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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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신용잔고 동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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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 신용잔고: 13조 4,033억원 (시가총액 대비 0.62%)
- 신용비율 밴드: 0.64% (상단) / 0.61% (중간) / 0.59% (하단)

● KOSDAQ
- 신용잔고: 11조 3,235억원 (시가총액 대비 2.66%)
- 신용비율 밴드: 2.73% (상단) / 2.59% (중간) / 2.45% (하단)

● 시사점
- 이번주는 대체로 약세장이 진행되면서 시장이 하락했고, 그에 따라 반대매매가 출회하면서 신용잔고 역시 하락.
- 특히 화요일 시장이 하락하면서 신용물량이 일부 정리된 것이 확인. 그리고 지난 수요일 갭하락을 고려하면 신용물량 정리는 추가적으로 진행되었을 것으로 예상.
- 현재 KOSPI, KOSDAQ 양 시장의 신용잔고 비율 수준은 밴드 중간과 상단 수준 사이에 등락을 반복. 지난 수요일 갭하락 이후 진행된 장세에서의 신용잔고 추이가 반영되는 다음주 모습이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가 될 전망.
- 다만 정뷰의 대출규제 등 정책 기조를 고려하면 신용잔고 자체가 추세적으로 크게 늘어나기는 어려운 국면. 따라서 당장은 신용잔고 증가에 따른 시장의 추세적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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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미결제약정과 KOSPI200 지수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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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수요일 시장의 갭하락 이후 미결제약정이 급격히 증가.
- 일반적으로 미결제약정의 증가는 시장의 상승(혹은 하락)의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 예상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 반대로 미결제약정 수가 특정 추세를 보이지 않고 등락을 반복한다면, 시장이 방향성을 보일 것이라 예상하는 투자자가 적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하기 때문.
- 이는 결국 최근 시장의 하락 요인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반영되었다고 볼 수 있는 상황.
- 결국 시장의 하락을 촉발한 (1) 중국 헝다그룹 사태, (2) 미국 국채금리 상승, (3) 미국 부채한도 협상 여부, (4) 에너지 가격 강세와 인플레 우려, (5) 테이퍼링 과정에서 나올 수 있는 유동성 축소 등의 요인 등의 해소 여부가 관건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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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이동연/강소영] 전력난 대응법: 신에너지 비중 확대

● 중국 전력부족의 원인: 발전 구조 불안정 + 정부 정책 트리거
- 중국은 021년 상반기부터 에너지 수급이 타이트했던 상황. 전력소비가 많은 중공업 산업의 생산량이 늘어났고, 홍수 등 기후 문제로 수력발전량이 3분기부터 감소세로 전환했기 때문
- 중국은 화력발전 의존도가 높아(2020년 점유율 62.8%) 석탄 수급이 타이트해짐
- 설상가상으로 중국의 전력 제한 조치가 전력 부족을 심화
- 중국은 탄소절감의 일환으로 2021년 GDP 대비 에너지 소비량을 3% 감소할 것을 목표로 제시. 그러나 상반기 기준 지역별 에너지 소비 통제 현황이 부진. 기준 미달한 지역은 연간 목표 달성을 위해 공업용 전력 공급 제한 등의 조치를 취함

● 대응 방안: 신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 전력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은 특히 업스트림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클 전망. 철강, 알루미늄, 폴리실리콘 등의 원자재 생산은 고전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
- 업스트림 생산시설 가동 중단 또는 감산은 원자재 가격 강세로 이어질 가능성. 따라서 4분기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다운스트림의 수익성 저하에 유의
- 탄소중립과 에너지 공급 안정화의 해결책은 신재생에너지. 중국은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5%로 높이겠다는 목표 제시
- 특히 중국 기업의 M/S가 높고 정책 수혜가 예상되는 태양광 업체를 선호. 중국 태양광 산업 내 선호주는 통위, 융기실리콘, 양광전력

리포트: https://bit.ly/3mfN8Gg
SCFI가 5개월 만에 하락했습니다. 오늘부터 중국이 국경절 연휴인 관계로 이번주 운임지수는 하루 빨리 발표되었습니다.

