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채권왕 제프리 군더락 4Q 전망 : In Our Times
신영 박소연입니다. 어제 채권왕으로 불리는 더블라인 캐피탈의 제프리 군더락이 Webcast를 한 모양이네요.
9월 webcast에서 "파월의 transitory 믿지 말라"고 했고, 이게 정확하게 들어맞아 더 유명세를 탔었는데요.
이번 webcast는 ZeroHedge가 열심히 듣고 저 대신(?) 열심히 정리를 해서 올렸네요. ^^ 내용이 흥미로워 소개합니다. (핵심 차트는 위에 올려드린 3개입니다)
=======================
1) 내년 초 미국 CPI 7% 넘어간다
- 미국 CPI는 Rent에 5개월 정도 후행하는데 이미 임대료 YoY 증가율 엄청난 속도로 상승 중. 7%대 찍고 내려오긴 하겠지만 내년 연중 4% 위에서 놀 것
2) CPI 구성요소 약간만 바꾸면 미국 물가상승률은 12%라고 봐야 함
- CPI 구성요인에 shelter(임대료)가 들어있기에 망정이지, 만약 HPA(주택가격지수)로 대체되면 이미 CPI 상승률은 12% 넘었다고 봐야 한다
3) 젊은이들이 이끄는 임금 증가율
- 현재 노동참여율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16-24세 청년층의 wage growth가 어마어마하다.
- 근데 16-24세 청년층의 임금이 시간당 16달러 정도인데. 지금 40대 숙련 노동층 임금은 16.5달러로 거의 붙어있다. 임금이 안오를래야 안오를수가 없다.
** 결국 Fed는 금리를 많이 올릴 수 밖에 없고, 4번만 올려도 미국 경제는 박살날 수도 있음. 1970년대 인플레 가능성 높음. 이번에는 policy mistake 하기 정말 쉬운 시기. 향후 수 개월 muddy water 예상
(아래 히틀러와의 평화를 주장했던 영국 수상 네드 체임벌린 사진을 넣은게 정말 의미심장하네요. 정책 실수 가능성을 빗댄 사진일까요?)
https://www.zerohedge.com/markets/our-time-jeff-gundlach-webcast-live
신영 박소연입니다. 어제 채권왕으로 불리는 더블라인 캐피탈의 제프리 군더락이 Webcast를 한 모양이네요.
9월 webcast에서 "파월의 transitory 믿지 말라"고 했고, 이게 정확하게 들어맞아 더 유명세를 탔었는데요.
이번 webcast는 ZeroHedge가 열심히 듣고 저 대신(?) 열심히 정리를 해서 올렸네요. ^^ 내용이 흥미로워 소개합니다. (핵심 차트는 위에 올려드린 3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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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년 초 미국 CPI 7% 넘어간다
- 미국 CPI는 Rent에 5개월 정도 후행하는데 이미 임대료 YoY 증가율 엄청난 속도로 상승 중. 7%대 찍고 내려오긴 하겠지만 내년 연중 4% 위에서 놀 것
2) CPI 구성요소 약간만 바꾸면 미국 물가상승률은 12%라고 봐야 함
- CPI 구성요인에 shelter(임대료)가 들어있기에 망정이지, 만약 HPA(주택가격지수)로 대체되면 이미 CPI 상승률은 12% 넘었다고 봐야 한다
3) 젊은이들이 이끄는 임금 증가율
- 현재 노동참여율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16-24세 청년층의 wage growth가 어마어마하다.
- 근데 16-24세 청년층의 임금이 시간당 16달러 정도인데. 지금 40대 숙련 노동층 임금은 16.5달러로 거의 붙어있다. 임금이 안오를래야 안오를수가 없다.
