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보고서에 수주잔고를 정리해서 주는 기업이 생각보다 많은거 아세요?😃 이제 철도 등 일부 섹터만 업로드되면 거진 완성입니다.💪 지금도 많은 기업의 수주잔고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부지런히 완성해서 "다 됐습니다~!" 하고 말씀드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회귀분석-퀀트모델링AtoZ_삼성.pdf
1 MB
삼성 김동영 애널의 회귀분석 자료입니다
퀀트의 기초인데요
엑셀과 파이썬에서의 사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 되어 있습니다
퀀트의 기초인데요
엑셀과 파이썬에서의 사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 되어 있습니다
정의선의 현대차 확 젊어졌다…미래 신사업, 40대 젊은 리더가 지휘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765815?cds=news_my
-요즘 대기업 임원들이 많이 젊어졌습니다. 네이버의 새로운 수장도 81생으로 알려졌고, 삼성의 경영진 나이도 점점 내려옵니다. 현대차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제네시스 브랜드 강화를 위한 외부 영입도 실시했습니다. 전기차 모델이 성공적으로 시장 지위를 높여가고 있는데, 자동차 부품 이슈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지만 내년 신모델을 기대해봅니다.
돈 버는 게임 vs 재밌는 게임…내년 시장 ‘빅뱅’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42333
-크래프톤과 넥슨은 NFT 게임에 부정적이고, 위메이드와 엔씨 그외 다른 여러 기업들은 줄지어 NFT 게임을 출시하거나 출시를 준바 중입니다. 크래프톤에서는 게임의 본질은 재미라고 지적했는데, 사람들은 돈을 버는 행위에도 재미를 느끼다 보니 과연 어느 쪽의 판단이 맞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내년에 NFT 게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데 과연 게임 시장의 성패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버디버디, 메타버스로 변신해 위믹스 생태계 올라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98607
-비게임으로는 처음으로 버디버디가 위믹스 생태계에 올라탑니다. NFT와 어떻게 결합이 되는 것인지 도통 모르겠네요. 버디버디라는 이름을 유지할 가능성은 낮지만, 향수를 자극하기 위해 마케팅 포인트로는 이용할 것 같기도 합니다.
“수출 기업 어쩌나”…글로벌 해운운임, 6주 연속 상승 4900선 근접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791301
-해운운임이 다시 치솟고 있습니다. 4분기 들어 내려오는 느낌이었는데 최근 다시 가파르게 상승했습니다. 제조업들의 물류 비용이 꽤나 부담으로 작용하겠습니다. 4분기엔 일회성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기도 한데, 물류 비용도 올라가면서 수익성이 예상보다 축소되는 기업이 종종 있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765815?cds=news_my
-요즘 대기업 임원들이 많이 젊어졌습니다. 네이버의 새로운 수장도 81생으로 알려졌고, 삼성의 경영진 나이도 점점 내려옵니다. 현대차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제네시스 브랜드 강화를 위한 외부 영입도 실시했습니다. 전기차 모델이 성공적으로 시장 지위를 높여가고 있는데, 자동차 부품 이슈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지만 내년 신모델을 기대해봅니다.
돈 버는 게임 vs 재밌는 게임…내년 시장 ‘빅뱅’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42333
-크래프톤과 넥슨은 NFT 게임에 부정적이고, 위메이드와 엔씨 그외 다른 여러 기업들은 줄지어 NFT 게임을 출시하거나 출시를 준바 중입니다. 크래프톤에서는 게임의 본질은 재미라고 지적했는데, 사람들은 돈을 버는 행위에도 재미를 느끼다 보니 과연 어느 쪽의 판단이 맞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내년에 NFT 게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데 과연 게임 시장의 성패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버디버디, 메타버스로 변신해 위믹스 생태계 올라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98607
-비게임으로는 처음으로 버디버디가 위믹스 생태계에 올라탑니다. NFT와 어떻게 결합이 되는 것인지 도통 모르겠네요. 버디버디라는 이름을 유지할 가능성은 낮지만, 향수를 자극하기 위해 마케팅 포인트로는 이용할 것 같기도 합니다.
“수출 기업 어쩌나”…글로벌 해운운임, 6주 연속 상승 4900선 근접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791301
-해운운임이 다시 치솟고 있습니다. 4분기 들어 내려오는 느낌이었는데 최근 다시 가파르게 상승했습니다. 제조업들의 물류 비용이 꽤나 부담으로 작용하겠습니다. 4분기엔 일회성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기도 한데, 물류 비용도 올라가면서 수익성이 예상보다 축소되는 기업이 종종 있겠습니다.
