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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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담당 이병화, 최승환, 허성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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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KQ.214150); NDR 후기: 눈높이 하향 반영 완료』
기업분석부 김지영 ☎02-3772-2677

▶️ 신한생각: 3Q가 관전 포인트
- 눈높이 하향은 주가 반영 완료. 3Q 남미 영업 정상화가 주가 반등의 트리거

▶️ 추가 눈높이 조정 부담은 제한적. 하반기 해외 모멘텀에 주목
- 2Q26 매출액 1,055억원(YoY +26.7%, 이하 동일), 영업이익 439억원(+2.2%), OPM 41.6%로 컨센서스 하회
- 브라질 PMI 지연 및 내수 둔화(장비 -39%, 소모품 -15%) 영향
- 26F 매출 가이던스 4,300~4,600억원(중앙값 4,900 → 4,450억원(-9.2%)) 하향 조정
- 해외 견조한 성장 지속(2Q 해외 장비 +26%/소모품 +31%). 분기 장비 판매량은 유럽 1Q 300대 → 2Q 450대, 북미 110대 → 150대로 증가
- 연말 중국(MRF), 1Q27 미국·중국(HIFU) 인허가에 따른 추가 확장 모멘텀 유효
- 남미 역시 6월 월드컵 영향 소멸 및 B2B2C 마케팅 강화로 3Q부터 매출 정상화 구간 진입 예상

▶️ Valuation & Risk: 해외 성장을 반영하지 못하는 멀티플
- 내수 둔화 및 브라질 PMI 지연에 대한 실망 매물 출회로 현재 주가는 전고점 대비 58% 하락, 12M Fwd. PER 11.5배에 위치
- 2Q 해외 비중 79%에 달하며 미국/유럽 대형 시장 호조와 중국/미국 런칭 모멘텀 유효하나, 주가는 내수 둔화에 과도하게 반응한 것으로 판단
- 3Q 브라질 매출 정상화 확인 시 투자심리 개선 기대. 4Q부터 점진적 내수 반등, 27년 초 코스닥 프리미엄 리그 편입 가능성도 분위기를 전환하는 긍정적 요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569
위 내용은 2026년 8월 28일 0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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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채윤]

노머스(473980.KQ) - 숫자로 증명하는 하반기

▶️ 신한생각: 상반기 보다 하반기로 집중된 실적
- 2분기 매출액 161억원, 영업이익 35억원 기록하며 대형 공연 부재 및 일회성 법률 비용 반영
- 하반기 해외 투어 일정이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재개되며 전분기 대비 매출액 상승 흐름 지속 전망

▶️ 1) 플랫폼 매출액 27년까지 급증 전망, 2) 26년 하반기 대형 공연 집중
- 중화권 유료 구독자수 168% 증가로 플랫폼 연간 매출 성장 가이던스를 기존 20%에서 40%로 상향 조정
- 3분기 대형 IP 입점 논의 중이며, 하반기 플랫폼 매출액은 상반기 대비 2배가량 증가할 것으로 추정
- 3분기 미주 투어 등 해외 일정 집중으로 하반기 공연 매출액 약 221억원 창출 및 관객수 급증 전망

▶️ Valuation&Risk: 목표주가 16,500원으로 변경
- 400억원 규모 CB 발행은 미수금 보전 목적이 아닌 향후 대형 IP 확보를 위한 개런티 지급용 자본 조달
- 26년 예상 EPS 1,794원에 타겟 PER 9.2배를 적용하였으며, 시장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 하향
- 연간 매출 추정치는 우상향을 전망하며 추후 업황 변동에 따라 재평가 여지 존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685

위 내용은 2026년 9월 4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이채윤]

비츠로셀(082920.KQ) - Never Stop Rising

▶️ 신한생각: 성장 프리미엄의 복원
- 지속 성장 사업모델 구축으로 성장 가치를 되찾을 시기이며,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5배 수준에서 적극 매수 추천
- 고온전지 등 기존 주력 제품은 20% 이상의 매출 성장세 유지
- 자폭드론용 및 AI DC향 신규 사업 진입에 대비하여 2031년까지 중장기 추가 증설 공식화 및 성장 동력 강화

▶️ 불확실성은 주가에 선반영, 실적만 바라보고 갈 때
- 상반기 매출액 1,444억원(+30.7%), 영업이익 390억원(+25.1%)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무난한 실적 기록
- 고온전지(+196.8%), 앰플/열전지(+60.2%) 등 주력 제품 중심으로 전년대비 높은 성장세 확인
- 배터리 보관창고 화재에 따른 생산 일정 차질이 없고, 환율 변동이 실적에 미치는 악영향도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
- 신규 사업 실적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2027년과 2028년 매출액을 각각 8.8%, 7.2% 상향 조정

