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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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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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잔고 서비스 예고 🌟

오늘까지 건설, 반도체, 디스플레이, 통신장비, 2차전지 기업들의 수주잔고는 업데이트가 완료되었습니다. 😎 조만간 유틸리티, 조선, SI기업 등 기존에 엑셀파일로 제공하지 않았던 기업까지 수주잔고 데이터가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개선 의견은 어제나 환영입니다. 대표 메일 등으로 적극 문의 부탁드립니다🌸)
골조 못 올리고 공회전 하는 GBC, 공사비 2.5조 → 5.5조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763729?cds=news_my
-안그래도 착공 허가가 떨어진 건물이 왜 안올라가고 있나 궁금했는데, 층수 변경 논쟁이 있었네요. 현대차그룹은 사업성 때문에 층수를 낮추고 2~3개 동으로 나눠 짓고 싶어 하지만, 강남구와 일대 주민들을 당초 계획대로 105층 마천루를 원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천문학적인 건축비와 향후 건물의 수익성을 어떻게 담보할지인데요, 내년에는 과연 본공사가 시작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나만 몰랐나바…요즘 한국 코스피는 ‘오빠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59314?cds=news_edit
-오르면 빠지는 장이라 해서 오빠장이라고 합니다. 며칠 강하게 올랐지만 3천 초반이 오자 다시 이틀 연속 하락세입니다. 물론 7일 연속 코스피가 상승한 것도 역사상 손에 꼽히는 일이라고 하는데, 요즘엔 롤러코스터 같은 시황을 잘 타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국내 첫 P2E 게임 퇴출…게임주 급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40046
-고공행진하던 게임주가 최근 조정을 받고 있는데 국내 첫 P2E 게임의 등급분류가 취소 결정이 나면서 하락에 부채질을 했습니다. 게임 위원장이 P2E 게임은 허가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진짜로 안되었네요. 일단 국내에서 P2E 게임이 활성화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습니다.

값싼 노동의 시대 저물고 ‘긱 이코노미’ 시대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014433?sid=101
-요즘엔 구인난과 구직난이 동시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일단 노동의 가치, 현금의 가치가 크게 하락한 것이 큰 이유라고 봅니다. 부동산 자산의 폭등, 코인과 주식 거래 활성화에 따라 일을 해서 돈을 벌어봤자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가치가 크지 않습니다. 인건비도 오르고 있어 사업장에서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늘리기도 어렵습니다. 여러모로 어떤 입장이든 결코 녹록지 않은 현실입니다.
3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1년 12월 13일(월) 종가기준입니다.
장 시작후 30분 정도가 지나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현물 매도 규모를 조금씩 늘려나가면서 지수 반등을 다소 제한하고 있습니다. 선물은 매수를 하고 있지만 금액이 워낙 작고, 콜옵션과 풋옵션 매수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지만 풋옵션 매수 금액이 조금 더 큰 상황입니다.

기술적으로는 20일선이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는 형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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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 재무정보에서 기업별 수주잔고 보는 법 🌸

일단 데이터 들어간 기업은 지금도 보실 수 있는데, 찾기 어려울실까봐 짧게 설명 영상 찍어보았습니다. 😄
<12월 FOMC Preview: 4가지 관전 포인트>
-비둘기에서 매둘기로의 스탠스 변화 전망

1) 조기 테이퍼링 종료 결정 여부
- 12월 중순부터 1월 중순까지는 기존의 테이퍼링 추이 유지
- 파월 연준 의장의 코멘트를 비추어보아 테이퍼링 조기 종료 가능성 높다 판단

2) 인플레이션에 대한 충분한 설명
- '일시적'이지 않은 인플레이션에 대해 연준이 의미하는 바를 잘 설명할 것
- 기대물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제는 오히려 인플레이션 파이터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효율적일 것

3) 완전고용에 대한 정의와 향후 금리 인상에 대한 힌트
- 물가를 위해 고용을 희생할 가능성도 높은 상황
- 그럼에도 파월, 고용시장의 공급은 천천히 회복될 것
- 현 경제 상황에서의 광범위한 완전고용 정의와 연준의 고용시장 상황에 대한 평가에 따라 통화정책 기조가 바뀔 것
- 이중책무 두가지가 상호보완적이지 않은 시기임으로, 물가와 고용 중 하나를 우선시해야할 것