Naver
정의선의 현대차 확 젊어졌다… 미래 신사업, 40대 젊은 리더가 지휘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사상 최대 규모인 203명의 임원인사를 단행하며 젊은 리더를 전진 배치했다. 정 회장은 자율주행을 비롯한 미래자동차 신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대내외 급격한 경영 환경에 대응하며 미래의
장초반 -1% 정도까지 하락폭을 확대했지만, 외국인들이 현/선물 매도 규모를 조금씩 축소해 나가면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일봉 기준 20일선과 60일선이 지지가 될지 여부와 주봉 기준으로 20일선과 60일선이 저항으로 작용할지에 대한 힘겨루기가 예상됩니다.
참고로 빨간색선이 20일선, 파랑색 선이 60일선입니다.
기술적으로 일봉 기준 20일선과 60일선이 지지가 될지 여부와 주봉 기준으로 20일선과 60일선이 저항으로 작용할지에 대한 힘겨루기가 예상됩니다.
참고로 빨간색선이 20일선, 파랑색 선이 60일선입니다.
11월 한국의 2차전지 수출금액은 4억 8,939만 달러로 직전월인 10월 대비 7.4%, 전년동월 대비 7.3% 증가하였습니다. 역대 11월 중에서는 가장 좋은 수치입니다.
https://bit.ly/3yFO4JE
https://bit.ly/3yFO4JE
통신 섹터의 경우 중계기 등이 포함된 통신 장비 등의 수입액을 통해 국내 시황을 추론하고 있습니다. 2021년 11월 누적기준 수입금액이 수출금액보다 3배 이상 크기 때문에 아무래도 큰 금액을 참고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2019년에 5G 투자로 수입액이 크게 늘었다가 2020년들어 주춤했는데, 이번 11월 금액이 상당히 큽니다. 통신 3사에서 장비에 대한 구매를 늘린 것 같은데, 통신 업종 전반으로 낙수 효과가 있길 기대해봅니다.🛰
통신업종 역시 수주 기반의 회사가 많습니다. 개별 기업별로 어떤 기업이 통신3사 혹은 해외 기업으로부터 수주를 많이 받았는지 체크하시며, 저 증가한 금액의 수혜는 누가 입고 있는지 초점을 맞춰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https://bit.ly/3FdyW8Z
2019년에 5G 투자로 수입액이 크게 늘었다가 2020년들어 주춤했는데, 이번 11월 금액이 상당히 큽니다. 통신 3사에서 장비에 대한 구매를 늘린 것 같은데, 통신 업종 전반으로 낙수 효과가 있길 기대해봅니다.🛰
통신업종 역시 수주 기반의 회사가 많습니다. 개별 기업별로 어떤 기업이 통신3사 혹은 해외 기업으로부터 수주를 많이 받았는지 체크하시며, 저 증가한 금액의 수혜는 누가 입고 있는지 초점을 맞춰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https://bit.ly/3FdyW8Z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하나 반도체 김경민)
[마이크론 실적 발표]
한국 기준 6:06AM 실적 발표 이후 시간 외 주가 6% 상승 중
이번 분기 매출($7.69B)과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7.5B)가 각각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다음 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중간값 46%)가 양호하기 때문
매출총이익률이 안정적이라는 것은 업스트림에서 원재료비, 인건비 등이 상승해도 마진이 크게 훼손되지 않는 것을 의미
특히 다음 분기(12월, 1월, 2월) 매출 가이던스를 살펴보면,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Q/Q 매출 감소율이 완만하다는 점이 시간 외 주가에 긍정적
CEO 발표에 따르면 전방 산업에서 5G, AI, EV 시장으로의 수요가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secular trends(경기에 민감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한 흐름)의 견인차로 작용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드림
한국 기준 6:06AM 실적 발표 이후 시간 외 주가 6% 상승 중
이번 분기 매출($7.69B)과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7.5B)가 각각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다음 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중간값 46%)가 양호하기 때문
매출총이익률이 안정적이라는 것은 업스트림에서 원재료비, 인건비 등이 상승해도 마진이 크게 훼손되지 않는 것을 의미
특히 다음 분기(12월, 1월, 2월) 매출 가이던스를 살펴보면,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Q/Q 매출 감소율이 완만하다는 점이 시간 외 주가에 긍정적
CEO 발표에 따르면 전방 산업에서 5G, AI, EV 시장으로의 수요가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secular trends(경기에 민감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한 흐름)의 견인차로 작용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드림
“이제 면세점서 맘껏 긁으세요”…40년만에 면세점 구매한도 폐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85777?cds=news_my
-제목과 달리 면세 한도는 여전히 600달러입니다. 현행 5000달러인 내국인 구매 한도만 폐지되는 것이지 면세한도는 여전히 600불이어서 생각보다 소비 진작 효과가 그리 클 것 같진 않습니다. 이왕 하는거 면세한도까지 올려줬으면 생색낼만 했을 것 같은데, 구매한도만 폐지한 것은 아쉽습니다.
