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리서치] 관심종목 리스트 - 중국 (매수 시그널)
https://t.me/siglab
시그널엔진 글로벌 버전 체험을 위한 매수 시그널 검출 종목 (중국, 계절성 포착주) 일부를 공유 드립니다.
실제 매매를 위해서는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해야 합니다.
체험종목: $선전 선웨이 커뮤니케이션, $Shennan Circuits Co Ltd, $베이징 비수이위안 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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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 밸런스(Balance)
▶️ 자료: https://bit.ly/2SXXkIn
* 코스피 12개월 예상 영업이익 전년동월대비(YoY) 증가율 5월 52.5%로 정점 형성, 6월 초 현재 51.2%로 다소 둔화. 전월대비(MoM) 기준 6월 현재까지 13개월 연속 증가
* 2008년 이후 코스피 12개월 예상 영업이익 증가율 기준, YoY와 MoM 동반 상승 또는 MoM 상승 시 코스피 월 평균 수익률 가장 높은 +1.2%, 반면 MoM 기준 하락 전환 시 코스피 월 평균 수익률 가장 낮은 -1.1%. 주가는 이익모멘텀을 보여주는 MoM이 보다 중요
* 국내 기업 이익 증가 기조 유지 여부는 수출이 결정. 국내 수출금액과 코스피 12개월 예상 영업이익간의 상관계수 0.8
* 국내 수출(금액) 선행지표: ①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 신규주문지수(9개월 선행)는 확장 국면에서 상승세 유지. ② OECD경기선행지수(8개월 선행)도 2개월 연속 확장 국면에서 상승
* 특히 글로벌 경기 개선의 확산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OECD경기확산지수(OECD경기선행지수에 6개월 선행)도 상승세 유지. 글로벌 경기 개선 확산에 국내 수출경기 개선 지속과 기업 이익 증가세 유지 가능
* 2010년도 지금과 유사한 이익싸이클 패턴 형성. 2009/4분기 코스피 영업이익 YoY 증가율 정점 형성후 2010/1~2분기 영업이익 YoY 하락 전환(당시 QoQ 증가)
* 2010/1분기와 2분기 특징: ① QoQ 기준으로 영업이익 증가한 업종 주가 수익률 높았음. ② 2010년처럼 이익싸이클 기저효과 소멸 이후 업종간 수익률 표준편차 꾸준히 하락. 특정 업종이나 스타일 집중이 아닌 수익률 평균(코스피)으로 수렴
▶️ 21/2~3분기 2개 분기 연속 QoQ 기준으로 영업이익 증가할 수 있는 업종은 반도체, 소프트웨어, 화학, 운송, 건설, 필수소비재, 미디어. 해당 업종 중 평균 수익률(코스피 YTD 수익률 +13%)보다 낮은 업종은 반도체(+3%), 화학(+8%), 필수소비재(+8%)
▶️ 특히 반도체의 경우 코스피 내 시가총액 비중은 27%로 20/3분기 저점 수준까지 하락. 반면 영업이익 비중은 21/1분기 18%로 저점 형성 이후 2분기 26%→ 3분기 31%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 비중 확대가 필요한 시기
▶️ 참고로 현재 TSMC 대비 삼성전자 시가총액 비율은 73%로 2015년 이후 최.저 수준, 순이익 비율은 2020/4분기 115%를 저점으로 2021/3분기 167%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 자료: https://bit.ly/2SXXkIn
* 코스피 12개월 예상 영업이익 전년동월대비(YoY) 증가율 5월 52.5%로 정점 형성, 6월 초 현재 51.2%로 다소 둔화. 전월대비(MoM) 기준 6월 현재까지 13개월 연속 증가
* 2008년 이후 코스피 12개월 예상 영업이익 증가율 기준, YoY와 MoM 동반 상승 또는 MoM 상승 시 코스피 월 평균 수익률 가장 높은 +1.2%, 반면 MoM 기준 하락 전환 시 코스피 월 평균 수익률 가장 낮은 -1.1%. 주가는 이익모멘텀을 보여주는 MoM이 보다 중요
