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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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4/7 오늘의 주요 산업 리포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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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과국방] 전쟁의 시대: 해답은 K-방산
SK증권 한승한
ㆍ 글로벌 지정학 리스크 확대 및 탈세계화 흐름
ㆍ 유럽에 이어 중동까지, 글로벌 전역의 국방비 확대 기조
ㆍ 제한된 공급 속 글로벌 표준이 된 K방산의 구조적 성장 지속

[기계] New phase, new face
한국투자증권 김건우
ㆍ 용접용 피팅: Gas! Gas! Gas!
ㆍ 계장용 피팅: 안정성에 신사업 한 스푼

[운송인프라] 에너지 안보 시대 석탄의 귀환(Re-Coal)
신한투자증권 강진혁,한승훈,최민기
ㆍ 에너지 트릴레마를 통해 보는 에너지 위기
ㆍ 안보성 관점에서 두각을 보이는 석탄 발전

[자동차] 1Q25 실적 기저, 신차 효과 통한 증익 전환 시작 구간
한화투자증권 김성래,김예인
ㆍ 현대차/기아 합산 1Q 매출액 73.7조원(+1.8% 이하 YoY)
ㆍ 관세로 인한 영업이익 감소세 지속, 그러나 기저 구간 도달
ㆍ 미래 모빌리티 기대감에 신차 효과 통한 실적 개선 모멘텀까지

[은행] 금융+디지털자산, 이 사랑 통역 되나요? (feat. 전통금융사의 투자 전략)
KB증권 김지원,강승건,이광준
ㆍ 금융 인프라의 블록체인 기술 편입, 선택이 아닌 필수
ㆍ 투자상품 측면: 비효율 개선과 새로운 투자 경험을 주는 토큰화 상품 설계
ㆍ 금융 인프라 측면: 백엔드 중심의 효율성 제고가 핵심

[통신장비] Telco Reborn by AI-RAN, AI-Grid
메리츠증권 황수욱,박보경,정지수,박건영
ㆍ AI Grid: Telco가 이끌 분산 거점 AI DC 체계
ㆍ AI-RAN: Why AI-RAN Now

[전자장비와기기] 전례 없는 단가 인상&멀티플 확장 국면을 받아들이는 자세
DB증권 조현지
ㆍ 기판 가격이 오른다는 것은 매우 특수한 일
ㆍ 기판업체 바스켓 매수 전략 권고

[반도체와반도체장비] 메모리 호실적에도 퍼즐은 남아있다
LS증권 정우성
ㆍ 이익의 질 관점: 100조원 FCF와 Target PBR
ㆍ 이미 서버 매입 예산(In CAPEX)를 넘어선 매출 추정치

[복합유틸리티] 해저케이블, 국내 잭팟 대기. 그리고, 해외도
LS증권 성종화,임찬형
ㆍ 해상풍력, 전기화 & 친환경 시대. 고속 질주 지속
ㆍ 해저케이블, 전방이 달리면 나도 달린다
ㆍ 해저케이블, 국내 잭팟 대기. 그리고, 해외도
[시그널랩 리서치] 4/7 오늘의 주요 목표주가 상향 및 신규 커버 리포트 요약
https://t.me/siglab

<기아[000270] 신차 효과 확인, 증익 흐름으로 전환 시작>
한화투자증권 김성래,김예인
ㆍ 1Q 매출액 28.6조원(+2.1% YoY), 영업이익 2.2조원(-26.5% YOY) 전망
ㆍ '26 신차 중심 물량 확대 가능성 확인
ㆍ 이익 개선과 그룹 미래 모빌리티 사업 구체화로 밸류 re-rating 기대TP 245,000원(5,000원↑)으로 상향

<현대차[005380] 수익성 기저 구간, 하반기 신차 출시와 로봇/SDV 대응 효과 기대>
한화투자증권 김성래,김예인
ㆍ 1Q 매출액 45.1조원(+1.6% YoY), 영업이익 2.8조원(-21.8% YoY) 전망
ㆍ 2Q가 기저, 하반기 신차 출시 시작으로 손익 개선 흐름 전개
ㆍ 안정적 본업 실적 개선과 미래 모빌리티 대응 기대 TP 660,000원(10,000원↑)으로 상향

