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메리츠증권 최설화] 시진핑의 공동부유 기고문
- 지난주 해외언론에서 중국 부동산 정책 완화 소식을 전하며 관련 기대감이 소폭 부각되었습니다만,
- 현지에서는 오히려 부동산 보유세 입법 추진이 더욱 이슈가 되었습니다(위 그림).
- 관련 내용은 16일 공산당 기관지인 ’Qiushi(求是)’에 실린 시진핑 주석의 기고문 <공동부유를 꾸준히 추진하자>에서 발췌된 것입니다. 위 내용의 번역본을 올려드리오니 참고바랍니다.
==== 번역본 ====
* 시진핑 Qiushi 기고문: 부동산보유세 입법과 개혁을 적극적 및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시범 테스트 잘할 것
* 10/16 출판된 20기 ‘Qiushi’잡지에는 시진핑 국가 주석의 중요한 글인 <공동부유를 꾸준히 추진하자>는 내용이 실림
* 기고문에서는 1) 법에 의해 합법적이고 합리적인 소득을 보호함과 동시에 양극화, 불평등한 분배를 규제해야 한다고 지적
* 2) 초고소득자의 소득을 합리적으로 조절하는 한편, 개인소득세 제도 개선과 자본소득 관리를 규범화할 것을 요구
* 3) 부동산보유세 입법과 개혁을 적극적,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시범 테스트 작업을 잘할 것을 요구함. 또한 소비 과정에서의 세금의 조절 기능을 강화하고, 소비세 징수 범위 확대방안 연구를 강조함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한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에 유의 바랍니다.
- 지난주 해외언론에서 중국 부동산 정책 완화 소식을 전하며 관련 기대감이 소폭 부각되었습니다만,
- 현지에서는 오히려 부동산 보유세 입법 추진이 더욱 이슈가 되었습니다(위 그림).
- 관련 내용은 16일 공산당 기관지인 ’Qiushi(求是)’에 실린 시진핑 주석의 기고문 <공동부유를 꾸준히 추진하자>에서 발췌된 것입니다. 위 내용의 번역본을 올려드리오니 참고바랍니다.
==== 번역본 ====
* 시진핑 Qiushi 기고문: 부동산보유세 입법과 개혁을 적극적 및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시범 테스트 잘할 것
* 10/16 출판된 20기 ‘Qiushi’잡지에는 시진핑 국가 주석의 중요한 글인 <공동부유를 꾸준히 추진하자>는 내용이 실림
* 기고문에서는 1) 법에 의해 합법적이고 합리적인 소득을 보호함과 동시에 양극화, 불평등한 분배를 규제해야 한다고 지적
* 2) 초고소득자의 소득을 합리적으로 조절하는 한편, 개인소득세 제도 개선과 자본소득 관리를 규범화할 것을 요구
* 3) 부동산보유세 입법과 개혁을 적극적,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시범 테스트 작업을 잘할 것을 요구함. 또한 소비 과정에서의 세금의 조절 기능을 강화하고, 소비세 징수 범위 확대방안 연구를 강조함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한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에 유의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케이프 김미송입니다. 철강/비철 위클리 보내드립니다.
URL: bit.ly/3DMoyDP
▶지난주 중국 철강제품 가격 열연 -1%WoW, 냉연 -0.4%, 후판 +0.1%, 철근 -2.3%. 중국 수요 둔화 우려와 감산 기대감이 뒤섞이며 혼조세. 쟝수성 전력 저감 조치 완화되며 철근 생산 증가했고 철근 가격 역사적 고점에 접근하며 시장 관계자들이 조심스러운 모습 보인 영향으로 하락.
▶철광석 121달러 -2.8%, 선물 124달러 +0.4%. 중국 항구 철광석 재고 19년 4월 이후 최고치 기록. 고로 가동률 상승하며 수요 일부 회복.
▶원료탄 371달러 +0.8%. 주 초 샨시성 홍수 영향으로 석탄 생산 및 운송에 차질을 빚으며 3% 가량 상승. 중국 정부 공급 확대 의지에 상승폭 반납.
▶주요 뉴스, 중국 북부 겨울철 철강 감산 계획 확정. 11/15~12/31엔 21년 철강 생산량이 전년 대비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1/1~3/15엔 21년 동기 대비 철강 생산량 30% 줄여야함.
▶세계철강협회 21년 세계 성장률 전망치 기존 5.8%에서 4.5%로 하향. 중국 전망치 기존 3%에서 -1%로 마이너스 전환된 영향. 22년 성장률 전망치 기존 2.7%에서 2.2%로 조정. 중국 성장률 기존 1%에서 0%로 낮아짐. 중국 인프라 투자 늘어날 수 있고, 대출 억제하는 태도 다소 누그러졌다는 점은 수요 전망치 끌어올릴 수 있는 요인.
▶중국 153개 탄광 안전 조건 부합하며 4분기 5,500만톤의 추가적인 석탄 생산 가능할 전망. 최근 중국 일평균 석탄 생산량도 증가하며 안정 찾아가는 모습.
▶사강강철 10월 중순 철근 100위안, 선재와 Bar-in-coil 150위안 인상.
▶금속 가격 아연 3,847달러 +22.3%, 연 2,402달러 +6.5%, 구리 10,555달러 +14.2%, 니켈 19,860달러 +5.2%, 코발트 56,071달러 +5.9%. 금 1,768달러/oz +0.6%, 은 23달러/oz +2.8%. 전기료 부담으로 공급 부족 우려 커졌고 거래소 재고 역사적 저점 형성. 아연 가격 Nyrstar가 높은 전기료를 이유로 유럽 제련소 3군데의 생산량 최대 50%까지 감축한다는 발표에 14년 이후 최고가 경신.