* 국내 기업 이익 증가 기조 유지 여부는 수출이 결정. 국내 수출금액과 코스피 12개월 예상 영업이익간의 상관계수 0.8
* 국내 수출(금액) 선행지표: ①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 신규주문지수(9개월 선행)는 확장 국면에서 상승세 유지. ② OECD경기선행지수(8개월 선행)도 2개월 연속 확장 국면에서 상승
* 특히 글로벌 경기 개선의 확산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OECD경기확산지수(OECD경기선행지수에 6개월 선행)도 상승세 유지. 글로벌 경기 개선 확산에 국내 수출경기 개선 지속과 기업 이익 증가세 유지 가능
* 2010년도 지금과 유사한 이익싸이클 패턴 형성. 2009/4분기 코스피 영업이익 YoY 증가율 정점 형성후 2010/1~2분기 영업이익 YoY 하락 전환(당시 QoQ 증가)
* 2010/1분기와 2분기 특징: ① QoQ 기준으로 영업이익 증가한 업종 주가 수익률 높았음. ② 2010년처럼 이익싸이클 기저효과 소멸 이후 업종간 수익률 표준편차 꾸준히 하락. 특정 업종이나 스타일 집중이 아닌 수익률 평균(코스피)으로 수렴
▶️ 21/2~3분기 2개 분기 연속 QoQ 기준으로 영업이익 증가할 수 있는 업종은 반도체, 소프트웨어, 화학, 운송, 건설, 필수소비재, 미디어. 해당 업종 중 평균 수익률(코스피 YTD 수익률 +13%)보다 낮은 업종은 반도체(+3%), 화학(+8%), 필수소비재(+8%)
▶️ 특히 반도체의 경우 코스피 내 시가총액 비중은 27%로 20/3분기 저점 수준까지 하락. 반면 영업이익 비중은 21/1분기 18%로 저점 형성 이후 2분기 26%→ 3분기 31%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 비중 확대가 필요한 시기
▶️ 참고로 현재 TSMC 대비 삼성전자 시가총액 비율은 73%로 2015년 이후 최.저 수준, 순이익 비율은 2020/4분기 115%를 저점으로 2021/3분기 167%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Display Weekly : 하나금투 디스플레이/2차전지 김현수] ‘OLED 구조적 성장 지속’
Let’s play with Display : https://bit.ly/3cm9Et0
▶️ 패널 : 삼성디스플레이 모니터 OLED 패널 생산 확대 전망
- 6월 7일 (월) 오후 발표 예상되는 LCD 패널 가격은 상승세 지속될 전망이다. AUO는 단기 급락 이후 2주간 14% 상승하며 2021년 기준 P/B 1배 수준을 회복했고, BOE는 6월부터 생산 라인 정기 유지 보수에 돌입했다. 최근 AUO, 코닝 등 주요 패널 메이커 및 서플라이 체인 유지 보수로 패널 공급 부족 지속될 전망이다.
- 하나금융투자는 2021년 하반기 중국 10세대 LCD 라인 가동 및 세트 수요 둔화 과정에서 패널 가격 상승폭 축소 혹은 소폭 하락 전환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 다만, 2022년에는 글로벌 LCD 패널 공급 증가에 기여하는 신규 Fab 가동이 없다는 점, 최근 60인치 이상 TV 비중이 20%에 가까워지며 면적 기준 수요 증가 가파르다는 점, 10년간 감소하던 노트북 시장의 교체 수요 싸이클은 최근 8개월 단기 싸이클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점 감안하여 LCD TV 패널 가격의 가파른 하락 전환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한다. 2022년 패널 가격은 하락 구간에도 2021년초 가격 수준 방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 삼성디스플레이는 LCD 모니터 패널 생산을 하반기부터 완전 중단한다. 지난 2년간 월 평균 140만대 수준이던 모니터 패널 생산 대수는 이미 2021년 들어 20만대로 감소한 상태다. 향후 A2 OLED 라인의 삼성전자 모니터 및 노트북 향 패널 공급 증가할 전망이다.
