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11.1K subscribers
21.9K photos
714 videos
558 files
117K links
📌 시그널랩은 증권사/은행/자산운용사와 함께합니다

.투자의 미래를 구독하세요
.투자의 혁신 - visual invest tech
.시그널엔진 글로벌 분석종목 & 리서치
.삼성/신한/우리/iM/IBK/BNK/유안타증권/한경/KRX 제공

.팀소개: https://naver.me/5wHMEqSk
.솔루션: https://naver.me/FjjdX9Hh
.SNS: moneystation.net/user/siglab
Download Telegram
"웨이퍼 테스트 1등 품었다" 두산, 반도체 진출…고객은 삼성·SK하이닉스

"테스나는 어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카메라이미지센서(CIS), 무선 통신칩(RF) 등 시스템 반도체 제품에 대한 테스트 전문 기업이다. 국내 동종업계 가운데 최상위권 경쟁력을 갖췄으며, 웨이퍼 테스트 분야의 경우 시장점유율 1위를 굳게 지키고 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0816300371600
"환율 더 오른다"…달러 예금에 '뭉칫돈'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는 등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국내 은행마다 달러 예금에 뭉칫돈이 몰려드는 등 환율 추가 상승에 베팅하는 개인과 기업이 크게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30829391
[시그널랩 리서치] IPO 수요예측기업
https://t.me/siglab

● 종목명: 세아메카닉스 (KOSDAQ)
● 희망공모가격: 3,500원 ~ 4,000원
● 시가총액(밴드): 927억원 ~ 1,060억원
● 기관 수요예측일: 2022-03-10 ~ 2022-03-11
● 청약일: 2022-03-15 ~ 2022-03-16

● 증권신고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211000819

● 투자포인트
1) 주요 사업
-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전문 회사로 TV 거치 장치 및 자동차 부품을 주력으로 생산.
- LG전자, 현대캐피코, 보쉬, DTR, LG에너지솔루션으로 고품질의 제품을 지속 공급.

2) 주요 제품
- 사업 부문은 자동차 및 2차전지 부문, 전자 부문으로 나뉘어 있음.
- 자동차 및 2차전지 부문은 2차전지 부품(End Plate), ESS 부품, 전기차 부품(DC case 등), 수소차 부품(공기차단 이동 밸브류 3종), 내연기관 부품(제어기 부분과 엔진브라켓 등)을 생산 및 납품.
- 전자 부문은 TV Stand, Wall Mount 등을 생산 및 납품.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세계1위 K조선, 디지털조선소는 中에 뒤졌다

"국내 조선 3사 모두 가상공간을 활용하는 솔루션을 이미 이용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중형 '힘센(HiMSEN)엔진'을 보유한 현대중공업은 엔진을 이산화탄소 배출이 적은 이중연료추진체로 전환하는 작업에 다쏘시스템 플랫폼을 활용한 바 있다. 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도 원격 운항을 위한 시운전이나 조선소 업무 디지털화 등에 버추얼 트윈 기술을 이용했다. 하지만 이는 부분 도입에 그쳤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3/218572/
오늘의 그래프.

16년 이후 지금까지 나스닥이 고점 대비 20% 이상 빠진 적은 3번입니다.

18년말: 금리인상+양적긴축+미중갈등

20년초: 코.로.나

그리고 지금입니다. 어제 종가로 20.7%가 빠졌네요.

코로나는 예외 사례로 하면 18년과 비교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 같은데 차트가 황당할 정도로 같습니다.

(오늘밤 3프로만 더 빠지면 완성?)

당시와 지금은 유사점도 있고 차이점도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당시는 금리인상의 막바지였고 지금은 아직도 양적완화 중이라는 거죠.(아직 시작도 안 했다는)

하지만 유사점은 당시 학습효과를 보유한 투자자들이 두세발자욱을 먼저 앞서가며 벌써 금리인상 싸이클의 막바지 모습인 장단기 금리가 붙어버리고 있습니다.