** 결국 Fed는 금리를 많이 올릴 수 밖에 없고, 4번만 올려도 미국 경제는 박살날 수도 있음. 1970년대 인플레 가능성 높음. 이번에는 policy mistake 하기 정말 쉬운 시기. 향후 수 개월 muddy water 예상
(아래 히틀러와의 평화를 주장했던 영국 수상 네드 체임벌린 사진을 넣은게 정말 의미심장하네요. 정책 실수 가능성을 빗댄 사진일까요?)
https://www.zerohedge.com/markets/our-time-jeff-gundlach-webcast-live
ZeroHedge
"In Our Time" - Jeff Gundlach Webcast Live
Join Jeff Gundlach for his last webcast of 2021.
<수주잔고 업데이트 예고>
세종기업데이터는 매 분기마다 리포트와 엑셀 파일 형태로 산업별 수주 잔고를 정리해서 드리고 있습니다. 😃
예상보다 서비스 업데이트가 조금 늦어졌지만 조만간 엑셀 파일이 아닌, 재무정보 서비스 화면에서도 기업별 수주잔고를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 중입니다!
4분기부터는 기업별 수주잔고도 간편하게 확인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 눈에 띄는 기업이 있으면 텔레에도 열심히 소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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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서비스 업데이트가 조금 늦어졌지만 조만간 엑셀 파일이 아닌, 재무정보 서비스 화면에서도 기업별 수주잔고를 확인하실 수 있도록 준비 중입니다!
4분기부터는 기업별 수주잔고도 간편하게 확인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 눈에 띄는 기업이 있으면 텔레에도 열심히 소개하겠습니다. 💪❤️
“연예인들 어떡하라고” 대기업 광고까지 ‘이 여성’이 접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22408?cds=news_my
-가상인간 로지가 잇따라 대기업 광고를 따내고 있습니다. 로지의 입지가 올라가면서 점점 광고 건수도 올라가고 있는데요, 기업 입장에서는 광고비를 절감할 수 있고 실제 사람이 아니다 보니 특정 이슈에 민감해질 일도 없습니다. 또한 여러 스케쥴을 동시에 많이 소화할 수도 있겠습니다.
‘CJ ENM’은 왜 ‘바이아컴CBS’와 손 잡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7223?cds=news_edit
-티빙이 글로벌 사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티빙의 글로벌 진출 관련 뉴스를 본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사업이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미국의 바이아컴CBS는 미국 4대기업으로 꼽힌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어떤 시너지와 성과를 미국 시장에서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삼성 스마트폰 中 점유율 약 1%…애플만 승승장구하는 이유 찾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36045
-애플이 중국에 스마트폰을 팔기 위해 중국에 상당한 투자를 했었네요. 중국 업체 부품 사용량을 늘리고 중국 소프트웨어사와 협정을 체결하고, 아이클라우드 사업장을 중국으로 이전하고, 3억 달러 규모의 클린에너지 투자펀드도 론칭했습니다. 투자대비로 아이폰 판매를 통해 얻어가는 이득이 더 크니까 이 정도까지 투자를 했던 것이겠죠?
가상화폐 익명 거래 원천차단…탈세, 자금세탁 막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90846
-가상화폐 시장의 규제가 점점 생기고 있습니다. 가상 자산을 주고 받을 때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고객 정보를 파악하는 트래블룰이라는 제도가 새롭게 들어섭니다. 내년부터는 이를 어길시 거래소가 영업정지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신원 확인 과정에서 고객 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는데 규제의 양날의 검인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22408?cds=news_my
-가상인간 로지가 잇따라 대기업 광고를 따내고 있습니다. 로지의 입지가 올라가면서 점점 광고 건수도 올라가고 있는데요, 기업 입장에서는 광고비를 절감할 수 있고 실제 사람이 아니다 보니 특정 이슈에 민감해질 일도 없습니다. 또한 여러 스케쥴을 동시에 많이 소화할 수도 있겠습니다.