▶️ 소재 및 장비 : OLED 구조적 성장 지속
- 지난 주,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아이폰 패널 생산에 돌입했다. 각각 신제품 기준 연내 8천만대, 3천만대 공급이 전망된다. 레거시 모델까지 합한 연간 아이폰향 패널 공급 대수는 각각 1.3억대, 5천만대 수준이 전망된다.
- 애플 2022년 아이패드 모델에 OLED 패널 탑재가 유력해졌다. 연간 4천만대~5천만대 아이패드 판매량 중 일단 1개 모델(약 1천만대)의 OLED 탑재 전망된다. 스마트폰 대비 대당 면적 4배 가정할 경우 2022년에는 스마트폰 대수 기준 약 4천만대, 중장기적으로 전 모델 OLED 패널 탑재 시 스마트폰 대수 기준 1.6억대~2억대 수준의 CAPA가 필요할 전망이며, 해당 규모의 소재 시장 개화가 전망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기존 A3 라인의 30K를 활용해 A3 135K 전체를 애플향(아이폰 + 아이패드) CAPA로 활용할 전망이며 해당 CAPA로 전체 애플 수요 대응 가능할 전망이다. 현재 A4 30K 추가 투자 진행 중이므로 삼성전자 IM 향 물량 대응은 크게 부족하지 않다.
- 아이폰향 OLED 라인 가동 및 아이패드 OLED 패널 탑재 소식에 덕산네오룩스 주가가 한 주간 +6% 상승했다. 유기재료 업체 입장에서 태블릿, 노트북 등으로의 신규 수요처 확대는 현재의 高-Multiple 유지시켜 줄 수 있는 요인이다. 5월 유기재료 수출이 YoY 112% 증가한 것에서 볼 수 있듯이 중국 패널 메이커향 유기재료 공급 역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중국향 매출은 향후 실적 서프라이즈 요인 만들어낼 수 있는 요인이다.
- Top picks로 덕산네오룩스, PI첨단소재, 이녹스첨단소재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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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널 : 삼성디스플레이 모니터 OLED 패널 생산 확대 전망
- 6월 7일 (월) 오후 발표 예상되는 LCD 패널 가격은 상승세 지속될 전망이다. AUO는 단기 급락 이후 2주간 14% 상승하며 2021년 기준 P/B 1배 수준을 회복했고, BOE는 6월부터 생산 라인 정기 유지 보수에 돌입했다. 최근 AUO, 코닝 등 주요 패널 메이커 및 서플라이 체인 유지 보수로 패널 공급 부족 지속될 전망이다.
- 하나금융투자는 2021년 하반기 중국 10세대 LCD 라인 가동 및 세트 수요 둔화 과정에서 패널 가격 상승폭 축소 혹은 소폭 하락 전환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 다만, 2022년에는 글로벌 LCD 패널 공급 증가에 기여하는 신규 Fab 가동이 없다는 점, 최근 60인치 이상 TV 비중이 20%에 가까워지며 면적 기준 수요 증가 가파르다는 점, 10년간 감소하던 노트북 시장의 교체 수요 싸이클은 최근 8개월 단기 싸이클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점 감안하여 LCD TV 패널 가격의 가파른 하락 전환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한다. 2022년 패널 가격은 하락 구간에도 2021년초 가격 수준 방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 삼성디스플레이는 LCD 모니터 패널 생산을 하반기부터 완전 중단한다. 지난 2년간 월 평균 140만대 수준이던 모니터 패널 생산 대수는 이미 2021년 들어 20만대로 감소한 상태다. 향후 A2 OLED 라인의 삼성전자 모니터 및 노트북 향 패널 공급 증가할 전망이다.
▶️ 소재 및 장비 : OLED 구조적 성장 지속
- 지난 주,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아이폰 패널 생산에 돌입했다. 각각 신제품 기준 연내 8천만대, 3천만대 공급이 전망된다. 레거시 모델까지 합한 연간 아이폰향 패널 공급 대수는 각각 1.3억대, 5천만대 수준이 전망된다.
