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소수 사태에도 건설사 체감경기 개선..신규수주 상승 영향
- CBSI 4.5p 올라 88.4..12월 전망은 10p 상승한 98.4로 전망
- "지수 80선이라 회복세 뚜렷하진 않아..향후 추이 지켜봐야"
https://news.v.daum.net/v/20211201101018171
- CBSI 4.5p 올라 88.4..12월 전망은 10p 상승한 98.4로 전망
- "지수 80선이라 회복세 뚜렷하진 않아..향후 추이 지켜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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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요소수 사태에도 건설사 체감경기 개선..신규수주 상승 영향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요소수 사태로 공사 진척이 어려운 상황에도 신규 수주 실사지수(BSI)가 상승하면서 건설사들의 체감 경기가 일부 개선됐다. 1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11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는 전월 대비 4.5포인트(p) 상승한 88.4로 집계됐다. 지난 10월 지수가 11.0p 하락하며 부진한 것과 비교하면 일부 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김명주] 지어소프트 주가 상승 코멘트
텔레그램: https://t.me/retailmj
★ 금일 지어소프트 주가 7% 상승
- 주가 상승 이유는 1) 경쟁사의 성공적인 Pre IPO 투자 유치와 2) 최근 주가 하락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도 상승 3) 신사업 기대감 때문
★ 이제는 실크로드
- 2022년 지어소프트의 밸류에이션 상승 요인은 실크로드가 될 것
- 지어소프트는 올해말/내년 자회사를 통하여 풀필먼트 서비스 개시 예정
- 현재 오아시스마켓의 폐기율은 0%로 알려져 있음
- 지어소프트의 재고 관리 역량은 이미 확인. 풀필먼트 사업 또한 안정적으로 영위 가능
- 2022년 온라인 시장 재편과 함께 풀필먼트 사업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
- 실크로드 사업 개시 시 지어소프트의 전사 마진 개선 예상
- 22년 PSR 0.38배로 온라인 식품 시장이 본격 성장하기 전인 19년 PSR 0.4배보다 낮음
- 신규 사업 진출을 고려 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22년 온라인 전망 보고서: https://bit.ly/3cuk4pS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텔레그램: https://t.me/retailmj
★ 금일 지어소프트 주가 7% 상승
- 주가 상승 이유는 1) 경쟁사의 성공적인 Pre IPO 투자 유치와 2) 최근 주가 하락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도 상승 3) 신사업 기대감 때문
★ 이제는 실크로드
- 2022년 지어소프트의 밸류에이션 상승 요인은 실크로드가 될 것
- 지어소프트는 올해말/내년 자회사를 통하여 풀필먼트 서비스 개시 예정
- 현재 오아시스마켓의 폐기율은 0%로 알려져 있음
- 지어소프트의 재고 관리 역량은 이미 확인. 풀필먼트 사업 또한 안정적으로 영위 가능
- 2022년 온라인 시장 재편과 함께 풀필먼트 사업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
- 실크로드 사업 개시 시 지어소프트의 전사 마진 개선 예상
- 22년 PSR 0.38배로 온라인 식품 시장이 본격 성장하기 전인 19년 PSR 0.4배보다 낮음
- 신규 사업 진출을 고려 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22년 온라인 전망 보고서: https://bit.ly/3cuk4pS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시그널랩 리서치] 최근 1년간 업종별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및 지배순이익 컨센서스 추이
https://t.me/siglab
11월 30일 기준 WICS 중분류 기준 28개 업종의 최근 1년간 12개월 선행 영업이익과 지배순이익 컨센서스 추이입니다.
에너지, 소재, 자본재, 운송, 교육서비스, 은행, 보험, 기술하드웨어와장비, 전자와 전기제품, 전기통신서비스, 미디어와엔터테인먼트 11개 업종(은행, 보험의 경우 지배순이익)의 컨센서스 상승 추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해당 업종은 그만큼 향후 12개월 실적 호조가 예상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소재, 자본재), 병목현상 해소를 위한 운송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운송),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예대마진 확대 등 수익성 개선 기대감(은행, 보험), 오징어게임에 이은 지옥 등 K-콘텐츠 수요 증가에 따른 기대감(미디어와엔터테인먼트),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온라인 교육 등의 재부각(교육서비스) 등이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에너지 업종의 경우 최근 오미크론 변이 부각 이후 국제유가가 급락했음에도 아직 실적 추정에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를 참고하시어 첨부한 차트를 참고하시면 투자판단에 도움이 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https://t.me/siglab
11월 30일 기준 WICS 중분류 기준 28개 업종의 최근 1년간 12개월 선행 영업이익과 지배순이익 컨센서스 추이입니다.
에너지, 소재, 자본재, 운송, 교육서비스, 은행, 보험, 기술하드웨어와장비, 전자와 전기제품, 전기통신서비스, 미디어와엔터테인먼트 11개 업종(은행, 보험의 경우 지배순이익)의 컨센서스 상승 추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해당 업종은 그만큼 향후 12개월 실적 호조가 예상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소재, 자본재), 병목현상 해소를 위한 운송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운송),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예대마진 확대 등 수익성 개선 기대감(은행, 보험), 오징어게임에 이은 지옥 등 K-콘텐츠 수요 증가에 따른 기대감(미디어와엔터테인먼트),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온라인 교육 등의 재부각(교육서비스) 등이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에너지 업종의 경우 최근 오미크론 변이 부각 이후 국제유가가 급락했음에도 아직 실적 추정에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를 참고하시어 첨부한 차트를 참고하시면 투자판단에 도움이 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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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이경수)
[하나금융투자 퀀트 이경수] 장중 시장성향 급변동 코멘트
☆ 금일 가치주 급등 원인
1) 미국 파월의장의 매파적인 코멘트로 시중 금리 급등 기대감
2) 갑자기 오미크론 바이러스 우려 완화로 뜬금 Risk On 무드?
