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LPG 가격 165원 인상... 유류세 인하 효과 무색
- 국제 LPG 가격 폭등에 올들어 최대치 인상
- LPG 가격 폭등 쇼크에 서민 타격 우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1/11/01/4HOQC57MWVAZ5DMDVUB6MWGXVA/
- 국제 LPG 가격 폭등에 올들어 최대치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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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LPG 가격 165원 인상... 유류세 인하 효과 무색
11월 LPG 가격 165원 인상... 유류세 인하 효과 무색 국제 LPG 가격 폭등에 올들어 최대치 인상 LPG 가격 폭등 쇼크에 서민 타격 우려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파생 하인환] 코스닥에서 찾을 기회 (소외 현상의 해소)
자료 링크: https://bit.ly/3muMhTd
안녕하세요, KB 시황,파생 하인환입니다.
2022년 연간전망 中 제가 작성한 부분 별도로 발간했습니다.
지난달부터 코스닥 월간전략 자료 작성을 시작했는데,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 흐름이 내년 상반기까지는 계속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건강관리 업종에 대해서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가격 소외현상의 해소 가능성과 바이오 업종으로의 투자 또는 바이오 업종의 투자 본격화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소외된 코스닥: 2021년 하반기에 이어 계속될 코스닥 강세 흐름
■ 그 속에서 또 소외된 '건강관리': 정상화의 시기
★ KB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bit.ly/KB_Market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3muMhTd
안녕하세요, KB 시황,파생 하인환입니다.
2022년 연간전망 中 제가 작성한 부분 별도로 발간했습니다.
지난달부터 코스닥 월간전략 자료 작성을 시작했는데,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 흐름이 내년 상반기까지는 계속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건강관리 업종에 대해서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가격 소외현상의 해소 가능성과 바이오 업종으로의 투자 또는 바이오 업종의 투자 본격화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소외된 코스닥: 2021년 하반기에 이어 계속될 코스닥 강세 흐름
■ 그 속에서 또 소외된 '건강관리': 정상화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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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시황 하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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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실적속보] 롯데정보통신 (286940)
2021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11101000219
● 매출액: 2,341억원
- YoY: +6.0%
- QoQ: -1.4%
- 컨센대비: -2.6%
● 영업이익: 142억원
- YoY: +33.2%
- QoQ: +18.5%
- 컨센대비: +13.4%
● 당기순이익: 106억원
- YoY: +28.1%
- QoQ: +16.5%
- 컨센대비: +18.1%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2021 3Q 연결 잠정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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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액: 2,34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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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이익: 14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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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기순이익: 10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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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krx.co.kr
