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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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CFD(차액결제거래)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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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기준 CFD 매수잔고율, 신규매수주식수, 신규매수금액 상위 20개 종목 리스트입니다.

● CFD 매수잔고율 = CFD 매수잔고주식수 / 결제일의 상장주식수

CFD 매수잔고율이 높다는 것은 상장주식수 대비 CFD 매수 물량이 많다는 의미로, CFD 투자자들이 매수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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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4.4%↑…K-배터리 3사 점유율 하락

관련 섹터: 2차전지

- SNE리서치 조사…1위 CATL·2위 BYD 등 中 업체 선전 지속
- 국내 3사 합산 점유율 15%…美 전기차 판매 급감에 역성장"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7059700003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1Q26P - 이제 겨우 시작

[1Q26 잠정 실적 - 향후 실적 추정치 상향 예상]

- 삼성전자는 1Q26P 매출 133.0조원 (+42% QoQ)과 영업이익 57.2조원 (+185% QoQ)의 잠정실적을 발표

- 최근 올라간 시장 눈높이 (43조원)를 훌쩍 뛰어넘는, 당사의 추정치 (영업이익 53.9조원)를 능가하는 서프라이즈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금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DS(반도체) 52.4조원 = 메모리 54.0조원 및 LSI/파운드리 -1.6조원], [SDC 0.3조원], [MX/NW 4.0조원], [VD/가전 0.1조원], [하만/기타 0.4조원]으로 예상 (표1)

- 금번 실적은 상상을 뛰어넘는 절대 규모의 역대 최고치라는 점 외에도, 메모리 사이클의 현재 위치가 고작 Mid Cycle에 근접한 상황이라는 특징을 함께 고려해야 함

- 과거 사이클을 반추해보면, Mid Cycle 앞뒤로 전개되는 판가 상승 구간 이후 물량 확대 구간이 중복 발현될 때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은 더욱 폭발적으로 개선. 그 구간은 4Q26~2Q27 사이로 판단됨

- 이에 따라, ‘실적 서프라이즈’에서 오는 기대감의 선반영을 우려할 구간은 아니며, 오히려 향후 실적 개선 가속화 과정에서 오는

1) 시장 컨센서스의 상향조정,
2) 이번 메모리 사이클을 통상적인 사이클로 착각한 외국인 지분율 최저치,
3) 26년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수익률 폭등을 감안 시 비중확대가 권고되는 상황

[삼성전자의 1Q26 실적 설명회는 4월 30일 (목)로 예정됨]

- 사업부별 실적 리뷰는 하기 링크의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qjsgCBJ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엔씨 늘리고, 크래프톤 줄이고…게임株 전략 바꾸는 '국민연금'

관련 섹터: 게임

- 올해 크래프톤株 1000억원대 매도…엔씨는 500억원대 매수
- 지난해 넷마블 사고, 시프트업 팔고…IP 성장·사업 안정성 차이"

https://www.inews24.com/view/1957537
✍️ 3월 이후 우리 증시는 등락을 반복하며 횡보하는 모습이지만, 주요 시장의 ADR을 살펴보면, KOSPI는 3월 말 이후, KOSDAQ은 3월 초 이후 상승세를 보이며, 90% 수준을 상회하였습니다.

ADR은 70% 수준이면 저점, 110% 수준이면 고점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향후 지수가 상승 국면에 진입하면 생각보다 상승 동력이 약할 수 있고, 생각보다 하락 변동성이 클 수 있다는 점을 암시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선물시장의 미결제약정 추이에서도 시장 참여자들이 시장 약세 가능성을 높이 보는 정황이 관찰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 바랍니다.

[마켓분석] 마켓타이밍(ADR, 미결제약정)
https://naver.me/xRgQIKOm
[시그널랩 실적속보] LG전자 (066570)
2026 1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407000248

● 매출액: 23조 7,330억원
- YoY: +4.4%
- QoQ: -0.5%
- 컨센대비: +1.7%

● 영업이익: 1조 6,736억원
- YoY: +32.9%
- QoQ: 흑자전환
- 컨센대비: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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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의약품 관세 한숨 돌린 K바이오…현지 생산 '확대'

관련 섹터: 제약업체

- 한국은 관세 15%…바이오시밀러 1년 유예
- 업계 "단기 영향 제한적"...재평가 리스크 대비

https://news.tf.co.kr/read/economy/2310421.htm
📰📍<Economist> War with Iran could accelerate Africa’s oil revival

중동 전쟁으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 다변화가 가속되며 아프리카가 새로운 핵심 산유지로 부상

✔️ 에너지 기업의 아프리카 회귀: 중동 리스크 확대 속에서 글로벌 메이저 석유기업들이 아프리카 투자 확대. 2026~2030년 상류 투자 규모는 640억달러로 이전 5년(410억달러) 대비 크게 증가 전망.

✔️ 초심해 유전 개발이 핵심: 1,500m 이상 심해 유전이 주요 타깃이며, 글로벌 핵심 유망 프로젝트 42개 중 17개가 해당 영역. AI 기반 탐사와 FPSO(부유식 생산설비) 기술 발전으로 경제성 개선.

✔️ 메이저 기업들의 본격 진입: TotalEnergies, BP, Eni 등 주요 기업들이 라이베리아, 가봉, 코트디부아르 등에서 신규 탐사 및 개발 확대. ‘제2의 가이아나’를 찾기 위한 경쟁 심화.

✔️ 아프리카 국가들의 투자 유치 전략: 과거 투자 감소 경험 이후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통해 외국 자본 유치 적극 추진.

