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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 (10월 3주차)

★ Summary ★

[글로벌] 신흥국 하향 조정 폭 확대(-0.2%→-0.8%, 1개월 변화율)

[한국] 이익모멘텀 둔화 지속(유틸리티, 호텔/레저, 반도체 등)

■ 글로벌 이익동향(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0.0%(DM: +0.2% > EM: -0.8%)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일본(+0.9%), 유럽(+0.6%)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호주(-3.0%), 홍콩(-1.9%), 중국(-1.2%)

* 컨센서스 상향 업종(1M)
: 에너지(+2.7%), 산업재(+0.8%), 금융(+0.3%)

* 컨센서스 하향 업종(1M)
: 소재(-0.7%), 경기소비재(-0.7%)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3Q21 순이익 컨센서스 변화
: -0.4%(1W), +0.5%(1M)

* 22년 순이익 컨센서스 변화
: -1.2%(1W), -1.9%(1M)

* 21년, 22년 순이익 증가율(NAVER 일회성 제외)
: +98.0%→+99.0%, +12.3%→11.1%

* KOSPI 12M Fwd. PER, 12M Trail. PBR
: 10.3배, 1.14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2년)

컨센서스 상향 업종: 디스플레이, IT하드웨어, 화장품/의류, 상사/자본재, 통신

① 디스플레이(+1.6%, 22년 순이익 변화, 1W)
*천보(+3.9%)는 리튬염 가격 강세 및 공급 부족 지속 전망. 높은 진입장벽으로 시장 지배력 유지 전망
*LX세미콘(+8.9%)은 DDI(디스플레이 구동칩) 수요 증가 및 DDI 가격 상승세로 컨센서스 상향 조정 지속

② IT하드웨어(+0.9%)
*삼성SDI(+0.3%)는 소형전지, 전자재료 부문 호조로 이익전망치↑
*에코프로비엠(+0.3%)은 판가 상승으로 인한 영업이익률 개선으로 3분기 호실적 전망

③ 화장품/의류(+0.8%)
*한세실업(+1.8%)은 베트남 공장 생산 차질로 3분기 실적은 크게 부진할 전망. 미국 의류 판매 회복 및 공정 회복에 따른 이연 인식으로 4분기부터 턴어라운드 기대
*한섬(+1.4%)은 온라인 부문 고성장으로 수익성 개선 예상
*반면, 아모레퍼시픽(-0.8%), 코스맥스(-1.0%), 신세계인터내셔날(-1.2%)은 하향 조정

* 지주(+0.8%, LG, CJ), 통신(+0.7%, SK텔레콤, KT) 상향 조정

컨센서스 하향 업종: 유틸리티, 호텔/레저, 반도체, 건강관리, 미디어

① 유틸리티(적자폭 확대, 22년 순이익 변화, 1W)
*한국전력(적자폭 확대)은 발전용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지속
*반면, 한국가스공사(+3.0%)는 천연가스 가격 상승 및 수소사업 기대로 이익전망치↑

② 호텔/레저(-4.4%)
*GKL(-3.8%), 파라다이스(적자폭확대)는 중국 정부 카지노 규제 강화로 코로나 이후 매출 개선 기대감이 하락

③ 반도체(-3.5%)
*메모리 가격 하락 반영으로 삼성전자(-4.1%)와 SK하이닉스(-1.3%)의 이익전망치가 하향 조정

* 건강관리(-1.6%,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유한양행 등), 미디어(-1.4%, 제이콘텐트리, 에코마케팅) 하향 조정

■ Earnings Revision(10월 3주차)
https://bit.ly/3AIRLOh

감사합니다.

*텔레그램 채널: t.me/miraequant
[SK 안영진] 소비+설비투자 조합에서 소비+건설투자 조합으로

한국 경제 전망은 전반적인 Growth는 둔화될 수밖에 없어도 꾸준히 개선될 것이다. 부문별 가중치를 생각해 보면 위드 코로나라는 거대한 분수령을 앞둔 시점에서 소비+설비투자의 조합은 이제 소비+건설투자의 조합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내줘야 할 것 같다. 특히 건설투자는 4년여간의 미운 오리에서 벗어날 수 있는 2022년이 기대된다.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aJKmnq

안영진의 경제 테마 텔레그램 채널
: t.me/anyoungjin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10월 18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호재성 재료로 상승했으나 개별 기업 변동성 지속

미 증시는 견고한 소매판매와 양호한 기업 실적 발표, 의회의 대규모 재정지출 기대, 미 행정부의 11월 8일 백신 접종자 입국 허용 등 호재성 재료로 상승 출발. 더불어 아마존(+3.31%)과 테슬라(+3.02%) 등 일부 기업들의 강세도 상승 요인. 그렇지만 주요 경제지표가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매파적인 연준의 움직임이 더욱 강화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높아지자 일부 기업들의 경우 부진한 모습을 보인 점도 특징(다우 +1.09%, 나스닥 +0.50%, S&P500 +0.75%, 러셀2000 -0.37%)

변화요인: ①소매판매 해석 ②인프라 투자 법안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1101711143619_3431
[하나금투 퀀트 이경수] 글로벌 및 국내 주간 이익 동향
 
🤗집계해보니 기업이익 측면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보다 
수요 개선으로 인한 기업이익 개선이 더 크게 반영
 
글로벌 이익 상향 반전되었다!
 
