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 Chemical Watch: 정제마진 강세 지속
▶ [화학] 3월 넷째 주 화학제품 가격 상승. 중국 코로나 봉쇄조치와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화학제품 수요부진. 기초유분 가격강세에도 불구, PE/PP/ABS 등 다운스트림 가격은 여전히 약세 지속
▶ [정유] 3월 넷째 주 복합정제마진 배럴당 28.3달러 (+7.2달러 WoW), 스팟마진 18.7달러 (+3.5달러 WoW) 기록하며 강세 지속. 아시아 경유와 등유 가격 전주대비 각각 13.2%, 14.1% 급등. 유럽 경유재고 크게 낮아지면서 아시아 경유 가격도 강세 전환. 당분간 경유 공급부족으로 가격 강세 예상
▶ [태양광] 폴리실리콘 현물가격 32.87달러/kg으로 전주대비 0.2% 하락. 2022년부터 폴리실리콘 공급과잉 시작될 전망. 2022년 세계 태양광 설치 수요 220GW (+22.2% YoY) 예상되지만, 폴리실리콘 생산능력 861천톤 (+42.1% YoY)으로 수요증가 크게 상회하기 때문임
▶ 합성수지 가격 보합 (LDPE 및 PVC 전주와 동일/ABS +0.3%), 합섬원료 상승 (PX +5.1%, PTA +5.0%, MEG -1.0%), 고무체인 상승 (BD +1.4%, 천연고무 전주와 동일)
▶ 주간 수익률: Winner S-Oil +8.0% (정제마진 강세에 따른 1분기 실적호전 기대감 반영), Loser 효성티앤씨 -5.0% (중국 스판덱스 현물가격 하락으로 1분기 실적 우려 확대)
▶ 리포트도메인: https://bit.ly/3Nl12ni
▶ 블로그 (위클리 엑셀자료): https://petrochemical.tistory.com
▶ [화학] 3월 넷째 주 화학제품 가격 상승. 중국 코로나 봉쇄조치와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화학제품 수요부진. 기초유분 가격강세에도 불구, PE/PP/ABS 등 다운스트림 가격은 여전히 약세 지속
▶ [정유] 3월 넷째 주 복합정제마진 배럴당 28.3달러 (+7.2달러 WoW), 스팟마진 18.7달러 (+3.5달러 WoW) 기록하며 강세 지속. 아시아 경유와 등유 가격 전주대비 각각 13.2%, 14.1% 급등. 유럽 경유재고 크게 낮아지면서 아시아 경유 가격도 강세 전환. 당분간 경유 공급부족으로 가격 강세 예상
▶ [태양광] 폴리실리콘 현물가격 32.87달러/kg으로 전주대비 0.2% 하락. 2022년부터 폴리실리콘 공급과잉 시작될 전망. 2022년 세계 태양광 설치 수요 220GW (+22.2% YoY) 예상되지만, 폴리실리콘 생산능력 861천톤 (+42.1% YoY)으로 수요증가 크게 상회하기 때문임
▶ 합성수지 가격 보합 (LDPE 및 PVC 전주와 동일/ABS +0.3%), 합섬원료 상승 (PX +5.1%, PTA +5.0%, MEG -1.0%), 고무체인 상승 (BD +1.4%, 천연고무 전주와 동일)
▶ 주간 수익률: Winner S-Oil +8.0% (정제마진 강세에 따른 1분기 실적호전 기대감 반영), Loser 효성티앤씨 -5.0% (중국 스판덱스 현물가격 하락으로 1분기 실적 우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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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ery Weekly 이배속-하나금투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종전, 반도체, BBB'
자료링크 : https://bit.ly/3utt2w9
▶ Car : 독일 전기차 공장 생산 차질 지속
- Tesla는 독일 Gigafactory(연 50만대 CAPA) 가동 시작하며 한 주간 +11.6% 상승했다. Rivian과 Lucid는 각각 +1.2%, -2.0% 로 횡보했고,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2주 전 +25% 이상 급등 한 이후 자국 내 배터리 가격 인상 리스크 부각되며 전반적으로 하락했다(NIO -4.6%, Xpeng -6.0%, Li Auto -6.4%).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VW이 2월말부터 전기차 공장(독일 츠비카우) 가동 중단한 가운데, 독일 언론은 4월초까지 가동 재개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VW은 북미에 향후 5년간 최소 약 8.5조원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 GM은 자율주행 자회사 ‘크루즈’ 보유 지분을 80%로 확대했다. 한편, GM은 테네시 공장에서 Cadillac의 첫번째 전기차 모델인 Lyriq 공식 생산을 시작했고, 고객 인도는 올해 상반기 시작될 예정이다. 현재 테네시에는 LGES와 GM의 합작 얼티엄 셀 배터리 공장이 위치해 있다.
- Nicola는 전기 트럭 생산을 시작해 2분기부터 인도 예정이며 올해 예상 인도 물량은 300~500대 수준이다.