▶️ Valuation&Risk: 부담없는 밸류에이션, 다시 성장주로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027년 EPS에 목표 PER 25배를 적용하여 45,000원으로 하향 조정
- 현 주가는 2027~28년 추정 실적 기준 PER 15배 내외로 신규 사업 프리미엄이 소멸된 가격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690

위 내용은 2026년 9월 4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해외주식팀, 혁신성장팀]

북경 WRC 2026 참관기 -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 어디까지 왔나

I. WRC 2026 핵심 요약 - 중국 휴머노이드, 어디까지 왔나
II. 현장 스냅샷 - 사진으로 보는 부품, 완제품 생태계
III. 한국 로봇산업에 대한 시사점
IV. 관심 기업
국내: 로보티즈
해외: 유니트리(688836.SH), 뤼더고조파(688017.SH), 후이촨테크(300124.SZ)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713

위 내용은 2026년 9월 7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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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김유민, 최승환]

엑시콘(092870.KQ) - CLT 장비를 넘어 부품 공급 업체로

▶️ 신한생각: 보드 주문 강세, 다음은 Gen6
- 최근 주가 상승은 펀더멘털 개선을 일부 반영한 수준이며, 실적 상향 가능성 고려 시 추가 상승 여력 유효
- CLT 양산 이후 CIB 반복매출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2027년 Gen6 SSD 테스터가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장비 중심 매출 구조에서 반복적인 부품 매출이 추가된다는 점이 밸류에이션에 긍정적 요소

▶️ CLT 양산이 만든 CIB 반복매출, 2027년은 Gen6가 주도
- CLT 양산 이후 제품 타입별 보드, 라인 전환용 예비품 등 CIB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며 실적 기여도 확대
- 2027년 성장의 중심은 Gen6 SSD 테스터로, 내년 신규 수요는 올해 Gen5.5 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될 가능성 상존
- 2027년 Gen6 SSD, 2028년 베트남 CLT로 성장 동력이 순차적으로 이어지는 구조 확보

▶️ Valuation&Risk: 단기 급등에도 밸류에이션 부담 낮은 구간
- 최근 주가 급등에도 2027년 고객사 다변화 효과와 이익 성장의 지속성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은 편
- 2028년 베트남 CLT 본격화까지 고려할 때 이익 성장의 가시성이 높음
- 2027년 이익 추정치 기준 PER은 8.5배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783

위 내용은 2026년 9월 10일 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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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채윤]

PS 일렉트로닉스(332570.KQ) - Corp.day후기: AI서버 사업, 고성장 초입

▶️ 신한생각: 고성능 AI서버 사업의 성장 잠재력 확인
- 9월 8일 CEO, CFO 주관 Corp.day를 통해 AI서버 사업의 이익 잠재력 확인
- 반도체 설계·조립 및 패키징·자동화·전장 등 전사적 시너지 창출 가능성 확인

▶️ AI서버, 2035년까지 147조원 규모 TAM 추정
- 2분기 고성능 서버 305억원 매출 인식, 잔여 1,059억원은 연내 인식 전망, 하반기 수익성 대폭 개선 기대
- 정부·기업 합산 2035년까지 서버 구매액 147조원 이상의 시장 규모(TAM) 추정
- 자체 글로벌 자동화 라인을 활용한 조립 영역 확대 및 반복 매출 구조 확립으로 시장 수혜 극대화 계획

▶️ Valuation&Risk: 유동성 확보에 따라 수주 확대 여지 충분
-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수주액 대비 약 20%의 유동성이 필요하며, 현재 유동성 기준 약 3천억원 규모 수주 대응 가능
- 2028년 매출액 3,055억원 전망은 보수적 수치이며, '선 수주 후 자금조달' 가능성 감안 시 수주 상한 상향 가능
- 대규모 수주 예상 시 EB, RCPS 등 선제적인 자금 조달 계획을 통해 수주 대응 여력 확대 예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09

위 내용은 2026년 9월 11일 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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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의료기기; 주가는 조정, 수요 외연은 확대 중』
기업분석부 김지영 ☎02-3772-2677

