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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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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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AI 컴퓨팅으로 재편될 것이며 대략 2조 달러의 데이터 센터 시장이 앞으로 4~5년 이내에 필요할 것이다"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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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에 대해서는 이들 두 명의 생각을 넘어서는 사람이 흔치 않을 것이라는 점에 동감하신다면, 반도체 칩 수요의 규모는 향후 4~5년 사이에 최소 2조 달러 이상, 최대 7조 달러 이하가 될 것이라는 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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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인공지능(AI) 분야의 선두 주자인 마이크로소프트(MS)는 앞으로 2년간 33억유로(약 4조7천억원)를 들여 독일에 데이터 센터를 짓겠다는 발표를 한 바 있습니다.
<브래드 스미스> MS 사 부회장은 베를린의 독일 MS 사에서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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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금은 MS 사의 AI와, 데이터 인프라 용량을 두 배로 늘리는 데 쓰이게 될 것이다.
독일의 AI 기술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편이며, 독일 경제가 AI를 계속 활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고, 일자리를 채울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쌓는 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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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투자하려는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전부는 아닙니다.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AI 상용화로 급증하는 데이터 처리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서 최근 유럽에 대한 투자를 집중적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구글도 지난달 영국 런던 북쪽에 있는 월섬 크로스 마을에 10억 달러(약 1조3천억원)를 들여 데이터 센터를 짓겠다는 발표를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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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말입니다.
더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는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각자의 나라에 구축이 필요하다는 것 말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젠슨 황> CEO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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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이 독자적인 인공지능(sovereign AI)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절대로 다른 국가나 민간 기업이 자국의 AI 인프라를 구축하도록 허용하면 안 된다.
각자의 문화를 보호하면서 AI의 경제적 잠재력을 이용하려면 모든 나라가 각자의 AI 인프라를 보유해야 할 필요가 있다.
AI 인프라를 가능한 한 빨리 구축한 뒤 혁신하고 산업을 활성화하는 일은 전적으로 해당 정부에 달렸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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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지금 빅테크들이 열심히 설치하고 있는 데이터센터 말고도, 보안 상의 이유로, 혹은 문화 보전을 위해서, 데이터 센터의 구축은 각자의 나라에 각각 따로 구축 해야만 한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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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그런 이유 때문에 알트먼은 7조 달러 규모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했을 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팩트는 최소 수년 동안 엄청난 반도체 수요가 있다는 것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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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부터는 우리네 반도체 대장주들의 시황을 살펴보겠습니다.
대장주가 힘 있게 끌고 나가야만 강한 테마를 만들 수 있거든요
다행이도 대장주들에게도 긍정적 뉴스가 제법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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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SK하이닉스를 보면, HBM 분야에서 선구자로서 전체 시장 점유율 5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만의 TSMC와 HBM4 제조 관련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뉴스도 있었죠.
아직 양사 간에 구체적인 협력 방안은 공개되고 있지 않습니다만, 기존 SK하이닉스 DRAM 팹에서 제조하던 HBM4용 베이스 다이를 TSMC가 제조하는 방식의 협력이 가장 유력해 보입니다.
HBM4의 양산은 오는 2026년 정도로 추산되는데요, TSMC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함으로서 수주 가시성이 넓어지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보다 앞서, 엔비디아(NVDA)의 H200 GPU 출시 일정에 따라 올해 1분기나 2분기 초에 HBM3E의 양산도 예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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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삼성전자로 가보죠.
삼성전자는 반도체의 중심이면서도 SK하이닉스에 비해서 다소 못난 모습을 보였었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는데요, 우선 HBM 분야에서 좀 늦게 시장에 들어온 것이 문제였습니다.
지금은 열심히 추격해서 시장 점유율 40%까지 따라 붙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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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급상의 문제도 있었을 겁니다.
기관투자자들이 저 PBR 관련주들을 매수하기 위해서 뭔가를 팔아야만 했다면, 가장 손 쉬운 종목이 삼성전자였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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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또 있습니다.
아직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엔비디아와의 불화설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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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삼성전자의 중장기 전망은 결코 나쁘지 않습니다.