- Porsche CEO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Apple과 합작 사업을 논의 중이라고 언급했다
- 중국 Geely는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인해 2021년 순이익 12% 감소를 공시했다.
- 세계 2위 전력 반도체 기업 미국 ON semi는 Tesla향 차세대 전력 반도체를 한국에서 생산하기 위해 부천 공장 확장 돌입했다.
▶ Cell : CATL 북미 공장 증설 공식화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11.6%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10.7% Out-perform 했다. LGES가 1분기 실적 호조 기대감으로 +14.9% 상승했고,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 역시 1분기 실적 전망치 상향되며 각각 +7.3%, +3.3% 상승했다. CATL은 한 주간 -1.7% 하락했다.
- LGES는 북미에 2개 배터리 공장 증설 추진 중이며, 이를 합산 시 향후 북미 공장 규모는 연간 200GWh를 상회할 전망이다.
- SK on은 현재 건설 중인 유럽 제3공장에 대해 헝가리 정부로부터 2,800억원 규모의 보조금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유럽 제3공장은 SK on이 2028년까지 총 2.6조원 투자할 계획으로 CAPA는 30GWh 규모다.
- CATL이 멕시코에 약 6조원 투자해 연간 80GWh 생산 규모의 북미 배터리 공장 설립 계획이며, 해당 CAPA는 전기차 대수 기준 120만대 대응 가능한 규모다.
- 중국 셀 메이커들이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배터리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이며, CATL은 약 380만원(2만위안) 인상 계획이다. 한편, CATL, EVE에너지 등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최근 원통형 배터리 사업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 중국 리선배터리는 약 2.9조원 투자 규모의 추저우 36GWh 배터리 프로젝트 착공을 발표했다.
- Tesla는 전기차 적용 위한 새로운 하이망간 배터리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BMW는 파트너(CATL, SDI, Northvolt 등)와의 협력 통해 5개의 Gigafactory 건설 계획이다. 한편, BMW는 2030년까지 EV 판매 비중을 50%로 확대할 계획이다.
▶ Material/Equipment : 니켈 가격 한 주간 -26% 하락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7.3% 상승했다. 한국 소재 기업들이 원자재 가격 하락 및 한국 셀 메이커 1분기 실적 호조 힘입어 전반적으로 상승했다(포스코케미칼 +11.4%, SKIET +9.9%, 에코프로비엠 +6.2%, 엘앤에프 +7.8%). 일본 Sumitomo Metal mining 역시 메탈 가격 안정세로 +9.9% 상승했다. 중국 전기차 및 셀 메이커 주가 하락으로 중국 소재 기업들은 부진했다(Beijing Easpring -7.2%, Ninobo Shanshan -3.6% 등).
- LG화학과 LGES는 폐배터리 기업 Li-Cycle과 3월 내 니켈 구매 계약 체결 계획이며, 물량은 약 2만톤으로 전기차 30만대분 생산 가능한 규모다. 한편, LG화학은 고려아연과 전구체 JV 설립 계획이며, 연내 울산에 생산 라인 확보할 예정이다.
- SKIET, 폴란드 분리막 공장 증설 위해 약 2,500억원 투자 계획이다.
- 포스코홀딩스는 아르헨티나 염호 리튬 상용화 공장 착공했으며, 연간 2.5만톤 규모의 수산화리튬 생산 예정으로 총 투자비는 약 1조원이다.
- 엔켐은 터키에 2024년 기준 2만톤 CAPA의 전해액 공장 신설 검토 중이며, 이는 폴란드, 헝가리에 이은 유럽 내 세번째 공장이다. 한편, 엔켐은 2025년 기준 CAPA 50만톤 확보 추징 중이며 이는 기존 가이던스인 22.5만톤 대비 2배 이상 상향된 수치다.
- VW 중국법인은 니켈 및 코발트 공급 확보 위해 화유코발트, 칭산그룹과 합작사 설립을 추진한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0.2%), 니켈(-25.5%), 코발트(+0.2%), 망간(+2.9%), 알루미늄(+7.7%), 구리 (+2.7%)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05.8%), 니켈(+41.8%), 코발트(+20.3%), 망간(-17.8%), 알루미늄(+17.9%), 구리(+2.8%)다.
▶ 투자 전략 : 소재주 우선 접근 유효
-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실적 부진 리스크 제기됐던 셀 메이커들의 1분기 실적이, 우려보다는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대형주가 일제히 반등했다. EV/EBITDA가 아닌 P/E Valuation 기준으로 LGES 90조원, 삼성SDI 60조원 가치 설명 가능하므로 각각 시총 80조원대, 30조원대인 상황에서는 단기 실적 호조라는 작은 호재에도 주가 반등 가능한 상황이었다.
