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퀀트 이경수입니다
글로벌 기업이익이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역시나 에너지, 소재 섹터 위주로 반등세를 주도하였습니다
세부 섹터로는 미국 자동차, 미국 소비자서비스, 미국 반도체, 중국 소비자서비스, 한국 에너지, 한국 자본재, 한국 소비자서비스 등의 이익이 특히 개선되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데 있어서의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는 상황(국제유가 상승 지속 등)의 연속입니다
또한 지난 주말(금요일 기준) 달러인덱스 하락(-0.4%), 미국 10년물 하락(-7bp) 등의 강한 위험선호가 나타났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센티먼트 및 펀더멘털 모두 긍정적으로 국내외 증시 역시 반등세가 유력해보입니다
국내 세부 섹터를 살펴볼 때, 정유, 기계, 디스플레이패널 등의 2분기 실적이 상향되었습니다
현재는 실적의 공백기(실적시즌과 실적시즌 사이 컨센서스 변화 공백)이라 개별 종목별 이익변화를 살펴보는 것이 유리합니다(아래 그림 참고)
한국 증시의 12m Fwd PER은 11.8배로 낮아져있는 상황입니다
실적에 대한 과대 계상에 대한 우려는 지수에 반영되었다고 판단합니다
현 상황에서 강한 업사이드가 나타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1)이익의 포텐셜과 2)저평가 여부 측면에서 긍정적인 종목군들의 업사이드는 충분해 보입니다
편안한 일요일 오후 보내세요
글로벌 기업이익이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역시나 에너지, 소재 섹터 위주로 반등세를 주도하였습니다
세부 섹터로는 미국 자동차, 미국 소비자서비스, 미국 반도체, 중국 소비자서비스, 한국 에너지, 한국 자본재, 한국 소비자서비스 등의 이익이 특히 개선되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데 있어서의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는 상황(국제유가 상승 지속 등)의 연속입니다
또한 지난 주말(금요일 기준) 달러인덱스 하락(-0.4%), 미국 10년물 하락(-7bp) 등의 강한 위험선호가 나타났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센티먼트 및 펀더멘털 모두 긍정적으로 국내외 증시 역시 반등세가 유력해보입니다
국내 세부 섹터를 살펴볼 때, 정유, 기계, 디스플레이패널 등의 2분기 실적이 상향되었습니다
현재는 실적의 공백기(실적시즌과 실적시즌 사이 컨센서스 변화 공백)이라 개별 종목별 이익변화를 살펴보는 것이 유리합니다(아래 그림 참고)
한국 증시의 12m Fwd PER은 11.8배로 낮아져있는 상황입니다
실적에 대한 과대 계상에 대한 우려는 지수에 반영되었다고 판단합니다
현 상황에서 강한 업사이드가 나타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1)이익의 포텐셜과 2)저평가 여부 측면에서 긍정적인 종목군들의 업사이드는 충분해 보입니다
편안한 일요일 오후 보내세요
"사업 접을까 말까"…삼성·LG 고민 커지는 이유 [박신영의 일렉트로맨]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6057393i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6057393i
hankyung.com
"사업 접을까 말까"…삼성·LG 고민 커지는 이유 [박신영의 일렉트로맨]
"사업 접을까 말까"…삼성·LG 고민 커지는 이유 [박신영의 일렉트로맨], 박신영 기자, 경제
[SK 안영진] 우후죽순(雨後竹筍): 어떤 일이 일시에 많이 일어남
Macro Issue. Fed 블랙아웃 기간의 고용, 인플레이션, SMCCF
최근 며칠 동안의 가격 변수들은 연준의 통화정책 기대에 일희일비하고 있습니다. 개별 고용 지표 결과에 따라 좋으면 통화정책 전환이 빨라진다는 우려에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주가 조정(나스닥 조정폭>다우지수 조정폭)이 나타나고, 기대 이하면 반대로 달러 약세, 금리 하락, 주가 상승(나스닥 상승폭>다우지수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우리는 본문에서 다루고 있는 것처럼 1) 고용, 2) 인플레이션, 3) 연준위원들의 발언, 4) SMCCF 회사채 매도 계획 등 4가지 현상들이 공통적으로 점점 통화정책 변화의 신호가 되어 간다는 사실을 주지합니다. 그 과정은 필연적으로 변동성을 수반할 것이며, 실제 연준의 공식적 입장(테이퍼링의 배경, 조건, 잠정 시기 등 포함)으로 표명되는 2단계 테이퍼링을 전후할 때까지는 가격변수들이 통화정책의 긴축적 전환을 선반영해 가는 형태로 반영해 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당사 하반기 전망 자료 “가을의 지휘자, 5/26” 참조)
Week Check. 인플레이션 지표의 최대치. 연준의 정책 행보에 영향