3) 12월 연말 효과(북클로징 등으로 낙폭과대 강세의 로테이션 장세, 저평가 및 고배당 팩터 상승)
☆ 가치주 따라 가야하나?
- 글로벌 자산시장의 확실한 Risk On 전환이 가치주 베팅에 가장 최적화된 분위기
- 다만 오미크론 바이러스 및 긴축 등의 불확실성이 Risk On을 100% 확신하기 어렵게 함(센티먼트 예측은 불가능 영역)
- 또한 미국 재정긴축 무드는 분명 이머징 시장에 차별적인 불확실한 센티먼트 제공
- 확연한 경기 개선 시그널을 통한 금리 상승은 긍정적이지만(최근 국내 기업이익 하향세 명확)
- 최근과 같이 신종 바이러스 우려에도 긴축 의지 확인으로 인한 금리 상승은 수급 측면 우호적이지 않아
- 다만 12월 계절성 측면의 반영이라고 한다면 일정부분 가치주 급등이 수긍될 수 있음
☆ 퀀트 대응 전략 (1)
- 가치주 강세 등의 연말효과 나타날 수 있는 분위기는 일정부분 베팅 측면에서 반영해야
- 다만 연말 배당락 전후의 시장성향과 저성장의 내년을 생각해볼때, 가치주 추세 상승은 제한적일 수 밖에
- 계절성 측면에서만 접근해야 할 것
- 가치주라는 퓨어한 스타일에는 다소 불안한 상황, '+알파' 가 필요한데
- '기말 기준 높은 배당수익률' 및 '극심한 저평가 종목'군에 한해 연말 트레이딩 알파 기회 정도로 봄
- 기말 고배당 종목군(시총 1조원 이상, 11월말 종가 기준)
현대중공업지주(작년 확정배당 기준 현재 배당수익률 7.0%), 메리츠증권(6.4%), KT&G(5.9%),
한국전력(5.9%), NH투자증권(5.7%), 삼성카드(5.5%), 효성(5.5%), GS(5.1%), 삼성증권(5.0%), 코리안리(4.8%)
☆ 퀀트 대응 전략 (2)
- 성장주 영역은 전일 MSCI 리밸런싱에 수혜였음(일진머티리얼즈, 카카오게임즈, 크래프톤, 엘앤에프 등)
- 2차전지, 게임주 핵심 종목군이 대거 편입된 이후 수급이 빠지는 과정에서 성장주 수급 불안
- 연말 대주주 이슈도 분명 영향을 미치고 있을 것
- 다만 코스피 지수가 급반등이 나올 정도의 확연한 Risk On 무드가 나타나지 않고
- 불안한 국내 기업이익모멘텀 등을 감안했을 때, 연말 효과로 저점을 잡는 전략이 유효
- 또한 내년 2월 중순 MSCI 리밸런싱 리뷰에는 주요 성장주 편입이 예정
- 유망 성장주에 대해서는 12월 중순 정도가 바닥권으로 판단, 내년 초 강한 반등 예상
☆ 금일 가치주 급등 원인
1) 미국 파월의장의 매파적인 코멘트로 시중 금리 급등 기대감
2) 갑자기 오미크론 바이러스 우려 완화로 뜬금 Risk On 무드?
3) 12월 연말 효과(북클로징 등으로 낙폭과대 강세의 로테이션 장세, 저평가 및 고배당 팩터 상승)
☆ 가치주 따라 가야하나?