- 애플 2022년 아이패드 모델에 OLED 패널 탑재가 유력해졌다. 연간 4천만대~5천만대 아이패드 판매량 중 일단 1개 모델(약 1천만대)의 OLED 탑재 전망된다. 스마트폰 대비 대당 면적 4배 가정할 경우 2022년에는 스마트폰 대수 기준 약 4천만대, 중장기적으로 전 모델 OLED 패널 탑재 시 스마트폰 대수 기준 1.6억대~2억대 수준의 CAPA가 필요할 전망이며, 해당 규모의 소재 시장 개화가 전망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기존 A3 라인의 30K를 활용해 A3 135K 전체를 애플향(아이폰 + 아이패드) CAPA로 활용할 전망이며 해당 CAPA로 전체 애플 수요 대응 가능할 전망이다. 현재 A4 30K 추가 투자 진행 중이므로 삼성전자 IM 향 물량 대응은 크게 부족하지 않다.
- 아이폰향 OLED 라인 가동 및 아이패드 OLED 패널 탑재 소식에 덕산네오룩스 주가가 한 주간 +6% 상승했다. 유기재료 업체 입장에서 태블릿, 노트북 등으로의 신규 수요처 확대는 현재의 高-Multiple 유지시켜 줄 수 있는 요인이다. 5월 유기재료 수출이 YoY 112% 증가한 것에서 볼 수 있듯이 중국 패널 메이커향 유기재료 공급 역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중국향 매출은 향후 실적 서프라이즈 요인 만들어낼 수 있는 요인이다.
- Top picks로 덕산네오룩스, PI첨단소재, 이녹스첨단소재를 유지한다.
"당신의 놀이로 여러 삶이 파괴됐다"..어나니머스, 머스크 향해 경고 메시지
- 어나니머스, 유튜브 영상서 "당신은 이 안에서 당신이 제일 똑똑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번엔 임자를 만났다"
https://news.v.daum.net/v/20210607083234771
- 어나니머스, 유튜브 영상서 "당신은 이 안에서 당신이 제일 똑똑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번엔 임자를 만났다"
https://news.v.daum.net/v/20210607083234771
다음뉴스
"당신의 놀이로 여러 삶이 파괴됐다"..어나니머스, 머스크 향해 경고 메시지
국제해커집단인 ‘어나니머스(Anonymous)’가 가상화폐 시장을 뒤흔드는 미국 전기차 회사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에게 경고 메시지를 날렸다. 어나니머스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국제해커집단인 ‘어나니머스(Anonymous)’가 가상화폐 시장을 뒤흔드는 미국 전기차 회사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에게 경고 메시지를
[한투증권 권희진/김예인] 2021년 하반기 전망: 팬데믹 탈출기
□ 글로벌 경제
- 하반기 더많은 국가에서 백신 접종, 글로벌 경기 회복세 강화 예상
- 신흥국 대비 선진국 경기 우위 국면 지속 전망
- 선진국 내 유럽 회복 강도 가장 높을 듯
□ 한국 경제
- 수출 호조 지속되는 가운데 소비도 개선 예상
- 연말로 갈수록 소비가 이끄는 내수 주도의 경기 회복 뚜렷해질 듯
- 하반기 물가 상승 압력 상존
□ 미국 물가
- 3분기 내내 mom 0.3~0.4% 속도의 상승세 이어질 전망
- 선진국 이연수요 극대화되는 3분기 지나고 신흥국에서도 방역 상황 개선되면서 극도의 공급 부족 완화될 전망
- 4분기부터 물가상승률 연착륙 시작할 듯
□ 외환시장
- 달러화, 소폭 반등 후 하락세 재개 예상
- 원달러환율, 제한적 상승 이후 더 큰 하락 전망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고맙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ZHuM6
□ 글로벌 경제
- 하반기 더많은 국가에서 백신 접종, 글로벌 경기 회복세 강화 예상
- 신흥국 대비 선진국 경기 우위 국면 지속 전망
- 선진국 내 유럽 회복 강도 가장 높을 듯
□ 한국 경제
- 수출 호조 지속되는 가운데 소비도 개선 예상
- 연말로 갈수록 소비가 이끄는 내수 주도의 경기 회복 뚜렷해질 듯
- 하반기 물가 상승 압력 상존
□ 미국 물가
- 3분기 내내 mom 0.3~0.4% 속도의 상승세 이어질 전망
- 선진국 이연수요 극대화되는 3분기 지나고 신흥국에서도 방역 상황 개선되면서 극도의 공급 부족 완화될 전망
- 4분기부터 물가상승률 연착륙 시작할 듯
□ 외환시장
- 달러화, 소폭 반등 후 하락세 재개 예상
- 원달러환율, 제한적 상승 이후 더 큰 하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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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링크: https://bit.ly/3vZHuM6
[유진증권 전략 허재환]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코로나 싸이클과 미국 고용=
* 5월 미국 신규 고용은 55.9만 건으로 예상(67만 건)을 하회했습니다. 미국 국채 가격과 Nasdaq지수가 동반 상승했습니다(10년 국채금리-7bp, 나스닥 1.5%).
