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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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4/6 오늘의 주요 산업 리포트 요약
https://t.me/siglab

[에너지장비및서비스] 모두의 문제가 된 에너지, 패자는 없다
DS투자증권 안주원
ㆍ 연료전지 투자논리 유효
ㆍ 단순 테마 넘어선 국내 에너지 자립, 기업들의 국내 생산시설 증설 기대
ㆍ 미리 들여다보는 미국 중간선거

[화학] Weekly Monitor: 남아도는 가스를 태워 없애는 미국
하나증권 윤재성,김형준
ㆍ 1,148/톤. WoW +0.4%. 7주 상승// US 프로판(↓): 407$/톤. WoW -13.5%. 1주 하락. 사우디 4월 CP 750$/톤(MoM +205$)
ㆍ 에틸렌(+60$, +4.2%), 프로필렌(+40$, +3.2%), 벤젠(+15$, +1.3%), 톨루엔(+27$, +2.5%), SM(-20$, -1.4%)
ㆍ HDPE(+40$, +3.5%), LDPE(+40$, +2.9%), LLDPE(+75$, +6.9%), PP(보합), PVC(보합), ABS(+120$, +6.6%)

[철강] 철강금속 Weekly: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의 철강 산업 영향(Pros & Cons)
하나증권 박성봉,김승규
ㆍ 국내 철강 유통가격: 주요 제품 4주 연속 상승, 철강사들의 공격적인 가격 인상 정책과 수입산 가격 상승이 원인
ㆍ 중국 철강 유통가격: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약보합세 기록
ㆍ 산업용 금속가격: 미달러 약세와 미국-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으로 대부분 상승 마감

[화장품] 화장품 Bi-weekly: Charts of week
한국투자증권 김명주
ㆍ 밸류에이션 매력으로 불확실성을 상쇄
ㆍ 이번주 관심 기업: 코스맥스와 한국콜마, 그리고 실리콘투

[식품] F&B Weekly Comment: CJ제일제당 주가 반등과 아미노산 가격 + 3월 수출 Re
하나증권 심은주,고찬결
ㆍ 전주 음식료 업종지수는 코스피 대비 0.9%p 아웃퍼폼 시현
ㆍ 한편, 섹터 대장주인 삼양식품 주가가 4.8% 상승하면서 유의미한 반등세를 시현함
ㆍ 더불어, 대장주 삼양식품의 양호한 주가 흐름은 섹터 투자심리에도 긍정적으로 반영될 전망

[은행] 1Q 호실적 지속 기대. 다만 자본비율은 한시적 하락 예상
하나증권 최정욱,정소영
ㆍ 1분기 은행지주사 추정 순익은 약 6.8조원. 핵심이익 개선으로 컨센서스 상회 예상
ㆍ 은행별로는 대형은행들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 중소형은행들은 다소 밋밋할 전망
ㆍ 시중금리와 환율 상승 요인 등으로 CET 1 비율은 한시적으로 다소 큰폭 하락 추정

[은행] 은행 Weekly - 편안한 흐름 지속될 전망
하나증권 최정욱,정소영
ㆍ 전주 은행주는 3.9% 하락해 KOSPI 하락률 1.1% 대비 초과하락
ㆍ 전주 특징주는 하나금융. 주가가 한주간 0.6% 하락에 그쳐 은행주 중 가장 선방
ㆍ 정부는 가계부채 관리방안 발표.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을 1.5%로 설정하고, 다주택자·임대사업자의 규제지역 아파트담보대출 만기연장을 불허하며 사업자대출의 용도외유용 여부를 점검하기로 함

[증권] 1Q26 Preview: 위기는 기회다
유안타증권 우도형
ㆍ 1Q26 커버리지 합산 실적 컨센서스 25.5% 상회 전망
ㆍ 부문별로는 전분기 대비 Brokerage 증가, Trading 증가
ㆍ Top pick: 미래에셋증권, 관심종목: 삼성증권

