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셧다운에 대해 어떻게 포커싱을 맞추느냐에 따라 10월 전략이 좀 다를것 같습니다. 월보 작업을 하면서 드는 생각은 10월 중국 에너지/소재 등 시클리컬은 어렵고, 상품가격과 금리(금융)도 오르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수출주, 테크 및 수요가 탄탄한 신재생 관련주가 좋아 보입니다.
•일단, 중국 셧다운 이슈를 어디에 포커싱을 맞춰 보더라도 10월 중국 제조업과 건설업 수요는 여전히 부진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견이 없습니다.
•그럼, 셧다운 원인은 두가지 (1)전력난(화력발전/석탄), (2)송전제한(8-9월 당국 KPI 목적과 에너지 고소비 산업 대상)
•(1)번 문제가 더 크다고 보면 분명 장기화 위험이 있으며 산업 상관없이 일부 지역에서 계속 꺼질 위험이 있고, (2)번 문제가 더 컸다면 분기 시작인 10월에는 다시 켜지는 산업과 계속 제한받을 산업이 나눠집니다.
•(1)번 문제가 시작된 곳은 9월 이후 동북3성이었고, 이후 일부 지역도 실제 전력공급이 타이트해지면서 (2)번을 명분으로 끄기는 했습니다. 다만, 동북3성은 제조업 비중이 낮고, 수출기업 비중도 작습니다.
•(2)번 송전제한은 10월 국경절 연휴 복귀 이후에는 일단 상반기 KPI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8-9월처럼 셧다운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2)번 조치를 시행한 9-12개 지역은 전력난이 심각하지 않았고, 에너지/소재 및 일반 수출 제조업 비중이 높습니다.
•국내 언론과 일부 분석이 (1)번을 부각 시키면공급축소 장기화와 인플레이션 플레이로 포커싱이 맞춰지지만, (2)번 문제가 갑자기 해결이 되면(셧다운 해제) 공급 스토리로 오른 상품가격과 주가는 빠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수요부진). 오히려 연말까지 선적/출하/수출까지 차질이라고 봤던 일부 전방 산업과 수요가 상대적으로 견고한 신재생(풍력/태양광) 및 석탄 베이스 품목은 단기 시각이 좋아질수 있습니다. (2)번 문제가 당국 의지이며, 분기말 러쉬였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기억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저희는 (2)번이 더 크다고 보는 시각.
•일단, 중국 셧다운 이슈를 어디에 포커싱을 맞춰 보더라도 10월 중국 제조업과 건설업 수요는 여전히 부진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견이 없습니다.
•그럼, 셧다운 원인은 두가지 (1)전력난(화력발전/석탄), (2)송전제한(8-9월 당국 KPI 목적과 에너지 고소비 산업 대상)
•(1)번 문제가 더 크다고 보면 분명 장기화 위험이 있으며 산업 상관없이 일부 지역에서 계속 꺼질 위험이 있고, (2)번 문제가 더 컸다면 분기 시작인 10월에는 다시 켜지는 산업과 계속 제한받을 산업이 나눠집니다.
•(1)번 문제가 시작된 곳은 9월 이후 동북3성이었고, 이후 일부 지역도 실제 전력공급이 타이트해지면서 (2)번을 명분으로 끄기는 했습니다. 다만, 동북3성은 제조업 비중이 낮고, 수출기업 비중도 작습니다.
•(2)번 송전제한은 10월 국경절 연휴 복귀 이후에는 일단 상반기 KPI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8-9월처럼 셧다운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2)번 조치를 시행한 9-12개 지역은 전력난이 심각하지 않았고, 에너지/소재 및 일반 수출 제조업 비중이 높습니다.
•국내 언론과 일부 분석이 (1)번을 부각 시키면공급축소 장기화와 인플레이션 플레이로 포커싱이 맞춰지지만, (2)번 문제가 갑자기 해결이 되면(셧다운 해제) 공급 스토리로 오른 상품가격과 주가는 빠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수요부진). 오히려 연말까지 선적/출하/수출까지 차질이라고 봤던 일부 전방 산업과 수요가 상대적으로 견고한 신재생(풍력/태양광) 및 석탄 베이스 품목은 단기 시각이 좋아질수 있습니다. (2)번 문제가 당국 의지이며, 분기말 러쉬였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기억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저희는 (2)번이 더 크다고 보는 시각.