* 미국 연준이 인내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Taper 논의마저 수면 아래로 가라앉은 것은 아닙니다.
* 이번 경기 싸이클은 과거 경기 침체 싸이클과 다릅니다. '코로나19 라는 특수한 싸이클'과 '일반 경기 싸이클'이 함께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1) 일시적 실업자들은 빠르게 일자리로 복귀하고 있습니다. 5월 일시적 실업자들은 29만 명 감소했는데, 이 속도면, 4개월이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합니다.
* 미국 고용시장이 꽤 정상화되고 있음을 뜻합니다. 6월은 아니더라도, 7~8월 Taper 논의 가능성은 유효합니다.
* 2) 장기실업자들은 아직 코로나19 이전에 비해 2배 이상입니다. 그래도 5월 장기 실업자는 전월보다 25만 명이나 줄었습니다.
* 물론 기술 격차에 따른 장기 실업이라면, 펜데믹이 종식되어도, 쉽게 해결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러나 임금 상승률은 장기 실업자 비율이 감소할 때 본격적으로 상승합니다. 그동안 물가에 비해 임금 상승 부담은 크지 않았지만, 올해 연말부터는 임금도 점차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즉, 올해 말 이후 미국 고용시장은 일반 경기 싸이클 패턴에 더 가깝게 정상화될 조짐을 보여준 것입니다.
* 미국 고용지표 부진이 통화정책 변화 시점을 늦추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코로나 싸이클과 미국 고용=
* 5월 미국 신규 고용은 55.9만 건으로 예상(67만 건)을 하회했습니다. 미국 국채 가격과 Nasdaq지수가 동반 상승했습니다(10년 국채금리-7bp, 나스닥 1.5%).
* 미국 연준이 인내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Taper 논의마저 수면 아래로 가라앉은 것은 아닙니다.
* 이번 경기 싸이클은 과거 경기 침체 싸이클과 다릅니다. '코로나19 라는 특수한 싸이클'과 '일반 경기 싸이클'이 함께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1) 일시적 실업자들은 빠르게 일자리로 복귀하고 있습니다. 5월 일시적 실업자들은 29만 명 감소했는데, 이 속도면, 4개월이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합니다.
* 미국 고용시장이 꽤 정상화되고 있음을 뜻합니다. 6월은 아니더라도, 7~8월 Taper 논의 가능성은 유효합니다.
* 2) 장기실업자들은 아직 코로나19 이전에 비해 2배 이상입니다. 그래도 5월 장기 실업자는 전월보다 25만 명이나 줄었습니다.
* 물론 기술 격차에 따른 장기 실업이라면, 펜데믹이 종식되어도, 쉽게 해결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러나 임금 상승률은 장기 실업자 비율이 감소할 때 본격적으로 상승합니다. 그동안 물가에 비해 임금 상승 부담은 크지 않았지만, 올해 연말부터는 임금도 점차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즉, 올해 말 이후 미국 고용시장은 일반 경기 싸이클 패턴에 더 가깝게 정상화될 조짐을 보여준 것입니다.