특히 파운드리 분야에서의 최근 변화에 주목하실 필요가 있는데요, 일본 AI 1위 기업인 Preferred Networks로 부터 2나노 AI 가속기 생산을 수주했거든요.
글로벌 AI 선두 업체인 프리퍼드 네트웍스가 최선단 공정인 2나노 AI 반도체 생산을 TSMC가 아닌 삼성전자를 선택했다는 점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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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리 산업의 특성 상 고객사가 한번 업체를 지정하면 이후에 다른 업체로 변경하기가 매우 어렵거든요.
그러다보니 시장을 선점했던 TSMC에 밀려 삼성 파운드리는 지금까지 고전을 면치 못했었죠.
그런데 이번에 삼성전자로 거래선을 바꿨다는 겁니다.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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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나노의 기술적 한계 때문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2나노부터 GAA 기술, 그러니까, 게이트 올 어라운드 기술 적용이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GAA 기술은 미국의 Besang과 우리네 삼성이 거의 배타적인 로열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2나노(nm)부터는 삼성 파운드리가 본격적으로 반격을 개시하는 싯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GAA와 관련해서는, 경쟁사인 TSMC 대비 상대적 우위에 있다는 말이고, 바꿔 말하면, 2나노부터는 적어도 TSMC의 독주 체제를 끝낼 수도 있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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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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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들은 2022년 기준 320조 원의 수익을 냈는데요, 이 중 주주에게 돌려준 것은 고작 36조원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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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미국의 기업들은 2조 5000억 달러를 벌어 1조 3000억 달러를 주주들에게 되돌려주었기 때문에 전체 수익의 절반 이상이 환원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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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점들을 감안할 때 밸류업 프로그램을 통해 주주 환원 비율만 미국 수준의 절반까지 만이라도 높일 수 있다면 주가는 상당한 상승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때문에 외국인들이 그토록 강한 매수를 했던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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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밸류업 프로그램이 발표되면, 주가는 이익 실현 물량의 흡수 과정을 거치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향후 총선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정부는 계속해서 새로운 정책을 보여줄 것이고, 주가는 재차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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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밸류업 프로그램의 발표 이후에 주가가 추가로 상승한다고 해도 오로지 저 PBR 관련주만 상승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이미 우리 시장은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치가 선 반영되면서 최근에 PBR 1배수까지 도달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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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이후에는 좀 더 상승 업종이 확대될 것이며 반도체와 AI,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을 대안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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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오늘 거론해드렸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고객들을 위해 제공하는 모델포트폴리오에 장기 보유 중이며 언제든 예고 없이 매도할 수 있음을 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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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아보편 1~5편 중에서 2편과 3편, 그리고 분석편 1~3 편 중에서 3편이 완판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아직까지 정상 판매 중입니다만 조만간 아보편 1편도 완판될 것 같습니다.(잔고 대략40여권)
현재 재고는 아보편 1, 4, 5 편과 분석편 1, 2만 남아 있습니다. (10월 11일 현재 각 40~150권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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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CLUB1 WM 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이창용 "인플레 둔화 과정 평탄하지 않을 것…긴축기조 유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78570?cds=news_my
-어제 한은에서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대부분 예상했던 시나리오였습니다. 물가 상승과 가계부채 상황을 고려하면 금리를 쉽게 내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현 금리를 유지하는 상황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들이 서서히 안정화되길 기대하는 것 같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에서는 부동산 관련 공약들도 쏟아지면서 한은의 부채 관리 기조와 정부의 부동산 경기 부양 시도가 서로 엇박자가 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리튬 가격 바닥론 솔솔… 양극재업계 반등 시점은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983486?cds=news_my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 가격도 얼마전 역전되며 제품보다 원료가가 더 비싼 모습을 보였습니다. 리튬 가격이 제조 원가 수준까지 하락하면서 추가 하락은 제한될 것이라는 바닥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리튬 가격이 반등하면 양극재 가격도 반등하게 되어 시장에서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최근 2차전지 소재주들도 움직였는데, 가격 반등에 대한 기대가 큰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 호실적에 美증시 '열광'…다우·S&P500 사상 최고(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40223009351072?input=1195m
-엔비디아가 호실적 발표와 함께 16% 이상 상승하며 놀라운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엔비디아 열풍에 따라 반도체 관련주들도 훈풍이 불었고, 전일 우리나라 하이닉스 및 HBM 관련주들 역시 훈풍을 맞았습니다. 오늘 국내 반도체 업종에도 상승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 뉴트리(270870)