▶️ 신한생각: 산업 확장성 유효하나, 주가는 쉬어가는 구간
- 에스테틱 산업 중장기 확장성 유효하나, 현재는 매크로 불확실성 해소 및 3Q 실적 확인 전까지 실적 가시성과 성장성이 뚜렷한 종목 중심의 보수적 접근 추천
- 파마리서치 최선호, 휴젤 선호주 제시

▶️ 9월 약세 전환, 신규 악재보다는 매크로와 단기 모멘텀 공백
- 신규 악재 제한적. 최근 주가 약세 원인은 지정학적 리스크, 금리 상승 우려, 테크 관심 재집중에 따른 상대적 수급 약화, 3Q 실적 전까지의 단기 신규 모멘텀 공백 영향
- 기업별 투자포인트도 큰 변함 없음. 9월 기준 기업별 업데이트는
- [파마리서치] 의료기기 호조 + 화장품 SKU 및 채널 확장에 따른 고성장 지속. 8월 미국 세포라 내 올리브영 진입 형태로 입점 매장 380개 → 550개 확대 예정, 3Q 미국 코스트코 입점
- 주요 채널 내 순위 또한 상승세. 아마존 Facial Mask 베스트셀러 8/10 88위 → 9/10 57위
- [휴젤] 7월 미국 직판 개시 및 초기 직판용 물량 선적 완료
- [클래시스] 3Q 브라질 영업 정상화, 향후 신제품 출시 가속화 확인 필요
- [엘앤씨바이오] 유상증자, 최대주주 지분 매각에 따른 단기 수급 부담 존재. 다만 미국 진출을 위한 HCT/P 361 리스팅 등재 확인. 연내 미국 진출 방향성 유지

▶️ GLP-1 후행 에스테틱 수요, 가설을 뒷받침하는 근거 축적
- 주가와 별개로, 에스테틱 시장 외연 지속적으로 확장중
- AAFPRS(미국안면성형재건학회)에 따르면, 의료진 67%가 급격한 체중 감량 관련 미용치료 수요 증가를 경험했으며, 특히 톡신/필러 등 비침습적 시술은 전체 안면 시술의 80%에 육박
- 9/7 Lilly Ventures(일라이릴리 산하 VC)의 국내 미용의료 업체 접촉 및 소수지분 투자, 공동개발 가능성 보도
- GLP-1 확산에 따른 에스테틱 시장 중장기 TAM 확대 및 K-에스테틱 글로벌 확장 기회를 뒷받침하는 근거 강화로 해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08
위 내용은 2026년 9월 11일 0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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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이병화]

스피어(347700.KQ) - 유년기의 끝

▶️ 신한생각: 우주항공 특수합금 SCM 모델 개척
- 스페이스 X와 10년+3년 초장기 공급 계약(연간 최소 1.1억 달러 예상) 체결
- 25년 이후 2억 달러 이상 수주를 확보하며 빠른 수주 확대 확인

▶️ 스피어의 니켈 제련소 수익원은 1) 지분법이익, 2) Off-take 유통이익
- 인도네시아 모로왈리 산업단지 내 니켈 제련소 전략적 지분 투자(SNC, TSM 지분 100% 보유)
- SNC의 지분법이익과 TSM의 Off-take 이익(밀벤더 판매가-매입가)으로 수익 모델 구성
- 4Q26부터 매출 발생하며 가동 안정화 시 연간 약 7억달러 EBITDA, SNC 지분 이익 700~1,000억원 기대

▶️ Valuation&Risk: 26년 본격 매출 성장, 28년까지 가속화 예상
- 2Q26 영업이익률 2.2% 수준으로 초기 셋업 및 해외 전문인력 충원 비용 증가로 인해 목표 대비 미달
- 26년부터 제련소와 스페이스X향 장기 공급 계약으로 매출액 본격 상승 전망
- 27년 연간 약 4~5천억원 내외 매출액 달성 가능하며 28년까지 매출 성장 가속화 예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851

위 내용은 2026년 9월 15일 7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이나인페이(비상장) - 타발 확대가 만드는 구조적 개선』
기업분석부 김유민 ☎️02-3772-2673