[롯데이노베이트]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공급망·철강·기후' G20 탈중국 요구한 美, 또 시험대에 선 한국
- 공급망 해결책으로 '중국 의존 탈피 ' 주문하며 강제·아동노동 비판
- 중국산 저가 철강 겨냥 "더러운 중국 철강, 미국 수입 제한할 것" 강조
- 韓, 공급망 해결과 철강 등 놓고 美中 사이 선택 기로 가능성도
https://news.v.daum.net/v/20211101134212436
- 공급망 해결책으로 '중국 의존 탈피 ' 주문하며 강제·아동노동 비판
- 중국산 저가 철강 겨냥 "더러운 중국 철강, 미국 수입 제한할 것" 강조
- 韓, 공급망 해결과 철강 등 놓고 美中 사이 선택 기로 가능성도
https://news.v.daum.net/v/20211101134212436
다음뉴스
'공급망·철강·기후' G20 탈중국 요구한 美, 또 시험대에 선 한국
문재인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누볼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공식환영식에서 참석 국가 정상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21.10.31/뉴스1 /사진=뉴스1 【베이징=정지우 특파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글로벌 공급망과 철강, 기후변화를 놓고 대중국 견제를 위한 동맹국 결집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장 중 시황] FOMC, BOE, RBA... 이번주 주요 통화정책회의 주목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금융투자가 약 5,800억원 순매수하며 0.5% 상승 중. 특히 외국인이 선물을 1조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베이시스 개선, 금융투자 현물 매수 자극.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한국 수출 모멘텀은 여전히 견고한 모습. 특히 10월 수출은 555.5억달러로 전년대비 24% 증가. 1월~10월 누적 수출 규모는 총 5,242억달러로 작년 동기간(5,125억달러) 규모 상회
- 이번주 영국 BOE, 호주 RBA, 미국 연준 FOMC 등 주요 통화정책일정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통화정책 정상화에 대한 우려는 선반영되었다는 인식 형성. 특히 예상보다 빠를 수 있다는 RBA의 정상화 가능성 우려에 지난주 금요일 호주 3년물 금리가 0.999%에서 1.28%까지 급등세를 기록한 바 있음. 그러나 오늘 호주 3년물 금리는 1.04%까지 20bp 이상 하락해 통화정책 관련 불안심리는 재차 진정되는 모습. 다만 여전히 공급망 병목현상, 인플레이션 부담 등 근본적인 이슈들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증시 상단은 제한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 양상. 일본 닛케이지수, 대만 가권지수는 각각 2.43%, 0.46% 상승한 반면 홍콩 항셍지수는 1.25% 하락. 중국의 상해종합지수는 강보합권 유지
-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위안화 절하고시 그리고 금주 11월 FOMC 경계 속에 달러 강세 반영, 1,178원까지 상승
- 업종별로는 의약품(+1.17%) 강세. 특히 진원생명과학은 현재 개발 중인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한 유럽의 임상 2상 승인 소식에 20.96% 급등. 건설업(+0.91%)도 강세 기록하는 가운데 현대건설, GS건설은 각각 2.39%, 1.93% 상승. 한편 최근 키파운드리 인수 발표한 SK하이닉스는 3.4% 상승해 전기전자(+0.96%) 업종 강세주도. 삼성전자도 동반 1.15% 상승 중. 아울러 크래프톤(+2.98%), 엔씨소프트(+3.03%) 등 게임주 강세에 서비스업은 0.96% 상승. 반면 섬유/의복(-0.78%), 기계(-0.33%), 전기가스업(-0.29%) 약세. 시총 상위단에서는 지난주 실적 부진 발표한 한화솔루션은 4.65% 하락. 호텔신라도 어닝쇼크 여파로 7.78% 하락 중
- KOSDAQ은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세에 1,000p 회복/안착 시도 중. 업종별로는 카카오게임즈(+10.4%) 등 게임주 강세에 디지털컨텐츠(+4.8%) 업종 강세. IT소프트웨어, 제약/바이오도 각각 3.38%, 1.65% 상승. 반면 섬유/의류(-1.57%), 화학(-1.12%) 약세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KOSPI는 금융투자가 약 5,800억원 순매수하며 0.5% 상승 중. 특히 외국인이 선물을 1조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베이시스 개선, 금융투자 현물 매수 자극.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한국 수출 모멘텀은 여전히 견고한 모습. 특히 10월 수출은 555.5억달러로 전년대비 24% 증가. 1월~10월 누적 수출 규모는 총 5,242억달러로 작년 동기간(5,125억달러) 규모 상회
