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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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대표지수인 코스피와 테마 ETF의 상대적 위치를 측정함으로써, 시장 대비 고평가/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테마 ETF로 본 테마 로테이션 자료입니다.

수출주 등 2개 테마(섹터) ETF가 코스피 대비 저평가, 경기소비재 등 3개 테마(섹터) ETF가 코스피 대비 고평가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수출주 등 2개 테마(섹터)는 시장 대비 유망하여 단기적 관점에서 시장대비 강세 가능성이 높은 반면, 경기소비재 등 3개 테마(섹터)는 시장 대비 부진하여 단기적 관점에서 시장대비 약세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 바랍니다.

[섹터분석] 테마 ETF로 본 테마 로테이션
https://naver.me/Fdqq2Xel
수출 호황에 증시 뛰었는데…韓 순대외금융자산 ‘역대 2위’ 급감

- 대외금융자산 150억달러 증가에 그쳐…대외금융부채 1471억달러 ‘역대 4위’ 늘어
- 순대외채권 76억달러 감소…대외채권 33억달러↓·대외채무 42억달러↑
- 단기외채/준비자산 비율 1.4%p 상승…단기외채/대외채무 비중 0.4%p 올라
- 한은 “국내 주가 상승, 최근 순대외금융자산 감소 요인으로 작용”
- ”대외금융자산 증가세…대외금융부채 급격 증가 여부가 관건”
- “단기외채 비중 여전히 과거대비 낮아…외화유동성 부족 나타날 가능성 낮다”

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6/05/20260527568994.html
📰🆕 <FT> ‘Fast entry’ SpaceX, OpenAI and Anthropic IPOs to ignite Wall Street trading frenzy

SpaceX·OpenAI·Anthropic 초대형 IPO가 ‘패스트 인덱스 편입’ 규정과 맞물리며 월가 대규모 수급 왜곡 촉발 전망

✔️ 나스닥 규정 대폭 완화: 신규 상장 기업의 Nasdaq100 편입 대기기간이 기존 수개월에서 단 15일로 축소.

✔️ 초기 비중도 파격 확대: 신규 IPO 기업은 실제 유동주식 가치의 최대 3배 수준으로 초기 인덱스 반영 가능.

✔️ S&P500도 유사 개편 검토: S&P 역시 초대형 기술 IPO 조기 편입 규정 논의 중.

✔️ 핵심은 ‘유동주식 부족’: SpaceX 등은 초기 유통물량을 극도로 제한한 상태에서 상장 추진 예정.

✔️ 패시브 자금 강제 매수 발생: ETF·인덱스펀드 자금이 제한된 물량을 무조건 추격 매수해야 하는 구조 형성.

✔️ IPO 직후 과열 가능성 확대: 수급 왜곡으로 상장 초기 프리미엄과 변동성이 폭발적으로 커질 가능성.

✔️ 기존 빅테크는 반대급부 압박: 신규 종목 편입을 위해 기존 Nasdaq100·S&P500 구성 종목 일부 강제 매도 예상.

✔️ SpaceX 효과는 특히 압도적: 시가총액 2조달러 가정 시 패시브 자금은 기존 빅테크 약 950억달러 매도 필요 추정.

✔️ 헤지펀드들은 이미 대응 시작: 인덱스 퇴출 가능성이 높은 종목 공매도 전략 확대 중.

✔️ 결론: 패시브 시장 구조 자체 변화: 초대형 AI·우주 기업 IPO가 단순 신규 상장을 넘어 글로벌 ETF·인덱스 생태계 전체를 흔드는 이벤트로 진화 중이라는 평가.

https://www.ft.com/content/970b1bab-ca00-4ea1-8964-a59ea431de6e?syn-25a6b1a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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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5/27 (수) 마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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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KOSPI: 8,228.70 (+2.25%)
- KOSDAQ: 1,133.13 (-3.36%)
- NIKKEI 225: 64,999.41 (+0.01%)
- 상해종합지수: 4,093.73 (-1.25%)
- 대만 가권: 44,256.80 (+1.68%)
- 원달러: 1,500.50 (-0.45%)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6,157억), 기관(+9,103억), 외국인(-1,842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2,241억), 기관(-337억), 외국인(-1,476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393억), 기관(-2,878억), 외국인(+3,351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882억), 비차익(-7,413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KOSPI 상승, KOSDAQ 하락하며 혼조세로 마감. 다만 전체 구성종목 중에서는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 대비 비율이 극히 낮아 전체적으로 약세장 연출.
- 미-이란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오늘 상장된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에 대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시장의 자금이 쏠렸기 때문으로 추정.
-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현선물 동반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은 현선물 동반 순매도, 기관은 KOSPI에서만 순매수를 기록.
- KOSPI에서 개인은 전기전자, 금융 업종 정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기관은 전기전자, 제약 등 일부 업종만 순매수. 외국인은 운송장비부품, 전기전자 등 일부 업종을 순매도한 반면, 금융, 유통, 화학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KOSDAQ에서 개인은 기계장비,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기관과 외국인은 전체적으로 순매도한 가운데, 기관은 제약 등 일부 업종, 외국인은 전기전자, 제약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 시장이 전체적으로 약세 흐름을 보이면서 대부분의 섹터가 약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일부 종목만 강세.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일본 니케이225(+0.01%), 중국 상해종합(-%), 대만 가권(+1.68%)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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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자사주 매매(직접취득)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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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 기준 자사주 매매 직접취득 기준 체결내역입니다.