▶️ 양방향 송금이 만드는 규모의 경제
- 당발(Outbound)·타발(Inbound)을 동시에 확보하며 규모의 경제 발생. 해외송금은 수취국 자금 사전예치(Prefunding)가 필요해 당발만 증가하면 송금액에 비례해 외화 운용자금·조달비용이 늘지만, 타발이 동반 증가하면 유입·유출 외화 상계로 외화 조달 및 환전 규모가 축소되며 거래액 증가와 함께 수익성 개선
- 국내 당발 시장점유율 약 20% 수준이며, 향후 전략은 가격 경쟁을 통한 당발 점유율 확대보다 타발 및 B2B 거래 확대를 통한 수익성 고도화에 방점
- 타발 송금액은 23년 2,427억원 → 25년 5,184억원으로 2년 만에 2.1배 증가, 양방향 거래량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는 27년부터 본격화 전망

▶️ 해외 금융기관과의 네트워크
- 이나인페이의 높은 수익성은 금융기관 네트워크와의 직접 연결망 및 가격 경쟁을 지양하는 사업 전략에 기반. 2025년 매출액 647억원, 영업이익 237억원, 영업이익률 36.6%
- 초기 해외송금 중개사업자 활용에서 거래량 확대와 함께 주요국 현지은행과의 직접 연결로 전환. BRI(인도네시아), Vietcombank(베트남), Kasikorn Bank(태국), ABA·Acleda Bank(캄보디아) 등 현지 주요 금융기관 네트워크 구축, 해외 126개국 수취망 확보. 중간 사업자 배제로 지급·환전비용 절감 및 거래량 증가에 따른 환전·지급 단가 하락 효과 직접 향유
- 수익구조는 단순 거래량 확대와 차별화. 개인송금 건당 5,000원 이상 송금수수료 및 송금액 연동 환전마진 확보하며 저가 수수료 경쟁 대신 적정 수익성 유지 전략. 23년 매출 477억원 중 송금수수료수익 186억원(38.9%), 외환차익 286억원(60.0%)으로 송금 관련 수익이 대부분 차지

▶️ 외국인 금융 플랫폼으로 확장
- 두 번째 성장축은 외국인 생활금융 플랫폼 확장. 방한 외국인 대상 선불결제 서비스 ToKpay 출시. 본국 계좌에서 현지통화 송금 → 원화 월렛 충전 → 국내 가맹점·대중교통 사용 구조로, 기존 해외송금 인프라를 활용해 별도의 대규모 지점·현금 환전 인프라 불필요
- 신한은행과 외국인 비대면 계좌개설, 신한카드와 외국인 전용 신용카드 추진 중이며 전자서명·세금 관련 서비스까지 영역 확대
- 송금으로 확보한 외국인 고객을 결제·계좌·카드·인증으로 연결해 고객당 수익성을 높이는 전략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62
위 내용은 2026년 9월 23일 0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에스케이팩(비상장)- 액체충전 자동화설비 기업의 피지컬AI 전환』
기업분석부 최승환 ☎️02-3772-1567

▶️ 피지컬AI로 재도약하는 액체 충전·포장 자동화 설비 전문기업
- 2023~2025년 매출액 CAGR 42%로 고성장, 10년 연속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유지
- 최근 삼양식품 등과의 협업으로 AI+로봇 기반 자율제조(Physical AI) 사업 확장, 충전 설비 제조사에서 AI Factory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 전환 시도
- 에스케이팩(SK PACK)은 1994년 설립된 액체(소스·음료·화장품·의약품·농약·정유 등) 충전·포장 자동화 설비 전문기업
- 액체 충전·포장은 매 프로젝트마다 맞춤 설계가 필요한 비표준 설계 영역으로, 표준화된 대량설비로는 대응 불가하며 에스케이팩이 이 영역에서 국내 최대 사업자 지위 확보

▶️ 높은 진입장벽과 수익 안정성
- 31년간 축적한 국내외 약 480개 라인 설계 DB와 1,600개 레퍼런스가 비표준 액상 충전설비 시장 높은 해자 제공
- 82.7%의 높은 재구매율 기반, 1) 고객사 제품 사양 소폭 변경 시 발생하는 '체인지파트' 매출은 원 설비 제작사 부품 필수 사용으로 안정적 고마진 창출 가능, 2) 유지보수·개조 매출은 레퍼런스 확대에 따라 수익 베이스 동반 확대
- 신사업으로 2025년 5월 웰크론한텍 고속충전사업부 인수, 고속·탄산·CAN 충전 분야로 확장
- 글로벌 탄산 음료 시장은 일반 음료 시장의 35배인 약 4,000억달러 규모이며, 국내 경쟁사는 1곳에 불과해 경쟁강도 낮음

