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23.6K subscribers
4.96K photos
27 videos
1.27K files
4.99K links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Download Telegram
오늘 2건의 공시가 나왔죠. 일본으로 태양광발전소 건설 공사 관련해서 계약금액은 총 773억원입니다. 전년 매출액 대비 13%입니다.

수주잔고는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주가는 영 재미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외코로나 이슈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이익이 저조하였던 점, 과거 GTX 이슈가 있었는데 올해는 GTX 사업에서 비중이 낮아진 점 등이 영향을 주었을 것 같습니다.

인프라 기업은 선거철에 주목을 받는데 대선이 가까워지고 있어 한번 체크해보게 되었습니다. 🙏
연말 인사💌

오늘 관세청 HS 2022 개정사항 설명회를 들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내용 중 하나가 있었는데, 그동안 '기타'로 분류되어 있던 스마트폰의 HS CODE가 2022년 1월 1일부터 신설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의 기능이 많다 보니 그동안엔 '기타'로 분류되었는데, 드디어 단독 기계로 분류되어 새로운 코드가 생겼다고 합니다. 사실 그동안 스마트폰의 수출 데이터를 찾아볼 때도 명확히 명명되어 있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는데, 오늘큰 수확을 얻은 것 같습니다. 신설되는 스마트폰의 HS CODE는 8517130000입니다. 설명회를 듣지 않았다면 알기 어려웠을 정보이니 잘 정리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종기업데이터는 데이터 품질 관리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재무정보 뿐 아니라 수출입 데이터 역시 시장의 모습을 왜곡 없이 전달해드리기 위해 변화에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보안 요청 주신 점들, 내부적으로 추가로 발견한 코드들, 오늘 들은 설명회 내용도 잘 참고하여 서비스에 녹아내볼테니 내년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1년 동안 세종기업데이터의 텔레그램 채널을 그리고 당사 서비스를 이용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가끔 전화주시어 서비스 잘 이용하고 계시다 말씀주시는 분들, 정말 큰 힘이됩니다.

2022년에는 코로나 상황이 진정되어 예전처럼 설명회도 열고 강의도 진행해서 얼굴 보고 이야기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2021년 한해동안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에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https://sejongdata.co.kr/archives/50040
3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1년 12월 30일(목) 종가기준_섹터별 실적 스크리닝

삼성전자는 -5.7%, 연중 내내 YTD 기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던 SK하이닉스는 결국 +4.0% 상승하면서 '21년을 마감했습니다.

시총 상위 기업들 중에서는 NAVER와 카카오가 각각 +29.0%, +43.2% 상승하면서 YTD 기준으로 상승폭이 가장 컸고, LG화학과 셀트리온이 각각 -30.8%, -41.8%로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습니다.

'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Forwarded from 같이 걸을까 대신 반디 수빈
12월 메모리 계약가격과 TrendForce의 코멘트 보내드립니다.

[12월 서버 DRAM 가격 32GB $150(-0.67% MoM), 64GB $292.5(-1.67% MoM)]

12월에도 계약가격은 하락하며 예상치 부합. 16Gb 모노다이 침투율(penetration rate) 확대되며 고용량 모듈 판매 의지가 증가하며, 특정 용량에 대해서는 가격 하락 폭이 더 컸음

DRAM 공급 3사의 판매 전략은:
1)삼성전자: 2021년 4분기 약 80%의 고객사 주문(order)를 소화(가격 협상, LTA, 2022년 전망 등). 삼성전자는 2021년 4분기 서버 DRAM 빗 출하량이 3분기와 유사할 전망. 고객사의 선제적인 재고 확보 수요가 강해 서버 DRAM B/G +3~5% QoQ 까지 증가할 가능성 있음
2)SK하이닉스: 4분기 계약 가격 협상에 수동적(passive)으로 접근. 이미 LTA를 많이 체결했고, 수익성 개선을 위해 16Gb 제품 출하에 미온적(merely)으로 행동했기 때문
3) 마이크론: 가격 협상에 유연한(flexible) 태도를 취함. 2022년 1분기 계약/오더에 대해서도 9월 초에 협상. 현재(12~2월)는 2022년 2분기 계약 가격에 대해 공격적으로 협상 중임

추가로, 21년 4분기(10월) 한국 공급사의 웨이퍼 재고는 증가. 1Y 수율 램프업과, 21년 3분기부터 시작한 1Z 초기 양산 덕분

하이퍼스케일러의 서버 DRAM 재고는 전분기대비 1주가량 감소. 북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의 재고는 7~9주, 중국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 재고는 6~7주 수준.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서버 설치를 비롯해, 서버 어셈블리 라인으로 서버 DRAM 출하가 많이 되었음

서버 브랜드사의 재고 수준도 전분기대비 0.5~1주 감소.