- 다만, 현시점에서 셀 메이커들의 추세적인 주가 상승을 담보하려면 전기차 배터리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나타나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매분기 증가하는 감가상각비 부담을 상쇄시켜줄 매출 증가가 동반되어야 하나 전쟁 및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인한 전기차 생산 차질 지속되며 배터리 출하 성장률 역시 정체될 가능성이 높다. 전쟁 리스크로 폭스바겐 독일 전기차 생산 공장 가동 중단이 4월까지 연장되는 가운데 기존 반도체 공급 부족도 아직 해소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 종전 및 반도체 공급 부족 해소가 가시화 되기 전까지는 전기차 생산 차질 이슈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테슬라 및 중국 전기차 관련 소재주에 대한 우선 접근을 권고한다(관련 기업 : 엘앤에프, 천보). 상기 이슈에 대한 점진적 해소 시그널과 함께 미국 전기차 시장 개화를 촉발 시킬 BBB 법안이 통과될 경우 전기차 배터리 부문 수익성 개선 기대감으로 배터리 섹터에 대한 투자 우선순위는 재차 대형주로 이동해야하겠으나 아직까지 소재주에 대한 우선 접근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종전, 반도체, BBB'
자료링크 : https://bit.ly/3utt2w9
▶ Car : 독일 전기차 공장 생산 차질 지속
- Tesla는 독일 Gigafactory(연 50만대 CAPA) 가동 시작하며 한 주간 +11.6% 상승했다. Rivian과 Lucid는 각각 +1.2%, -2.0% 로 횡보했고,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2주 전 +25% 이상 급등 한 이후 자국 내 배터리 가격 인상 리스크 부각되며 전반적으로 하락했다(NIO -4.6%, Xpeng -6.0%, Li Auto -6.4%).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VW이 2월말부터 전기차 공장(독일 츠비카우) 가동 중단한 가운데, 독일 언론은 4월초까지 가동 재개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VW은 북미에 향후 5년간 최소 약 8.5조원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 GM은 자율주행 자회사 ‘크루즈’ 보유 지분을 80%로 확대했다. 한편, GM은 테네시 공장에서 Cadillac의 첫번째 전기차 모델인 Lyriq 공식 생산을 시작했고, 고객 인도는 올해 상반기 시작될 예정이다. 현재 테네시에는 LGES와 GM의 합작 얼티엄 셀 배터리 공장이 위치해 있다.
- Nicola는 전기 트럭 생산을 시작해 2분기부터 인도 예정이며 올해 예상 인도 물량은 300~500대 수준이다.
- Porsche CEO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Apple과 합작 사업을 논의 중이라고 언급했다
- 중국 Geely는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인해 2021년 순이익 12% 감소를 공시했다.
- 세계 2위 전력 반도체 기업 미국 ON semi는 Tesla향 차세대 전력 반도체를 한국에서 생산하기 위해 부천 공장 확장 돌입했다.
▶ Cell : CATL 북미 공장 증설 공식화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11.6%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10.7% Out-perform 했다. LGES가 1분기 실적 호조 기대감으로 +14.9% 상승했고,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 역시 1분기 실적 전망치 상향되며 각각 +7.3%, +3.3% 상승했다. CATL은 한 주간 -1.7% 하락했다.
- LGES는 북미에 2개 배터리 공장 증설 추진 중이며, 이를 합산 시 향후 북미 공장 규모는 연간 200GWh를 상회할 전망이다.
- SK on은 현재 건설 중인 유럽 제3공장에 대해 헝가리 정부로부터 2,800억원 규모의 보조금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유럽 제3공장은 SK on이 2028년까지 총 2.6조원 투자할 계획으로 CAPA는 30GWh 규모다.
- CATL이 멕시코에 약 6조원 투자해 연간 80GWh 생산 규모의 북미 배터리 공장 설립 계획이며, 해당 CAPA는 전기차 대수 기준 120만대 대응 가능한 규모다.
- 중국 셀 메이커들이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배터리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이며, CATL은 약 380만원(2만위안) 인상 계획이다. 한편, CATL, EVE에너지 등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최근 원통형 배터리 사업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 중국 리선배터리는 약 2.9조원 투자 규모의 추저우 36GWh 배터리 프로젝트 착공을 발표했다.
- Tesla는 전기차 적용 위한 새로운 하이망간 배터리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BMW는 파트너(CATL, SDI, Northvolt 등)와의 협력 통해 5개의 Gigafactory 건설 계획이다. 한편, BMW는 2030년까지 EV 판매 비중을 50%로 확대할 계획이다.
▶ Material/Equipment : 니켈 가격 한 주간 -26% 하락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7.3% 상승했다. 한국 소재 기업들이 원자재 가격 하락 및 한국 셀 메이커 1분기 실적 호조 힘입어 전반적으로 상승했다(포스코케미칼 +11.4%, SKIET +9.9%, 에코프로비엠 +6.2%, 엘앤에프 +7.8%). 일본 Sumitomo Metal mining 역시 메탈 가격 안정세로 +9.9% 상승했다. 중국 전기차 및 셀 메이커 주가 하락으로 중국 소재 기업들은 부진했다(Beijing Easpring -7.2%, Ninobo Shanshan -3.6% 등).
