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 리스크 완화 → 시장 초점 ‘금리’로 이동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와 종전 협상 기대 속에서 시장 관심은 4월 FOMC로 이동.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자극하며 금리 급등을 유발했으나, 지정학 완화로 일부 되돌림 가능. 다만 재정 지출 확대와 높아진 유가 레벨을 고려할 때 금리 하락 폭은 제한적이며, 고금리 장기화 재평가 국면 진입.
✅ AI 인프라 강세 vs 소프트웨어 구조적 압박
S&P500은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전고점 근접. 아마존 AI칩, 메타 인프라 투자, 인텔-구글 협력 등 하드웨어·인프라 수요가 상승 주도. 반면 Claude ‘Mythos’ 등장 등으로 소프트웨어 산업 잠식 우려 확대 → 업종 간 차별화 심화.
✅ 트럼프식 협상 패턴: ‘노이즈 ≠ 리스크’
미·이란 휴전 이후 잡음은 과거 관세 협상과 유사한 ‘압박-완화’ 전략의 반복으로 해석. 협상 과정의 변동성은 구조적 리스크보다 협상 레버리지 확보 과정으로 보는 것이 타당. 뉴스 변동성보다 큰 흐름에 집중 필요.
✅ LNG 공급 차질 → 글로벌 제조업 구조 변화
카타르 LNG 수출 차질 장기화로 에너지 공급 부족 지속 전망. 인도·파키스탄 등은 산업용 가스 제한 등 실물 경제 타격. 단기적으로 제조업 경쟁력 약화 요인이지만, 글로벌 석유화학 공급 과잉 해소 → 국내 업계 가동률 회복 및 반사이익 가능.
✅ 미국 관세 개편 → 전력 인프라 수혜 확대
무역확장법 232조 개편으로 완제품 기준 과세 전환 및 초고압 변압기 세율 인하(15%). 미국 내 전력망 구축 필요성 반영된 정책으로,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 등 국내 전력기기 업체 수혜 예상. 현지 생산 기업 중심으로 프리미엄 확대.
#시그널랩리서치 #금리 #FOMC #AI인프라 #소프트웨어 #에너지 #LNG #전력기기 #관세 #매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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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서자 중고 전기차 판매가 급증하고 있으며, 리스 만기 물량 증가로 공급이 확대되며 가격 하락과 수요 확대가 동시에 나타남
✔️ 중고 EV 판매 급증: 높은 유가로 전기차 경제성이 부각되면서 중고 EV 수요가 빠르게 증가함
✔️ 공급 확대 요인: 리스 만기 차량이 대거 시장에 유입되며 중고 전기차 공급이 크게 늘어남
✔️ 가격 하락 효과: 공급 증가로 중고 EV 가격이 하락하면서 소비자 접근성이 높아져 판매 확대를 견인함
✔️ 신차 수요 둔화: 보조금 축소와 가격 부담으로 신차 EV 판매는 상대적으로 둔화되는 흐름이 나타남
✔️ 시장 구조 변화: 전기차 시장이 신차 중심에서 중고차 중심으로 일부 이동하며, 가격·수요 구조의 재편이 진행 중임
https://www.ft.com/content/5436f549-52da-4d6d-85ba-955203f5c2f2?shareType=nong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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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스테이션] 베스트 피드
[주간베스트] 현대차 공장에서 벌어지는 갈등
https://www.moneystation.net/post/119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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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테이션(MoneyStation)
@게임체인저: $현대차 #현대자동차 공장에서 벌어지는 갈등은 과거와 전혀 다른 성격이다. 예전에는 임금과 노동조건을 둘러싼 싸움이었다면, 지금은 인간이 생산에서 사라지는 것 자체에 대한 저항이다. 아틀라스 같은 로봇 도입을 막으려는 시도는 상징적이지만, 그 흐름을 되돌리기는 어렵다. 자본은 더 이상 정면 충돌을 택하지 않는다. 그저 노동자가 늙어 자... $HANAROK휴머노이드테마TOP10 $KoAct글로벌AI&로봇액티브 $KODEX미국휴머노이드로봇…
- 일반은행 신용카드 대출 연체율 4.1%로 나타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7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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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은행 신용카드 대출 연체율, 4% 돌파…21년 만에 최고
국내 은행의 신용카드 대출 연체율이 4%대로 치솟으며 약 21년 만에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서민 급전 창구'인 카드대출로 돈을 빌렸다가 제때 원리금을 상환하지 못하는 차주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7일 한국은행과
KB Macro - 수출 제한 조치로 글로벌 교역 더 위축, 달러화 단기 강세 환경을 조성
■ 에너지에 집중됐던 각국의 수출 제한 조치, 다양한 품목으로 연쇄적으로 넓어지고 있음
■ 가격 부담에 의한 수요 위축+수출 규제로 올해 교역량 감소 예상
■ 과거 평균적인 상관관계에 비추어보면 교역량 2% 감소는 달러인덱스를 2.1% 높이는 요인
■ 장기적인 달러화 신뢰성 약화 우려 가운데 단기적인 강세 환경
▶️ https://bit.ly/4cnojTR
▶️ 권희진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 에너지에 집중됐던 각국의 수출 제한 조치, 다양한 품목으로 연쇄적으로 넓어지고 있음
■ 가격 부담에 의한 수요 위축+수출 규제로 올해 교역량 감소 예상
■ 과거 평균적인 상관관계에 비추어보면 교역량 2% 감소는 달러인덱스를 2.1% 높이는 요인
■ 장기적인 달러화 신뢰성 약화 우려 가운데 단기적인 강세 환경
▶️ https://bit.ly/4cnojTR
▶️ 권희진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데이터센터와 통신 인프라처럼 향후 성장성이 큰 시장에서 고객들이 전력 효율과 고온 안정성, 패키징 통합도까지 종합적으로 따지기 시작하면 기존 실리콘 중심 전략만으로는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쉽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
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6/04/202604105663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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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인텔, 초박형 GaN 칩렛 개발로 삼성 파운드리 위기 심화
인텔 파운드리가 두께 19μm(마이크로미터)에 불과한 최점단 초박형 질화갈륨(GaN) 칩렛 개발에 성공하면서 차세대 반도체 경쟁 구도에 적지 않은 변화가 예고된다. 인
– 미·이란 휴전으로 유가 급락 및 금리 인상 기대 후퇴, 유럽 채권시장 급반등
✔️ 휴전 소식이 인플레 우려 완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합의로 브렌트유 약 15% 급락(약 94달러).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우려가 빠르게 완화.
✔️ 금리 인상 기대 급격히 후퇴: 시장은 영란은행과 ECB의 금리 경로에서 25bp 인상 1회분을 제거하며 긴축 전망 완화.
✔️ 단기채 중심 강한 랠리: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중심으로 상승. 영국 길트와 독일 분트 2년물 금리는 각각 0.24%p, 0.23%p 급락하며 3년래 최대 변동.