[IT서비스] 1Q 실적 상향, 믿고 가자
대신증권 박강호,서지원
ㆍ 반도체 호황 속에 전기전자의 기업도 실적 상향 진행
ㆍ PCB : FC BGA 및 메모리 모듈 중심으로 가격 인상이 용인되는 분위기
ㆍ 전기전자 IT 업체 : 2026년 1Q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상회 전망

[전자장비와기기] Weekly 이배속 : ESS 성장 지속, 기대감 없는 EV의 반등
하나증권 김현수,홍지원
ㆍ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셀 메이커 매수
ㆍ Car/Energy/Robot : 미국 전기차 수요 둔화
ㆍ Cell : SK on, 조지아 1공장 가동 잠정 중단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찾아보면 더 보이는 기회
한국투자증권 황준태
ㆍ HBM이 끌고, 디램 증설이 밀고
ㆍ 낸드 고단화에는 소재가 필요
ㆍ 이제는 AI와 함께하는 GAA

[반도체와반도체장비] 견고해지는 이익의 성벽
대신증권 류형근,서지원
ㆍ 이익의 폭증이 현실화. 2026년 합산 영업이익은 530조원에 달할 것
ㆍ 전 제품군에 걸친 Fundamental의 개선, 장기 계약 확산 등에 주목
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매수의견 유지. 적극적 매수 접근 필요

[반도체와반도체장비] 반도체 및 소부장 Weekly: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숫자로 입증될 업황
하나증권 김록호,김영규
ㆍ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방향을 달리 한 메모리 업체들 주가
ㆍ 전망 및 전략: 삼성전자 잠정 실적으로 분위기 전환. 비중확대 전략 유지
[시그널랩 리서치] 4/6 오늘의 주요 목표주가 상향 및 신규 커버 리포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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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000640] 자회사 성장, 지분가치는 증가 중이다>
상상인증권 하태기
ㆍ 2026년 1분기 실적도 꾸준히 성장 중
ㆍ 동아제약, 에스티젠바이오 성장 지속 전망

<SK하이닉스[000660] 연간 영업이익 200조원 초과 전망>
신한투자증권 김형태,송혜수
ㆍ 메모리 전 제품 가격 상승폭 확대. 수익성 개선 가속화
ㆍ 1Q26 Preview: 역대급 수익성 개선, 매 분기 역대 최대 실적 기대
ㆍ Valuation & Risk: 지정학적 우려 완화 시 메모리의 주도력 복원 전망

<삼성전자[005930] 뉴노멀 진입>
흥국증권 손인준
ㆍ 1Q26 영업이익 49조원 전망
ㆍ 2026년 영업이익 274조원 전망
ㆍ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TP 260,000원 상향

<삼성전자[005930] 현 시점은 Peak 구간의 초입>
신한투자증권 김형태,송혜수
ㆍ 메모리 가격 탄력성 확대 →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ㆍ 1Q26 Preview: DS 부문 영업이익 41조원으로 전사 실적 견인할 전망
ㆍ Valuation & Risk: 업황 강세 속 추가 주주환원정책 기대감도 재부각

<에프에스티[036810] ArF 펠리클 시장 내 독보적 지배력, EUV로 증명할 시간>
유안타증권 백길현,임석민
ㆍ 인프라 장비 성장 구간 진입
ㆍ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리노공업[058470] 넘쳐나는 개발 수요>
하나증권 김민경
ㆍ 우려는 기회, 목표주가 17만원으로 상향
ㆍ 2026 Preview: R&D 수요가 성장을 견인
ㆍ 넘쳐나는 개발 수요

<한국콜마[161890] 콜하고 싶은 콜마>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ㆍ 스킨케어 수출 강세 흐름 속, 주요 고객사 수주 확대
ㆍ 1Q26E 매출액 7,246억원(YoY +11%, QoQ +11%), 영업이익 679억원(YoY +13%, QoQ +42%)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ㆍ 1Q26 관세청 기준 기초 화장품 수출은 YoY +15.4% 성장하며, 전년동기 성장률 +11% 대비 상회하며, 스킨케어 ODM 비중이 높은 동사의최대 수혜를 기대

