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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한유정] F&B/Cosmetics Weekly

▶️ 뉴스 코멘트

- 국내 면세점 4월 매출 1조5574억…"코로나19 이후 최고치” (2021.06.01_아시아경제)
- 롯데칠성음료 '위탁 생산' 빛 보나… 수제맥주 '러브콜' 잇따라 (2021.05.31_뉴데일리경제)
- 14억 인구 중국도 '세 자녀 출산' 허용…5년 만에 완화
- "루이비통, 한국 시내 면세점 철수"…중국 보따리상 때문? (21.06.04_SBS)

▶️ 이슈 코멘트

- 음식료/화장품 2021년 5월 1~31일 수출 잠정치 발표(원화 기준)

▶️ 음식료 주간 수급 Top/Bottom 5 (단위: 백만원)

- 기관 순매수
KT&G(+30946), 하이트진로(+17645), 남양유업(+8644), 농심(+7220), 오뚜기(+1803)

- 외국인 순매수
CJ제일제당(+8258), 신세계푸드(+1395), 동원산업(+316), 풀무원(+161), 매일유업(+56)

- 기관 순매도
롯데칠성(-3496), 풀무원(-2630), 매일유업(-643), 이지바이오(-492), 빙그레(-242)

- 외국인
순매도 KT&G(-41477), 오리온(-16417), 농심(-13640), 남양유업(-9578), 오뚜기(-8064)

▶️ 화장품 주간 수급 Top/Bottom 5 (단위: 백만원)

- 기관 순매수
아모레G(+18388), LG생활건강(+12122), 코스맥스(+6040), 한국콜마(+4313), 클리오(+3983)

- 외국인 순매수
코스맥스(+2771), 한국콜마(+1870), 리더스코스메틱(+814), 잇츠한불(+596), 제이준코스메틱(+315)

- 기관 순매도
아모레퍼시픽(-29375), 펌텍코리아(-1485), 연우(-1236), 코스메카코리아(-784), 네오팜(-497)

- 외국인 순매도
아모레G(-24758), LG생활건강(-21648), 네오팜(-1855), 애경산업(-1458), 아모레퍼시픽(-1097)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링크: https://bit.ly/3wRO9bc

감사합니다.
■ KB Chemical Watch: 증설물량 우려 반영, 합성수지 가격 하락

▶️ [화학] 6월 첫째 주 화학제품 가격은 국제유가 상승에도 불구, 증설 우려감으로 약세 기록. 한국 NCC 신규 증설 중. LG화학 여수 80만톤, 현대케미칼 대산 75만톤, GS칼텍스 여수 70만톤 기계적 완공됨. 3분기 신규 PE 120만톤 수준으로 단기 PE가격 약세 예상. 합성고무 SBR가격 2주 연속하며 1880달러 기록. 연초 이후 5월까지 상승하였던 합성고무 스프레드는 6월부터 하락 전환 추정. 금호석유 3분기 실적은 2분기보다 감소할 전망

▶️ [정유] 복합 정제마진 배럴당 5.4달러로서 전주대비 0.4달러 하락. 최근 이란은 하반기 원유수출을 준비하면서 해상재고 확대 중. 이란의 콘덴세이트 수출물량도 증가할 전망. 이 경우 한국 정유기업 수익성에는 긍정적일 전망. 그 이유는 1) 콘덴세이트 물량증가로 수입가격 안정되고, 2) 콘덴세이트 투입 확대를 통해 고수익성의 휘발유 산출량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임

▶️ 합성수지 가격 하락 (LDPE -1.7%, PP -1.8%, ABS/PVC 전주와 동일), 합섬원료 상승 (PX +1.3%, PTA 전주와 동일, MEG +2.1%), 고무체인 혼조 (BD +3.8%, 천연고무 -2.4%)

▶️ 주간 수익률: S-Oil +10.5% (국제유가 강세에 따른 2분기 실적호전 기대감), Loser 한화솔루션 -2.0% (태양광 모듈 수익성 하락으로 실적 우려 반영)

▶️ 리포트도메인: https://bit.ly/3fNoxGA

▶️ 블로그 (위클리 엑셀자료): https://petrochemical.tistory.com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은행 Weekly/ 하나금융투자 최정욱, CFA]

안녕하세요. 하나금투 최정욱입니다.

6월 둘째주 은행업종 Weekly 보내드립니다.