😀이머징 위주의 이익 급반전에 주목
에너지 섹터 이익 상향이 대부분
페트로차이나, 페트로브라질, 가즈프롬 등
헝다그룹에 대한 우려 완화로 헝다그룹 이익 상향도 눈에 띄어
TSMC, 핑두두 등의 성장주 상향조정은 꾸준한 상황
 
😀선진국 역시 이익 소폭 개선
에너지 섹터가 역시 가장 긍정적
세브론, 엑슨모빌, BP 등의 이익 상향 강하고도 꾸준히 이어져
금융 섹터도 금리 상승으로 인한 실적 상향 부각
그 중에서도 모건스텐리 실적 상향 두드러져
 
😭반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섹터 이익 약세
알파벳, 오렌지, 네이버, 바이두 등의 이익 하향
또한 마이크론, SK하이닉스, 나이키, 캐터필라 등도 실적 하향 부각
 
국내 3분기 실적은 소폭 하향!
 
😭커뮤니케이션, 자동차, 화학, 기계, 항공, 화장품, 제약/바이오 등이 최근 프리뷰 리포트를 통한 이익 하향 조정이 반영

😀이익 상향조정되는 섹터는 철강, 전기장비(LS 등), 은행, 증권, 디스플레이, 가스유틸리티 등이 유일
 
이번 3Q21 실적시즌은 실적이 개선되는 희소한 실적주에 대한 프리미엄이 반영될 전망

🥸다만 탑다운 환경과 동행하여 Peak Out이 예상되는 실적주와 꾸준한 성장이 나타나는 실적주에 대한 판별이 가장 중요할 것
 
3분기 실적상향 종목은 인터플러스, 한화손해보험, 메가스터디교육, 인터플렉스, 코리안리, LX세미콘, 한국금융지주, 티웨이항공,
이수화학, 제이앤티씨, 현대제철, SBS, CJ, 모두투어, DB손해보험, NH투자증권, 삼성증권, 현대홈쇼핑, 롯데지주 등
 
자세한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국내 업종 및 종목 시트로 구성)
https://docs.google.com/file/d/1Z7f2yGMdHgv08MhWVR7hGXFDZaAZ2ZS3/edit?filetype=msexcel
[메리츠증권 최설화] 시진핑의 공동부유 기고문

- 지난주 해외언론에서 중국 부동산 정책 완화 소식을 전하며 관련 기대감이 소폭 부각되었습니다만,

- 현지에서는 오히려 부동산 보유세 입법 추진이 더욱 이슈가 되었습니다(위 그림).

- 관련 내용은 16일 공산당 기관지인 ’Qiushi(求是)’에 실린 시진핑 주석의 기고문 <공동부유를 꾸준히 추진하자>에서 발췌된 것입니다. 위 내용의 번역본을 올려드리오니 참고바랍니다.

==== 번역본 ====
* 시진핑 Qiushi 기고문: 부동산보유세 입법과 개혁을 적극적 및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시범 테스트 잘할 것

* 10/16 출판된 20기 ‘Qiushi’잡지에는 시진핑 국가 주석의 중요한 글인 <공동부유를 꾸준히 추진하자>는 내용이 실림

* 기고문에서는 1) 법에 의해 합법적이고 합리적인 소득을 보호함과 동시에 양극화, 불평등한 분배를 규제해야 한다고 지적

* 2) 초고소득자의 소득을 합리적으로 조절하는 한편, 개인소득세 제도 개선과 자본소득 관리를 규범화할 것을 요구

* 3) 부동산보유세 입법과 개혁을 적극적,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시범 테스트 작업을 잘할 것을 요구함. 또한 소비 과정에서의 세금의 조절 기능을 강화하고, 소비세 징수 범위 확대방안 연구를 강조함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한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에 유의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케이프 김미송입니다. 철강/비철 위클리 보내드립니다.

URL: bit.ly/3DMoyDP

지난주 중국 철강제품 가격 열연 -1%WoW, 냉연 -0.4%, 후판 +0.1%, 철근 -2.3%. 중국 수요 둔화 우려와 감산 기대감이 뒤섞이며 혼조세. 쟝수성 전력 저감 조치 완화되며 철근 생산 증가했고 철근 가격 역사적 고점에 접근하며 시장 관계자들이 조심스러운 모습 보인 영향으로 하락.