결국 한전 빚인데…정부, 연료비 급등에도 내년 1분기 전기 요금 동결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11710?cds=news_my
-연료비가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 정부가 인플레를 이유로 전기요금을 동결했습니다. 한전이 손실을 떠앉는 것인데, 다음 정권에선 전기세 인상은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나중에 한번에 왕창 올리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마켓컬리, 2500억원 투자 유치…”내년 상반기 상장”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7349?cds=news_edit
-마켓컬리가 이번에 25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누적으로 총 9천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기업가치는 프리 IPO 시장에서 4조원, 상장시 7조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미 투자 받은 돈이 많고, 투자자들의 투자금 회수를 위해서라도 상장은 필수인데, 밸류에이션 논란이 있을수도 있겠습니다.
설강화 방영중지 국민청원 30만 동의 눈앞…28만 돌파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132785
-저도 주말에 설강화 1회를 봤습니다. 방영 전부터 기대도 많고 논란도 많았던 드라마인데, 논란의 요소를 생각하고 봤으나 청원자가 지적했던 ‘노래’를 제외하고는 솔직히 크게 문제될 사항이 있을까 싶긴 했습니다. 민주화운동이 탄압받는 상황을 보여주어, 되려 당시 민주화에 대한 열기가 뜨거웠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했는데 보시는 분에 따라서 해석이 많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JTBC와 제이콘텐트리가 난감한 상황이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85777?cds=news_my
-제목과 달리 면세 한도는 여전히 600달러입니다. 현행 5000달러인 내국인 구매 한도만 폐지되는 것이지 면세한도는 여전히 600불이어서 생각보다 소비 진작 효과가 그리 클 것 같진 않습니다. 이왕 하는거 면세한도까지 올려줬으면 생색낼만 했을 것 같은데, 구매한도만 폐지한 것은 아쉽습니다.
결국 한전 빚인데…정부, 연료비 급등에도 내년 1분기 전기 요금 동결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11710?cds=news_my
-연료비가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 정부가 인플레를 이유로 전기요금을 동결했습니다. 한전이 손실을 떠앉는 것인데, 다음 정권에선 전기세 인상은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나중에 한번에 왕창 올리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마켓컬리, 2500억원 투자 유치…”내년 상반기 상장”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7349?cds=news_edit
-마켓컬리가 이번에 25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누적으로 총 9천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기업가치는 프리 IPO 시장에서 4조원, 상장시 7조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미 투자 받은 돈이 많고, 투자자들의 투자금 회수를 위해서라도 상장은 필수인데, 밸류에이션 논란이 있을수도 있겠습니다.
설강화 방영중지 국민청원 30만 동의 눈앞…28만 돌파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132785
-저도 주말에 설강화 1회를 봤습니다. 방영 전부터 기대도 많고 논란도 많았던 드라마인데, 논란의 요소를 생각하고 봤으나 청원자가 지적했던 ‘노래’를 제외하고는 솔직히 크게 문제될 사항이 있을까 싶긴 했습니다. 민주화운동이 탄압받는 상황을 보여주어, 되려 당시 민주화에 대한 열기가 뜨거웠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했는데 보시는 분에 따라서 해석이 많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JTBC와 제이콘텐트리가 난감한 상황이겠습니다.
Naver
"이제 면세점서 맘껏 긁으세요"…40년만에 면세점 구매한도 폐지
[[2022년 경제정책방향]] 내년 3월부터 해외로 출국하는 내국인은 면세점에서 금액 제한 없이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다만 면세는 지금과 마찬가지로 600달러(약 71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다. 정부는 20
에스넷(038680)
통신쪽 기업 찾아보다가 수주가 늘어난 기업이라 간단히 체크해보았습니다.
