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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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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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 방송분 요약>

@저평가된 한국시장,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 것. 안보문제, 주식시장의 구조적인 문제(불공정거래, 불성실공시 등)

@금융범죄 대책은?
처벌이 약한 것은 아니라보지만, 불법행위나 불공정행위로 얻은 이익의 환수가 잘 안되는 편.

@선진지수 편입해야하나?
외환거래를 풀어주는 것의 장 단이 있는 것으로 알고, 이에대한 판단은 현 후보의 자격과 정보로는 섣부른 것같음.

@공매도에 대해?
O/X로 다루는 문제는 아니라고 봄. 소액투자자에게 불리한 제도라고 생각. 일시적으론 규제를 하고, 여건이 마련되면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춰가야 한다고 생각.

@공공과 시장의 균형점은 어디?
실력있는 정부는 개입을 해도 플러스 요인일 것이고, 실력없으면 반대일 것. 지금 정부는 실력이 없다고 생각.

정부가 시장의 성질을 잘 아는 것이 우선되야한다고 생각.

@최저임금제에 대한 생각?
노동시장의 양극화는 최저임금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
최저임금은 노동 인권의 보호 차원이지. 양극화를 막기위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

물가상승률, 경제상승률에 맞춰 올려야 한다고 생각. 갑작스런 최저임금제 인상은 역효과를 낼 것.

@정부의 역할을 어디까지?
작은 정부/큰 정부를 재정의 규모로 보기보다는 할 일과 시장 흐름에 맡길 일을 잘 나눠서 효율적으로 잘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

@52시간 근문제에 대한 입장은?
주당 근무시간은 줄여가는게 맞다고 보지만, 현 정부는 이 시간을 확 줄여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전혀 실패한 것으로 본다.

한번 정해진 주당 근로시간, 임금에 대한 부분은 불가역적인 것으로 보는데, 이 부분을 실제 중소기업 운영하시는 분들도 없애달라고 하는 것 보다는 유연화(월단위, 연단위 평균 적용 등)을 하는 것이 좋다고 봄.

@주 4일 근무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면 주 3일도 좋지만, 경제 손실을 생각해야 함.

@현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는?
부동산 시장에 대한 이해가 없다고 생각. 집값을 잡으려는 시도는 했다고 생각하는데, 그 방식이 잘못됐다고 봄.

일자리 많은 곳에 집 수요가 많은 것은 당연. 수요 많은 곳에 공급을 많이 해줘야 한다. 노후주택 리노베이션, 신규 주택 공급, 다주택자 매물 시장으로의 유도

@다주택자 규제 필요한가?
양도소득세도 적당히 올려야 한다. 물량이 시장으로 나올 수 있도록 세제를 합리화한다고 생각. 시장에 시그널을 줘야 움직일 것.

건축의 규제를 풀고, 다주택자의 매도를 원활하게 해야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라고 생각.

@공급 대책은?
민간+공공을 통해 공급

@분양제도 문제점은?
재개발 이익 환수는 곤란한 접근이라 생각. 분양가 상한은 자율화되야 한다고 생각.

@부동산 세제에 대한 입장은?
합리화가 필요하다고 생각. 양도세, 종부세 완화는 필요. 공급이 늘어날 것이라는 시그널만 확실하게 보여주면 세 완화로 인한 집값상승은 억제될 것이라고 생각.

@경제정책 핵심 키워드?
행복경제. 성장/분배를 균형있게 해야할 것.

@양극화 해결책은?(골목상권-대형마트, 제조업 중소기업-대기업)
골목상권도 가보면 백화점화 되어있는 곳도 많음. 규제를 통한 방식은 옳지 않다고 보고, 부족한 인프라(주차)에 대해서는 국가가 지원을 해줘서 소비자가 선택을 하게 해야한다고 생각

중소기업-대기업 하도급 관련 문제는 해외 사례를 보면 갑질을 하면 반드시 응징당하게 되어있음.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

@차세대 핵심 산업은?
데이터, 클라우드, AI 라고 생각 -> 금융이 뒷받침 되어야 함.
은행의 보수적 자세가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 직접 금융방식으로 첨단산업 운영해야 한다고 봄.

@월급은 주로 어디에 쓰나?
엥겔지수가 높았음.