▶️ 국내 제조업 M.AX(제조업 AI 전환)의 모범사례
- 회사는 제품 판매(하드웨어)→완제품/턴키 판매(DX, 스마트팩토리)→AX(자율제조·Physical AI)로 이어지는 전환 로드맵 명확히 제시
- 지난 3~4년간 DX 실행해 Turn-Key 수주비중 38.5%까지 확대
- 2025년 9~12월 삼양식품 불닭소스 라인에 국내 식품업계 최초 AI 자율제조 실증
- 정부 국책과제 M.AX 100억원, E-Beam 15억원 연이어 확정 수주, 제조업 AI 전환의 대표적 모범 사례로 평가

▶️ 실적 및 상장관련 체크포인트
- 2025년 매출액 273.1억원(+20.5% YoY), 영업이익 30.0억원(+17.1% YoY, OPM 11.0%), 당기순이익 22.6억원(+8.1% YoY) 달성
- 대주주 변경 보상비용 등 제외 시 지난 10년간 평균 영업이익률 11%대 유지하며 안정적 수익성 확보
- 2025년 11월 SPAC 합병 방식 상장예비심사 청구했으나, 고속탄산라인 확대·제조 AX 과제·SKPack Japan 설립으로 회사 성장시켜 2027년 재상장 추진 위해 2026년 4월 심사 철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87
위 내용은 2026년 9월 28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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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휴젤; 미국 침투 가속화를 위한 전략적 전환』
기업분석부 김지영 ☎02-3772-2677

▶️ 신한생각: 미국 직판 전환의 과도기
: 미국 영업구조 전환에 따른 단기실적 공백으로 목표주가 하향하나, CSO 및 직판 전환은 미국 침투 가속화를 위한 전략적 선택

▶️ 3Q26F Pre: 미국 CSO 전환에 따른 단기 실적 공백 발생
: 3Q26F 매출액 1,021억원(YoY -3.6%, 이하동일), 영업이익 271억원(-42.7%), OPM 26.6%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 9월 미국 대리점 Benev 유통계약을 CSO(영업대행) 체제로 전환하며 기존 재고 Buy back 발생 영향
: 미국 톡신 매출 3Q26F -103억원, 26F 377억원(+5.6%, buy back 제외 시 +34.4%) 전망
: 미국 판매구조는 기존 '대리점 유통+직판'에서 9월 'CSO+직판' 전환 후, 2H27 '100% 직판' 예정
: 기대 효과는 1) 인마켓 세일즈 데이터 직접 확보 기반 영업, 마케팅 고도화, 2) ASP는 기존 대리점 유통 대비 2배 상향, 
: 3) CSO향 판매수수료 및 고객데이터 무형자산 상각 부담은 단기 비용 요인

▶️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300,000원 하향
: 미국 영업구조 전환 과정에서의 단기 실적 부담을 반영해 적용 PER 20.6배로 하향
: 26F/27F 영업이익 추정치 각 -15.9%/-8.1% 하향
: 미국 초기 영업지표는 양호. Target Account 75개 중 30% 이상 활성화, 활성 고객의 50% 이상 구매 전환. 향후 반복구매 확인 시 실적 추정치, 멀티플 상향 가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89
위 내용은 2026년 9월 28일 0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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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팀, 퀀트팀, 제약바이오팀]

BDC 인사이트 vol.3

▶️ 신한 BDC, 올해 세 번째 투자 아이디어 제시
- 3분기 주가 100% 이상 상승 종목 74개 중 46개는 시가총액 2천억원 이하에서 출발한 종목
- 반도체 소부장을 필두로 차세대 의료, 로보틱스, 광통신 등 성장 테마 전반 재주목 지속
- 코스닥 전체 종목 중 76%가 2천억원 이하, 이 중 46%는 2년 연속 흑자기업, 55%는 순현금 기업으로 유망 종목 풍부

▶️ BDC 세제 입법과 코스닥 시장 퀄리티 제고
- BDC 투자 배당소득 분리과세 및 전용계좌 확대로 퀄리티 제고 본격화
- 코스닥 승강제 내년 하반기로 연기되었으나, 부진종목 퇴출은 현실화
- 오히려 승강제 우려로 지나치게 소외된 우량 기업에 주목할 시기

▶️ BDC 유망 기업 관점의 코스닥 중소형주 옥석가리기
- 매출성장률: 네오오토, 포스뱅크, 퓨릿, 케이엔제이, 녹십자웰빙, 인터로조, 디바이스, 지앤비에스 에코, 메쎄이상
- 재무안전성: 지에프아이, 팬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027
위 내용은 2026년 9월 30일 8시 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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