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증시에서 헝다그룹(항대부동산, 3333.HK)은 현재 전일대비 -4% 가량으로 장 초반 하락폭을 소폭 만회하는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관련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만큼, 오늘 아시아 증시는 헝다그룹의 주가 움직임과 연동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관련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만큼, 오늘 아시아 증시는 헝다그룹의 주가 움직임과 연동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휴맥스]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미확정)
●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 휴맥스, 충전업체 '차지비' 인수 추진설
● 풍문 또는 보도의 발생일자: 2021-09-24
●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1년 9월 23일 전자신문 지면기사에 보도된 "휴맥스, 충전업체 '차지비' 인수 추진...550억 배팅"에 대한 해명공시(미확정) 입니다.
- 당사의 종속회사인 '휴맥스 모빌리티'는 주요 모빌리티 사업 중 하나로 전기차 충전 분야에 대해 다각적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되거나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 추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924900094
●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 휴맥스, 충전업체 '차지비' 인수 추진설
● 풍문 또는 보도의 발생일자: 2021-09-24
●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1년 9월 23일 전자신문 지면기사에 보도된 "휴맥스, 충전업체 '차지비' 인수 추진...550억 배팅"에 대한 해명공시(미확정) 입니다.
- 당사의 종속회사인 '휴맥스 모빌리티'는 주요 모빌리티 사업 중 하나로 전기차 충전 분야에 대해 다각적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되거나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 추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924900094
아시아나 ‘회생불가’ 인정 힘들어...경쟁제한 완화 조치 불가피
- 대한항공 ‘인수합병’ 시간 걸릴듯
- 통합 이후 해외취항 노선 조정 등
- 공정위, 각국 경쟁당국과 조율 필요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924000332
- 대한항공 ‘인수합병’ 시간 걸릴듯
- 통합 이후 해외취항 노선 조정 등
- 공정위, 각국 경쟁당국과 조율 필요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924000332
헤럴드경제
아시아나 ‘회생불가’ 인정 힘들어...경쟁제한 완화 조치 불가피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에 대해 경쟁제한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경쟁제한 완화 조치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항공·이스타항공 주식취득 건처럼 ‘회생불가 항변’을 인정해 속전속결로 승인을 내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각 국의 경쟁당국과 조치사항을 논의해야 한다는 점에서 이번 합병 건에는 물리적 시간이 더 필요할 전망이다. 24일 공정위 등 정부와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
[시그널랩 리서치] 신용잔고 동향 점검
https://t.me/siglab
● KOSPI
- 신용잔고: 13조 6,544억원 (시가총액 대비 0.62%)
- 신용비율 밴드: 0.64% (상단) / 0.61% (중간) / 0.59% (하단)
● KOSDAQ
- 신용잔고: 11조 5,861억원 (시가총액 대비 2.65%)
- 신용비율 밴드: 2.72% (상단) / 2.58% (중간) / 2.43% (하단)
● 시사점
- 지난 월~수가 추석 연휴로 휴장이었기 때문에 실제 반영된 데이터는 지난주 금요일과 어제 이틀치. 해당 기간의 주가지수와 신용잔고 변화는 크게 없었기 때문에 신용잔고 비율 역시 크게 변하지 않은 모습.
- 신용잔고 비율은 밴드 중간 수준을 유지. 8월 이후로 신용잔고 비율 중간 수준이 지지선으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 이를 고려하면 신용잔고의 유입이 예상.
- 다만 정부의 대출 규제 기조로 인한 신용 유입이 제한되는 점과 최근 불거진 중국의 헝다그룹 사태로 인한 리스크에는 유의할 필요. 만약 헝다그룹 사태가 악화되어 글로벌 증시 급락이 연출될 경우 지수 급락에 따른 반대매매 출회 및 그로 인한 지수 하락이 연출될 수 있기 때문.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는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https://t.me/siglab
● KOSPI
- 신용잔고: 13조 6,544억원 (시가총액 대비 0.62%)
- 신용비율 밴드: 0.64% (상단) / 0.61% (중간) / 0.59% (하단)
● KOSDAQ
- 신용잔고: 11조 5,861억원 (시가총액 대비 2.65%)
- 신용비율 밴드: 2.72% (상단) / 2.58% (중간) / 2.43% (하단)
● 시사점
- 지난 월~수가 추석 연휴로 휴장이었기 때문에 실제 반영된 데이터는 지난주 금요일과 어제 이틀치. 해당 기간의 주가지수와 신용잔고 변화는 크게 없었기 때문에 신용잔고 비율 역시 크게 변하지 않은 모습.