- 글로벌 자산시장의 확실한 Risk On 전환이 가치주 베팅에 가장 최적화된 분위기
- 다만 오미크론 바이러스 및 긴축 등의 불확실성이 Risk On을 100% 확신하기 어렵게 함(센티먼트 예측은 불가능 영역)
- 또한 미국 재정긴축 무드는 분명 이머징 시장에 차별적인 불확실한 센티먼트 제공
- 확연한 경기 개선 시그널을 통한 금리 상승은 긍정적이지만(최근 국내 기업이익 하향세 명확)
- 최근과 같이 신종 바이러스 우려에도 긴축 의지 확인으로 인한 금리 상승은 수급 측면 우호적이지 않아
- 다만 12월 계절성 측면의 반영이라고 한다면 일정부분 가치주 급등이 수긍될 수 있음
☆ 퀀트 대응 전략 (1)
- 가치주 강세 등의 연말효과 나타날 수 있는 분위기는 일정부분 베팅 측면에서 반영해야
- 다만 연말 배당락 전후의 시장성향과 저성장의 내년을 생각해볼때, 가치주 추세 상승은 제한적일 수 밖에
- 계절성 측면에서만 접근해야 할 것
- 가치주라는 퓨어한 스타일에는 다소 불안한 상황, '+알파' 가 필요한데
- '기말 기준 높은 배당수익률' 및 '극심한 저평가 종목'군에 한해 연말 트레이딩 알파 기회 정도로 봄
- 기말 고배당 종목군(시총 1조원 이상, 11월말 종가 기준)
현대중공업지주(작년 확정배당 기준 현재 배당수익률 7.0%), 메리츠증권(6.4%), KT&G(5.9%),
한국전력(5.9%), NH투자증권(5.7%), 삼성카드(5.5%), 효성(5.5%), GS(5.1%), 삼성증권(5.0%), 코리안리(4.8%)
☆ 퀀트 대응 전략 (2)
- 성장주 영역은 전일 MSCI 리밸런싱에 수혜였음(일진머티리얼즈, 카카오게임즈, 크래프톤, 엘앤에프 등)
- 2차전지, 게임주 핵심 종목군이 대거 편입된 이후 수급이 빠지는 과정에서 성장주 수급 불안
- 연말 대주주 이슈도 분명 영향을 미치고 있을 것
- 다만 코스피 지수가 급반등이 나올 정도의 확연한 Risk On 무드가 나타나지 않고
- 불안한 국내 기업이익모멘텀 등을 감안했을 때, 연말 효과로 저점을 잡는 전략이 유효
- 또한 내년 2월 중순 MSCI 리밸런싱 리뷰에는 주요 성장주 편입이 예정
- 유망 성장주에 대해서는 12월 중순 정도가 바닥권으로 판단, 내년 초 강한 반등 예상
올해 진행되었던 토스증권의 주식 증정 이벤트, 이마트24-하나금투의 도시락 구매시 주식 증정 이벤트 등 주식 증정 이벤트가 상당히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최근은 시장이 하락한 것과 함께 대출 규제 등으로 인한 유동성이 제한되는 환경인 만큼 이번 이벤트는 이전만큼 큰 관심이 폭발하기 어렵겠지만, 이벤트가 이벤트이니 만큼 SNS를 중심으로 상당부분 이슈가 될 수도 있습니다.
(도시락 이벤트의 경우 1차 물량이 워낙 빠르게 소진되어서 2차 이벤트까지 진행되었습니다.)
햇반 먹으면 삼전·SK바사 주식이?…CJ제일제당, 신한플러스와 이벤트
- 햇반컵반BIG 제품내 응모권 신한금투 계좌 개설시 주식 랜덤증정
https://www.news1.kr/articles/?4509469
(도시락 이벤트의 경우 1차 물량이 워낙 빠르게 소진되어서 2차 이벤트까지 진행되었습니다.)
햇반 먹으면 삼전·SK바사 주식이?…CJ제일제당, 신한플러스와 이벤트
- 햇반컵반BIG 제품내 응모권 신한금투 계좌 개설시 주식 랜덤증정
https://www.news1.kr/articles/?4509469
뉴스1
햇반 먹으면 삼전·SK바사 주식이?…CJ제일제당, 신한플러스와 이벤트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아시아경제에서 학회장과 국책 및 민간 경제연구기관장, 경제단체장, 금융권 CEO 등 경제 전문가 3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경제전망 조사입니다. 핵심은 "나이키형 느릭 회복"과 "성장세가 꺾이지 않을 것", "가계부채가 최대 리스크"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오미크론 변이 관련한 영향이 얼마나 반영되었는지 알 수 없으나, 반영되었다고 해도 큰 그림은 변하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델타 변이 때 그랬던 것처럼 현 시점에서 코로나19 변이는 경제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요인으로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결국 2022년은 성장세가 꺾이지 않는 느린 회복을 예상하기 때문에 상저하고의 흐름으로 예상하고 있다 볼 수 있습니다.
가계부채가 최대 리스크라는 점은 가계 부채가 크게 늘어난 점도 우려 요인이겠지만, 그보다 내년에도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이란 인식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결국 경제전문가들은 속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어도 내년에도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계속될 것이라 예상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22 경제전망 조사]"차기정부, 민간중심 경제성장 지원이 최우선"
https://news.v.daum.net/v/20211201113033232
[2022 경제전망 조사] 전문가 40% "증세 방식, 부자증세가 적절"
https://news.v.daum.net/v/20211201113048251
[2022 경제전망 조사] "내년 경제, 나이키형 느린 회복"
https://news.v.daum.net/v/20211201113102266
[2022 경제전망 조사]"내년 성장세 꺾이지 않을 것..최대 리스크는 가계부채"
https://news.v.daum.net/v/20211201113123288
[2022 경제전망 조사]"부동산 가격, 내년에도 안 떨어진다" 76%
https://news.v.daum.net/v/20211201113215331
최근 오미크론 변이 관련한 영향이 얼마나 반영되었는지 알 수 없으나, 반영되었다고 해도 큰 그림은 변하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델타 변이 때 그랬던 것처럼 현 시점에서 코로나19 변이는 경제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요인으로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결국 2022년은 성장세가 꺾이지 않는 느린 회복을 예상하기 때문에 상저하고의 흐름으로 예상하고 있다 볼 수 있습니다.
