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리서치] 2Q21 분기 실적 리뷰
반기보고서 제출 마감일인 8월 17일(화) 기준 2021년 2분기 실적 최종 리뷰입니다.
● 어닝서프라이즈 업종 (12개)
소재, 운송, 내구소비재와의류, 식품과기본식료품소매, 건강관리장비와서비스, 은행, 증권, 다각화된금융, 보험, 반도체와반도체장비, 디스플레이, 유틸리티
●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 50% 상회 업종 (5개): 전자와 전기제품, 보험, 운송, 소재, 건강관리장비와서비스
● 어닝 쇼크 비율 50% 상회 업종 (4개): 미디어와엔터테인먼트, 기술하드웨어와장비, 식품,음료,담배, 소매(유통)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링크 참고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topquant/222475073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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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보고서 제출 마감일인 8월 17일(화) 기준 2021년 2분기 실적 최종 리뷰입니다.
● 어닝서프라이즈 업종 (12개)
소재, 운송, 내구소비재와의류, 식품과기본식료품소매, 건강관리장비와서비스, 은행, 증권, 다각화된금융, 보험, 반도체와반도체장비, 디스플레이, 유틸리티
●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 50% 상회 업종 (5개): 전자와 전기제품, 보험, 운송, 소재, 건강관리장비와서비스
● 어닝 쇼크 비율 50% 상회 업종 (4개): 미디어와엔터테인먼트, 기술하드웨어와장비, 식품,음료,담배, 소매(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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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2021년 2분기 실적 리뷰 [시그널엔진/텔레그램 채널/주식/컨센서스/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
□ 실적공시 -
[KB: 경제] KB Macro
모범생 아세안, 코로나19 재확산과 중국 경기 둔화에 노출
■ 신흥시장국, 코로나19 재확산과 중국 경기 둔화, 미 연준 테이퍼링 압력에 놓여 있음
■ 신흥시장국, 그 중에서도 백신 접종률이 낮은 아세안의 코로나19 악화. 경기 둔화로 연결
■ 아세안의 코로나19 확산과 중국의 일부 지역 봉쇄는 병목현상 지속으로 이어질 것. 아세안 국가들은 높은 건전성에도 테이퍼링 발표 시 금융시장 변동 확대 주의
▶ 김효진
▶ https://bit.ly/3sp9RCp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모범생 아세안, 코로나19 재확산과 중국 경기 둔화에 노출
■ 신흥시장국, 코로나19 재확산과 중국 경기 둔화, 미 연준 테이퍼링 압력에 놓여 있음
■ 신흥시장국, 그 중에서도 백신 접종률이 낮은 아세안의 코로나19 악화. 경기 둔화로 연결
■ 아세안의 코로나19 확산과 중국의 일부 지역 봉쇄는 병목현상 지속으로 이어질 것. 아세안 국가들은 높은 건전성에도 테이퍼링 발표 시 금융시장 변동 확대 주의
▶ 김효진
▶ https://bit.ly/3sp9RCp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시그널랩 리서치] 장 전 주목할 만한 주요 뉴스
https://t.me/siglab
英 7월 CPI 전년비 2.0%↑…예상치 부합(상보)
유로존 7월 CPI 전년比 2.2%↑…예비치 부합
美 7월 신규주택착공 전월 대비 7.0%↓…월가 예상보다 큰 폭 감소(상보)
EIA 원유재고 323만3천 배럴↓…예상보다 큰 폭 감소(상보)
연준, 일부 위원들 올해 테이퍼링 축소 시작 예상(상보)
세인트 연은 총재 "내년 1분기까지 테이퍼링 완료해야"(상보)
美보건당국, 9월에 모든 백신접종자 대상 코로나19 부스터샷 제공
'델타 변이' 이제 미국서 신규 코로나 감염의 98.8%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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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7월 CPI 전년비 2.0%↑…예상치 부합(상보)
유로존 7월 CPI 전년比 2.2%↑…예비치 부합
美 7월 신규주택착공 전월 대비 7.0%↓…월가 예상보다 큰 폭 감소(상보)
EIA 원유재고 323만3천 배럴↓…예상보다 큰 폭 감소(상보)
연준, 일부 위원들 올해 테이퍼링 축소 시작 예상(상보)
세인트 연은 총재 "내년 1분기까지 테이퍼링 완료해야"(상보)
美보건당국, 9월에 모든 백신접종자 대상 코로나19 부스터샷 제공
'델타 변이' 이제 미국서 신규 코로나 감염의 98.8% 차지
[시그널랩 리서치] 모닝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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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다우존스산업: 34,960.69 (-1.08%)
- S&P500: 4,400.27 (-1.07%)
- 나스닥: 14,525.91 (-0.89%)
- S&P500 VIX: 21.57 (+20.44%)
- 달러인덱스: 93.16 (+0.03%)
- WTI선물: 65.46 (-1.70%)
- MSCI 한국 Index Fund: 84.38 (+0.50%)
◆ Comment
- 오늘 우리 증시는 조정 장세 전망. FOMC 의사록에서 미국의 테이퍼링 관련 우려가 현실화된 점이 투심을 악화시킬 것으로 예상.
