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리서치] 4Q21 영업이익 컨센서스 및 어닝 서프/쇼크 예측
https://t.me/siglab
10월 29일 기준 KOSPI 시총 상위 18개 종목의 최근 1년간 4Q21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입니다. 시총 상위 주요 기업들이 3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마무리했기 때문에 4분기 추정치 자료를 공유드립니다.
영업이익 추정치 최대값이 상향되는 경우 가장 긍정적으로 보던 애널리스트가 추정치를 상향한 경우이고, 영업이익 추정치 최소값이 하향되는 경우 가장 보수적으로 보던 애널리스트가 추정치를 하향한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동안 시장에 미처 반영되지 않았던 정보가 반영되는 경우가 많고, 이것이 각각 어닝 서프라이즈와 어닝 쇼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종목별로 보면 POSCO의 경우 최근까지도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는 최근 철광석 가격이 약세를 보이는 점과 함께 중국 제강사들의 겨울철 난방시즌 영향으로 인한 고로 폐쇄 등의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SK이노베이션의 경우 에너지 가격 강세와 함께 2차전지 사업에서의 실적 개선이 점쳐지면서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의 상향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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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기준 KOSPI 시총 상위 18개 종목의 최근 1년간 4Q21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입니다. 시총 상위 주요 기업들이 3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마무리했기 때문에 4분기 추정치 자료를 공유드립니다.
영업이익 추정치 최대값이 상향되는 경우 가장 긍정적으로 보던 애널리스트가 추정치를 상향한 경우이고, 영업이익 추정치 최소값이 하향되는 경우 가장 보수적으로 보던 애널리스트가 추정치를 하향한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동안 시장에 미처 반영되지 않았던 정보가 반영되는 경우가 많고, 이것이 각각 어닝 서프라이즈와 어닝 쇼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종목별로 보면 POSCO의 경우 최근까지도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는 최근 철광석 가격이 약세를 보이는 점과 함께 중국 제강사들의 겨울철 난방시즌 영향으로 인한 고로 폐쇄 등의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SK이노베이션의 경우 에너지 가격 강세와 함께 2차전지 사업에서의 실적 개선이 점쳐지면서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의 상향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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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 통신/지주 이승웅
KT 10/25 망장애 관련 보상안 발표
개인,기업 고객 - 15시간 요금감면
소상공인 - 10일 기준 요금 감면
이 기준으로 추정시 약 300-500억원 사이로 예상. 4Q21 실적에 반영될 듯
https://bit.ly/3w4LjjH
개인,기업 고객 - 15시간 요금감면
소상공인 - 10일 기준 요금 감면
이 기준으로 추정시 약 300-500억원 사이로 예상. 4Q21 실적에 반영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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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KT 통신장애' 피해보상안 나왔다…"15시간 이용 요금 감면"
KT가 지난 25일 전국에 걸쳐 발생한 유·무선 통신장애에 대해 피해보상안을 발표했다. 개인과 기업 이용자에게는 15시간 통신장애를 기준으로 이용 요금을 깎아준다. 소상공인은 가입 서비스 요금의 10일치를 보상해주기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10월 차이신 제조업 PMI지수 50.6 (예상 50.0/9월 50.0) : 예상치 상회
•2개월 연속 상승, 2개월 연속 관방 수치와 차별화. 전방 및 수출산업 가동률 회복 청신호. 조사대상 중 국영/대형/에너지집약 산업 비중이 높아 전력난과 생산통제 영향이 큰 관방 PMI와 달리 전방/민영/수출 비중 높은 차이신 지수는 반등. 전력난 충격이 전방위로 확산된것이 아니라는 점 시사한다고 판단.
>中国10月财新制造业PMI 50.6,前值 50。
•2개월 연속 상승, 2개월 연속 관방 수치와 차별화. 전방 및 수출산업 가동률 회복 청신호. 조사대상 중 국영/대형/에너지집약 산업 비중이 높아 전력난과 생산통제 영향이 큰 관방 PMI와 달리 전방/민영/수출 비중 높은 차이신 지수는 반등. 전력난 충격이 전방위로 확산된것이 아니라는 점 시사한다고 판단.