가계부채가 최대 리스크라는 점은 가계 부채가 크게 늘어난 점도 우려 요인이겠지만, 그보다 내년에도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이란 인식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결국 경제전문가들은 속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어도 내년에도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계속될 것이라 예상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22 경제전망 조사]"차기정부, 민간중심 경제성장 지원이 최우선"
https://news.v.daum.net/v/20211201113033232
[2022 경제전망 조사] 전문가 40% "증세 방식, 부자증세가 적절"
https://news.v.daum.net/v/20211201113048251
[2022 경제전망 조사] "내년 경제, 나이키형 느린 회복"
https://news.v.daum.net/v/20211201113102266
[2022 경제전망 조사]"내년 성장세 꺾이지 않을 것..최대 리스크는 가계부채"
https://news.v.daum.net/v/20211201113123288
[2022 경제전망 조사]"부동산 가격, 내년에도 안 떨어진다" 76%
https://news.v.daum.net/v/20211201113215331
언론사 뷰
[2022 경제전망 조사]"차기정부, 민간중심 경제성장 지원이 최우선"
70%가 최우선 과제로 꼽아정부 개입 최소화 메시지'정부 주도 회복'은 9.9%64%는 '양극화 대응 필요'국가채무 비율 증가 부담'재정건전성 개선 필요' 26%차기정부 재정운용 기조 56%가 '최소한의 재정 지출' [세종=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경제전문가들은 내년 출범하는 차기 정부의 최우선 경제정책 과제로 ‘민간 중심의 정책 수립’을 주문했다. 민간이
[단독]대한항공 주주들 "50%이상 노선 조정"..이달 중 통합 조건부 승인 요청
- 점유율 절반 이하 줄이기 합의
- LA·프랑크푸르트 등 유력 거론
- 미래 경쟁력 훼손은 경계
https://news.v.daum.net/v/20211201121023053
- 점유율 절반 이하 줄이기 합의
- LA·프랑크푸르트 등 유력 거론
- 미래 경쟁력 훼손은 경계
https://news.v.daum.net/v/20211201121023053
다음뉴스
[단독]대한항공 주주들 "50%이상 노선 조정"..이달 중 통합 조건부 승인 요청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일정이 우리나라 공정거래위원회를 비롯한 유럽연합(EU),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 국가 경쟁당국의 기업결합 심사에 발목이 잡힌 가운데 대한항공 주요 주주들이 일부 독과점 노선 점유율 조정이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양 사 통합 시 점유율이 50%가 넘는 노선이 모두 조정 검토 대상으로, 로스앤젤레스·파리 등 북미·구미지역
어제 있었던 연준 위원들의 발언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준 발언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으로, 그 중에서도 '일시적'이라는 단어에서 물러난다고 언급한 부분이었습니다.
11월 FOMC를 전후로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지 않다고 발언한 연준 위원들이 하나 둘 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Fed 내 분위기가 변해가고 있었는데, 이번 파월 의장의 발언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에 대한 Fed의 입장이 완전히 바뀐 것으로 해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지 않다 -> 인플레이션을 억제할 필요가 있다 -> 테이퍼링 속도 가속화 또는 통화 긴축을 시작할 것이다" 라는 인식이 대두되며 투심이 악화되었습니다.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의 발언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완화되지 않는다면이라는 전제조건을 붙였지만, 더 일찍, 더 빠른 속도로 자산구매 축소를 시작해야 한다고 언급한 점과, 기준금리를 더 일찍 인상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발언하며 매파적 입장을 보였습니다. 긴 관점에서 Fed의 정책이 불라드 총재의 언급을 따라갔던 과거 경험을 고려하면, 이번 불라드 총재의 발언을 통해 향후 Fed의 정책이 지금보다 더 매파적일 수 있음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11월 FOMC를 전후로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지 않다고 발언한 연준 위원들이 하나 둘 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Fed 내 분위기가 변해가고 있었는데, 이번 파월 의장의 발언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에 대한 Fed의 입장이 완전히 바뀐 것으로 해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지 않다 -> 인플레이션을 억제할 필요가 있다 -> 테이퍼링 속도 가속화 또는 통화 긴축을 시작할 것이다" 라는 인식이 대두되며 투심이 악화되었습니다.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의 발언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완화되지 않는다면이라는 전제조건을 붙였지만, 더 일찍, 더 빠른 속도로 자산구매 축소를 시작해야 한다고 언급한 점과, 기준금리를 더 일찍 인상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발언하며 매파적 입장을 보였습니다. 긴 관점에서 Fed의 정책이 불라드 총재의 언급을 따라갔던 과거 경험을 고려하면, 이번 불라드 총재의 발언을 통해 향후 Fed의 정책이 지금보다 더 매파적일 수 있음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포스코, 지주회사 전환 추진…"미래 성장, 기업가치 제고"