FOMC 회의를 2주 앞두고 위원들의 블랙 아웃 기간(대외 발언 금지)에 돌입했습니다. 1) SMCCF(유통시장 회사채 매입 기구)를 통한 보유 회사채를 매도한다는 계획을 공표한 가운데, 2) 연준위원들의 테이퍼링 발언이 점점 수를 늘려 간다는 점, 3) 고용은 개선되고 인플레이션은 최고조를 향해 간다는 점 등은 연준의 통화정책 전환에 온 관심을 쏠리게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블랙 아웃 기간은 시장 내에 많은 의견이 난무하며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될 것입니다. Fed 뿐만 아니라 ECB의 통화정책회의가 금주 예정되어 있는 만큼 ECB도 2% 물가 목표치 도달을 어떻게 평가하는지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의 완화 스탠스를 재확인하면서도 소수의 뉘앙스 변화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보고서 원문
: https://bit.ly/2TMCjko
Macro Issue. Fed 블랙아웃 기간의 고용, 인플레이션, SMCCF
최근 며칠 동안의 가격 변수들은 연준의 통화정책 기대에 일희일비하고 있습니다. 개별 고용 지표 결과에 따라 좋으면 통화정책 전환이 빨라진다는 우려에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주가 조정(나스닥 조정폭>다우지수 조정폭)이 나타나고, 기대 이하면 반대로 달러 약세, 금리 하락, 주가 상승(나스닥 상승폭>다우지수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우리는 본문에서 다루고 있는 것처럼 1) 고용, 2) 인플레이션, 3) 연준위원들의 발언, 4) SMCCF 회사채 매도 계획 등 4가지 현상들이 공통적으로 점점 통화정책 변화의 신호가 되어 간다는 사실을 주지합니다. 그 과정은 필연적으로 변동성을 수반할 것이며, 실제 연준의 공식적 입장(테이퍼링의 배경, 조건, 잠정 시기 등 포함)으로 표명되는 2단계 테이퍼링을 전후할 때까지는 가격변수들이 통화정책의 긴축적 전환을 선반영해 가는 형태로 반영해 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당사 하반기 전망 자료 “가을의 지휘자, 5/26” 참조)
Week Check. 인플레이션 지표의 최대치. 연준의 정책 행보에 영향
FOMC 회의를 2주 앞두고 위원들의 블랙 아웃 기간(대외 발언 금지)에 돌입했습니다. 1) SMCCF(유통시장 회사채 매입 기구)를 통한 보유 회사채를 매도한다는 계획을 공표한 가운데, 2) 연준위원들의 테이퍼링 발언이 점점 수를 늘려 간다는 점, 3) 고용은 개선되고 인플레이션은 최고조를 향해 간다는 점 등은 연준의 통화정책 전환에 온 관심을 쏠리게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블랙 아웃 기간은 시장 내에 많은 의견이 난무하며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될 것입니다. Fed 뿐만 아니라 ECB의 통화정책회의가 금주 예정되어 있는 만큼 ECB도 2% 물가 목표치 도달을 어떻게 평가하는지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의 완화 스탠스를 재확인하면서도 소수의 뉘앙스 변화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보고서 원문
: https://bit.ly/2TMCjko
[新 미래 메타버스] ⑦ 현실 자동차, 설계·수리 가상에서 한다…IT업계 '개발도구화'
http://m.inews24.com/v/1373545
http://m.inews24.com/v/1373545
inews24
[新 미래 메타버스] ⑦ 현실 자동차, 설계·수리 가상에서 한다…IT업계 '개발도구화'
공연 감
모더나 최고사업책임자 "mRNA 백신 원액, 한국서 생산 가능성"
https://v.daum.net/v/20210607060309758
https://v.daum.net/v/20210607060309758
다음뉴스
모더나 최고사업책임자 "mRNA 백신 원액, 한국서 생산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모더나의 최고사업책임자(CCO, Chief Commercial Officer)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mRNA(메신저 리보핵산·전령RNA) 백신 원액을 한국에서 생산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모더나의 CCO를 맡은 코린 르 고프(Corrine Le Goff) 박사는 최근 연합뉴스와의 화상
[시그널랩 리서치] 장 전 주목할 만한 주요 뉴스
https://t.me/siglab
유로존 4월 소매판매 전월비 3.1% 감소…월가 예상보다 부진
美 5월 고용 55만9천 명 증가…실업률 5.8%로 하락(종합)
미 4월 공장재수주 0.6%↓…월가 예상보다 더 줄어(상보)
파월 "기후 변화 전세계 경제에 엄청난 과제 제시"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고용에 많은 진전…연준 정책은 인내 필요"(상보)
애틀란타 연은 계산기 "실업률, 팬데믹 이전 저점레벨 복귀가능"
G7 '글로벌 법인세 개혁' 합의..100년 시스템 뒤집는다
미 상무장관 "기업 사이버 공격, 더 강해진다" 경고
이스라엘, 15일부터 실내서도 마스크 벗는다..학교만 제외
비트코인, 엘살바도르 법정화폐 된다..세계 첫 추진
한판에 7521원..날개 달린 달걀값