@자영업자 대책은?
자영업자 긴급 구조 프로그램 필요. 대출지원이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
민주당 쪽의 100만원 지급보다는 조금 더 실효성있는 내용이 필요하다고 생각.

@구독자들에게 한마디?
정부를 디지털 플랫폼 정부로 만들어갈 생각. 정부정책이 민관이 함께있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도출될 수 있도록 할 것.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경민 이)
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입니다. (월요일 휴가라 주말에 보내드립니다. ^^)

2022년도 이제 4거래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에는 배당락이 예정되어 있는데… 이후 어떤 변화가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배당락을 기점으로 수급변화가 예상되기 떄문입니다.
12월 KOSPI 하방경직성을 높이고, 급반등의 동력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는 프로그램 매수, 숏커버링 매수가 배당락 이후에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매물… 공매도 구축. 통상적으로 1월 ~ 2월까지 지속됩니다. 펀더멘털 환경에 따라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나 파급력은 달라지기는 하지만, 시장에 우호적이지는 않습니다.

호재가 있더라도 조기에 종료되거나, 그 영향력이 미치는 시간을 짧게 합니다.
반면, 악재가 있다면 증시 변동성을 증폭시키는 변수가 됩니다.
계절성을 보더라도 1월에는 월간 수익률 기준 상승확률이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현재 시장 흐름, 그리고 앞으로 전개될 수 있는 투자환경, 펀더멘털 환경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수급부담에도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인지… 수급부담이 변동성을 증폭시킬 변수가 될 수 있을지…
저는 현재로서는 후자(변동성 증폭)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일단, 미국 증시가 사상최고치 행진을 이어간 이유들을 짚어보겠습니다.

1) 오미크론 공포감 진정 : 코로나19 관련해서 미국 FDA의 화이자 경구용 치료제가 긴급승인되었습니다. 남아공과 스코트랜드 등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기존 델타 변이보다 입원 및 중증 악화 위험이 더 낮다는 연구 결과 발표되었습니다. 여기에 바이든 대통령은 작년 3월과 같은 봉쇄조치가 없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영국 존슨 총리도 아직 방역 조치 강화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즉. 오미크론은 잡을 수 있고, 코로나19 재확산에도 경제활동은 이어갈 것이라는 안도감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2) 마이크론 실적 호전. 반도체 업종 훈풍 : 마이크론이 양호한 실적, 가이던스 발표로 수요 둔화 우려가 완화되었고, 반도체 투자 심리는 개선되었습니다. 마이크론 22Q1 실적은 매출액 76.87억달러, 영업이익 27.25억달러 순이익 24.71억달러 기록, 다음 분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73억달러~77억달러(시장 컨센서스 73억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지난 주에만 마이크론 주가는 13.76% 급등했습니다.

3) 소비심리 개선 : 콘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가 전월 111.9(조정치) 대비 소폭 상승한 115.8을 기록했습니다. 시장 전망치(110.0)를 훨씬 웃도는 수준으로 향후 6개월 간 주택, 자동차, 주요 가전제품을 구매하거나 여행을 계획 중인 소비자도 증가했습니다. 전통적 대목인 연말 특수를 앞둔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해석되는 부분입니다.




불확실성 완화, 지금까지 양호했던 실적과 경기모멘텀에 근거해 미국 증시는 사상최고치를 경신(S&P500)했고, 다시 근접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전문가들은 4분기 연말 특수에 힘입어 올해 성장률이 5.6%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미국 3분기 GDP 증가율eh 잠정치보다 0.2%포인트 높은 2.3%로 확정되었습니다. 미국 경제 활동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개인 소비 증가율은 종전 1.7%에서 2.0%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높아진 경기/실적에 대한 기대감. 자신감이 현실화될 수 있을지 여부라고 봅니다. 여전히 공급망 병목현상은 지속되고 있고,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불확실성도 큰 상황입니다.

2021년에 이어 2022년 GDP 성장률은 하향조정, 물가 상승률 전망은 상향조정 중입니다.