- 인적분할 유력하게 검토, 실적 호조 철강사업 주가 재평가 받을 듯
https://www.news1.kr/articles/?4509771
- 인적분할 유력하게 검토, 실적 호조 철강사업 주가 재평가 받을 듯
https://www.news1.kr/articles/?4509771
뉴스1
포스코, 지주회사 전환 추진…"미래 성장, 기업가치 제고"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Forwarded from LS증권 리서치센터 매크로
이베스트 12월 1일 Quant 코멘트
- 이베스트 Quant 정다운
1. PBR 1.0배에 대한 생각: COVID 쇼크 이전엔 오히려 PBR(12MF) 1배가 상단이었음
- 11월 30일 KOSPI PBR(12MF)은 1.01배로, 교과서적인 저점 1.0배에 대한 하방 지지 기대
- 그러나 과거 사례를 살펴보면,
적어도 12MF 기준 PBR 1배는 저점으로서의 지지를 기대하긴 힘들고
오히려 지수의 상단으로 작용해 왔음
→ IFRS가 도입된 2011년 이후(더블 카운팅 확대), PBR(12MF) 1배 이상이 오히려 드문 시기
: 2012년 이후 대부분의 시기에서 PBR(12MF) 12배를 하회했으며,
COVID 쇼크 이후 지수가 레벨 업하는 시기 이외에는 대부분의 시기에서 PBR 1배가 지수의 상단으로 작용
2. 소외 & 컨센서스 하향 → 반등 기대감: 그러나 아직 2022년 이익 전망이 높다는 판단
추세적이기 보다는 기술적 반등으로 보는 이유: 소외됐던 한국, 반도체 중심의 컨센 하향 진행
- MSCI 기준, 한국은 2021년 YTD 수익률 -6.8%로, 주요국 내에서 최하위 수준
- 선진시장 대비로는 연초 이후 약세를, 신흥시장 대비로는 7월말을 기점으로 약세 기록
- 이러한 상황에서 KOSPI의 2022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월 초를 고점으로 -4.4% 하락했고,
이를 주도했던 반도체 역시 8월초 고점 이후 -16.1% 하락
- 다만 반도체는 10월말 이후 하락세가 진정되며 횡보하는 상황
- 소외되어 온 상황에서 이익 컨센서스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상당 폭 하향됐다는 점,
그리고 PBR(12MF)는 상징적인 1.0배까지 하락했다는 점이 반등 기대 요인으로 작용
- 그러나 2021년 4분기를 비롯하여 2022년 이익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너무 높다는 판단 하에
금일 한국의 반등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무리
→ 2022년 매출액 컨센서스 증가율 7.8%: 내재된 2022년 수출 증가율 19%
→ 한국 기업의 비용과 밀접한 PPI가 높은 상황에서,
KOSPI(금융 제외)의 OPM 컨센서스는 2021년 9.2%, 2022년 9.3%(과거 최고치는 2017년 8.5%)
3. 팩터 모델이 바라보는 12월 한국 증시: 방어적인 성향, 성장보단 가치
- 당사 멀티팩터 모델은 Dynamic으로, 개별 팩터들의 성과에 대한 추세 추종 + 안정성 제고를 추구하는 팩터 결합 모델
→ 월별 주요 팩터 및 팩터 가중치 변화에 따라 시장 내부적인 데이터를 통해 시장의 View를 확인 가능
① 퀄리티(+2.7%p) & 배당(+3.2%p): 대표적으로 방어적인 성향의 팩터로, 1개월만에 재차 가중치 상향
② 성장(-17.6%p) vs. 가치(+3.3%p): 성장 가중치 대폭 하향 vs. 밸류 가중치 높은 레벨에서 소폭 추가 상향
→ 지난 달 언급했던 과거 Range 대비 PBR 위치 팩터의 가중치가 이번 달에도 높게 선정
기술적 반등이 가능한 시점에서 밸류 및 주가 메리트 상승 가능성
③ Risk(+4.4%p): 이 역시 지난달과 동일하게 베타, 변동성 등의 지표 가중치 상향(산업재 중심)
▶ 매력도 상위: GS리테일, 삼성에스디에스, CJ, 롯데케미칼, 대상 등이 선정
vs. 매력도 하위: 화학을 중심으로 쌍용C&E, LIG넥스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호텔신라, SKC 등이 선정
전체 종목 리스트는, 11/29(월) 공표된 "반복되는 기회는 없다" P.26 표 참고
- 이베스트 Quant 정다운
1. PBR 1.0배에 대한 생각: COVID 쇼크 이전엔 오히려 PBR(12MF) 1배가 상단이었음
- 11월 30일 KOSPI PBR(12MF)은 1.01배로, 교과서적인 저점 1.0배에 대한 하방 지지 기대
- 그러나 과거 사례를 살펴보면,
적어도 12MF 기준 PBR 1배는 저점으로서의 지지를 기대하긴 힘들고
오히려 지수의 상단으로 작용해 왔음
→ IFRS가 도입된 2011년 이후(더블 카운팅 확대), PBR(12MF) 1배 이상이 오히려 드문 시기
: 2012년 이후 대부분의 시기에서 PBR(12MF) 12배를 하회했으며,
COVID 쇼크 이후 지수가 레벨 업하는 시기 이외에는 대부분의 시기에서 PBR 1배가 지수의 상단으로 작용
2. 소외 & 컨센서스 하향 → 반등 기대감: 그러나 아직 2022년 이익 전망이 높다는 판단