- 다만 조정이 일정부분 선반영된 측면도 존재. 외국인 동향과 함께 장중 환율 흐름이 증시 방향성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어제 미 증시는 경기 회복 속도 둔화 우려와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지속되며 약세 마감.
- 장 중에는 개별 기업 등락과 전기차 및 리튬 관련 업종이 급등하며 혼조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장 후반 Fed의 FOMC 의사록에서 9월 테이퍼링 발표를 시사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재차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FOMC 의사록에서 연준 위원들은 연내 테이퍼링 시작에 의견을 모았으며, 대부분의 위원이 물가 상승률 목표가 달성했다고 인정, 다만 아는 금리인상의 전조는 아니며 경제 흐름에 달렸다고 언급.
- 미국의 7월 신규 주택착공은 전월대비 -7% 감소한 153만 4천 채로 발표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
◆ 2021년 2분기 실적발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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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다우존스산업: 34,960.69 (-1.08%)
- S&P500: 4,400.27 (-1.07%)
- 나스닥: 14,525.91 (-0.89%)
- S&P500 VIX: 21.57 (+20.44%)
- 달러인덱스: 93.16 (+0.03%)
- WTI선물: 65.46 (-1.70%)
- MSCI 한국 Index Fund: 84.38 (+0.50%)
◆ Comment
- 오늘 우리 증시는 조정 장세 전망. FOMC 의사록에서 미국의 테이퍼링 관련 우려가 현실화된 점이 투심을 악화시킬 것으로 예상.
- 다만 조정이 일정부분 선반영된 측면도 존재. 외국인 동향과 함께 장중 환율 흐름이 증시 방향성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어제 미 증시는 경기 회복 속도 둔화 우려와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지속되며 약세 마감.
- 장 중에는 개별 기업 등락과 전기차 및 리튬 관련 업종이 급등하며 혼조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장 후반 Fed의 FOMC 의사록에서 9월 테이퍼링 발표를 시사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재차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FOMC 의사록에서 연준 위원들은 연내 테이퍼링 시작에 의견을 모았으며, 대부분의 위원이 물가 상승률 목표가 달성했다고 인정, 다만 아는 금리인상의 전조는 아니며 경제 흐름에 달렸다고 언급.
- 미국의 7월 신규 주택착공은 전월대비 -7% 감소한 153만 4천 채로 발표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
◆ 2021년 2분기 실적발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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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8/19 오늘의 주요 산업 리포트 요약
https://t.me/siglab
[철강] 철강 가격을 지지하는 중국 공급 조정
유진투자증권 방민진
ㆍ 기대치를 하회한 중국 7월 전방산업 지표
ㆍ 본격화된 중국의 철강 감산
[기계] 7월 중국 굴삭기 판매; 판매감소 지속
대신증권 이동헌,이태환
ㆍ 7월 중국 굴삭기 판매 판매감소 지속
ㆍ 국내업체 점유율 감소
ㆍ 낮아지는 중국 비중, 하반기도 신흥국 회복이 실적을 이끌어갈 것
[자동차부품] 중소형 부품사 2분기 실적
한국투자증권 김진우,김유희
ㆍ 주요 중소형 부품업체 합산 영업이익 흑자 전환
ㆍ 높은 가동률로 모두가 행복하던 시기는 지났다
[반도체와반도체장비] 느낌이냐? 믿음이냐
상상인증권 김장열
ㆍ 포트폴리오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편입 가능성의 조건은?