美, 대체육에 이어 ‘대체 해산물’ 관심 증가
- 최근 ‘대체 해산물’ 역시 화두로 떠올라 -
- 해양 생태계 문제 등 점차 수면 위로 떠오르며 대체 해산물 시장에 관심 지속 증가
https://news.kotra.or.kr/user/globalBbs/kotranews/782/globalBbsDataView.do?setIdx=243&dataIdx=190724
- 최근 ‘대체 해산물’ 역시 화두로 떠올라 -
- 해양 생태계 문제 등 점차 수면 위로 떠오르며 대체 해산물 시장에 관심 지속 증가
https://news.kotra.or.kr/user/globalBbs/kotranews/782/globalBbsDataView.do?setIdx=243&dataIdx=190724
■ KB Chemical Watch: 공급 위축에 따른 제품가격 상승 재현
▶ [화학] 9월 마지막 주 화학제품 가격은 상승 반전. 중국 전력난 이슈가 부각되면서 화학제품 가격 상승 전환하였음. 특히 석탄 가격 급등으로 석탄베이스 PVC와 MEG 생산량 감소하면서 전주대비 가격은 각각 5.6%, 10.3% 상승함. 4분기에도 중국 전력난 이슈가 이어질 경우 화학제품 가격 강세 지속될 전망
▶ [정유] 9월 마지막 주 평균 복합정제마진은 배럴당 10.8달러로서 전주대비 0.7달러 상승. 스팟마진 또한 전주대비 0.6달러 상승한 8.0달러 시현. 주간 기준 아시아 석유제품 가격 급등. 싱가폴 Gasoline과 Diesel 가격 전주대비 각각 6.4%, 4.2% 상승. 중국 전력난으로 인해 산둥지방 독립정유사 (teapot 정유기업)의 생산량 월초 대비 5~10% 하락 추정
▶ [태양광] 폴리실리콘 현물 가격 32.6달러/kg로서 전주대비 13.3% 상승. 다결정 모듈 가격도 0.204달러/와트로 4.1% 상승함. OCI 실적호전 지속될 전망
▶ 합성수지 가격 상승 (LDPE +7.6%, PP +4.8%, PVC +5.6%, ABS 전주동일), 합섬원료 혼조 (PX -3.9%, PTA -2.8%, MEG +10.3%), 고무체인 상승 (BD 전주동일, 천연고무 +5.1%)
▶ 주간 수익률: Winner OCI +15.9% (중국 전력난으로 인한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기대감 반영), Loser 효성첨단소재 -16.6% (주가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매출 출회)
▶ 리포트도메인 : https://bit.ly/3AZRqaS
▶ 블로그 (위클리 엑셀자료): https://petrochemical.tistory.com
▶ [화학] 9월 마지막 주 화학제품 가격은 상승 반전. 중국 전력난 이슈가 부각되면서 화학제품 가격 상승 전환하였음. 특히 석탄 가격 급등으로 석탄베이스 PVC와 MEG 생산량 감소하면서 전주대비 가격은 각각 5.6%, 10.3% 상승함. 4분기에도 중국 전력난 이슈가 이어질 경우 화학제품 가격 강세 지속될 전망
▶ [정유] 9월 마지막 주 평균 복합정제마진은 배럴당 10.8달러로서 전주대비 0.7달러 상승. 스팟마진 또한 전주대비 0.6달러 상승한 8.0달러 시현. 주간 기준 아시아 석유제품 가격 급등. 싱가폴 Gasoline과 Diesel 가격 전주대비 각각 6.4%, 4.2% 상승. 중국 전력난으로 인해 산둥지방 독립정유사 (teapot 정유기업)의 생산량 월초 대비 5~10% 하락 추정
▶ [태양광] 폴리실리콘 현물 가격 32.6달러/kg로서 전주대비 13.3% 상승. 다결정 모듈 가격도 0.204달러/와트로 4.1% 상승함. OCI 실적호전 지속될 전망
▶ 합성수지 가격 상승 (LDPE +7.6%, PP +4.8%, PVC +5.6%, ABS 전주동일), 합섬원료 혼조 (PX -3.9%, PTA -2.8%, MEG +10.3%), 고무체인 상승 (BD 전주동일, 천연고무 +5.1%)
▶ 주간 수익률: Winner OCI +15.9% (중국 전력난으로 인한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기대감 반영), Loser 효성첨단소재 -16.6% (주가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매출 출회)
▶ 리포트도메인 : https://bit.ly/3AZRqaS
▶ 블로그 (위클리 엑셀자료): https://petrochemical.tistory.com
석유화학및정유
KB증권 석유화학담당.