▶이번주 중국 철강 가격 약세 전망. 전력 저감 조치 완화되었고, 높은 철강 생산 마진 유지되고 있어 기업들 생산 늘어날 전망. 9월 중국 수출량 전월대비 소폭 감소하는데 그쳤음. 7월 수출 계약 물량이 뒤로 밀렸기 때문. 더 큰폭의 수출 감소 예상되는 10월 지표 확인될때까진 철강 제품 가격 혼조세를 보일 수 있음.
URL: bit.ly/3DMoyDP
▶지난주 중국 철강제품 가격 열연 -1%WoW, 냉연 -0.4%, 후판 +0.1%, 철근 -2.3%. 중국 수요 둔화 우려와 감산 기대감이 뒤섞이며 혼조세. 쟝수성 전력 저감 조치 완화되며 철근 생산 증가했고 철근 가격 역사적 고점에 접근하며 시장 관계자들이 조심스러운 모습 보인 영향으로 하락.
▶철광석 121달러 -2.8%, 선물 124달러 +0.4%. 중국 항구 철광석 재고 19년 4월 이후 최고치 기록. 고로 가동률 상승하며 수요 일부 회복.
▶원료탄 371달러 +0.8%. 주 초 샨시성 홍수 영향으로 석탄 생산 및 운송에 차질을 빚으며 3% 가량 상승. 중국 정부 공급 확대 의지에 상승폭 반납.
▶주요 뉴스, 중국 북부 겨울철 철강 감산 계획 확정. 11/15~12/31엔 21년 철강 생산량이 전년 대비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1/1~3/15엔 21년 동기 대비 철강 생산량 30% 줄여야함.
▶세계철강협회 21년 세계 성장률 전망치 기존 5.8%에서 4.5%로 하향. 중국 전망치 기존 3%에서 -1%로 마이너스 전환된 영향. 22년 성장률 전망치 기존 2.7%에서 2.2%로 조정. 중국 성장률 기존 1%에서 0%로 낮아짐. 중국 인프라 투자 늘어날 수 있고, 대출 억제하는 태도 다소 누그러졌다는 점은 수요 전망치 끌어올릴 수 있는 요인.
▶중국 153개 탄광 안전 조건 부합하며 4분기 5,500만톤의 추가적인 석탄 생산 가능할 전망. 최근 중국 일평균 석탄 생산량도 증가하며 안정 찾아가는 모습.
▶사강강철 10월 중순 철근 100위안, 선재와 Bar-in-coil 150위안 인상.
▶금속 가격 아연 3,847달러 +22.3%, 연 2,402달러 +6.5%, 구리 10,555달러 +14.2%, 니켈 19,860달러 +5.2%, 코발트 56,071달러 +5.9%. 금 1,768달러/oz +0.6%, 은 23달러/oz +2.8%. 전기료 부담으로 공급 부족 우려 커졌고 거래소 재고 역사적 저점 형성. 아연 가격 Nyrstar가 높은 전기료를 이유로 유럽 제련소 3군데의 생산량 최대 50%까지 감축한다는 발표에 14년 이후 최고가 경신.
▶이번주 중국 철강 가격 약세 전망. 전력 저감 조치 완화되었고, 높은 철강 생산 마진 유지되고 있어 기업들 생산 늘어날 전망. 9월 중국 수출량 전월대비 소폭 감소하는데 그쳤음. 7월 수출 계약 물량이 뒤로 밀렸기 때문. 더 큰폭의 수출 감소 예상되는 10월 지표 확인될때까진 철강 제품 가격 혼조세를 보일 수 있음.
[신영증권 박소연] 10월 셋째주 증시전망
지난 주말 미국채 2년물 금리가 코코나 발발 이후 최고치인 0.4%까지 급등했습니다. 장기금리는 더디게 오르는데 단기금리가 더 빨리 상승하는 것은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니죠.
기본적으로는 경제재개 기대감 때문이지만 다음의 이유가 더 크죠.
1) labor shortage : 임금 상승
2) supply shortage : 부품 부족
3) energy shortage : 전력난
며칠 전 유럽 최대 아연 제련업체 Nyrstar가 감산을 발표해 아연을 비롯한 금속 가격이 급등했는데요.
지난 주 시장이 시원스레 반등했지만, 아직 인플레 이슈가 근본적으로 해결된 것이 아니라 조심스럽습니다. 겨울이 되면 기온이 내려가니 전력 문제는 더 심각해질 수도 있구요.
11월 2일 FOMC까지 전체 지수 탄력은 여전히 약할 것 같고, 단가 인상이 기대되는 에너지/소재/유틸리티와 금리 상승 헷지로 금융주 트레이딩을 추천드립니다.