ㆍ 적자시나리오아니면 YoY 10~20% 하락 시나리오 반영한 주가 수준으로 이미 하락 상태
[반도체와반도체장비] 금번 사이클에 대한 재고(再考)
흥국증권 서승연
ㆍ 지난주 SK하이닉스 주가는 14% 하락. 주요인은 DRAM 현물가의 하락으로 꼽을 수 있음
ㆍ PC 수요는 일부 PC 부품 공급 부족과 리오프닝에 따른 수요 둔화 가능성이 시장에 공존
ㆍ DRAM 공급사들은 극히 낮은 수준의 재고 (1주 미만 추정)를 보유하고 있기에 업황 변동폭은 크지 않으리라 판단
[디스플레이장비및부품] LG디스플레이 3.3조원 투자 관련 코멘트
유안타증권 김광진
ㆍ 중소형 OLED 3.3조원 시설 투자 공시
ㆍ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의사결정
ㆍ 관련 밸류체인 재조명 가능. 매력도는 소재 > 장비
[무선통신서비스] 2분기에도 5G 기반의 성장 지속
미래에셋증권 이학무
ㆍ KT의 영업이익이 돋보인 2분기 실적발표
ㆍ 2분기 5G 가입자수 순증 양호한 수준 보임
ㆍ SKT 증가 추세, KT 유지, LG유플러스 감소 추세
[게임엔터테인먼트] K게임주 투자로 돈 버는 법
미래에셋증권 김창권
ㆍ 아래와 같은 분들은 8월 게임주 관심(투자) 추천
ㆍ 8/19일 리니지W쇼케이스, 8/25일 마퓨레 글로벌, 8/27일 뉴스테이트 알파테스트
ㆍ 엔씨 매수 TP 127만원, 넷마블 매수 TP 17만원
[은행] 가계대출 추가규제, 인터넷은행과 2금융권 대상 가능성 높아
DB금융투자 이병건
ㆍ 금융위원장 내정자, 가계대출 추가 대책 가능성 시사
ㆍ DSR 규제 강화일정 다소 빨라질 가능성
ㆍ 가계대출에서는 이미 카카오뱅크는 5대 은행과 비슷한 수준
[반도체와반도체장비] Peak Out? (Update)
신한금융투자 최도연
ㆍ 코로나 19로 세 번의 미니 상승 Cycle로 전개될 전망
ㆍ 2018년과 비교하기에는 공급, 수요, 전방 재고가 분명히 다른 상황
ㆍ 최악을 가정하고 있는 주가. Valuation Call → 업황 반등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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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철강 가격을 지지하는 중국 공급 조정
유진투자증권 방민진
ㆍ 기대치를 하회한 중국 7월 전방산업 지표
ㆍ 본격화된 중국의 철강 감산
[기계] 7월 중국 굴삭기 판매; 판매감소 지속
대신증권 이동헌,이태환
ㆍ 7월 중국 굴삭기 판매 판매감소 지속
ㆍ 국내업체 점유율 감소
ㆍ 낮아지는 중국 비중, 하반기도 신흥국 회복이 실적을 이끌어갈 것
[자동차부품] 중소형 부품사 2분기 실적
한국투자증권 김진우,김유희
ㆍ 주요 중소형 부품업체 합산 영업이익 흑자 전환
ㆍ 높은 가동률로 모두가 행복하던 시기는 지났다
[반도체와반도체장비] 느낌이냐? 믿음이냐
상상인증권 김장열
ㆍ 포트폴리오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편입 가능성의 조건은?