✔️ 에너지 수입국에 안도감: 전쟁 기간 동안 ‘fossilflation’ 우려로 크게 타격받았던 유럽 시장에 단기적 완화 효과 발생.
✔️ 다만 반등의 지속성은 불확실: 휴전이 일시적이라는 점에서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
✔️ 에너지 공급 정상화까지 시간 필요: 해협 재개방 이후에도 실제 물류 정상화에는 수개월 소요 가능. 유럽 시장은 미국 대비 더 신중한 접근 유지.
https://www.ft.com/content/d95b2a55-9441-4d68-80e3-1dee0ead31c8?syn-25a6b1a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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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스테이션] 베스트 피드
[주간베스트] 저속노화 관련주 [고속노화 시작 증거 9]
https://www.moneystation.net/post/118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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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주: #저속노화관련주 [고속노화가 시작된 증거 9] #저속노화 투자 = GLP-1 → AI 신약 → 치매 순으로 돈 이동 ① 비만·대사 → ② 신약·바이오 → ③ 의료기기·AI → ④ 기능성 소비재 🇺🇸 미국 저속노화 핵심 종목 (핵심 #대장주) ✅ ① GLP-1 / 비만 → 가장 강력한 메인 테마 일라이 릴리 ($LLY )... $ACE일라이릴리밸류체인 $BIIB $BMY $HANAROK-뷰티 $HLB $ISRG $JNJ $JW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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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휘발유 가격은 구조적 요인으로 인해 느리게 하락하는 ‘비대칭 가격 구조’ 지속
✔️ 유가 하락에도 소비자 가격은 고착: 휴전에도 불구하고 실제 원유 조달 비용은 여전히 높아, 미국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달러 수준 유지. 일부 지역은 6달러 이상 지속.
✔️ 현물 시장 긴축이 핵심 원인: 정유업체들은 즉시 공급 확보를 위해 배럴당 최대 145달러 프리미엄을 지불. 호르무즈 해협 물류 정상화 전까지 원가 부담 지속.
✔️ ‘로켓과 깃털’ 가격 구조: 휘발유 가격은 상승 시 빠르게 오르지만 하락 시에는 천천히 내려오는 비대칭 구조 존재. 기존 고가 재고 소진과 마진 회복 과정이 주요 원인.
✔️ 가격 하락은 시차 존재: 도매 가격 하락이 소비자 가격에 반영되기까지 1~2개월 소요 예상. 지정학적 안정이 유지될 경우 5~6월부터 체감 가능.
✔️ 경제적 부담 확대: 캘리포니아 디젤 가격은 7.75달러까지 상승. JPMorgan은 연말까지 고유가 지속 시 소비자 부담이 최대 1,0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
✔️ 결론: 에너지 가격은 ‘지연된 인플레’: 단기 휴전만으로는 가격 정상화 어려우며,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완전히 복구되어야 소비자 물가 안정 가능.
https://www.wsj.com/finance/commodities-futures/when-gas-prices-rise-theyre-hard-to-bring-down-heres-why-23e23b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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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스테이션] 베스트 피드
[주간베스트] 국내선 유류 할증료 상황
https://www.moneystation.net/post/119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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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양양이_인사이트: 2026년 5월 1일 부(발권일 기준) 국내선 유류할증료 4배 인상
[시그널랩 리서치] 4/13 (월) 모닝 브리프
https://t.me/siglab
◆ Market
- 다우존스산업: 47,916.57 (-0.56%)
- S&P500: 6,816.89 (-0.11%)
- 나스닥: 22,902.89 (+0.35%)
- S&P500 VIX: 19.23 (-1.33%)
- 달러인덱스: 98.65 (-0.17%)
- WTI선물: 96.57 (-1.33%)
- MSCI 한국 Index Fund: 138.73 (-0.40%)
◆ Comment
- 우리 증시는 약세 전망. 미국과 이란의 협상 결렬 소식에 따라 전쟁 관련 우려가 재차 높아진 점이 시장 전반의 투심을 악화시킬 전망.
- 관건은 이란 전쟁 관련 소식. 협상이 재개될 수 있을지 여부와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달라질 수 있는지 여부가 중요한 변수.
- 지난주 금요일 미 증시는 다우존스 산업지수 및 S&P500 하락, 나스닥 상승하는 등 혼조세로 마감. 미국과 이란의 협상을 앞두고 시장 참여자들은 경계감을 나타냈음.
- 협상에서는 미국과 이란 양측의 이견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장 참여자들의 경계심이 증폭.
- 미국의 경제지표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 미국의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YoY +3.3%, MoM +0.9%로 시장 예상(YoY +3.4%, MoM +1.0%)은 하회했지만, 이전에 비해 크게 상승.
- 근원 소비자물가지수의 경우 YoY +2.6%, MoM +0.2%로 시장 예상(YoY +2.7%, MoM +0.3%)을 하회했지만, 여전히 2% 중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우려를 증폭.
-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의 경우 1년 4.8%로 시장 예상(4.2%)을 크게 상회했으며, 소비자 심리지수의 경우 47.6으로 시장 예상(51.6)을 크게 하회.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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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다우존스산업: 47,916.57 (-0.56%)
- S&P500: 6,816.89 (-0.11%)
- 나스닥: 22,902.89 (+0.35%)
- S&P500 VIX: 19.23 (-1.33%)
- 달러인덱스: 98.65 (-0.17%)
- WTI선물: 96.57 (-1.33%)
- MSCI 한국 Index Fund: 138.73 (-0.40%)
◆ Comment
- 우리 증시는 약세 전망. 미국과 이란의 협상 결렬 소식에 따라 전쟁 관련 우려가 재차 높아진 점이 시장 전반의 투심을 악화시킬 전망.
- 관건은 이란 전쟁 관련 소식. 협상이 재개될 수 있을지 여부와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달라질 수 있는지 여부가 중요한 변수.
- 지난주 금요일 미 증시는 다우존스 산업지수 및 S&P500 하락, 나스닥 상승하는 등 혼조세로 마감. 미국과 이란의 협상을 앞두고 시장 참여자들은 경계감을 나타냈음.
- 협상에서는 미국과 이란 양측의 이견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장 참여자들의 경계심이 증폭.
- 미국의 경제지표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 미국의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YoY +3.3%, MoM +0.9%로 시장 예상(YoY +3.4%, MoM +1.0%)은 하회했지만, 이전에 비해 크게 상승.
- 근원 소비자물가지수의 경우 YoY +2.6%, MoM +0.2%로 시장 예상(YoY +2.7%, MoM +0.3%)을 하회했지만, 여전히 2% 중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우려를 증폭.