- 이번주 영국 BOE, 호주 RBA, 미국 연준 FOMC 등 주요 통화정책일정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통화정책 정상화에 대한 우려는 선반영되었다는 인식 형성. 특히 예상보다 빠를 수 있다는 RBA의 정상화 가능성 우려에 지난주 금요일 호주 3년물 금리가 0.999%에서 1.28%까지 급등세를 기록한 바 있음. 그러나 오늘 호주 3년물 금리는 1.04%까지 20bp 이상 하락해 통화정책 관련 불안심리는 재차 진정되는 모습. 다만 여전히 공급망 병목현상, 인플레이션 부담 등 근본적인 이슈들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증시 상단은 제한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 양상. 일본 닛케이지수, 대만 가권지수는 각각 2.43%, 0.46% 상승한 반면 홍콩 항셍지수는 1.25% 하락. 중국의 상해종합지수는 강보합권 유지
-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위안화 절하고시 그리고 금주 11월 FOMC 경계 속에 달러 강세 반영, 1,178원까지 상승
- 업종별로는 의약품(+1.17%) 강세. 특히 진원생명과학은 현재 개발 중인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한 유럽의 임상 2상 승인 소식에 20.96% 급등. 건설업(+0.91%)도 강세 기록하는 가운데 현대건설, GS건설은 각각 2.39%, 1.93% 상승. 한편 최근 키파운드리 인수 발표한 SK하이닉스는 3.4% 상승해 전기전자(+0.96%) 업종 강세주도. 삼성전자도 동반 1.15% 상승 중. 아울러 크래프톤(+2.98%), 엔씨소프트(+3.03%) 등 게임주 강세에 서비스업은 0.96% 상승. 반면 섬유/의복(-0.78%), 기계(-0.33%), 전기가스업(-0.29%) 약세. 시총 상위단에서는 지난주 실적 부진 발표한 한화솔루션은 4.65% 하락. 호텔신라도 어닝쇼크 여파로 7.78% 하락 중
- KOSDAQ은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세에 1,000p 회복/안착 시도 중. 업종별로는 카카오게임즈(+10.4%) 등 게임주 강세에 디지털컨텐츠(+4.8%) 업종 강세. IT소프트웨어, 제약/바이오도 각각 3.38%, 1.65% 상승. 반면 섬유/의류(-1.57%), 화학(-1.12%)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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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전략. 돌직구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단독] 이재용, 미국 출장길에 퀄컴 CEO 만난다
- 갤럭시 스마트폰 들어갈 모바일 AP 수급 논의
- ‘수율 빨간불’ 파운드리 최대 고객사 달래기 분석도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1/11/01/YSZIYAJUNZFEPAJCVJF47HKIXI/
- 갤럭시 스마트폰 들어갈 모바일 AP 수급 논의
- ‘수율 빨간불’ 파운드리 최대 고객사 달래기 분석도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1/11/01/YSZIYAJUNZFEPAJCVJF47HKI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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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재용, 미국 출장길에 퀄컴 CEO 만난다
단독 이재용, 미국 출장길에 퀄컴 CEO 만난다 갤럭시 스마트폰 들어갈 모바일 AP 수급 논의 수율 빨간불 파운드리 최대 고객사 달래기 분석도
물가 급등세에 빨라지는 美 긴축 예상…"내년 두 차례 인상 전망도"
- 한국은행 외자운용원 국제금융시장 이슈
- 통화정책 정상화에 대한 시장 기대 변화
- 골드만삭스 내년 7월 11월 두 차례 전망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91286629241456
- 한국은행 외자운용원 국제금융시장 이슈
- 통화정책 정상화에 대한 시장 기대 변화
- 골드만삭스 내년 7월 11월 두 차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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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물가 급등세에 빨라지는 美 긴축 예상…"내년 두 차례 인상 전망도"
최근 글로벌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면서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 일정도 압당겨질 것이란 기대가 시장 전반에 형성되고 있다. 1일 한국은행 외자운용원이 발표한 ‘국제금융시장 주요 이슈’에 따르면 주요 투자은행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조금 전 공유드린 Fed Watch 점검에서도 언급드렸지만, 2022년 12월 기준 기준금리 기준금리 0.50~0.75%일 확률 29.3%, 0.75~1.00%일 확률 30.0%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준금리를 1회 인상할 때 25bp(0.25%) 인상할 것으로 예상한다면, 2022년 12월까지 2~3회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위 기사의 내용과 연결해서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시그널랩 리서치] 11월 FOMC 전 Fed Watch 점검
https://t.me/siglab
(왼쪽부터 22년 5월, 6월, 12월 FOMC에서의 기준금리 확률)
