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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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4/9 (목)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https://t.me/siglab

● (미국) 2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 예상: YoY +2.8%, MoM +0.4%
- 이전: YoY +2.8%, MoM +0.3%
● (미국) 2월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 예상: YoY +3.0%, MoM +0.4%
- 이전: YoY +3.1%, MoM +0.4%
● (미국) 4분기 GDP
- 예상: QoQ +0.7% / 이전: QoQ +0.7%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예상: 21만 건 / 이전: 20만 2천 건

# 오늘은 미국의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발표가 무엇보다 중요.
# 관건은 크게 두 가지. 첫 번재는 근원 기준 YoY +3.0%을 하회할 것인지, 두 번째는 헤드라인이 시장 예상을 상회할 것인지 여부.
# 만약 헤드라인 수치가 시장 예상을 상회할 경우 투심을 급격히 악화시킬 수 있음. 이번에 발표되는 것이 2월 지표라는 점에서 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이 반영되지 않은 지표이기 때문. 즉, 인플레이션 우려를 가중시킬 수 있는 요인.
# 다만 근원 수치가 3%를 하회하는 경우, 인플레이션 우려가 상당부분 완화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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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훈, 통신3사 CEO 첫 회동…"환골탈태 수준 보안 쇄신" 주문

관련 섹터: 보안주(정보)

- 보안 쇄신·요금 개편·품질 개선…국민 신뢰 회복 총력
- 기본통신권 보장…2만원대 5G 요금제 등 민생 대책 추진
- AI 네트워크 투자 확대…“통신, 국가 핵심 인프라 재정립”
- 통신 3사 공동선언…“신뢰·민생·미래 3대 축 약속”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90086645414480
[단독]현대차 '항공정비업' 진출..UAM 역량 확보하나

"현대차가 추진 중인 도심항공교통(UAM) 사업과의 연관성도 거론된다. 그간 현대차는 자회사 '슈퍼널'을 중심으로 UAM 기체 개발과 사업화를 진행해왔지만 최근 글로벌 규제 등 제도적 한계로 사업 속도 조절에 나선 상황이다. 실제로 인력을 80% 줄이는 등 구조 조정을 단행하기도 했다. 이에 UAM과의 직접적인 연계보다는 단기적으로 전용기 정비 효율성을 높이면서 중장기적으로 항공 사업 전반에 대비한 기반을 확보하는데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4/09/2026040913430568078
[시그널랩 리서치] 4/9 (목) 마감 리뷰
https://t.me/siglab

◆ Market

- KOSPI: 5,778.01 (-1.61%)
- KOSDAQ: 1,076.00 (-1.27%)
- NIKKEI 225: 55,895.32 (-0.73%)
- 상해종합지수: 3,966.17 (-0.72%)
- 대만 가권: 34,861.16 (+0.29%)
- 원달러: 1,480.70 (+0.10%)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2,964억), 기관(+2,086억), 외국인(-10,035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9,316억), 기관(-5,119억), 외국인(-4,309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3,588억), 기관(-5,497억), 외국인(+1,914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432억), 비차익(-13,920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양 시장 하락 마감.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과 이에 반발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봉쇄하면서 관련 불확실성이 확대된 점이 투심 악화로 연결.
- 다만 미국과 이란의 휴전 및 종전 협상 기대감은 여전히 살이 있는 상태로 어제 상승폭의 일부만 반납.
-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현선물 동반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기관은 KOSPI,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만 순매수를 기록.
- KOSPI에서 개인은 운송자입부품 업종을 중심으로 전기전자, 건설 등 일부 업종, 기관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화학, 기계장비, 금속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외국인은 전기전자를 중심으로 건설, 운송장비부품 등 일부 업종을 순매도한 반면, 화학, 금융, 금속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KOSDAQ에서 개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기계장비, 제약, 금융 등 모든 업종을 순매수. 기관과 외국인은 전체적으로 순매도한 가운데, 기관은 유통 등 일부 업종, 외국인은 화학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섹터별로는 하락 섹터가 다수를 차지한 가운데, 정유, 철강, 해운 등 일부 섹터만 강세. 시장에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이 여전히 강한 점이 해당 섹터의 투심 개선으로 연결.
- 아시아 증시는 대만을 제외하고 약세 마감. 일본 니케이225(-0.73%), 중국 상해종합(-0.72%), 대만 가권(+0.29%)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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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롯데케미칼, 이례적 ‘은행보증채’ 다시 발행... 4000억 조달 추진