‘CJ ENM’은 왜 ‘바이아컴CBS’와 손 잡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7223?cds=news_edit
-티빙이 글로벌 사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티빙의 글로벌 진출 관련 뉴스를 본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사업이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미국의 바이아컴CBS는 미국 4대기업으로 꼽힌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어떤 시너지와 성과를 미국 시장에서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삼성 스마트폰 中 점유율 약 1%…애플만 승승장구하는 이유 찾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36045
-애플이 중국에 스마트폰을 팔기 위해 중국에 상당한 투자를 했었네요. 중국 업체 부품 사용량을 늘리고 중국 소프트웨어사와 협정을 체결하고, 아이클라우드 사업장을 중국으로 이전하고, 3억 달러 규모의 클린에너지 투자펀드도 론칭했습니다. 투자대비로 아이폰 판매를 통해 얻어가는 이득이 더 크니까 이 정도까지 투자를 했던 것이겠죠?
가상화폐 익명 거래 원천차단…탈세, 자금세탁 막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90846
-가상화폐 시장의 규제가 점점 생기고 있습니다. 가상 자산을 주고 받을 때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고객 정보를 파악하는 트래블룰이라는 제도가 새롭게 들어섭니다. 내년부터는 이를 어길시 거래소가 영업정지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신원 확인 과정에서 고객 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는데 규제의 양날의 검인 것 같습니다.
Naver
“연예인들 어떡하라고” 대기업 광고까지 ‘이 여성’이 접수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연예인들 어떡하라고…” 실제와 유사한 가상 인간들이 광고 시장을 잇따라 접수하고 있다. 보험, 패션은 물론 캠핑, 식음료, 건강식품 등 ‘안 하는 것이 없을 정도’로 다양하다. 광고 모델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경민 이)
[장 중 시황] 무난한 쿼드러플 위칭데이. 물가지표가 중요한 이유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외국인 대량 선물 매수, 금융투자 프로그램 매수, 연기금 순매수에 힘입어 7거래일 연속 상승 중. 오미크론 불안심리 완화 속에 원화 강세가 지속되면서 KOSPI 상승세가 이어지는 양상. 원/달러 환율은 1,174원선으로 레벨다운. 중국증시 상승폭 확대도 투자심리 회복에 힘을 실어주는 양상
- 쿼드러플 위칭데이지만, 외국인 선물 롤오버가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KOSPI 상승 지속. 다만, 이틀 연속 KOSPI 3,020선 돌파/안착은 만만치 않은 상황. 오늘도 KOSPI는 3,020선에서는 상승폭을 줄이는 양상. 직전 고점권이라는 부담에 외국인 현물 매도 전환이 상승탄력을 제한하는 양상
- 업종별 등락에 있어서는 최근 KOSPI 상승을 이끌어온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주춤해진 가운데 게임, 엔터, 헬스케어, 기계장비, 운송, 의류, 자동차 반등시도 전개. 기술적 반등국면에서 순환매가 빠르게 진행 중인 상황. 특히, 소외주/낙폭과대주 Vs. 차별적 강세주 간의 시소게임 양상. 오늘은 KOSPI 약세국면에서 차별적인 상승세를 보였던 업종들이 단기 매물소화, 가격조정 이후 다시 주목받는 양상. 쿼드러플 위칭데이 이후 등락은 있더라도 KOSPI 추가 반등시도는 이어질 전망
- 이번주 글로벌 물가지표 발표 예정. 오늘은 중국 물가지표 공개. 중국 11월 생산자물가는 전년대비 12.9%. 10월 13.5%보다 상승폭이 둔화되었지만, 시장 예상치(12.4%) 상회. 소비자 물가지수는 2.3%로 10월 1.5%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예상치(2.5%) 하회. 생산자물가 상승압력 둔화, 소비자물가 예상치 하회를 시장은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상황
- 내일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예정(22시 30분). 전월대비 변화율은 10월(0.9%)대비 둔화된0.7%로 예상되지만, 전년대비 변화율은 10월 6.2%보다 레벨업된 6.8% 예상.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도 전월대비 변화율은 0.5%로 둔화(10월 0.6%)되지만, 전년대비 변화율은 10월(4.6%)보다 높은 4.9%로 전망