<삼성전자[005930] 세계 1위 영업이익 가시권>
KB증권 김동원,이창민,강다현
ㆍ 목표주가 360,000원으로 상향
ㆍ 월 27조원, 하루 9천억원 이익 창출 국면
ㆍ 2027년 영업이익 488조원, 전 세계 1위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K-록히드마틴>
SK증권 한승한,고서영
ㆍ 유럽 및 중동 전역으로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되는 중
ㆍ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90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삼성E&A[028050] 다시 돌아온 반도체 투자 사이클 수혜>
키움증권 신대현
ㆍ 1분기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상회 전망
ㆍ 반도체 투자 사이클에 따른 수혜 전망
ㆍ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6,000원 상향

<한국항공우주[047810] 멀리 멀리 날아라, KF-21>
SK증권 한승한,고서영
ㆍ KF-21의 본격 양산 및 수출 모멘텀 기대
ㆍ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3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현대로템[064350] 밸류에이션 매력도 충분, 저점 매수 기회>
SK증권 한승한,고서영
ㆍ 수주 및 실적 성장 모두 견조할 것, 지나친 걱정하지 말자
ㆍ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31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방산주 차선호주(2nd-Pick)로 제시

<셀트리온[068270] 차곡차곡 쌓여가는 신제품 효과>
NH투자증권 한승연,박혜성
ㆍ 시밀러 Tier2 신제품 처방 데이터 기반 연간 추정치 상향
ㆍ 1Q25 Pre: 계절성 및 美공장 일회성 비용으로 컨센 하회 예상

<LIG넥스원[079550] 현대전의 최강자>
SK증권 한승한,고서영
ㆍ 글로벌 요격미사일 수요 급상승, 하지만 캐파는 제한적
ㆍ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15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CJ제일제당[097950] 이번에는 진짜 다르다(feat. 바이오)>
신한투자증권 조상훈
ㆍ 바닥은 바이오가 만든다
ㆍ 1Q26 Preview: 바이오 부진에서 벗어나며
ㆍ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상향, 해외 식품이 전사 밸류에이션 결정

<CJ제일제당[097950] 유가, 곡물가 상승 수혜주>
다올투자증권 이다연
ㆍ 1Q26 연결 매출액 6조 8,736억원, 영업이익 2,614억원으로 컨센서스 부합 예정
ㆍ 국내 식품 매출액은 명절 시점 차이에 따른 선물세트 매출액 증가로 YoY +3.8% 성장 추정
ㆍ 바이오 실적 상저하고 흐름 예상

<한화시스템[272210] 필리 적자 폭 축소 및 방산 수출 확대>
SK증권 한승한,고서영
ㆍ 방산 수출 확대 및 필리 적자 축소로 실적 개선
ㆍ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6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이란 사태 관련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현 국면을 군사적 관점이 아닌 정치적 관점에서 해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전 운용 패턴은 일관됩니다. 대북 최대 압박 후 싱가포르 회담, 대중 관세 폭탄 후 1단계 무역 딜, 이번 이란 폭격 후 협상 테이블이라는 구도입니다.
발전소·교량 타격은 군사적 목적보다 협상 레버리지 극대화 수단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트럼프 입장에서 이란전의 정치적 활용 구도는 명확합니다.

4~5월 최대 압박으로 강함을 과시하고, 5월 시진핑과의 미중 정상회담에서 이란 중재를 패키지 딜로 묶어 종전을 이끌어내며, 11월 중간선거 전 유가 안정과 경제 회복을 달성하는 시나리오입니다. 이를 통해 이란 핵 동결, 호르무즈 재개방, 미중 관계 재정립이라는 세 가지 외교적 성과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이 트럼프의 최적 정치 경로입니다.

유가 $150은 최대 공포 구간이자 역설적으로 매수 구간입니다. 현재 WTI 기준 $112을 기록 중으로 추가 상단은 최악의 상황에서 $150 수준까지 열려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전쟁 관련 에너지 충격은 최대 공포 구간에서 오히려 반전의 기반이 형성됩니다. 1991년 걸프전, 2003년 이라크 침공,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모두 공포 정점에서 자산 가격 저점이 형성되었고, 이후 12개월 평균 S&P500 수익률은 +15~34%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유가 $150 시나리오가 현실화된다면, 이는 협상 타결을 강제하는 정치적 압박으로 작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내 휘발유 가격 $6 돌파와 공화당 지지층 이탈은 트럼프가 허용할 수 없는 정치적 비용이며, 이 시점에서 트럼프의 출구 모색은 필연적입니다.