◆ 2분기 NIM 상승 폭도 예상치 상회할 전망 ◆


1) 연내 기준금리 인상 기대감 부각 등으로 국내 시중금리 급등하며 은행주 상승세 지속

2) 전주 특징주는 우리금융. 국내외 기관 동반 순매수하는 등 장기 소외에 따른 순환매 유입. 2분기 실적도 상당히 양호할 전망

3) 자본관리 권고안 6월 종료 가능성과 분기배당 실시는 별개의 문제로 판단. 관련 기대감 과도하게 가질 필요는 없을 듯

4) 은행들의 5월 월중 NIM 양호한 것으로 추정. 2분기 NIM 상승 폭도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

5) 전주말 미국 국채금리 급락에 따른 은행주 투자심리 약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당분간 은행주 상승 추세 지속될 수 있다고 판단


금주 은행 주간 선호 종목으로는 우리금융(매수/TP 14,500원)과 BNK금융(매수/TP 11,000원)을 제시합니다.

감사합니다


리포트 ☞ https://bit.ly/3fXjqE6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퀀트 이경수입니다

글로벌 기업이익이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역시나 에너지, 소재 섹터 위주로 반등세를 주도하였습니다 
세부 섹터로는 미국 자동차, 미국 소비자서비스, 미국 반도체, 중국 소비자서비스, 한국 에너지, 한국 자본재, 한국 소비자서비스 등의 이익이 특히 개선되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데 있어서의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는 상황(국제유가 상승 지속 등)의 연속입니다
 
또한 지난 주말(금요일 기준) 달러인덱스 하락(-0.4%), 미국 10년물 하락(-7bp) 등의 강한 위험선호가 나타났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센티먼트 및 펀더멘털 모두 긍정적으로 국내외 증시 역시 반등세가 유력해보입니다
 
국내 세부 섹터를 살펴볼 때, 정유, 기계, 디스플레이패널 등의 2분기 실적이 상향되었습니다
현재는 실적의 공백기(실적시즌과 실적시즌 사이 컨센서스 변화 공백)이라 개별 종목별 이익변화를 살펴보는 것이 유리합니다(아래 그림 참고)
 
한국 증시의 12m Fwd PER은 11.8배로 낮아져있는 상황입니다
실적에 대한 과대 계상에 대한 우려는 지수에 반영되었다고 판단합니다
현 상황에서 강한 업사이드가 나타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1)이익의 포텐셜과 2)저평가 여부 측면에서 긍정적인 종목군들의 업사이드는 충분해 보입니다

편안한 일요일 오후 보내세요
[SK 안영진] 우후죽순(雨後竹筍): 어떤 일이 일시에 많이 일어남

Macro Issue. Fed 블랙아웃 기간의 고용, 인플레이션, SMCCF
최근 며칠 동안의 가격 변수들은 연준의 통화정책 기대에 일희일비하고 있습니다. 개별 고용 지표 결과에 따라 좋으면 통화정책 전환이 빨라진다는 우려에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주가 조정(나스닥 조정폭>다우지수 조정폭)이 나타나고, 기대 이하면 반대로 달러 약세, 금리 하락, 주가 상승(나스닥 상승폭>다우지수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우리는 본문에서 다루고 있는 것처럼 1) 고용, 2) 인플레이션, 3) 연준위원들의 발언, 4) SMCCF 회사채 매도 계획 등 4가지 현상들이 공통적으로 점점 통화정책 변화의 신호가 되어 간다는 사실을 주지합니다. 그 과정은 필연적으로 변동성을 수반할 것이며, 실제 연준의 공식적 입장(테이퍼링의 배경, 조건, 잠정 시기 등 포함)으로 표명되는 2단계 테이퍼링을 전후할 때까지는 가격변수들이 통화정책의 긴축적 전환을 선반영해 가는 형태로 반영해 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당사 하반기 전망 자료 “가을의 지휘자, 5/26” 참조)

Week Check. 인플레이션 지표의 최대치. 연준의 정책 행보에 영향
FOMC 회의를 2주 앞두고 위원들의 블랙 아웃 기간(대외 발언 금지)에 돌입했습니다. 1) SMCCF(유통시장 회사채 매입 기구)를 통한 보유 회사채를 매도한다는 계획을 공표한 가운데, 2) 연준위원들의 테이퍼링 발언이 점점 수를 늘려 간다는 점, 3) 고용은 개선되고 인플레이션은 최고조를 향해 간다는 점 등은 연준의 통화정책 전환에 온 관심을 쏠리게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블랙 아웃 기간은 시장 내에 많은 의견이 난무하며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될 것입니다. Fed 뿐만 아니라 ECB의 통화정책회의가 금주 예정되어 있는 만큼 ECB도 2% 물가 목표치 도달을 어떻게 평가하는지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의 완화 스탠스를 재확인하면서도 소수의 뉘앙스 변화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보고서 원문
: https://bit.ly/2TMCj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