부품 부족은 2022년 매분기 개선될 것으로 예상. PMIC의 경우 점진적으로 부품 부족 현상이 완화되고 있으나, 주요 공급사인 TI는 아직 오더를 제 시간에 충족 못하는 중임.
2022년 DDR5가 탑재되는 신규 CPU 플랫폼 출시가 예정되어 있음. 신규 CPU 플랫폼 출시 일정에 따라 서버 고객사 재고 전략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2021년 Tier 1 고객사에 밀려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기 어려웠었던 Tier 2 서버 고객들의 경우, 해당 주문을 2022년으로 지연시킬 예정으로 2022년 수요를 뒷받침할 전망.


[12월 PC 8Gb DDR4 가격 $3.71(0% MoM)]

11월과 12월 PC DRAM 계약 가격은 10월 계약 가격을 유지.북미와 유럽에서 연말 연휴로 계약은 제한적.

1월에는, DRAM 공급사와 PC OEM사는 22년 1분기 계약을 위해 적극적으로 가격 협상할 예정. 공급사와 OEM사가 예상하는 PC DRAM 시장은, 22년 1분기 PC DRAM 계약가격이 전월대비 10% 미만으로 하락할 전망. 부품 부족이 완화되며 노트북 출하량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

현물 시장은 거래량 측면에서 증가하지 않았으나, 가격 하락이 멈췄음

DRAM 현물 시장은 최근 가격 변동성을 나타냄. DDR4 8Gb(1G*8) 2666Mbps 칩의 평균 현물가격은 12월 15일 이후 추세적으로 상승 하며 월말 기준 전월대비 12% 상승. 현물가격은 5월 이후 하락 추세를 보이면서 메모리 모듈 하우스와 브로커들은 재고를 낮춤. 최근에는 노트북 생산량도 증가하며 저가 칩인 eTT DRAM 반도체의 현물 가격 하락도 중단됨

킹스턴과 같은 모듈 하우스는 가격을 높이는 중임. 평균 8GB 모듈의 평균 현물가는 US$25.1에서 US$27.5로 상승. 하락 중인 계약가격과 현물가격의 차이는 감소하는 중

현재는, 현물시장에서의 거래량이 제한적임, 일부 구매자가 재고 확보를 위해 구매 중. 이 말은, 아직 대부분의 구매자(바이어)는 단기적으로 수요 상황에 대해 불확실하다고 판단하기 때문

[12월 NAND 가격 64Gb $3.44(0.0% MoM)]

오미크론은 엔터테인먼트 관련 NAND 플래시 수요에 부정적. 그러나 ODM사는 부품 부족으로 지연시킨 NAND 플래시 칩을 발주 중임

NAND 플래시 가격이 추가로 하락할 수 있는 여력(room)은 제한적. 의미있는 수준의 가격 협상은 분기 초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12월 가격은 전월 수준을 유지

2022년 1월의 경우, 공급사는 2D NAND 플래시 제품에 대한 가격을 올리려고 하지만, 사용처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NAND 가격은 전분기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

대신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수빈 채널:
http://subinsemi.live/0oh
1월 국내 수급 여건은 취약
- 연말 배당수익을 노린 금융투자의 물량 출회될 가능성 많음

긴축 가능성은 상당부분 반영되 추가적인 달러 강세는 제한적
- 인플레이션 완화/ 중국 경기 반전 모색

수급의 Key는 외국인 투자자가 쥐고 있는 만큼, 대형주의 아웃퍼폼 가능성 주시
2021년 IT업계 달군 사건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7480?cds=news_edit
-2021년을 달군 IT 사건을 정리한 기사입니다. 메타버스와 NFT가 당연 1순위로 떠오르는데, 거대 AI의 등장과 KT통신 장애 대란도 있었습니다. 올해도 메타버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뜨겁지 않을까 싶은데요, 지난해에 이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이 나타날지 기대됩니다.

12월 무역수지 20개월 만에 5.9억 달러 적자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84277
-20개월 만에 무역수지가 적자가 나왔습니다. 수출도 역대 최고지만 수입앱도 역대 최고인데, 수출규모를 뛰어넘었습니다. 수입물가 상승세가 상당히 컸던 것 같습니다. 수출에서 수입을 뺀 금액은 기업 입장에선 비용 단과 연관지을 수 있습니다. 물가가 계속 비상인데 2022년 초에도 물가가 계속 이슈일 것 같습니다.