>中国10月财新制造业PMI 50.6,前值 50。
美-EU, 철강 무관세 합의…포스코·현대제철, 수출 경쟁력 약화 '우려'
- 무역확장법 근거로 부과한 25% 관세 폐지
- 국내 업계, 美 쿼터제로 연간 최대 268만t 수출 가능
- 무관세 EU산 들어오면 시장 점유율 및 가격 경쟁력 ↓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101_0001634379
- 무역확장법 근거로 부과한 25% 관세 폐지
- 국내 업계, 美 쿼터제로 연간 최대 268만t 수출 가능
- 무관세 EU산 들어오면 시장 점유율 및 가격 경쟁력 ↓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101_0001634379
newsis
美-EU, 철강 무관세 합의…포스코·현대제철, 수출 경쟁력 약화 '우려'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철강 수출 무관세에 합의했다
[시그널랩 실적속보] 녹십자 (006280)
2021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11101000156
● 매출액: 4,657억원
- YoY: +11.0%
- QoQ: +20.2%
- 컨센대비: -5.1%
● 영업이익: 715억원
- YoY: +40.9%
- QoQ: +543.7%
- 컨센대비: +5.6%
● 당기순이익: 581억원
- YoY: -8.4%
- QoQ: +679.1%
- 컨센대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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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11101000156
● 매출액: 4,657억원
- YoY: +11.0%
- QoQ: +20.2%
- 컨센대비: -5.1%
● 영업이익: 715억원
- YoY: +40.9%
- QoQ: +543.7%
- 컨센대비: +5.6%
● 당기순이익: 581억원
- YoY: -8.4%
- QoQ: +679.1%
- 컨센대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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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krx.co.kr
[녹십자]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韓 과잉대출 경고등.."갚을 수 있는 사람만 빌려줘라"
- "과잉대부금지 조항 위반에 대한 징계 조치도 구체화해야"
https://news.v.daum.net/v/20211101111620420
- "과잉대부금지 조항 위반에 대한 징계 조치도 구체화해야"
https://news.v.daum.net/v/20211101111620420
다음뉴스
韓 과잉대출 경고등.."갚을 수 있는 사람만 빌려줘라"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주택가격 상승과 은행간 과다 경쟁으로 우리나라 가계빚의 60% 이상이 과잉대출인 것으로 나타났다. 갚을 수 있는 능력을 중심으로 대출 관행을 정착시키고 금융사의 과잉대부금지 조항 위반에 대한 징계 조치를 구체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1일 한국금융연구원이 발표한 ‘주요국 과잉대출 관련 규제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말 현
[시그널랩 리서치] 3Q21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상위, 하위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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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종목 중 최근 1개월 3Q21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상위 20개 종목과 하위 20개 종목 리스트입니다.
2021년 10월 29일 기준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487개 종목을 대상으로 한 순위입니다. 증권사 컨센서스가 존재하지 않는 기업은 순위 산정에서 제외되었으니 참고 바랍니다.
최근 1개월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크게 상향되었다는 것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해당 기업의 실적 펀더멘털이 강화되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호실적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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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종목 중 최근 1개월 3Q21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 상위 20개 종목과 하위 20개 종목 리스트입니다.
2021년 10월 29일 기준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487개 종목을 대상으로 한 순위입니다. 증권사 컨센서스가 존재하지 않는 기업은 순위 산정에서 제외되었으니 참고 바랍니다.
최근 1개월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크게 상향되었다는 것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해당 기업의 실적 펀더멘털이 강화되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으며, 그만큼 호실적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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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 상승에..지난달 원유 수입액 83% 급증
- 전체 수입액은 37% 증가
- 수출 많아 18개월째 무역 흑자
https://news.v.daum.net/v/20211101112822096
- 전체 수입액은 37% 증가
- 수출 많아 18개월째 무역 흑자
https://news.v.daum.net/v/20211101112822096