"롯데케미칼이 총 4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대기업으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은행 보증 채권으로, 은행을 덧씌워 자체 신용도의 한계를 극복하고 최우량 등급의 조달 조건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물론 은행 구미에 맞는 담보물을 제공해야 하는데, 롯데월드타워가 유력하게 거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6/04/09/MLQWZ5KRGVBP5JDL5RFHJKBAVA
[단독] 광고 끝났는데 ETF 추천은 계속한다, 왜?… ‘핀플루언서 광고 회색지대’ 논란

"자산운용사의 광고를 받은 핀플루언서(금융+인플루언서)가 동일 운용사의 상장지수펀드(ETF)를 별도 고지 없이 추천한 사례가 금융 당국에 보고된 것으로 전해졌다. 애초 광고로 형성된 이해관계가 대가를 받지 않은 콘텐츠에도 영향을 미쳤다면 소비자 피해가 우려된다는 것이 금융 당국의 문제의식이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656368
국산 클라우드, 토종 NPU 사용 대폭 늘려

- K-AI 공급망 '윈윈' 전략
- 삼성SDS·가비아·메가존 등
- 리벨리온·퓨리오사 제품 확대
- 토종 NPU 안정적 수요처 확보
- 인프라 기업은 비용 절감 효과
- 본격 협업 통한 상용화 시험대

https://www.mk.co.kr/news/it/12012789
✍️ 韓 석유화학, 계속된 불황에 재무 악화…신용등급 하락 '경고등'

관련 섹터: 석유화학

- 지정학적 리스크에 나프타 수급 타격…NCC, 최소가동 불가항력
- 대산·여수 중심 합종연횡…합병·존속 법인 간 신용도 회복 엇갈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131431
✍️ 컨센서스 최고값은 해당 기업의 실적을 가장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애널리스트의 전망치입니다. 상승한 경우 가장 긍정적인 애널리스트의 전망이 개선된 것으로 긍정적 신호, 하락한 경우 가장 긍정적인 애널리스트의 전망이 악화된 것으로 부정적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컨센서스 최저값은 해당 기업의 실적을 가장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애널리스트의 전망치입니다. 상승한 경우 가장 부정적인 애널리스트의 전망이 개선된 것으로 긍정적 신호, 하락한 경우 가장 부정적인 애널리스트의 전망이 악화한 것으로 부정적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컨센서스 최고값이 개선되었는데 동시에 최저값이 악화되었다면, 해당 기업의 실적 전망이 더 불확실해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최고값이 악화되었는데 동시에 최저값이 개선되었다면 해당 기업 실적 전망의 불확실성이 개선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때는 각각의 개선 정도와 악화 정도를 확인하여 방향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 바랍니다.

● 1Q26 컨센서스 최고·최저 변화 모니터링
https://naver.me/FXnZnw9j

● 목표주가 괴리율 모니터링
https://naver.me/5FDeDm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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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이슈 / 시장 컬러>

미·이란 ‘임시 휴전’… 글로벌 리스크 급반전
트럼프 최후통첩 직전 2주간의 ‘쌍방향 임시 휴전’ 합의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및 본토 폭격 중단. 유가 -14.5%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 코스피 +6.87% 등 강한 안도 랠리. 4월 10일 고위급 협상이 영구 종전 여부를 가를 핵심 분수령.

코스피: ‘저평가 + 실적’ 기반 리레이팅 구간
선행 PER 7.4배 수준까지 하락하며 밸류에이션 매력 극대화. 실적 상향과 자사주 소각 등 내부 모멘텀이 결합된 상태로, 지정학적 노이즈는 비중 확대 기회. 반도체·자동차·조선 중심 + 2차전지·인터넷 성장주 병행 전략 고려.