- 신용잔고 비율은 밴드 중간 수준을 유지. 8월 이후로 신용잔고 비율 중간 수준이 지지선으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 이를 고려하면 신용잔고의 유입이 예상.
- 다만 정부의 대출 규제 기조로 인한 신용 유입이 제한되는 점과 최근 불거진 중국의 헝다그룹 사태로 인한 리스크에는 유의할 필요. 만약 헝다그룹 사태가 악화되어 글로벌 증시 급락이 연출될 경우 지수 급락에 따른 반대매매 출회 및 그로 인한 지수 하락이 연출될 수 있기 때문.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는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시그널랩 리서치] 미결제약정과 KOSPI200 지수선물
https://t.me/siglab
- 지난 월~수 추석 연휴 휴장으로 인해 지난주 데이터 대비해서 이틀치 데이터만 추가된 자료.
- 해당 기간 미결제약정과 지수는 거의 변화가 없는 모습. 지난주 금요일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망세로 인해, 어제는 헝다그룹 사태를 관망하는 투자자가 많아지면서 포지션에 큰 변화가 없었던 것으로 추정.
- 관건은 헝다그룹 리스크가 다시 부각된 오늘 KOSPI200 지수선물 및 미결제약정의 변화가 될 전망.
- 봐야 할 포인트는 두 가지. (1) 9월 만기일 부근에서 형성된 저점을 지지할 수 있을지 여부와 (2) 지지를 못할 경우 미결제약정 수가 증가하는지 여부. 만약 지지선을 지지하지 못했는데 미결제약정 수가 늘어났다면,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앞으로 시장 하락을 예상한다고 판단할 수 있기 때문.
- 일반적으로 미결제약정의 증가는 시장의 상승(혹은 하락)의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 예상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 반대로 미결제약정 수가 특정 추세를 보이지 않고 등락을 반복한다면, 시장이 방향성을 보일 것이라 예상하는 투자자가 적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하기 때문.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https://t.me/siglab
- 지난 월~수 추석 연휴 휴장으로 인해 지난주 데이터 대비해서 이틀치 데이터만 추가된 자료.
- 해당 기간 미결제약정과 지수는 거의 변화가 없는 모습. 지난주 금요일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망세로 인해, 어제는 헝다그룹 사태를 관망하는 투자자가 많아지면서 포지션에 큰 변화가 없었던 것으로 추정.
- 관건은 헝다그룹 리스크가 다시 부각된 오늘 KOSPI200 지수선물 및 미결제약정의 변화가 될 전망.
- 봐야 할 포인트는 두 가지. (1) 9월 만기일 부근에서 형성된 저점을 지지할 수 있을지 여부와 (2) 지지를 못할 경우 미결제약정 수가 증가하는지 여부. 만약 지지선을 지지하지 못했는데 미결제약정 수가 늘어났다면,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앞으로 시장 하락을 예상한다고 판단할 수 있기 때문.
- 일반적으로 미결제약정의 증가는 시장의 상승(혹은 하락)의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 예상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 반대로 미결제약정 수가 특정 추세를 보이지 않고 등락을 반복한다면, 시장이 방향성을 보일 것이라 예상하는 투자자가 적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하기 때문.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 정현)
[중국 스마트폰 8월 출하 데이터:
신모델 출시 증가에도 부진, 부품 수급 및 애플 영향 추정]
하나금투 휴대폰/전기전자 김록호
스마트폰 2,308만대(YoY -10%, MoM -17%)
핸드셋 2,431만대(YoY -10%, MoM -15%)
중국 스마트폰 8월 출하량이 2,308만대로 전년동월대비 10%, 전월대비 17% 감소했습니다. 6~7월 2개월 연속 증가하며 2천만대 후반 수준의 출하량을 보였는데, 재차 2천만대 초반으로 축소되었습니다. 부진한 출하량 원인은 부품 수급 차질 가능성과 애플 신모델 출시 이전의 소강 상태로 추정됩니다. 아울러 신모델 출시가 월 후반부에 집중되었을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8월에 출시된 스마트폰 신모델은 51개로 전월 21개에서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마찬가지로 5G 신모델도 27개 출시되어 전월 11개에서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신모델 출시가 많았음에도 출하량이 부진했다는 것은 앞서 언급한 부품 수급 차질 또는 월 후반부에 신모델 출시가 집중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모델 중 5G의 비중은 다시 2월, 7월에 이어 또 60%를 하회했습니다.
