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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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3Q21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상위, 하위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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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종목 중 최근 1개월 3Q21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상위 20개 종목과 하위 20개 종목 리스트입니다.

2021년 10월 29일 기준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487개 종목을 대상으로 한 순위입니다. 증권사 컨센서스가 존재하지 않는 기업은 순위 산정에서 제외되었으니 참고 바랍니다.

최근 1개월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크게 상향되었다는 것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해당 기업의 실적 펀더멘털이 강화되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호실적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Global IB Daily Macro View]

Morgan Stanley, 일본: "일시적인 마이너스 성장"

- 코로나 사태와 공급 제약에 따른 수출 부진으로 개인 소비 침체를 겪었기 때문에 실질 GDP 성장이 3분기에 일시적으로 전분기대비 마이너스롤 전환될 것으로 예상

- 도쿄올림픽은 관중 없이 개최됐지만 코로나 사태가 확산되면서 8월 중순부터 개인소비가 급격히 줄었음. 생산도 주로 자동차와 관련된 공급 제약으로 인해 크게 감소했고, 실질 수출은 급격히 감소하였음. 기업 투자의 회복이 일시적으로 멈췄다고 생각

Nomura, 영국: "금리인상 타이밍"

- 영란은행이 상승하는 최근 인플레이션 데이터들 때문에 더욱 매파적인 자세로 바뀌었음. 노무라는 영란은행이 금리 인상을 결정하기 전에 고용시장에 대한 조금 더 추가적인 정보를 얻기를 기다려야한다고 생각

- 이로 인해 노무라는 12월에 15bp 금리인상을 예상하며 2월에는 25bp인상, 그리고 5월과 내년 하반기에 또 다른 인상을 예측. 이러한 새로운 예측치는 2022년의 이자율이 1%로 끝날 것으로 예상

J.P Morgan, 프랑스: "GDP 코로나 전 수준"

- 프랑스의 GDP가 21년 3분기에 전 분기 대비 12.6% 상승하였고 J.P Morgan과 시장은 9% 상승을 예상했음. 이러한 예상을 뛰어넘는 상승은 2분기의 잔여 효과가 큰 영향을 끼친것으로 판단

- 4월 3번째 락다운 이후 코로나와 관련한 규제들이 7월까지 서서히 완화되었고 3분기를 2분기보다 훨씬 더 좋게 시작할 수 있었음. 7월에는 다양한 활동들 또한 많이 상승한 것으로 보여 3분기의 GDP는 이제 코로나 이전 시전까지 복귀하였고 4분기에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예상

Citi, 미국: "인플레이션 압력"

- 금일 아침에 발표된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PCE)와 고용비용지수(ECI) 자료에서 강력한 인플레이션 압력이 주요시사점이라고 볼 수 있음. 고용비용지수(ECI)는 전분기대비 1.3% 상승하였고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PCE)는 전월대비 0.21% 상승

- 주택 가격은 예상외로 높았지만 헬스케어를 포함한 다른 서비스들은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었음. 중고차 가격또한 CPI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외로 선방
[시그널랩 리서치] 11월 FOMC 전 Fed Watch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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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22년 5월, 6월, 12월 FOMC에서의 기준금리 확률)

11월 3일 예정된 FOMC에서는 테이퍼링의 시작 시기(11월 또는 12월)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다른 관심사인 기준금리 인상시기와 관련, 연준 위원들의 입장은 22년 말 ~ 23년 초 기준금리 인상이 유력했으나, 블랙아웃 기간 직전 발언에서는 22년 말보다 빠를 수 있다고 언급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그보다 빨리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된다고 예상하는 상황입니다. FedWatch에 따르면 22년 5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0~0.25%) 확률 63.3% vs. 기준금리 인상(25bp 31.5%, 50bp 4.9%, 75bp 0.2%) 확률 36.6%로 나타나고 있으며, 6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0~0.25%) 확률 31.4% vs. 기준금리 인상(25bp 47.2%, 50bp 18.6%, 75bp 2.6%, 100bp 0.1%) 확률 68.5%로 타나고 있습니다. 기존 기준금리 인상 시점이라 언급되었던 22년 말(22년 12월 FOMC)로 가면 기준금리 동결 확률이 2.9%에 불과하고, 0.50~0.75%일 학률이 29.3%, 0.75~1.00%일 확률이 30.0% 등으로 2022년까지 최소 50bp 이상 인상될 확률이 82.6%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연준 위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시장에서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난 2주간 FOMC 전 블랙아웃 기간으로 인해 연준 위원들이 따로 발언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11월 FOMC 이후 연준 위원들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인식과 테이퍼링 및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발언을 블랙아웃 이전과 비교했을 때 얼마나 매파적으로 변해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공급망 문제가 완화되면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될 것이고, 기준금리 인상 확률을 낮출 수 있는 요인이 된다는 점도 염두할 필요가 있습니다.
# 11월 국내증시 RISK-OFF (feat. 4개월 연속)