- LG화학과 LGES는 폐배터리 기업 Li-Cycle과 3월 내 니켈 구매 계약 체결 계획이며, 물량은 약 2만톤으로 전기차 30만대분 생산 가능한 규모다. 한편, LG화학은 고려아연과 전구체 JV 설립 계획이며, 연내 울산에 생산 라인 확보할 예정이다.
- SKIET, 폴란드 분리막 공장 증설 위해 약 2,500억원 투자 계획이다.
- 포스코홀딩스는 아르헨티나 염호 리튬 상용화 공장 착공했으며, 연간 2.5만톤 규모의 수산화리튬 생산 예정으로 총 투자비는 약 1조원이다.
- 엔켐은 터키에 2024년 기준 2만톤 CAPA의 전해액 공장 신설 검토 중이며, 이는 폴란드, 헝가리에 이은 유럽 내 세번째 공장이다. 한편, 엔켐은 2025년 기준 CAPA 50만톤 확보 추징 중이며 이는 기존 가이던스인 22.5만톤 대비 2배 이상 상향된 수치다.
- VW 중국법인은 니켈 및 코발트 공급 확보 위해 화유코발트, 칭산그룹과 합작사 설립을 추진한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0.2%), 니켈(-25.5%), 코발트(+0.2%), 망간(+2.9%), 알루미늄(+7.7%), 구리 (+2.7%)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05.8%), 니켈(+41.8%), 코발트(+20.3%), 망간(-17.8%), 알루미늄(+17.9%), 구리(+2.8%)다.
▶ 투자 전략 : 소재주 우선 접근 유효
-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실적 부진 리스크 제기됐던 셀 메이커들의 1분기 실적이, 우려보다는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대형주가 일제히 반등했다. EV/EBITDA가 아닌 P/E Valuation 기준으로 LGES 90조원, 삼성SDI 60조원 가치 설명 가능하므로 각각 시총 80조원대, 30조원대인 상황에서는 단기 실적 호조라는 작은 호재에도 주가 반등 가능한 상황이었다.
- 다만, 현시점에서 셀 메이커들의 추세적인 주가 상승을 담보하려면 전기차 배터리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나타나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매분기 증가하는 감가상각비 부담을 상쇄시켜줄 매출 증가가 동반되어야 하나 전쟁 및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인한 전기차 생산 차질 지속되며 배터리 출하 성장률 역시 정체될 가능성이 높다. 전쟁 리스크로 폭스바겐 독일 전기차 생산 공장 가동 중단이 4월까지 연장되는 가운데 기존 반도체 공급 부족도 아직 해소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 종전 및 반도체 공급 부족 해소가 가시화 되기 전까지는 전기차 생산 차질 이슈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테슬라 및 중국 전기차 관련 소재주에 대한 우선 접근을 권고한다(관련 기업 : 엘앤에프, 천보). 상기 이슈에 대한 점진적 해소 시그널과 함께 미국 전기차 시장 개화를 촉발 시킬 BBB 법안이 통과될 경우 전기차 배터리 부문 수익성 개선 기대감으로 배터리 섹터에 대한 투자 우선순위는 재차 대형주로 이동해야하겠으나 아직까지 소재주에 대한 우선 접근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휴가 7일' 때문에..파업위기 벼랑 끝 걷는 삼성전자
https://v.daum.net/v/20220327090623308
https://v.daum.net/v/20220327090623308
다음뉴스
'휴가 7일' 때문에..파업위기 벼랑 끝 걷는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한달만에 다시 파업 위기에 섰다. 해를 넘긴 2021년도 임금협상을 두고 노사가 대표이사-노조위원장 간담회 이후에도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노조가 또 한 번 파업을 시사하고 나섰다. 노조가 급여체계 개편이라는 명목으로 요구한 기본급 정액 인상과 성과급 지급 기준 변경, 포괄임금제·임금피크제 폐지 등을 두고 노사가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
2022년 3월 28일 반도체(Overweight) 위클리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투자 심리 개선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주간수익률: 코스닥 +1.3%, 코스피 +0.8%, 삼성전자 -1.3%, SK하이닉스 -4.8%, KRX 반도체 +1.8%, 미국 iShares Semiconductor ETF +2.3%, 대만 반도체 +2.0%, 중국 반도체 -4.4%
○ KRX 반도체와 미국 및 대만 반도체 업종 주가 양호.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투자 심리에 끼치던 부정적 영향이 완화되었기 때문