4) 점도표로 살펴본 최종 기준금리
- 24년 점도표 점들은 1.75%~2.00% 부근으로 수렴할 것
- 유로달러 선물 시장은 24년과 25년 연방기금금리를 1.75%로 반영 중
- 연준 시장이 생각하는 24년 금리와 연준 위원들의 24년 금리를 비교할 필요
- 금리 인상이 시작되면 최종 기준금리 수준에 대한 고민으로 관심이 쏠릴 것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PPI 전반적으로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배터리 가격 10년 만에 첫 인상…전기차 인상 압박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87696
-치솟는 원자재 가격에 의해 결국 배터리 가격도 올랐습니다. 전기차의 성장과 함께, 또 성장을 위해서 지속 낮아지던 배터리 가격조차 오를 정도이니 요즘엔 정말 안 오르는게 없습니다. 배터리 가격 인상에 따라 내년 전기차 가격 인상 가능성도 높아졌는데요, 보조금은 축소할 것이라고 하니 실제 소비자 부담 금액은 꽤나 올라가겠습니다.

“타이어 바꿔”…현대차, 결국 한국타이어에 등 돌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40525?cds=news_edit
-한국타이어가 노조 파업으로 생산 차질이 길어지자 고객사가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고객사도 차량의 출고 일정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습니다. 한국타이어 물량은 금호타이어가 갖고 가고 있는데, 노조와의 협상이 조속히 마무리 되지 않는다면 점유율을 더 뺏길수도 있겠습니다. 국내 공장은 이미 적자 상태라던데 노조에서도 어느 정도 타협을 해주면 좋겠네요.

‘원티드랩, 위시켓’서 개발자 찾는다…임금 인상 속 ‘프리랜서’ 플랫폼 역할 대두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7295?cds=news_edit
-프리랜서 중개 전문 플랫폼이 많이 늘었습니다. 특히 개발자를 중심으로 연봉이 크게 오르자, 프로젝트별로 업무를 수행하는 프리랜서에 대한 수요도 늘어난 것 같습니다. 개발자에 대한 수요 증가가 이를 중개해주는 플랫폼의 성장으로도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이재용 ‘바이오 신화’ 시작…삼바 국내 생산 모더나 정식 허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93779?cds=news_my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위탁생산하는 모더나가 국내에서 정식 허가를 받았습니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수출도 진행할텐데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 능력이 발휘되는 성과 중 하나입니다. 국내 백신 수급은 상당히 안정화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해외 수출을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한단계 크게 올라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지수가 보합권에서 등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의 포지션은 아직 적극적이지는 않네요. 현물에서 아주 조금씩 매도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선물에서는 매수를 하고 있지만 크게 의미를 둘만한 움직임은 아닙니다. 콜옵션 매도, 풋옵션 매수로 하방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지만, 이 역시도 아직 금액이 크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큰 특이사항 없이 FOMC를 앞두고 눈치보기 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12/16일 새벽4시 - 미국 FOMC 금리 결정
12/16일 새벽4시 30분 - 제롬파월 연준의장 FOMC 연설

12/17일 - 미국 네마녀의 날

12/17일 - 옐런 재무장관 금융안정감독회의에서 "연방 은행 기관들의 암호화폐 자산 정책" 에 대하여 이야기를 할 예정
11월 중국 실물지표: 생산은 예상치 상회, 소비와 투자는 예상치 하회했습니다
FOMC의 테이퍼링 가속화와 내년 세차례 금리인상 시그널 이후
시장은 상승 반전했습니다

모두가 시장이 예상한대로 였고 파웰도 그간의 시장 하락을 염두에 둔 듯한 일반적인 발언만 함으로써 시장의 반전에 기여 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성장 기술주의 상승이 두드러졌는데
AMD가 8%대 NVIDIA가 7%대 강세로 급등 마감 했고 시스코 퀄컴등도 상승하는등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 마감 했습니다