============
▲ 전주 동향 : KOSPI 3천선 회복. 미국 물가지표 예상치 상회 불구 중국 정부가 석탄 공급을 늘려 전력난에 대응하기 시작했고, 바이든 행정부가 24시간 비상 물류대응을 선언하며 기업 부담 완화 기대
- 원/달러 환율은 17원 하락한 1,182원, 국고 3년 금리는 금통위 소수의견 2명 출현에 10bp 급등한 1.80% 기록
▲ 업종/종목 : 프랑스 원전투자 확대 선언에 한전기술(+30.0%), 두산중공업(+22.8%) 등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였고 고려아연(+11.1%)은 유럽 전력난에 따른 경쟁사 감산에 사상 최고치
- 52주 신고/근접 : 일진머티리얼즈, 한국가스공사, F&F, BNK금융지주, 강원랜드, 우리금융지주, 현대해상, 미원에스씨, 삼양사, 솔루스첨단소재, 해성디에스 / 천보, 위메이드, 다원시스, 동화기업, 피엔티, 나노신소재, 위지윅스튜디오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추가 상승. 은행주 호실적에 웰스파고(+6.8%), 골드만삭스(+3.8%), VISA(+2.6%) 등 금융주 강세. 알코아(+15.3%), 프리포트맥모란(+4.1%) 등 소재주 급등했고 미국채 10년물 금리 1.57%까지 상승해 Value 로테이션
- SEC가 비트코인 선물 ETF 승인 : 비트코인 장중 6만 2천달러 돌파, 마라톤디지털(+12.2%), 테슬라(+3.0%) 등 관련주 급등. 현물이 아니라 선물 ETF이지만 제도권 편입 기대감 확산. 18일(월) Proshare, Invesco 등 승인 전망
▲ 종합판단 : 11월 2일 FOMC까지 인플레 및 통화긴축 우려 잔존. 경제재개로 인한 긍정적 측면과 공급망 교란, 전력난으로 인한 부정적 측면 동시 존재. 채권금리 상승에 따른 변동성 추가 확대 염두. cost-push 인플레이션 헷지, Capex, ESG 등 중장기 테마에 집중
- 금주 일정 : 20일(수) 장 마감 후 테슬라 실적 발표 예정
지난 주말 미국채 2년물 금리가 코코나 발발 이후 최고치인 0.4%까지 급등했습니다. 장기금리는 더디게 오르는데 단기금리가 더 빨리 상승하는 것은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니죠.
기본적으로는 경제재개 기대감 때문이지만 다음의 이유가 더 크죠.
1) labor shortage : 임금 상승
2) supply shortage : 부품 부족
3) energy shortage : 전력난
며칠 전 유럽 최대 아연 제련업체 Nyrstar가 감산을 발표해 아연을 비롯한 금속 가격이 급등했는데요.
지난 주 시장이 시원스레 반등했지만, 아직 인플레 이슈가 근본적으로 해결된 것이 아니라 조심스럽습니다. 겨울이 되면 기온이 내려가니 전력 문제는 더 심각해질 수도 있구요.
11월 2일 FOMC까지 전체 지수 탄력은 여전히 약할 것 같고, 단가 인상이 기대되는 에너지/소재/유틸리티와 금리 상승 헷지로 금융주 트레이딩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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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동향 : KOSPI 3천선 회복. 미국 물가지표 예상치 상회 불구 중국 정부가 석탄 공급을 늘려 전력난에 대응하기 시작했고, 바이든 행정부가 24시간 비상 물류대응을 선언하며 기업 부담 완화 기대
- 원/달러 환율은 17원 하락한 1,182원, 국고 3년 금리는 금통위 소수의견 2명 출현에 10bp 급등한 1.80% 기록
▲ 업종/종목 : 프랑스 원전투자 확대 선언에 한전기술(+30.0%), 두산중공업(+22.8%) 등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였고 고려아연(+11.1%)은 유럽 전력난에 따른 경쟁사 감산에 사상 최고치
- 52주 신고/근접 : 일진머티리얼즈, 한국가스공사, F&F, BNK금융지주, 강원랜드, 우리금융지주, 현대해상, 미원에스씨, 삼양사, 솔루스첨단소재, 해성디에스 / 천보, 위메이드, 다원시스, 동화기업, 피엔티, 나노신소재, 위지윅스튜디오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추가 상승. 은행주 호실적에 웰스파고(+6.8%), 골드만삭스(+3.8%), VISA(+2.6%) 등 금융주 강세. 알코아(+15.3%), 프리포트맥모란(+4.1%) 등 소재주 급등했고 미국채 10년물 금리 1.57%까지 상승해 Value 로테이션
- SEC가 비트코인 선물 ETF 승인 : 비트코인 장중 6만 2천달러 돌파, 마라톤디지털(+12.2%), 테슬라(+3.0%) 등 관련주 급등. 현물이 아니라 선물 ETF이지만 제도권 편입 기대감 확산. 18일(월) Proshare, Invesco 등 승인 전망
▲ 종합판단 : 11월 2일 FOMC까지 인플레 및 통화긴축 우려 잔존. 경제재개로 인한 긍정적 측면과 공급망 교란, 전력난으로 인한 부정적 측면 동시 존재. 채권금리 상승에 따른 변동성 추가 확대 염두. cost-push 인플레이션 헷지, Capex, ESG 등 중장기 테마에 집중
- 금주 일정 : 20일(수) 장 마감 후 테슬라 실적 발표 예정
[10/17 주말 읽을거리 #3 /KTB 라진성]
▶️ 폭스콘 '아이폰 생산업체'서 '전기차 업체'로 변신, 18일 첫 전기차 '폭스트론' 발표
- 세단, SUV, 트럭 등 3종 발표할 듯
- 2023년부터 양산 예정
https://bit.ly/3FTHlz7
▶️ 폭스콘 '아이폰 생산업체'서 '전기차 업체'로 변신, 18일 첫 전기차 '폭스트론' 발표
- 세단, SUV, 트럭 등 3종 발표할 듯
- 2023년부터 양산 예정
https://bit.ly/3FTHlz7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폭스콘 '아이폰 생산업체'서 '전기차 업체'로 변신…18일 첫 전기차 '폭스트론' 발표
세계 최대 위탁생산 전문업체인 대만의 폭스콘(홍하이정밀공업)이 ‘애플 아이폰 위탁 생산업체’라는 딱지를 떼고 급성장하는 전기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전기차 전문매체 일렉트렉을 비롯한 외신에 따르면 폭스콘은 오는 18일(이하 현지시간) 독자적으로 개발한 첫 번째 전기차 ‘폭스트론
Forwarded from 시황 나정환
[케이프 시황/나정환 ☎02-6923-7349]
[Cape Macro Weekly]
경기 회복에 대한 눈높이 조절이 여전히 필요한 구간
◆주간 이슈 및 전망