-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의 경우 1년 4.8%로 시장 예상(4.2%)을 크게 상회했으며, 소비자 심리지수의 경우 47.6으로 시장 예상(51.6)을 크게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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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4/13 오늘의 주요 산업 리포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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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건설/부동산 Weekly - 사람이 미래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임범수
ㆍ 플랜트 발주 사이클 기대, 결국 경쟁력은 인력이 될 것
[건설] 중동 재건, 체크 리스트
LS증권 김세련
ㆍ 단순한 내러티브가 아닌, 전쟁 여파에 따른 재건 수주 풀 확인
[기계] 위클리에요(로봇/방산/조선/항공/해운) - 2026/04/06~2026/04/12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ㆍ [로봇] 중국과 벌어지는 격차
ㆍ [방산] 뒷전으로 밀려난 러-우 전쟁
ㆍ [조선] LNGC 시장 업데이트
ㆍ [항공] 3월 항공 데이터: 강한 환승 수요
ㆍ [해운] 美-이란 첫 종전 협상 결렬
[자동차] LS의 Car Center Weekly
LS증권 이병근
ㆍ [자동차] 테슬라, 저가/소형 SUV 개발 계획
ㆍ [로봇] 10 년간 로봇/자율주행차 1 억 4500 만대 출시 전망
[호텔,레스토랑,레저] 고유가만 해결되면 가파른 반등 전망
하나증권 이기훈,김현수
ㆍ 한일령의 수혜는 이미 확인했다
ㆍ 서부T&D: 1Q 예상 OP 156억원(+21% YoY)
ㆍ GS피앤엘: 1Q 예상 OP 218억원(+43% YoY)
[판매업체] 유통 Bi-weekly: Charts of week: 관광수지 적자 폭 감소를 기대
한국투자증권 김명주
ㆍ 이번주 관심 기업: 호텔신라와 신세계
[판매업체] 소비재/플랫폼 Weekly: 무신사 10조원+, 이제는 증명의 구간
LS증권 오린아
ㆍ 2025년 실적: 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ㆍ 10조원+ 밸류, 성장 스토리 입증이 관건
[판매업체] 방향성은 달라지지 않았다
DB증권 허제나
ㆍ 내수소비, 방향성은 달라지지 않았다
ㆍ 1Q26 Preview ? 섹터 전반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ㆍ 백화점 Trading buy 권고, 면세/편의점에 관심을 가질 시기
[제약] 바이오시밀러 3월 미국 처방 실적
다올투자증권 이지수
ㆍ Infliximab 점유율(IV시장 기준): Remicade 48.7%, Inflectra 30.1%, Renflexis 10.3%, Avsola 10.9% (수량 기준)
ㆍ Remicade 54.4%, Inflectra 31.1%, Renflexis 8.5%, Avsola 6.0% (금액 기준)*Institutional 기준으로 retail은 제외한 수치
ㆍ Rituximab 점유율: Rituxan 24.1%, Truxima 36.8%, Ruxience 33.4%, Riabni 5.6% (수량 기준)
[은행] 양호한 1Q 대출성장률: 견조한 기업대출 성장
LS증권 전배승
ㆍ 1~3월 기업대출 중심으로 예금은행 총대출 0.9% 성장. 상장은행 평균 1%대 초중반 대출성장률 예상
ㆍ 정기예금 증가율 낮으나 결제성예금 유입 견조. 여수신 환경은 1Q 이후로도 이자이익 확보에 긍정적
[부동산] 선벨트 물류센터 수급 회복 가시화
NH투자증권 홍지환
ㆍ 주간 글로벌 리츠 +3.55%, 미-이란 휴전 소식에 리츠 지수 반등
ㆍ 미국 산업용 부동산: 선벨트 중심의 수요 회복과 AI 관련 임차 수요에 주목
[IT서비스] AI 서버향 비중이 높은 기업에 주목
대신증권 박강호,서지원
ㆍ 반도체 다음으로 전기전자 업종 대형 IT 기업의 실적도 컨센서스 상회
ㆍ LG전자 : 1Q 영업이익은 추정과 컨센서스를 상회, 호실적 평가
[IT서비스] Tech Weekly-본격화되는 이익의 상승
대신증권 박강호,류형근,서지원
ㆍ 깜작실적이 진행, PCB 기업 중심으로
ㆍ 매크로 불확실성의 축소, 그리고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
[전자장비와기기] Weekly 이배속 : 배터리 비중 확대 필요
하나증권 김현수,홍지원
ㆍ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셀 메이커와 ESS 소형주
ㆍ Car/Energy/Robot : 미국 전기차 인프라 확대 추세
ㆍ Cell : 중국, 배터리 업계 출혈 경쟁 방지 노력
[반도체와반도체장비] Memory Watch - AI 추론 확대로 재조명되는 인텔
유진투자증권 이승우,박재환
ㆍ 인텔·구글 IPU 개발 협력
ㆍ 인텔, 국가 전략 인프라 자산으로 진화
[반도체와반도체장비] 2027년~2028년, AI CapEx 증가율 둔화
키움증권 박유악
ㆍ AI CapEx, 2027년~2028년 증가율 둔화
ㆍ 메모리 반도체, 증가하는 공급은 수급에 부담 요인
ㆍ 반도체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 유지
[반도체와반도체장비] 피아식별 완료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ㆍ 이젠 전냉에만 주목하면 된다
ㆍ 최근 AI 설비투자 강세 지속
[반도체와반도체장비] 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1분기 가격 강세 확인. 2분기도 상향 가능성 농후
하나증권 김록호,김영규
ㆍ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이란 사태 휴전 및 삼성전자 호실적으로 반등
ㆍ 전망 및 전략: 비중확대 지속 추천. TSMC, ASML 실적 발표
[방송과엔터테인먼트] 기대치가 부담스럽지 않은 종목들
신한투자증권 지인해
ㆍ 극강으로 벌어진 실적과 업황 vs. 멀티플 간의 괴리
ㆍ 에스엠 1Q26 Pre: OP 372억원(OPM 13.8%)
ㆍ GKL 1Q26 Pre: OP 172억원(OPM 15.9%)
ㆍ 하나투어 1Q26 Pre: OP 174억원(OPM 9.5%)
[복합유틸리티] 2월 전력통계월보: 53개월만에 판매단가 하락
하나증권 유재선,성무규
ㆍ 2월 전력판매량 YoY +0.2%, 전력판매금액 YoY -0.3%
ㆍ 원전 이용률 하락세 지속. 4월부터 완만한 회복 기대
ㆍ 고리 2호기 재가동 긍정적. 하반기 원가 부담 확대 경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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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건설/부동산 Weekly - 사람이 미래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임범수
ㆍ 플랜트 발주 사이클 기대, 결국 경쟁력은 인력이 될 것
[건설] 중동 재건, 체크 리스트
LS증권 김세련
ㆍ 단순한 내러티브가 아닌, 전쟁 여파에 따른 재건 수주 풀 확인