불확실성 관점에서 현 구간의 성격을 규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장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나쁜 뉴스 자체가 아니라 방향성 불명의 불확실성입니다.

현재는 오히려 시나리오가 명확해지는 구간입니다. 발전소·교량 타격 실행 여부, 유가 $150 도달, 이란의 협상 거부라는 최악의 조합이 현실화된다면, 역설적으로 불확실성은 제거됩니다.

시장은 최악을 확인한 이후 다음 국면, 즉 협상과 종전을 선반영하기 시작합니다. 5월 미중 정상회담은 이 맥락에서 결정적 촉매입니다. 중국은 이란 원유의 최대 수입국으로 호르무즈 봉쇄의 직접 피해국이며, 시진핑 입장에서도 국제 중재자 이미지와 대미 협상 카드 확보라는 유인이 존재합니다. 이란에 대한 실질적 레버리지 역시 중국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현 구간은 4월 공포 정점 형성, 5월 미중 정상회담 촉매, 6월 이후 종전 및 유가 정상화라는 시나리오 경로의 초입입니다. 추가 하락이 발생한다면 이는 매수 기회로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특히 나스닥 중심의 AI·반도체 섹터는 죄수의 딜레마 관점에서 투자가 지속되고 있어 가장 빠른 회복이 예상됩니다.

** 이란전은 트럼프의 정치적 캠페인이고, 캠페인은 반드시 출구를 갖는다는 점이 현 국면의 판단 근거입니다.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전쟁의 시대: 해답은 K-방산


[지정학적 리스크의 확대 및 탈세계화]
- K-방산은 단순한 전쟁 테마주가 아니다. 탈세계화 국면 속 자주국방으로의 전환이라는 구조적 변화가 장기 성장 사이클의 핵심이다. 러-우 전쟁 및 이란 전쟁 등 글로벌 분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미국은 글로벌 안보 개입을 축소 중이며, 그 공백을 메우기 위해 각 국은 구조적 군비 증강에 돌입했다. 즉, 최근 방산 주가 상승은 기존의 수주잔고 및 이익 성장에만 기반한 것이 아닌, 지정학 리스크의 점진적인 확대와 이에 따른 정책 변화가 멀티플 확장까지 동반하는 구조적 리레이팅 국면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장기화된 러-우 전쟁, 종전 이후를 봐야 할 때]
유럽·NATO의 군비 증강은 러-우 전쟁 종전과 무관하게 구조적으로 지속될 전망이다. 러시아의 군비 증강 속도가 유럽 재침공 시나리오 가능성을 높이는 가운데 미국은 유럽 안보 개입을 축소하고 있다. 이에 NATO는 ‘35년까지 GDP 대비 5% 국방비 지출에 합의했으며, 이 경우 미국을 제외한 NATO 국가들의 추가 필요 지출은 약 1조 640억 달러로 추정된다. 유럽 역내 무기 생산 속도가 이 수요를 따라가기 어려운 과도기적 공백 속에서, 가격·납기 경쟁력과 글로벌 레퍼런스를 갖춘 K-방산의 수출 기회는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중동 분쟁 심화가 견인하는 K-방산 상승 사이클]
중동은 유럽 지역과 더불어 K방산의 구조적 성장을 견인할 중요한 성장 동력이 될 전망이다. 이란 전쟁 종전 여부와 상관없이 중동 지역의 지정학 리스크는 쉽게 해소되지 않을 전망이며, 단기적으로 방공무기 및 전투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이다. 현재 시장은 방공무기체계 수요에만 집중하고 있지만, 전쟁 이후 국방비 증액 국면에서는 오히려 전면전에 대비한 주력전차 및 자주포 등의 지상 방산에 대한 수요가 후행적으로 커질 수밖에 없다는 판단이다.

[방위산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 최선호주(Top-Pick):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매수 / 1,150,000원

- 차선호주(2nd-Pick): 현대로템 / 매수 / 310,000원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BygCz7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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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메리츠증권 황수욱, 정지수] 2026.4.7(화)