ㆍ 적자시나리오아니면 YoY 10~20% 하락 시나리오 반영한 주가 수준으로 이미 하락 상태
[반도체와반도체장비] 금번 사이클에 대한 재고(再考)
흥국증권 서승연
ㆍ 지난주 SK하이닉스 주가는 14% 하락. 주요인은 DRAM 현물가의 하락으로 꼽을 수 있음
ㆍ PC 수요는 일부 PC 부품 공급 부족과 리오프닝에 따른 수요 둔화 가능성이 시장에 공존
ㆍ DRAM 공급사들은 극히 낮은 수준의 재고 (1주 미만 추정)를 보유하고 있기에 업황 변동폭은 크지 않으리라 판단
[디스플레이장비및부품] LG디스플레이 3.3조원 투자 관련 코멘트
유안타증권 김광진
ㆍ 중소형 OLED 3.3조원 시설 투자 공시
ㆍ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의사결정
ㆍ 관련 밸류체인 재조명 가능. 매력도는 소재 > 장비
[무선통신서비스] 2분기에도 5G 기반의 성장 지속
미래에셋증권 이학무
ㆍ KT의 영업이익이 돋보인 2분기 실적발표
ㆍ 2분기 5G 가입자수 순증 양호한 수준 보임
ㆍ SKT 증가 추세, KT 유지, LG유플러스 감소 추세
[게임엔터테인먼트] K게임주 투자로 돈 버는 법
미래에셋증권 김창권
ㆍ 아래와 같은 분들은 8월 게임주 관심(투자) 추천
ㆍ 8/19일 리니지W쇼케이스, 8/25일 마퓨레 글로벌, 8/27일 뉴스테이트 알파테스트
ㆍ 엔씨 매수 TP 127만원, 넷마블 매수 TP 17만원
[은행] 가계대출 추가규제, 인터넷은행과 2금융권 대상 가능성 높아
DB금융투자 이병건
ㆍ 금융위원장 내정자, 가계대출 추가 대책 가능성 시사
ㆍ DSR 규제 강화일정 다소 빨라질 가능성
ㆍ 가계대출에서는 이미 카카오뱅크는 5대 은행과 비슷한 수준
[반도체와반도체장비] Peak Out? (Update)
신한금융투자 최도연
ㆍ 코로나 19로 세 번의 미니 상승 Cycle로 전개될 전망
ㆍ 2018년과 비교하기에는 공급, 수요, 전방 재고가 분명히 다른 상황
ㆍ 최악을 가정하고 있는 주가. Valuation Call → 업황 반등 Call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7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되었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테이퍼링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전반적인 위원들의 발언 내용을 고려했을 때 테이퍼링은 연말부터 실시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저희도 테이퍼링 실시 전망 시점을 기존 ‘2022년 상반기’에서 ‘2021년 12월’로 변경하겠습니다. 또한, 다음 번 회의에서 테이퍼링 전망 평가를 예고했습니다. 최소 9월 회의에서는 테이퍼링 시기 및 구체적인 계획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 이전에 예정되어 있는 잭슨홀 미팅에서도 관련 내용이 조금 더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회의록에서 대다수 위원들은 1) 물가와 고용 환경은 ‘상당한 추가 진전’까지는 아니지만 만족스러운 수준에서 개선 중, 2) 테이퍼링 실시 시점은 2021년이 적절, 3) 국채와 MBS 매입 규모는 비례한 수준 감소(추가 논의 예고), 4) 페이퍼링 실시 이전 충분한 정보 전달 필요, 5) 테이퍼링과 기준금리 인상 간에 인과관계는 없음 등 크게 5가지에 대해서 대체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일부 위원들은 여전히 물가와 고용 환경 개선에 대한 의문을 표했습니다. 이에 테이퍼링도 2022년 초 실시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을 개진했습니다. 또한, MBS 매입 규모 감소 폭을 국채 대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었습니다.
아래는 회의록 주요 내용입니다.
1) 테이퍼링 관련 논의 있었음. 다음 회의에서 테이퍼링 전망 평가할 것
2) 테이퍼링으로 인한 채권금리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하나 그 영향은 일시적일 것
3) 자산매입 실시 이후 최대 고용과 물가 안정을 향한 진전이 있었음. 대다수 위원들은 ‘상당한 추가 진전(substantial further progress)’ 기준에는 충족하지 못함에 동의
4) 일부 위원들은 물가 환경 개선에 대해 의문 제기. 최근 장기 금리 하락에 인플레이션이 기여한 것이 아님
5) 대다수 위원들은 경기 개선흐름이 예상대로 흘러갈 경우 올해부터 테이퍼링 실시하는 것이 적절. ‘상당한 추가 진전’ 이라는 기준을 놓고 보아도 현재 개선 흐름은 만족스러움
6) 일부 위원들은 테이퍼링 실시는 2022년 초가 적절. 고용 환경이 ‘상당한 추가 진전’ 수준에 미치지 못할 것. 물가 불확실성도 여전