[기계] 위클리에요(로봇/방산/조선/항공/해운) - 2026/04/06~2026/04/12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ㆍ [로봇] 중국과 벌어지는 격차
ㆍ [방산] 뒷전으로 밀려난 러-우 전쟁
ㆍ [조선] LNGC 시장 업데이트
ㆍ [항공] 3월 항공 데이터: 강한 환승 수요
ㆍ [해운] 美-이란 첫 종전 협상 결렬
[자동차] LS의 Car Center Weekly
LS증권 이병근
ㆍ [자동차] 테슬라, 저가/소형 SUV 개발 계획
ㆍ [로봇] 10 년간 로봇/자율주행차 1 억 4500 만대 출시 전망
[호텔,레스토랑,레저] 고유가만 해결되면 가파른 반등 전망
하나증권 이기훈,김현수
ㆍ 한일령의 수혜는 이미 확인했다
ㆍ 서부T&D: 1Q 예상 OP 156억원(+21% YoY)
ㆍ GS피앤엘: 1Q 예상 OP 218억원(+43% YoY)
[판매업체] 유통 Bi-weekly: Charts of week: 관광수지 적자 폭 감소를 기대
한국투자증권 김명주
ㆍ 이번주 관심 기업: 호텔신라와 신세계
[판매업체] 소비재/플랫폼 Weekly: 무신사 10조원+, 이제는 증명의 구간
LS증권 오린아
ㆍ 2025년 실적: 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ㆍ 10조원+ 밸류, 성장 스토리 입증이 관건
[판매업체] 방향성은 달라지지 않았다
DB증권 허제나
ㆍ 내수소비, 방향성은 달라지지 않았다
ㆍ 1Q26 Preview ? 섹터 전반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ㆍ 백화점 Trading buy 권고, 면세/편의점에 관심을 가질 시기
[제약] 바이오시밀러 3월 미국 처방 실적
다올투자증권 이지수
ㆍ Infliximab 점유율(IV시장 기준): Remicade 48.7%, Inflectra 30.1%, Renflexis 10.3%, Avsola 10.9% (수량 기준)
ㆍ Remicade 54.4%, Inflectra 31.1%, Renflexis 8.5%, Avsola 6.0% (금액 기준)*Institutional 기준으로 retail은 제외한 수치
ㆍ Rituximab 점유율: Rituxan 24.1%, Truxima 36.8%, Ruxience 33.4%, Riabni 5.6% (수량 기준)
[은행] 양호한 1Q 대출성장률: 견조한 기업대출 성장
LS증권 전배승
ㆍ 1~3월 기업대출 중심으로 예금은행 총대출 0.9% 성장. 상장은행 평균 1%대 초중반 대출성장률 예상
ㆍ 정기예금 증가율 낮으나 결제성예금 유입 견조. 여수신 환경은 1Q 이후로도 이자이익 확보에 긍정적
[부동산] 선벨트 물류센터 수급 회복 가시화
NH투자증권 홍지환
ㆍ 주간 글로벌 리츠 +3.55%, 미-이란 휴전 소식에 리츠 지수 반등
ㆍ 미국 산업용 부동산: 선벨트 중심의 수요 회복과 AI 관련 임차 수요에 주목
[IT서비스] AI 서버향 비중이 높은 기업에 주목
대신증권 박강호,서지원
ㆍ 반도체 다음으로 전기전자 업종 대형 IT 기업의 실적도 컨센서스 상회
ㆍ LG전자 : 1Q 영업이익은 추정과 컨센서스를 상회, 호실적 평가
[IT서비스] Tech Weekly-본격화되는 이익의 상승
대신증권 박강호,류형근,서지원
ㆍ 깜작실적이 진행, PCB 기업 중심으로
ㆍ 매크로 불확실성의 축소, 그리고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
[전자장비와기기] Weekly 이배속 : 배터리 비중 확대 필요
하나증권 김현수,홍지원
ㆍ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셀 메이커와 ESS 소형주
ㆍ Car/Energy/Robot : 미국 전기차 인프라 확대 추세
ㆍ Cell : 중국, 배터리 업계 출혈 경쟁 방지 노력
[반도체와반도체장비] Memory Watch - AI 추론 확대로 재조명되는 인텔
유진투자증권 이승우,박재환
ㆍ 인텔·구글 IPU 개발 협력
ㆍ 인텔, 국가 전략 인프라 자산으로 진화
[반도체와반도체장비] 2027년~2028년, AI CapEx 증가율 둔화
키움증권 박유악
ㆍ AI CapEx, 2027년~2028년 증가율 둔화
ㆍ 메모리 반도체, 증가하는 공급은 수급에 부담 요인
ㆍ 반도체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 유지
[반도체와반도체장비] 피아식별 완료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ㆍ 이젠 전냉에만 주목하면 된다
ㆍ 최근 AI 설비투자 강세 지속
[반도체와반도체장비] 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1분기 가격 강세 확인. 2분기도 상향 가능성 농후
하나증권 김록호,김영규
ㆍ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이란 사태 휴전 및 삼성전자 호실적으로 반등
ㆍ 전망 및 전략: 비중확대 지속 추천. TSMC, ASML 실적 발표
[방송과엔터테인먼트] 기대치가 부담스럽지 않은 종목들
신한투자증권 지인해
ㆍ 극강으로 벌어진 실적과 업황 vs. 멀티플 간의 괴리
ㆍ 에스엠 1Q26 Pre: OP 372억원(OPM 13.8%)
ㆍ GKL 1Q26 Pre: OP 172억원(OPM 15.9%)
ㆍ 하나투어 1Q26 Pre: OP 174억원(OPM 9.5%)
[복합유틸리티] 2월 전력통계월보: 53개월만에 판매단가 하락
하나증권 유재선,성무규
ㆍ 2월 전력판매량 YoY +0.2%, 전력판매금액 YoY -0.3%
ㆍ 원전 이용률 하락세 지속. 4월부터 완만한 회복 기대
ㆍ 고리 2호기 재가동 긍정적. 하반기 원가 부담 확대 경계 필요
[시그널랩 리서치] 4/13 오늘의 주요 목표주가 상향 및 신규 커버 리포트 요약
https://t.me/siglab
<삼성SDI[006400] 유럽 Diesel 숏티지, 전기차 수요로 이어질 것>
현대차증권 강동진
ㆍ 목표주가 530,000원에서 600,000원으로 상향
ㆍ 1Q26 당초 전망 대비 적자폭 축소
ㆍ 분기별 실적 점진적 개선에 따라, 주가 역시 강세 기조 이어갈 전망
<SK텔레콤[017670] 가입자와 함께 마케팅비용도 증가>
메리츠증권 정지수,박건영
ㆍ 1Q26 Preview: 시장 컨센서스 부합 전망
ㆍ 2026년 연결 영업이익 1조 8,286억원(+70.4% YoY) 전망
ㆍ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98,000원으로 상향
<SK텔레콤[017670] 난 핸들이 고장난A(nthropic)톤 트럭>
유진투자증권 이찬영
ㆍ 1Q Preview: 연결 매출액 4조 4,273억원(-0.6%yoy), 영업이익 5,086 (-10.4%yoy)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할 전망
ㆍ 실적, 주주환원 정상화
ㆍ 단기적 관점에서는 투자 손익비가 우호적이지 않은 구간으로 판단
<SK텔레콤[017670] 25년은 잊어주세요>
대신증권 김회재
ㆍ 1Q26 매출 4.5조원(+0% yoy), OP 5.4천억원(-5% yoy) 전망
ㆍ 사이버 침해사고로 인한 가입자 이탈의 충격에서 벗어나는 중
ㆍ 비과세 기준 26~27년 배당은 23~24년 수준 회복
<삼성E&A[028050] 플랜트 형님의 귀환>
LS증권 김세련
ㆍ 1Q26 Preview: 무난하게 지나간다
ㆍ LNG, New Energy에 더해지는 재건이라는 미래
<한미약품[128940] 실적 하회 전망. 상반기 MASH 발표 주목!>
키움증권 허혜민
ㆍ MSD향 임상시료 기고효과 부재에 따른 하회 전망
ㆍ R&D 모멘텀: MASH 2b상 발표, 올해 목표: 1건+ 기술이전
ㆍ 투자의견 Outperform 하향, 목표주가 56만 원 상향.