추세적이기 보다는 기술적 반등으로 보는 이유: 소외됐던 한국, 반도체 중심의 컨센 하향 진행
- MSCI 기준, 한국은 2021년 YTD 수익률 -6.8%로, 주요국 내에서 최하위 수준
- 선진시장 대비로는 연초 이후 약세를, 신흥시장 대비로는 7월말을 기점으로 약세 기록
- 이러한 상황에서 KOSPI의 2022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월 초를 고점으로 -4.4% 하락했고,
이를 주도했던 반도체 역시 8월초 고점 이후 -16.1% 하락
- 다만 반도체는 10월말 이후 하락세가 진정되며 횡보하는 상황
- 소외되어 온 상황에서 이익 컨센서스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상당 폭 하향됐다는 점,
그리고 PBR(12MF)는 상징적인 1.0배까지 하락했다는 점이 반등 기대 요인으로 작용
- 그러나 2021년 4분기를 비롯하여 2022년 이익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너무 높다는 판단 하에
금일 한국의 반등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무리
→ 2022년 매출액 컨센서스 증가율 7.8%: 내재된 2022년 수출 증가율 19%
→ 한국 기업의 비용과 밀접한 PPI가 높은 상황에서,
KOSPI(금융 제외)의 OPM 컨센서스는 2021년 9.2%, 2022년 9.3%(과거 최고치는 2017년 8.5%)
3. 팩터 모델이 바라보는 12월 한국 증시: 방어적인 성향, 성장보단 가치
- 당사 멀티팩터 모델은 Dynamic으로, 개별 팩터들의 성과에 대한 추세 추종 + 안정성 제고를 추구하는 팩터 결합 모델
→ 월별 주요 팩터 및 팩터 가중치 변화에 따라 시장 내부적인 데이터를 통해 시장의 View를 확인 가능
① 퀄리티(+2.7%p) & 배당(+3.2%p): 대표적으로 방어적인 성향의 팩터로, 1개월만에 재차 가중치 상향
② 성장(-17.6%p) vs. 가치(+3.3%p): 성장 가중치 대폭 하향 vs. 밸류 가중치 높은 레벨에서 소폭 추가 상향
→ 지난 달 언급했던 과거 Range 대비 PBR 위치 팩터의 가중치가 이번 달에도 높게 선정
기술적 반등이 가능한 시점에서 밸류 및 주가 메리트 상승 가능성
③ Risk(+4.4%p): 이 역시 지난달과 동일하게 베타, 변동성 등의 지표 가중치 상향(산업재 중심)
▶ 매력도 상위: GS리테일, 삼성에스디에스, CJ, 롯데케미칼, 대상 등이 선정
vs. 매력도 하위: 화학을 중심으로 쌍용C&E, LIG넥스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호텔신라, SKC 등이 선정
전체 종목 리스트는, 11/29(월) 공표된 "반복되는 기회는 없다" P.26 표 참고
Forwarded from KB 인터넷게임/엔터레저 이선화
[KB 엔터 이선화] 4Q21E 아티스트 활동 일정
■ 하이브
- 10/3 TXT 온라인 콘서트 'TOMORROW X TOGETHER LIVE ACT:BOY' 개최
- 10/12 엔하이픈 정규 1집 'DIMENSION : DILEMMA' 발매
- 10/22 세븐틴 미니 9집 'Attacca' 발매
- 10/24 BTS 온라인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개최
- 11/10 TXT 일본 EP 'Chaotic Wonderland' 발매
- 11/14, 11/21 세븐틴 온라인 콘서트 'SEVENTEEN CONCERT <POWER OF LOVE>' 개최
- 11/19~20 엔하이픈 온오프라인 팬미팅 '2021 ENHYPEN [EN-CONNECT : COMPANION]' 개최
- 11/26~28 뉴이스트 오프라인 콘서트 'THE BLACK' 개최
- 11/27~28, 12/1~2 BTS 오프라인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개최
- 12/8 세븐틴 일본 스페셜 싱글 '아이노치카라' 발매 예정 (11/30 음원 선공개)
■ 에스엠
- 10/5 에스파 미니 1집 'Savage' 발매
- 10/13 슈퍼주니어 동해 스페셜 싱글 'California Love' 발매
- 10/20 슈퍼주니어 은혁 디지털 싱글 'be' 발매
- 10/25 NCT 127 정규 3집 리패키지 'Favorite' 발매
- 11/2 슈퍼주니어-D&E 정규 1집 'COUNTDOWN' 발매
- 11/30 카이 미니 2집 'Peaches' 발매
- 12/12 카이 온라인 콘서트 'Beyond LIVE - #Cinema - KAI : KLoor' 개최 예정
- 12/14 NCT 정규 3집 'Universe' 발매 예정
- 12/17~19 NCT 127 온오프라인 콘서트 'NCT 127 2nd Tour 'NEO CITY : SEOUL - THE LINK' 개최 예정
■ JYP Ent.
- 10/1 트와이스 영어 싱글 1집 'The Feels' 발매
- 10/13 Stray Kids 일본 싱글 2집 'Scars / 소리꾼 -Japanese ver.-' 발매
- 11/1 2AM 미니 'Ballad 21 F/W' 발매
- 11/12 트와이스 정규 3집 'Formula of Love:O+T=<3' 발매
- 11/15 버나드박 디지털 싱글 3집 'Bad Influence' 발매
- 11/24 니쥬 정규 1집 'U' 발매
- 11/29 Stray Kids 스페셜 싱글 'Christmas EveL' 발매
- 12/6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데뷔 디지털 싱글 'Happy Death Day' 발매 예정
- 12/15 트와이스 일본 싱글 9집 'Doughnut' 발매 예정
- 12/22 ITZY 일본 데뷔 베스트 앨범 'IT’z ITZY' 발매 예정
- 12/24~26 트와이스 오프라인 콘서트 'TWICE 4th World Tour 'Ⅲ'' 개최 예정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10/2 트레저 온오프라인 팬미팅 'TREASURE 1ST PRIVATE STAGE [TEU-DAY]' 개최