다음뉴스
국제 유가 상승에..지난달 원유 수입액 83% 급증
전체 수입액은 37% 증가수출 많아 18개월째 무역 흑자 [세종=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국제유가 급등세에 원유 수입액이 지난달 전년 동기 대비 83%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10월 우리나라 수입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7% 이상 증가했다. 다만 수출이 역대 2번째로 많아 무역흑자는 18개월째 이어졌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
[Global IB Daily Macro View]
▶Morgan Stanley, 일본: "일시적인 마이너스 성장"
- 코로나 사태와 공급 제약에 따른 수출 부진으로 개인 소비 침체를 겪었기 때문에 실질 GDP 성장이 3분기에 일시적으로 전분기대비 마이너스롤 전환될 것으로 예상
- 도쿄올림픽은 관중 없이 개최됐지만 코로나 사태가 확산되면서 8월 중순부터 개인소비가 급격히 줄었음. 생산도 주로 자동차와 관련된 공급 제약으로 인해 크게 감소했고, 실질 수출은 급격히 감소하였음. 기업 투자의 회복이 일시적으로 멈췄다고 생각
▶Nomura, 영국: "금리인상 타이밍"
- 영란은행이 상승하는 최근 인플레이션 데이터들 때문에 더욱 매파적인 자세로 바뀌었음. 노무라는 영란은행이 금리 인상을 결정하기 전에 고용시장에 대한 조금 더 추가적인 정보를 얻기를 기다려야한다고 생각
- 이로 인해 노무라는 12월에 15bp 금리인상을 예상하며 2월에는 25bp인상, 그리고 5월과 내년 하반기에 또 다른 인상을 예측. 이러한 새로운 예측치는 2022년의 이자율이 1%로 끝날 것으로 예상
▶J.P Morgan, 프랑스: "GDP 코로나 전 수준"
- 프랑스의 GDP가 21년 3분기에 전 분기 대비 12.6% 상승하였고 J.P Morgan과 시장은 9% 상승을 예상했음. 이러한 예상을 뛰어넘는 상승은 2분기의 잔여 효과가 큰 영향을 끼친것으로 판단
- 4월 3번째 락다운 이후 코로나와 관련한 규제들이 7월까지 서서히 완화되었고 3분기를 2분기보다 훨씬 더 좋게 시작할 수 있었음. 7월에는 다양한 활동들 또한 많이 상승한 것으로 보여 3분기의 GDP는 이제 코로나 이전 시전까지 복귀하였고 4분기에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예상
▶Citi, 미국: "인플레이션 압력"
- 금일 아침에 발표된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PCE)와 고용비용지수(ECI) 자료에서 강력한 인플레이션 압력이 주요시사점이라고 볼 수 있음. 고용비용지수(ECI)는 전분기대비 1.3% 상승하였고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PCE)는 전월대비 0.21% 상승
- 주택 가격은 예상외로 높았지만 헬스케어를 포함한 다른 서비스들은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었음. 중고차 가격또한 CPI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외로 선방
▶Morgan Stanley, 일본: "일시적인 마이너스 성장"
- 코로나 사태와 공급 제약에 따른 수출 부진으로 개인 소비 침체를 겪었기 때문에 실질 GDP 성장이 3분기에 일시적으로 전분기대비 마이너스롤 전환될 것으로 예상
- 도쿄올림픽은 관중 없이 개최됐지만 코로나 사태가 확산되면서 8월 중순부터 개인소비가 급격히 줄었음. 생산도 주로 자동차와 관련된 공급 제약으로 인해 크게 감소했고, 실질 수출은 급격히 감소하였음. 기업 투자의 회복이 일시적으로 멈췄다고 생각
▶Nomura, 영국: "금리인상 타이밍"
- 영란은행이 상승하는 최근 인플레이션 데이터들 때문에 더욱 매파적인 자세로 바뀌었음. 노무라는 영란은행이 금리 인상을 결정하기 전에 고용시장에 대한 조금 더 추가적인 정보를 얻기를 기다려야한다고 생각
- 이로 인해 노무라는 12월에 15bp 금리인상을 예상하며 2월에는 25bp인상, 그리고 5월과 내년 하반기에 또 다른 인상을 예측. 이러한 새로운 예측치는 2022년의 이자율이 1%로 끝날 것으로 예상
▶J.P Morgan, 프랑스: "GDP 코로나 전 수준"
- 프랑스의 GDP가 21년 3분기에 전 분기 대비 12.6% 상승하였고 J.P Morgan과 시장은 9% 상승을 예상했음. 이러한 예상을 뛰어넘는 상승은 2분기의 잔여 효과가 큰 영향을 끼친것으로 판단
- 4월 3번째 락다운 이후 코로나와 관련한 규제들이 7월까지 서서히 완화되었고 3분기를 2분기보다 훨씬 더 좋게 시작할 수 있었음. 7월에는 다양한 활동들 또한 많이 상승한 것으로 보여 3분기의 GDP는 이제 코로나 이전 시전까지 복귀하였고 4분기에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예상
▶Citi, 미국: "인플레이션 압력"
- 금일 아침에 발표된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PCE)와 고용비용지수(ECI) 자료에서 강력한 인플레이션 압력이 주요시사점이라고 볼 수 있음. 고용비용지수(ECI)는 전분기대비 1.3% 상승하였고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PCE)는 전월대비 0.21% 상승
- 주택 가격은 예상외로 높았지만 헬스케어를 포함한 다른 서비스들은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었음. 중고차 가격또한 CPI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외로 선방
[시그널랩 리서치] 11월 FOMC 전 Fed Watch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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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22년 5월, 6월, 12월 FOMC에서의 기준금리 확률)
