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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등록 투자자문사인데…허위 광고에 '묻지마 투자'
https://m.mk.co.kr/news/economy/view/2021/06/543264/
◈하나금투/건설/윤승현◈

건설(Overweight): 4월 국내건설수주 YoY +96%, 누적 YoY +45%

자료: https://bit.ly/3gcOles

4월 국내건설수주 18.8조원 (YoY +96%) 기록

① 2021년 4월 국내건설수주는 전년 동월 9.6조원 대비 96% 증가하는 18.8조원을 기록했다 (작년은 2~3월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4월 수주 저조, YoY 기저효과 존재). 2019년 4월 수주 14조원 및 2015~2019년 4월 평균 12.7조원 대비로는 각각 34%, 48% 높은 수준이다.

4월 누적 국내건설수주는 66.7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5%, 2019년 4월 누적 대비로는 +39%를 기록 중이다.

② 4월 공종별로는 토목 4.3조원 (YoY +118%), 비주거건축 6.8조원 (YoY +172%), 주거용건축 7.8조원 (YoY +51%)을 기록하며 여전히 토목과 비주거용 (상업/산업용) 수주의 YoY 증가세가 가팔랐다.

공종별 4월 누적 수주는 YoY 증가율 기준 토목 17.4조원 (YoY +61%) > 비주거 24.4조원 (YoY +55%) > 주거 24.9조원 (YoY +28%) 순이다.

건설수주 증가세 긍정적, 5월 이후 흐름도 중요

작년 국내건설수주의 경우, 코로나19 확산이 완화된 5월 이후 주거용건축을 중심으로 반등세 보였다.

올해는 ① 토목 (코로나19 기저) 및 비주거건축 (공급병목/온라인 소비에 따른 공장/물류센터 건축 수요 증가) 공종에서의 YoY 수주 증가가 지속될 것이 예상된다.

② 전년도 높은 레벨로 역기저 부담이 존재하는 주거용 건축 또한 상반기 선행지표인 주택 인허가가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에 ('21.4월 누적 주택 인허가 YoY +18%), 하반기 견조한 수주 실적이 기대되는 국면이다.

건설 기성은 하반기 반등 기대

연초 신규주택 착공 증가 및 주요 건축자재 수급 불균형으로 2021년 4월 누적 국내건설기성(투자)은 전년비 6% 감소하는 36조원을 기록 중이다.

시멘트/철근 등 주요 건자재 공급부족지속으로 상반기 건축자재 투입의 가파른 반등은 어려울 수 있으나, 하반기부터는 주요 자재 수급 불균형 완화와 함께 건설 기성은 빠르게 회복될 공산이 크다.

결론적으로, 현재 견조한 국내 건축 수요(수주)가 지속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는 기성(투자) 회복과 함께 업종 외형의 가파른 개선이 가능해 보인다. 건설업종에 대한 비중확대의견 지속 제시한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Media] 21.06.04. Weekly: 컨텐츠의 글로벌 진출
*대신 통신/미디어 김회재*

https://bit.ly/3z3BDHm

1. 컨텐츠. 드래곤과 JCon은 글로벌 진출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 발표. 드래곤은 애플TV+에 Series Order, JCon은 미국의 제작사 인수. 한국 컨텐츠의 인기와 우수한 제작 능력이 만들어낸 결과. 미국의 작품당 드라마 제작 규모는 한국의 10배 수준, 미국에서 프로젝트 하나만 진행해도, 한국에서 10편의 드라마 제작을 진행하는 것과 유사. 드래곤과 JCon에 대해서는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할 필요.