● 체결비율 = 누적체결량 / 신고수량

체결비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자사주매매가 많이 진행되었다는 의미(체결비율 100% = 자사주 매매 완료)입니다.

평균 거래량 대비 잔여수량은 최근 평균 거래량 대비 현재 남은 자사주 취득예정 물량이 몇 배인지를 의미합니다. 높을 수록 자사주 취득이 완료될 때까지 남은 기간이 길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평균 거래량 대비 신청수량은 최근 거래량 대비 하루 기준 취득 예정 자사주 물량이 몇 배인지를 의미합니다. 신청수량 배수가 높다는 것은 최근 보여주는 거래량에서 자사주가 관여하는 비율이 높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美, 28일 내각회의…이란 "분쟁 마무리 준비"

- 美·이란 종전협상 분수령
- 美 공습에…이란, 보복 예고
- 양측 협상 불씨는 계속 유지
- 트럼프 내각회의 결과 촉각
- 이스라엘, 연일 레바논 폭격
- 中왕이 "종전 협의 길어질것"

https://www.mk.co.kr/news/world/12059120
✍️ 한국의 대표지수인 코스피와 테마 ETF의 상대적 위치를 측정함으로써, 시장 대비 고평가/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테마 ETF로 본 테마 로테이션 자료입니다.

수출주 등 2개 테마(섹터) ETF가 코스피 대비 저평가, 경기소비재 등 3개 테마(섹터) ETF가 코스피 대비 고평가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수출주 등 2개 테마(섹터)는 시장 대비 유망하여 단기적 관점에서 시장대비 강세 가능성이 높은 반면, 경기소비재 등 3개 테마(섹터)는 시장 대비 부진하여 단기적 관점에서 시장대비 약세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 바랍니다.

[섹터분석] 테마 ETF로 본 테마 로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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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이슈 / 시장 컬러>

AI 투자 슈퍼사이클 지속… 마이크론 시총 1조 달러 돌파
강력한 AI 투자 사이클에 힘입어 미국 마이크론의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돌파하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본격적인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이어지고 있음. 이번 사이클은 단순한 서버 투자에 그치지 않고 AI 중심의 무형자산 투자와 데이터센터·전력·반도체 장비 등 유형 설비투자가 동시에 확대되는 특징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과거 IT 투자 사이클보다 훨씬 강한 구조적 흐름이라는 평가. 미국 중심의 AI 투자 호황은 국내 반도체 수출과 기업 이익에도 긍정적 영향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한국 증시의 핵심 상승 동력으로 작용 중.

미-이란 종전 기대감에 위험자산 랠리 재개
미국과 이란 간 60일간 전투 중단 및 호르무즈 해협 제한 해제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가 하락했고, 이에 따라 S&P500과 나스닥은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 특히 마이크론은 UBS 목표주가 상향과 화웨이의 로직폴딩 기술 진전으로 HBM 수요 기대가 확대되며 하루 만에 19.3% 급등. 퀄컴은 바이트댄스와 AI 데이터센터용 칩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인프라 사업 확장 기대를 키웠고, NASA의 200억 달러 규모 달 기지 프로젝트 추진 소식에 파이어플라이 등 우주산업 관련주도 강세를 기록.

미국 증시 밸류 부담 vs 한국 증시 상대 매력 부각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4.3~4.7% 수준까지 상승한 가운데, 미국 S&P500의 12개월 선행 PER은 21배 수준으로 2003~2007년 평균 대비 약 40% 높은 상태. 반면 코스피는 과거 평균 수준인 8배 내외에 머물러 상대적인 밸류에이션 부담이 제한적이라는 평가. 현재 한국 증시는 과거 중국 수요 호황기처럼 AI Capex 확대와 반도체 업황 개선이 EPS 상승을 견인하고 있으며, 핵심 변수는 미국 증시 조정 여부와 AI 사이클 둔화 가능성, 그리고 미국채 10년물 금리의 5% 돌파 여부로 압축.

중국 희토류 통제 강화…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확대
미국과 호주가 중국 자본의 핵심 광산 지분 매각을 추진하며 희토류 공급망 재편에 나서고 있으나, 채굴 및 분리 가공 장비 대부분이 여전히 중국 기술에 의존하고 있어 실질적인 탈중국화에는 한계가 존재. 중국은 미국의 FDPR 규제를 모방해 자국 기술이나 원료가 포함된 해외 제품까지 통제 가능한 역외 규제를 도입했으며, 최근 이트륨·디스프로슘·테르븀 등의 수출량을 약 40% 감축하며 반도체·항공우주 업계에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음. 미국은 이란 전쟁과 AI 인프라 경쟁으로 무기 및 산업 재고 부담까지 겹치며 중국의 희토류 통제력에 대한 뚜렷한 대응책을 마련하지 못하는 상황.