<HD현대일렉트릭[267260] 놓치기 아까운 주식>
대신증권 허민호
ㆍ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220,000원으로 상향
ㆍ 리드타임 증가, 청주 배전기기 공장 가동, 765kV 전력기기 수주 확대
ㆍ 1Q26F 영업이익 2,527억원(+16% YoY), 2026F 1.28조원(+28% YoY)
<HD건설기계[267270] 건설장비 수출 호조가 이끌 성장세>
키움증권 이한결
ㆍ 1분기 영업이익 1,538억원, 컨센서스 상회 전망
ㆍ 전 사업부 성장 모멘텀 본격화
ㆍ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0원으로 상향
<효성티앤씨[298020] 스판덱스의 가격 상승은 결이 다르다>
NH투자증권 최영광,류승원
ㆍ 스판덱스 턴어라운드는 Cost-push가 아닌 펀더멘털 개선에 기반
ㆍ 업종 내에서 차별화된 실적 개선세를 보일 전망
<효성중공업[298040] 보다 먼 미래의 실적 고성장의 근거가 더 명확해진다>
대신증권 허민호
ㆍ 목표주가 4,000,000원으로 상향, 변압기 리드타임 3년 이상으로 증가
ㆍ 공격적인 생산능력 증설 등은 중장기 실적 고성장 전망의 명확한 근거
ㆍ 2H26부터 북미향 전력기기 매출 비중 확대 가속화 구간 진입
<알멕[354320] The Call of Space>
메리츠증권 정지수,박건영
ㆍ 우주로 발사된 알루미늄
ㆍ 알루미늄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
https://t.me/siglab
<삼성SDI[006400] 유럽 Diesel 숏티지, 전기차 수요로 이어질 것>
현대차증권 강동진
ㆍ 목표주가 530,000원에서 600,000원으로 상향
ㆍ 1Q26 당초 전망 대비 적자폭 축소
ㆍ 분기별 실적 점진적 개선에 따라, 주가 역시 강세 기조 이어갈 전망
<SK텔레콤[017670] 가입자와 함께 마케팅비용도 증가>
메리츠증권 정지수,박건영
ㆍ 1Q26 Preview: 시장 컨센서스 부합 전망
ㆍ 2026년 연결 영업이익 1조 8,286억원(+70.4% YoY) 전망
ㆍ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98,000원으로 상향
<SK텔레콤[017670] 난 핸들이 고장난A(nthropic)톤 트럭>
유진투자증권 이찬영
ㆍ 1Q Preview: 연결 매출액 4조 4,273억원(-0.6%yoy), 영업이익 5,086 (-10.4%yoy)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할 전망
ㆍ 실적, 주주환원 정상화
ㆍ 단기적 관점에서는 투자 손익비가 우호적이지 않은 구간으로 판단
<SK텔레콤[017670] 25년은 잊어주세요>
대신증권 김회재
ㆍ 1Q26 매출 4.5조원(+0% yoy), OP 5.4천억원(-5% yoy) 전망
ㆍ 사이버 침해사고로 인한 가입자 이탈의 충격에서 벗어나는 중
ㆍ 비과세 기준 26~27년 배당은 23~24년 수준 회복
<삼성E&A[028050] 플랜트 형님의 귀환>
LS증권 김세련
ㆍ 1Q26 Preview: 무난하게 지나간다
ㆍ LNG, New Energy에 더해지는 재건이라는 미래
<한미약품[128940] 실적 하회 전망. 상반기 MASH 발표 주목!>
키움증권 허혜민
ㆍ MSD향 임상시료 기고효과 부재에 따른 하회 전망
ㆍ R&D 모멘텀: MASH 2b상 발표, 올해 목표: 1건+ 기술이전
ㆍ 투자의견 Outperform 하향, 목표주가 56만 원 상향.
<HD현대일렉트릭[267260] 놓치기 아까운 주식>
대신증권 허민호
ㆍ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220,000원으로 상향
ㆍ 리드타임 증가, 청주 배전기기 공장 가동, 765kV 전력기기 수주 확대
ㆍ 1Q26F 영업이익 2,527억원(+16% YoY), 2026F 1.28조원(+28% YoY)
<HD건설기계[267270] 건설장비 수출 호조가 이끌 성장세>
키움증권 이한결
ㆍ 1분기 영업이익 1,538억원, 컨센서스 상회 전망
ㆍ 전 사업부 성장 모멘텀 본격화
ㆍ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0원으로 상향
<효성티앤씨[298020] 스판덱스의 가격 상승은 결이 다르다>
NH투자증권 최영광,류승원
ㆍ 스판덱스 턴어라운드는 Cost-push가 아닌 펀더멘털 개선에 기반
ㆍ 업종 내에서 차별화된 실적 개선세를 보일 전망
<효성중공업[298040] 보다 먼 미래의 실적 고성장의 근거가 더 명확해진다>
대신증권 허민호
ㆍ 목표주가 4,000,000원으로 상향, 변압기 리드타임 3년 이상으로 증가
ㆍ 공격적인 생산능력 증설 등은 중장기 실적 고성장 전망의 명확한 근거
ㆍ 2H26부터 북미향 전력기기 매출 비중 확대 가속화 구간 진입
<알멕[354320] The Call of Space>
메리츠증권 정지수,박건영
ㆍ 우주로 발사된 알루미늄
ㆍ 알루미늄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외국인 수급이 말해주는 것
▶️ 이익 모멘텀: 전쟁 속에서도 강화되는 이익 체력
- 반도체 주도: 전쟁으로 인한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은 전쟁 이후 50% 이상 확대되며 강력한 성장세를 기록 중임.
- 비반도체 견조: 반도체 제외 섹터 영업이익도 전쟁 이후 6.5% 상승했으며, IT가전, IT하드웨어, 기계, 화학 순으로 개선세가 뚜렷함.