○ 필라델피아 반도체 편입주 중에서 데이터센터 시장으로의 노출도가 큰 대형주 상승. 인텔 +9.2%, AMD +5.5%, 엔비디아 +4.7% 기록. 인텔의 상승 폭이 유난히 컸던 이유는 미국 내 반도체 제조 능력 강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이미지를 확실하게 구축했기 때문. 인텔이 이스라엘의 클라우드 서비스 스타트업 Granulate를 $650M에 인수하는 것도 주가에 긍정적
○ Micron의 실적 발표(3/30) 앞두고 반도체 업종의 투자 심리는 개선되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Micron의 주력 사업에 해당하는 메모리 업종의 주가는 혼조세. Western Digital +3.1%, Micron -1.6%, SK하이닉스 -4.8% 기록. 메모리 업종 내에서 NAND 분야는 Kioxia 생산 차질 소식이 2번이나 전해진 이후 경쟁사들의 수혜 가능성으로 투자 심리 긍정적. 반면, DRAM 분야는 전방 산업의 모바일 수요 약세 때문에 2022년 2분기에 DRAM 계약 가격 반등이 어려워졌다는 점이 알려지며 투자 심리 부정적
○ 삼성전자 -1.3% 기록. 비메모리 파운드리의 수율 관련 뉴스가 이어짐. 주가가 유의미하게 상승하려면 비메모리에서 수율 개선 또는 신규 고객 확보 소식 필요. 다만, 2022년 1분기 반도체(메모리, 비메모리) 부문 영업이익은 하나금융투자 추정치(7.7조 원)에 부합하거나 소폭 웃돌 것으로 전망. DRAM 및 NAND 빗그로스에서 비수기 영향이 적고, 메모리 사업의 수익성 위주 전략이 유지되기 때문
○ 하나금융투자 커버리지 중·소형주 또는 관심 종목 중에 덕산하이메탈 +10.3%, 인텍플러스 +10.1% 기록. 양사의 고객사 포트폴리오가 반도체 고객사 위주에서 FC-BGA 패키지 기판 고객사로 확대. FC-BGA 패키지 기판의 공급 부족과 증설 소식이 이어져 주가에 긍정적 영향. 주간수익률 +8.6%를 기록한 에스티아이도 FC-BGA 패키지 기판 분야에서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
○ 최근 투자자 대상 세미나에서 가장 많았던 질문은 SK하이닉스의 주가 전망. DRAM 가격 상승 시기가 2022년 2분기가 아니라 3분기로 미뤄지는 흐름이 최근 주가 조정 원인. 상반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졌지만, NAND 업종에서의 공급사 consolidation 효과와 2022년 2분기 NAND 공급 부족에 따른 수혜 가시성을 고려하면, 주가가 추가로 하락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됨
○ 이와 더불어 파운드리 서비스 공급사 DB하이텍의 실적 컨센서스 상향 가시성에 대한 문의가 많았음. 동종업종에서 정치적 제재 영향을 크게 받는 SMIC의 실적 호조세 고려 시 DB하이텍의 실적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판단됨. 여타 파운드리 서비스 공급사 대비 비우호적 환경에서도 SMIC의 1~2월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1% 증가. 순이익은 무려 94.9% 증가. 매출 증가율보다 순이익 증가율이 높은 이유는 파운드리 서비스 공급 부족에 따른 수혜 때문
○ 금주의 주요 이벤트는 3/30(수) Micron 실적 발표와 4/1(금) 3월 한국 반도체 수출 발표. Micron은 실적 컨콜에서 NAND 사업의 실적 턴어라운드를 강조할 것으로 기대됨. 한국 반도체 수출은 3/1~3/20 잠정치까지 양호한 흐름을 보여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3/1~3/31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지난주 발간자료: [1] 에스티아이(039440, N/R) 신규 거래처와 FC-BGA용 장비 성과 가시화, [2] 엔비디아(NVDA US) GTC 행사 계기로 내러티브 강화, [3] 원익머트리얼즈(104830, 매수) 2015년 돈바스 내전 당시의 일시적 수혜와 차별화
○ 관심 종목(한국): SK하이닉스, DB하이텍, 주성엔지니어링, 피에스케이, 한미반도체, 에스티아이, 하나머티리얼즈, 리노공업, 원익머트리얼즈, 케이엔더블유, 테이팩스, SFA반도체, 덕산하이메탈
○ 관심 종목(해외): Micron, TSMC(ADR), GlobalFoundries, SMIC, Entegris, ON Semiconductor, Wolfspeed
[자료링크] https://bit.ly/3JM8oOb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투자 심리 개선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주간수익률: 코스닥 +1.3%, 코스피 +0.8%, 삼성전자 -1.3%, SK하이닉스 -4.8%, KRX 반도체 +1.8%, 미국 iShares Semiconductor ETF +2.3%, 대만 반도체 +2.0%, 중국 반도체 -4.4%
○ KRX 반도체와 미국 및 대만 반도체 업종 주가 양호.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투자 심리에 끼치던 부정적 영향이 완화되었기 때문
○ 필라델피아 반도체 편입주 중에서 데이터센터 시장으로의 노출도가 큰 대형주 상승. 인텔 +9.2%, AMD +5.5%, 엔비디아 +4.7% 기록. 인텔의 상승 폭이 유난히 컸던 이유는 미국 내 반도체 제조 능력 강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이미지를 확실하게 구축했기 때문. 인텔이 이스라엘의 클라우드 서비스 스타트업 Granulate를 $650M에 인수하는 것도 주가에 긍정적