글로벌 채권시장, ‘재정 지배 시대’ 진입
글로벌 채권시장은 저물가·양적완화(QE) 시대 종료 이후 중앙은행보다 재정정책이 시장을 좌우하는 구조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장기금리 하단이 구조적으로 상승하는 흐름. 미국은 견조한 노동시장과 AI Capex 확대, 재정지출 증가 영향으로 금리 인하보다는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이 우세하며, 미국채 10년물은 4.25~4.90% 범위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 국내 역시 반도체 수출 호황과 확장 재정 영향으로 성장률과 물가 전망이 상향 조정되고 있으며, 한국은행이 7월과 10월 각각 25bp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 이에 따라 국내 금리는 하반기 재상승하는 ‘나이키형’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으며, 장기물보다는 단기 Carry 전략과 5년물 중심 접근이 유효하다는 분석.

#시그널랩리서치 #반도체 #AI #HBM #마이크론 #희토류 #미국채 #금리 #코스피 #우주산업

- SignalLab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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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SJ> Venture Capitalist John Doerr Says AI Is the Biggest Tech ‘Tsunami’ Ever

실리콘밸리 대표 벤처투자자인 존 도어가 생성형 AI를 역사상 가장 거대한 기술 혁신 물결로 평가하며, AI를 활용해 기후·헬스케어 등 인류 난제를 해결하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 확대를 강조함

✔️ “역대 최대 기술 쓰나미” 평가: 존 도어는 생성형 AI가 인터넷·모바일 혁명을 뛰어넘는 규모의 산업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진단함

✔️ AI 기반 문제 해결 주목: 기후 변화, 헬스케어, 교육 등 사회적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AI 스타트업들이 핵심 투자 대상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언급함

✔️ 벤처 투자 방향 변화: 단순 생산성 향상을 넘어 실제 산업·사회 문제 해결 능력이 AI 기업 가치 평가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는 흐름임

✔️ AI 투자 경쟁 심화: 빅테크와 벤처캐피털 모두 AI 인프라·모델·응용 서비스 전반에 공격적으로 자금을 투입하며 시장 주도권 경쟁이 확대되고 있음

✔️ 장기 산업 재편 전망: 존 도어는 AI가 향후 수십 년간 경제 구조와 노동시장, 기업 경쟁 구도를 근본적으로 바꿀 것으로 전망함

https://www.wsj.com/tech/ai/john-doerr-ai-opinion-1d64ee60?st=wzDkJw&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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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범아, 용돈 좀 줄까?”…불장에 돈맛 본 실버개미, 비결이?

- 상승장 휩쓴 ‘70대 실버 개미’
- 큰 자금으로 공격적 매매 패턴
- “20대보다 13배 더 벌었다”

"70대 이상의 인당 평균 수익은 1873만원으로, 20대 평균 수익(142만원)의 13배를 웃돌았다."

"투자 성과는 고연령일수록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70대 이상이 평균 1873만원의 수익을 냈고 60대 1011만원, 50대 732만원, 40대 398만원, 30대 221만원, 20대 142만원 순"

“흔히 청년층이 공격적이고 고령층이 보수적일 것이라는 일반적인 편견과 달리 실버 투자자들이 청년층보다 훨씬 과감하고 공격적인 투자 행태를 보이고 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205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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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윤철환]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옥석 가리기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놓치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3년에 한번은 코스닥 시장이 투자 기회를 준다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데이터가 존재하는 2010년 이후 코스닥150 지수는 2011년, 2014년, 2017년, 2020년, 2023년 코스피 지수를 아웃퍼폼했습니다(2015년도 포함).

3년의 터울은 양대 지수 사이에서 자산배분 관점에서의 자금 이동이 정기적으로 일어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즉, 펀더멘털 이외에도 유동성, 수급, 가격 효과 등이 양대 지수 투자에 지속적으로 반영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최근 3년 간 코스닥150 지수가 코스피 지수 대비 크게 언더퍼폼한 상황에서, 국민성장펀드를 필두로, 부실기업 퇴출, 연기금 벤치마크 개편, 기금평가 기준 변경 등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정부가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책을 통해 유동성, 수급과 같은 비펀더멘털 요인이 유효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코스닥 시장과 중소형주에 찾아올 기회에 집중해야 할 시점입니다.
 
- 코스닥 활성화 정책 해부
- 투자 판단을 위한 새로운 밸류에이션 툴 적용
- 코스닥 유망 종목 제시 및 투자 포인트 요약

보고서 링크: https://bit.ly/4vBuy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