, 지누스 당기순이익 1,000억원 남짓 감안 시 EPS 하락 없을 듯
- 지누스 영향 긍정적, 국내 채널 확보 가능, 지누스 주가 하락 원인은 유상증자, 경영진 교체에 대한 불확실성

2) 클리오 투자주의 환기 종목 지정
- 영업직원 22억원 규모 횡령 발생, 2021년 실적 기반영되어 추가 문제 없을 듯


4. 투자전략: 3월 중국 소매판매 주목

1) 롯데쇼핑/이마트 주가 상승 여력 제한적
- 롯데쇼핑/이마트 주가 아웃퍼폼 이유: i)순수 내수 업종 관심도 상승, ii)낮은 밸류에이션 매력, iii)개별 모멘텀 보유, iv)새정부 정책 수혜 기대감
- 중국 불확실성 완화 전까지 아웃퍼폼 가능성 크나 주가 상승 여력 제한적, 펀더멘탈 개선 없고 유통발전법 개정 가능성 낮음

2) 3월 중국 소비 불확실성 완화시 호텔신라/화장품 업체들 주가 모멘텀 기대
- 1~2월 중국 소매판매/화장품 YoY 7%로 양호, 3월 중국 소매판매 1~2월 수준 유지시 중국 소비 불확실성 완화로 호텔신라/화장품 업체들 주가 모멘텀 기대

5. 주간Top Pick: 한국콜마(TP 5.5/CP 4.195만원): 1분기 견조한 실적 개선 지속, 북미 사업규모 확대 기대

https://bit.ly/3upthIN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필하였음))
안녕하세요 하나금투 퀀트 이경수입니다
 
지난 주말 신흥시장 채권가산금리가 급락하여(534bp, -2.9% chg) 안전자산 선호도가 크게 완화되었습니다
다만 달러인덱스가 98.8이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역시 2.47%로 꾸준한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위 언급한 내용은 국내증시 내 외국인 수급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으로 여전히 중립적인 스텐스로 판단합니다
 
글로벌 실적은 원자재 지수 수혜 업종이 양호하지만 중국 IT, 커뮤니케이션 섹터가 크게 부진하며 서로 상쇄되며 중립적인 수준입니다
 
유가 및 원자재, 금리 상승으로 글로벌 에너지, 소재, 은행 업종의 이익 위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BHP, 리오틴토, BP, 셰브론, 사우디아라비안 오일, 베일, 페트로브라스,
테슬라, 엔비디아, T-모바일, HSBC, 우버, 핀두두 등의 이익은 개선되었습니다
 
글로벌 경기소비재는 원가 부담과 글로벌 경기 둔화 등의 우려로 하향되었습니다
IT와 커뮤니케이션 섹터 역시 이익이 좋지 않습니다
필립모리스, 맥쿼리, 포드, BNP 파리바, AIA그룹, 어도브, 화이자, 텐센트, 샤오미, 중국생명보험 등의 이익 하향폭이 큽니다
 
러시아에 이어 중국 기업들의 실적이 급락하고 있다는 점은 큰 우려입니다 원가 상승, 미국 제재 등의 영향입니다
이머징 주식시장의 디스카운트가 해소되기 위해서는 이머징 펀더멘털 정상화가 우선일 것입니다
 
국내 기업 실적은 정유, 상사, 주류, 비철금속 등의 위주로 실적모멘텀이 높습니다
다만 반도체, 자동차의 이익이 하향되고 있어서 전반적인 실적모멘텀이 중립적인 상황입니다
 
높은 베타 변동성을 헷지한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1분기 실적이 양호한 종목 위주로 관심을 갖는 전략이 적합한 상황입니다
외인 매도 시기에 실적모멘텀 팩터의 성과가 가장 높다는 점은 지난 자료를 통해서 강조드린바 입니다
 
1분기 실적모멘텀이 높은(컨센서스 상향)
S-Oil, 롯데렌탈, 효성화학, LX인터내셔널, 원익머트리얼즈, 웹젠, 파크시스템스, 코리아써키트, 제주항공, 엘비세미콘, 롯데칠성, HMM,
심텍, 비아텍, 현대글로비스, 비에이치, 우리금융지주, 한국콜마, 효성첨단소재, 이녹스첨단소재, KB금융, 한섬 등에 대한 리서치가 필요해보입니다

https://docs.google.com/file/d/1V17MU4cTll9jKXxBMcNZJ2G86mbyMIFX/edit?usp=docslist_api&filetype=msex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