5G 단말기 출하량은 전월대비 23% 감소한 1,769만대를 기록했습니다. 5G 비중은 7월에 처음으로 80%를 초과했었는데, 다시 77%로 축소되었습니다. 5G 신모델의 출시 개수와 5G 단말기 출하 비중은 무관하게 움직이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iPhone이 포함된 Non-Local 핸드셋 출하량은 150만대로 전월대비 46% 감소했습니다.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출하량이 감소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난 달 점유율이 10%대에 달했던 Apple의 출하량이 절반 수준으로 감소된 것이 8월 전체 출하량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8월 출하량은 부진했습니다. 6~7월에 두달 연속 전월대비 10% 증가하며 긍정적인 분위기가 감지되었는데, 재차 2천만대 초반으로 축소되며 투지심리도 위축된 상황입니다. 다만, 예상치 못한 부품 수급 차질 이슈도 언급되었고, 애플 신모델 출시 이전의 소강 상태도 영향이 있었습니다. 신모델 출시가 월 후반부에 집중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바꿔 말하면 9월 출하량은 재차 증가할 가능성이 상존한다는 것입니다. 9월 28일 전후로 확인되는 Counterpoint 데이터 통한 8월 재고(출하/판매 간 차이)의 방향성에도 주목할 필요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9NEeKp
원문 링크: http://www.caict.ac.cn/kxyj/qwfb/qwsj/202109/P020210922567027935737.pdf
신모델 출시 증가에도 부진, 부품 수급 및 애플 영향 추정]
하나금투 휴대폰/전기전자 김록호
스마트폰 2,308만대(YoY -10%, MoM -17%)
핸드셋 2,431만대(YoY -10%, MoM -15%)
중국 스마트폰 8월 출하량이 2,308만대로 전년동월대비 10%, 전월대비 17% 감소했습니다. 6~7월 2개월 연속 증가하며 2천만대 후반 수준의 출하량을 보였는데, 재차 2천만대 초반으로 축소되었습니다. 부진한 출하량 원인은 부품 수급 차질 가능성과 애플 신모델 출시 이전의 소강 상태로 추정됩니다. 아울러 신모델 출시가 월 후반부에 집중되었을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8월에 출시된 스마트폰 신모델은 51개로 전월 21개에서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마찬가지로 5G 신모델도 27개 출시되어 전월 11개에서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신모델 출시가 많았음에도 출하량이 부진했다는 것은 앞서 언급한 부품 수급 차질 또는 월 후반부에 신모델 출시가 집중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모델 중 5G의 비중은 다시 2월, 7월에 이어 또 60%를 하회했습니다.
5G 단말기 출하량은 전월대비 23% 감소한 1,769만대를 기록했습니다. 5G 비중은 7월에 처음으로 80%를 초과했었는데, 다시 77%로 축소되었습니다. 5G 신모델의 출시 개수와 5G 단말기 출하 비중은 무관하게 움직이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iPhone이 포함된 Non-Local 핸드셋 출하량은 150만대로 전월대비 46% 감소했습니다.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출하량이 감소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난 달 점유율이 10%대에 달했던 Apple의 출하량이 절반 수준으로 감소된 것이 8월 전체 출하량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8월 출하량은 부진했습니다. 6~7월에 두달 연속 전월대비 10% 증가하며 긍정적인 분위기가 감지되었는데, 재차 2천만대 초반으로 축소되며 투지심리도 위축된 상황입니다. 다만, 예상치 못한 부품 수급 차질 이슈도 언급되었고, 애플 신모델 출시 이전의 소강 상태도 영향이 있었습니다. 신모델 출시가 월 후반부에 집중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바꿔 말하면 9월 출하량은 재차 증가할 가능성이 상존한다는 것입니다. 9월 28일 전후로 확인되는 Counterpoint 데이터 통한 8월 재고(출하/판매 간 차이)의 방향성에도 주목할 필요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9NEeKp
원문 링크: http://www.caict.ac.cn/kxyj/qwfb/qwsj/202109/P020210922567027935737.pdf
해당 소식과 함께 통일부에서 민간 대북협력 지원 소식이 같이 부각되었고, 남북경협 관련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해당 섹터의 강세가 연출되고 있습니다.