○ Micron의 실적 발표(3/30) 앞두고 반도체 업종의 투자 심리는 개선되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Micron의 주력 사업에 해당하는 메모리 업종의 주가는 혼조세. Western Digital +3.1%, Micron -1.6%, SK하이닉스 -4.8% 기록. 메모리 업종 내에서 NAND 분야는 Kioxia 생산 차질 소식이 2번이나 전해진 이후 경쟁사들의 수혜 가능성으로 투자 심리 긍정적. 반면, DRAM 분야는 전방 산업의 모바일 수요 약세 때문에 2022년 2분기에 DRAM 계약 가격 반등이 어려워졌다는 점이 알려지며 투자 심리 부정적
○ 삼성전자 -1.3% 기록. 비메모리 파운드리의 수율 관련 뉴스가 이어짐. 주가가 유의미하게 상승하려면 비메모리에서 수율 개선 또는 신규 고객 확보 소식 필요. 다만, 2022년 1분기 반도체(메모리, 비메모리) 부문 영업이익은 하나금융투자 추정치(7.7조 원)에 부합하거나 소폭 웃돌 것으로 전망. DRAM 및 NAND 빗그로스에서 비수기 영향이 적고, 메모리 사업의 수익성 위주 전략이 유지되기 때문
○ 하나금융투자 커버리지 중·소형주 또는 관심 종목 중에 덕산하이메탈 +10.3%, 인텍플러스 +10.1% 기록. 양사의 고객사 포트폴리오가 반도체 고객사 위주에서 FC-BGA 패키지 기판 고객사로 확대. FC-BGA 패키지 기판의 공급 부족과 증설 소식이 이어져 주가에 긍정적 영향. 주간수익률 +8.6%를 기록한 에스티아이도 FC-BGA 패키지 기판 분야에서 신규 고객사 확보 기대
○ 최근 투자자 대상 세미나에서 가장 많았던 질문은 SK하이닉스의 주가 전망. DRAM 가격 상승 시기가 2022년 2분기가 아니라 3분기로 미뤄지는 흐름이 최근 주가 조정 원인. 상반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졌지만, NAND 업종에서의 공급사 consolidation 효과와 2022년 2분기 NAND 공급 부족에 따른 수혜 가시성을 고려하면, 주가가 추가로 하락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됨
○ 이와 더불어 파운드리 서비스 공급사 DB하이텍의 실적 컨센서스 상향 가시성에 대한 문의가 많았음. 동종업종에서 정치적 제재 영향을 크게 받는 SMIC의 실적 호조세 고려 시 DB하이텍의 실적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판단됨. 여타 파운드리 서비스 공급사 대비 비우호적 환경에서도 SMIC의 1~2월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1% 증가. 순이익은 무려 94.9% 증가. 매출 증가율보다 순이익 증가율이 높은 이유는 파운드리 서비스 공급 부족에 따른 수혜 때문
○ 금주의 주요 이벤트는 3/30(수) Micron 실적 발표와 4/1(금) 3월 한국 반도체 수출 발표. Micron은 실적 컨콜에서 NAND 사업의 실적 턴어라운드를 강조할 것으로 기대됨. 한국 반도체 수출은 3/1~3/20 잠정치까지 양호한 흐름을 보여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3/1~3/31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지난주 발간자료: [1] 에스티아이(039440, N/R) 신규 거래처와 FC-BGA용 장비 성과 가시화, [2] 엔비디아(NVDA US) GTC 행사 계기로 내러티브 강화, [3] 원익머트리얼즈(104830, 매수) 2015년 돈바스 내전 당시의 일시적 수혜와 차별화
○ 관심 종목(한국): SK하이닉스, DB하이텍, 주성엔지니어링, 피에스케이, 한미반도체, 에스티아이, 하나머티리얼즈, 리노공업, 원익머트리얼즈, 케이엔더블유, 테이팩스, SFA반도체, 덕산하이메탈
○ 관심 종목(해외): Micron, TSMC(ADR), GlobalFoundries, SMIC, Entegris, ON Semiconductor, Wolfspeed
[자료링크] https://bit.ly/3JM8oOb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워싱턴주, 2030년 모델부터 전기차 판매, 등록만 허용
캘리포니아의 2035년보다 빨라졌습니다
워싱턴주는 약 280만대의 자동차가 등록되어 있고, 연간 약 20만대 수준의 신차시장이네요
바이든정부가 목표하는 신차기준 2030년 50%의 클린카 비중은 달성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electrek.co/2022/03/25/washington-passes-bill-targeting-all-electric-car-sales-by-2030-for-real-this-time/amp/
캘리포니아의 2035년보다 빨라졌습니다
워싱턴주는 약 280만대의 자동차가 등록되어 있고, 연간 약 20만대 수준의 신차시장이네요
바이든정부가 목표하는 신차기준 2030년 50%의 클린카 비중은 달성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s/electrek.co/2022/03/25/washington-passes-bill-targeting-all-electric-car-sales-by-2030-for-real-this-time/amp/