· 미 인프라 법안은 교착상태. 바이든 미 대통령이 미 정부의 부채한도를 현 부채보다 4,800억 달러 늘린 28.9조달러로 확대하는 법안에 서명하면서 미 디폴트 이슈는 12월초까지 연기되었음. 현 시점에 미 의회에서 집중하고 있는 부분은 물적 및 인적 인프라 투자 법안임. 1조 달러 규모의 물적 인프라 투자법안은 미 상원에서 이미 통과되어 미 하원의 승인을 앞두고 있으나, 펠로시 하원의장은 10월 말에 표결에 부칠 것이라고 발언함. 이는 일부 하원 민주당 위원들이 인적 인프라 법안이 통과될 것이라는 확신없이 물적 인프라 법안에도 투표하지 않겠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 인적 인프라 법안의 경우, 바이든 대통령이 3.5조 달러 규모의 법안을 축소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민주당은 예산 축소를 검토 중이지만, 상원 민주당 내부 이견으로 법안은 여전히 조율되고 있는 상황임. (중도파: 1.5조 달러로 축소하라고 주장 vs. 강경파 : 기후변화 대응 등 주요 프로그램의 예산 축소 반대). 따라서 미국 민주당 내 인프라 법안에 대해 합의점 도출 여부에 주목하고, 중장기적으로 인프라 정책 통과시 수혜업종인 산업재, 친환경 관련 업종에 주시해야 한다고 판단함
· 해상 운임비용 상승. 글로벌 인플레이션 요인으로 꼽히는 공급 부족 이슈의 원인은 중국 전력난도 있지만 해상 운임비용의 상승도 한 몫하고 있음. 최근 미 서부에서 인력부족으로 인해 컨테이너선들의 하역이 지연되면서 공급망 이슈를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음. 바이든 대통령은 주요 물론 기업과 논의하여 롱비치와 LA항의 하역을 24시간 동안 운영하여 수송난 이슈를 해결하기로 결정함. 해상 수송난의 근본적인 원인은 선박 공급의 부족인데, IMO2020 규제, 코로나19로 인한 공장셧다운, 원자재 수급 지연 등으로 선박 공급이 늘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임. 인플레이션 우려가 해소되기 위해 원자재 가격 상승세도 완화되야 하지만, 운임 비용 상승세도 주목해야 되는 이슈임
· 리오프닝. 미국 코로나19 확진자수(7일 평균) 추이는 8만명대로 줄어들었고, 11월 8일부터는 타 국가의 미국으로의 입국 제한이 해제되는 등 미국은 리오프닝이 본격화되고 있음. 국내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수가 1,400명 대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10월 18일부터 수도권 8인 모임이 가능해지는 등 위드코로나로 전환되고 있음. 위드코로나 시행으로 내수관련 수혜업종인 유통업종의 이익 전망치가 상향 조정될 수 있음. 대표적인 리오프닝주인 엔터/항공/여행업종 대비 주목받지 못한 유통업종을 주시해야 함
· 투자전략. 지난주 TSMC의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견조하게 집계되면서, 반도체 업황에 대한 우려 완화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흐름이 좋았음. 8일 연속 순매도세를 보였던 외인 투자자의 순매수 전환도 코스피 지수 3,000pt 회복에 기여함. 코스피 3Q 실적 전망치가 소폭 상향된 점은 긍정적이지만, 최근 증시 급락의 원인인 리스크 요인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증시의 제한적 상승을 예상함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bit.ly/3FXojHZ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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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investstrategy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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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 Macro Weekly]
경기 회복에 대한 눈높이 조절이 여전히 필요한 구간
◆주간 이슈 및 전망
· 미 인프라 법안은 교착상태. 바이든 미 대통령이 미 정부의 부채한도를 현 부채보다 4,800억 달러 늘린 28.9조달러로 확대하는 법안에 서명하면서 미 디폴트 이슈는 12월초까지 연기되었음. 현 시점에 미 의회에서 집중하고 있는 부분은 물적 및 인적 인프라 투자 법안임. 1조 달러 규모의 물적 인프라 투자법안은 미 상원에서 이미 통과되어 미 하원의 승인을 앞두고 있으나, 펠로시 하원의장은 10월 말에 표결에 부칠 것이라고 발언함. 이는 일부 하원 민주당 위원들이 인적 인프라 법안이 통과될 것이라는 확신없이 물적 인프라 법안에도 투표하지 않겠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 인적 인프라 법안의 경우, 바이든 대통령이 3.5조 달러 규모의 법안을 축소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민주당은 예산 축소를 검토 중이지만, 상원 민주당 내부 이견으로 법안은 여전히 조율되고 있는 상황임. (중도파: 1.5조 달러로 축소하라고 주장 vs. 강경파 : 기후변화 대응 등 주요 프로그램의 예산 축소 반대). 따라서 미국 민주당 내 인프라 법안에 대해 합의점 도출 여부에 주목하고, 중장기적으로 인프라 정책 통과시 수혜업종인 산업재, 친환경 관련 업종에 주시해야 한다고 판단함
· 해상 운임비용 상승. 글로벌 인플레이션 요인으로 꼽히는 공급 부족 이슈의 원인은 중국 전력난도 있지만 해상 운임비용의 상승도 한 몫하고 있음. 최근 미 서부에서 인력부족으로 인해 컨테이너선들의 하역이 지연되면서 공급망 이슈를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음. 바이든 대통령은 주요 물론 기업과 논의하여 롱비치와 LA항의 하역을 24시간 동안 운영하여 수송난 이슈를 해결하기로 결정함. 해상 수송난의 근본적인 원인은 선박 공급의 부족인데, IMO2020 규제, 코로나19로 인한 공장셧다운, 원자재 수급 지연 등으로 선박 공급이 늘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임. 인플레이션 우려가 해소되기 위해 원자재 가격 상승세도 완화되야 하지만, 운임 비용 상승세도 주목해야 되는 이슈임