관련 뉴스: 北 탄도미사일 발사 9일만에…통일부, 민간 대북협력 100억 지원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1/09/24/IXOF3OWDEJFHJK6CA4BJO3KYSU
관련 뉴스: 北 탄도미사일 발사 9일만에…통일부, 민간 대북협력 100억 지원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1/09/24/IXOF3OWDEJFHJK6CA4BJO3KYSU
이미 11월 테이퍼링에 대해서는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예상하고 있기도 하고, 파월 연준의장도 언급한 내용이기 때문에 큰 이변이 없다면 시장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입니다.
블랙록 "11월 테이퍼링, 시장 충격 없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9231771i
블랙록 "11월 테이퍼링, 시장 충격 없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9231771i
hankyung.com
블랙록 "11월 테이퍼링, 시장 충격 없다"
블랙록 "11월 테이퍼링, 시장 충격 없다", 김현석 기자, 뉴스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장 중 시황] KOSPI 바닥 탐색 국면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외국인 수급층이 얇은 갸운데 3,120선에서 등락 반복 중. KOSPI는 200일 이평선에서 지지력 확보하는 것은 긍정적. 더불어 미국채 금리 상승(10년물 현재 1.44%)으로 이전보다 경기에 대한 자신감과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개선세를 반영. 다만 아직 대내외 불확실성 변수들이 완전히 풀리지 않았고 원/달러 환율도 1,170원 중반대에서 등락을 보이는 등 수급과 직결되는 요인들이 해결되지 않아 증시 방향성은 뚜렷하지 않은 모습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 양상. 전일 휴장 후 거래 재개한 닛케이지수는 2.06% 상승. 대만 가권지수도 0.87% 상승. 반면 중국 상해종합지수, 홍콩 항셍지수는 각각 0.07%, 0.15% 하락
-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171원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달러 강세 영향으로 장 중 상승반전. 현재 1,175원에서 등락 반복
- 업종별로는 카카오뱅크(+3.31%)와 금융지주사 강세에 금융업은 0.81% 상승. 외국인, 기관 순매수세 유입된 카카오는 3% 이상 상승해 서비스업은 0.52% 상승. 노바백스는 WHO에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등재 신청한 가운데 백신 위탁생산을 맡고 있는 SK바이오사이언스는 5.79% 상승. 반면 전기가스업(-2.13%), 건설업(-1.39%), 기계(-1.02%) 약세. 시총 상위단에서는 바이오시밀러 테마 약세에 셀트리온은 3.16% 하락
- KOSDAQ은 외국인, 기관 순매도 속에 1,035선에서 약보합세 기록 중. 업종별로는 IT부품(+4.91%), IT하드웨어(+1.29%) 강세. 반면 유통(-1.89%), 디지털컨텐츠(-0.6%) 약세. 특히 최근 급등세 기록한 위메이드(-6.76%), 데브시스터즈(-9.65%) 등 게임주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어 부진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KOSPI는 외국인 수급층이 얇은 갸운데 3,120선에서 등락 반복 중. KOSPI는 200일 이평선에서 지지력 확보하는 것은 긍정적. 더불어 미국채 금리 상승(10년물 현재 1.44%)으로 이전보다 경기에 대한 자신감과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개선세를 반영. 다만 아직 대내외 불확실성 변수들이 완전히 풀리지 않았고 원/달러 환율도 1,170원 중반대에서 등락을 보이는 등 수급과 직결되는 요인들이 해결되지 않아 증시 방향성은 뚜렷하지 않은 모습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 양상. 전일 휴장 후 거래 재개한 닛케이지수는 2.06% 상승. 대만 가권지수도 0.87% 상승. 반면 중국 상해종합지수, 홍콩 항셍지수는 각각 0.07%, 0.15% 하락
-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171원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달러 강세 영향으로 장 중 상승반전. 현재 1,175원에서 등락 반복
- 업종별로는 카카오뱅크(+3.31%)와 금융지주사 강세에 금융업은 0.81% 상승. 외국인, 기관 순매수세 유입된 카카오는 3% 이상 상승해 서비스업은 0.52% 상승. 노바백스는 WHO에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등재 신청한 가운데 백신 위탁생산을 맡고 있는 SK바이오사이언스는 5.79% 상승. 반면 전기가스업(-2.13%), 건설업(-1.39%), 기계(-1.02%) 약세. 시총 상위단에서는 바이오시밀러 테마 약세에 셀트리온은 3.16% 하락