안녕하세요. KTB퀀트 김경훈입니다.

요즘 제 예상을 빗나가는 모델 시그널이 연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달 국내증시 RISK 판단 관련 문의를 사전에 주시는 분들이 많이 생기셨는데 생각과는 다르게 계속 빗나가네요.

먼저 이번 11월 국내증시는 다시 한번 RISK-OFF 시그널이 생성됐습니다. 이로써 올해 들어와서만 총 5번째 OFF이며, 최근 8월 OFF 이후 연속 4개월 차입니다.

11월 시그널을 미리 문의주셨던 분들께 "OFF가 뜰 것은 예상되지만, 그 강도는 줄지 않겠나"라는 것이 주요 골자였습니다. 지난 10월달 -1.1이라는 OFF 강도는 2011년 1월, 글로벌 경기가 유럽발 재정위기로 저성장 늪에 빠지기 시작했던 변곡점과 유사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그보다 경기가 더 슬로우해질 것이 있겠냐는 의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11월달 강도는 전달 보다 더 강해진 OFF 시그널이 생성됐으며, 이번달 -1.4 라는 OFF 강도는 가장 가까운 과거로 1996년 9월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아시아 외환 위기 직전의 상황으로써 실제 당시 국내증시도 힘없이 맥을 못추던 OFF 강도와 동일한 것 입니다.

최근 4개월 연속 OFF 시그널은 7월부터 시작된 델타 변이 악영향의 연장선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내년 국내증시를 전망하는 자료가 이번주 중 나올 예정입니다. 작년 코로나 사태 시작부터 지속 긍정적으로 봐오던 제 시각에 처음으로 톤 변화가 담길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일단 연말까지는 EM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잔존할 만큼,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상단 차트 참조)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파생 하인환] 코스닥에서 찾을 기회 (소외 현상의 해소)

자료 링크: https://bit.ly/3muMhTd

안녕하세요, KB 시황,파생 하인환입니다.

2022년 연간전망 中 제가 작성한 부분 별도로 발간했습니다.
지난달부터 코스닥 월간전략 자료 작성을 시작했는데,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 흐름이 내년 상반기까지는 계속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건강관리 업종에 대해서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가격 소외현상의 해소 가능성과 바이오 업종으로의 투자 또는 바이오 업종의 투자 본격화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소외된 코스닥: 2021년 하반기에 이어 계속될 코스닥 강세 흐름
■ 그 속에서 또 소외된 '건강관리': 정상화의 시기

★ KB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bit.ly/KB_Market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시그널랩 실적속보] 롯데정보통신 (286940)
2021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11101000219

● 매출액: 2,341억원
- YoY: +6.0%
- QoQ: -1.4%
- 컨센대비: -2.6%

● 영업이익: 142억원
- YoY: +33.2%
- QoQ: +18.5%
- 컨센대비: +13.4%

● 당기순이익: 106억원
- YoY: +28.1%
- QoQ: +16.5%
- 컨센대비: +18.1%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장 중 시황] FOMC, BOE, RBA... 이번주 주요 통화정책회의 주목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금융투자가 약 5,800억원 순매수하며 0.5% 상승 중. 특히 외국인이 선물을 1조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베이시스 개선, 금융투자 현물 매수 자극.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한국 수출 모멘텀은 여전히 견고한 모습. 특히 10월 수출은 555.5억달러로 전년대비 24% 증가. 1월~10월 누적 수출 규모는 총 5,242억달러로 작년 동기간(5,125억달러) 규모 상회