올해는 1,2,3분기 모두 영업적자가 나왔는데, 수주잔고는 계속 증가합니다. 매출이 증가하면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기사를 찾아보니 메타버스 관련 사업도 2022년부터 본격화한다고 합니다. 어떤 이슈가 기업가치를 움직일진 모르겠지만 참고해두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관련 기사: 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27745
통신쪽 기업 찾아보다가 수주가 늘어난 기업이라 간단히 체크해보았습니다.
올해는 1,2,3분기 모두 영업적자가 나왔는데, 수주잔고는 계속 증가합니다. 매출이 증가하면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기사를 찾아보니 메타버스 관련 사업도 2022년부터 본격화한다고 합니다. 어떤 이슈가 기업가치를 움직일진 모르겠지만 참고해두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관련 기사: 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27745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Micron: FY1Q22 리뷰 (2)] 실적설명회 Q&A정리
Micron 컨퍼런스 콜 핵심질문 3선
Q1) PC 고객사 부품 공급 부족 문제 완화 감지는 단기적인 것인지 하반기까지 전망인지? PC 고객향 출하량 예상 개선 시점은?
A1) 지난 분기 실적발표 시점 대비 완화 신호 감지. PC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이 관찰되었고 PC 향 수요도 전분기 대비 회복세. CY22 전체 PC unit 판매량은 CY21과 유사한 수준을 전망하며 CY22 이후로 PC 향 수요 회복 예상
Q2) CY22 DRAM 산업 수요 성장률 전망이 보수적으로 판단되는 이유?
A2) 공급 측 Capex가 억제된 상황에서 부품 부족으로 장비의 리드타임이 길어지며 전반적인 공급 제한. CY22 전망에도 공급은 제한적이고 수요는 강세. 장기 CAGR에 주목해야 하며 10% 중후반은 강한 수요를 반영. CY22 수요 공급 환경을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판단. 특히 DRAM 긍정적 수급환경 전망
Q3) 2022년 서번 DRAM 내 DDR5 비중 전망
A3) 2022년 신규 프로세서 출시되며 DDR5 채택이 증가할 전망. PC에서 DDR5 적용은 이미 시작됐으며 DDR5의 수요는 높고 공급은 제한적. 서버용 DDR5는 2022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며 CY22 말 기준 약 20% 전망
Q&A 외 본 컨퍼런스 관련한 내용은 'FY1Q22 리뷰 (1) 수요보다 중요한 절제 (https://bit.ly/3peuocP) 참고 부탁드립니다.
링크: https://bit.ly/3EidMV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icron: FY1Q22 리뷰 (2)] 실적설명회 Q&A정리
Micron 컨퍼런스 콜 핵심질문 3선
Q1) PC 고객사 부품 공급 부족 문제 완화 감지는 단기적인 것인지 하반기까지 전망인지? PC 고객향 출하량 예상 개선 시점은?
A1) 지난 분기 실적발표 시점 대비 완화 신호 감지. PC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이 관찰되었고 PC 향 수요도 전분기 대비 회복세. CY22 전체 PC unit 판매량은 CY21과 유사한 수준을 전망하며 CY22 이후로 PC 향 수요 회복 예상
Q2) CY22 DRAM 산업 수요 성장률 전망이 보수적으로 판단되는 이유?
A2) 공급 측 Capex가 억제된 상황에서 부품 부족으로 장비의 리드타임이 길어지며 전반적인 공급 제한. CY22 전망에도 공급은 제한적이고 수요는 강세. 장기 CAGR에 주목해야 하며 10% 중후반은 강한 수요를 반영. CY22 수요 공급 환경을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판단. 특히 DRAM 긍정적 수급환경 전망
Q3) 2022년 서번 DRAM 내 DDR5 비중 전망
A3) 2022년 신규 프로세서 출시되며 DDR5 채택이 증가할 전망. PC에서 DDR5 적용은 이미 시작됐으며 DDR5의 수요는 높고 공급은 제한적. 서버용 DDR5는 2022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며 CY22 말 기준 약 20% 전망
Q&A 외 본 컨퍼런스 관련한 내용은 'FY1Q22 리뷰 (1) 수요보다 중요한 절제 (https://bit.ly/3peuocP) 참고 부탁드립니다.
링크: https://bit.ly/3EidMV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