- 최근 연준이 인플레이션 부담을 이유로 매파적인 스탠스를 강화해가는 상황에서 물가지표 결과가 단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것. 중국 물가지표 발표, 이후 시장 반응을 보면 전월대비 변화율이 예상보다 높은지, 낮은지 여부가 중요해 보임. 전년대비 변화율의 레벨업은 이미 인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월대비 물가 상승탄력/속도가 더 강해지지 않을 것이라는 안도감이 유입될 경우 증시의 추가 상승시도 가능성. 반면, 전월대비 물가 상승압력이 유지되거나, 더 강해지는 결과를 확인할 경우 경기불안 속에 미국 테이퍼링 가속화, 조기 금리인상 등에 대한 부담이 커질 것
- 물가지표 확인까지 KOSPI 좁은 박스권 등락(3,000 ~ 3,020p)을 이어갈 전망. 이번 주말 물가지표, 다음주 12월 FOMC회의(16일) 결과에 따라 KOSPI 단기 흐름 결정될 전망. 연말까지 우호적인 수급환경(프로그램 매수, 숏커버 매수)을 감안할 때 아직 단기 트레이딩 전략의 여지는 있다고 판단. 다만, 순환매가 빠르게 전개되고 있고, 아직 추세반전을 장담하기 어려움에 따라 단기 가격메리트에 근거한 짧은 매매전략에 집중할 필요가 있음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KOSPI는 외국인 대량 선물 매수, 금융투자 프로그램 매수, 연기금 순매수에 힘입어 7거래일 연속 상승 중. 오미크론 불안심리 완화 속에 원화 강세가 지속되면서 KOSPI 상승세가 이어지는 양상. 원/달러 환율은 1,174원선으로 레벨다운. 중국증시 상승폭 확대도 투자심리 회복에 힘을 실어주는 양상
- 쿼드러플 위칭데이지만, 외국인 선물 롤오버가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KOSPI 상승 지속. 다만, 이틀 연속 KOSPI 3,020선 돌파/안착은 만만치 않은 상황. 오늘도 KOSPI는 3,020선에서는 상승폭을 줄이는 양상. 직전 고점권이라는 부담에 외국인 현물 매도 전환이 상승탄력을 제한하는 양상
- 업종별 등락에 있어서는 최근 KOSPI 상승을 이끌어온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주춤해진 가운데 게임, 엔터, 헬스케어, 기계장비, 운송, 의류, 자동차 반등시도 전개. 기술적 반등국면에서 순환매가 빠르게 진행 중인 상황. 특히, 소외주/낙폭과대주 Vs. 차별적 강세주 간의 시소게임 양상. 오늘은 KOSPI 약세국면에서 차별적인 상승세를 보였던 업종들이 단기 매물소화, 가격조정 이후 다시 주목받는 양상. 쿼드러플 위칭데이 이후 등락은 있더라도 KOSPI 추가 반등시도는 이어질 전망
- 이번주 글로벌 물가지표 발표 예정. 오늘은 중국 물가지표 공개. 중국 11월 생산자물가는 전년대비 12.9%. 10월 13.5%보다 상승폭이 둔화되었지만, 시장 예상치(12.4%) 상회. 소비자 물가지수는 2.3%로 10월 1.5%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예상치(2.5%) 하회. 생산자물가 상승압력 둔화, 소비자물가 예상치 하회를 시장은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상황
- 내일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예정(22시 30분). 전월대비 변화율은 10월(0.9%)대비 둔화된0.7%로 예상되지만, 전년대비 변화율은 10월 6.2%보다 레벨업된 6.8% 예상.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도 전월대비 변화율은 0.5%로 둔화(10월 0.6%)되지만, 전년대비 변화율은 10월(4.6%)보다 높은 4.9%로 전망
- 최근 연준이 인플레이션 부담을 이유로 매파적인 스탠스를 강화해가는 상황에서 물가지표 결과가 단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것. 중국 물가지표 발표, 이후 시장 반응을 보면 전월대비 변화율이 예상보다 높은지, 낮은지 여부가 중요해 보임. 전년대비 변화율의 레벨업은 이미 인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월대비 물가 상승탄력/속도가 더 강해지지 않을 것이라는 안도감이 유입될 경우 증시의 추가 상승시도 가능성. 반면, 전월대비 물가 상승압력이 유지되거나, 더 강해지는 결과를 확인할 경우 경기불안 속에 미국 테이퍼링 가속화, 조기 금리인상 등에 대한 부담이 커질 것
- 물가지표 확인까지 KOSPI 좁은 박스권 등락(3,000 ~ 3,020p)을 이어갈 전망. 이번 주말 물가지표, 다음주 12월 FOMC회의(16일) 결과에 따라 KOSPI 단기 흐름 결정될 전망. 연말까지 우호적인 수급환경(프로그램 매수, 숏커버 매수)을 감안할 때 아직 단기 트레이딩 전략의 여지는 있다고 판단. 다만, 순환매가 빠르게 전개되고 있고, 아직 추세반전을 장담하기 어려움에 따라 단기 가격메리트에 근거한 짧은 매매전략에 집중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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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전략. 돌직구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Forwarded from 머니스토리 (Stock & Investment)