11월 3일 예정된 FOMC에서는 테이퍼링의 시작 시기(11월 또는 12월)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다른 관심사인 기준금리 인상시기와 관련, 연준 위원들의 입장은 22년 말 ~ 23년 초 기준금리 인상이 유력했으나, 블랙아웃 기간 직전 발언에서는 22년 말보다 빠를 수 있다고 언급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그보다 빨리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된다고 예상하는 상황입니다. FedWatch에 따르면 22년 5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0~0.25%) 확률 63.3% vs. 기준금리 인상(25bp 31.5%, 50bp 4.9%, 75bp 0.2%) 확률 36.6%로 나타나고 있으며, 6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0~0.25%) 확률 31.4% vs. 기준금리 인상(25bp 47.2%, 50bp 18.6%, 75bp 2.6%, 100bp 0.1%) 확률 68.5%로 타나고 있습니다. 기존 기준금리 인상 시점이라 언급되었던 22년 말(22년 12월 FOMC)로 가면 기준금리 동결 확률이 2.9%에 불과하고, 0.50~0.75%일 학률이 29.3%, 0.75~1.00%일 확률이 30.0% 등으로 2022년까지 최소 50bp 이상 인상될 확률이 82.6%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연준 위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시장에서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난 2주간 FOMC 전 블랙아웃 기간으로 인해 연준 위원들이 따로 발언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11월 FOMC 이후 연준 위원들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인식과 테이퍼링 및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발언을 블랙아웃 이전과 비교했을 때 얼마나 매파적으로 변해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공급망 문제가 완화되면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될 것이고, 기준금리 인상 확률을 낮출 수 있는 요인이 된다는 점도 염두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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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22년 5월, 6월, 12월 FOMC에서의 기준금리 확률)
11월 3일 예정된 FOMC에서는 테이퍼링의 시작 시기(11월 또는 12월)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다른 관심사인 기준금리 인상시기와 관련, 연준 위원들의 입장은 22년 말 ~ 23년 초 기준금리 인상이 유력했으나, 블랙아웃 기간 직전 발언에서는 22년 말보다 빠를 수 있다고 언급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그보다 빨리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된다고 예상하는 상황입니다. FedWatch에 따르면 22년 5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0~0.25%) 확률 63.3% vs. 기준금리 인상(25bp 31.5%, 50bp 4.9%, 75bp 0.2%) 확률 36.6%로 나타나고 있으며, 6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0~0.25%) 확률 31.4% vs. 기준금리 인상(25bp 47.2%, 50bp 18.6%, 75bp 2.6%, 100bp 0.1%) 확률 68.5%로 타나고 있습니다. 기존 기준금리 인상 시점이라 언급되었던 22년 말(22년 12월 FOMC)로 가면 기준금리 동결 확률이 2.9%에 불과하고, 0.50~0.75%일 학률이 29.3%, 0.75~1.00%일 확률이 30.0% 등으로 2022년까지 최소 50bp 이상 인상될 확률이 82.6%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연준 위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시장에서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난 2주간 FOMC 전 블랙아웃 기간으로 인해 연준 위원들이 따로 발언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11월 FOMC 이후 연준 위원들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인식과 테이퍼링 및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발언을 블랙아웃 이전과 비교했을 때 얼마나 매파적으로 변해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공급망 문제가 완화되면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될 것이고, 기준금리 인상 확률을 낮출 수 있는 요인이 된다는 점도 염두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그널랩 리서치] 11/1 (월)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https://t.me/siglab
