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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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4/7 (화)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https://t.me/siglab

● (독일) 3월 서비스업 PMI
- 예상: 51.2 / 이전: 53.5
● (EU) 3월 서비스업 PMI
- 예상: 50.1 / 이전: 51.9
● (미국) ADP 주간 고용변화
- 이전: 1만 명 증가
● (미국) 2월 내구재수주
- 예상: MoM -1.1% / 이전: MoM +0.0%
● (미국) 2월 근원 내구재수주
- 예상: MoM +0.5% / 이전: MoM +0.4%

# 오늘은 미국의 내구재수주와 유럽 주요 국가들의 서비스업 PMI 발표가 중요한 지표.
# 우선 미국의 내구재수주는 헤드라인은 이전보다 악화, 근원은 이전보다 소폭 개선 전망.
# 이번에 발표되는 내구내수주는 2월 지표이지만, 발표 결과에 따라서 시장의 우려를 자극할 수 있음.
# 특히 발표 결과가 시장 예상을 하회하는 경우, 전쟁 영향이 반영되는 3월 이후 지표에 대한 우려를 키우면서 경기둔화 우려가 부각할 수 있기 때문.
# 이는 유럽 주요 국가들의 서비스업 PMI도 마찬가지. 대체로 이전보다 악화가 예상되는데, 이란 전쟁에 따른 영향일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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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 봉쇄 지속되면 구리 가격 하락 가속화”

관련 섹터: 비철금속

- 골드만삭스 분석
- 기본 시나리오는 4월 통행 재개이나
- 부정적 시나리오 전개시 경제 전망 악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195126645413824
[시그널랩 리서치] 4/7 (화) 마감 리뷰
https://t.me/siglab

◆ Market

- KOSPI: 5,494.78 (+0.82%)
- KOSDAQ: 1,036.73 (-1.02%)
- NIKKEI 225: 53,429.56 (+0.03%)
- 상해종합지수: 3,890.16 (+0.26%)
- 대만 가권: 33,229.82 (+2.02%)
- 원달러: 1,504.20 (-0.37%)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3,427억), 기관(-4,141억), 외국인(+4,090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319억), 기관(-1,251억), 외국인(+1,822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1,775억), 기관(+1,723억), 외국인(+121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506억), 비차익(+3,183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KOSPI 상승, KOSDAQ 하락하며 혼조세로 마감. 개장 초반에는 양 시장 모두 상승 출발했지만, 장중 상승폭 반납 및 KOSDAQ은 하락 전환.
- 개장 초반 삼성전자의 호실적과 미국과 이란의 협상 기대감이 강세 요인이었지만, 장중 미국이 아칸소주의 포병여단을 중동에 파병했다는 소식에 협상과 관련한 우려가 부각하며 매물이 출회.
-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현선물 동반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개인은 현선물 동반 순매도. 기관은 선물시장에서만 순매수 기록.
- KOSPI에서 외국인은 운송장비부품 업종을 중심으로 화학, 금융 등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 전체적으로 순매도를 보인 가운데, 기관은 전기전자, 건설 등 일부 업종, 개인은 금융, 기계짱비, 금속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KOSDAQ에서 외국인은 제약 업종을 중심으로 전기전자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 전체적으로 순매도한 가운데, 기관은 유통, 비금속 등 일부 업종, 개인은 기계장비, 금융, 금속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섹터별로는 하락 섹터가 다수를 차지. 그동안 강세를 보였던 광반도체 섹터가 차익실현 매묵 출회하며 약세를 보인 점이 특징.
- 아시아 증시는 상승 마감. 일본 니케이225(+0.03%), 중국 상해종합(+0.26%), 대만 가권(+2.02%)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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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도 원유 6000만 배럴 확보… "라면·분유 포장재 문제없다"

- 이달 5000만 배럴 이어 내달도 총력전
- 평시 대비 60~70%... 민관 스와프 활발
- 나프타는 80~90% 수준 공급 이뤄져
- 보건의료·산업·생활 밀접 품목 별도 관리
- PP·PE 매점매석 금지는... 정부 "고심 중"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40714190003183
✍️ AI가 '쇼핑' 바꿀까…유통업계, 챗GPT 선점 경쟁

관련 섹터: 소매유통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검색’을 대체하는 흐름이 본격화되면서, 식품·유통업계가 새로운 유통 입구 선점에 나서고 있다. 소비자가 상품을 찾는 경로가 포털에서 AI 추천 중심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커지자 기업들도 AI 플랫폼 입점과 서비스 연동을 서두르는 모습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60406170135
[시그널랩 리서치] 자사주 매매(직접취득) 모니터링
https://t.me/siglab

4월 7일 기준 자사주 매매 직접취득 기준 체결내역입니다.