“어쩔티비” 신혜선, 내 이야기같은 ‘술도녀’…공감 노렸더니 터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90673?cds=news_edit
-쿠팡플레이 이용자수가 생각보다 많네요. 11월 MAU가 268만명을 넘어섰습니다. SNL코리아가 이용자를 모으고 있는데, 이용자가 늘어나는 효과로 멤버십 가입 비용도 올렸습니다. 티빙 역시 가입자 증대에 힘입어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제휴 혜택을 종료했습니다. 두 플랫폼 모두 대작보다는 공감을 이끌어 낼수 있는 콘텐츠의 힘이었는데요, 올해도 다양한 콘텐츠가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코스피 최고치 3300~3600 전망, 추천 업종은 반도체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63414?cds=news_my
-증권사마다 올해의 전망엔 차이가 있습니다. 상저하고를 보는 곳도 있고, 상고하저를 보는 곳도 있습니다. 하단은 2,700 후반에서 2,800정도, 상단은 최대 3600까지 보기도 하는데요, 다소 폭이 큰 느낌도 있습니다. 그만큼 기대와 불확실성이 공존한다는 것 같습니다. 증권사별 시장 전망은 기사 또는 개별 리포트를 함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1년 12월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8.3% 증가한 607억달러, 수입은 37.4% 증가한 613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24.5일이었으며 이를 고려한 일 평균 수출금액은 24.8억 달러, 일평균 수입금액은 25억달러였습니다. 수출과 수입 모두 지난 11월에 기록했던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였습니다.

다만, 무역수지는 -5.9억 달러로 2020년 4월 이후 20개월만에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가스, 석탄 등 에너지 및 수입 원자재 가격이 수출 물가 상승세를 뛰어넘음에 따라 무역 수지가 적자를 기록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2010년대 들어 무역수지가 적자를 기록했던 때는 2010년 1월, 2012년 1월, 2020년 4월, 그리고 이번 2021년 12월까지 총 4차례에 불과합니다. 수출은 역대 최고를 찍었으나 최근 12년간 4차례 밖에 없었던 무역수지 적자가 이번 12월에 나왔다는 점은 전체 경기를 볼 때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0108
'21년 12월 월별 자동차 판매량(현대/기아차)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기간: '07년 1월 ~ '21년 12월
내용: 현대/기아자동차 월별 내수, 수출 판매

'21년 12월 판매량이 공개되었습니다. 현대차의 경우 국내와 해외 모두 전년동월대비 판매 감소세가 5개월 연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적발표회에서 제시했던대로 10월 보다는 11월이, 11월보다는 12월 판매가 증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기아의 경우 해외 판매는 5개월 연속 전년동월대비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12월 내수판매는 약 22.99% 증가했습니다. 현대차와 마찬가지로 10월보다는 11월이, 11월보다는 12월 판매가 좋습니다.

https://bit.ly/3znFAqX
혼자 회삿돈 주무르며 1880억 ‘꿀꺽’…회사는 3개월간 몰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48482?cds=news_edit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자기자본 2천억중 1800억을 직원 한명이 빼갈 수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내부 상급자가 눈감아 주지 않는 이상 아무리 재무담당이어도 불가능할 것 같은데요, 그 큰돈이 개인 계좌로 이체가 된 것도 신기합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일단 거래 정지 상황인데, 개인주주들만 피눈물을 흘리게 생겼습니다.

‘1월 효과’ 글쎄…LG에너지솔루션發 블랙홀 대비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48430?cds=news_my
-LG엔솔의 코스피 상장 후 증시 자금을 빨아들일 것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LG엔솔 이후에도 쓱닷텀, 현대오일뱅크, 카카오엔터 등 대어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의 악재 우려가 있는데요, 일단은 가장 큰 70조원 대의 LG엔솔만 잘 넘어가보자 하는 것 같습니다.

“中경제 갑자기 둔화 위험…韓, 미-중 수출에 지나친 의존 말아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03300?cds=news_my
-국제 금융 및 통화분야의 석학인 배리 아이컨 미국 버클리캘리포니아대 교수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한국의 인구 변동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말하며 이민에 더 개방적이어야 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이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연준은 오는 3월 자산 매입을 종료하고 4~5월 경 금리를 올릴 것이며 이 조치에도 불구하고 인플레 압력은 완전히 제거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미 물가가 많이 올랐는데 올해도 물가 압박은 상당할 것 같습니다.

인도네시아발 석탄 대란 터지나…정부 “장기화 대비 대응반 가동”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822248?cds=news_my
-인도네시아에서 석탄 수출을 막았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발전용에서는 인도네시아산 석탄을 가장 많이 수입하고 있어 이번 인도네시아의 조치로 일정 부분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정부는 당장의 재고와 다른 국가에서의 수입을 고려할 때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했으나, 요소대란과 같은 사태가 벌어질지 우려됩니다. 공급망 이슈가 끊이질 않네요.
3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1년 1월 3일(월) 종가기준입니다. YTD 수익률은 익일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시장에 반영된 미국의 3월 금리인상 전망이 63.2%까지 상승하였습니다.
와이어블(065530)

종목 검색하다 찾은 기업🥸 공용무선 기지국 전문 기업인데, 보통 4분기에 매출과 이익이 몰리는 특성이 있네요. 수주 흐름도 좋고 4분기 실적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https://bit.ly/3JDlJ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