● (독일) 9월 소매판매
- 예상: MoM +0.6% / 이전: MoM +1.0%
● (영국) 10월 제조업 PMI
- 예상: 57.7 / 이전: 57.7
● (미국) 10월 제조업 PMI
- 예상: 59.2 / 이전: 60.7
● (미국) 10월 ISM 제조업 PMI
- 예상: 60.5 / 이전: 61.1
# 이번주 예정된 11월 FOMC를 앞두고 오늘 발표 예정인 미국의 제조업 PMI 지표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
# 최근 인플레이션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것이 공급망 문제로 인한 생산 차질인 점을 감안하면 미국의 제조업 PMI 동향이 중요해진 상황.
# 10월 제조업 PMI와 ISM 제조업 PMI 모두 9월 대비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 다만 둘 모두 경기 확장 국면을 판단하는 50을 훨씬 상회한 60 부근일 것으로 예상되는 것과 함께 9월 대비 하락이 크지 않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오히려 3분기 실적발표 기업들의 컨퍼런스콜에서 나올 수 있는 공급망 이슈 관련한 발언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클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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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siglab
● (독일) 9월 소매판매
- 예상: MoM +0.6% / 이전: MoM +1.0%
● (영국) 10월 제조업 PMI
- 예상: 57.7 / 이전: 57.7
● (미국) 10월 제조업 PMI
- 예상: 59.2 / 이전: 60.7
● (미국) 10월 ISM 제조업 PMI
- 예상: 60.5 / 이전: 61.1
# 이번주 예정된 11월 FOMC를 앞두고 오늘 발표 예정인 미국의 제조업 PMI 지표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
# 최근 인플레이션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것이 공급망 문제로 인한 생산 차질인 점을 감안하면 미국의 제조업 PMI 동향이 중요해진 상황.
# 10월 제조업 PMI와 ISM 제조업 PMI 모두 9월 대비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 다만 둘 모두 경기 확장 국면을 판단하는 50을 훨씬 상회한 60 부근일 것으로 예상되는 것과 함께 9월 대비 하락이 크지 않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오히려 3분기 실적발표 기업들의 컨퍼런스콜에서 나올 수 있는 공급망 이슈 관련한 발언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클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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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 10월 자동차 수출 동향: 전체 +24.0%, 자동차 -4.7%, 자동차부품 -1.2%
(Implications)
● 9월에 감소세로 전환된 자동차 수출이 10월까지 감소세 유지. 차량용 반도체 부족과 물류 차질 영향 때문. 11월부터 국내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수출도 점차 개선될 전망. 반도체 부족 와중에도 전기차 수출은 호조 지속
● 산자부 코멘트: 차량용 반도체 수급이 완전히 정상화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공장의 라인 설비 공사까지 겹치면서 최대 수출국인 미국을 중심으로 자동차 수출 소폭 감소.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이 해소되지 않는 가운데 해외 현지 공장 가동률이 정상화되지 못하면서 미국, EU 등 주요 지역으로의 수출이 감소하며 자동차부품 수출 감소
(Data)
● 10월 전체 수출(금액 기준) +24.0% YoY(이하 모두). 자동차 수출 -4.7%, 이 중 전기차는 +48.5%(비중 19.2%). 자동차부품 수출 -1.2%
● 지역별 자동차 수출액 증감(10.1~25일 기준)은 미국 -14.4%, EU +44.2%, 중동 +43.5%
● 지역별 자동차부품 수출액 증감(10.1~25일 기준)은 미국 -6.0%, EU -0.8%, 중남미 +5.4%, CIS +40.8%, 중국 -1.0%, 아세안 -9.4%
(Implications)
● 9월에 감소세로 전환된 자동차 수출이 10월까지 감소세 유지. 차량용 반도체 부족과 물류 차질 영향 때문. 11월부터 국내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수출도 점차 개선될 전망. 반도체 부족 와중에도 전기차 수출은 호조 지속
● 산자부 코멘트: 차량용 반도체 수급이 완전히 정상화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공장의 라인 설비 공사까지 겹치면서 최대 수출국인 미국을 중심으로 자동차 수출 소폭 감소.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이 해소되지 않는 가운데 해외 현지 공장 가동률이 정상화되지 못하면서 미국, EU 등 주요 지역으로의 수출이 감소하며 자동차부품 수출 감소
(Data)
● 10월 전체 수출(금액 기준) +24.0% YoY(이하 모두). 자동차 수출 -4.7%, 이 중 전기차는 +48.5%(비중 19.2%). 자동차부품 수출 -1.2%