Electrek
Washington passes bill to target all EV sales by 2030 – for real this time (Updated)
Washington state has set a target that all vehicles of model year 2030 or later sold, purchased or registered in Washington state be electric vehicles. The bill was signed today by Gov. Inslee, making Washington the state with the earliest all-electric new…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데이터가 지지한다면 50bp 인상 논의 가능
2. 25bp, 50bp 인상 모두 가능하며 상황에 맞게 대응해 나갈 것
3. 물가는 매우 높지만 중장기 인플레이션 전망은 매우 안정적(stayed remarkably stable). 정책 대응은 안정적 물가 흐름을 강화시키는데 초점 맞춰야 함
4. 의도하지 않은 파급효과나 변동성을 피하기 위해서 시장과의 소통 필요
5. 미국과 다른 국가들의 긴축 정책은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만들지 않았음. 정책에는 변화가 있겠지만 글로벌 금융시장 혼란은 미미한 수준
1. 데이터가 지지한다면 50bp 인상 논의 가능
2. 25bp, 50bp 인상 모두 가능하며 상황에 맞게 대응해 나갈 것
3. 물가는 매우 높지만 중장기 인플레이션 전망은 매우 안정적(stayed remarkably stable). 정책 대응은 안정적 물가 흐름을 강화시키는데 초점 맞춰야 함
4. 의도하지 않은 파급효과나 변동성을 피하기 위해서 시장과의 소통 필요
5. 미국과 다른 국가들의 긴축 정책은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만들지 않았음. 정책에는 변화가 있겠지만 글로벌 금융시장 혼란은 미미한 수준
[03.28 Retail Weekly Letter] 마켓컬리와 CJ올리브영 2021년 실적 발표
1. CJ올리브영: 성공적인 IPO 조건은 온라인!
1) 2021년 매출 YoY 13%, 영업이익 1,378억원(YoY 38%)
- 오프라인 점포 YoY +6개, 온라인 채널 고신장/GPM 개선/판관비 효율화로 외형 및 수익성 제고 견인
- 2015년 이후 '온라인/벤처' 시대, 올리브영 절대적 시장 점유율 불구 H&B채널 성장 여력 제한적
2) 올리브영은 온라인 화장품 쇼핑 포털이 될 수 있을까?
- 온라인 유통 사업 3가지 비즈니스 모델: i)공산품 판매(쿠팡/네이버), ii)식품온라인(쓱닷컴/마켓컬리/오아시스), iii)차별적 카테고리(W컨셉/인터파크/11번가)
- 온라인 유통업체 특징: 고관여 상품 취급->화장품 고관여 제품이나 시장점유율 파편화 특징
- 올리브영 오프라인 로드숍 MS 70% 이상으로 절대적, but 온라인 MS 미미, 최근 옴니채널/온라인채널 확대에 역점 전략으로 온라인 채널 매출 YoY 1,900억원 증가
- 상장시 온라인 채널 성장과 전망이 시가총액 결정, 온라인 채널 절대적 MS 가능성 있다면 밸류에이션 툴 PER->PSR 가능
3) 마켓컬리: 영업손실 줄어야
- 2021년 매출 1조 5,614억원(YoY 64%), 영업적자 2,177억원(YoY 87%), 거래액은 2조원(YoY 49%) 추정
- 영업적자 확대는 물류 인프라 투자와 식품 재고 관리비용 증가 원인, 지속적인 영업적자는 상장시 밸류에이션 훼손 요인
2. 3월 백화점 기존점 0% 전망
- 코로나19로 트래픽 부담 증가, 봄 신상품 판매 부진으로 3월 백화점 기존점 YoY 0% 전망, 1분기 롯데/현대 YoY 3%, 신세계 YoY 6% 수준 예상
3. 뉴스 코멘트
1) 현대백화점, ‘아마존 매트리스’ 지누스 7747억원에 인수
- 현대백화점 영향 중립적, 브랜드 내재화 통한 지속 성장 전략, 지누스 당기순이익 1,000억원 남짓 감안 시 EPS 하락 없을 듯
- 지누스 영향 긍정적, 국내 채널 확보 가능, 지누스 주가 하락 원인은 유상증자, 경영진 교체에 대한 불확실성
2) 클리오 투자주의 환기 종목 지정
- 영업직원 22억원 규모 횡령 발생, 2021년 실적 기반영되어 추가 문제 없을 듯
4. 투자전략: 3월 중국 소매판매 주목
1) 롯데쇼핑/이마트 주가 상승 여력 제한적
- 롯데쇼핑/이마트 주가 아웃퍼폼 이유: i)순수 내수 업종 관심도 상승, ii)낮은 밸류에이션 매력, iii)개별 모멘텀 보유, iv)새정부 정책 수혜 기대감
- 중국 불확실성 완화 전까지 아웃퍼폼 가능성 크나 주가 상승 여력 제한적, 펀더멘탈 개선 없고 유통발전법 개정 가능성 낮음
2) 3월 중국 소비 불확실성 완화시 호텔신라/화장품 업체들 주가 모멘텀 기대
- 1~2월 중국 소매판매/화장품 YoY 7%로 양호, 3월 중국 소매판매 1~2월 수준 유지시 중국 소비 불확실성 완화로 호텔신라/화장품 업체들 주가 모멘텀 기대
5. 주간Top Pick: 한국콜마(TP 5.5/CP 4.195만원): 1분기 견조한 실적 개선 지속, 북미 사업규모 확대 기대
https://bit.ly/3upthIN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필하였음))