· 리오프닝. 미국 코로나19 확진자수(7일 평균) 추이는 8만명대로 줄어들었고, 11월 8일부터는 타 국가의 미국으로의 입국 제한이 해제되는 등 미국은 리오프닝이 본격화되고 있음. 국내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수가 1,400명 대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10월 18일부터 수도권 8인 모임이 가능해지는 등 위드코로나로 전환되고 있음. 위드코로나 시행으로 내수관련 수혜업종인 유통업종의 이익 전망치가 상향 조정될 수 있음. 대표적인 리오프닝주인 엔터/항공/여행업종 대비 주목받지 못한 유통업종을 주시해야 함
· 투자전략. 지난주 TSMC의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견조하게 집계되면서, 반도체 업황에 대한 우려 완화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흐름이 좋았음. 8일 연속 순매도세를 보였던 외인 투자자의 순매수 전환도 코스피 지수 3,000pt 회복에 기여함. 코스피 3Q 실적 전망치가 소폭 상향된 점은 긍정적이지만, 최근 증시 급락의 원인인 리스크 요인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증시의 제한적 상승을 예상함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bit.ly/3FXojHZ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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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investstrategy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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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Overweight) 위클리]
TSMC 호실적에 힘입어 비메모리 중심 투자심리 개선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주간 수익률은 코스피 +2.0%, 코스닥 +3.9%, KRX 반도체 +4.3%, 미국 iShares Semiconductor ETF +2.4%, 대만 반도체 +2.7%, 중국 반도체 +2.0% 기록
◈ PC 출하 증가율 둔화(IDC 기준, 1Q +55.2% Y/Y, 2Q +13.2% Y/Y, 3Q +3.9% Y/Y)와 아이폰 신제품 생산 차질 뉴스는 악재였고, TSMC 호실적 발표는 호재. 주중 초반에는 악재가 부정적 영향을 끼치다가 TSMC 실적 발표를 계기로 투자심리 개선. 미국 10년물 명목 금리가 1.6% 이하에 머무르며 급등하지 않았던 것도 투자심리에 긍정적
◈ 한국 반도체 대형주는 혼조. 삼성전자 -2.0%, SK하이닉스 +4.7%. 삼성전자 대비 낙폭과대였던 SK하이닉스가 상대적 선방. 메모리 반도체 업종 대표주의 투자심리는 아직까지 둔화되어 있는 상황. 미국에서도 마이크론 -3.5%, Western Digital -2.1%로 부진. 대만의 Nanya Technology는 예외적으로 +3.4%로 상승했는데 연초 대비 주가수익률이 -26.6%로 유난히 부진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됨
◈ 그 외에는 전반적으로 TSMC 호실적이 주가 상승 견인. 한국 반도체 중소형주 중에서도 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 주가에 긍정적 영향. 하나금융투자 커버리지/관심종목 중에서 비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네패스아크와 월덱스가 각각 +10.0%, +8.3%로 선방. 한편, 공정소재 공급사 중에 과산화수소와 프리커서(前驅體)를 비메모리 반도체 고객사로 공급하는 한솔케미칼도 +8.2% 기록
◈ 미국 반도체 업종에서도 TSMC 밸류 체인의 주가 강세. TSMC를 최대 고객사로 보유한 반도체 장비 공급사 ASML(+8.1%)과 반도체 공정소재 공급사 Entegris(+7.3%)가 상대적 선방. 한편 TSMC에게 위탁/제조를 맡기는 AMD +6.7%, 엔비디아 +4.9% 기록
◈ 대만 반도체 업종에서는 TSMC가 +4.3%를 기록했으나 그 밖의 반도체 업종 대표주는 상대적 부진. Novatek +0.4%, ASE +0.0%, Mediatek -5.8%, Nuvoton -6.9%. 아직 이들 기업의 분기 실적과 전망이 발표되지 않아 일단 지켜보자는 관망세 형성
◈ 중국 반도체 업종에서는 Hangzhou Silan Microelectronics(士蘭微, Shì lán wēi) +8.8%, Unisplendour(紫光股份, Zǐguāng gǔfèn) +7.0%, Unigroup Guoxin(紫光國微, Zǐguāng guó wēi) +6.9% 기록. Hangzhou Silan Microelectronics는 중국 국가대펀드 테마주 상승세에 힘입어 10월 15일 장마감 기준 +10%로 상한가 기록. Unisplendour은 중국 3대 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이 2021년~2022년 분산 파일 시스템(Distributed storage) 신규 설치 입찰 결과를 발표. Unisplendour 자회사 H3C테크놀로지스(新華三集團)가 이번 입찰에 낙찰됐다는 소식에 강세. H3C테크놀로지스는 이번 입찰을 통해 20% 점유율을 확보하고 낙찰 금액은 1.15억 위안(211억 원)에 달함. Unigroup Guoxin은 10월 26일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5G 분야 수주 증가, FPGA(Field-programmable gate array)수요 증가에 따른 3분기 매출 성장 기대로 상승
◈ 일본 반도체 업종에서는 TSMC의 일본 증설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 영향. Sony Group (카메라 이미지 센서) +8.7%, Lasertec (반도체용 마스크 검사 장비) +8.6%, SUMCO (반도체용 웨이퍼) +9.2%, Shin Etsu Chemical (반도체용 웨이퍼) +6.0% 기록
◈ 금주부터 실적 발표 개시. 반도체 장비 공급사 ASML(노광장비) 및 Lam Research(식각장비)는 각각 수요일, 목요일에 실적 발표 예정. Intel은 금요일에 실적 발표 예정
*지난주 발간 자료 및 Short comment는 반도체 위클리 본문 참고
[1] 미디어텍(聯發科技, 2454 TW): 위드 코로나 시대에 모바일 수혜주가 될 수도
[2] TSMC(台積公司, 2330 TW): 둘만 남은, 영원한 오징어 게임
[3] 한솔케미칼(014680, N/R): 3분기 매출 1,958억 원, 영업이익 562억 원으로 전망
[4] 테크윙(089030, N/R): 동아시아 코로나 확산으로 3분기 실적 둔화
감사합니다.