● 지역별 자동차 수출액 증감(10.1~25일 기준)은 미국 -14.4%, EU +44.2%, 중동 +43.5%
● 지역별 자동차부품 수출액 증감(10.1~25일 기준)은 미국 -6.0%, EU -0.8%, 중남미 +5.4%, CIS +40.8%, 중국 -1.0%, 아세안 -9.4%
[시그널랩 실적속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161390)
2021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11101000304
● 매출액: 1조 8,294억원
- YoY: -3.0%
- QoQ: +1.3%
- 컨센대비: +0.9%
● 영업이익: 1,808억원
- YoY: -19.5%
- QoQ: -3.3%
- 컨센대비: -4.1%
● 당기순이익: 1,890억원
- YoY: +32.9%
- QoQ: +17.0%
- 컨센대비: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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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11101000304
● 매출액: 1조 8,294억원
- YoY: -3.0%
- QoQ: +1.3%
- 컨센대비: +0.9%
● 영업이익: 1,808억원
- YoY: -19.5%
- QoQ: -3.3%
- 컨센대비: -4.1%
● 당기순이익: 1,890억원
- YoY: +32.9%
- QoQ: +17.0%
- 컨센대비: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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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Forwarded from 메리츠 김준성, Mobility War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한국타이어 3Q21 실적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3Q21 Review: 판가 인상 지속에도 불구, OE/RE 판매볼륨 감소와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 비용 증가로 부진한 분기 실적 기록
▶ 매출 1.83조원 (-3% YoY, 이하 YoY), 컨센서스 부합
- 매출 YoY 변동 요인: 판매량 -10%, 판매가격 +8%, 환율 -1%
- 지역별 매출 YoY 변동 폭: 한국 -6%, 중국 -6%, 유럽 +2%, 북미 -3%
- 물류 병목 현상과 C19 기저효과 완화로 RE 판매 YoY 감소했으며, OE는 완성차 업체들의 반도체 부족 영향으로 큰 폭 하락
▶ 영업이익 1,868억원 (-20%), 컨센서스 -3% 상회
- 매출원가율 72.0% (+1.3%p), 영업이익률 9.9% (-2.0%p)
- 원자재 투입 가격 상승 (톤당 원가 $1,821, +34%), 물류 비용 증가, 판매 감소에 따른 가동률 하락으로 수익성 악화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한국타이어 3Q21 실적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3Q21 Review: 판가 인상 지속에도 불구, OE/RE 판매볼륨 감소와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 비용 증가로 부진한 분기 실적 기록
▶ 매출 1.83조원 (-3% YoY, 이하 YoY), 컨센서스 부합
- 매출 YoY 변동 요인: 판매량 -10%, 판매가격 +8%, 환율 -1%
- 지역별 매출 YoY 변동 폭: 한국 -6%, 중국 -6%, 유럽 +2%, 북미 -3%
- 물류 병목 현상과 C19 기저효과 완화로 RE 판매 YoY 감소했으며, OE는 완성차 업체들의 반도체 부족 영향으로 큰 폭 하락
▶ 영업이익 1,868억원 (-20%), 컨센서스 -3% 상회
- 매출원가율 72.0% (+1.3%p), 영업이익률 9.9% (-2.0%p)
- 원자재 투입 가격 상승 (톤당 원가 $1,821, +34%), 물류 비용 증가, 판매 감소에 따른 가동률 하락으로 수익성 악화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시그널랩 실적속보] 파트론 (091700)
2021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11101000444
● 매출액: 3,635억원
- YoY: +1.7%
- QoQ: +21.6%
- 컨센대비: +5.9%
● 영업이익: 264억원
- YoY: +19.4%
- QoQ: +80.7%
- 컨센대비: +27.7%
● 당기순이익: 373억원
- YoY: +153.0%
- QoQ: +370.6%
- 컨센대비: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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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11101000444
● 매출액: 3,635억원
- YoY: +1.7%
- QoQ: +21.6%
- 컨센대비: +5.9%
● 영업이익: 264억원
- YoY: +19.4%
- QoQ: +80.7%
- 컨센대비: +27.7%
● 당기순이익: 373억원
- YoY: +153.0%
- QoQ: +370.6%
- 컨센대비: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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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론]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