영업이익률이 스멀스멀 개선되더니 23년 4분기엔 23%를 기록하며 상장이래 가장 좋은 수익성을 시현했습니다!

4Q23 매출 401억원(YoY -3%)
영업이익 93억원(YoY 흑전)

아직 매출은 YoY 감소세가 이어졌지만, 감소폭은 줄고 수익성이 확 개선되었습니다. 일단 사측에서는 종속기업 투자금융 자산 평가 이익 증가 등을 손익 변동의 요인으로 밝히긴 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사업보고서가 나와봐야 알 것 같습니다.

최근 주가도 바닥에서 올라오고 있는데, 요즘 에버콜라겐 판매가 괜찮은 것인지 아님 일시적인 요인일지는 체크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4Q23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23년 2월 23일(금) 종가 기준입니다.

금융주를 제외하고 현재 약 1,536개 기업이 지난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대형주에서는 셀트리온과 하이브 등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했네요!

https://sejongdata.co.kr/archives/64612
쌓아둔 현금만 223조원…버핏, 어디에 투자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80105?cds=news_my
-버크셔의 연례서한이 공개되었는데, 버크셔는 현재 상당한 현금을 쌓아두고 투자처를 물색하는 것 같습니다. 몇년 전부터 일본 무역상사들의 주식을 매입하며 최근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했지만, 당분간은 마땅한 투자처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노령의 나이임에도 활발히 활동하는 것도 대단하고, 계속 투자 감각을 유지하는 것도 새삼 대단한 것 같습니다.

하드웨어 약점 메타, LG전자 '찜'…'XR 동맹' 맺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2593
-스마트폰 다음의 차세대 IT 기기로 XR 헤드셋이 자리잡을지 주목됩니다. 애플의 비전프로, 삼성과 구글의 협력, 그리고 이번엔 메타와 LG가 손을 잡습니다. 애플의 비전 프로는 그 성능에 시장에 놀라움을 주었지만, 두통 등의 불편감을 호소하는 소비자가 많았는데,앞으로 다른 제조사들 역시 이 부분을 보완해야 시장이 확 커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만큼의 파급력이 보일지 궁금합니다.

기업 밸류업 세부안에 주목할 증시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84175
-최근 몇주간 증시를 받쳐주었던 저PBR 테마가 그 상승 흐름을 이어갈지, 아니면 정부의 상세 정책이 발표되며 조정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26일에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 발표될 예정인데, 투자자들의 눈높이를 얼마나 충족시키느냐 여부가 중요하겠습니다.
"반지 끼면 건강 체크"…삼성 '갤럭시 링' 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3139
- 건강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스마트 기기를 착용하는 목적에서는 확실히 폰이나 워치보다는 링이 편리할 것 같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스펙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심전도, 혈압 등을 체크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정확히 어떤 건강데이터를 체크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커플링이나 결혼 웨딩링까지 넘볼 수 있을지도 주목됩니다.

홈플러스 빚 9000억 만기…MBK, 차환 골머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05038
-빚을 많이 갚았는데도 빚이 많네요. 올해 만기가 돌아오는 금액이 거의 9천억원에 육박하는데, 아직까진 리파이낸싱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대형마트 상황이 썩 좋진 않지만, 지난해 일부 점포를 크게 리모델링하면서 모객에도 힘을 썼습니다. 매각을 염두에 두고 있어 변화를 주었던 것 같은데, 기업가치를 어떻게 유지 혹은 끌어올릴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을 것 같습니다.