1. CJ올리브영: 성공적인 IPO 조건은 온라인!
1) 2021년 매출 YoY 13%, 영업이익 1,378억원(YoY 38%)
- 오프라인 점포 YoY +6개, 온라인 채널 고신장/GPM 개선/판관비 효율화로 외형 및 수익성 제고 견인
- 2015년 이후 '온라인/벤처' 시대, 올리브영 절대적 시장 점유율 불구 H&B채널 성장 여력 제한적
2) 올리브영은 온라인 화장품 쇼핑 포털이 될 수 있을까?
- 온라인 유통 사업 3가지 비즈니스 모델: i)공산품 판매(쿠팡/네이버), ii)식품온라인(쓱닷컴/마켓컬리/오아시스), iii)차별적 카테고리(W컨셉/인터파크/11번가)
- 온라인 유통업체 특징: 고관여 상품 취급->화장품 고관여 제품이나 시장점유율 파편화 특징
- 올리브영 오프라인 로드숍 MS 70% 이상으로 절대적, but 온라인 MS 미미, 최근 옴니채널/온라인채널 확대에 역점 전략으로 온라인 채널 매출 YoY 1,900억원 증가
- 상장시 온라인 채널 성장과 전망이 시가총액 결정, 온라인 채널 절대적 MS 가능성 있다면 밸류에이션 툴 PER->PSR 가능
3) 마켓컬리: 영업손실 줄어야
- 2021년 매출 1조 5,614억원(YoY 64%), 영업적자 2,177억원(YoY 87%), 거래액은 2조원(YoY 49%) 추정
- 영업적자 확대는 물류 인프라 투자와 식품 재고 관리비용 증가 원인, 지속적인 영업적자는 상장시 밸류에이션 훼손 요인
2. 3월 백화점 기존점 0% 전망
- 코로나19로 트래픽 부담 증가, 봄 신상품 판매 부진으로 3월 백화점 기존점 YoY 0% 전망, 1분기 롯데/현대 YoY 3%, 신세계 YoY 6% 수준 예상
3. 뉴스 코멘트
1) 현대백화점, ‘아마존 매트리스’ 지누스 7747억원에 인수
- 현대백화점 영향 중립적, 브랜드 내재화 통한 지속 성장 전략, 지누스 당기순이익 1,000억원 남짓 감안 시 EPS 하락 없을 듯
- 지누스 영향 긍정적, 국내 채널 확보 가능, 지누스 주가 하락 원인은 유상증자, 경영진 교체에 대한 불확실성
2) 클리오 투자주의 환기 종목 지정
- 영업직원 22억원 규모 횡령 발생, 2021년 실적 기반영되어 추가 문제 없을 듯
4. 투자전략: 3월 중국 소매판매 주목
1) 롯데쇼핑/이마트 주가 상승 여력 제한적
- 롯데쇼핑/이마트 주가 아웃퍼폼 이유: i)순수 내수 업종 관심도 상승, ii)낮은 밸류에이션 매력, iii)개별 모멘텀 보유, iv)새정부 정책 수혜 기대감
- 중국 불확실성 완화 전까지 아웃퍼폼 가능성 크나 주가 상승 여력 제한적, 펀더멘탈 개선 없고 유통발전법 개정 가능성 낮음
2) 3월 중국 소비 불확실성 완화시 호텔신라/화장품 업체들 주가 모멘텀 기대
- 1~2월 중국 소매판매/화장품 YoY 7%로 양호, 3월 중국 소매판매 1~2월 수준 유지시 중국 소비 불확실성 완화로 호텔신라/화장품 업체들 주가 모멘텀 기대
5. 주간Top Pick: 한국콜마(TP 5.5/CP 4.195만원): 1분기 견조한 실적 개선 지속, 북미 사업규모 확대 기대
https://bit.ly/3upthIN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필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