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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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IT H/W팀] 사이버먼데이 온라인 매출도 전년대비 감소

● 어도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미국 사이버먼데이 온라인 매출액은 107억달러로 전년대비 1.4% 감소. 어도비 예상에 부합(예상치 102억달러~113억달러, vs. 2020년 108억달러)

● 사이버먼데이 매출이 감소세를 기록한 것은 2012년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후 10년 만에 처음. 참고로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쇼핑 매출액 또한 89억달러로 전년대비 1.1% 감소

● 인기 있는 제품에 수요가 집중되며 자신이 찾는 제품이 품절됐다는 표시를 본 소비자들이 1년 전보다 258% 증가

● 또한 예전보다 길어진 할인 기간으로 인해 11월 초부터 29일(사이버먼데이)까지 미국의 온라인 소매매출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9% 급증. 어도비는 상시 세일 효과로 인해 11~12월 총매출액은 전년대비 8.5~10.5% 증가할 것이라 추정

● 공급망 차질 및 물류 난 영향에 따라 전자제품 가격 할인 폭은 1년 전 27%에서 올해 12% 수준으로 하락

● 블랙프라이데이/사이버먼데이 온라인 매출액 감소는 큰 우려 요인 아님. 다만 2020년 하반기~2021년 상반기에 나타났던 미국 소매(전자제품 포함) 판매 증가율은 크게 낮아질 것. 해당 시기 가전 및 전자제품 판매의 급격한 증가는 주로 교체주기가 당겨진 효과라 판단. 코로나19 재확산 추이는 지켜봐야겠지만, 개인 소비에서 서비스 소비 비중이 점진적으로 커질 것이라는 기존 의견 유지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유가 추가 하락


3일간, 오미크론 +미국(등) 비축유 방출로 유가 하락

어제 추가 하락은,
1) 오미크론의 백신 예방효과 약화 가능성 (모더나 경고)
* 오미크론에도, 백악관은 비축유 방출 계획 이행할 것이라 발표

2) 파월, 테이퍼링 조기 종료 언급
- 미국 경제 회복속도 빠르기 때문 (수요에 긍정적)
* 커모디티에는 부정적

3) OPEC+ 회의
- 수~목 진행 예정 (오미크론 발생으로 회의를 2일 미룸)
* 기존 컨센은 매월 +40만b/d(OPEC +25.4만b/d, 기타 +14.6만b/d) 증산 유지였으나,

- 11월 OPEC 생산량은 2774b/d로, +22만b/d 늘어남(계획치 하회)
* 앙골라/가봉/리비아 등 일부 국가들, 특히 아프리카, 생산량 오히려 감소(코로나 때문인듯)

목요일 OPEC+ 회의 결과?
1) 일부 OPEC 국가들의 증산 실패,
2) 오미크론 발생에 따른 수요 둔화 우려에
개인적으로는 1월 생산량 유지(증산 일시 취소)되며 유가 소폭 반등을 기대
* 일단은 3일 연속 유가 하락에 NCC 단기 긍정적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Taper 와 성장주=

* 이건 아닌데 싶었습니다. 간밤 파월의장의 상원 은행위원회 증언은 미국 연준이 오미크론보다 인플레를 더 신경쓰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무리 연준이라도, 바이러스와 인플레 둘 다 함께 싸우기는 버겁습니다.

* 파월의장의 서면보고에서는 오미크론이 고용과 인플레 불확실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Taper 가속화를 재고한다고 했습니다.

* 하지만, 의회 청문회에서 파월의장은 12월 FOMC(12/15일)에서 자산매입을 몇 달 더 앞당겨 마무리하는 것이 적절하고 밝혔습니다. 살짝 배신감(?)이 느껴졌습니다.

* 전형적인 안전자산 선호를 나타냈습니다. Tech와 가상화폐가 덜 하락했지만, 채권 등 일부 안전자산을 제외한 위험자산 가격은 하락했습니다.

* Risk off 현상이 장기화되지는 않을 전망입니다. 오미크론이 예상보다 심각하다면, 결국 고용에 부정적일 것입니다.

* 반대로, 오미크론 영향이 우려보다 크지 않다면, 긴축 속도는 빨라져도, 경기 정상화 기대도 높아집니다.

* 다만,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 2주 동안 시장은 혼란스러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Tech와 경기소비재처럼 지금 덜 빠지는 섹터가 유리합니다.