7) 테이퍼링 이전 충분한 사전 정보 제공(시장에) 필요
8) 대다수 위원들은 국채와 MBS 매입규모는 비례하게 감소해야 한다는데 동의. 이에 대한 추가 논의 환영
9) 일부 위원들은 주택 부문 회복세가 예외적으로 강함. MBS 시장은 연준이 생각하는 만큼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음. MBS 매입 규모 감소 폭이 국채보다 커야 함
10) 모든 위원들은 ‘테이퍼링 → 기준금리 인상’ 인식 경게. 테이퍼링과 기준금리 인상은 어떠한 인과관계(mechanical link)도 없음을 강조
예상했던 대로 테이퍼링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전반적인 위원들의 발언 내용을 고려했을 때 테이퍼링은 연말부터 실시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저희도 테이퍼링 실시 전망 시점을 기존 ‘2022년 상반기’에서 ‘2021년 12월’로 변경하겠습니다. 또한, 다음 번 회의에서 테이퍼링 전망 평가를 예고했습니다. 최소 9월 회의에서는 테이퍼링 시기 및 구체적인 계획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 이전에 예정되어 있는 잭슨홀 미팅에서도 관련 내용이 조금 더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회의록에서 대다수 위원들은 1) 물가와 고용 환경은 ‘상당한 추가 진전’까지는 아니지만 만족스러운 수준에서 개선 중, 2) 테이퍼링 실시 시점은 2021년이 적절, 3) 국채와 MBS 매입 규모는 비례한 수준 감소(추가 논의 예고), 4) 페이퍼링 실시 이전 충분한 정보 전달 필요, 5) 테이퍼링과 기준금리 인상 간에 인과관계는 없음 등 크게 5가지에 대해서 대체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일부 위원들은 여전히 물가와 고용 환경 개선에 대한 의문을 표했습니다. 이에 테이퍼링도 2022년 초 실시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을 개진했습니다. 또한, MBS 매입 규모 감소 폭을 국채 대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었습니다.
아래는 회의록 주요 내용입니다.
1) 테이퍼링 관련 논의 있었음. 다음 회의에서 테이퍼링 전망 평가할 것
2) 테이퍼링으로 인한 채권금리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하나 그 영향은 일시적일 것
3) 자산매입 실시 이후 최대 고용과 물가 안정을 향한 진전이 있었음. 대다수 위원들은 ‘상당한 추가 진전(substantial further progress)’ 기준에는 충족하지 못함에 동의
4) 일부 위원들은 물가 환경 개선에 대해 의문 제기. 최근 장기 금리 하락에 인플레이션이 기여한 것이 아님
5) 대다수 위원들은 경기 개선흐름이 예상대로 흘러갈 경우 올해부터 테이퍼링 실시하는 것이 적절. ‘상당한 추가 진전’ 이라는 기준을 놓고 보아도 현재 개선 흐름은 만족스러움
6) 일부 위원들은 테이퍼링 실시는 2022년 초가 적절. 고용 환경이 ‘상당한 추가 진전’ 수준에 미치지 못할 것. 물가 불확실성도 여전
7) 테이퍼링 이전 충분한 사전 정보 제공(시장에) 필요
8) 대다수 위원들은 국채와 MBS 매입규모는 비례하게 감소해야 한다는데 동의. 이에 대한 추가 논의 환영
9) 일부 위원들은 주택 부문 회복세가 예외적으로 강함. MBS 시장은 연준이 생각하는 만큼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음. MBS 매입 규모 감소 폭이 국채보다 커야 함
10) 모든 위원들은 ‘테이퍼링 → 기준금리 인상’ 인식 경게. 테이퍼링과 기준금리 인상은 어떠한 인과관계(mechanical link)도 없음을 강조
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게임 아카이브
[게임] - Mirae Asset Securities 김창권
K게임주 투자로 돈 버는 법
보고서 연결: https://bit.ly/3k37zFm
- 21년 8월 20년간 준비한 K게임의 글로벌 도전기
- 8/19일 리니지W쇼케이스, 8/25일 마퓨레 글로벌, 8/27일 뉴스테이트 알파테스트
- 사전 기대감 미반영, 상대적으로 낮아진 게임주 투자 리스크
- 국내가 아닌 글로벌 시장 도전기, K게임 성공 가능성 주목
텔레그램: https://t.me/joinchat/AAAAAEsOqWejTAUr7-3iAw
K게임주 투자로 돈 버는 법
보고서 연결: https://bit.ly/3k37zFm
- 21년 8월 20년간 준비한 K게임의 글로벌 도전기
- 8/19일 리니지W쇼케이스, 8/25일 마퓨레 글로벌, 8/27일 뉴스테이트 알파테스트
- 사전 기대감 미반영, 상대적으로 낮아진 게임주 투자 리스크
- 국내가 아닌 글로벌 시장 도전기, K게임 성공 가능성 주목