<BGF리테일[282330] 1Q26 Preview : 10년 전 일본 편의점이 걸었던 길>
한화투자증권 이진협
ㆍ 1Q26 Preview
ㆍ 10년 전 일본 편의점이 걸었던 길
ㆍ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8만원 상향

<넥스틴[348210] 바닥은 다졌고 위를 바라볼 때>
대신증권 김진형
ㆍ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5,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ㆍ 장비 라인업 확대되면서 ‘27년 신규 장비의 매출 비중 40%대까지 확대
ㆍ 2H26 중국 법인 가동과 함께 중국 수주 재개, ‘27년 본격 회복 전망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아는 것과 모르는 것

▶️ 엇갈리는 시장 신호: 유가는 전쟁, 주가는 종전
모순된 흐름: WTI가 배럴당 111달러로 재급등하며 전쟁 격화 우려를 반영했으나, S&P 500은 +3.4% 상승하고 VIX는 급락하며 시장이 서로 다른 신호를 동시에 소화 중임.
유가 압력: 트럼프의 군사 작전 강화 언급으로 유가가 하루 만에 13% 반등했으며, 이는 수요 파괴 임계치(130~140달러)에 근접하며 경기에 실질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

▶️ 1차 랠리의 확신: 종전 확인 시 낙폭과대 해소
수급 복귀 기대: 전쟁 이후 한국 증시는 -13.9% 하락하며 글로벌 최하위권 성과를 기록했으나, 종전 시 지정학 프리미엄 완화로 외국인의 기록적인 매도세(3월 35조 원)가 멈추며 빠른 반등이 기대됨.
대응 전략: 방향성이 명확한 구간이므로 종전 시그널 확인 시 낙폭과대 대형주 중심의 수급 복귀 트레이드가 유효함.

▶️ 2차 랠리의 변수: 매크로 상흔과 스태그플레이션
인플레 후유증: 에너지 가격 상승분의 소비자물가 전가는 시차를 두고 진행되며, 미국 헤드라인 CPI가 4%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물가 부담이 지속될 전망임.
통화정책 딜레마: 공급 충격이 성장을 누르는 스태그플레이션 환경에서 연준과 한은 모두 인하 카드를 꺼내기 어려운 '동결 장기화'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음.
미국 독주와 달러: 예상치를 상회하는 미국 고용(+17.8만 명)과 낮은 실업률은 달러 강세를 지지하며, 비미국 지역과의 격차를 벌리는 요소로 작용함.

▶️ 결론 및 대응: 분기점을 확인하는 구간

- 해협 개방 협상 마감시한(4/6)과 미국 CPI 발표(4/10)가 1차 랠리의 타이밍과 2차 랠리의 기울기를 결정짓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임.
- 지표 확인 전까지 과도한 포지션 확대는 자제하되, P/E 8배 전후 수준에서 점진적으로 고베타 섹터 비중을 늘려가는 전략이 합리적임.

<보고서: https://lrl.kr/dFTNW>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한투증권 황준태] 반도체 소재/부품 In-depth: 찾아보면 더 나오는 기회

● 전공정 소재/부품 비중 확대 의견 제시
- 전공정 소재/부품 산업에 대해 비중 확대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 M15X, P4로 시작된 증설 사이클은 Y1, P5까지 이어질 것. 소재/부품 사용량이 증가하는 국면으로, 소재/부품 기업들의 중장기적 실적 성장이 가능
- 아직 소재/부품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전고점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부담도 크지 않음