당장 코로나19 신종변이인 오미크론 확산세부터 심상치 않은 상황입니다. 중증, 입원환자 비율은 낮지만, 코로나19 확진자수가 글로벌85만명을 넘나들고 있습니다. 유럽은 47만명, 미국은 20만명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중증, 입원환자 비율은 낮지만, 확진자수가 사상최대치로 급증한다면??? 비율은 낮지만, 절대적인 숫자는 늘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처럼…

이로 인해 위드코로나 정책은 후퇴하고 있습니다. 소득 개선세 부진, 저축률 급락 등으로 소비여력이 축소된 상황에서 소비심리가 위축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12월 소비자신뢰지수에 최근 오미크론 확산세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지난 주말 발표된 경제지표들을 보면 실물 지표는 기대치보다 못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1월 소비지출 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상승하며 예상치(0.4%)를 상회했고, 전년 대비 증가율도 4.7%를 기록하며 예상치 4.5%를 상회, 10월(4.2%)보다 큰 폭으로 레벨업되었습니다.
11월 개인 소득과 지출은 전월대비 0.4%, 0.6%를 기록(예상치 부합)했는데, 10월(소득 0.5%, 소비 1.4%)대비 둔화되었습니다.
11월 내구재수주는 좋았습니다. 전월대비 0.8% 증가하며 예상치 0.6%를 상회, 10월(0.3%)대비 큰 폭의 개선세를기록했습니다. 그런데…항공기 제외 비군수용 자본재 수주는… 전월대비 0.1% 감소. 예상치 0.6% 증가를 크게 하회한 수치였습니다. 즉, 국방, 항공을 제외할 경우 부진한다는 의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증시를 끌어올릴 만한 기대와 그 기대감을 지속시켜 줄 이슈들은 많았지만… 현실은 이에 못미친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지켜봐야 할 변수들… 그리고 최근 기대/안도감을 높여주었던 변수들 중

1) 바이든 대통령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더 나은 미국 재건법안(Build Back Better)’의 무산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최근 민주당 내 중도파인 조 맨친 상원의원이 최근 지지철회 의사를 밝히면서 의회 통과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골드만삭스는 BBB 통과 무산 우려를 표하며 내년 1분기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를 3.0%에서 2.0%로 하향조정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경기 기대를 크게 흔들 수 있습니다.

2) 최악의 대란은 피했다고 볼 수 있지만, 병목현상은 심각한 수준에서 지속되고 있습니다. 주요 항만 물동략은 여전히 정체되고 있고, 미국내 육상운송도 전년대비 역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3) 테이퍼링 가속화가 1월부터 시작됩니다. 물가가 고공행진을 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테이퍼링 가속화(300억달러, 기존 150억달러)가 1월에 시작되는데요… 경기불안에 투자심리가 크게 흔들릴 수 있음은 감안해야 합니다. 국내 수급변수와 마찬가지로 강한 고리가 유지되는 구간에서 영향력은 제한적이지만, 약한고리가 발견되면 그 틈을 파고들어 시장을 뒤흔들어 놓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KOSPI를 전망하기 전에…

미국 증시는 사상최고치에 근접, 돌파했음에도 불구하고 KOSPI는 왜 부진했을까? 라는 점은 생각해 볼 부분입니다.

우선, 가장 큰 영향은 중국 경기 불확실성이었다고 봅니다. 지난주 전격적인 LRP 금리인하 단행이 오히려 경기불안심리를 자극하는 트리거가 되었다고 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1년 만기 LPR를 0.05%포인트 낮춘 3.8%로 20일에 고시했습니다. 중국의 금리인하를 경기부양의지라고 평가하기도 하지만, 전격적인 금리인하라는 점에서 경기불안심리가 커졌고, 금리인하 폭이 0.05%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경기부양의지를 높이 평가하기보다는 실망감이 유입되는 상황으로 직후 KOSPI를 비롯한 신흥아시아 증시는 급락했습니다. 경기불안심리 확대, 경기부양의지에 대한 의구심 속에 위안화 약세, 원화 약세 압력이 확대되며 외국인 매물이 대거 출회되었기 때문입니다.