수출 살아나 살 만하니, 이번엔 컨테이너 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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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4월 소매판매 전월비 3.1% 감소…월가 예상보다 부진
美 5월 고용 55만9천 명 증가…실업률 5.8%로 하락(종합)
미 4월 공장재수주 0.6%↓…월가 예상보다 더 줄어(상보)
파월 "기후 변화 전세계 경제에 엄청난 과제 제시"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고용에 많은 진전…연준 정책은 인내 필요"(상보)
애틀란타 연은 계산기 "실업률, 팬데믹 이전 저점레벨 복귀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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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무장관 "기업 사이버 공격, 더 강해진다" 경고
이스라엘, 15일부터 실내서도 마스크 벗는다..학교만 제외
비트코인, 엘살바도르 법정화폐 된다..세계 첫 추진
한판에 7521원..날개 달린 달걀값
수출 살아나 살 만하니, 이번엔 컨테이너 대란
[시그널랩 리서치] 모닝 브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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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다우존스산업: 34,756.39 (+0.52%)
- S&P500: 4,229.89 (+0.88%)
- 나스닥: 13,814.49 (+1.47%)
- S&P500 VIX: 16.42 (-8.98%)
- 달러인덱스: 90.13 (-0.41%)
- WTI선물: 69.62 (+1.18%)
- MSCI 한국 Index Fund: 93.80 (+1.16%)
◆ Comment
- 오늘 우리 증시는 지난 금요일 테이퍼링 우려가 완화된 것이 호재로 작용하며 상승 장세 전망.
- 관건은 5월 말 이후로 KOSPI에서 순매수 기조를 보이는 외국인의 순매수가 이어질지 여부.
- 지난 금요일 미 증시는 고용지표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테이퍼링 우려가 줄어들며 상승 마감.
- 5월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는 55만 9천 명 증가로 시장 예상(67만 1천 명 증가)대비 하회한 점이 테이퍼링 부담을 감소시킨 요인으로 작용.
- 이 외에도 미국의 4월 공장수주가 MoM -0.6%로 시장 예상(MoM -0.2%)보다 하회한 점도 테이퍼링 우려 감소에 일조.
-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Fed의 상당한 진전에 완전한 일자리 회복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며 Fed의 정책은 지금은 인내가 필요하다고 언급.
- 이는 고용지표 회복 속도가 다소 둔화되어도 테이퍼링이 가능할 수도 있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지만, 실제 5월 고용지표가 부진했다는 점에서 테이퍼링 우려가 부각되지 않았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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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다우존스산업: 34,756.39 (+0.52%)
- S&P500: 4,229.89 (+0.88%)
- 나스닥: 13,814.49 (+1.47%)
- S&P500 VIX: 16.42 (-8.98%)
- 달러인덱스: 90.13 (-0.41%)
- WTI선물: 69.62 (+1.18%)
- MSCI 한국 Index Fund: 93.80 (+1.16%)
◆ Comment
- 오늘 우리 증시는 지난 금요일 테이퍼링 우려가 완화된 것이 호재로 작용하며 상승 장세 전망.
- 관건은 5월 말 이후로 KOSPI에서 순매수 기조를 보이는 외국인의 순매수가 이어질지 여부.
- 지난 금요일 미 증시는 고용지표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테이퍼링 우려가 줄어들며 상승 마감.
- 5월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는 55만 9천 명 증가로 시장 예상(67만 1천 명 증가)대비 하회한 점이 테이퍼링 부담을 감소시킨 요인으로 작용.
- 이 외에도 미국의 4월 공장수주가 MoM -0.6%로 시장 예상(MoM -0.2%)보다 하회한 점도 테이퍼링 우려 감소에 일조.
-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Fed의 상당한 진전에 완전한 일자리 회복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며 Fed의 정책은 지금은 인내가 필요하다고 언급.
- 이는 고용지표 회복 속도가 다소 둔화되어도 테이퍼링이 가능할 수도 있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지만, 실제 5월 고용지표가 부진했다는 점에서 테이퍼링 우려가 부각되지 않았던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