[자료링크] https://bit.ly/30pDOYW
TSMC 호실적에 힘입어 비메모리 중심 투자심리 개선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주간 수익률은 코스피 +2.0%, 코스닥 +3.9%, KRX 반도체 +4.3%, 미국 iShares Semiconductor ETF +2.4%, 대만 반도체 +2.7%, 중국 반도체 +2.0% 기록
◈ PC 출하 증가율 둔화(IDC 기준, 1Q +55.2% Y/Y, 2Q +13.2% Y/Y, 3Q +3.9% Y/Y)와 아이폰 신제품 생산 차질 뉴스는 악재였고, TSMC 호실적 발표는 호재. 주중 초반에는 악재가 부정적 영향을 끼치다가 TSMC 실적 발표를 계기로 투자심리 개선. 미국 10년물 명목 금리가 1.6% 이하에 머무르며 급등하지 않았던 것도 투자심리에 긍정적
◈ 한국 반도체 대형주는 혼조. 삼성전자 -2.0%, SK하이닉스 +4.7%. 삼성전자 대비 낙폭과대였던 SK하이닉스가 상대적 선방. 메모리 반도체 업종 대표주의 투자심리는 아직까지 둔화되어 있는 상황. 미국에서도 마이크론 -3.5%, Western Digital -2.1%로 부진. 대만의 Nanya Technology는 예외적으로 +3.4%로 상승했는데 연초 대비 주가수익률이 -26.6%로 유난히 부진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됨
◈ 그 외에는 전반적으로 TSMC 호실적이 주가 상승 견인. 한국 반도체 중소형주 중에서도 비메모리 반도체 관련주 주가에 긍정적 영향. 하나금융투자 커버리지/관심종목 중에서 비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네패스아크와 월덱스가 각각 +10.0%, +8.3%로 선방. 한편, 공정소재 공급사 중에 과산화수소와 프리커서(前驅體)를 비메모리 반도체 고객사로 공급하는 한솔케미칼도 +8.2% 기록
◈ 미국 반도체 업종에서도 TSMC 밸류 체인의 주가 강세. TSMC를 최대 고객사로 보유한 반도체 장비 공급사 ASML(+8.1%)과 반도체 공정소재 공급사 Entegris(+7.3%)가 상대적 선방. 한편 TSMC에게 위탁/제조를 맡기는 AMD +6.7%, 엔비디아 +4.9% 기록
◈ 대만 반도체 업종에서는 TSMC가 +4.3%를 기록했으나 그 밖의 반도체 업종 대표주는 상대적 부진. Novatek +0.4%, ASE +0.0%, Mediatek -5.8%, Nuvoton -6.9%. 아직 이들 기업의 분기 실적과 전망이 발표되지 않아 일단 지켜보자는 관망세 형성
◈ 중국 반도체 업종에서는 Hangzhou Silan Microelectronics(士蘭微, Shì lán wēi) +8.8%, Unisplendour(紫光股份, Zǐguāng gǔfèn) +7.0%, Unigroup Guoxin(紫光國微, Zǐguāng guó wēi) +6.9% 기록. Hangzhou Silan Microelectronics는 중국 국가대펀드 테마주 상승세에 힘입어 10월 15일 장마감 기준 +10%로 상한가 기록. Unisplendour은 중국 3대 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이 2021년~2022년 분산 파일 시스템(Distributed storage) 신규 설치 입찰 결과를 발표. Unisplendour 자회사 H3C테크놀로지스(新華三集團)가 이번 입찰에 낙찰됐다는 소식에 강세. H3C테크놀로지스는 이번 입찰을 통해 20% 점유율을 확보하고 낙찰 금액은 1.15억 위안(211억 원)에 달함. Unigroup Guoxin은 10월 26일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5G 분야 수주 증가, FPGA(Field-programmable gate array)수요 증가에 따른 3분기 매출 성장 기대로 상승
◈ 일본 반도체 업종에서는 TSMC의 일본 증설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 영향. Sony Group (카메라 이미지 센서) +8.7%, Lasertec (반도체용 마스크 검사 장비) +8.6%, SUMCO (반도체용 웨이퍼) +9.2%, Shin Etsu Chemical (반도체용 웨이퍼) +6.0% 기록
◈ 금주부터 실적 발표 개시. 반도체 장비 공급사 ASML(노광장비) 및 Lam Research(식각장비)는 각각 수요일, 목요일에 실적 발표 예정. Intel은 금요일에 실적 발표 예정
*지난주 발간 자료 및 Short comment는 반도체 위클리 본문 참고
[1] 미디어텍(聯發科技, 2454 TW): 위드 코로나 시대에 모바일 수혜주가 될 수도
[2] TSMC(台積公司, 2330 TW): 둘만 남은, 영원한 오징어 게임
[3] 한솔케미칼(014680, N/R): 3분기 매출 1,958억 원, 영업이익 562억 원으로 전망
[4] 테크윙(089030, N/R): 동아시아 코로나 확산으로 3분기 실적 둔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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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에 겨울 오나?..서울 기류 변화 "팔려는 사람이 더 많다"
https://v.daum.net/v/20211017150603094
https://v.daum.net/v/20211017150603094
다음뉴스
부동산 시장에 겨울 오나?..서울 기류 변화 "팔려는 사람이 더 많다"
상반기 재건축 규제 완화 등의 이유로 뜨거웠던 서울 아파트 시장에 거래량 감소 및 매수 심리 위축 등 기류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 여건이 주택을 매수하기에 ‘좋지 않다’고 인식하고 있는 이들이 67.4%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다. 17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의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현황 자료를 보면, 9월 매매거래 건수는 2348건으로
