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11.1K subscribers
21.9K photos
716 videos
560 files
117K links
📌 시그널랩은 증권사/은행/자산운용사와 함께합니다

.투자의 미래를 구독하세요
.투자의 혁신 - visual invest tech
.시그널엔진 글로벌 분석종목 & 리서치
.삼성/신한/우리/iM/IBK/BNK/유안타증권/한경/KRX 제공

.팀소개: https://naver.me/5wHMEqSk
.솔루션: https://naver.me/FjjdX9Hh
.SNS: moneystation.net/user/siglab
Download Telegram
8월 19일 주요국 증시

미국증시

- 투자자들이 7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회의록을 소화하면서 미국 증시는 수요일 하락세로 마감


- 이번 발표는 미국 경제가 물가 안정과 노동시장 목표를 향해 "실질적인 추가 진전"을 보이면서 대다수의 FOMC 관계자들이 올해 중으로 통화 부양책을 철회하는 데 편안한 태도를 보였음을 시사


- 11개 SnP 500 부문 중 10개 부문은 하락을 보였으며, 경기 소비재 섹터가 유일하게 상승세를 보임. 헬스케어 부문에서 미국은 부스터 샷을 널리 보급할 것이라는 발표에도 불구하고 COVID-19 백신 생산업체들의 주가는 엇갈리게 나타남

유럽증시

-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급증하면서 글로벌 성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유럽 증시는 12일 대부분 하락세를 보임


- 독일 DAX지수는 보합세를 보였으며, 영국의 FTSE 100지수는 0.4%, 프랑스의 CAC 40지수는 0.6% 하락


- 유로스탯은 7월 유로존 CPI 인플레이션에 대한 최종 판독치가 연간 기준으로 2.2%로 나와 플래시 예상치를 충족. 또한 영국에서도 통계청에서 선제적으로 발표한 수치에 의하면 영란은행이 목표하는 수준으로 7월 소비자 물가가 많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

아시아증시

- 아시아 증시는 18일(현지시간) COVID-19 확산에 대한 우려와 글로벌 성장 둔화 조짐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보임


- 중국 시장규제당국이 인터넷 불공정 경쟁을 막기 위한 규정 초안을 발표하면서 중국과 홍콩 증시가 전 거래에서 큰 손실을 본 뒤 반등.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 2% 급락한 데 이어 38.31포인트(1.1%) 오른 3,485.29를 기록하며 마감


- 닛케이 225 지수는 COVID-19 확산에 대한 우려와 글로벌 성장 둔화 조짐에도 불구하고 161.44포인트 상승. 일본은 7월에 4,410억 엔의 상품 무역 흑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2023억 엔의 흑자 예상을 상회하는 수치
우리 증시는 장 초반 양 시장에서 외국인이 소폭 순매도하며 다소 중립적인 포지션을 취하는 가운데, 금융투자 중심의 기관의 순매도에도 불구 개인의 순매수가 유입되며 하락이 제한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섹터별로는 다수의 섹터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코로나19 관련주, 그 외 2021년 하반기 신규상장주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중 마켓컬리 관련주의 경우 최근 마켓컬리가 IPO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상장 이후 기업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카드]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미확정)

●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 삼성, 26년만에 르노삼성차 지분 정리

● 풍문 또는 보도의 발생일자: 2021-08-19

●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에 대한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1년 8월 19일 매일경제 지면기사에 보도된 "삼성, 26년만에 르노삼성차 지분 정리" 내용에 대한 해명공시 입니다.

- 당사는 보유 중인 르노삼성자동차 지분(19.9%)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나, 매각방식, 대상 및 절차 등 이와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819800073
[단독] 택배비 또 오른다…로젠 9월부터 일괄 10% 인상

- 기업 고객 10%↑…2500원→2750원
- 9월부터 분류인력 2000명+a 투입
- 한진 롯데 우체국 등도 인상 가능성

https://www.mk.co.kr/news/home/view/2021/08/802360/
[시그널랩 리서치] EPS Revision 및 TP 변화 순위
https://t.me/siglab

8월 18일 기준 2021년 연간 EPS Revision 상위 20개, 하위 20개 순위 리스트와 증권사 목표주가(TP) 상향 상위 20개, TP 하향 상위 20개 종목 리스트입니다.