✔️ 생산 확대 기대: 현재 약 1,000만 배럴/일 수준의 생산량이 2030년까지 최소 1,360만 배럴/일로 증가 전망.

✔️ 에너지 안보 시대의 핵심 축 부상: 중동 의존도를 줄이려는 글로벌 전략 속에서 아프리카가 필수 공급원으로 부상하며, 전후 에너지 시장의 구조적 축으로 자리잡을 가능성.

https://www.economist.com/business/2026/04/01/war-with-iran-could-accelerate-africas-oil-rev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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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석화업계 “중동 전쟁 장기화 땐 생산 중단 가능성도”

관련 섹터: 석유화학

"중동에서 한국까지 해상 운송 기간은 평균 25일로, 전쟁 발발 시점을 고려하면 4월부터는 원재료 도착 물량이 급격히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적어도 4월 초에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풀려야 4월 말까지 가동률을 낮춰 버티고 5월 이후에도 생산을 이어갈 수 있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1253021.html
[시그널랩 리서치] 4/7 (화) 눈 여겨 봐야 할 주요 경제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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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3월 서비스업 PMI
- 예상: 51.2 / 이전: 53.5
● (EU) 3월 서비스업 PMI
- 예상: 50.1 / 이전: 51.9
● (미국) ADP 주간 고용변화
- 이전: 1만 명 증가
● (미국) 2월 내구재수주
- 예상: MoM -1.1% / 이전: MoM +0.0%
● (미국) 2월 근원 내구재수주
- 예상: MoM +0.5% / 이전: MoM +0.4%

# 오늘은 미국의 내구재수주와 유럽 주요 국가들의 서비스업 PMI 발표가 중요한 지표.
# 우선 미국의 내구재수주는 헤드라인은 이전보다 악화, 근원은 이전보다 소폭 개선 전망.
# 이번에 발표되는 내구내수주는 2월 지표이지만, 발표 결과에 따라서 시장의 우려를 자극할 수 있음.
# 특히 발표 결과가 시장 예상을 하회하는 경우, 전쟁 영향이 반영되는 3월 이후 지표에 대한 우려를 키우면서 경기둔화 우려가 부각할 수 있기 때문.
# 이는 유럽 주요 국가들의 서비스업 PMI도 마찬가지. 대체로 이전보다 악화가 예상되는데, 이란 전쟁에 따른 영향일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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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 봉쇄 지속되면 구리 가격 하락 가속화”

관련 섹터: 비철금속

- 골드만삭스 분석
- 기본 시나리오는 4월 통행 재개이나
- 부정적 시나리오 전개시 경제 전망 악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195126645413824
[시그널랩 리서치] 4/7 (화) 마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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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 KOSPI: 5,494.78 (+0.82%)
- KOSDAQ: 1,036.73 (-1.02%)
- NIKKEI 225: 53,429.56 (+0.03%)
- 상해종합지수: 3,890.16 (+0.26%)
- 대만 가권: 33,229.82 (+2.02%)
- 원달러: 1,504.20 (-0.37%)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3,427억), 기관(-4,141억), 외국인(+4,090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319억), 기관(-1,251억), 외국인(+1,822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1,775억), 기관(+1,723억), 외국인(+121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506억), 비차익(+3,183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KOSPI 상승, KOSDAQ 하락하며 혼조세로 마감. 개장 초반에는 양 시장 모두 상승 출발했지만, 장중 상승폭 반납 및 KOSDAQ은 하락 전환.
- 개장 초반 삼성전자의 호실적과 미국과 이란의 협상 기대감이 강세 요인이었지만, 장중 미국이 아칸소주의 포병여단을 중동에 파병했다는 소식에 협상과 관련한 우려가 부각하며 매물이 출회.
-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현선물 동반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개인은 현선물 동반 순매도. 기관은 선물시장에서만 순매수 기록.
- KOSPI에서 외국인은 운송장비부품 업종을 중심으로 화학, 금융 등 다수의 업종을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 전체적으로 순매도를 보인 가운데, 기관은 전기전자, 건설 등 일부 업종, 개인은 금융, 기계짱비, 금속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KOSDAQ에서 외국인은 제약 업종을 중심으로 전기전자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 전체적으로 순매도한 가운데, 기관은 유통, 비금속 등 일부 업종, 개인은 기계장비, 금융, 금속 등 일부 업종은 순매수.
- 섹터별로는 하락 섹터가 다수를 차지. 그동안 강세를 보였던 광반도체 섹터가 차익실현 매묵 출회하며 약세를 보인 점이 특징.
- 아시아 증시는 상승 마감. 일본 니케이225(+0.03%), 중국 상해종합(+0.26%), 대만 가권(+2.02%)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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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도 원유 6000만 배럴 확보… "라면·분유 포장재 문제없다"

- 이달 5000만 배럴 이어 내달도 총력전
- 평시 대비 60~70%... 민관 스와프 활발
- 나프타는 80~90% 수준 공급 이뤄져
- 보건의료·산업·생활 밀접 품목 별도 관리
- PP·PE 매점매석 금지는... 정부 "고심 중"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40714190003183
✍️ AI가 '쇼핑' 바꿀까…유통업계, 챗GPT 선점 경쟁

관련 섹터: 소매유통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검색’을 대체하는 흐름이 본격화되면서, 식품·유통업계가 새로운 유통 입구 선점에 나서고 있다. 소비자가 상품을 찾는 경로가 포털에서 AI 추천 중심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커지자 기업들도 AI 플랫폼 입점과 서비스 연동을 서두르는 모습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60406170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