[흥국/자동차 김귀연] 10/18(월)
자동차/부품 - 3Q21 Preview: 역설적 투자기회
■ 반도체 차질로 인한 역설적 투자 기회
- 반도체 차질로 국내 자동차 업종 주가는 연중 고점대비 -17.4%/2Q21 이후 -3.9% 하락
- 1) 저점 매수, 2) 2022년 실적/수익에 기반한 투자 전략에 대한 고민 필요한 시점
- 반도체 차질로 인한 생산 차질분이 결국 이연 수요/실적으로 이어짐에 따라 저점 반등 가능 전망
- 2022년 기준 PER은 현대차 6.5배/기아 5.6배
■ 3Q21 Preview
- 커버 8개사 합산 매출 59.3조원(YoY -1.5%), 영업이익 3.7조원(YoY +292.7%/OPM 6.2%) 전망
- 컨센서스 대비 매출/영업이익 각각 -5.9%/8.6% 하회 예상
- 1) 완성차 가동률 하락, 2) 비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위축
* 3Q21 OP 추정: 현대차 1.6조, 기아 1.2조, 모비스 5,061억, 한온 774억, 만도 568억, 한타 1,760억, 금타 165억, 넥타 122억
■ 투자전략
- [단기]생산 차질로 인한 주가 낙폭 확대, [중장기]수익성 확보 가능 여부 주목
- 1) 반도체 차질로 인한 주가 낙폭 큰 종목, 2) 생산 차질에도 수익성 확보 가능한 종목, 3) 완성차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반등 종목순으로의 선별 투자 전략 제시
▶ 투자 선호도: [업종] 완성차 > 부품사 >> 타이어, [종목] 기아 > 현대차 > 만도 > 모비스 > 한온시스템 >> 타이어3사
보고서링크: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17655
자동차/부품 - 3Q21 Preview: 역설적 투자기회
■ 반도체 차질로 인한 역설적 투자 기회
- 반도체 차질로 국내 자동차 업종 주가는 연중 고점대비 -17.4%/2Q21 이후 -3.9% 하락
- 1) 저점 매수, 2) 2022년 실적/수익에 기반한 투자 전략에 대한 고민 필요한 시점
- 반도체 차질로 인한 생산 차질분이 결국 이연 수요/실적으로 이어짐에 따라 저점 반등 가능 전망
- 2022년 기준 PER은 현대차 6.5배/기아 5.6배
■ 3Q21 Preview
- 커버 8개사 합산 매출 59.3조원(YoY -1.5%), 영업이익 3.7조원(YoY +292.7%/OPM 6.2%) 전망
- 컨센서스 대비 매출/영업이익 각각 -5.9%/8.6% 하회 예상
- 1) 완성차 가동률 하락, 2) 비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위축
* 3Q21 OP 추정: 현대차 1.6조, 기아 1.2조, 모비스 5,061억, 한온 774억, 만도 568억, 한타 1,760억, 금타 165억, 넥타 122억
■ 투자전략
- [단기]생산 차질로 인한 주가 낙폭 확대, [중장기]수익성 확보 가능 여부 주목
- 1) 반도체 차질로 인한 주가 낙폭 큰 종목, 2) 생산 차질에도 수익성 확보 가능한 종목, 3) 완성차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반등 종목순으로의 선별 투자 전략 제시
▶ 투자 선호도: [업종] 완성차 > 부품사 >> 타이어, [종목] 기아 > 현대차 > 만도 > 모비스 > 한온시스템 >> 타이어3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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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장 전 주목할 만한 주요 뉴스
https://t.me/siglab
유로존, 8월 무역수지 흑자 48억 유로…전월보다 급감(상보)
美 9월 수입 물가 상승세로 전환…월가 예상 하회(상보)
美 9월 소매판매 0.7%↑…예상밖 증가 지속(상보)
美 10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19.8…월가 예상치 하회(상보)
미 8월 기업재고, 0.6%↑…월가 예상 부합(상보)
美 10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71.4 예비치…전달보다 둔화(상보)
미, 11월8일 여행제한 해제…백신접종 여행자 입국 허용(상보)
리치먼드 연은 총재 "테이퍼링 지지…인플레 쪽에 위험"
이주열 "금리 정상화, 한두 번 아니라 꾸준히 이어가야 되는 것"(종합)
"천연가스 불안하다" 유럽 원전 확대 움직임
"얀센 접종 5개월 후 예방효과 3%…최대한 빠른 부스터샷 필요" 美 전문가들 촉구
‘유령주택 1억채’ 中 경제에 ‘시한폭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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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8월 무역수지 흑자 48억 유로…전월보다 급감(상보)
美 9월 수입 물가 상승세로 전환…월가 예상 하회(상보)
美 9월 소매판매 0.7%↑…예상밖 증가 지속(상보)
美 10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19.8…월가 예상치 하회(상보)
미 8월 기업재고, 0.6%↑…월가 예상 부합(상보)
美 10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71.4 예비치…전달보다 둔화(상보)