에버그란데(헝다) 사상 처음으로 달러채 디폴트 선언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1-12-09/evergrande-defaults-for-first-time-as-china-debt-strains-spread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1-12-09/evergrande-defaults-for-first-time-as-china-debt-strains-spread
Bloomberg.com
Evergrande Declared in Default as Huge Restructuring Looms
China Evergrande Group has officially been labeled a defaulter for the first time, the latest milestone in months-long financial drama that’s likely to culminate in a massive restructuring of the world’s most indebted developer.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중국 인민은행, 외화 지준율 2%p 인상
12월 15일부터 외화 지준율을 7%에서 9%로 인상. 이에 역외 위안화 환율 장중 0.4% 급등(절하)
출처: 인민은행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중국 인민은행, 외화 지준율 2%p 인상
12월 15일부터 외화 지준율을 7%에서 9%로 인상. 이에 역외 위안화 환율 장중 0.4% 급등(절하)
출처: 인민은행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박문환 이사의 스페셜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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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클론이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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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도주가 바뀌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지요?
특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강한데요, 외국인들이 갑자기 이들을 강하게 매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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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우리는 늘 고민이 됩니다.
전기전자를 따라가야할까요?
아니면 오를 때마다 오히려 비중을 줄여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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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기 전자가 갑자기 주도주가 된 이유, 그리고 이들의 지속성 여부에 대한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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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반등이 일시적인지 아니면 중장기적 반전에 해당하는 지의 여부를 살피기 위해서는 우리네 증시만 유독 하락했던 이유에 대해 먼저 알고 있어야만 합니다.
지난 10월 28일, 11월 18일 두 차례에 걸쳐서 우리나라만 유독 빠지는 이유에 대해서 이미 충분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당시에 말씀 드렸던 이유 중에서 반도체 가격은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았었다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근거로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역사적 신고가를 넘어가는 상황에서도, 우리네 반도체 주식은 지난 7월 이후 내내 약세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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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유력한 원인은 두 가지 였습니다.
첫째, 델타 바이러스가 동남 아시아에 창궐하면서 공급망 충격이 생겼고, 이에 대해 우리 증시가 매우 취약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설명드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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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몬스터급 IPO의 지속이 상대적 약세의 원인이었습니다.
내년에도 <마켓 컬리>나, 혹은 1월 상장 목표로 이미 증권 신고서를 제출한 <엘지 에너지솔루션> 등이 남아 있어서 여전히 걱정입니다.