SCFI는 30p 하락한 4,614p를 기록했습니다. CCFI 역시 소폭 하락했습니다. 오늘 글로벌 컨테이너 선사들의 주가가 다같이 하락하는 이유로 보여집니다.

다만 연휴에 따른 조정은 예상되었던 내용입니다. 특히 어제 HMM의 주가 급락은 수급 상의 이유가 아니고서는 이해가 잘되지는 않는 부분입니다. 추후에 확인되는 내용 생기면 업데이트드리겠습니다.
"차량용 반도체 품귀, 내년에도 지속…해결까지 수년 걸릴것"

- 전문가들 "일시적 수급 불균형서 구조적 문제로 변모"
- 팬데믹 초기 판매부진 우려에 車반도체 주문 줄여
- 반도체 업체들, PC·스마트폰 등 다른 생산체제로 전환
- 車반도체 이익 많지 않아 설비 재전환·증설에 소극적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09046629208656
조금 전 10시부터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며 1.5%를 하회하였습니다. 이것이 우리 증시가 낙폭 회복을 시도하는 이유로 볼 수 있는데요. 다만 (1) 중국 본토와 홍콩 증시가 국경절 연휴로 인한 휴장으로 헝다 그룹 관련 동향을 추적할 수 없다는 점과 (2) 우리 증시가 다음주 월요일 개천절 대체공휴일을 맞이하여 휴장을 맞이한다는 점, (3) 미국의 임시예산안이 통과되어 당장의 셧다웃은 모면하였지만, 부채한도 협상 등 불확실성 존재, (4)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하고 있다는 점, (5) 중국 전력난이 빠르게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 등 리스크 요인이 여전히 지속되면서 투자자들이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서, 하방 지지정도만 확인하고 빠른 낙폭 회복은 나타나고 있지 않는 모습입니다.

옐런 "미국 디폴트 직면..의회가 빨리 부채한도 늘려달라"
https://www.fnnews.com/news/202109300643046584

美, 셧다운 급한불 껐지만 ‘산넘어 산’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1001000375

최근 미국 주택가격 급등, 인플레이션 우려 '부채질'
http://www.mediapen.com/news/view/667280

[Beijing Watch] “중국의 유례없는 전력난(難), 글로벌 공급망(網)도 위협"

https://www.ifs.or.kr/bbs/board.php?bo_table=NewsInsight&wr_id=1602
어제 있었던 제롬 파월 연준 의장과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의 발언 내용입니다.

파월 의장의 경우 최근 시장에서 인플레를 우려하자 이를 달래는 내용의 발언을 한 점이 특징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내년 초에 일부 안정화될 전망이며,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Fed의 목표치와 일치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현재의 인플레 수준은 Fed의 예상범위 안이라는 의도를 내포하였습니다. 그럼에도 필요할 경우 이에 대응할 정책 도구를 사용할 것이라며, 시장을 안심시키는데 주력하였습니다.

반면 보스틱 총재는 최근 발언한 다른 연은 총재들보다 매파적인 발언을 한 점이 특징이었습니다. 특히 2022년 말 이후 빠른 금리인상 속도에 장애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외에는 다른 연은 총재와 마찬가지로 공급부족 사태가 해결되면 인플레이션도 진정될 것이며, 기대 인플레이션이 현 시점에서 고정되어 있다고 생각한다는 점에서는 파월 의장이 언급했던 Fed 목표치인 2%에 일치하는 수준이라는 것과 같은 내용을 발언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투증권 김명주] 이마트 주가 하락 코멘트
 