- 11/19 송민호 온오프라인 콘서트 'YG PALM STAGE - 2021 MINO: MANIAC' 개최
- 11/21 강승윤 온오프라인 콘서트 'YG PALM STAGE - 2021 YOON: PASSAGE' 개최
- 12/14 송민호 정규 3집 'TO INFINITY.' 발매 예정
▶ 이선화 (02-6114-2939)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 하이브
- 10/3 TXT 온라인 콘서트 'TOMORROW X TOGETHER LIVE ACT:BOY' 개최
- 10/12 엔하이픈 정규 1집 'DIMENSION : DILEMMA' 발매
- 10/22 세븐틴 미니 9집 'Attacca' 발매
- 10/24 BTS 온라인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개최
- 11/10 TXT 일본 EP 'Chaotic Wonderland' 발매
- 11/14, 11/21 세븐틴 온라인 콘서트 'SEVENTEEN CONCERT <POWER OF LOVE>' 개최
- 11/19~20 엔하이픈 온오프라인 팬미팅 '2021 ENHYPEN [EN-CONNECT : COMPANION]' 개최
- 11/26~28 뉴이스트 오프라인 콘서트 'THE BLACK' 개최
- 11/27~28, 12/1~2 BTS 오프라인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개최
- 12/8 세븐틴 일본 스페셜 싱글 '아이노치카라' 발매 예정 (11/30 음원 선공개)
■ 에스엠
- 10/5 에스파 미니 1집 'Savage' 발매
- 10/13 슈퍼주니어 동해 스페셜 싱글 'California Love' 발매
- 10/20 슈퍼주니어 은혁 디지털 싱글 'be' 발매
- 10/25 NCT 127 정규 3집 리패키지 'Favorite' 발매
- 11/2 슈퍼주니어-D&E 정규 1집 'COUNTDOWN' 발매
- 11/30 카이 미니 2집 'Peaches' 발매
- 12/12 카이 온라인 콘서트 'Beyond LIVE - #Cinema - KAI : KLoor' 개최 예정
- 12/14 NCT 정규 3집 'Universe' 발매 예정
- 12/17~19 NCT 127 온오프라인 콘서트 'NCT 127 2nd Tour 'NEO CITY : SEOUL - THE LINK' 개최 예정
■ JYP Ent.
- 10/1 트와이스 영어 싱글 1집 'The Feels' 발매
- 10/13 Stray Kids 일본 싱글 2집 'Scars / 소리꾼 -Japanese ver.-' 발매
- 11/1 2AM 미니 'Ballad 21 F/W' 발매
- 11/12 트와이스 정규 3집 'Formula of Love:O+T=<3' 발매
- 11/15 버나드박 디지털 싱글 3집 'Bad Influence' 발매
- 11/24 니쥬 정규 1집 'U' 발매
- 11/29 Stray Kids 스페셜 싱글 'Christmas EveL' 발매
- 12/6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데뷔 디지털 싱글 'Happy Death Day' 발매 예정
- 12/15 트와이스 일본 싱글 9집 'Doughnut' 발매 예정
- 12/22 ITZY 일본 데뷔 베스트 앨범 'IT’z ITZY' 발매 예정
- 12/24~26 트와이스 오프라인 콘서트 'TWICE 4th World Tour 'Ⅲ'' 개최 예정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10/2 트레저 온오프라인 팬미팅 'TREASURE 1ST PRIVATE STAGE [TEU-DAY]' 개최
- 11/19 송민호 온오프라인 콘서트 'YG PALM STAGE - 2021 MINO: MANIAC' 개최
- 11/21 강승윤 온오프라인 콘서트 'YG PALM STAGE - 2021 YOON: PASSAGE' 개최
- 12/14 송민호 정규 3집 'TO INFINITY.' 발매 예정
▶ 이선화 (02-6114-2939)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연준 '매파' 기조 지속되지 않을 것..증시 영향 제한적"(종합)
- "매파 연준, 인플레 기대 누르기 위한 것..인플레 요인 둔화"
- "'낙폭 과대' 韓 증시, 매파 연준 영향 제한적일 것"
https://news.v.daum.net/v/20211201133624161
- "매파 연준, 인플레 기대 누르기 위한 것..인플레 요인 둔화"
- "'낙폭 과대' 韓 증시, 매파 연준 영향 제한적일 것"
https://news.v.daum.net/v/20211201133624161
다음뉴스
"연준 '매파' 기조 지속되지 않을 것..증시 영향 제한적"(종합)
(서울=뉴스1) 전민 기자,강은성 기자,손엄지 기자 =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매파(통화긴축)적 발언으로 뉴욕증시가 크게 출렁였지만 추가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이 연이어 나오고 있으나 이같은 기조가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다. 전날(30일·현지시간) 파월 의장은 상원 은행위원
[시그널랩 리서치] 12/1 (수)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https://t.me/siglab
● (독일) 10월 소매판매
- 예상: MoM +1.0% / 이전: MoM -2.5%
● (EU) 11월 제조업 PMI
- 예상: 58.6 / 이전: 58.6
● (영국) 11월 제조업 PMI
- 예상: 58.2 / 이전: 58.2
● (미국) 11월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 예상: 52만 5천 명 증가 / 이전: 57만 1천 명 증가