EPS Revision 순위는 EPS Score를, TP 순위는 TP Score를 활용하였습니다.

● 'EPS Score = (EPS추청치 상향수 - 하향수) / 전체 추정숫자 * 10'으로 EPS 추정치 상향(하향) 강도를 점수화한 지표입니다.
● 'TP Score = (목표주가 상향수 - 하향수) / 전체 추정숫자 * 10'으로 목표주가 상향(하향) 강도를 점수화한 지표입니다.

Score가 +10점으로 기록하면 해당 기업을 커버하는 모든 증권사가 EPS추정치(목표주가)를 상향했다는 의미입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Global IB Daily Macro View]

▶️Goldman Sachs, 글로벌: "글로벌 바이러스와 백신현황"

-1차 백신접종을 마친 인구 수가 영국이 70%, 스페인이 74%, 프랑스가 68%, 이탈리아가 67%, 독일이 63%, 그리고 미국이 59%, 일본은 50%를 기록. 전세계적으로 백신접종 평균 투여 횟수가 3700만회로 증가하였음

-중국과 러시아, 터키, 스페인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다소 주춤하는 방면 태국, 필리핀, 미국, 일본, 캐나다와 독일에서는 다시금 증가하는 추세. 하지만 증가하는 추세에도 입원률은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달

▶️Nomura, 일본: "정체된 일본 수출"

-일본의 실질 수출량이 2달 연속으로 하락하며 약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코로나 바이러스 델타 변이가 수출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는 예측이지만 백신 맞은 인구가 늘어나면서 그 영향이 줄어들 수 도 있을 것이라 추측

-일본의 명목적 수출 수치가 시장 예측치보다 하락한 수치를 기록하였고 특히 그 중에서 기계 수출량의 감소는 전세계적 자본지출의 감소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추정. 이러한 정체는 10월에서 12월 사이에 해소될 것이라고 예상

▶️Morgan Stanley, 미국: "소매 판매"

-7월 소매 판매 보고서는 컨센서스에도 못 미쳤지만, 6월까지 일부 상향 조정이 있었음. 헤드라인 소매 판매는 현재 코로나사태 이전보다 17.5% 높음. 7월에 가장 강했던 카테고리는 주유소와 식당, 가장 큰 감소는 자동차, 소매점 등 이였음

-발표된 소매 판매 보고서에 따르면, 21년 3분기에 실질 개인소비지출(PCE)의 연간 성장률 +3.1%와 GDP의 +6.5%, 소비는 GDP 성장에 2.1%를 기여

▶️Citi, 영국: "이어지는 향상된 지수발표"

-발표된 노동시장 자료에 따르면 영국 노동시장은 계속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백신 접종자 인원이 7월달에 백만명을 넘어섰음. 하지만 영국 노동시장에는 여전히 느슨함이 남아있다고 판단

-향후 몇 개월간의 강제 휴가 계획에 대한 끝이 더 노동 시작이 더욱 악화될 것을 시사하고 있음. 그러므로 4분기에 실업률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계속 예상. 노동 수요의 더 지속적인 급증은 이제 미미한 증가 일 것이라 예상
[키움 서영수]정책 우선순위는 혁신보다 부채구조조정!
- 감독당국, 신용대출 한도를 연봉수준으로 제한
- 권고 방식으로 4.29 부채관리 방안에 맞추어 점진적 규제 예상
- 정부 정책, 인터넷전문은행 보다 기존 은행에 유리할 것
1) 5대 은행 중심에서 인터넷은행, 지방은행, 비은행까지 확대 예상
2) 대환대출 플랫폼 활성화 정책, 은행 반발에 대출 축소 정책과 상충됨에 따라 지연또는 축소 가능성 높아짐

보고서: bit.ly/Bank210819
최근 달러인덱스와 원-달러 환율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대체로 8월 들어와서 둘 다 상승 추세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최근 원-달러 환율의 상승세는 원화의 약세에서 비롯되었다기 보다는 달러화의 강세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부분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앞으로 무엇보다 달러인덱스와 원-달러 환율 움직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달러화의 강세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지 여부일텐데, 어제 공개된 FOMC 의사록에서 테이퍼링 논의가 있었다는 점과 연준 위원들의 테이퍼링 언급이 7월 FOMC 이후에서야 늘어났던 것을 감안하면 단기간에 끝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