- KOSDAQ은 외국인, 기관 순매도 속에 1,035선에서 약보합세 기록 중. 업종별로는 IT부품(+4.91%), IT하드웨어(+1.29%) 강세. 반면 유통(-1.89%), 디지털컨텐츠(-0.6%) 약세. 특히 최근 급등세 기록한 위메이드(-6.76%), 데브시스터즈(-9.65%) 등 게임주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어 부진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Telegram
대신 전략. 돌직구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총재가 헝다그룹 사태와 관련하여 제한적으로 노출되어 있으며, 관련 추이를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오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비롯하여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예정되어 있는데, 헝다그룹 사태와 관련해서는 라가르드 총재 및 ECB와 비슷한 자세를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urope has ‘limited’ direct exposure to Evergrande’s debt crisis, Lagarde says
https://www.cnbc.com/2021/09/24/lagarde-europe-has-limited-direct-exposure-to-evergrande-debt-crisis.html
오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비롯하여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예정되어 있는데, 헝다그룹 사태와 관련해서는 라가르드 총재 및 ECB와 비슷한 자세를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urope has ‘limited’ direct exposure to Evergrande’s debt crisis, Lagarde says
https://www.cnbc.com/2021/09/24/lagarde-europe-has-limited-direct-exposure-to-evergrande-debt-crisis.html
CNBC
Europe has ‘limited’ direct exposure to Evergrande’s debt crisis, Lagarde says
It comes at a time when global stock markets are on high alert over Evergrande's massive debt problems.
[시그널랩 리서치] 다음주(9/27~10/1)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https://t.me/siglab
9/27 월요일
● (미국) 8월 내구재수주
- 예상: MoM +0.6% / 이전: MoM -0.1%
● (미국) 8월 근원 내구재수주
- 예상: MoM +0.4% / 이전: MoM +0.8%
9/28 화요일
● (독일) 10월 GfK 소비자동향
- 예상: -0.7 / 이전: -1.2
● (미국) 7월 S&P/CS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
- 예상: YoY +18.5% / 이전: YoY +19.1%
● (미국) 9월 CB 소비자신뢰지수
- 예상: 114.5 / 이전: 113.8
9/29 수요일
● (독일) 8월 소매판매
- 예상: MoM +1.3% / 이전: MoM -5.1%
● (미국) 8월 잠정주택패매
- 예상: MoM +0.4% / 이전: MoM -1.8%
9/30 목요일
● (일본) 8월 산업생산
- 예상: MoM -0.5% / 이전: MoM -1.5%
● (일본) 8월 소매판매
- 예상: YoY -1.0% / 이전: YoY +2.4%
● (중국) 9월 제조업 PMI
- 예상: 50.2 / 이전: 50.1
● (중국) 9월 차이신 제조업 PMI
- 예상: 50.2 / 이전: 49.2
● (영국) 2분기 GDP
- 예상: YoY -6.1%, QoQ -1.5%
- 이전: YoY +22.2%, QoQ +4.8%
● (독일) 9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MoM +0.1% / 이전: MoM +0.9%
● (미국) 2분기 GDP
- 예상: QoQ +6.6% / 이전: QoQ +6.6%
● (미국) 9월 시카고 PMI
- 예상: 66.7 / 이전: 66.8
10/1 금요일
● (휴장) 홍콩, 중국
● (일본) 3분기 단칸 대형제조업지수
- 예상: 13 / 이전: 14
● (일본) 3분기 단칸 대형비제조업지수
- 예상: 3 / 이전: 1
● (독일) 9월 제조업 PMI
- 예상: 62.7 / 이전: 58.5
● (EU) 9월 제조업 PMI
- 예상: 61.5 / 이전: 58.7
● (EU) 9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3.3% / 이전: YoY +3.0%
● (미국) 8월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 예상: YoY +3.7%, MoM +0.3%
- 이전: YoY +3.6%, MoM +0.3%
● (미국) 9월 ISM 제조업 PMI
- 예상: 59.9 / 이전: 59.9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https://t.me/siglab
9/27 월요일
● (미국) 8월 내구재수주
- 예상: MoM +0.6% / 이전: MoM -0.1%
● (미국) 8월 근원 내구재수주
- 예상: MoM +0.4% / 이전: MoM +0.8%
9/28 화요일
● (독일) 10월 GfK 소비자동향
- 예상: -0.7 / 이전: -1.2