10/04 미 증시, 머크 효과 및 인프라 법안 협상 소식에 강세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변화요인: ①머크 효과 ②인프라 법안 ③부채 한도 협상
(다우 +1.43%, 나스닥 +0.82%, S&P500 +1.15%, 러셀2000 +1.69%)
머크(+8.37%)가 경증, 중등증 코로나 환자에 대한 먹는(경구용) 치료제에 대한 임상 성공을 발표. 사망하거나 입원할 확률을 50%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경제 정상화 기대를 높이는 사례. 머크는 가능한 빨리 미국의 긴급 사용 허가를 요청할 것이며 전세계적으로 적용할 것이라고 발표 했으며, 코로나 관리 방법의 획기적인 전환의 시작이라고 주장. 다만, 머크는 FDA의 검토가 얼마나 오래 걸릴지는 불확실하다고 언급. 시장은 이러한 치료제가 발표되면서 백신 접종률이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되며 모더나(-11.37%) 등 백신 업체들이 급락. 반면, 여행, 레저, 호텔, 항공 등은 급등
95명의 의원이 포함된 진보적 코커스는 3.5조 달러 규모의 사회적 지출 법안 통과 없이 1.2조 달러 인프라 법안 통과는 없다고 발표. 중도 성향의 민주당 의원들은 두 법안 모두 통과 해야 된다고 주장 했으나 조 만친 상원의원은 3.5조 달러 지출 법안에는 반대하고 있어 모두 통과할 가능성은 약화. 그렇지만 이날 민주당은 1.2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 법안 관련 협상을 진행 중이며 바이든 대통령 또한 민주당 의원과 협상 진행.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 법안 통과 기대를 높임. 그러나 결국 미 증시 마감 후 관련 표결은 10월 31일로 연기. 이에 대해 중도성향의 시네마 상원의원은 실망스럽다고 발표해 진보적인 의원들과 중도성향의 의원들간의 마찰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런 가운데 현재 가장 문제인 부채한도 협상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상태. 하원은 부채 한도 유예 법안을 승인 했으며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 대표는 10월 첫 주에 표결 할 것이지만 공화당은 이를 저지하고 있어 통과가 쉽지 않다고 주장했기 때문. 한편, 피치는 부채 한도 관련 불확실성이 확대될 경우 미국의 AAA 신용등급이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발표. 그렇지만 의회는 채무불이행을 막기 위해 부채 한도를 올리거나 유예하는 조치가 나올 것으로 믿고 있다고 언급. 이러한 발표와 더불어 관련 이슈가 더욱 확대될 경우 미국의 신용등급을 재검토 할 것이라고 주장해 미 증시 장 초반 하락을 부추김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1100310082878_3431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변화요인: ①머크 효과 ②인프라 법안 ③부채 한도 협상
(다우 +1.43%, 나스닥 +0.82%, S&P500 +1.15%, 러셀2000 +1.69%)
머크(+8.37%)가 경증, 중등증 코로나 환자에 대한 먹는(경구용) 치료제에 대한 임상 성공을 발표. 사망하거나 입원할 확률을 50%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경제 정상화 기대를 높이는 사례. 머크는 가능한 빨리 미국의 긴급 사용 허가를 요청할 것이며 전세계적으로 적용할 것이라고 발표 했으며, 코로나 관리 방법의 획기적인 전환의 시작이라고 주장. 다만, 머크는 FDA의 검토가 얼마나 오래 걸릴지는 불확실하다고 언급. 시장은 이러한 치료제가 발표되면서 백신 접종률이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되며 모더나(-11.37%) 등 백신 업체들이 급락. 반면, 여행, 레저, 호텔, 항공 등은 급등