경기불안, 정책 실망이 통화약세, 외국인 수급 불안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두번째는 선반영. 특히, 반도체 업종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KOSPI는 3,000선 회복/안착에 번번히 실패했습니다. 특히, 지난주 4거래일 동안 장초반 KOSPI 3,000선 회복시도에 나섰다가 밀리면서 연일 음봉패턴 발생했던 바 있습니다. 외국인, 기관의 3거래일 연속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거래대금 부진 속에 연말 수급 계절성이 반영된 영향입니다. 개인투자자들의 대주주 등재 및 양도소득세 회피 매물과 기관의 프로그램 매수, 외국인의 공매도 청산이 맞물리는 국면인데요. 개인 투자자들의 영향력이 커진 만큼 기관, 외국인의 수급 계절성의 반등동력 또한 제한적인 상황이라 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경민 이)
이와 함께 어떤 의지, 적극성을 가진 액티브 투자 성격이 아니라는 점도 증시, 주가 변화를 제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래대금 부진, 기계적인 매수/매도가 주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 KOSPI의 좁은 박스권 등락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선반영… 물론, 얼마나 선반영되었나에 대한 논란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12월 한 달 수익률만 보면 KOSPI는 6.11% 상승… S&P500은 +3.48%, 나스닥은 +0.47%... 최근 KOSPI가 상대적으로 부진한 이유 중 하나가 KOSPI가 먼저 많이 오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12월 한 달만 짤라서 봤다는 한계가 있지만… 11월까지 KOSPI 하락압력, 차별적 약세를 야기했던 이유들… 원화 약세, 국내 기업들의 실적 불안이 해소되었는가를 봐야겠죠? 일부 완화되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이에 대한 기대감이 또 선반영되면서 12월 강했다면? 긴 호흡과 단기 호흡을 조절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예상보다 4/4분기, 2022년 실적이 양호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저희 대신증권 전략 회의에서도 업종별 실적이 양호하고, 22년에 예상보다 좋을 수 있다는 말들을 하기 시작하고 있네요…

이처럼 실적에 대한 눈높이,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은 매우 좋은 변화라고 봅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대감이 일정부분 선반영되었을 가능성은 경계해야 하지 않을까요? 당분간만이라도…
12월 KOSPI 급반등을 주도한 반도체의 경우 저점대비 18.6% 상승했습니다. DramExchange Index는 10.3%, 21년 4분기 영업이익 전망(3개월 평균)은 7.2%, 22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은 0.5% 상승(저점대비)했습니다. 주가 수익률에 있어서도 마이크론, SK하이닉스 모두 저점대비 40%대 급반등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반도체 업종이 현재 주가 수준에서 바로 레벨업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쉬었다 갈까요?

KOSPI는 연초 급등 이후 올해 내내 향후 실적에 대한 선반영 논란을 겪어 왔습니다. 이로 인해 21년 실적 기대가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부진했고, 8월 이후에는 반도체 중심의 실적 전망 하향조정에 KOSPI 하방압력 확대와 글로벌 증시와 차별적인 약세를 보여왔습니다.

최근 실적 불안심리가 진정되고, 회복될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12월 반도체 중심의 KOSPI 급반등을 통해 선반영에 대한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4/4분기 실적시즌을 거치고, 2022년 연간, 1/4분기 실적에 대한 신뢰, 자신감을 회복하는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2019년에도 반도체 업종은 1월 저점 이후 20 ~ 40%대 급반등(2월초 고점) 이후 10월까지 박스권 등락을 이어갔습니다. 본격 추세 반전이 확인된 시점은 반도체 사이클 회복/턴어라운드에 컨빅션이 유입되기 시작한 2019년 3분기 이후, 4분기부터 였습니다.

반도체 업종의 급반등, 충분히 인정합니다. 그렇더라도 현재 주가 수준에서 따라 사기는 부담스럽습니다. 4/4분기 실적시즌을 지나며 한 번의 비중확대 기회가 올 것입니다.