텔레그램: https://t.me/joinchat/AAAAAEsOqWejTAUr7-3iAw
식품업계 반기 실적 보니..라면값 인상 "이해 vs 과거엔 왜 안내렸나"
- 소맥·팜유 가격급등에 원가율 '껑충'..인건비·물류비 부담↑
- 매출 정체에 원자재 인상 흡수도 어려워..영업이익 급감
https://news.v.daum.net/v/20210819081953368
- 소맥·팜유 가격급등에 원가율 '껑충'..인건비·물류비 부담↑
- 매출 정체에 원자재 인상 흡수도 어려워..영업이익 급감
https://news.v.daum.net/v/20210819081953368
다음뉴스
식품업계 반기 실적 보니..라면값 인상 "이해 vs 과거엔 왜 안내렸나"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원자재 값은 뛰고 인건비와 물류비까지 올라 가격인상이 불가피했다" 최근 라면업체들이 설명한 라면 가격 인상 이유다. 2분기 농심과 오뚜기, 삼양 등 주요 라면 업체들의 상반기 실적을 보면 이같은 설명은 '빈말'이 아니다. 매출은 제자리 걸음을 한 반면 영업이익은 두 자릿수 이상 줄었다. 원자재값 등 비용 부담이 그만큼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 Peak Out? (Uadate)
(8/3 보고서에 대한 업데이트)
▶️ 2018년과 전혀 다른 상황
- 2018년 vs 2021년 비교
① 공급: 전세계 DRAM 장비발주량 1H18 180K(15%) vs 1H21 60K(4%)
② 수요: 2H18 진성 수요 하락(추세적) vs 2H21 공급망 차질(일시적)
③ 전방재고: 서버 업체 재고 2H18 12-16주 vs 2H21 8-10주
▶️ 최악을 가정하고 있는 주가
- 2H18-1H19의 공포심을 자극한 주가 수준
- SK하이닉스의 12MF PBR Cycle 밴드는 0.9-1.5배
- 현재 2022F PBR은 1.0배
▶️ 밸류에이션 Call -> 모멘텀 Call 순서
- 단기적으로 Cycle 중단 수준까지 주가 회복 예상
- 공급망 차질 완화, 전방 재고 소화 이후 모멘텀 발생 예상
- 리스크는 코로나19로 인한 공급망 차질 장기화
*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92634
위 내용은 2021년 8월 19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Peak Out? (Uadate)
(8/3 보고서에 대한 업데이트)
▶️ 2018년과 전혀 다른 상황
- 2018년 vs 2021년 비교
① 공급: 전세계 DRAM 장비발주량 1H18 180K(15%) vs 1H21 60K(4%)
② 수요: 2H18 진성 수요 하락(추세적) vs 2H21 공급망 차질(일시적)
③ 전방재고: 서버 업체 재고 2H18 12-16주 vs 2H21 8-10주
▶️ 최악을 가정하고 있는 주가
- 2H18-1H19의 공포심을 자극한 주가 수준
- SK하이닉스의 12MF PBR Cycle 밴드는 0.9-1.5배
- 현재 2022F PBR은 1.0배
▶️ 밸류에이션 Call -> 모멘텀 Call 순서
- 단기적으로 Cycle 중단 수준까지 주가 회복 예상
- 공급망 차질 완화, 전방 재고 소화 이후 모멘텀 발생 예상
- 리스크는 코로나19로 인한 공급망 차질 장기화
*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92634
위 내용은 2021년 8월 19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유안타 News 라운지
시황 담당자 입장에서 본 IT 섹터의 변동성
2021.08.19
조병현
1. IT 섹터의 부진과 함께 심화된 고민
부진하기는 했지만 하방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이던 IT 섹터의 하락이 진행되면서 시장 불안감의 강도가 높아진 상황
당연한 말일 수 있지만, IT 섹터의 주가는 이익 전망치 추이와 매우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움직임
산술적인 관점에서 보면 연말까지는 12M Fwd EPS 추이 자체는 일단 우상향 하는 움직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기대
2. IT 섹터 이익 전망치와 관계가 깊은 변수들
IT 섹터의 이익 전망치를 매크로 측면에서 생각해 보면, 미국의 내구재 소비와 설비투자 사이클과 연결지어 볼 수 있음
미국 내구재 소비의 경우 지난해부터 이미 이상치 수준으로 호조를 보여왔던 상황이며 4월을 고점으로 정상 영역으로 회귀 중인 모습
장기적인 관점에서 미국 비거주용 설비투자 금액과 한국 IT 섹터 이익 전망치 간에도 의미 있는 상관관계를 찾아볼 수 있음
3. 적극적인 비중 확대는 조금 더 지켜본 후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미국을 위시한 글로벌 주요 기업들의 CAPEX 가능성은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다고 판단됨