● 체결비율 = 누적체결량 / 신고수량

체결비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자사주매매가 많이 진행되었다는 의미(체결비율 100% = 자사주 매매 완료)입니다.

평균 거래량 대비 잔여수량은 최근 평균 거래량 대비 현재 남은 자사주 취득예정 물량이 몇 배인지를 의미합니다. 높을 수록 자사주 취득이 완료될 때까지 남은 기간이 길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평균 거래량 대비 신청수량은 최근 거래량 대비 하루 기준 취득 예정 자사주 물량이 몇 배인지를 의미합니다. 신청수량 배수가 높다는 것은 최근 보여주는 거래량에서 자사주가 관여하는 비율이 높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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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이후 우리 증시는 등락을 반복하며 횡보하는 모습이지만, 주요 시장의 ADR을 살펴보면, KOSPI는 3월 말 이후, KOSDAQ은 3월 초 이후 상승세를 보이며, 90% 수준을 상회하였습니다.

ADR은 70% 수준이면 저점, 110% 수준이면 고점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향후 지수가 상승 국면에 진입하면 생각보다 상승 동력이 약할 수 있고, 생각보다 하락 변동성이 클 수 있다는 점을 암시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선물시장의 미결제약정 추이에서도 시장 참여자들이 시장 약세 가능성을 높이 보는 정황이 관찰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 바랍니다.

[마켓분석] 마켓타이밍(ADR, 미결제약정)
https://naver.me/xRgQIKOm
✍️ <글로벌 이슈 / 시장 컬러>

AI 투자 사이클, 지정학 리스크보다 더 강한 축
현재 시장은 고유가와 긴축 전환 우려에 집중되어 있으나, 이번 강세장의 본질은 AI CAPEX 중심의 기업 투자 사이클. 과거 스태그플레이션 국면과 달리 소비·제조 둔화가 아닌 기업의 현금 기반 투자 확대가 핵심이므로, 지정학적 충격은 구조적 하락보다 전술적 조정 성격으로 해석 가능. 사이클 종료는 AI 투자 수익성 둔화 시점이 핵심 변수.

미국 경제, B2B 중심 성장 구조 강화
2월 무역 데이터에서 소비재 수입은 부진한 반면, 컴퓨터·통신장비 등 AI 인프라 관련 자본재 수입은 대만 중심으로 급증. 금리 상승에도 S&P500 이익 전망은 상향되며 기업 펀더멘털은 견조. LNG 및 자본재 수출 증가도 확인되며 AI + 에너지 중심 성장 구조가 강화되는 모습.

변동성 구조 분석: ‘수급 기반 선별 장세’ 진입
장외/장내 변동성 분해 결과, 현재는 뉴스 노이즈보다 수급 왜곡이 주가 방향 결정. Intraday 변동성 구조와 머신러닝 기반 분류에서 상승 지속 종목과 반락 종목 구분 가능. 코스피200 매도 압력 괴리도 51%로 경계 수준이나, 2차전지(IT가전), IT하드웨어, 증권은 상대적 매수 우위로 차별화된 기회 존재.

금리: 단기 오버슈팅 이후 안정 구간 진입
유가 상승에도 정책 대응은 시차 존재. 금통위 전후로 금리 하향 안정 기대 유지되며 국고 3년물 적정 레벨 3.35% 제시. 다만 대외 불확실성 높아 적정 금리 하회 시 추격 매수는 비효율적.