특히 엘지에너지솔루션의 예상 시총을 60~70조 정도로 추산되고 있기 때문에 1월 전후로 우리 증시의 상대적 약세 현상은 재개될 수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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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늘은 <국제 공급망 충격>이 어느 정도 해소되었는지의 여부만 다루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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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먼저 질문을 하나 드리고 가죠.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지는 건 어떨 때일까요?
당연히 매출이 증가할 때가 될 겁니다.
일반적으로 매출이 증가하는 것은 수치로 언제나 확인될 수 있기 때문에, 기업을 분석하는 애널리스트들은 매출 추이를 늘 지켜보는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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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이죠.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가 늘 맞는 것은 아닙니다.
자주 괴리가 생기는데요, 예상했던 실적보다 크게 좋아질 때도 있고 크게 나빠질 때가 있습니다.
전자를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하고 후자를 어닝 쇼크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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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드리는 질문은 바로 이겁니다.
애널리스트는 기업 분석하는 것이 직업인데요, 왜 이런 편차가 자주 생기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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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가장 일반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있다면 <재고>를 빼 놓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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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설명드리기에 앞서 하나의 공식을 다시 소환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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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비용(COGS) = 기초재고 + 구매 - 기말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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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유명한 공식인데요, 다른 것은 빼고 기말 재고 부분만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항목은 <양>의 부호인데 반해, 기말 재고만 <음>의 부호죠?
기말 재고가 증가한다는 것은 좌항에 있는 <비용>을 감소시킨다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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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은 전체 매출에서 비용을 뺀 것을 이익으로 간주하는데요, 그 비용을 줄이는데 기말 재고의 증가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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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재고가 증가하기만 해도, 기업들의 이익은 증가한다~
우선, 요기까지만 기억해두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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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재고의 흐름에도 스테이지 별 해석 방법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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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재고가 증가하면서 상품 판매가 증가하는 경우
둘째, 재고가 증가하면서 상품 판매가 하락하는 경우
셋째, 재고가 감소하면서 상품 판매가 증가하는 경우
넷째, 재고가 감소하면서 상품 판매가 하락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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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4가지 환경은 각각 어느 때 나타나게 될까요?
첫번째의 경우는 최고로 좋은 시절이죠.
재고가 증가하니 기업들의 실적도 좋게 나타나지만 상품 판매도 증가하고 있어서 기업 이익의 연속성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중기적으로 증시가 좋아질 수 있는 시기가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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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의 경우는 보통 경기의 고점에서 자주 나타납니다.
경기의 고점에서는 높아진 급여 때문에 상품 가격이 대체적으로 비싸 보이게 되고, 그만큼 판매량이 감소하게 되면서 재고가 증가하거든요.
재고가 증가하니 기업들의 실적은 좋아지겠지요?
기업의 실적이 그야말로 최고조에 있으니 시장은 온통 장미빛 전망으로 그득합니다.
하지만 좋은 실적을 보고도 매도해야만 하는 때가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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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경우는 최근 우리가 겪었던 환경입니다.
공급망 충격으로 인해 재고가 극심한 수준까지 하락했었지만 상품 판매는 증가했었습니다.
비록 재고가 감소하여 기업들의 실적이 생각보다 낮게 나올 지라도, 언제든 공급망 충격이 해소된다면 시장은 정상화될 수 있다는 기대를 가질 수 있습니다.
기업 실적이 변변치 못하게 발표되어도, 적극적으로 매수를 해야 되는 시기가 되죠.
일반적 경기 스테이지에서도 상품 판매가 먼저 시작되기 때문에, 판매량의 증가는 저점 매수를 해야하는 시기로 간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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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의 경우는 최악의 시기죠.
재고도 감소하고 있지만 상품 판매도 하락하고 있으니, 시장에 대한 희망도 없고, 기업실적도 최악으로 발표될 겁니다.
