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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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 1Q26 Preview: 추정치 상향을 주도하는 백화점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1) 1Q, 백화점에서 확산되는 온기(溫氣)
- 1Q는 고소득층 및 고액자산가 중심의 소비 호조가 중산층으로 확대되면서, 주요 유통 업태 모두 양호한 실적 전망
- 백화점: 3사 모두 기존점 성장률 +10% 이상 전망. 국내 패션 성장률이 4Q25 대비 개선되면서 영업레버리지 효과 강화 전망
- 할인점: 홈플러스 폐점으로 인한 반사수혜 확대로 기존점 성장률 +1~2% 예상
- 편의점: 기존점 성장률 +3% 내외 전망. 일반상품 중심의 매출 증가와 상품이익률 개선 전망
- 면세점: 시내점 할인율 축소로 수익성 개선 전망

2) 매크로 우려 있으나, 2분기 매출도 견조할 것으로 전망
- 3월 중동전쟁 발발과 고유가 지속에도 불구하고, 3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7pt로 비교적 견고한 모습
- 1) 수출 경기 호조 지속, 2) 물가 상승 억제 정책, 3) 비교적 견조한 국내 증시로 인해 주요 유통 업체들은 2Q에도 비교적 양호한 매출 성장 전망
- 다만, 할인점은 4/27부터 사용 가능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매출 성장률이 위축될 리스크 존재하는 반면, 편의점은 반사수혜 나타날 수 있음.
- 중국인 인바운드 증가 모멘텀은 계절성, 노동절 연휴 및 한일령 반사수혜로 인해, 2Q에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
- 다만, 고유가가 지속된다면, 유류할증료 상승으로 해외 여행 수요가 위축될 수 있기 때문에, 6~7월 이후 인바운드 증가율 변화 관찰 필요

3) 유통 업종 투자전략
- 3월 중동전쟁 발발에도 수출 경기, 내수 소비심리, 인바운드 지표 등이 여전히 양호한 상황
- 1Q 실적 시즌에는 백화점의 실적 추정치 상향이 돋보이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기존점 성장률과 실적 가시성이 높은 신세계, 롯데쇼핑 중심의 비중확대 전략 필요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I5588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위에서 본격화되는 재평가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건설업종 자료입니다.

* 업종의 지속적인 리레이팅을 기대합니다.

* 국내 주택 시장 불확실성은 존재하지만, 현재 업종 주가를 설명하는 핵심 변수는 더 이상 주택이 아닙니다. 단순 해외수주가 아닌 원전, 가스/LNG, 친환경 에너지를 포괄하는 글로벌 에너지 수주가 새로운 투자 기준으로 자리잡았습니다.

* 사이클 초입에서는 기대가 전반적 업종 주가를 움직이겠지만, 성과는 결국 수주로 증명될 것입니다.

* 1) 가장 확실한 원전 파이프라인을 다수 보유한 현대건설, 2) 글로벌 에너지 프로젝트 확장성이 가장 높은 삼성E&A를 최선호주로 제시해오는 이유입니다. 3) 저P/B 기업 중에서는 북 (재무구조)의 신뢰도가 높고 SMR 사업 확대 기대감이 있는 DL이앤씨를 관심주로 제시합니다.

* 최근 주가 상승은 최근 10~15년간의 건설업종 주가 움직임과는 다른 프레임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 업종의 축이 더 이상 주택이 아닌 해외로 옮겨오면서 어닝이 아닌 멀티플이 확장되는 구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 업종의 축이 해외로 옮겨오는 가운데 과거와 대비되는 사이클이 펼쳐질 전망입니다.

* 과거가 중동/화공/비구조적 사이클이었다면 → 현재는 글로벌/에너지/구조적이 핵심입니다.

* 2분기 이후 원가율 이슈가 존재하지만 글로벌 에너지 프로젝트의 실제 수주가 이어진다면 업종 재평가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Og5fhk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m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우리 증시는 개방 초반 양 시장 상승 출발한 가운데,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미국과 이란의 협상 기대감이 다시 높아진 점이 개장 초반 강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섹터별로는 상승 섹터가 다수를 차지한 가운데, 광반도체 관련 섹터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섹터 전반의 새로운 호재는 나오지 않았지만, 시장 전반의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개선되면서 차세대 주도 섹터로써 부각된 점이 주된 강세 요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 젠슨 황 ‘광반도체’ 언급에 연일 상한가⋯6G 투자 사이클 진입하나
✍️ 폴더블 아이폰, 올 가을 출시…생산 지연에도 계획 유지

관련 섹터: 폴더블폰

"당초 애플은 오는 6월부터 아이폰 폴드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었으나, 현재는 8월 초로 일정이 연기된 상태다. 일부에서는 엔지니어링 검증 테스트(EVT) 단계에서 예상보다 많은 문제가 발생한 것이 원인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다만 이런 문제가 최종 출시 일정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이 대체적인 전망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60414080339
[시그널랩 리서치] CFD(차액결제거래) 모니터링
https://t.me/siglab

4월 13일 기준 CFD 매수잔고율, 신규매수주식수, 신규매수금액 상위 20개 종목 리스트입니다.