ENM은 tving 전략 제시. 기존 계획을 크게 상회하는 23년까지 tving 유료가입자 800만명 목표. 가입자 증가에 따른 컨텐츠 투자는 불가피하지만, 23년 가입자 목표 달성시에는 약 20%대의 마진 달성하는 5천억원대의 매출 추가 전망

2. 광고. 백신 보급 확대, 경제 성장률 목표 상향 및 성수기 진입에 따라 주가 상승 추세. 삼성의 5G 단말 마케팅 지속, 기아차 EV6 예약 호조 및 현기차의 미국 판매 사상 최대 달성 소식 등으로 광고에 대한 기대감 지속적으로 확대

3. 유료방송. 오랜만에 상승. LGHV의 컨텐츠 투자 확대가 긍정적으로 작용. 스카이라이프도 이미 컨텐츠 제작 경험이 있고 자체 채널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KT의 스튜디오지니의 출범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동반 상승

4. 영화. <분노의 질주>의 글로벌 BO는 이미 제작비 상회. 미국에서 아직 개봉전임에도 달성한 성과. 전작들처럼 글로벌 1조원 이상의 BO 달성 모습 보여주면, 아직 개봉을 확정하지 못 한 대작들의 개봉이 확정되거나 앞당겨질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
[6/5 주말 읽을거리 #5 /KTB 라진성]

▶️ 중국 기업, 지속 가능 발전 10대 과제 주목, '탄소중립'이 최우선
- 탄소 중립 목표 달성
- 공급망의 효율성, 안전성 및 안정성의 균형 확보
- 디지털 전환
- 기술 혁신
- ESG, 녹색 투자
- 생물 다양성 보전
- 기업 환경 정보 공개
- 고형 폐기물의 전체 수명주기 관리
- 식량 안보
- 지속 가능한 삶
https://bit.ly/3uSKFUy
[한투증권 박소연] 6월 첫째주 GIS weekly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을 하회했지만 골디락스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테이퍼링을 자극할 정도로 뜨겁지는 않았지만, 전월보다 55만명이나 늘어나 경기회복이 순항중임을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금리가 많이 하락하면서 성장주가 일시 강세를 보였지만, 이런 때일수록 방향성이 더 중요합니다.
 
신규고용이 정체인 것은 특별 실업수당(PEUC) 때문에 직장 복귀를 늦추는 사람들이 많아서인데, 그렇다고 해서 경제재개가 도루묵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애플은 9월부터 1주일에 3일 출근을 공식화했고, 맨하튼 금융가들도 6~7월부터 오피스 근무를 공식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소비재(자동차, 음식료, 화장품, 레져)와 더불어 기업용 수요 회복을 반영할 IT/반도체를 주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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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해외동향 : 미국증시 상승 마감. 5월 고용지표가 예상을 하회해 테이퍼링 우려가 완화됐기 때문. 미국채 10년물 7bp 급락한 1.55%
 
- 5월 고용은 골디락스였다는 평가. 비농업 신규 일자리는 55.9만개로 예상치 67만건은 하회했으나 전월보다 크게 개선. 코로나 감염 우려, 실업수당 지급(PEUC, PUA 등)으로 직장 미복귀 인력 아직 많아 향후 점진적 개선을 보일 것이라는 의견 다수
 
- Tech, 커뮤니케이션 업종 강세를 보였고 금융/소재/부동산은 언더퍼폼. 테슬라(+4.6%), 줌비디오(+5.3%) 등 성장주 전반 강세 보였고 도큐사인(+19.8%) 내년 가이던스 상향으로 급등. 브로드컴(+2.2%)도 반도체 솔루션 부문 호조
 
- 비트코인 가격은 5% 넘게 하락. 그간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과 도지코인 등 크립토 가격 상승을 부추겨 SEC에게 경고까지 받았던 일론 머스크가 이번에는 비트코인 해시태그와 깨진 하트를 그려 넣은 트윗을 올림
 
▲ 52주 신고/테마 : 자동차(GM, 포드, 도요타, 매그나), 음식료(아처대니얼스미들랜드, 코카콜라, JM스머커, 몬델리즈, 노마드푸드), SW솔루션/보안(인튜이트, 오라클, 포티넷, 노턴라이프락, 포티넷), 사무용품(오피스디포, 3M), 하드웨어/반도체(엔비디아, 로지텍)
 
▲ 종합판단 : 6월 FOMC까지 테이퍼링 논란 지속되며 변동성 높은 장세 이어질 것. 그러나 경제재개 수혜주들은 점진적 상승세 이어질 전망. 소비재/음식료, 자동차, IT 등 점진적 비중확대
 
- 금주 일정 : 10일(목) CPI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