[After AI 시리즈 8] Telco Reborn by AI-RAN, AI-Grid

(요약본) https://tinyurl.com/dm5td378


Part 1. AI Grid: Telco가 이끌 분산 거점 AI DC 체계

- AI Grid란 쉽게 말하면 분산 기지국 기반 엣지 AI 데이터센터 체계. 통신사가 기존 기지국에 GPU를 결합하는 형태로 구축

- 피지컬 AI+B2C 확산이 되려면 초개인화/실시간 연산에 분산 거점 AI 연산이 필요

- AI Grid 투자에 통신사업자, 엣지 클라우드의 브라운필드 자산가치 재평가, 분산 연산은 토큰 생산 효율과도 연결됨

- 최근 AI 산업에서는 GPU 성능 향상 속도가 네트워크 성능 향상 속도보다 빠른 문제에서 투자 기회 발생. AI 데이터센터 성능 제약이 인터커넥트, 광학, 전력 효율 쪽에서 병목이 투자 기회였듯, AI Grid도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중 하나

- 현재 AI Grid를 주목하는 이유는 구상 단계를 넘어 초기 배치 단계로 넘어갔기 때문. 기존 GPU/서버랙 기업은 계속 수혜, 통신장비, 엣지 클라우드 사업자 주목. Akamai, Ciena 등 일부 기업에서 관련 실적을 기반으로 주가 반응 나오고 있음

- AI Grid 설비 투자 초기 고객 모호성에도, AI-RAN에 기반한 기존 통신장비 효율화라는 점에서 투자 방향성 명확


Part 2. AI-RAN: Why AI-RAN Now?

- 이동통신 무선 접속망(RAN)은 D-RAN → C-RAN → vRAN → O-RAN으로 전환. 최근 AI를 적용한 AI-RAN으로 진화 중

- AI-RAN은 무선 접속망에 AI 기술을 결합해 네트워크 효율을 높이고, 전력 소모를 줄여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생태계 혁신. 세 가지 핵심 영역은 AI for RAN(통신을 위한 AI), AI and RAN(AI와 함께하는 통신), AI on RAN(통신 위의 AI)

- 자율주행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AI-RAN은 완전 자율 네트워크를 실현해, AI 기반 산업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로 진화

- 통신사는 수익화를 위해 잉여 자원을 활용하는 직접 수익 모델과 네트워크의 지능화를 통한 네트워크 차별화 모델 추구

- 소프트뱅크가 시부야 내 진행한 GPUaaS 시뮬레이션 결과 AI 연산에 1/3 할당 시 5년간 ROI 33%, CAPEX의 두 배 수익

- S/W 역량이 중요한 Open RAN 시장의 강자로 자리잡은 삼성전자는 AI-RAN 시대에 Ericsson/Nokia 2강 체제를 위협

- 삼성전자는 ‘25년 vRAN과 NVIDIA의 GPU를 상용 서버에 통합하는 등 AI-RAN 기술 발전을 위한 NVIDIA와의 협력 발표

- Release 20까지 이어지는 연구를 통해 5G-Advanced AI-RAN 기술을 완성하며 6G 전환을 위한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

- 정부는 ‘30년 6G 상용화와 ‘26년 AI-RAN 기술 개발에 착수, ‘30년 전국 주요 거점에 500개 이상 AI-RAN 구축 목표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주식시황/종합상사/운송; 에너지 안보 시대 석탄의 귀환(Re-Coal)』
주식시황 강진혁 ☎️ 02-3772-2329
종합상사 한승훈 ☎️ 02-3772-2647
운송 최민기 ☎️ 02-3772-3734

* 에너지 트릴레마를 통해 보는 에너지 위기
폭발하는 에너지 수요와 안보 관점에서의 석탄 발전
- 에너지 트릴레마 개념상 ① 안보성, ② 형평성, ③ 환경성 모두 충족하는 단일 에너지원은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않음
- 각국 지리·경제 상황에 맞춘 에너지 믹스 조합 필요함, 이란 전쟁으로 기존 최적 에너지 믹스 조정 필요성 확대
- 현재 에너지 위기 속 트릴레마 무게 중심은 환경성 → 안보성으로 이동

* 안보성 관점에서 두각을 보이는 석탄 발전
- 중동 에너지 인프라 타격, 호르무즈 해협 봉쇄, 카타르 LNG 생산시설 피해로 석탄의 전략적 가치 상승
- 석탄은 안정적 전력 공급 가능하며 경제성 높은 기저전원 역할 지속해온 에너지원
- AI 산업 성장으로 전력 수요 급증, 장기적으로 원전·재생에너지로 대응 가능하나 단기적으로는 석탄 발전소 재가동 불가피