* 미국 고용지표 부진이 통화정책 변화 시점을 늦추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한투증권 이원식/임예림] 난야 5월 매출액 증가세 지속
- 대만 디램업체 난야의 지난 5월 매출액은 NT$7,604mn으로 전월대비 2.8%, 전년대비 37.0% 증가
- 전년 동월대비 증가율은 지난달 31.6% 대비 상승. 수요 견조세와 가격 상승 효과에 기인
- 디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난야의 주력 품목인 specialty 디램의 5월 가격은 전월대비 3~16% 상승해 4월에 이어 상승세 지속
- 특히, 5월 DDR3 제품군들 평균 가격 상승폭이 전월대비 10%를 기록하며 DDR4 제품군들 평균 가격 상승폭인 6%를 상회
- 2분기 견조한 수요와 가격 상승세로 인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은 상향 조정될 것
- 반도체업종 '비중확대' 유지
- 대만 디램업체 난야의 지난 5월 매출액은 NT$7,604mn으로 전월대비 2.8%, 전년대비 37.0% 증가
- 전년 동월대비 증가율은 지난달 31.6% 대비 상승. 수요 견조세와 가격 상승 효과에 기인
- 디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난야의 주력 품목인 specialty 디램의 5월 가격은 전월대비 3~16% 상승해 4월에 이어 상승세 지속
- 특히, 5월 DDR3 제품군들 평균 가격 상승폭이 전월대비 10%를 기록하며 DDR4 제품군들 평균 가격 상승폭인 6%를 상회
- 2분기 견조한 수요와 가격 상승세로 인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은 상향 조정될 것
- 반도체업종 '비중확대' 유지
[Kiwoom Weekly, 키움 전략/시황 한지영]
"넘어야할 고비들이 많은 주간, 신중함이 필요한 시점"
한국 증시는 미국 고용지표 안도감, 백신 접종 속도 확대에 따른 경제 정상화 가속화 기대감이 주중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사상 최고치 경신을 시도할 전망.
다만, 5월 미국 소비자물가(10일), ECB 6월 통화정책회의(10일), 국내 선물옵션동시만기일(10일) 등 주중 대형 이벤트를 둘러싼 경계심리가 지수 상단을 제약할 것으로 예상(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3,200~3,260pt)
4일(금) 발표된 5월 고용지표 부진에 시장참여자들이 안도를 하면서 위험자산선호심리가 확대된 것은 속도와 관련이 있음.
최근 시장 불안의 중심에는 인플레이션 상승 속도, 연준의 테이퍼링 속도, 고용시장 회복 속도 등 경제 전반의 속도가 빨라지는 것에 대한 부담이 커져 있는 상태였기 때문.
고용시장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 연준의 조기 테이퍼링 불안을 일부 해소시켰던 것으로 판단.
그러나 5월 고용 부진은 일시적 요인(근로자들의 추가실업급여 수령을 위한 일자리 복귀 지연,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공장 가동 중단 등)이 영향을 준 측면도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
6월말까지 미국 17개 주에서 추가 실업급여프로그램이 조기에 종료되는 만큼, 6월 중 근로자들의 일자리 복귀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
10일(목)에는 미국 소비자물가, ECB 통화정책회의 등 주요 매크로 일정이 집중되어 있으므로 해당 이벤트들이 주중 시장 참여자들의 경계심리를 확대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
대내적으로는 같은 날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장중 현선물시장에서의 수급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에도 유의할 필요.
한편, 지난 주말 G7 재무장관회의에서 글로벌 최저 법인세율을 15%로 도입하는데 합의를 도출.
실제 도입 시 미국의 주요 대형 테크 업체들의 세율 부담 증가로 순이익 둔화 우려 부각될 전망(해당 기업들은 아일랜드 등 법인세율이 낮은 국가를 조세회피처 삼아 세율 부담을 감소시켜왔음).
적용 대상, 도입 시기 등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7월 초 G20 재무장관 회의에서도 동의를 얻어야 하는 만큼 관련 사안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28
"넘어야할 고비들이 많은 주간, 신중함이 필요한 시점"
한국 증시는 미국 고용지표 안도감, 백신 접종 속도 확대에 따른 경제 정상화 가속화 기대감이 주중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사상 최고치 경신을 시도할 전망.