텔레그램: https://t.me/retailmj
 
★ 금일 이마트 주가 4% 하락 중. 최근 지속 하락
 
★ 코멘트
- 최근 지수 대비 이마트 주가 언더퍼폼 지속
이유는 1) 달러 가치 상승에 따른 외국투자자 수급 악화 및(이마트 외국인 지분율 35% 수준)  2) 기존점 부진 예상 3) 호재 실현 부재 때문이라 판단
- 8월에 이어 9월 또한 1) 높은 기저와 2) 재난지원금 효과에 따라 이마트 기존점 부진 할 것. 그러나 1) 소비자 물가 상승과 2) 비식품 카테고리의 높은 온라인 침투율에 따라 2022년 할인점 산업 반등은 충분히 가능
- 8~9월의 할인점 산업 부진은 1) 높은 기저와 2) 재난지원금 효과 3) 신선식품 가격 안정화에 따른 일시적 부진
- 1) 리모델링 효과 및 2) 경쟁사 폐점 효과 지속 등에 따라 할인점 내 이마트의 점유율 지속 상승 예상  
- 연말로 가면서 호재 실현 될 것
- 하반기 SSG.COM 멤버쉽 출시 예상. 멤버쉽 출시를 통해 이마트 기존점 개선 효과까지 기대 가능
- 쓱닷컴의 상장 구체화 또한 향후 플러스 요인
- 추가적인 단기 주가 조정 이어질 수 있으나 스토리는 변함없음
- 22년 PER 8배로 밸류에이션 부담 없음. 섹터 내 탑픽으로 유지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장 중 시황] 미국 재정지출 둘러싼 불확실성 확대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세에 약 1.6% 하락. 수급적인 측면에서 지난 27일 83억원 순매수를 제외하고 9거래일 동안 지속적으로 금융투자 중심으로 기관 매물 출회되고 있다는 점은 부정적. 더불어 금일 원/달러 환율이 1,180원 후반대로 상승하며 외국인 수급에 악재로 작용. 한편 오늘 미국 재정지출을 둘러싼 불확실성 확대로 미국 시간 외 선물 약세(S&P500 -0.59%, 나스닥100 -0.59%)로 이어지는 모습

- 미국 상하원은 임시 예산안을 통과시키고 바이든 대통령 서명까지 완료되어 연방정부 셧다운은 피함. 그러나 여전히 부채한도 협상, 3.5조달러 예산 조정안(사회지출 목적)과 인프라 법안 처리는 지연되고 있는 상황. 오늘 오전에 예정되었던 인프라투자 법안은 이루어지지 못해 내일 다시 진행될 예정. 특히 민주당 내부적으로 견해차가 좁혀지지 않으며 합의가 불발

- 온건파 의원들은 인프라 법안을 처리 후 축소된 사회지출 법안을 진행시켜야 한다는 입장. 조 맨친 민주당 상원의원은 3.5조 사회지출 법안에 대해 1.5조달러 이상은 거부하겠다고 밝힘. 반면 진보적 민주당 상원 의원들은 3.5조달러 법안 처리 이후 1.2조달러(신규 예산 기준 5,500억달러) 인프라 법안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며 재정지출 합의 지연 장기화. 여기에 공급망 병목현상에 따른 인플레이션 부담 장기화 우려도 지속되어 투자심리 위축

- 아시아 증시는 중화권이 휴장인 가운데 일제히 약세. 일본 닛케이지수, 호주 ASX지수, 대만 가권지수는 각각 2.17%, 1.85%, 2.28% 하락

- 원/달러 환율은 장 중 달러 강세 압력 일부 진정에 불구하고 외국인 순매도세 및 원화 약세 압력 확대에 1,188원까지 상승

- 업종별로는 통신업(보합권)을 제회하고 일제히 약세. 하락종목수는 778개인 반면 상승종목수는 117개에 불과해 개별종목장세 전개. 시총 상위단에서 SK바이오사이언스는 백신 CMO 업황 성장 기대감 유입되어 1.48% 상승. SK케미칼은 당뇨 복합제 임상1상 시험계획 식약처 승인 소식에 4.75% 상승. 기계(-3.06%), 운송장비(-2.67%), 운수창고(-2.21%)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중. 운송장비의 경우 현대미포조선(-5.01%), 현대차(-3.75%) 등 주요 조선, 자동차 중심으로 약세. 운수창고는 HMM(-5.64%)와 LCC(진에어 -3.19%, 제주항공-2.38%) 약세