역사는 반복될까요? 아님 이번은 푸틴이 핵까지도 위협하고 있으니 다를까요?
삼성전자 소액주주 506만여명…작년 4분기 12만명 떠났다

"8일 삼성전자가 제출한 2021년도 사업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말 기준 지분율이 1% 미만인 소액주주는 506만6천351명이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308159000002
"LP가 가격 상승 못 따라가"…니켈ETN 괴리율 주의보(종합)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영향으로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서 러시아의 생산 비중이 높은 니켈 가격이 급등했다. 니켈 지수를 추종하는 ETN(상장지수증권)의 가격은 LP(유동성공급자)들이 지표가치의 상승을 따라가지 못해 괴리율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벌어졌다. 상장폐지 우려도 커지고 있어 개인투자자들의 추격 매수를 자제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https://www.news1.kr/articles/?4609687
[Global IB Daily Macro View]

▶️J.P Morgan, 중국: "좋은 성과를 기록한 중국 수출"

- 중국의 1월에서 2월의 수출 데이터가 매우 좋은 수치를 기록하며 연속적으로 수출 섹터에서 성장 모멘텀을 기록. 제이피 모건은 달러로 환산한 금액 기준으로 중국의 수출이 전월대비 3.7% 증가하였다고 예측

- 예측치보다 높은 성장세와 무역 흑자를 바탕으로 제이피 모건은 중국의 2022년도 1분기 성장을 더욱 상향 조정하기로 결정. 러-우 지정학적 갈등에도 추후 지속적인 성장이 예측된다고 판단

▶️Nomura, 일본: "흔들리는 일본 기업들"

- 일본 기업들이 경쟁력을 잃어가면서 일본 경제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음. 수출 측면에서는 공급 부족 이슈 완화로 이미 일본의 수출은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회복하였지만 전 세계적으로 보면 뒤쳐지는 속도

- 여기에 해외에 나가 있는 일본의 자회사들 또한 부진하면서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하였고 일본의 부족한 수출 공백을 메울 수 없었음.노무라는 일본의 기업들이 수출적인 측면에서, 또 글로벌적인 측면에서 경쟁력을 잃어가는 것이 아닌가 우려

▶️Morgan Stanley, 유럽: "불확실성"

- 다음주는 유럽중앙은행의 회의가 중요 관건이 될 것. 유로권 관점에서 스태그플레이션 쇼크로 보는 러시아 갈등에 비춰볼 때 2022년 현재 5.3%인 유례없는 물가 급등에도 유럽중앙은행이 매우 신중한 접근을 할 것

- 유럽중앙은행은 2분기 자산매입프로그램(APP) 이외에 선택권을 열어두고 제한적인 정책 지침을 제공하기를 원할 것이며, 이제 펜데믹긴급매입프로그램(PEPP)이 이달 말에 더 이상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위험성도 보게 될 것

▶️Citi, 미국: "데일리"

- 국제 원유 공급에 대한 추가적인 제한으로 유가가 5~10% 추가 상승. S&P 500지수는 약 1.5% 하락할 것으로 예상

- 미국 달러는 연준과 유럽중앙은행간의 잠재적 차이와 리스크오프에 힘입어 코로나 사태 초기 이후 처음으로 EUR/USD가 1.08까지 상승하면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음. 지난주 시티는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약 0.2pp 상향 조정했지만 성장률은 약 0.1pp 하향 조정
러 “임시 휴전, 키이우 등 5곳에 인도적 통로”… 마크롱 “푸틴 위선적, 전면 휴전해야” (종합)

"스푸트니크 통신과 인테르팍스 통신 등 러시아 언론에 따르면 이고리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키이우와 체르니히우, 수미, 하르키우(하리코프), 마리우폴 등 5개 도시에서 인도적 통로가 열렸다고 밝혔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308500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