* 종합상사: Chain Reaction 속의 기회
- LNG 대체 수요 증가로 호주 뉴캐슬 연료탄 가격 142.5달러(+23.0% MoM), 유럽 ARA 연료탄 가격 119.0달러(+12.0% MoM) 상승
- 중국 높은 재고 수준으로 가격 상단 제한 존재하나 생산 차질 및 수출 통제 가능성으로 상방 압력 지속
-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석탄 채굴·트레이딩 종합상사 경쟁력 부각되는 환경
- LX인터내셔널은 원자재 가격 상승 사이클 진입으로 실적 개선 전망, 26F OP 4,491억원(+53.7% YoY) 예상

* 운송: 벌크선 수요 하방을 높일 석탄 반등
- 벌크선 석탄 해상 물동량은 중동 사태 전 감소 전망(클락슨 기준 25년 -4.2%, 26F -2.0%, 27F -1.9%)
- 카타르 LNG 불가항력 선언 이후 유연탄 수요 반등으로 26년 물동량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까지 회복 가능
- 중동 영향 제한적이던 벌크선 운임은 케이프선 및 파나막스선 물동량 증가로 견조한 흐름 지속 전망
- 국내 벌크선사(팬오션/대한해운)은 장기계약 기반의 이익 안정성 확보 구조, 업종 내 선호 의견 유지
- 시황 개선 시 스팟 노출도 존재하는 팬오션의 추가 실적 개선 기대

▶️Company Analysis
- LX인터내셔널(001120); 증익 사이클 도래
- 팬오션(028670); 흔들림 없는 항해
- 대한해운(005880); 안정성이 미덕인 시점

※ 원문 확인: https://buly.kr/EI5XKij

위 내용은 2026년 4월 7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우리 증시는 개장 초반 양 시장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 전반에 깔린 가운데, 개장 전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점 등이 개장 초반 투심 개선을 자극한 상황입니다.

섹터별로는 상승 섹터가 다수를 차지한 가운데, 최근 강세를 보였던 5G, 통신장비, 광케이블 등 광반도체 관련 섹터 정도가 약세를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는 시장 전반의 투심이 개선되는 가운데, 그동안 상대적으로 강세를 지속했던 광반도체 관련 섹터들에서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 및 다른 섹터로의 순환매가 이루어지는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 트럼프 "이란에 적극적인 협상 참여자 있어…그들은 합의 원해"(종합)
[시그널랩 리서치] CFD(차액결제거래) 모니터링
https://t.me/siglab

4월 6일 기준 CFD 매수잔고율, 신규매수주식수, 신규매수금액 상위 20개 종목 리스트입니다.

● CFD 매수잔고율 = CFD 매수잔고주식수 / 결제일의 상장주식수

CFD 매수잔고율이 높다는 것은 상장주식수 대비 CFD 매수 물량이 많다는 의미로, CFD 투자자들이 매수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 1∼2월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4.4%↑…K-배터리 3사 점유율 하락

관련 섹터: 2차전지

- SNE리서치 조사…1위 CATL·2위 BYD 등 中 업체 선전 지속
- 국내 3사 합산 점유율 15%…美 전기차 판매 급감에 역성장"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7059700003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1Q26P - 이제 겨우 시작

[1Q26 잠정 실적 - 향후 실적 추정치 상향 예상]

- 삼성전자는 1Q26P 매출 133.0조원 (+42% QoQ)과 영업이익 57.2조원 (+185% QoQ)의 잠정실적을 발표

- 최근 올라간 시장 눈높이 (43조원)를 훌쩍 뛰어넘는, 당사의 추정치 (영업이익 53.9조원)를 능가하는 서프라이즈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금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DS(반도체) 52.4조원 = 메모리 54.0조원 및 LSI/파운드리 -1.6조원], [SDC 0.3조원], [MX/NW 4.0조원], [VD/가전 0.1조원], [하만/기타 0.4조원]으로 예상 (표1)

- 금번 실적은 상상을 뛰어넘는 절대 규모의 역대 최고치라는 점 외에도, 메모리 사이클의 현재 위치가 고작 Mid Cycle에 근접한 상황이라는 특징을 함께 고려해야 함

- 과거 사이클을 반추해보면, Mid Cycle 앞뒤로 전개되는 판가 상승 구간 이후 물량 확대 구간이 중복 발현될 때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은 더욱 폭발적으로 개선. 그 구간은 4Q26~2Q27 사이로 판단됨