다만 투자의사 결정 역시 소순환 사이클의 영향을 받는다는 측면에서 보면, 이번 하반기가 투자 사이클이 회복되는 타이밍이라고 보기는 어려움
이익 전망치의 급한 훼손을 우려할 상황은 아니지만, 반대로 추세적 회복 사이클 기대도 어려움. 적극적 비중 확대를 생각할 시점은 아니라고 판단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https://bit.ly/3gcSeAK
2021.08.19
조병현
1. IT 섹터의 부진과 함께 심화된 고민
부진하기는 했지만 하방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이던 IT 섹터의 하락이 진행되면서 시장 불안감의 강도가 높아진 상황
당연한 말일 수 있지만, IT 섹터의 주가는 이익 전망치 추이와 매우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움직임
산술적인 관점에서 보면 연말까지는 12M Fwd EPS 추이 자체는 일단 우상향 하는 움직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기대
2. IT 섹터 이익 전망치와 관계가 깊은 변수들
IT 섹터의 이익 전망치를 매크로 측면에서 생각해 보면, 미국의 내구재 소비와 설비투자 사이클과 연결지어 볼 수 있음
미국 내구재 소비의 경우 지난해부터 이미 이상치 수준으로 호조를 보여왔던 상황이며 4월을 고점으로 정상 영역으로 회귀 중인 모습
장기적인 관점에서 미국 비거주용 설비투자 금액과 한국 IT 섹터 이익 전망치 간에도 의미 있는 상관관계를 찾아볼 수 있음
3. 적극적인 비중 확대는 조금 더 지켜본 후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미국을 위시한 글로벌 주요 기업들의 CAPEX 가능성은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다고 판단됨
다만 투자의사 결정 역시 소순환 사이클의 영향을 받는다는 측면에서 보면, 이번 하반기가 투자 사이클이 회복되는 타이밍이라고 보기는 어려움
이익 전망치의 급한 훼손을 우려할 상황은 아니지만, 반대로 추세적 회복 사이클 기대도 어려움. 적극적 비중 확대를 생각할 시점은 아니라고 판단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https://bit.ly/3gcSeAK
유안타증권 투자정보 포털 - 티레이더 인포
증시 투자전략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세계를 여는 사람들 8월 19일
『아시아 증시 숏 커버링+원화 약세 되돌림』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KOSPI는 미국 소매판매 부진에도 숏커버 유입에 9거래일 만에 반등
- 원/달러 환율은 외환당국의 경계성 발언에 전일 상승분 되돌림
- 최근 낙폭이 컸던 해운, 게임 업종과 2분기 실적 양호한 중소형주 중심 강세
- 금일 7월 FOMC 의사록 발표 예정, 테이퍼링 관련 추가 단서 여부에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2636
위 내용은 2021년 8월 19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아시아 증시 숏 커버링+원화 약세 되돌림』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KOSPI는 미국 소매판매 부진에도 숏커버 유입에 9거래일 만에 반등
- 원/달러 환율은 외환당국의 경계성 발언에 전일 상승분 되돌림
- 최근 낙폭이 컸던 해운, 게임 업종과 2분기 실적 양호한 중소형주 중심 강세
- 금일 7월 FOMC 의사록 발표 예정, 테이퍼링 관련 추가 단서 여부에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2636
위 내용은 2021년 8월 19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오늘 다시 2천명대…수도권 4단계 재연장 무게속 내일 최종 발표
- 1천556명→1천372명→1천805명→?…어제 밤 9시까지 1천995명 확진
- 비수도권 3단계도 연장, 최장 4주연장 가능성…접종 인센티브 거론
https://www.yna.co.kr/view/AKR20210818127400530
- 1천556명→1천372명→1천805명→?…어제 밤 9시까지 1천995명 확진
- 비수도권 3단계도 연장, 최장 4주연장 가능성…접종 인센티브 거론
https://www.yna.co.kr/view/AKR20210818127400530
연합뉴스
오늘 다시 2천명대…수도권 4단계 재연장 무게속 내일 최종 발표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김예나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하면서 40일 넘게 하루 1천명을 크게 ...