* 문제는 국내 증시입니다. 모더나 CEO가 기존 백신 효과가 적을 수 있다고 한 것이 주가 급락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미크론에 대한 국가별 대응 차이가 더 컸습니다.

* 오미크론 의심 환자가 발생한 홍콩, 일본, 한국 증시는 급락했습니다. 반면, 외국인 입국을 엄격하게 통제하고, 제로 코로나 정책을 유지하고 있는 중국 본토/대만/베트남 증시는 덜 하락했습니다.

* 다시 팬데믹 국면으로 되돌아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내수 회복 여력이 제한적인 만큼, 내수에 국한된 국내 기업들의 입지는 좁습니다.

* KOSPI 향후 예상 PBR 1배 수준은 2,700~2,800pt입니다. 추가 하락의 여지는 제한적이나, 내년 기업이익 기대가 높지 않다는 점에서 더 성장성이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우리 증시는 장 초반 KOSPI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가 유입되며 상승, KOSDAQ은 기관의 순매도에 하락하며 양 시장 차별화된 모습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양 시장의 명확한 방향성이 나온 것이 아니다보니 시장을 주도하는 섹터가 나오지 않으면서 대체로 관망세를 보이는 가운데, 마켓컬리 관련주들은 마켓컬리가 2,500억원 규모의 프리IPO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보도되며, 마켓컬리의 기업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관련 뉴스: [단독]마켓컬리, 2500억 프리IPO 성공…몸값 3조7500억 '껑충'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54566629274256
[Global IB Daily Macro View]

Goldman Sachs, 중국: "제조업 지표 상승"

- 중국 통계청에 따르면 제조 구매자관리지수(PMI)가 10월 49.2에서 11월 50.1로 상승. 전기 부족 현상의 완화와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 원자재 가격이 주요 원인으로 추정. 생산량 관련 보조 지표와 신규 발주량 관련 보조 지표들도 상승

- 지표 상승은 제조업의 성장이 11월 가속화되었다는 것을 뜻하고 위에 언급한 이유와 여러 중국 당국의 규제 완화가 도움이 되었음. 신규 수출 주문 관련 보조 지표들 또한 상승하면서 제조업 섹터가 긍정적으로 보이고 있음

Nomura, 일본: "소매 판매"

- 10월 명목 소매 판매액은 컨센서스 예측과 일치하여 전월대비 상승. 예방접종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인구의 약 70%가 이미 2차 접종을 받았음. 따라서, 경제 활동이 재개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 생각

- 변종으로 인한 감염 증가 가능성을 주의하지만, 양육 가구에 지원금 지급으로 인하여 민간 부문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2년 중반기까지 소비의 높은 성장을 예측함

Morgan Stanley, 독일: "CPI 최고점"

-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 CPI가 11월에 연 5.2% 수준 상승하면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모습. 모건 스탠리는 이러한 상승 폭이 현재 정점 수준이라 설명

- 1990년대 이후로 최고치 수준이며 최근 에너지 가격 폭등과 2020년 하반기 부가세 절감의 기저효과가 이러한 상승의 주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음. 여기에 가스와 전기세 요금, 핵심 재화들의 가격 상승 또한 상승의 원인

Citi, 미국: "오미크론"

- 오미크론 변종은 미국의 거시경제나 통화정책에 대한 CITI의 전망을 크게 바꾸지 않음. 현재 연준 위원들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수요보다는 공급 충격만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고 있음

- Citi는 파월 의장이 내일 회의에서 테이퍼링 가속화 관련 발언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이번 회의 핵심내용은 보호법(CARES ACT)이지만 오미크론,자산 매입, 인플레이션에 대한 언급도 있을 것으로 전망
# 12월 국내증시 RISK-OFF (feat. 5개월 연속)

안녕하세요. KTB퀀트 김경훈입니다.

기대와는 달리 이번 12월 국내증시는 다시 한번 RISK-OFF 시그널이 생성됐습니다. 이로써 올해 들어 총 6번째 OFF이며, 최근 8월 이후 연속 5개월 차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12월 강도는 지난달 보다 더 강해진 OFF 시그널입니다. -1.6 이라는 OFF 강도와 유사한 시점으로 과거 IMF 사태 직전인 96년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확인되는 수치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지난 10월과 11월 OFF 시그널의 원인이었던 후행지표 쪽의 둔화세는 이번 12월 들어 다소 진정 된 모습입니다. 현재로서는 선행지표 쪽에서의 보다 더 빠른 악화에 기인한 OFF 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선행 쪽은 상대적으로 높은 변동성을 보인다는 특성상 언제라도 고개를 다시금 들 수 있는 변수입니다.