● 주목해야할 네 가지 Theme, 수혜 강도 높은 기업 주목
- 전공정 소재/부품 산업에서는 네 가지 Theme에 주목할 필요
- 첫째, HBM 출하 확대와 디램 증설. HBM 관련 소재/부품, 디램 증설 익스포저가 높은 기업들에 주목. 한솔아이원스, 한솔케미칼이 강도 높은 수혜 기업에 해당
- 둘째, 낸드 고단화. 고용량/고성능 낸드 제품 대응을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양사 모두 낸드 전환투자의 강도가 높아지고 속도가 빨라지는 모습. 고단화에 따른 소재/부품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는 기업은 티씨케이, 삼양엔씨켐
- 셋째, TSMC 2나노 이하 GAA 공정 Capa 확장. AI/HPC 고객사의 선단 공정 수요 확장과 맞물리며 2나노 공정 램프업이 가속화될 것. 관련하여 티씨케이와 씨엠티엑스에 주목
- 넷째, 한국 소재/부품사의 지정학적 기회. 중일 갈등 이후로 한국은 일본 소재를 대신할 대체재를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선택지로 작용하고 있으며, 삼양엔씨켐, 한솔케미칼의 수혜가 예상. 또한, 미국의 대중제재와 관련해서는 에프엔에스테크의 수혜가 예상

● Top Pick: 한솔아이원스
- 한솔아이원스를 소재/부품 섹터 Top-pick으로 제시. 현재 12MF PER 7배로, 식각 소모품 피어인 티씨케이 22배·하나머티리얼즈 17배, 세정/코팅 피어인 코미코 20배·원익QnC 14배 대비 현격한 저평가 구간에 위치
- 저평가 해소의 핵심 드라이버는 주요 고객사 HBM 출하량 증가에 따른 세정/코팅 부문의 가동률 상승
- 주요 고객사의 HBM 출하량은 +155% YoY 증가할 것으로 추정. 이 중 HBM4가 전체 출하량의 35%를 차지할 전망. 주요 고객사가 HBM4 대응을 위해 1c 디램 전환투자를 60~70K 규모로 집행 중이고, 증설 일정도 앞당기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한솔아이원스는 HBM 대응이 가능한 디램 라인에 세정/코팅 신규 수주를 확보했으며, 하반기 본격 가동 진입과 함께 수요가 급격히 확대될 것
- 2026년 세정/코팅 매출을 522억원(+38.2% YoY)으로 추정하며, 이에 기반한 전사 영업이익은 501억원으로 전년대비 50.4% YoY 성장 전망
- HBM 확장의 직접적 수혜를 향유할 수 있는 소재/부품 기업이 제한적인 만큼, 더욱 매력적. 세정/코팅 매출 성장과 함께 Peer 대비 저평가 해소가 가능하다는 판단

● 차선호주: 티씨케이
- 티씨케이를 차선호주로 제시. 낸드 V9 전환투자 가속과 GAA 공정 확산에 따른 SiC Ring 수요 확장이 핵심 투자 포인트
- 단기적으로는 낸드 고단화에 따른 Q레버리지가 실적을 견인.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모두 40~50K 규모의 전환투자를 집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V9 공정에서는 SiC Ring 소모량이 V6/V7 대비 2배~3배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
- 삼성전자의 V9 전환투자 일정이 앞당겨지고 있어, SiC Ring 수요가 빠르게 확대될 것
- 중장기적으로는 로직향 매출 성장이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트리거. 현재 로직향 매출 비중은 5%에 불과하나, GAA 공정에 사용되는 고객사 핵심장비 내 SiC Ring 채용 테스트가 진행 중
- TSMC가 2nm GAA 캐파를 신주(Fab 20), 가오슝(Fab 22) 등 복수 거점에 걸쳐 증설하고 있으며, AI 반도체의 전성비 요구에 따라 2nm 생산 물량은 대규모로 확대될 전망
- 2025년까지 GAA 공정 양산 물량 자체가 제한적이었던 만큼, TSMC 2nm 본격 가동 시점부터 SiC Ring 수요는 새로운 레벨에 진입
- 낸드 고단화에서 GAA 전환으로 모멘텀이 이어지며 빈틈없는 성장이 나타날 것

본문: https://vo.la/JONgQx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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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재생에너지_산업리포트_260406.pdf
1.2 MB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Analyst 안주원