11월 3일 예정된 FOMC에서는 테이퍼링의 시작 시기(11월 또는 12월)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다른 관심사인 기준금리 인상시기와 관련, 연준 위원들의 입장은 22년 말 ~ 23년 초 기준금리 인상이 유력했으나, 블랙아웃 기간 직전 발언에서는 22년 말보다 빠를 수 있다고 언급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그보다 빨리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된다고 예상하는 상황입니다. FedWatch에 따르면 22년 5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0~0.25%) 확률 63.3% vs. 기준금리 인상(25bp 31.5%, 50bp 4.9%, 75bp 0.2%) 확률 36.6%로 나타나고 있으며, 6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0~0.25%) 확률 31.4% vs. 기준금리 인상(25bp 47.2%, 50bp 18.6%, 75bp 2.6%, 100bp 0.1%) 확률 68.5%로 타나고 있습니다. 기존 기준금리 인상 시점이라 언급되었던 22년 말(22년 12월 FOMC)로 가면 기준금리 동결 확률이 2.9%에 불과하고, 0.50~0.75%일 학률이 29.3%, 0.75~1.00%일 확률이 30.0% 등으로 2022년까지 최소 50bp 이상 인상될 확률이 82.6%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연준 위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시장에서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난 2주간 FOMC 전 블랙아웃 기간으로 인해 연준 위원들이 따로 발언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11월 FOMC 이후 연준 위원들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인식과 테이퍼링 및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발언을 블랙아웃 이전과 비교했을 때 얼마나 매파적으로 변해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공급망 문제가 완화되면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될 것이고, 기준금리 인상 확률을 낮출 수 있는 요인이 된다는 점도 염두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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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22년 5월, 6월, 12월 FOMC에서의 기준금리 확률)
11월 3일 예정된 FOMC에서는 테이퍼링의 시작 시기(11월 또는 12월)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다른 관심사인 기준금리 인상시기와 관련, 연준 위원들의 입장은 22년 말 ~ 23년 초 기준금리 인상이 유력했으나, 블랙아웃 기간 직전 발언에서는 22년 말보다 빠를 수 있다고 언급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그보다 빨리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된다고 예상하는 상황입니다. FedWatch에 따르면 22년 5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0~0.25%) 확률 63.3% vs. 기준금리 인상(25bp 31.5%, 50bp 4.9%, 75bp 0.2%) 확률 36.6%로 나타나고 있으며, 6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0~0.25%) 확률 31.4% vs. 기준금리 인상(25bp 47.2%, 50bp 18.6%, 75bp 2.6%, 100bp 0.1%) 확률 68.5%로 타나고 있습니다. 기존 기준금리 인상 시점이라 언급되었던 22년 말(22년 12월 FOMC)로 가면 기준금리 동결 확률이 2.9%에 불과하고, 0.50~0.75%일 학률이 29.3%, 0.75~1.00%일 확률이 30.0% 등으로 2022년까지 최소 50bp 이상 인상될 확률이 82.6%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연준 위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시장에서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난 2주간 FOMC 전 블랙아웃 기간으로 인해 연준 위원들이 따로 발언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11월 FOMC 이후 연준 위원들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인식과 테이퍼링 및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발언을 블랙아웃 이전과 비교했을 때 얼마나 매파적으로 변해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공급망 문제가 완화되면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될 것이고, 기준금리 인상 확률을 낮출 수 있는 요인이 된다는 점도 염두할 필요가 있습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11월 국내증시 RISK-OFF (feat. 4개월 연속)
안녕하세요. KTB퀀트 김경훈입니다.
요즘 제 예상을 빗나가는 모델 시그널이 연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달 국내증시 RISK 판단 관련 문의를 사전에 주시는 분들이 많이 생기셨는데 생각과는 다르게 계속 빗나가네요.
먼저 이번 11월 국내증시는 다시 한번 RISK-OFF 시그널이 생성됐습니다. 이로써 올해 들어와서만 총 5번째 OFF이며, 최근 8월 OFF 이후 연속 4개월 차입니다.
11월 시그널을 미리 문의주셨던 분들께 "OFF가 뜰 것은 예상되지만, 그 강도는 줄지 않겠나"라는 것이 주요 골자였습니다. 지난 10월달 -1.1이라는 OFF 강도는 2011년 1월, 글로벌 경기가 유럽발 재정위기로 저성장 늪에 빠지기 시작했던 변곡점과 유사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그보다 경기가 더 슬로우해질 것이 있겠냐는 의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11월달 강도는 전달 보다 더 강해진 OFF 시그널이 생성됐으며, 이번달 -1.4 라는 OFF 강도는 가장 가까운 과거로 1996년 9월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아시아 외환 위기 직전의 상황으로써 실제 당시 국내증시도 힘없이 맥을 못추던 OFF 강도와 동일한 것 입니다.