연말까지 OFF 시그널이 뜬 것에 대해 많은 아쉬움이 있지만, 후행지표 쪽에서 안정을 찾아다는 것에 위안을 삼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려운 증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대응전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상단 차트 참조)
[한투증권 김명주] 지어소프트 주가 상승 코멘트

텔레그램: https://t.me/retailmj

★ 금일 지어소프트 주가 7% 상승
- 주가 상승 이유는 1) 경쟁사의 성공적인 Pre IPO 투자 유치와 2) 최근 주가 하락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도 상승 3) 신사업 기대감 때문


★ 이제는 실크로드
- 2022년 지어소프트의 밸류에이션 상승 요인은 실크로드가 될 것
- 지어소프트는 올해말/내년 자회사를 통하여 풀필먼트 서비스 개시 예정
- 현재 오아시스마켓의 폐기율은 0%로 알려져 있음
- 지어소프트의 재고 관리 역량은 이미 확인. 풀필먼트 사업 또한 안정적으로 영위 가능
- 2022년 온라인 시장 재편과 함께 풀필먼트 사업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
- 실크로드 사업 개시 시 지어소프트의 전사 마진 개선 예상
- 22년 PSR 0.38배로 온라인 식품 시장이 본격 성장하기 전인 19년 PSR 0.4배보다 낮음
- 신규 사업 진출을 고려 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22년 온라인 전망 보고서: https://bit.ly/3cuk4pS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 중국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지수 49.9
(예상 50.6 / 10월 50.6)
[시그널랩 리서치] 최근 1년간 업종별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및 지배순이익 컨센서스 추이
https://t.me/siglab

11월 30일 기준 WICS 중분류 기준 28개 업종의 최근 1년간 12개월 선행 영업이익과 지배순이익 컨센서스 추이입니다.

에너지, 소재, 자본재, 운송, 교육서비스, 은행, 보험, 기술하드웨어와장비, 전자와 전기제품, 전기통신서비스, 미디어와엔터테인먼트 11개 업종(은행, 보험의 경우 지배순이익)의 컨센서스 상승 추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해당 업종은 그만큼 향후 12개월 실적 호조가 예상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소재, 자본재), 병목현상 해소를 위한 운송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운송),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예대마진 확대 등 수익성 개선 기대감(은행, 보험), 오징어게임에 이은 지옥 등 K-콘텐츠 수요 증가에 따른 기대감(미디어와엔터테인먼트),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온라인 교육 등의 재부각(교육서비스) 등이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에너지 업종의 경우 최근 오미크론 변이 부각 이후 국제유가가 급락했음에도 아직 실적 추정에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를 참고하시어 첨부한 차트를 참고하시면 투자판단에 도움이 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하나금융투자 퀀트 이경수] 장중 시장성향 급변동 코멘트

☆ 금일 가치주 급등 원인

1) 미국 파월의장의 매파적인 코멘트로 시중 금리 급등 기대감
2) 갑자기 오미크론 바이러스 우려 완화로 뜬금 Risk On 무드?
3) 12월 연말 효과(북클로징 등으로 낙폭과대 강세의 로테이션 장세, 저평가 및 고배당 팩터 상승)

☆ 가치주 따라 가야하나?

- 글로벌 자산시장의 확실한 Risk On 전환이 가치주 베팅에 가장 최적화된 분위기
- 다만 오미크론 바이러스 및 긴축 등의 불확실성이 Risk On을 100% 확신하기 어렵게 함(센티먼트 예측은 불가능 영역)
- 또한 미국 재정긴축 무드는 분명 이머징 시장에 차별적인 불확실한 센티먼트 제공
- 확연한 경기 개선 시그널을 통한 금리 상승은 긍정적이지만(최근 국내 기업이익 하향세 명확)
- 최근과 같이 신종 바이러스 우려에도 긴축 의지 확인으로 인한 금리 상승은 수급 측면 우호적이지 않아
- 다만 12월 계절성 측면의 반영이라고 한다면 일정부분 가치주 급등이 수긍될 수 있음

☆ 퀀트 대응 전략 (1)