[연료전지/재생에너지] 모두의 문제가 된 에너지, 패자는 없다

▶️ 연료전지 투자논리 유효

- AI인프라 구축과정에서 전력 확보의 지연은 비용증가로 직결
- 이에 따라 전력산업은 단순 공급 확대를 넘어 신속성과 효율성이 강조되는 국면으로 넘어갔으며 분산형 전원 확대와 800VDC 아키텍쳐 도입은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음
- 최근 주가 조정은 가파른 상승 이후의 되돌림 구간이며 향후 증설, 수주, 실적이 확인되면서 주가 반등 강하게 나타날 것

▶️ 단순 테마 넘어선 국내 에너지 자립, 기업들의 국내 생산시설 증설 기대

- 러-우 전쟁에 이어 에너지 안보 리스크 재차 부각 중이며 이는 에너지 자립의 필요성을 높여줌
- 따라서 전쟁 이후에도 국내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정책은 계속 탄력받을 전망
- 7월에 발표될 한국판 IRA는 결국 국내 시장에서의 투자, 고용, 국내 생산 등의 효과로 이어져야 할 것이며 관련 기업들의 국내 생산시설 투자 가능성 높다 판단
- 해당 시나리오로 가게될 경우 국내 시설 투자 가능한 기업은 씨에스윈드와 HD현대에너지솔루션

▶️ 미리 들여다보는 미국 중간선거

- 올해 진행되고 있는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승기 잡고 있으며 중간선거에서의 민주당 승리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음
- 다만 2018년과는 금리, 인플레이션, 정책 환경 등 여러가지로 처해진 상황이 다름
-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에 우세한 결과 나오더라도 과거처럼 친환경에 대한 대대적인 지원 어려움
- 대출 및 인허가 등 제반 여건 개선은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하며 이러한 변화만으로도 재생에너지 업종 투자심리 끌어올리기에는 충분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키움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https://t.me/limontage

⭕️레저(카지노): 3월 실적은 아쉽지만 주가 낙폭은 과도하다

▶️ 과도한 저평가 구간, 성수기 진입 전 비중확대 기회
- 최근 외인카지노 업종 주가는 3월 실적 부진과 중동 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고유가, 항공권 가격 인상 우려로 인해 부진한 흐름을 지속
- 4월 유류세 인상 등 매크로 불확실성이 여행 수요 위축 우려를 높이고 있으나, 원화 약세 심화에 따른 국내 여행의 가격 경쟁력과 장거리 수요의 근거리 대체 효과는 중국 및 일본인 관광객 유입을 강력하게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
-특히 1분기 계절적 비수기를 지나 2분기 성수기 진입과 함께 VIP 영업 강화 및 호텔 가동률 정상화가 동반되며 실적 개선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현재 업종 PER은 12배 수준으로 3개년 평균인 20배 대비 과도한 저평가 구간에 진입해 있으며, 펀더멘털 회복 탄력을 고려할 때 현재의 주가 조정은 비중 확대의 적기로 판단

▶️ 3월 아쉬운 실적으로 1분기 추정치 및 목표주가 하향
- 파라다이스의 3월 순매출액은 495억원 (MoM -44.7%, YoY -39.7%)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대폭 하회했다. 이는 홀드율이 7.5%까지 급락하며 럭키 팩터가 부정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 일본 VIP 드롭액 2,432억원 (MoM +14.7%) 등 외형 성장은 지속되었으나 낮은 홀드율이 매출 전환을 저해
- 롯데관광개발의 3월 순매출액은 404억원 (MoM +23.8%, YoY +24.3%)으로 전월 대비 반등했으나, 인당 드롭액이 400만원 선에 머물며 기존 추정치인 430억원을 하회
- GKL의 3월 순매출액은 320억원 (MoM -16.0%, YoY -22.8%)으로 홀드율이 9.4%로 하락하며 부진했으나, 중국 VIP 드롭액이 712억원 (YoY +50.1%)으로 급격히 회복되며 전체 드롭액 성장을 견인
- 1분기 연결 실적은 카지노 3사 모두 홀드율 변동과 마케팅 비용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파라다이스는 1분기 영업이익 326억원 (QoQ +101.7%, YoY -43.0%)으로 3월 부진한 홀드율과 하얏트 호텔 가동률 부진이 실적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 롯데관광개발은 1분기 매출액 1,585억원 (QoQ -15.3%, YoY +30.0%), 영업이익 347억원 (QoQ -21.6%, YoY +166.7%)으로 추정. GKL은 드롭액 성장률이 지난해 4분기 +12%에서 1분기 +13%로 확대되었으나, 홀드율 부진으로 1분기 영업이익은 149억원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
- 단기 이익 추정치 하향과 업종 멀티플 하락을 반영하여 파라다이스의 목표주가를 23,000원으로 하향하며, 롯데관광개발은 28,000원, GKL은 16,000원으로 각각 하향 조정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I5582
반도체: 견고해지는 이익의 성벽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시장은 매크로 불확실성과 높아진 기저 부담을 이유로 반도체 주식을 일부 차익실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가의 방향 전환을 이끌 긍정적 변화도 동시에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이익의 폭증