미, 11월8일 여행제한 해제…백신접종 여행자 입국 허용(상보)
리치먼드 연은 총재 "테이퍼링 지지…인플레 쪽에 위험"
이주열 "금리 정상화, 한두 번 아니라 꾸준히 이어가야 되는 것"(종합)
"천연가스 불안하다" 유럽 원전 확대 움직임
"얀센 접종 5개월 후 예방효과 3%…최대한 빠른 부스터샷 필요" 美 전문가들 촉구
‘유령주택 1억채’ 中 경제에 ‘시한폭탄’ 됐다
[시그널랩 리서치] 모닝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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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다우존스산업: 35,294.76 (+1.09%)
- S&P500: 4,471.37 (+0.75%)
- 나스닥: 14,897.34 (+0.50%)
- S&P500 VIX: 16.30 (-3.32%)
- 달러인덱스: 93.94 (-0.02%)
- WTI선물: 82.28 (+1.19%)
- MSCI 한국 Index Fund: 80.37 (+1.08%)
◆ Comment
- 우리 증시는 지난주의 강세 이어갈 전망. 시장 전반적인 리스크 요인들이 크게 부각되고 있지 않은 점 등이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 대체로 재료가 부각되고 있는 원전, 리오프닝, 컨텐츠 관련 섹터 중심으로 시장 상승을 견인할 수 있을 전망.
- 지난 금요일 미 증시는 견조한 소매판매와 양호한 기업실적, 외희외 대규모 재정지출 기대감, 미국의1 1월 8일 백신 접종자 입국 허용 등에 따른 리오프닝 기대 등이 부각되며 상승 마감.
- 미국의 9월 소매판매는 MoM +0.7%로 예상치(+0.4%)를 상회. 다만 10월 뉴욕 제조업지수는 19.8로 예상치(25.0)를 하회하였고, 10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잠정치 역시 71.4로 예상치(73.1)를 하회.
- 백악관에서는 11월 8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해외 여행객들의 미국 입국을 허용할 것이라 발표. 항공 및 육로 여행 모두 해당.
- 국제유가는 IEA는 월간 석유보고서에서 석유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 전망하면서 상승 마감.
-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물가 상승세가 여전히 일시적인 현상인 것으로 평가했으며, 최근 인플레이션이 임금에 전가될 것이란 신호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언급.
-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는 Fed가 다음 회의에서 테이퍼링을 결정하면 두 날짜 중 어느 것을 결정할지 논의가 있을 것이며, 인플레이션 쪽에 위험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언급.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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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다우존스산업: 35,294.76 (+1.09%)
- S&P500: 4,471.37 (+0.75%)
- 나스닥: 14,897.34 (+0.50%)
- S&P500 VIX: 16.30 (-3.32%)
- 달러인덱스: 93.94 (-0.02%)
- WTI선물: 82.28 (+1.19%)
- MSCI 한국 Index Fund: 80.37 (+1.08%)
◆ Comment
- 우리 증시는 지난주의 강세 이어갈 전망. 시장 전반적인 리스크 요인들이 크게 부각되고 있지 않은 점 등이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 대체로 재료가 부각되고 있는 원전, 리오프닝, 컨텐츠 관련 섹터 중심으로 시장 상승을 견인할 수 있을 전망.
- 지난 금요일 미 증시는 견조한 소매판매와 양호한 기업실적, 외희외 대규모 재정지출 기대감, 미국의1 1월 8일 백신 접종자 입국 허용 등에 따른 리오프닝 기대 등이 부각되며 상승 마감.
- 미국의 9월 소매판매는 MoM +0.7%로 예상치(+0.4%)를 상회. 다만 10월 뉴욕 제조업지수는 19.8로 예상치(25.0)를 하회하였고, 10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잠정치 역시 71.4로 예상치(73.1)를 하회.
- 백악관에서는 11월 8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해외 여행객들의 미국 입국을 허용할 것이라 발표. 항공 및 육로 여행 모두 해당.
- 국제유가는 IEA는 월간 석유보고서에서 석유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 전망하면서 상승 마감.
-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물가 상승세가 여전히 일시적인 현상인 것으로 평가했으며, 최근 인플레이션이 임금에 전가될 것이란 신호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언급.
-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는 Fed가 다음 회의에서 테이퍼링을 결정하면 두 날짜 중 어느 것을 결정할지 논의가 있을 것이며, 인플레이션 쪽에 위험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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