- KOSDAQ은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세에 1.7% 하락, 990선 하회. 업종별로는 디지털컨텐츠(+2.17%), 오락/문화(+1.43%) 강세. 반면 유통(-3.69%), 반도체(-2.1%), 제약/바이오(-2.09%)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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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다음주(10/4~10/8)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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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월요일

● (휴장) 한국, 중국, 홍콩
● (EU) 유로존 재무장관회의
● (미국) 8월 공장수주
- 예상: MoM +0.5% / 이전: MoM +0.4%

10/5 화요일
● (휴장) 중국
● (한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 예상: YoY +2.3% / 이전: YoY +2.6%
● (일본) 9월 도쿄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CPI)
- 예상: YoY +0.2% / 이전: YoY -0.3%
● (호주) 10월 금리결정
- 예상: 0.10% 동결 / 이전: 0.10% 동결
● (독일) 9월 서비스업 PMI
- 예상: 61.5 / 이전: 56.0
● (EU) 9월 마킷 종합 PMI
- 예상: 56.1 / 이전: 56.1
● (EU) 9월 서비스업 PMI
- 예상: 56.3 / 이전: 56.3
● (미국) 9월 ISM 서비스업 PMI
- 예상: 61.3 / 이전: 61.7

10/6 수요일
● (휴장) 중국
● (독일) 8월 공장수주
- 예상: MoM -1.3% / 이전: MoM +3.4%
● (EU) 8월 소매판매
- 예상: MoM +0.5% / 이전: MoM -2.3%
● (미국) 9월 ADP 비농업부문 고용변화
- 예상: 47만 5천 명 증가 / 이전: 37만 4천 명 증가

10/7 목요일
● (휴장) 중국
● (독일) 8월 산업생산
- 예상: MoM -0.1% / 이전: MoM +1.0%

10/8 금요일
● (일본) 8월 가계지출
- 예상: YoY -1.5%, MoM -2.0%
- 이전: YoY +0.7%, MoM -0.9%
● (중국) 9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 이전: 46.7
● (미국) 9월 비농업고용지수
- 예상: 50만 명 증가 / 이전: 23만 5천 명 증가
● (미국) 9월 민간 비농업부문 고용변화
- 예상: 48만 명 증가 / 이전: 24만 3천 명 증가
● (미국) 9월 실업률
- 예상: 5.1% / 이전: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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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10/1 (금)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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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9월 제조업 PMI
- 예상: 58.5 / 이전: 58.5
● (EU) 9월 제조업 PMI
- 예상: 58.7 / 이전: 58.7
● (EU) 9월 소비자물가지수 잠정치
- 예상: YoY +3.3% / 이전: YoY +3.0%
● (미국) 8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3.6%, MoM +0.2%
- 이전: YoY +3.6%, MoM +0.3%
● (미국) 9월 ISM 제조업 PMI
- 예상: 59.6 / 이전: 59.9
● (미국)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 예상: 71.0 / 이전: 71.0
● (미국) 베이커휴즈 굴착장비 수
- 이전: 411개
● (미국)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설

# 오늘은 주요 선진국의 제조업 PMI 발표가 예정. 독일과 유로존의 경우 이전과 부합할 전망이며, 미국의 경우 이전보다 소폭 하회할 전망. 전반적으로 확장국면이 유지되고 있다는 측면에서 투심을 개선시킬 수 있을 전망.

# 미국의 8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7월 대비 상승폭 소폭 둔화 전망. 다만 예상치보다 상회할 경우, 인플레이션 우려가 높아질 수 있는 상황.

#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의 발언은 직전 발언과 큰 차이가 없을 전망. 테이퍼링은 시작해야 하며, 금리 인상은 2022년 말이나 2023년 초에는 기대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반복일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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