- 가치주 강세 등의 연말효과 나타날 수 있는 분위기는 일정부분 베팅 측면에서 반영해야
- 다만 연말 배당락 전후의 시장성향과 저성장의 내년을 생각해볼때, 가치주 추세 상승은 제한적일 수 밖에
- 계절성 측면에서만 접근해야 할 것
- 가치주라는 퓨어한 스타일에는 다소 불안한 상황, '+알파' 가 필요한데
- '기말 기준 높은 배당수익률' 및 '극심한 저평가 종목'군에 한해 연말 트레이딩 알파 기회 정도로 봄
- 기말 고배당 종목군(시총 1조원 이상, 11월말 종가 기준)
현대중공업지주(작년 확정배당 기준 현재 배당수익률 7.0%), 메리츠증권(6.4%), KT&G(5.9%),
한국전력(5.9%), NH투자증권(5.7%), 삼성카드(5.5%), 효성(5.5%), GS(5.1%), 삼성증권(5.0%), 코리안리(4.8%)

☆ 퀀트 대응 전략 (2)

- 성장주 영역은 전일 MSCI 리밸런싱에 수혜였음(일진머티리얼즈, 카카오게임즈, 크래프톤, 엘앤에프 등)
- 2차전지, 게임주 핵심 종목군이 대거 편입된 이후 수급이 빠지는 과정에서 성장주 수급 불안
- 연말 대주주 이슈도 분명 영향을 미치고 있을 것
- 다만 코스피 지수가 급반등이 나올 정도의 확연한 Risk On 무드가 나타나지 않고
- 불안한 국내 기업이익모멘텀 등을 감안했을 때, 연말 효과로 저점을 잡는 전략이 유효
- 또한 내년 2월 중순 MSCI 리밸런싱 리뷰에는 주요 성장주 편입이 예정
- 유망 성장주에 대해서는 12월 중순 정도가 바닥권으로 판단, 내년 초 강한 반등 예상
올해 진행되었던 토스증권의 주식 증정 이벤트, 이마트24-하나금투의 도시락 구매시 주식 증정 이벤트 등 주식 증정 이벤트가 상당히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최근은 시장이 하락한 것과 함께 대출 규제 등으로 인한 유동성이 제한되는 환경인 만큼 이번 이벤트는 이전만큼 큰 관심이 폭발하기 어렵겠지만, 이벤트가 이벤트이니 만큼 SNS를 중심으로 상당부분 이슈가 될 수도 있습니다.
(도시락 이벤트의 경우 1차 물량이 워낙 빠르게 소진되어서 2차 이벤트까지 진행되었습니다.)

햇반 먹으면 삼전·SK바사 주식이?…CJ제일제당, 신한플러스와 이벤트
- 햇반컵반BIG 제품내 응모권 신한금투 계좌 개설시 주식 랜덤증정

https://www.news1.kr/articles/?4509469
아시아경제에서 학회장과 국책 및 민간 경제연구기관장, 경제단체장, 금융권 CEO 등 경제 전문가 3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경제전망 조사입니다. 핵심은 "나이키형 느릭 회복"과 "성장세가 꺾이지 않을 것", "가계부채가 최대 리스크"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오미크론 변이 관련한 영향이 얼마나 반영되었는지 알 수 없으나, 반영되었다고 해도 큰 그림은 변하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델타 변이 때 그랬던 것처럼 현 시점에서 코로나19 변이는 경제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요인으로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결국 2022년은 성장세가 꺾이지 않는 느린 회복을 예상하기 때문에 상저하고의 흐름으로 예상하고 있다 볼 수 있습니다.

가계부채가 최대 리스크라는 점은 가계 부채가 크게 늘어난 점도 우려 요인이겠지만, 그보다 내년에도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이란 인식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결국 경제전문가들은 속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어도 내년에도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계속될 것이라 예상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22 경제전망 조사]"차기정부, 민간중심 경제성장 지원이 최우선"
https://news.v.daum.net/v/20211201113033232

[2022 경제전망 조사] 전문가 40% "증세 방식, 부자증세가 적절"
https://news.v.daum.net/v/20211201113048251

[2022 경제전망 조사] "내년 경제, 나이키형 느린 회복"
https://news.v.daum.net/v/20211201113102266

[2022 경제전망 조사]"내년 성장세 꺾이지 않을 것..최대 리스크는 가계부채"
https://news.v.daum.net/v/20211201113123288

[2022 경제전망 조사]"부동산 가격, 내년에도 안 떨어진다" 76%
https://news.v.daum.net/v/20211201113215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