● CFD 매수잔고율 = CFD 매수잔고주식수 / 결제일의 상장주식수

CFD 매수잔고율이 높다는 것은 상장주식수 대비 CFD 매수 물량이 많다는 의미로, CFD 투자자들이 매수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 'HBM은 1위인데'… 스탠퍼드 경고에도 전력망에 갇힌 K-AI

관련 섹터: 전력설비

- 스탠퍼드 '2026 AI 지표' 발표
- "미·중 격차 사실상 소멸, AI 패권 핵심은 전력·냉각 인프라"
- 韓 인구당 특허 1위·HBM 주도권 쥐었지만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아킬레스건'
- 전력구매계약(PPA) 갈등에 'AIDC 특별법' 국회 공전"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41409355625628
✍️ 우리나라의 장단기 스프레드 추이를 살펴보면, 2월 초 이후 스프레드 축소 국면에 접어들면서, 장단기 스프레드는 1년 평균 장단기 스프레드를 하회한 상황입니다.

특히 2월 말 이후에는 미-이란 전쟁의 여파로 스프레드 축소가 지속하는 상황입니다. 이를 감안하면, 미-이란 전쟁으로 인해 우리 경제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관건은 미-이란 전쟁의 진행 상황에 따른 장단기 스프레드의 변화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장단기 스프레드는 전쟁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일부 반영된 상황입니다. 이후 협상 결렬 및 전쟁이 재개될 경우 국제유가 강세 지속 및 원유 수급 차질 등으로 인해 우리 경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장단기 스프레드의 급격한 축소가 동반되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 바랍니다.

[마켓분석] 장단기·신용 스프레드 점검
https://naver.me/xwo6fyQU
✍️ '과잉 생산' 밀어붙이던 중국인데…"제발 멈춰달라" SOS [차이나 워치]

관련 섹터: 태양광에너지

- 내부에서도 부글부글
- 中 신에너지 수장들 "이대로면 다 죽어"
- 통제 없는 과잉 생산, 수익성 압박
- 수요 급증 속 규제 강화 적극 요구
- 중국 당국도 조치 나설 움직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149567i
어제 있었던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의 발언 내용입니다. 국제 유가에 대한 내용을 주로 언급했으며, 통화정책과 관련한 내용은 따로 언급하지 않은 점이 특징이었습니다.

굴스비 총재는 현재 원유 선물시장이 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세가 단기에 그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그러한 전망이 유지되는 한 고유가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고유가가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는데, 그 조건으로 내세운 것이 수 개월 동안 유가가 배럴당 90달러 수준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 고유가가 다른 상품 가격으로 전이하기 시작할 것이라 주장한 것이었습니다.
📰✈️ <WSJ> Jet Fuel Crunch Is Getting Severe With No Reprieve in Sight for Airlines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연료 공급이 차질을 빚으면서 글로벌 제트연료 가격이 급등하고, 항공업계 전반에 걸쳐 공급 부족과 수익성 악화가 심화되고 있음

✔️ 제트연료 가격 급등: 중동발 공급 차질로 글로벌 제트연료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며 항공사 비용 구조를 압박함

✔️ 공항 연료 부족 확산: 아시아와 유럽 주요 공항에서 연료 수급 문제가 발생하며 일부 항공편 운항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 운항 축소 및 노선 조정: 항공사들은 수익성이 낮은 노선을 줄이고 운항 횟수를 축소하는 등 대응에 나서고 있음

✔️ 항공요금 인상 압력: 급등한 연료비를 반영해 항공권 가격 인상이 불가피해지며 소비자 부담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큼

✔️ 장기화 리스크: 공급 불확실성이 지속될 경우 항공업계는 팬데믹 이후 회복세가 다시 둔화되는 구조적 리스크에 직면할 수 있음

https://www.wsj.com/business/airlines/jet-fuel-crunch-is-getting-severe-with-no-reprieve-in-sight-for-airlines-ebab4c88?st=5RamCz&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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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4/14 (화)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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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ADP 주간 고용변화
- 이전: 2만 6천 명 증가
● (미국) 3월 생산자물가지수
- 예상: MoM +1.2% / 이전: MoM +0.7%
● (미국) 3월 근원 생산자물가지수
- 예상: MoM +0.5% / 이전: MoM +0.5%
● (미국) 마이클 바 연준 이사 연설

# 오늘은 3월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 발표가 무엇보다 중요.
# 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강세가 반영된 상황에서 발표치에 따라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
# 시장에서는 헤드라인의 경우 이전보다 크게 상승, 근원의 경우 이전과 비슷한 수준의 상승세를 전망.
# 관건은 둘 모두 시장 예상치를 하회할 수 있을지 여부. 둘 중 하나라도 시장 예상치에 부합 내지 상회할 경우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하기 어려울 전망.
# ADP 주간 고용변화도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음. 만약 주간 고용변화가 이전보다 둔화한 가운데, 생산자물가지수가 강세를 보일 경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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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올해 HBM4 물량 하향 조정...HBM3E 등 확대

관련 섹터: HBM(고대역폭메모리)

- 당초 대비 20~30% 감소 논의⋯엔비디아 '루빈' 출시 지연 여파

https://zdnet.co.kr/view/?no=20260414110036
✍️ K뷰티 1분기 성적표 ‘맑음’… 중동發 변수는 부담

관련 섹터: 화장품

- 1분기 한국 화장품 수출액 31억달러… 역대 최대
- 아모레·달바·에이피알, 해외 수요에 실적 개선
- 원료·용기·물류 불안… 장기화 땐 업황 부담"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ashion-beauty/2026/04/14/WSIZ4FH6UVFUROHMKPUIU6D5Y4/
[단독] OCI홀딩스, 스페이스X에 폴리실리콘 공급

- 말레이 자회사 OCI테라서스와 다년 계약
- 非중국 전략 자산 공급자로 위상 재평가

https://www.mk.co.kr/news/economy/12016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