“학력·경력 하나도 안봅니다”…대규모 인력 채용 나선 이 회사 “일주일 교육후 현장 투입”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64139?cds=news_edit
-알리를 이용하는 한국 고객이 늘어나면서 알리에서도 고객센터 인력을 충원하고 있습니다. 직고용은 아니고 아웃소싱 형태로 이뤄지는데, 그동안 알리를 이용하면서 불편을 겪어도 해결이 어려웠던 소비자들의 편의가 나아지겠습니다. 지난 실적발표에서 알리의 한국 시장 진출에 대해 네이버와 카카오는 각각 다른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네이버는 크게 영향이 없다는 식이었고, 카카오는 영향이 다소 있다는 의견이었는데 앞으로 한국 시장에 미칠 영향력은 좀더 커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 by세종기업데이터
# 피제이전자(006140)

초음파 기기 수출이 좋아 눈에 띄는 종목입니다.

1월 수출은 전년동월비 106% 증가했습니다. 지난 12월에도 전년동월비 91.5% 증가하며 최근 2달 연속 수출이 좋은 모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른 제품도 팔고 있지만, 초음파 기기가 메인이다 보니 좋은 수출 흐름이 이어지는지 체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4분기 실적이 나오지 않았지만, 매출과 이익을 꾸준히 내는 제법 탄탄한 회사입니다.

(두번째 차트의 1Q24(p) 값은 올해 1월 수출을 분기로 환산한 값이며, 2,3월 수출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SM 시총 660억 증발…에스파 카리나·이재욱 열애 후폭풍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3467?cds=news_edit
-어제 증시 전반적으로 약세였는데, 에스파 카리나의 열애설에 순간 SM 주가가 흔들렸습니다. 다만 JYP나 하이브의 하락이 더 컸기 떄문에 SM주가 하락에 카리나 열애설 영향이 컸다고 말하긴 좀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에스파가 SM의 메인 IP는 맞는 것 같네요.

니켈값 3개월 만에 반등… 한숨 돌린 K양극재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48374
-리튬 가격도 반등을 보이고 있는데 니켈 가격 반등하는 모습입니다. 원료가 하락에 양극재 가격도 연일 내리막길이었는데, 최근 가격 반등에 2차전지 소재주로 다시 시장의 눈길이 가는 것 같습니다.

“앗! 삼성전자·하이닉스, 미국 회사에 역전 당했다”…엔비디아에 5세대 AI메모리 먼저 공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64290
-어제 하이닉스 주가가 크게 내려 그런지 관련 기사가 많습니다. 마이크론에서 5세대 HBM을 개발에 성공하고 엔비디아에 공급할 것으로 밝히면서 메모리 시장 내 HBM의 경쟁이 더욱 심화되는 양상입니다. 그동안 HBM 성장에 맞춰 관련주들이 크게 주목받았는데 경쟁 심화라는 변수가 주가 변동에 이슈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S&P 500 최근 17주 중 15주 상승. 이는 1989년 이래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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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수 리포트 구매 안내 https://t.me/yakjangsu/14353
'바닥이 어디야', 분기 출산율 0.6명대…작년 출생아 23만명 또 최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864578
-제가 임신을 해보니 한국에서 왜 아이를 낳고 키우는게 녹록지 않은지 점점 더 체감 중입니다. 출산율 문제는 심각하지만, 아직 이를 정말로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앞에 닥친 일이 아니면 그닥 관심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출산/노령화 문제는 앞으로 더 다양한 문제를 더 빨리 만들어낼 것입니다. 가속화되는 사회 경제적 양극화 상황 속에서 어떻게 살아 남아야 할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할 것입니다. 투자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애플, 10년 공들인 자율주행 전기차 애플카 개발 포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531569
-애플에서 자율주행 전기차 개발을 포기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지난 10년간 애플의 자율주행차 테마가 국내 증시에도 간간히 불었었는데, 이제는 해당 이슈는 완전히 접어야 할 것 같습니다. 투자 대비 성과가 안나오거나, 시장성이 안나오거나 등의 문제일 것 같습니다.