철광석 121달러 -2.8%, 선물 124달러 +0.4%. 중국 항구 철광석 재고 19년 4월 이후 최고치 기록. 고로 가동률 상승하며 수요 일부 회복.

원료탄 371달러 +0.8%. 주 초 샨시성 홍수 영향으로 석탄 생산 및 운송에 차질을 빚으며 3% 가량 상승. 중국 정부 공급 확대 의지에 상승폭 반납.

주요 뉴스, 중국 북부 겨울철 철강 감산 계획 확정. 11/15~12/31엔 21년 철강 생산량이 전년 대비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1/1~3/15엔 21년 동기 대비 철강 생산량 30% 줄여야함.

세계철강협회 21년 세계 성장률 전망치 기존 5.8%에서 4.5%로 하향. 중국 전망치 기존 3%에서 -1%로 마이너스 전환된 영향. 22년 성장률 전망치 기존 2.7%에서 2.2%로 조정. 중국 성장률 기존 1%에서 0%로 낮아짐. 중국 인프라 투자 늘어날 수 있고, 대출 억제하는 태도 다소 누그러졌다는 점은 수요 전망치 끌어올릴 수 있는 요인.

중국 153개 탄광 안전 조건 부합하며 4분기 5,500만톤의 추가적인 석탄 생산 가능할 전망. 최근 중국 일평균 석탄 생산량도 증가하며 안정 찾아가는 모습.

사강강철 10월 중순 철근 100위안, 선재와 Bar-in-coil 150위안 인상.

금속 가격 아연 3,847달러 +22.3%, 연 2,402달러 +6.5%, 구리 10,555달러 +14.2%, 니켈 19,860달러 +5.2%, 코발트 56,071달러 +5.9%. 금 1,768달러/oz +0.6%, 은 23달러/oz +2.8%. 전기료 부담으로 공급 부족 우려 커졌고 거래소 재고 역사적 저점 형성. 아연 가격 Nyrstar가 높은 전기료를 이유로 유럽 제련소 3군데의 생산량 최대 50%까지 감축한다는 발표에 14년 이후 최고가 경신.

이번주 중국 철강 가격 약세 전망. 전력 저감 조치 완화되었고, 높은 철강 생산 마진 유지되고 있어 기업들 생산 늘어날 전망. 9월 중국 수출량 전월대비 소폭 감소하는데 그쳤음. 7월 수출 계약 물량이 뒤로 밀렸기 때문. 더 큰폭의 수출 감소 예상되는 10월 지표 확인될때까진 철강 제품 가격 혼조세를 보일 수 있음.
[신영증권 박소연] 10월 셋째주 증시전망

지난 주말 미국채 2년물 금리가 코코나 발발 이후 최고치인 0.4%까지 급등했습니다. 장기금리는 더디게 오르는데 단기금리가 더 빨리 상승하는 것은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니죠.

기본적으로는 경제재개 기대감 때문이지만 다음의 이유가 더 크죠.

1) labor shortage : 임금 상승
2) supply shortage : 부품 부족
3) energy shortage : 전력난

며칠 전 유럽 최대 아연 제련업체 Nyrstar가 감산을 발표해 아연을 비롯한 금속 가격이 급등했는데요.

지난 주 시장이 시원스레 반등했지만, 아직 인플레 이슈가 근본적으로 해결된 것이 아니라 조심스럽습니다. 겨울이 되면 기온이 내려가니 전력 문제는 더 심각해질 수도 있구요.

11월 2일 FOMC까지 전체 지수 탄력은 여전히 약할 것 같고, 단가 인상이 기대되는 에너지/소재/유틸리티와 금리 상승 헷지로 금융주 트레이딩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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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동향 : KOSPI 3천선 회복. 미국 물가지표 예상치 상회 불구 중국 정부가 석탄 공급을 늘려 전력난에 대응하기 시작했고, 바이든 행정부가 24시간 비상 물류대응을 선언하며 기업 부담 완화 기대

- 원/달러 환율은 17원 하락한 1,182원, 국고 3년 금리는 금통위 소수의견 2명 출현에 10bp 급등한 1.80% 기록

▲ 업종/종목 : 프랑스 원전투자 확대 선언에 한전기술(+30.0%), 두산중공업(+22.8%) 등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였고 고려아연(+11.1%)은 유럽 전력난에 따른 경쟁사 감산에 사상 최고치

- 52주 신고/근접 : 일진머티리얼즈, 한국가스공사, F&F, BNK금융지주, 강원랜드, 우리금융지주, 현대해상, 미원에스씨, 삼양사, 솔루스첨단소재, 해성디에스 / 천보, 위메이드, 다원시스, 동화기업, 피엔티, 나노신소재, 위지윅스튜디오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추가 상승. 은행주 호실적에 웰스파고(+6.8%), 골드만삭스(+3.8%), VISA(+2.6%) 등 금융주 강세. 알코아(+15.3%), 프리포트맥모란(+4.1%) 등 소재주 급등했고 미국채 10년물 금리 1.57%까지 상승해 Value 로테이션