무엇보다 불확실성이 제거 되었다는 점에서 우리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고

미 시장의 영향으로 최근 숨죽이고 있던 반도체 소부장 주들의 초반 반등이 있을 걸로 보입니다

또한 메타버스 업종 관련주도 반등이 나올 것으로 보이고 그외 다른 업종들도 상승세에 동참 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장초반의 상승세가 오후까지 이어질지가 관심으로 보입니다

이젠 연말까지 내년을 위한 종목 선정에 몰두 할 것으로 보이며 1차로 반도체 관련 업종에 대한 관심이 계속 일어날 것으로 보이며 연말 연초에 강한 바이오업종 그리고 저평가 실적 호전 업종에 대한 분할매수세도 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메타버스 관련 업종들은 조정시기로 보이고 아직까지는 박스권매매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 업종도 내년엔 다시 상승 시점이 있을 걸로 보이기 때문에 저점 매수세는 지속적으로 들어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무리한 추격 매수 보다는 저점 분할 매수에 주력 하시기 바랍니다
3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1년 12월 15일(수) 종가기준입니다.
연준, ‘긴축의 칼’ 빼든다…내년 3회 금리 인상 시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107553
-연준이 긴축으로 완연히 돌아섰습니다. 내년에만 3~4회 금리 인상, 2023년에는 3~4회 금리 인상에 대한 의견이 많이 나왔습니다. 파월의장이 재 연임된 후 완화에서 긴축으로 정책 기조를 완전히 바꾸었습니다. 유동성 파티가 이제 서서히 끝나는 것 같습니다.

44조 → 8조…코스피 거래대금 ‘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641063
-요즘은 정말 시장에 활기가 없는 느낌입니다. 오르는가 싶으면 다시 빠지고, 빠지는가 싶으면 다시 오르는데 거래가 활발하지 않습니다. 실제 거래대금도 19개월만에 최저라고 하는데요,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습니다. 내년에도 대어들의 상장이 예정되어 있는데, 자금을 빨아들이면서 유동성은 더 축소될 수 있겠습니다.

“원가 낮춰야 패권 잡는다”…’소재’ 찾아나선 글로벌 완성차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10977?cds=news_my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이 부품사가 아닌 소재기업과 협업 관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으로 소재를 공급받기 위함입니다. 최근 리튬, 니켈 등 배터리 주요 소재의 가격이 큰 폭으로 올라 배터리 가격도 처음으로 인상 가능성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대한 배터리 가격을 잡지 않는다면 전기차 사업의 경쟁력이 둔화될 수 있다 보니 완성차가 직접 나서고 있습니다.

소액주주 눈물 빼는 ‘분할 후 동시 상장’ 제동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107326
-핵심 자회사를 분할한 후 재상장하는 것은 국내 증시에서 정말 자주 보던 사례입니다. 아무래도 핵심 자회사가 별도로 상장될 경우 기존 모회사의 기업가치는 하락하고, 상장된 자회사로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기존 모회사의 주주들이 주가 하락을 겪게 됩니다. 기업의 자금 조달 방법 중 하나를 막을 수는 없을테니 미국처럼 기존 모회사 주주에게 신주를 배분하는 방식 등으로 검토가 이뤄지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뉴욕증시 상승 마감으로 장초반 갭상승으로 시작을 했지만, 장 시작 30분이 지난 현재는 약간씩 밀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외국인들은 현물 매수를 크지는 않지만 아주 조금씩 늘려나가면서 현재 약 800억원대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선물쪽에서 매도를 늘려나가면서 상승폭을 제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선물쪽 매도 규모가 크지는 않습니다. FOMC라는 불확실성이 사라졌지만, 물가에 대한 압박 자체가 사라진 것이 아니기에 아직 향후 방향성에 대한 탐색 또는 고민이 시장에 반영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오늘도 외국인들의 선물 움직임에 따라 지수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https://m.blog.naver.com/badajr/222597016305

가치투자 블로그계의 귀요미이자 실력가이자 문필가이신 보라님이 메리츠 이진우님의 리포트를 요약해주셨습니다.

성장이냐 씨클리컬이냐? 두 타입의 투자가 너무 다른 맥락이라 잘 구별할 수 있으면 내년에 한정한 것뿐 아니라 앞으로 평생 투자에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