- 높은 반도체 의존도: 코스피 영업이익 내 반도체 비중은 65%로 역대 최고 수준이며, 반도체의 멀티플 확장이 지수 상승의 핵심 키(Key)임.
▶️ 외국인 수급: 반도체 디레이팅과 섹터 재편
- 수급-멀티플 동조화: 외국인의 반도체 순매도가 심화되면서 반도체 P/E는 12배에서 4배 수준까지 하락. 이익 상향에도 불구하고 수급 부재로 멀티플이 수축하는 디레이팅이 진행 중임.
- 외국인의 선택: 외국인은 반도체를 집중 매도(순매도의 90% 이상)하는 대신, IT하드웨어, 건설, 증권, 에너지 등에서 지분을 늘리며 한국 내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음.
- 이미 외국인 지분율이 높았던 은행의 경우 확실한 주주환원 정책주로 분류되며 지분율이 증가한 반면, 멀티플 부담이 있는 자동차와 비중이 제일 큰 반도체는 비중을 줄이는 패턴이 반복됨.
▶️ 결론 및 전략: 멀티플 확장의 촉매 부재
- 3대 제약 요인: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할인율), 전쟁 및 고환율(리스크 프리미엄), 27년 이후 반도체 사이클 지속성에 대한 확신 부족이 멀티플 확장을 가로막고 있음.
- 달러 환율이 1,400원 이상으로 지속되는 한 외국인의 신규 매수 동기는 구조적으로 제약될 수밖에 없음.
- 알파 탐색: 지수 전체의 멀티플 확장을 기대하기보다는 환율 안정을 모니터링하며, 외국인이 지분을 늘리고 이익 모멘텀이 상위권인 건설, IT가전(삼성전기 등), IT하드웨어(LGES, 삼성SDI 등), 화장품 등에서 기회를 찾는 것이 유효함.
<보고서: https://lrl.kr/cZZBw>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식전략]
★ 외국인 수급이 말해주는 것
▶️ 이익 모멘텀: 전쟁 속에서도 강화되는 이익 체력
- 반도체 주도: 전쟁으로 인한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은 전쟁 이후 50% 이상 확대되며 강력한 성장세를 기록 중임.
- 비반도체 견조: 반도체 제외 섹터 영업이익도 전쟁 이후 6.5% 상승했으며, IT가전, IT하드웨어, 기계, 화학 순으로 개선세가 뚜렷함.
- 높은 반도체 의존도: 코스피 영업이익 내 반도체 비중은 65%로 역대 최고 수준이며, 반도체의 멀티플 확장이 지수 상승의 핵심 키(Key)임.
▶️ 외국인 수급: 반도체 디레이팅과 섹터 재편
- 수급-멀티플 동조화: 외국인의 반도체 순매도가 심화되면서 반도체 P/E는 12배에서 4배 수준까지 하락. 이익 상향에도 불구하고 수급 부재로 멀티플이 수축하는 디레이팅이 진행 중임.
- 외국인의 선택: 외국인은 반도체를 집중 매도(순매도의 90% 이상)하는 대신, IT하드웨어, 건설, 증권, 에너지 등에서 지분을 늘리며 한국 내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음.
- 이미 외국인 지분율이 높았던 은행의 경우 확실한 주주환원 정책주로 분류되며 지분율이 증가한 반면, 멀티플 부담이 있는 자동차와 비중이 제일 큰 반도체는 비중을 줄이는 패턴이 반복됨.
▶️ 결론 및 전략: 멀티플 확장의 촉매 부재
- 3대 제약 요인: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할인율), 전쟁 및 고환율(리스크 프리미엄), 27년 이후 반도체 사이클 지속성에 대한 확신 부족이 멀티플 확장을 가로막고 있음.
- 달러 환율이 1,400원 이상으로 지속되는 한 외국인의 신규 매수 동기는 구조적으로 제약될 수밖에 없음.
- 알파 탐색: 지수 전체의 멀티플 확장을 기대하기보다는 환율 안정을 모니터링하며, 외국인이 지분을 늘리고 이익 모멘텀이 상위권인 건설, IT가전(삼성전기 등), IT하드웨어(LGES, 삼성SDI 등), 화장품 등에서 기회를 찾는 것이 유효함.
<보고서: https://lrl.kr/cZZBw>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lr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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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 화장품/생활소비재 박종대]
Weekly Cosmetics Letter: 중동 전쟁 화장품 산업 영향 분석(26.04.13)
▶주가 분석과 투자전략
1. 중동 전쟁: 매출, 가격보다 납기가 더 문제
- 중동 전쟁으로 인한 화장품 산업 우려 3가지로 요약 가능
i) 매출(수출) 저하
- 중동 현지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화장품 수요 둔화는 제한적
- 중동 수출 비중 3.5%, 미국/유럽 핵심 지역 수출 호조로 수출 성장률 제고 중
- 중동 매출 비중 가장 높은 업체는 실리콘투(4분기 기준 9% 정도)
- 실리콘투 1분기 매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 유럽 수출 증가 영향이 훨씬 큼
ii) 용기 가격 상승에 따른 가격 경쟁력 저하
- 폴리프로필렌/폴리에틸렌 가격 30% 상승 중
- 용기 업체들은 거래처에 가격 전가 시작, ODM 원가 상승 불가피
- 대형 ODM 업체들은 가격 전가에 유리, 중소형 ODM 업체는 마진 압박
- 브랜드 업체는 낮은 원가율로 용기 가격인상 부담 제한적
- 판가 대비 용기 원가 비중 10% 내외, 용기 가격 30% 상승 시 3% 영향
- K뷰티는 10~20달러 중저가, 판가에 전가하더라도 소비 저항 크지 않을 것
- 브랜드 업체가 원가 상승 흡수도 가능, 환율 상승 효과로 상쇄 가능
iii) 용기 공급 축소에 따른 납기 지연
- 나프타 공급 위축으로 폴리프로필렌/폴리에틸렌 소싱 어려운 상황
- 글로벌 모멘텀 확대로 대량 생산/운송 수요 확대 → 납기 지연 가능성 커짐
- 업체별 규모/협상력 따른 차이는 존재, 대형 용기/ODM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양호
- 중소형 업체 중심 납기 지연 우려가 가장 큰 상황, 단기적으로 상장 업체들 영향은 제한적
- 다만, 전쟁 장기화 시 밸류체인 내 대기업들까지 불확실성 커질 전망
2. 3월 수출 다시 보기: 유럽/마스크팩/에이피알
1) 대 유럽 수출 한단계 레벨업
- 3월 화장품 수출에서 눈여겨볼 지역은 유럽, 대 유럽 수출 YoY 77% 증가
- 폴란드 YoY 72%, 영국 YoY 203%, 네덜란드 YoY 196% 등 앞자리가 바뀐 국가들 다수