95명의 의원이 포함된 진보적 코커스는 3.5조 달러 규모의 사회적 지출 법안 통과 없이 1.2조 달러 인프라 법안 통과는 없다고 발표. 중도 성향의 민주당 의원들은 두 법안 모두 통과 해야 된다고 주장 했으나 조 만친 상원의원은 3.5조 달러 지출 법안에는 반대하고 있어 모두 통과할 가능성은 약화. 그렇지만 이날 민주당은 1.2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 법안 관련 협상을 진행 중이며 바이든 대통령 또한 민주당 의원과 협상 진행.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 법안 통과 기대를 높임. 그러나 결국 미 증시 마감 후 관련 표결은 10월 31일로 연기. 이에 대해 중도성향의 시네마 상원의원은 실망스럽다고 발표해 진보적인 의원들과 중도성향의 의원들간의 마찰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런 가운데 현재 가장 문제인 부채한도 협상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상태. 하원은 부채 한도 유예 법안을 승인 했으며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 대표는 10월 첫 주에 표결 할 것이지만 공화당은 이를 저지하고 있어 통과가 쉽지 않다고 주장했기 때문. 한편, 피치는 부채 한도 관련 불확실성이 확대될 경우 미국의 AAA 신용등급이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발표. 그렇지만 의회는 채무불이행을 막기 위해 부채 한도를 올리거나 유예하는 조치가 나올 것으로 믿고 있다고 언급. 이러한 발표와 더불어 관련 이슈가 더욱 확대될 경우 미국의 신용등급을 재검토 할 것이라고 주장해 미 증시 장 초반 하락을 부추김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1100310082878_3431
[속보] 18세 이상 1차 접종률 90% 육박..."일상 회복 멀지 않아"[코로나19, 3...
http://www.kdf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934
http://www.kdf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934
Kdfnews
[속보] 18세 이상 1차 접종률 90% 육박..."일상 회복 멀지 않아"[코로나19, 3일] - 한국면세뉴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3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12만4504명으로 총 3971만470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40만6444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2698만2724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접종률은...
Forwarded from [하나증권 금융팀]
[은행 Weekly/ 하나금융투자 최정욱, CFA ☎3771-3643]
안녕하세요. 하나금투 최정욱입니다.
10월 첫째주 은행업종 Weekly 보내드립니다.
◆ 돌아오는 외국인 ◆
1) 은행주 추석 연휴 이후 초과상승세 지속. 연일 계속되는 시장금리 상승 때문. 외국인도 대거 순매수 중
2) 전주 특징주는 BNK금융과 DGB금융. 시중은행 중에서는 외국인 순매수 재개된 KB금융이 선방. 카카오뱅크는 성장률 둔화 우려 및 공매도 지속으로 하락세 계속
3)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 하락전환했지만 예금은행 예대금리차는 상승반전. 규제 영향이 NIM에 positive하다는 점을 반증
4) 장단기금리차 다시 확대 중. 금주는 초과상승에 따른 기간 조정 예상되지만 지금은 은행주 비중확대 시기라는 견해 유지. 12일(화) 한은 금통위가 관전포인트
금주 은행 주간 선호 종목으로 신한지주(매수/TP 56,000원)와 DGB금융(매수/TP 13,500원)을 제시합니다.
감사합니다
리포트 ☞ https://bit.ly/2Ycu1Eq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안녕하세요. 하나금투 최정욱입니다.
10월 첫째주 은행업종 Weekly 보내드립니다.
◆ 돌아오는 외국인 ◆
1) 은행주 추석 연휴 이후 초과상승세 지속. 연일 계속되는 시장금리 상승 때문. 외국인도 대거 순매수 중
2) 전주 특징주는 BNK금융과 DGB금융. 시중은행 중에서는 외국인 순매수 재개된 KB금융이 선방. 카카오뱅크는 성장률 둔화 우려 및 공매도 지속으로 하락세 계속
3)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 하락전환했지만 예금은행 예대금리차는 상승반전. 규제 영향이 NIM에 positive하다는 점을 반증
4) 장단기금리차 다시 확대 중. 금주는 초과상승에 따른 기간 조정 예상되지만 지금은 은행주 비중확대 시기라는 견해 유지. 12일(화) 한은 금통위가 관전포인트
금주 은행 주간 선호 종목으로 신한지주(매수/TP 56,000원)와 DGB금융(매수/TP 13,500원)을 제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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