최근 4개월 연속 OFF 시그널은 7월부터 시작된 델타 변이 악영향의 연장선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내년 국내증시를 전망하는 자료가 이번주 중 나올 예정입니다. 작년 코로나 사태 시작부터 지속 긍정적으로 봐오던 제 시각에 처음으로 톤 변화가 담길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일단 연말까지는 EM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잔존할 만큼,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상단 차트 참조)
안녕하세요. KTB퀀트 김경훈입니다.
요즘 제 예상을 빗나가는 모델 시그널이 연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달 국내증시 RISK 판단 관련 문의를 사전에 주시는 분들이 많이 생기셨는데 생각과는 다르게 계속 빗나가네요.
먼저 이번 11월 국내증시는 다시 한번 RISK-OFF 시그널이 생성됐습니다. 이로써 올해 들어와서만 총 5번째 OFF이며, 최근 8월 OFF 이후 연속 4개월 차입니다.
11월 시그널을 미리 문의주셨던 분들께 "OFF가 뜰 것은 예상되지만, 그 강도는 줄지 않겠나"라는 것이 주요 골자였습니다. 지난 10월달 -1.1이라는 OFF 강도는 2011년 1월, 글로벌 경기가 유럽발 재정위기로 저성장 늪에 빠지기 시작했던 변곡점과 유사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그보다 경기가 더 슬로우해질 것이 있겠냐는 의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11월달 강도는 전달 보다 더 강해진 OFF 시그널이 생성됐으며, 이번달 -1.4 라는 OFF 강도는 가장 가까운 과거로 1996년 9월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아시아 외환 위기 직전의 상황으로써 실제 당시 국내증시도 힘없이 맥을 못추던 OFF 강도와 동일한 것 입니다.
최근 4개월 연속 OFF 시그널은 7월부터 시작된 델타 변이 악영향의 연장선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내년 국내증시를 전망하는 자료가 이번주 중 나올 예정입니다. 작년 코로나 사태 시작부터 지속 긍정적으로 봐오던 제 시각에 처음으로 톤 변화가 담길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일단 연말까지는 EM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잔존할 만큼,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상단 차트 참조)
11월 LPG 가격 165원 인상... 유류세 인하 효과 무색
- 국제 LPG 가격 폭등에 올들어 최대치 인상
- LPG 가격 폭등 쇼크에 서민 타격 우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1/11/01/4HOQC57MWVAZ5DMDVUB6MWGXVA/
- 국제 LPG 가격 폭등에 올들어 최대치 인상
- LPG 가격 폭등 쇼크에 서민 타격 우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1/11/01/4HOQC57MWVAZ5DMDVUB6MWGXVA/
Chosun Biz
11월 LPG 가격 165원 인상... 유류세 인하 효과 무색
11월 LPG 가격 165원 인상... 유류세 인하 효과 무색 국제 LPG 가격 폭등에 올들어 최대치 인상 LPG 가격 폭등 쇼크에 서민 타격 우려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파생 하인환] 코스닥에서 찾을 기회 (소외 현상의 해소)
자료 링크: https://bit.ly/3muMhTd
안녕하세요, KB 시황,파생 하인환입니다.
2022년 연간전망 中 제가 작성한 부분 별도로 발간했습니다.
지난달부터 코스닥 월간전략 자료 작성을 시작했는데,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 흐름이 내년 상반기까지는 계속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건강관리 업종에 대해서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가격 소외현상의 해소 가능성과 바이오 업종으로의 투자 또는 바이오 업종의 투자 본격화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소외된 코스닥: 2021년 하반기에 이어 계속될 코스닥 강세 흐름
■ 그 속에서 또 소외된 '건강관리': 정상화의 시기
★ KB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bit.ly/KB_Market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3muMhTd
안녕하세요, KB 시황,파생 하인환입니다.
2022년 연간전망 中 제가 작성한 부분 별도로 발간했습니다.
지난달부터 코스닥 월간전략 자료 작성을 시작했는데,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 흐름이 내년 상반기까지는 계속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건강관리 업종에 대해서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가격 소외현상의 해소 가능성과 바이오 업종으로의 투자 또는 바이오 업종의 투자 본격화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소외된 코스닥: 2021년 하반기에 이어 계속될 코스닥 강세 흐름
■ 그 속에서 또 소외된 '건강관리': 정상화의 시기
★ KB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bit.ly/KB_Market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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