실적 시즌 종목 선별 핵심 전략
삼성전자·LG전자 실적 서프라이즈로 1분기 실적 시즌 기대감 확대. 애널리스트 추정치가 보수적으로 형성된 종목일수록 서프라이즈 확률 높음. 반도체·상사/자본재·증권 업종 내 추정치 상향 종목 관심 대상.

미국 증시: 전쟁 뒤에 숨은 ‘최강 펀더멘털’
S&P500 선행 EPS 증가폭이 2021년 이후 최대 수준. AI 중심 이익 성장 + 제조업·자본재 지표 개선으로 실적 질도 우수. 지정학 리스크 완화 시 실적 시즌을 계기로 반도체·IT 하드웨어 중심 V자 반등 가능성.

브라질: 금리·원자재·통화 3박자 수혜
금리 인하 기대, 원자재 상승, 헤알화 강세가 결합되며 상대적 강세. 평균 배당수익률 6%, PER 9.2배로 저평가 매력 부각. 10월 대선에서 친시장 정권 출범 시 추가 상승 모멘텀 기대.

에이피알: 글로벌 확장 + 고수익 채널 강화
미국 아마존 세일 호조 및 유럽 B2B 성장으로 실적 상향 지속. 월마트·타겟 등 8,000개 오프라인 채널 확대 예정. 고마진 오프라인/B2B 비중 증가로 이익 레버리지 확대, 2026년 글로벌 성장 본격화.

#시그널랩리서치 #중동휴전 #코스피전략 #실적시즌 #반도체 #브라질 #글로벌증시 #에이피알 #리레이팅 #매크로

- SignalLab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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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 Airlines in crisis mode as Iran war hits jet fuel supplies

이란 전쟁으로 제트연료 가격 급등과 공급 차질이 발생하면서 글로벌 항공사들이 운항 축소·비용 절감 등 비상 대응에 돌입하며 수익성 압박이 심화되고 있음

✔️ 연료 가격 급등: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 등 핵심 공급망이 차단되며 제트연료 가격이 급등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연초 대비 두 배 가까이 상승함

✔️ 공급 불확실성 확대: 중동발 원유·정제 연료 공급 차질로 항공사들이 연료 확보 자체를 우려해야 하는 상황까지 발생하며 글로벌 항공 운영 리스크가 커짐

✔️ 운항 축소·노선 조정: 항공사들은 수익성이 낮은 노선을 감축하거나 항공편을 줄이고, 일부는 아예 취소하며 비용 통제에 나서고 있음

✔️ 항공요금 상승 불가피: 급등한 연료비를 반영해 항공권 가격 인상 압력이 커지고 있으며, 여객·화물 운송 비용 전반이 상승하는 구조임

✔️ 팬데믹 이후 최대 위기: 연료비 급등, 공역 폐쇄, 수요 위축이 동시에 발생하며 항공업계는 코로나 이후 최대 위기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제기됨

https://www.ft.com/content/c7bb398b-1362-41f2-b09c-91a8e881c3d5?shareType=nong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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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는 사람 줄었는데 치솟는 우유값… “영세-高비용 생산구조 탓”

- 수요 줄어도 여전히 비싼 흰 우유
- 세계 2위 수준… 미국보다 비싸
- 멸균 우유 수입량 5만 t 넘어서
- 주 소비층인 유소년 인구 줄며… 지난해 1인당 소비량 역대 최저
- 목장 규모 작고 수입 사료 부담… 고비용 구조 걷어낼 묘안 필요

● 세계 2위 수준 우유값… 국내 소비는 역대 최저
● ‘고비용 악순환’에 빠진 원유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403/133672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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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원자재 이슈] 미-이란 2주간 휴전의 의미

■ 데드라인 직전 미국과 이란,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동의

■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들 순차적 통행 기대, 협상 결렬 시 재봉쇄 위험도 염두

■ 2주간 휴전은 공식적 협상과정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이나, 여전히 단기간 내로 합의점 도달에는 어려운 과정 예상

FX/원자재 Analyst 오재영
보고서 링크 : https://bit.ly/4bZOq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