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11.1K subscribers
22K photos
716 videos
561 files
117K links
📌 시그널랩은 증권사/은행/자산운용사와 함께합니다

.투자의 미래를 구독하세요
.투자의 혁신 - visual invest tech
.시그널엔진 글로벌 분석종목 & 리서치
.삼성/신한/우리/iM/IBK/BNK/유안타증권/한경/KRX 제공

.팀소개: https://naver.me/5wHMEqSk
.솔루션: https://naver.me/FjjdX9Hh
.SNS: moneystation.net/user/siglab
Download Telegram
[게임] - Mirae Asset Securities 김창권
K게임주 투자로 돈 버는 법

보고서 연결: https://bit.ly/3k37zFm

- 21년 8월 20년간 준비한 K게임의 글로벌 도전기
- 8/19일 리니지W쇼케이스, 8/25일 마퓨레 글로벌, 8/27일 뉴스테이트 알파테스트
- 사전 기대감 미반영, 상대적으로 낮아진 게임주 투자 리스크
- 국내가 아닌 글로벌 시장 도전기, K게임 성공 가능성 주목


텔레그램: https://t.me/joinchat/AAAAAEsOqWejTAUr7-3iAw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 Peak Out? (Uadate)
(8/3 보고서에 대한 업데이트)

▶️ 2018년과 전혀 다른 상황
- 2018년 vs 2021년 비교
① 공급: 전세계 DRAM 장비발주량 1H18 180K(15%) vs 1H21 60K(4%)
② 수요: 2H18 진성 수요 하락(추세적) vs 2H21 공급망 차질(일시적)
③ 전방재고: 서버 업체 재고 2H18 12-16주 vs 2H21 8-10주

▶️ 최악을 가정하고 있는 주가
- 2H18-1H19의 공포심을 자극한 주가 수준
- SK하이닉스의 12MF PBR Cycle 밴드는 0.9-1.5배
- 현재 2022F PBR은 1.0배

▶️ 밸류에이션 Call -> 모멘텀 Call 순서
- 단기적으로 Cycle 중단 수준까지 주가 회복 예상
- 공급망 차질 완화, 전방 재고 소화 이후 모멘텀 발생 예상
- 리스크는 코로나19로 인한 공급망 차질 장기화

*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92634 

위 내용은 2021년 8월 19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유안타 News 라운지
시황 담당자 입장에서 본 IT 섹터의 변동성

2021.08.19

조병현

1. IT 섹터의 부진과 함께 심화된 고민
부진하기는 했지만 하방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이던 IT 섹터의 하락이 진행되면서 시장 불안감의 강도가 높아진 상황
당연한 말일 수 있지만, IT 섹터의 주가는 이익 전망치 추이와 매우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움직임
산술적인 관점에서 보면 연말까지는 12M Fwd EPS 추이 자체는 일단 우상향 하는 움직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기대

2. IT 섹터 이익 전망치와 관계가 깊은 변수들
IT 섹터의 이익 전망치를 매크로 측면에서 생각해 보면, 미국의 내구재 소비와 설비투자 사이클과 연결지어 볼 수 있음
미국 내구재 소비의 경우 지난해부터 이미 이상치 수준으로 호조를 보여왔던 상황이며 4월을 고점으로 정상 영역으로 회귀 중인 모습
장기적인 관점에서 미국 비거주용 설비투자 금액과 한국 IT 섹터 이익 전망치 간에도 의미 있는 상관관계를 찾아볼 수 있음

3. 적극적인 비중 확대는 조금 더 지켜본 후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미국을 위시한 글로벌 주요 기업들의 CAPEX 가능성은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다고 판단됨
다만 투자의사 결정 역시 소순환 사이클의 영향을 받는다는 측면에서 보면, 이번 하반기가 투자 사이클이 회복되는 타이밍이라고 보기는 어려움
이익 전망치의 급한 훼손을 우려할 상황은 아니지만, 반대로 추세적 회복 사이클 기대도 어려움. 적극적 비중 확대를 생각할 시점은 아니라고 판단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https://bit.ly/3gcSeAK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세계를 여는 사람들 8월 19일
『아시아 증시 숏 커버링+원화 약세 되돌림』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KOSPI는 미국 소매판매 부진에도 숏커버 유입에 9거래일 만에 반등
- 원/달러 환율은 외환당국의 경계성 발언에 전일 상승분 되돌림
- 최근 낙폭이 컸던 해운, 게임 업종과 2분기 실적 양호한 중소형주 중심 강세
- 금일 7월 FOMC 의사록 발표 예정, 테이퍼링 관련 추가 단서 여부에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2636
위 내용은 2021년 8월 19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오늘 다시 2천명대…수도권 4단계 재연장 무게속 내일 최종 발표