● (영국) 앤드루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 연설
● (미국)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연설
● (미국) 11월 ISM 제조업 PMI
- 예상: 61.0 / 이전: 60.8
● (미국) 재닛 옐런 재무장관 연설
● (미국) EIA 주간 원유재고
- 예상: 123만 7천 배럴 감소 / 이전: 101만 7천 배럴 감소
● (미국) Fed 베이지북 발표
# 오늘은 주요 중앙은행 총재와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의 연설과 함께 주요국의 11월 제조업 PMI 발표에 주목할 필요.
# 11월 제조업 PMI의 경우 최근 부각된 오미크론 변이 관련 영향이 반영되지 않았겠지만, 오미크론 변이가 단기적 요소 혹은 산업 구조를 변화시키지 못한다고 가정했을 때 장기적 관점에서 경기회복 국면이 지속되었을 것인지 판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
# 대체로 이전수치와 비교했을 때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전망. 이는 오미크론 변이가 아니었다면 경기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
# 중앙은행 총재의 발언 중에서는 오미크론 변이 관련 평가가 중요. 크게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 수요단의 영향, 이에 따른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평가에 주목할 필요.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https://t.me/siglab
● (독일) 10월 소매판매
- 예상: MoM +1.0% / 이전: MoM -2.5%
● (EU) 11월 제조업 PMI
- 예상: 58.6 / 이전: 58.6
● (영국) 11월 제조업 PMI
- 예상: 58.2 / 이전: 58.2
● (미국) 11월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 예상: 52만 5천 명 증가 / 이전: 57만 1천 명 증가
● (영국) 앤드루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 연설
● (미국)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연설
● (미국) 11월 ISM 제조업 PMI
- 예상: 61.0 / 이전: 60.8
● (미국) 재닛 옐런 재무장관 연설
● (미국) EIA 주간 원유재고
- 예상: 123만 7천 배럴 감소 / 이전: 101만 7천 배럴 감소
● (미국) Fed 베이지북 발표
# 오늘은 주요 중앙은행 총재와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의 연설과 함께 주요국의 11월 제조업 PMI 발표에 주목할 필요.
# 11월 제조업 PMI의 경우 최근 부각된 오미크론 변이 관련 영향이 반영되지 않았겠지만, 오미크론 변이가 단기적 요소 혹은 산업 구조를 변화시키지 못한다고 가정했을 때 장기적 관점에서 경기회복 국면이 지속되었을 것인지 판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
# 대체로 이전수치와 비교했을 때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전망. 이는 오미크론 변이가 아니었다면 경기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
# 중앙은행 총재의 발언 중에서는 오미크론 변이 관련 평가가 중요. 크게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 수요단의 영향, 이에 따른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평가에 주목할 필요.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중국 DRAM 현물가 역시 상승 전환
- 당사의 중국 메모리 채널 시장 조사에 따르면 현지 12월 1주차 PC DRAM 채널 판가는 198일의 하락기를 뒤로 하고 첫 반등을 시현
- DDR4 8GB PC DRAM 중국 채널 모듈 평균판가는 22.5달러를 기록하며, 전주 22.0달러 대비 2.3% 상승
- 중국 현물 시장 내 DRAM 판가는 대만 현물시장 하락에 앞서 지난 4월 후반부터 약세를 보여왔음
- DRAMeXchange 11월 고정거래가 31.7달러 대비 중국 채널 현물가는 현재 크게 낮은 가격에 거래 중임
- 차후 고정거래가격이 1월 20달러대로 하락하며 괴리율이 대폭 축소될 가능성이 높음
- 당사의 기존 전망대로 메모리 관련 업체 주가 설명력이 높은 대만 현물가 (DRAMeXchange)는 지난주부터 상승세로 전환됐음
- 이는 1) DRAM 모듈 업체들이 재고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10월경부터 재고조정을 결심하며, 2) 계절적 수요 강세 마무리 국면인 까닭에, 3) 대만 현물가가 마이너 시장인 중국 현물가를 크게 하회하는 수준으로 과도하게 빠진데 기인함
- 이 상황에서 12월들어 중국 현물가까지 반등하고 있기에, 메이져 시장인 대만 현물가격은 당분간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아보임
- 향후 1Q22 고정가 하락과 함께 현물가 반등은 잠시 멈출 수 있음
- 하지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1월 실적발표회에서 공급사들의 투자 억제 코멘트와 함께 1Q22 중후반 현물가 재반등이 시현되리라 예상됨
https://bit.ly/3piU2fe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중국 DRAM 현물가 역시 상승 전환
- 당사의 중국 메모리 채널 시장 조사에 따르면 현지 12월 1주차 PC DRAM 채널 판가는 198일의 하락기를 뒤로 하고 첫 반등을 시현
- DDR4 8GB PC DRAM 중국 채널 모듈 평균판가는 22.5달러를 기록하며, 전주 22.0달러 대비 2.3% 상승
- 중국 현물 시장 내 DRAM 판가는 대만 현물시장 하락에 앞서 지난 4월 후반부터 약세를 보여왔음
- DRAMeXchange 11월 고정거래가 31.7달러 대비 중국 채널 현물가는 현재 크게 낮은 가격에 거래 중임
- 차후 고정거래가격이 1월 20달러대로 하락하며 괴리율이 대폭 축소될 가능성이 높음
- 당사의 기존 전망대로 메모리 관련 업체 주가 설명력이 높은 대만 현물가 (DRAMeXchange)는 지난주부터 상승세로 전환됐음
- 이는 1) DRAM 모듈 업체들이 재고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10월경부터 재고조정을 결심하며, 2) 계절적 수요 강세 마무리 국면인 까닭에, 3) 대만 현물가가 마이너 시장인 중국 현물가를 크게 하회하는 수준으로 과도하게 빠진데 기인함
- 이 상황에서 12월들어 중국 현물가까지 반등하고 있기에, 메이져 시장인 대만 현물가격은 당분간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아보임
- 향후 1Q22 고정가 하락과 함께 현물가 반등은 잠시 멈출 수 있음
- 하지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1월 실적발표회에서 공급사들의 투자 억제 코멘트와 함께 1Q22 중후반 현물가 재반등이 시현되리라 예상됨
https://bit.ly/3piU2fe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