- 유럽 화장품 시장 매우 큼. 독일/영국/프랑스는 세계 화장품 시장 규모 5~7위의 대국
- 최근 영국 K뷰티 온오프라인 전개 활발, 폴란드 실리콘투 유럽 사업 확대 효과, 네덜란드 유럽 관문 역할
- 2026년 대 유럽 화장품 수출 규모 미국 넘어 1위로 올라설 가능성
2) 3월 마스크팩 수출 YoY 86%
- 3월 수출 가장 두드러진 카테고리는 마스크팩(YoY 86%)
- 바이오던스 비롯 하이드로겔 마스크 수출 호조, 글로벌 수요 압도적
- 바이오던스 이후 메디큐브/아누아/메디힐 등 하이드로겔 마스크 진출
- 미국 아마존/세포라/타켓/코스트코/월그린 등 하이드로겔 마스크 입점
- ODM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주요 업체 라인 확장/신규 거래처 확보 박차
3) 에이피알의 진정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
- 대부분 신세대 인디 브랜드는 일반적으로 특정 히어로 제품 바탕 사업 규모 레벨업
- 에이피알은 독보적인 히어로 제품 없이 수많은 제품이 아마존 상위권에 랭크인
- Top 100 내 10개 제품이 메디큐브,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압도적인 성과 보이는 중
- 상품 기획 능력보다 마케팅 능력 더욱 부각, 트렌디한 제품을 독보적인 마케팅 플랫폼 전개
- 한국의 압도적인 화장품 ODM 인프라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 가장 최적화된 사업 방식
- 유연한 지역/채널 확장 전략 또한 고무적, 이러한 '전략적 유연성'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소
3. 1분기 실적 이후 부각될 저평가 업체들: 코웨이/제닉/코스맥스엔비티
- 중동 전쟁, IT 수급 쏠림 현상으로 소비재 업종 내 펀더멘탈 개선이 주가에 반영되지 못하는 업체 다수
-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주가 모멘텀 기대, 순환매 종목장 도래 시 주가 탄력적 상승 가능
- 코웨이: 시장 기대치 넘어서는 견조한 실적 개선 예상, 압도적 시장 점유율, 해외 고성장, 높은 진입장벽, 12MF PER 7.4배로 절대적 저평가 상태
- 제닉: 1분기 매출 300억원 추정, 하이드로겔 마스크 ODM 최대 생산/최고 마진, 높은 진입장벽, 글로벌 수요 확대,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 고려 시 12MF PER 10배 이하
- 코스맥스엔비티: 국내외 건기식 시장 변화 최대 수혜, 실적 턴어라운드, 12MF PER 6.3배 저평가
4. 화장품 기업 업데이트: 에이피알/달바글로벌/브이티
1) 에이피알: 거침없는 유럽 진출, 압도적인 성과
- 1분기 연결 매출 5,923억원(YoY 123%), 영업이익 1,439억원(YoY 164%) 추정
- 화장품 사업 매출 YoY 185% 성장, 미국 매출 전년도 4분기와 유사한 수준 예상
- 2026년 오프라인 채널 확대 효과, 얼타뷰티 독점계약 만료 후 추가 메이저 리테일러 입점 기대
- 1분기 유럽 실적 서프라이즈, 온라인에서만 400억원(영국 300억원) 이상 신규 매출 발생 기대
- B2B 매출 포함 시 600억원 이상 가능, 주요국 온라인 판매 세팅 완료, 향후 가파른 QoQ 성장 기대
- 항공 운송 비중 상승은 부담이나, 매출 증가로 인한 영업레버리지+마케팅비 비중 감소로 OPM 상승
- 2026년 배당성향 30%로 분리과세 요건 맞출 것 + 중간배당 고려 중, 의료기기 신사업 연내 론칭 목표
- 향후 정확한 경영 현황 커뮤니케이션 통해 '스트릿 컨센서스'에 의한 셀온 최소화 방침
2) 달바글로벌: 지역/카테고리 확장 순항 중
- 1분기 매출 1,630억원(YoY 43%), 영업이익 359억원(YoY 19%, OPM 22%) 추정
- 연간 가이던스 달성 자신감, 아마존 빅 스프링 행사 성적 좋았음
- 일본/북미/유럽 지역 매출 QoQ 증가하며 1분기 실적 견인할 전망
- 일본 오프라인 채널 호조, 점포당 매출 극대화 중, 온라인 큐텐에서 아마존/라쿠텐 확장 중
- 북미 매출 QoQ 감소 가능성, 연중 오프라인 점포 확장 효과 클 것으로 기대
- 유럽 매출 QoQ 30% 이상 가파른 개선세, 주요 4개 제품 아마존 Top 100 진입
- 동남아/중화권 YoY 50% 내외 견조한 성장세, 러시아 매출은 발주 지연으로 정체
- 현재 12MF PER 18배로 에이피알과 밸류에이션 간극 축소하며 주가 상승 기대
3) 브이티: 지역/상품 믹스 개선 긍정적
- 1분기 매출 1,107억원(YoY 10%), 영업이익은 135억원(YoY -54%) 추정
-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 감소 구간 지속, 미국/유럽 사업성 증명 필요
- 미국 채널/카테고리 확장 긍정적이나 틱톡 성과 제한적, 리들샷 이을 히트 제품 필요
- 전년도 4분기 PDRN 라인 매출 비중 20% 돌파는 긍정적
- 일본 사업 회복 불확실성, 경쟁 심화/채널 포화 영향 3Q25 이후 지속적인 매출 감소
- 1분기 큐브재팬 연결 편입으로 일본 지역 매출 증가, 감익 예상
보고서링크: https://buly.kr/CM1Eir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Weekly Cosmetics Letter: 중동 전쟁 화장품 산업 영향 분석(26.04.13)
▶주가 분석과 투자전략
1. 중동 전쟁: 매출, 가격보다 납기가 더 문제
- 중동 전쟁으로 인한 화장품 산업 우려 3가지로 요약 가능
i) 매출(수출) 저하
- 중동 현지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화장품 수요 둔화는 제한적
- 중동 수출 비중 3.5%, 미국/유럽 핵심 지역 수출 호조로 수출 성장률 제고 중
- 중동 매출 비중 가장 높은 업체는 실리콘투(4분기 기준 9% 정도)
- 실리콘투 1분기 매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 유럽 수출 증가 영향이 훨씬 큼
ii) 용기 가격 상승에 따른 가격 경쟁력 저하
- 폴리프로필렌/폴리에틸렌 가격 30% 상승 중
- 용기 업체들은 거래처에 가격 전가 시작, ODM 원가 상승 불가피
- 대형 ODM 업체들은 가격 전가에 유리, 중소형 ODM 업체는 마진 압박
- 브랜드 업체는 낮은 원가율로 용기 가격인상 부담 제한적
- 판가 대비 용기 원가 비중 10% 내외, 용기 가격 30% 상승 시 3% 영향