이번주 더 거래대금이 축소되는 상황이고, 배당락까지 있어 당분간 2,950 ~ 3,050p 박스권 등락을 이어가다가 이탈하는 쪽으로 시장이 강하게 움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시점은 다음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중국, 한국 경기불안이 커지지 않을까 싶어서 인데요

31일 발표 예정인 12월 중국 제조업 PMI는 전월 50.1에서 49.6으로 하락할 전망입니다. 다시 확장국면을 이탈하는 것으로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일부 도시들을 봉쇄하면서 제조업 PMI 부진, 향후 경기불확실성 확대에 대한 걱정이 반영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12월 한국 수출증가율도 27.7%로 11월(32%)대비 둔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신흥아시아 GDP 성장률이 G10 GDP 성장률보다 부진한 상황에서 경제지표 부진이 지속될 경우 상대적 약세 지속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여기에 프로그맴 매도, 공매도 구축, LG에너지솔루션 신규상장 등 수급부담이 커지고, 교란요인으로서 영향력 확대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KOSPI가 3,000선을 넘어서고, 3,050선에 근접하거나 넘어설수록 리스크관리 강도를 높여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월초 ~ 중순까지 KOSDAQ과 중소형주에서는 아주 짧은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연말 배당락 전후 개인 매물(대주주 요건, 양도소득세 회피) 출회로 인한 낙폭과대주 많아질 수 있기 떄문입니다.
업황, 실적이 견조하지만, 수급변수로 급락이 전개된 업종/종목 비중확대 전략은 가능해 보입니다. 물론, 목표수익률은 10% 전후 투자기간은 1주일 이내로 짧게…


저는 올해 연말, 내년 연초 투자전략을 말씀드리면서 지키는 것도 투자다. 여유가 있어야 매수 기회가 보인다고 강조드리고 있습니다.

12월에도 KOSPI가 잘 버텨주었는데… 말 그대로 잘 버텨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버팀목이 약해진다면, 쉽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아쉽지만, 21년 연말까지 현금비중확대, 리스크관리 밖에 말씀 못 드리네요


그래도 21년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요!


힘찬! 더 멋진 22년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LG화학, 시총 3위서 8위로 추락…속타는 개미들 언제쯤 웃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99389?cds=news_my
-배터리 부문이 물적분할되면서 LG화학의 주가가 많이 빠졌습니다. 배터리 부문이 LG에너지솔루션으로 새롭게 상장될 경우 LG화학의 기업가치에 배터리 부문은 비중은 많이 낮아질 것입니다. 배터리를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문의 기업가치에 배터리 모회사로서의 가치가 얼마나 반영되는지에 따라 시가총액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28일을 기억하세요”…답답한 국내 증시에 배당주 매력 쑥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99324?cds=news_my
-2021년 주식 거래는 12월 30일까지 가능합니다. 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30일까지는 해당 기업의 주주가 되어야 하며 주식 매수 후 결제까지 2일이 걸리기 때문에 28일까지는 주식을 매수해야 배당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연말이다 보니 배당 관련 뉴스가 보도되고 있는데, 날짜 참고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게 그 정도로 형편없나” 최악 혹평에 넷플릭스 곤혹?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29339?cds=news_my
-아직 직접 작품을 보지 못했지만, 올해 마지막 넷플릭스 내 한국 대작이라 기대가 컸던 것 같습니다. 오징어게임과 지옥만큼 흥행을 기대했을 텐데 한국을 제외한 경우 해외에서 반응은 크지 않나 봅니다. 내년에도 넷플릭스 내 한국 대작들이 많이 개봉하는데 점점 기대치가 높아지는 것도 조금은 부담이 되겠습니다.

“사행성 자극”…당국 ‘돈 버는 게임’ 퇴출 밀어붙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99494?cds=news_my
-P2E 게임을 바다이야기에 빗대고 있습니다. 돈을 버는 게임이 돈을 써서 돈을 버는 게임으로 변질될 수 있고, 돈을 버는 게임 속에서 게임 유저의 목적은 게임을 즐기기 보다는 돈을 버는 것에 초점을 두기 때문에 게임의 본질인 ‘재미와 놀이’ 문화를 흐린다는 지적은 합당하다고 봅니다. 일단 규제 당국의 입장은 강경한데, NFT 게임이 잠깐의 흥행으로 끝날지 경국 규제에 막힐지 주목됩니다.
이제 드디어 주가가 갈까요? 수주잔고는 늘었지만, 시장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었는데 최근엔 거래가 활발한 분위기입니다. 👏
국내 유명 투자자 블로거들 글 모아보기 (네이버 블로그 한정)
저번에 유튜브 라이브에서 공유하기로 약속 드렸던 건데 오늘 생각나서 공유해 드려요~
(사이트는 제가 만든 것 아닙니다 ㅋㅋ)
http://www.moabbs.com/blogs/lists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대주주과세 관련 참고사항]

주식수로는 결제일 기준: 12월 28일 기준으로 측정
주식 가격으로는 폐장일 기준: 12월 30일 기준으로 측정

대주주 = 12월 28일 주식수 * 12월 30일 종가

오늘 일부 고객님들과 통화를 드렸는데요. 내일은 대주주과세 마지막으로 파는 것이 의미있는 날입니다. 폐장일은 12월 30일이구요.