● (미국) 7월 S&P/CS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
- 예상: YoY +18.5% / 이전: YoY +19.1%
● (미국) 9월 CB 소비자신뢰지수
- 예상: 114.5 / 이전: 113.8
9/29 수요일
● (독일) 8월 소매판매
- 예상: MoM +1.3% / 이전: MoM -5.1%
● (미국) 8월 잠정주택패매
- 예상: MoM +0.4% / 이전: MoM -1.8%
9/30 목요일
● (일본) 8월 산업생산
- 예상: MoM -0.5% / 이전: MoM -1.5%
● (일본) 8월 소매판매
- 예상: YoY -1.0% / 이전: YoY +2.4%
● (중국) 9월 제조업 PMI
- 예상: 50.2 / 이전: 50.1
● (중국) 9월 차이신 제조업 PMI
- 예상: 50.2 / 이전: 49.2
● (영국) 2분기 GDP
- 예상: YoY -6.1%, QoQ -1.5%
- 이전: YoY +22.2%, QoQ +4.8%
● (독일) 9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MoM +0.1% / 이전: MoM +0.9%
● (미국) 2분기 GDP
- 예상: QoQ +6.6% / 이전: QoQ +6.6%
● (미국) 9월 시카고 PMI
- 예상: 66.7 / 이전: 66.8
10/1 금요일
● (휴장) 홍콩, 중국
● (일본) 3분기 단칸 대형제조업지수
- 예상: 13 / 이전: 14
● (일본) 3분기 단칸 대형비제조업지수
- 예상: 3 / 이전: 1
● (독일) 9월 제조업 PMI
- 예상: 62.7 / 이전: 58.5
● (EU) 9월 제조업 PMI
- 예상: 61.5 / 이전: 58.7
● (EU) 9월 소비자물가지수
- 예상: YoY +3.3% / 이전: YoY +3.0%
● (미국) 8월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 예상: YoY +3.7%, MoM +0.3%
- 이전: YoY +3.6%, MoM +0.3%
● (미국) 9월 ISM 제조업 PMI
- 예상: 59.9 / 이전: 59.9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시그널랩 리서치] 9/24 (금)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https://t.me/siglab
● (독일) 9월 Ifo 기업체감지수
- 예상: 98.9 / 이전: 99.4
● (미국)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연설
● (미국) 리처드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 연설
● (미국) 미셸 보우만 연준 이사 연설
● (미국) 8월 신규 주택판매
- 예상: 71만 4천 건 / 이전: 70만 8천 건
● (미국) 베이커 휴즈 굴착장비 수
- 이전: 401개
# 오늘은 미국의 9월 FOMC 이후 제롬 파월 연준의장 등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예정된 만큼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
# 이미 9월 FOMC 이후 기자회견에서 11월 테이퍼링에 대한 언급이 나왔기 때문에 시장 참여자들은 테이퍼링 관련 이슈보다는 최근 불거진 중국의 헝다그룹과 관련한 연준 위원들의 의견을 기대할 가능성이 높음.
#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며, 관련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정도로 원론적인 내용을 언급할 것으로 전망.
# 그 외에는 현재 미국의 경제 상황에 대한 평가가 나올지도 주목해야 할 부분. 델타변이 관련 이슈가 다소 잠잠해진 상황이기 때문에 연준 위원들의 경기에 대한 평가 정도는 테이퍼링 속도 추정에 중요한 기준이기 때문.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https://t.me/siglab
● (독일) 9월 Ifo 기업체감지수
- 예상: 98.9 / 이전: 99.4
● (미국)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연설
● (미국) 리처드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 연설
● (미국) 미셸 보우만 연준 이사 연설
● (미국) 8월 신규 주택판매
- 예상: 71만 4천 건 / 이전: 70만 8천 건
● (미국) 베이커 휴즈 굴착장비 수
- 이전: 401개
# 오늘은 미국의 9월 FOMC 이후 제롬 파월 연준의장 등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예정된 만큼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
# 이미 9월 FOMC 이후 기자회견에서 11월 테이퍼링에 대한 언급이 나왔기 때문에 시장 참여자들은 테이퍼링 관련 이슈보다는 최근 불거진 중국의 헝다그룹과 관련한 연준 위원들의 의견을 기대할 가능성이 높음.
#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며, 관련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정도로 원론적인 내용을 언급할 것으로 전망.
# 그 외에는 현재 미국의 경제 상황에 대한 평가가 나올지도 주목해야 할 부분. 델타변이 관련 이슈가 다소 잠잠해진 상황이기 때문에 연준 위원들의 경기에 대한 평가 정도는 테이퍼링 속도 추정에 중요한 기준이기 때문.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