- 1천556명→1천372명→1천805명→?…어제 밤 9시까지 1천995명 확진
- 비수도권 3단계도 연장, 최장 4주연장 가능성…접종 인센티브 거론

https://www.yna.co.kr/view/AKR20210818127400530
8월 19일 주요국 증시

미국증시

- 투자자들이 7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회의록을 소화하면서 미국 증시는 수요일 하락세로 마감


- 이번 발표는 미국 경제가 물가 안정과 노동시장 목표를 향해 "실질적인 추가 진전"을 보이면서 대다수의 FOMC 관계자들이 올해 중으로 통화 부양책을 철회하는 데 편안한 태도를 보였음을 시사


- 11개 SnP 500 부문 중 10개 부문은 하락을 보였으며, 경기 소비재 섹터가 유일하게 상승세를 보임. 헬스케어 부문에서 미국은 부스터 샷을 널리 보급할 것이라는 발표에도 불구하고 COVID-19 백신 생산업체들의 주가는 엇갈리게 나타남

유럽증시

-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급증하면서 글로벌 성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유럽 증시는 12일 대부분 하락세를 보임


- 독일 DAX지수는 보합세를 보였으며, 영국의 FTSE 100지수는 0.4%, 프랑스의 CAC 40지수는 0.6% 하락


- 유로스탯은 7월 유로존 CPI 인플레이션에 대한 최종 판독치가 연간 기준으로 2.2%로 나와 플래시 예상치를 충족. 또한 영국에서도 통계청에서 선제적으로 발표한 수치에 의하면 영란은행이 목표하는 수준으로 7월 소비자 물가가 많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

아시아증시

- 아시아 증시는 18일(현지시간) COVID-19 확산에 대한 우려와 글로벌 성장 둔화 조짐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보임


- 중국 시장규제당국이 인터넷 불공정 경쟁을 막기 위한 규정 초안을 발표하면서 중국과 홍콩 증시가 전 거래에서 큰 손실을 본 뒤 반등.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 2% 급락한 데 이어 38.31포인트(1.1%) 오른 3,485.29를 기록하며 마감


- 닛케이 225 지수는 COVID-19 확산에 대한 우려와 글로벌 성장 둔화 조짐에도 불구하고 161.44포인트 상승. 일본은 7월에 4,410억 엔의 상품 무역 흑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2023억 엔의 흑자 예상을 상회하는 수치
우리 증시는 장 초반 양 시장에서 외국인이 소폭 순매도하며 다소 중립적인 포지션을 취하는 가운데, 금융투자 중심의 기관의 순매도에도 불구 개인의 순매수가 유입되며 하락이 제한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섹터별로는 다수의 섹터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코로나19 관련주, 그 외 2021년 하반기 신규상장주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중 마켓컬리 관련주의 경우 최근 마켓컬리가 IPO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상장 이후 기업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카드]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미확정)

●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 삼성, 26년만에 르노삼성차 지분 정리

● 풍문 또는 보도의 발생일자: 2021-08-19

●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에 대한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1년 8월 19일 매일경제 지면기사에 보도된 "삼성, 26년만에 르노삼성차 지분 정리" 내용에 대한 해명공시 입니다.

- 당사는 보유 중인 르노삼성자동차 지분(19.9%)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나, 매각방식, 대상 및 절차 등 이와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819800073
[단독] 택배비 또 오른다…로젠 9월부터 일괄 10% 인상

- 기업 고객 10%↑…2500원→2750원
- 9월부터 분류인력 2000명+a 투입
- 한진 롯데 우체국 등도 인상 가능성

https://www.mk.co.kr/news/home/view/2021/08/802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