결제일은 12월 28일입니다. 주식이 3일결제이기에 내일까지 파는 것만 의미있는 대주주 회피입니다. 그런데요. 종가기준은 30일입니다. 그러니 29일과 30일에 주가가 급등하면 재수없으면 세금을 내셔야 합니다.

그래서 저도 오늘 9억이상 고객님께 전화드렸습니다. 착각하실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내일 종가기준으로 9억을 만들어놨는데 29일과 30일에 30%가 급등하면 10억이 넘어가면서 대주주 대상자가 되십니다. 이점 유의하셔야 합니다.

만약에 대주주가 되시면 3억미만의 자금에 대해서는 중소기업일 경우는 22%의 양도소득세를 내셔야 합니다. 3억초과는 27.5%가되구요. (대기업은 1년미만은 33%입니다.)

그러니 예를들어 이렇습니다. 9억에서 2억을 더 매도해서 대주주과세에 안걸리고 10%이내에서 다시 사들이면 2000만원이내의 이익축소에 걸립니다. 그이후 급등해서 15억이 된다면 2022년에 매도시엔 세금이 없습니다. 그러니 총 2,000만원만 손해가 발생한 것이죠.

그런데 9억으로 맞춰놨는데 갑자기 급등해서 15억이 되어서 매도를 했다고 치겠습니다. 그러면 원금이 9억이었다고 해도 6억의 차익에 대한 세금은 대충 25%로 계산해도 1.5억입니다.

예를 간단히 드렸고 상황에 따라 많은 것들이 바뀝니다. 이 예를 보면 2천만원과 1.5억원의 선택입니다. 그러니 마음편하게 매도를 추가로 했다가 매수할지 아님 쫄리게 3일을 보낼지는 선택이란 말씀입니다.

저라면 시장에 큰영향을 끼치치 않는 물량이라면 대주주에 걸리지 않는 것을 무조건 선택할 것입니다. 그리고 신고를 하실려면 드럽게 복잡하다고 들었습니다. 세무사도 만나셔야 하시구요. 절대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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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2월 27일(월) 종가기준입니다.
거거익선 역행…’40인치대’ 프리미엄 TV 경쟁, 왜?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16035?cds=news_my
-40인치대 프리미엄 TV가 인기가 높은가 봅니다. 세컨드TV, 게이밍TV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프리미엄 40인치대 TV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1인가구에서도 수요가 좋을 것 같습니다. 거거익선을 조용히 역행하고 있었네요.

日 3시간 간격 잇단 지진에 전문가들도 경고…”후지산 대폭발 전조일수도”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561297?cds=news_my
-얼마전 제주도 지진도 그렇고, 일본 지진에 대한 이야기도 종종 들려옵니다. 후지산 인근에서는 3시간 마다 지진이 발생했다고도 하는데, 이를 두고 일본 전문가들은 후지산의 대폭발 전조일수도 있다고 경고를 주고 있습니다. 불의고리라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대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는 인터넷 분석글도 본적이 있는데 자연 현상 앞에선 인간은 한없이 무력해지는 것 같습니다.

대선 끝나자마자 올린다…전기료 10%, 가스요금 16% 인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62371?cds=news_edit
-한전이 내년 4월 이후 전기요금을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대선 시국엔 결국 못 올렸는데, 대선이 끝나자마자 올립니다. 이번 인상분은 연료비 폭등으로 쌓인 한전의 손실을 만회하기엔 역부족이라고 하는데요, 높은 유가 기조가 지속될 경우 전기료와 가스비 인상 추세는 이어질 수도 있겠습니다.