다만, 5월 미국 소비자물가(10일), ECB 6월 통화정책회의(10일), 국내 선물옵션동시만기일(10일) 등 주중 대형 이벤트를 둘러싼 경계심리가 지수 상단을 제약할 것으로 예상(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3,200~3,260pt)
4일(금) 발표된 5월 고용지표 부진에 시장참여자들이 안도를 하면서 위험자산선호심리가 확대된 것은 속도와 관련이 있음.
최근 시장 불안의 중심에는 인플레이션 상승 속도, 연준의 테이퍼링 속도, 고용시장 회복 속도 등 경제 전반의 속도가 빨라지는 것에 대한 부담이 커져 있는 상태였기 때문.
고용시장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 연준의 조기 테이퍼링 불안을 일부 해소시켰던 것으로 판단.
그러나 5월 고용 부진은 일시적 요인(근로자들의 추가실업급여 수령을 위한 일자리 복귀 지연,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공장 가동 중단 등)이 영향을 준 측면도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
6월말까지 미국 17개 주에서 추가 실업급여프로그램이 조기에 종료되는 만큼, 6월 중 근로자들의 일자리 복귀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
10일(목)에는 미국 소비자물가, ECB 통화정책회의 등 주요 매크로 일정이 집중되어 있으므로 해당 이벤트들이 주중 시장 참여자들의 경계심리를 확대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
대내적으로는 같은 날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장중 현선물시장에서의 수급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에도 유의할 필요.
한편, 지난 주말 G7 재무장관회의에서 글로벌 최저 법인세율을 15%로 도입하는데 합의를 도출.
실제 도입 시 미국의 주요 대형 테크 업체들의 세율 부담 증가로 순이익 둔화 우려 부각될 전망(해당 기업들은 아일랜드 등 법인세율이 낮은 국가를 조세회피처 삼아 세율 부담을 감소시켜왔음).
적용 대상, 도입 시기 등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7월 초 G20 재무장관 회의에서도 동의를 얻어야 하는 만큼 관련 사안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28
코로나에도 4차산업분야 특허출원 11.%↑
- 2020년 총 2만503건 출원…인공지능 5472건
- 디지털헬스케어, 바이오마커 분야는 30% '쑥'
- 삼성전자·LG전자·현대차 등 두각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607_0001467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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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도 4차산업분야 특허출원 11.%↑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속에서도 4차 산업혁명분야 연구개발은 활발히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美 에너지장관 "인프라 법안 심사 시작..초당적 행동 희망"(종합)
- "무행동은 바이든 레드라인" 공화당에 협상 촉구
- 상무장관 "데드라인 고정되지 않았다..중요한 주"
https://news.v.daum.net/v/2021060709520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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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美 에너지장관 "인프라 법안 심사 시작..초당적 행동 희망"(종합)
[서울=뉴시스] 김난영 남빛나라 기자 = 조 바이든 행정부가 공화당과 협상 중인 수조 달러 규모 인프라 투자 법안 의회 심사를 시작하겠다고 예고했다. 제니퍼 그랜홈 미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시간) CNN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 인터뷰에서 인프라 법안 협상 진행과 관련해 "하원은 9일 심사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악관과 공화당은 바이든 대통령이
[Global IB Daily Macro View]
▶Goldman Sachs, 미국: "최고점을 찍고 주춤한 GSAI지수"
- GSAI(골드만삭스애널리스트인덱스)가 5월 사상 최고치인 79.2에서 8.5포인트 하락한 70.7을 기록. 수주량, 출하량, 주문 부품량이 모두 크게 줄긴 하였으나 여전히 높은 수치들을 유지하고 있음
- 5월에는 다른 주요 기업 활동 조사들도 자료에 포함이 되었고 제조와 비제조 섹터 모두 소폭 하락. 하반기에 임금과 물가가 오를 것이라 예상하며 기업들이 구인난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Nomura, 글로벌: "글로벌 백신 현황"