- SEC가 비트코인 선물 ETF 승인 : 비트코인 장중 6만 2천달러 돌파, 마라톤디지털(+12.2%), 테슬라(+3.0%) 등 관련주 급등. 현물이 아니라 선물 ETF이지만 제도권 편입 기대감 확산. 18일(월) Proshare, Invesco 등 승인 전망

▲ 종합판단 : 11월 2일 FOMC까지 인플레 및 통화긴축 우려 잔존. 경제재개로 인한 긍정적 측면과 공급망 교란, 전력난으로 인한 부정적 측면 동시 존재. 채권금리 상승에 따른 변동성 추가 확대 염두. cost-push 인플레이션 헷지, Capex, ESG 등 중장기 테마에 집중

- 금주 일정 : 20일(수) 장 마감 후 테슬라 실적 발표 예정
Forwarded from 시황 나정환
[케이프 시황/나정환 02-6923-7349]

[Cape Macro Weekly]
경기 회복에 대한 눈높이 조절이 여전히 필요한 구간

◆주간 이슈 및 전망

· 미 인프라 법안은 교착상태. 바이든 미 대통령이 미 정부의 부채한도를 현 부채보다 4,800억 달러 늘린 28.9조달러로 확대하는 법안에 서명하면서 미 디폴트 이슈는 12월초까지 연기되었음. 현 시점에 미 의회에서 집중하고 있는 부분은 물적 및 인적 인프라 투자 법안임. 1조 달러 규모의 물적 인프라 투자법안은 미 상원에서 이미 통과되어 미 하원의 승인을 앞두고 있으나, 펠로시 하원의장은 10월 말에 표결에 부칠 것이라고 발언함. 이는 일부 하원 민주당 위원들이 인적 인프라 법안이 통과될 것이라는 확신없이 물적 인프라 법안에도 투표하지 않겠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 인적 인프라 법안의 경우, 바이든 대통령이 3.5조 달러 규모의 법안을 축소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민주당은 예산 축소를 검토 중이지만, 상원 민주당 내부 이견으로 법안은 여전히 조율되고 있는 상황임. (중도파: 1.5조 달러로 축소하라고 주장 vs. 강경파 : 기후변화 대응 등 주요 프로그램의 예산 축소 반대). 따라서 미국 민주당 내 인프라 법안에 대해 합의점 도출 여부에 주목하고, 중장기적으로 인프라 정책 통과시 수혜업종인 산업재, 친환경 관련 업종에 주시해야 한다고 판단함

· 해상 운임비용 상승. 글로벌 인플레이션 요인으로 꼽히는 공급 부족 이슈의 원인은 중국 전력난도 있지만 해상 운임비용의 상승도 한 몫하고 있음. 최근 미 서부에서 인력부족으로 인해 컨테이너선들의 하역이 지연되면서 공급망 이슈를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음. 바이든 대통령은 주요 물론 기업과 논의하여 롱비치와 LA항의 하역을 24시간 동안 운영하여 수송난 이슈를 해결하기로 결정함. 해상 수송난의 근본적인 원인은 선박 공급의 부족인데, IMO2020 규제, 코로나19로 인한 공장셧다운, 원자재 수급 지연 등으로 선박 공급이 늘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임. 인플레이션 우려가 해소되기 위해 원자재 가격 상승세도 완화되야 하지만, 운임 비용 상승세도 주목해야 되는 이슈임

· 리오프닝. 미국 코로나19 확진자수(7일 평균) 추이는 8만명대로 줄어들었고, 11월 8일부터는 타 국가의 미국으로의 입국 제한이 해제되는 등 미국은 리오프닝이 본격화되고 있음. 국내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수가 1,400명 대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10월 18일부터 수도권 8인 모임이 가능해지는 등 위드코로나로 전환되고 있음. 위드코로나 시행으로 내수관련 수혜업종인 유통업종의 이익 전망치가 상향 조정될 수 있음. 대표적인 리오프닝주인 엔터/항공/여행업종 대비 주목받지 못한 유통업종을 주시해야 함

· 투자전략. 지난주 TSMC의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견조하게 집계되면서, 반도체 업황에 대한 우려 완화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흐름이 좋았음. 8일 연속 순매도세를 보였던 외인 투자자의 순매수 전환도 코스피 지수 3,000pt 회복에 기여함. 코스피 3Q 실적 전망치가 소폭 상향된 점은 긍정적이지만, 최근 증시 급락의 원인인 리스크 요인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증시의 제한적 상승을 예상함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bit.ly/3FXojHZ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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