코스피: ‘반도체 집중 → 역발상 확산’ 국면
1분기 실적에서 반도체가 전체 이익 변화의 99% 설명하며 시장 지배력 유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이익 상향이 지수 하단 지지. 반면 기대 높았던 상위 종목은 차익 실현, 저평가 종목(현대건설, 펄어비스 등)은 서프라이즈 기반 반등. 자본재·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실적 확산 기대, 2차전지·소재는 변동성 관리 필요.

#시그널랩리서치 #AI투자 #B2B경제 #코스피전략 #반도체 #금리 #유동성 #변동성 #매크로

- SignalLab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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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 Record number of megadeals agreed in first quarter of the year

중동 전쟁과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기업들이 대형 인수합병을 지속 추진하며, 2026년 1분기 M&A 규모와 초대형 거래 건수가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함

✔️ 메가딜 사상 최대: 1분기에 100억달러 이상 거래가 20건 이상 체결되며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함

✔️ 총 M&A 규모 급증: 글로벌 M&A 거래 규모는 약 1.3조달러 수준으로, 전년 대비 약 20% 증가하며 강한 회복세를 보임

✔️ 전쟁 속에서도 지속된 딜: 중동 전쟁과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전략적 필요(규모 확대·AI 경쟁 등)를 이유로 대형 거래를 계속 추진함

✔️ AI·대형 산업 중심 재편: 기술·헬스케어·에너지 등 주요 산업에서 규모의 경제와 AI 경쟁력 확보를 위한 초대형 합병이 증가하는 흐름이 나타남

✔️ 양극화된 시장 구조: 초대형 거래는 급증했지만 중소형 거래는 부진한 ‘K자형 회복’ 양상이 나타나며, 시장이 일부 대기업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음

https://www.ft.com/content/4c004e97-e582-4f47-89ea-83c126d0df9d?shareType=nong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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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트로픽, 신약 발굴사업 진출…AI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4억 달러에 인수

"신약 개발은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방대한 데이터를 필요로 해 AI 적용 효과가 큰 분야로 꼽힌다."

https://naver.me/GB3IUh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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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원자재 이슈] 천연가스, 공급 차질 여름까지 지속 시 가격 상승

■ 전쟁 기간이 길어지면 국제유가 뿐만 아니라 천연가스 가격 변동성도 확대 예상

■ 러-우 전쟁 때에도 여름부터 천연가스 대란 본격화, 공급차질이 여름까지 지속 시 가격 상승

■ 미국-이란 전쟁으로 중동 가스 차질, 장기적으로는 미국과 기타 국가의 LNG 수요로 재편

▶️ FX/원자재 Analyst 오재영
▶️ 보고서 링크 : https://bit.ly/3O16L6O
📰👑 <FT> Gulf states consider new pipelines to avoid Strait of Hormuz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로 걸프 국가들이 대체 수출 파이프라인 구축을 본격 검토

✔️ 호르무즈 의존 구조 재검토: 이란의 해협 통제 위협으로 걸프 국가들이 단일 해상 경로 의존의 위험성을 재인식. 비용과 정치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수출 경로 다변화 필요성 확대.

✔️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 재조명: 1,200km 길이의 동서 파이프라인은 하루 700만 배럴을 홍해 얀부 항으로 운송하며 호르무즈를 우회하는 핵심 인프라. 현재 추가 확장 및 신규 노선 건설 검토.

✔️ ‘단일 경로 → 네트워크’ 전략 전환: 향후 단일 파이프라인이 아닌 복수 국가를 연결하는 ‘에너지 회랑’ 구축 논의. IMEC(인도-중동-유럽 회랑) 및 이라크-요르단-터키 연결 루트 등이 후보.

✔️ 높은 비용과 안보 리스크: 프로젝트 비용은 50억~200억달러 수준으로 예상되며, 이라크 지역의 미확인 폭발물 및 무장 세력 위협 등 보안 문제가 주요 장애 요인.

✔️ 단기 해법은 기존 인프라 확장: 신규 프로젝트보다 UAE 푸자이라 파이프라인, 사우디 홍해 연안 터미널 확장 등 기존 우회 경로 강화가 현실적 대안으로 평가.

https://www.ft.com/content/880664d8-e110-4760-8b00-aa3141a770ff?syn-25a6b1a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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