- K뷰티는 10~20달러 중저가, 판가에 전가하더라도 소비 저항 크지 않을 것
- 브랜드 업체가 원가 상승 흡수도 가능, 환율 상승 효과로 상쇄 가능
iii) 용기 공급 축소에 따른 납기 지연
- 나프타 공급 위축으로 폴리프로필렌/폴리에틸렌 소싱 어려운 상황
- 글로벌 모멘텀 확대로 대량 생산/운송 수요 확대 → 납기 지연 가능성 커짐
- 업체별 규모/협상력 따른 차이는 존재, 대형 용기/ODM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양호
- 중소형 업체 중심 납기 지연 우려가 가장 큰 상황, 단기적으로 상장 업체들 영향은 제한적
- 다만, 전쟁 장기화 시 밸류체인 내 대기업들까지 불확실성 커질 전망
2. 3월 수출 다시 보기: 유럽/마스크팩/에이피알
1) 대 유럽 수출 한단계 레벨업
- 3월 화장품 수출에서 눈여겨볼 지역은 유럽, 대 유럽 수출 YoY 77% 증가
- 폴란드 YoY 72%, 영국 YoY 203%, 네덜란드 YoY 196% 등 앞자리가 바뀐 국가들 다수
- 유럽 화장품 시장 매우 큼. 독일/영국/프랑스는 세계 화장품 시장 규모 5~7위의 대국
- 최근 영국 K뷰티 온오프라인 전개 활발, 폴란드 실리콘투 유럽 사업 확대 효과, 네덜란드 유럽 관문 역할
- 2026년 대 유럽 화장품 수출 규모 미국 넘어 1위로 올라설 가능성
2) 3월 마스크팩 수출 YoY 86%
- 3월 수출 가장 두드러진 카테고리는 마스크팩(YoY 86%)
- 바이오던스 비롯 하이드로겔 마스크 수출 호조, 글로벌 수요 압도적
- 바이오던스 이후 메디큐브/아누아/메디힐 등 하이드로겔 마스크 진출
- 미국 아마존/세포라/타켓/코스트코/월그린 등 하이드로겔 마스크 입점
- ODM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주요 업체 라인 확장/신규 거래처 확보 박차
3) 에이피알의 진정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
- 대부분 신세대 인디 브랜드는 일반적으로 특정 히어로 제품 바탕 사업 규모 레벨업
- 에이피알은 독보적인 히어로 제품 없이 수많은 제품이 아마존 상위권에 랭크인
- Top 100 내 10개 제품이 메디큐브,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압도적인 성과 보이는 중
- 상품 기획 능력보다 마케팅 능력 더욱 부각, 트렌디한 제품을 독보적인 마케팅 플랫폼 전개
- 한국의 압도적인 화장품 ODM 인프라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 가장 최적화된 사업 방식
- 유연한 지역/채널 확장 전략 또한 고무적, 이러한 '전략적 유연성'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소
3. 1분기 실적 이후 부각될 저평가 업체들: 코웨이/제닉/코스맥스엔비티
- 중동 전쟁, IT 수급 쏠림 현상으로 소비재 업종 내 펀더멘탈 개선이 주가에 반영되지 못하는 업체 다수
-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주가 모멘텀 기대, 순환매 종목장 도래 시 주가 탄력적 상승 가능
- 코웨이: 시장 기대치 넘어서는 견조한 실적 개선 예상, 압도적 시장 점유율, 해외 고성장, 높은 진입장벽, 12MF PER 7.4배로 절대적 저평가 상태
- 제닉: 1분기 매출 300억원 추정, 하이드로겔 마스크 ODM 최대 생산/최고 마진, 높은 진입장벽, 글로벌 수요 확대,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 고려 시 12MF PER 10배 이하
- 코스맥스엔비티: 국내외 건기식 시장 변화 최대 수혜, 실적 턴어라운드, 12MF PER 6.3배 저평가
4. 화장품 기업 업데이트: 에이피알/달바글로벌/브이티
1) 에이피알: 거침없는 유럽 진출, 압도적인 성과
- 1분기 연결 매출 5,923억원(YoY 123%), 영업이익 1,439억원(YoY 164%) 추정
- 화장품 사업 매출 YoY 185% 성장, 미국 매출 전년도 4분기와 유사한 수준 예상
- 2026년 오프라인 채널 확대 효과, 얼타뷰티 독점계약 만료 후 추가 메이저 리테일러 입점 기대
- 1분기 유럽 실적 서프라이즈, 온라인에서만 400억원(영국 300억원) 이상 신규 매출 발생 기대
- B2B 매출 포함 시 600억원 이상 가능, 주요국 온라인 판매 세팅 완료, 향후 가파른 QoQ 성장 기대
- 항공 운송 비중 상승은 부담이나, 매출 증가로 인한 영업레버리지+마케팅비 비중 감소로 OPM 상승
- 2026년 배당성향 30%로 분리과세 요건 맞출 것 + 중간배당 고려 중, 의료기기 신사업 연내 론칭 목표
- 향후 정확한 경영 현황 커뮤니케이션 통해 '스트릿 컨센서스'에 의한 셀온 최소화 방침
2) 달바글로벌: 지역/카테고리 확장 순항 중
- 1분기 매출 1,630억원(YoY 43%), 영업이익 359억원(YoY 19%, OPM 22%) 추정
- 연간 가이던스 달성 자신감, 아마존 빅 스프링 행사 성적 좋았음
- 일본/북미/유럽 지역 매출 QoQ 증가하며 1분기 실적 견인할 전망
- 일본 오프라인 채널 호조, 점포당 매출 극대화 중, 온라인 큐텐에서 아마존/라쿠텐 확장 중
- 북미 매출 QoQ 감소 가능성, 연중 오프라인 점포 확장 효과 클 것으로 기대
- 유럽 매출 QoQ 30% 이상 가파른 개선세, 주요 4개 제품 아마존 Top 100 진입
- 동남아/중화권 YoY 50% 내외 견조한 성장세, 러시아 매출은 발주 지연으로 정체
- 현재 12MF PER 18배로 에이피알과 밸류에이션 간극 축소하며 주가 상승 기대
3) 브이티: 지역/상품 믹스 개선 긍정적
- 1분기 매출 1,107억원(YoY 10%), 영업이익은 135억원(YoY -54%) 추정
-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 감소 구간 지속, 미국/유럽 사업성 증명 필요
- 미국 채널/카테고리 확장 긍정적이나 틱톡 성과 제한적, 리들샷 이을 히트 제품 필요
- 전년도 4분기 PDRN 라인 매출 비중 20% 돌파는 긍정적
- 일본 사업 회복 불확실성, 경쟁 심화/채널 포화 영향 3Q25 이후 지속적인 매출 감소
- 1분기 큐브재팬 연결 편입으로 일본 지역 매출 증가, 감익 예상
보고서링크: https://buly.kr/CM1Eir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금융 정태준
[월간 리서치]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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