CJ대한통운 택배 기사 1,700명 오늘부터 총파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682376
-대한통운 택배 기사들이 오늘부터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택배 노조 파업에 따라 택배 배송이 늦어지겠습니다. 얼마 전에도 파업을 했던 것 같은데, 최근 쟁의 행위가 잦은 것 같습니다.
어제 기준으로 연중 69거래일에 걸쳐 신고가를 경신한 S&P500지수

1995년의 77거래일 이후 가장 많은 신고가 기록 횟수입니다.
오늘 2건의 공시가 나왔죠. 일본으로 태양광발전소 건설 공사 관련해서 계약금액은 총 773억원입니다. 전년 매출액 대비 13%입니다.

수주잔고는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주가는 영 재미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외코로나 이슈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이익이 저조하였던 점, 과거 GTX 이슈가 있었는데 올해는 GTX 사업에서 비중이 낮아진 점 등이 영향을 주었을 것 같습니다.

인프라 기업은 선거철에 주목을 받는데 대선이 가까워지고 있어 한번 체크해보게 되었습니다. 🙏
연말 인사💌

오늘 관세청 HS 2022 개정사항 설명회를 들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내용 중 하나가 있었는데, 그동안 '기타'로 분류되어 있던 스마트폰의 HS CODE가 2022년 1월 1일부터 신설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의 기능이 많다 보니 그동안엔 '기타'로 분류되었는데, 드디어 단독 기계로 분류되어 새로운 코드가 생겼다고 합니다. 사실 그동안 스마트폰의 수출 데이터를 찾아볼 때도 명확히 명명되어 있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는데, 오늘큰 수확을 얻은 것 같습니다. 신설되는 스마트폰의 HS CODE는 8517130000입니다. 설명회를 듣지 않았다면 알기 어려웠을 정보이니 잘 정리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종기업데이터는 데이터 품질 관리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재무정보 뿐 아니라 수출입 데이터 역시 시장의 모습을 왜곡 없이 전달해드리기 위해 변화에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보안 요청 주신 점들, 내부적으로 추가로 발견한 코드들, 오늘 들은 설명회 내용도 잘 참고하여 서비스에 녹아내볼테니 내년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1년 동안 세종기업데이터의 텔레그램 채널을 그리고 당사 서비스를 이용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가끔 전화주시어 서비스 잘 이용하고 계시다 말씀주시는 분들, 정말 큰 힘이됩니다.

2022년에는 코로나 상황이 진정되어 예전처럼 설명회도 열고 강의도 진행해서 얼굴 보고 이야기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2021년 한해동안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에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https://sejongdata.co.kr/archives/5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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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2월 30일(목) 종가기준_섹터별 실적 스크리닝

삼성전자는 -5.7%, 연중 내내 YTD 기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던 SK하이닉스는 결국 +4.0% 상승하면서 '21년을 마감했습니다.

시총 상위 기업들 중에서는 NAVER와 카카오가 각각 +29.0%, +43.2% 상승하면서 YTD 기준으로 상승폭이 가장 컸고, LG화학과 셀트리온이 각각 -30.8%, -41.8%로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습니다.

'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Forwarded from 같이 걸을까 대신 반디 수빈
12월 메모리 계약가격과 TrendForce의 코멘트 보내드립니다.

[12월 서버 DRAM 가격 32GB $150(-0.67% MoM), 64GB $292.5(-1.67% MoM)]

12월에도 계약가격은 하락하며 예상치 부합. 16Gb 모노다이 침투율(penetration rate) 확대되며 고용량 모듈 판매 의지가 증가하며, 특정 용량에 대해서는 가격 하락 폭이 더 컸음

DRAM 공급 3사의 판매 전략은:
1)삼성전자: 2021년 4분기 약 80%의 고객사 주문(order)를 소화(가격 협상, LTA, 2022년 전망 등). 삼성전자는 2021년 4분기 서버 DRAM 빗 출하량이 3분기와 유사할 전망. 고객사의 선제적인 재고 확보 수요가 강해 서버 DRAM B/G +3~5% QoQ 까지 증가할 가능성 있음
2)SK하이닉스: 4분기 계약 가격 협상에 수동적(passive)으로 접근. 이미 LTA를 많이 체결했고, 수익성 개선을 위해 16Gb 제품 출하에 미온적(merely)으로 행동했기 때문
3) 마이크론: 가격 협상에 유연한(flexible) 태도를 취함. 2022년 1분기 계약/오더에 대해서도 9월 초에 협상. 현재(12~2월)는 2022년 2분기 계약 가격에 대해 공격적으로 협상 중임