8월 19일 주요국 증시
▶미국증시
- 투자자들이 7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회의록을 소화하면서 미국 증시는 수요일 하락세로 마감
- 이번 발표는 미국 경제가 물가 안정과 노동시장 목표를 향해 "실질적인 추가 진전"을 보이면서 대다수의 FOMC 관계자들이 올해 중으로 통화 부양책을 철회하는 데 편안한 태도를 보였음을 시사
- 11개 SnP 500 부문 중 10개 부문은 하락을 보였으며, 경기 소비재 섹터가 유일하게 상승세를 보임. 헬스케어 부문에서 미국은 부스터 샷을 널리 보급할 것이라는 발표에도 불구하고 COVID-19 백신 생산업체들의 주가는 엇갈리게 나타남
▶유럽증시
-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급증하면서 글로벌 성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유럽 증시는 12일 대부분 하락세를 보임
- 독일 DAX지수는 보합세를 보였으며, 영국의 FTSE 100지수는 0.4%, 프랑스의 CAC 40지수는 0.6% 하락
- 유로스탯은 7월 유로존 CPI 인플레이션에 대한 최종 판독치가 연간 기준으로 2.2%로 나와 플래시 예상치를 충족. 또한 영국에서도 통계청에서 선제적으로 발표한 수치에 의하면 영란은행이 목표하는 수준으로 7월 소비자 물가가 많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
▶아시아증시
- 아시아 증시는 18일(현지시간) COVID-19 확산에 대한 우려와 글로벌 성장 둔화 조짐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보임
- 중국 시장규제당국이 인터넷 불공정 경쟁을 막기 위한 규정 초안을 발표하면서 중국과 홍콩 증시가 전 거래에서 큰 손실을 본 뒤 반등.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 2% 급락한 데 이어 38.31포인트(1.1%) 오른 3,485.29를 기록하며 마감
- 닛케이 225 지수는 COVID-19 확산에 대한 우려와 글로벌 성장 둔화 조짐에도 불구하고 161.44포인트 상승. 일본은 7월에 4,410억 엔의 상품 무역 흑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2023억 엔의 흑자 예상을 상회하는 수치
▶미국증시
- 투자자들이 7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회의록을 소화하면서 미국 증시는 수요일 하락세로 마감
- 이번 발표는 미국 경제가 물가 안정과 노동시장 목표를 향해 "실질적인 추가 진전"을 보이면서 대다수의 FOMC 관계자들이 올해 중으로 통화 부양책을 철회하는 데 편안한 태도를 보였음을 시사
- 11개 SnP 500 부문 중 10개 부문은 하락을 보였으며, 경기 소비재 섹터가 유일하게 상승세를 보임. 헬스케어 부문에서 미국은 부스터 샷을 널리 보급할 것이라는 발표에도 불구하고 COVID-19 백신 생산업체들의 주가는 엇갈리게 나타남
▶유럽증시
-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급증하면서 글로벌 성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유럽 증시는 12일 대부분 하락세를 보임
- 독일 DAX지수는 보합세를 보였으며, 영국의 FTSE 100지수는 0.4%, 프랑스의 CAC 40지수는 0.6% 하락
- 유로스탯은 7월 유로존 CPI 인플레이션에 대한 최종 판독치가 연간 기준으로 2.2%로 나와 플래시 예상치를 충족. 또한 영국에서도 통계청에서 선제적으로 발표한 수치에 의하면 영란은행이 목표하는 수준으로 7월 소비자 물가가 많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
▶아시아증시
- 아시아 증시는 18일(현지시간) COVID-19 확산에 대한 우려와 글로벌 성장 둔화 조짐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보임
- 중국 시장규제당국이 인터넷 불공정 경쟁을 막기 위한 규정 초안을 발표하면서 중국과 홍콩 증시가 전 거래에서 큰 손실을 본 뒤 반등.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 2% 급락한 데 이어 38.31포인트(1.1%) 오른 3,485.29를 기록하며 마감
- 닛케이 225 지수는 COVID-19 확산에 대한 우려와 글로벌 성장 둔화 조짐에도 불구하고 161.44포인트 상승. 일본은 7월에 4,410억 엔의 상품 무역 흑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2023억 엔의 흑자 예상을 상회하는 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