- AI 추론의 확장과 제한적 공급 증가가 극한의 수급 불균형을 이끌고 있습니다.

- 가격 전망 상향 분을 반영하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전망을 상향합니다 (2026년 영업이익 전망: 삼성전자 298.5조원, SK하이닉스 231.5조원).

- 1Q26 실적 발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익의 폭증을 확인해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1Q26 영업이익 전망: 삼성전자 53.0조원, SK하이닉스 39.6조원).

■ 범용 DRAM: 장기 계약의 확산과 모바일에서의 Surprise

- 서버와 PC 중심으로 장기 계약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Prepayment 기반 다년 계약이며, Prepayment의 비중 또한 매우 유의미한 수준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 2027년 말까지 공급업계의 DRAM Capa는 제한적입니다. Capa를 사전에 확보하지 못한 고객들의 공급망 우려는 극대화될 것이고, 차후의 계약 체결에 있어 공급업계가 보다 유리한 Positioning (가격의 상한선 상향)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모바일에서의 Surprise를 기대합니다. IOS 진영의 공격적 생태계 확장 노력 속, 비 IOS 진영의 두려움도 가중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서버에서 경험했던 연쇄적 DRAM 가격 상승이 모바일에서 재현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NAND: 제품 다각화와 최소 투자


- 메모리 계층화 속, NAND에서도 제품이 다각화되고 있습니다 (TLC, QLC, KV Cache, Storage Next, HBF 등).

- 강력한 서버향 수요 성장 기회에도, 공급업계는 최소 투자 기조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가격 단의 Surprise를 기대합니다.

■ HBM: 다시 한번 주역으로

- 범용 DRAM의 수익성이 HBM보다 좋습니다. 1Q26 기준 수익성의 격차는 20%pt 이상 확대되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 2027년에는 "제 값 받기" 노력이 강화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 제품군에 걸친 ASP 정상화 노력과 제품 믹스 변화 효과 (2027년: HBM4/4e 중심으로 변화) 속, 2027년 HBM ASP는 2026년 대비 38%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우리 증시는 개장 초반 양 시장 모두 상승 출발에 성공하며 반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미국과 유럽 주요 증시가 부활절 연휴로 휴장이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에 대한 데드라인 연장이 협상 기대감을 자극하며 투심 개선으로 연결된 모습입니다.

섹터별로는 상승 섹터가 다수를 차지한 가운데, 섹터 중에서는 광통신 섹터가 특히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해당 섹터에 대한 새로운 호재는 없었지만, 최근 주도 섹터 중에서 가장 최근에 시장의 관심이 부각되었다는 점에서 투자 매력도가 여전히 유지된 점이 강세 요인으로 볼 수 있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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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랩 리서치] CFD(차액결제거래)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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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 기준 CFD 매수잔고율, 신규매수주식수, 신규매수금액 상위 20개 종목 리스트입니다.