'적자' 감수한 쿠팡의 무서운 계획…'6000억 잭팟' 터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3625?sid=101
-달릴 수 밖에 없는 롤러코스터와 같다고 생각했는데, 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규모의 경제와 엄청난 자본력이 드디어 빛을 봤네요. 신세계 등 전통적 유통강자가 결국 이커머스에서는 밀려났습니다. 앞으로 격차가 더 벌어질지, 알리 등 새로운 경쟁자가 새로운 국면을 만들지 등이 주목됩니다.
■ 외국인 주가지수선물 누적 순매수 동향 240229 종가기준 by Danny

공개채널: https://t.me/umbrellaresearch
‘코 묻은 돈’ 아니라 ‘땀 묻은 돈’ 쓸어담네···‘어른이’ 사로잡은 완구시장, 11조로 커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66734?cds=news_edit
-장미 레고를 보고 신선하다 생각했는데, 레고코리아 제품 매출 10위권 내에 있다고 하네요. 어린이들의 전유물이라 생각했던 완구 제품이 어른들 사이에서도 잘 팔리는 것 같습니다. 완구 업계 역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습니다. 상장된 완구회사들도 어른용 제품을 확장하고 있는데, 앞으로 어느 정도 성과를 낼지 궁금합니다.

애플, 中서 아이폰 판매 부진에 또 할인…"수요 둔화 비정상적으로 장기화"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2164?cds=news_edit
-중국에서 애플의 판매 부진이 생각보다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 유통업체들이 아이폰15에 대해 추가 할인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원체 할인을 잘 안하는 브랜드인데, 프로모션에 판매를 의지한다는 것 자체가 최근 판매가 둔화되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중국 시장의 부진으로 아이폰 전체 판매도 성장이 제한될 수 있겠습니다.

'삼프로TV' 상장 불발…거래소 상장위 '미승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4416
-2022년에 외부 투자자로부터 3000억원을 투자받았으니, 그들의 엑싯 창구를 마련해줘야 했고 상장을 시도했지만 결국 불발되었습니다. 삼프로TV가 상장을 하게 되면 그보다 구독자가 많은 다른 채널들도 상장을 시도할 수 있는데, 이것도 참 애매하긴 합니다.
대출 못 갚는 20·30 젊은 사장님 급증…30대 연체액 증가율 1년 새 62.5%↑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50905?cds=news_edit
-자산 시장은 들썩거리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자영업이 특히 어려운데 3개월 이상 대출 연체 규모가 많이 늘었습니다. 정부에서 은행권과 협의해 일부 지원도 해주었지만 우리나라 부채 상황은 여전히 심각한 것 같습니다.

“면허정지? 3개월 쉬고 피부과 가면 되지” 복귀 안하는 의사들, 진짜 속내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75236?cds=news_edit
-정부가 면허정지 카드를 내걸었지만 현행은 3개월 뒤 면허 복귀가 가능하다 보니 실제 현장으로 돌아온 전공의의 비율이 높지 않습니다. 물론 이에 대해서도 정부에서는 불가역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히곤 있어 정부와 의사협회간의 힘겨루기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증시에서는 비대면의료 관련주가 테마성으로 움직이긴 했는데, 양쪽의 갈등이 길어지며 또 다시 움직일 수 있을지에도 눈길이 가는 것 같습니다.

정말 1억 원 갈까…비트코인, 9100만원 넘으며 최고가 경신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73003?cds=news_my
-한창 오르다 폭락했던 시기에 다시 샀던 사람들이 진정한 위너였네요. 비트코인도 금도 일본 증시도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미 상당한 수익을 냈을 것이고, 지금이라도 따라가야 하나 고민되는 투자자도 많을 것 같습니다. 과연 어디까지 오를지 기대와 우려가 상존하는 것 같습니다.
# 2024년 1월 주요 산업별 내수 동향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산업별 서비스업 생산지수를 통해 24년 1월 국내 주요 산업의 내수 흐름을 살펴보았습니다.

1. 유통
① 백화점
24년 1월 백화점 산업은 전년동월비 약 5% 성장하며 12개월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유통업 안에서는 가장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