추가로, 21년 4분기(10월) 한국 공급사의 웨이퍼 재고는 증가. 1Y 수율 램프업과, 21년 3분기부터 시작한 1Z 초기 양산 덕분

하이퍼스케일러의 서버 DRAM 재고는 전분기대비 1주가량 감소. 북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의 재고는 7~9주, 중국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 재고는 6~7주 수준.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서버 설치를 비롯해, 서버 어셈블리 라인으로 서버 DRAM 출하가 많이 되었음

서버 브랜드사의 재고 수준도 전분기대비 0.5~1주 감소.

부품 부족은 2022년 매분기 개선될 것으로 예상. PMIC의 경우 점진적으로 부품 부족 현상이 완화되고 있으나, 주요 공급사인 TI는 아직 오더를 제 시간에 충족 못하는 중임.
2022년 DDR5가 탑재되는 신규 CPU 플랫폼 출시가 예정되어 있음. 신규 CPU 플랫폼 출시 일정에 따라 서버 고객사 재고 전략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2021년 Tier 1 고객사에 밀려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기 어려웠었던 Tier 2 서버 고객들의 경우, 해당 주문을 2022년으로 지연시킬 예정으로 2022년 수요를 뒷받침할 전망.


[12월 PC 8Gb DDR4 가격 $3.71(0% MoM)]

11월과 12월 PC DRAM 계약 가격은 10월 계약 가격을 유지.북미와 유럽에서 연말 연휴로 계약은 제한적.

1월에는, DRAM 공급사와 PC OEM사는 22년 1분기 계약을 위해 적극적으로 가격 협상할 예정. 공급사와 OEM사가 예상하는 PC DRAM 시장은, 22년 1분기 PC DRAM 계약가격이 전월대비 10% 미만으로 하락할 전망. 부품 부족이 완화되며 노트북 출하량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

현물 시장은 거래량 측면에서 증가하지 않았으나, 가격 하락이 멈췄음

DRAM 현물 시장은 최근 가격 변동성을 나타냄. DDR4 8Gb(1G*8) 2666Mbps 칩의 평균 현물가격은 12월 15일 이후 추세적으로 상승 하며 월말 기준 전월대비 12% 상승. 현물가격은 5월 이후 하락 추세를 보이면서 메모리 모듈 하우스와 브로커들은 재고를 낮춤. 최근에는 노트북 생산량도 증가하며 저가 칩인 eTT DRAM 반도체의 현물 가격 하락도 중단됨

킹스턴과 같은 모듈 하우스는 가격을 높이는 중임. 평균 8GB 모듈의 평균 현물가는 US$25.1에서 US$27.5로 상승. 하락 중인 계약가격과 현물가격의 차이는 감소하는 중

현재는, 현물시장에서의 거래량이 제한적임, 일부 구매자가 재고 확보를 위해 구매 중. 이 말은, 아직 대부분의 구매자(바이어)는 단기적으로 수요 상황에 대해 불확실하다고 판단하기 때문

[12월 NAND 가격 64Gb $3.44(0.0% MoM)]

오미크론은 엔터테인먼트 관련 NAND 플래시 수요에 부정적. 그러나 ODM사는 부품 부족으로 지연시킨 NAND 플래시 칩을 발주 중임

NAND 플래시 가격이 추가로 하락할 수 있는 여력(room)은 제한적. 의미있는 수준의 가격 협상은 분기 초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12월 가격은 전월 수준을 유지

2022년 1월의 경우, 공급사는 2D NAND 플래시 제품에 대한 가격을 올리려고 하지만, 사용처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NAND 가격은 전분기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

대신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수빈 채널:
http://subinsemi.live/0oh
1월 국내 수급 여건은 취약
- 연말 배당수익을 노린 금융투자의 물량 출회될 가능성 많음

긴축 가능성은 상당부분 반영되 추가적인 달러 강세는 제한적
- 인플레이션 완화/ 중국 경기 반전 모색

수급의 Key는 외국인 투자자가 쥐고 있는 만큼, 대형주의 아웃퍼폼 가능성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