- 이에 따라, ‘실적 서프라이즈’에서 오는 기대감의 선반영을 우려할 구간은 아니며, 오히려 향후 실적 개선 가속화 과정에서 오는

1) 시장 컨센서스의 상향조정,
2) 이번 메모리 사이클을 통상적인 사이클로 착각한 외국인 지분율 최저치,
3) 26년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수익률 폭등을 감안 시 비중확대가 권고되는 상황

[삼성전자의 1Q26 실적 설명회는 4월 30일 (목)로 예정됨]

- 사업부별 실적 리뷰는 하기 링크의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qjsgCBJ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엔씨 늘리고, 크래프톤 줄이고…게임株 전략 바꾸는 '국민연금'

관련 섹터: 게임

- 올해 크래프톤株 1000억원대 매도…엔씨는 500억원대 매수
- 지난해 넷마블 사고, 시프트업 팔고…IP 성장·사업 안정성 차이"

https://www.inews24.com/view/1957537
✍️ 3월 이후 우리 증시는 등락을 반복하며 횡보하는 모습이지만, 주요 시장의 ADR을 살펴보면, KOSPI는 3월 말 이후, KOSDAQ은 3월 초 이후 상승세를 보이며, 90% 수준을 상회하였습니다.

ADR은 70% 수준이면 저점, 110% 수준이면 고점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향후 지수가 상승 국면에 진입하면 생각보다 상승 동력이 약할 수 있고, 생각보다 하락 변동성이 클 수 있다는 점을 암시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선물시장의 미결제약정 추이에서도 시장 참여자들이 시장 약세 가능성을 높이 보는 정황이 관찰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 바랍니다.

[마켓분석] 마켓타이밍(ADR, 미결제약정)
https://naver.me/xRgQIKOm
[시그널랩 실적속보] LG전자 (066570)
2026 1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407000248

● 매출액: 23조 7,330억원
- YoY: +4.4%
- QoQ: -0.5%
- 컨센대비: +1.7%

● 영업이익: 1조 6,736억원
- YoY: +32.9%
- QoQ: 흑자전환
- 컨센대비: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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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의약품 관세 한숨 돌린 K바이오…현지 생산 '확대'

관련 섹터: 제약업체

- 한국은 관세 15%…바이오시밀러 1년 유예
- 업계 "단기 영향 제한적"...재평가 리스크 대비

https://news.tf.co.kr/read/economy/2310421.htm
📰📍<Economist> War with Iran could accelerate Africa’s oil revival

중동 전쟁으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 다변화가 가속되며 아프리카가 새로운 핵심 산유지로 부상

✔️ 에너지 기업의 아프리카 회귀: 중동 리스크 확대 속에서 글로벌 메이저 석유기업들이 아프리카 투자 확대. 2026~2030년 상류 투자 규모는 640억달러로 이전 5년(410억달러) 대비 크게 증가 전망.

✔️ 초심해 유전 개발이 핵심: 1,500m 이상 심해 유전이 주요 타깃이며, 글로벌 핵심 유망 프로젝트 42개 중 17개가 해당 영역. AI 기반 탐사와 FPSO(부유식 생산설비) 기술 발전으로 경제성 개선.

✔️ 메이저 기업들의 본격 진입: TotalEnergies, BP, Eni 등 주요 기업들이 라이베리아, 가봉, 코트디부아르 등에서 신규 탐사 및 개발 확대. ‘제2의 가이아나’를 찾기 위한 경쟁 심화.

✔️ 아프리카 국가들의 투자 유치 전략: 과거 투자 감소 경험 이후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통해 외국 자본 유치 적극 추진.

✔️ 생산 확대 기대: 현재 약 1,000만 배럴/일 수준의 생산량이 2030년까지 최소 1,360만 배럴/일로 증가 전망.

✔️ 에너지 안보 시대의 핵심 축 부상: 중동 의존도를 줄이려는 글로벌 전략 속에서 아프리카가 필수 공급원으로 부상하며, 전후 에너지 시장의 구조적 축으로 자리잡을 가능성.

https://www.economist.com/business/2026/04/01/war-with-iran-could-accelerate-africas-oil-rev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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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석화업계 “중동 전쟁 장기화 땐 생산 중단 가능성도”

관련 섹터: 석유화학

"중동에서 한국까지 해상 운송 기간은 평균 25일로, 전쟁 발발 시점을 고려하면 4월부터는 원재료 도착 물량이 급격히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적어도 4월 초에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풀려야 4월 말까지 가동률을 낮춰 버티고 5월 이후에도 생산을 이어갈 수 있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125302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