- 이번주 영국 BOE, 호주 RBA, 미국 연준 FOMC 등 주요 통화정책일정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통화정책 정상화에 대한 우려는 선반영되었다는 인식 형성. 특히 예상보다 빠를 수 있다는 RBA의 정상화 가능성 우려에 지난주 금요일 호주 3년물 금리가 0.999%에서 1.28%까지 급등세를 기록한 바 있음. 그러나 오늘 호주 3년물 금리는 1.04%까지 20bp 이상 하락해 통화정책 관련 불안심리는 재차 진정되는 모습. 다만 여전히 공급망 병목현상, 인플레이션 부담 등 근본적인 이슈들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증시 상단은 제한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 양상. 일본 닛케이지수, 대만 가권지수는 각각 2.43%, 0.46% 상승한 반면 홍콩 항셍지수는 1.25% 하락. 중국의 상해종합지수는 강보합권 유지

-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위안화 절하고시 그리고 금주 11월 FOMC 경계 속에 달러 강세 반영, 1,178원까지 상승

- 업종별로는 의약품(+1.17%) 강세. 특히 진원생명과학은 현재 개발 중인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한 유럽의 임상 2상 승인 소식에 20.96% 급등. 건설업(+0.91%)도 강세 기록하는 가운데 현대건설, GS건설은 각각 2.39%, 1.93% 상승. 한편 최근 키파운드리 인수 발표한 SK하이닉스는 3.4% 상승해 전기전자(+0.96%) 업종 강세주도. 삼성전자도 동반 1.15% 상승 중. 아울러 크래프톤(+2.98%), 엔씨소프트(+3.03%) 등 게임주 강세에 서비스업은 0.96% 상승. 반면 섬유/의복(-0.78%), 기계(-0.33%), 전기가스업(-0.29%) 약세. 시총 상위단에서는 지난주 실적 부진 발표한 한화솔루션은 4.65% 하락. 호텔신라도 어닝쇼크 여파로 7.78% 하락 중

- KOSDAQ은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세에 1,000p 회복/안착 시도 중. 업종별로는 카카오게임즈(+10.4%) 등 게임주 강세에 디지털컨텐츠(+4.8%) 업종 강세. IT소프트웨어, 제약/바이오도 각각 3.38%, 1.65% 상승. 반면 섬유/의류(-1.57%), 화학(-1.12%)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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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공유드린 Fed Watch 점검에서도 언급드렸지만, 2022년 12월 기준 기준금리 기준금리 0.50~0.75%일 확률 29.3%, 0.75~1.00%일 확률 30.0%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준금리를 1회 인상할 때 25bp(0.25%) 인상할 것으로 예상한다면, 2022년 12월까지 2~3회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위 기사의 내용과 연결해서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시그널랩 리서치] 11월 FOMC 전 Fed Watch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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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22년 5월, 6월, 12월 FOMC에서의 기준금리 확률)

11월 3일 예정된 FOMC에서는 테이퍼링의 시작 시기(11월 또는 12월)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다른 관심사인 기준금리 인상시기와 관련, 연준 위원들의 입장은 22년 말 ~ 23년 초 기준금리 인상이 유력했으나, 블랙아웃 기간 직전 발언에서는 22년 말보다 빠를 수 있다고 언급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그보다 빨리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된다고 예상하는 상황입니다. FedWatch에 따르면 22년 5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0~0.25%) 확률 63.3% vs. 기준금리 인상(25bp 31.5%, 50bp 4.9%, 75bp 0.2%) 확률 36.6%로 나타나고 있으며, 6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0~0.25%) 확률 31.4% vs. 기준금리 인상(25bp 47.2%, 50bp 18.6%, 75bp 2.6%, 100bp 0.1%) 확률 68.5%로 타나고 있습니다. 기존 기준금리 인상 시점이라 언급되었던 22년 말(22년 12월 FOMC)로 가면 기준금리 동결 확률이 2.9%에 불과하고, 0.50~0.75%일 학률이 29.3%, 0.75~1.00%일 확률이 30.0% 등으로 2022년까지 최소 50bp 이상 인상될 확률이 82.6%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연준 위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시장에서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난 2주간 FOMC 전 블랙아웃 기간으로 인해 연준 위원들이 따로 발언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11월 FOMC 이후 연준 위원들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인식과 테이퍼링 및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발언을 블랙아웃 이전과 비교했을 때 얼마나 매파적으로 변해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공급망 문제가 완화되면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될 것이고, 기준금리 인상 확률을 낮출 수 있는 요인이 된다는 점도 염두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