- 유럽 의약품 기구가 지난주 화이자/바이오에텍 백신을 12세에서 15세 사이 청소년들도 접종을 할 수 있게 승인을 하여 이탈리아는 오늘부터 12세 이상의 모든 사람에게 예방접종을 실시
- 프랑스는 15일부터 청소년들에게 백신을 접종할 계획. 독일은 7일부터 12-16세의 어린이들에게 첫 접종을 할 계획. 국가보건위원회에 따르면 중국은 현재까지 약 7억4백만분의 백신을 투여
▶Morgan Stanley, 멕시코: "인플레이션 전망"
- 멕시코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 보고서는 매파적인 경제 평가를 보여주면서 이전 보고서에 비해 경제에 대한 강경한 평가를 보여줌. 하지만 이 보고서가 금리인상의 타당성을 입증한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판단
-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상당히 높게 수정됨. 긍정적인 코로나 대처와 백신 예방접종이 진행되면서 이동제한이 점차 완화됨. 이로 인해 멕시코의 성장 가능성은 '부정적'에서 '중립'으로 상향조정
▶Citi, 유럽: "유럽 국가의 신용평가"
- 유럽중앙은행이 6월 10일에 PEPP 속도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대부분의 씨티 투자자들의 의견. 이러한 유럽중앙은행의 정책은 다가올 여름에 유로 금리를 지지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
- EU의 경우 양적완화가 고평가된 물가와 자산의 가치를 어떤식으로 유지해 나갈 수 있을 것인지 지켜봐야할 것. 이탈리아와 포르투갈의 신용등급이 예상보다 조금 빨리 상향 조정되어서 씨티가 보유하고 있었던 포지션들이 효과를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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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에는 다른 주요 기업 활동 조사들도 자료에 포함이 되었고 제조와 비제조 섹터 모두 소폭 하락. 하반기에 임금과 물가가 오를 것이라 예상하며 기업들이 구인난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Nomura, 글로벌: "글로벌 백신 현황"
- 유럽 의약품 기구가 지난주 화이자/바이오에텍 백신을 12세에서 15세 사이 청소년들도 접종을 할 수 있게 승인을 하여 이탈리아는 오늘부터 12세 이상의 모든 사람에게 예방접종을 실시
- 프랑스는 15일부터 청소년들에게 백신을 접종할 계획. 독일은 7일부터 12-16세의 어린이들에게 첫 접종을 할 계획. 국가보건위원회에 따르면 중국은 현재까지 약 7억4백만분의 백신을 투여
▶Morgan Stanley, 멕시코: "인플레이션 전망"
- 멕시코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 보고서는 매파적인 경제 평가를 보여주면서 이전 보고서에 비해 경제에 대한 강경한 평가를 보여줌. 하지만 이 보고서가 금리인상의 타당성을 입증한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판단
-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상당히 높게 수정됨. 긍정적인 코로나 대처와 백신 예방접종이 진행되면서 이동제한이 점차 완화됨. 이로 인해 멕시코의 성장 가능성은 '부정적'에서 '중립'으로 상향조정
▶Citi, 유럽: "유럽 국가의 신용평가"
- 유럽중앙은행이 6월 10일에 PEPP 속도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대부분의 씨티 투자자들의 의견. 이러한 유럽중앙은행의 정책은 다가올 여름에 유로 금리를 지지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
- EU의 경우 양적완화가 고평가된 물가와 자산의 가치를 어떤식으로 유지해 나갈 수 있을 것인지 지켜봐야할 것. 이탈리아와 포르투갈의 신용등급이 예상보다 조금 빨리 상향 조정되어서 씨티가 보유하고 있었던 포지션들이 효과를 볼 것
오늘 원전 섹터의 강세를 설명하는 또 다른 요인입니다.
체코 원전 수주전서 러·중 빠진다.."韓에 호재, 경쟁력 있어"
https://news.v.daum.net/v/2021060710225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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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 뉴시스
체코 원전 수주전서 러·중 빠진다.."韓에 호재, 경쟁력 있어"
[세종=뉴시스] 이승재 기자 = 우리나라의 체코 원자력발전소 건설 사업 수주에 청신호가 켜졌다. 강력한 경쟁국으로 분류됐던 러시아가 이번 입찰에서 빠질 것으로 점쳐지기 때문이다. 7일 원전업계에 따르면 현재 체코 정부는 신규 원전 사업 입찰안내서(RFP) 발급 대상국에서 러시아와 중국을 배제하는 방향으로 결정을 내린 것으로 파악된다. 이렇게 되면 우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