● CFD 매수잔고율 = CFD 매수잔고주식수 / 결제일의 상장주식수

CFD 매수잔고율이 높다는 것은 상장주식수 대비 CFD 매수 물량이 많다는 의미로, CFD 투자자들이 매수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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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글로벌 무대 쏟아지는 K-바이오…AACR부터 바이오코리아까지 '대격돌'

관련 섹터: 제약업체

- 글로벌 무대 오르는 K-항암신약·의료AI…AACR서 진검승부
- 봄바람 부는 '글로벌 IR·자본 조달' 총력전
- 안방 '바이오코리아'·일본 'CPHI'…CDMO 수주 및 오픈 이노베이션 정조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04086645413496
✍️ SEMI, “내년까지 반도체 전공정 장비 두자릿수↑”

관련 섹터: 반도체 장비

"글로벌 전자산업 공급망 대표 협회인 SEMI는 최근 '세계 300㎜ 팹 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반도체 전공정 장비 투자 규모가 1330억달러(200조8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년 대비 18% 증가한 규모다."

https://www.etnews.com/20260406000110
우리 증시는 3월 이후 이란 전쟁과 함께 조정 장세 이어지면서 KOSPI 기준 5,000pt~5,800pt 사이의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다만 연초 이후로 보면 여전히 글로벌 증시에 비해 고평가된 모습입니다.

글로벌 자산배분의 관점에서 보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시장에 관심을 가질 시기로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국내 ETF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는데, 최근 국내 ETF 중에서 통계적으로 저평가된 해외 증시·테마 ETF가 다수 포착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떤 ETF가 통계적으로 저평가 구간에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 바랍니다.

[시그널종목] 계절성 포착주 (매수/국내ETF) - 2026/04/06
https://naver.me/xG0nrPwx
✍️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신차 40% 전기·수소차로’…조기 달성 추진

관련 섹터: 태양광에너지

- 기후부, 중동 전쟁발 에너지 위기에 '에너지 대전환' 추진
-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등 그간 계획 재확인 수준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40611563192418
[산업연구원] 국내기업의 물적분할과 산업기술혁신 성과 연구
https://www.kiet.re.kr/research/issueView?issue_no=848

(상법 개정 현황) 일반주주 권익 침해 논란으로 시작된 상법 개정과 기업의 물적분할 규제 강화
✔️LG화학의 물적분할 사태를 계기로 일반주주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물적분할 규제 시행
✔️일반주주 보호를 목적으로 진행 중인 상법 개정에 대한 경제계의 우려와 함께 과잉 규제 논쟁 지속

(국내 물적분할의 성과) 물적분할의 경제적 성과 핵심은 분할을 통한 전문화와 자회사 미래가치 창출에 있으며, 국내 다수 사례의 경우 일반주주 피해액을 상회하는 기술적 가치를 창출
✔️기업분할을 통한 경제적 성과 중 핵심은 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전문화이며, 이는 산업 전체로 볼 때 다양한 분야의 기업활동을 촉진하는 효과를 기대
✔️국내의 경우 물적분할된 자회사의 기술적 가치는 모기업과 산업의 이질성이 클수록 상승, 즉 보다 차별화된 신사업 진출 시 그 성과가 크게 관찰됨.
✔️특히, 물적분할로 인한 주가 하락 피해와 기술적 가치 비교 시, 2016~2024년간 국내 물적분할 사례 다수가 2년 내로 예상 일반주주 피해액을 상회하는 가치창출을 한 것으로 평가(총 206건 중 201건)

(상법 시행 방향성) 전략적 물적분할과 기업 혁신의 성과를 고려한 균형적 기업-산업정책 접근 필요
✔️상법 시행 및 정책 추진에 있어 일반주주 보호와 기술혁신을 양립하는 정책 보완 필요
✔️주가가치 기대 하락폭에 준하는 배당금 선행 지급을 통한 ‘패스트 트랙’ 물적분할 등록 도입으로 산업 혁신과 주주 보호 양립
✔️기업분할 후 사후적 연간 기술혁신 평가 제도를 통하여 물적분할 이후 기술개발 성과 달성 시 자사주 소각 유예 등 인센티브 제공, 산업정책 측면에서의 신사업 진출과 혁신성과 달성 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