적극적으로 쉬셔야 하는 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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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당장 궁금해지지요?
지금은 미국의 상황은, 위의 재고 4국면 중에서 어떤 위치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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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되고 있는 몇 개의 지표들만 보면 간단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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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지난 주 발표되었던 미국의 ISM 제조업 지수를 볼까요?
굳이 제가 미국의 ISM제조업지수를 말씀드리는 이유는, 참... 자존심 상하시겠지만, 우리네 경제가 미국 경제 흐름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수출 비중은 중국이 압도적으로 많지만, 80%가 중간재이기 때문에 결국 미국의 소비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여러 차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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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현실적으로, 우리나라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기아 현대차가 움직여야 지수도 상승하잖아요?
삼성전자의 휴대폰은 아무리 잘 만들어도 중국의 애국 마케팅 때문에 점유율은 0%대입니다.
현대차 기아도 사드 보복 이후, 계속 점유율이 떨어져서 지금은 각각 1% 대, 0%대 에 불과하지요.
결국 미국의 경제가 활발하게 움직여야만, 우리 경제도 덩달아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이...인정하기 싫지만, 피할 수 없는 현실이라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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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ISM 제조업 지수는. 지난 수십년 동안 우리네 수출 동향과 거의 동행성을 가져왔습니다.
특히 서브 지표들 중에서 신규 주문과 생산은 우리네 증시에 대해서도 약간의 선행성을 갖고 있는데요, 이들에게서 모두 긍정적 수치가 나오기 시작하면 외국인들도 우리 증시에 대한 비중을 적극적으로 늘리기 시작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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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선행지표들은 좋게 나왔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정작 관심 있는 것은 서브 지표 중에서도 재고 부분입니다.
지금까지 공급망 충격으로 인해 미국의 재고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었잖아요?
재고가 증가하기 시작했다면, 이제 공급망 충격이 다소 완화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위에서 거론해드렸던 것처럼, 비용을 감소시키고 기업들의 이익을 서프라이즈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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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증가만 확인하셔서는 안되겠지요?
판매의 증가와 함께 진행되고 있다면 증시는 매우 좋아지고 있다고 해석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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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서는 지난 주말에 발표되었던 내구재 판매가 답을 주고 있습니다.
역시 큰 폭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내구재라면, 가구나 냉장고처럼 오래 오래 쓰는 재화들을 말합니다.
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가전 제품, 그리고 자동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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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미국의 내구재 주문 동향은 우리가 가장 잘하는 전기전자, 그리고 자동차와 직간접적인 연관이 있다는 말이죠.
지금까지는 반도체 수급 부족으로 인해 내구재 판매가 감소했었는데요, 역시 지난 11월 지표부터는 증가로 반전되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꼬이기만 했던 공급망 충격의 실타레가 본격적으로 풀리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하죠.
실제로 10월 미국의 신차 소비는 7개월만에 증가로 반전되기도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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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확신을 갖기 위해서 우리나라의 수출 동향을 확인해볼까요?
위에서 ISM 제조업 지수와 국내 수출 동향은 거의 동행한다는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실제로 우리 11월 수출 동향은 놀라울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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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클론이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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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도주가 바뀌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지요?
특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강한데요, 외국인들이 갑자기 이들을 강하게 매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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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우리는 늘 고민이 됩니다.
전기전자를 따라가야할까요?
아니면 오를 때마다 오히려 비중을 줄여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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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기 전자가 갑자기 주도주가 된 이유, 그리고 이들의 지속성 여부에 대한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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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반등이 일시적인지 아니면 중장기적 반전에 해당하는 지의 여부를 살피기 위해서는 우리네 증시만 유독 하락했던 이유에 대해 먼저 알고 있어야만 합니다.
지난 10월 28일, 11월 18일 두 차례에 걸쳐서 우리나라만 유독 빠지는 이유에 대해서 이미 충분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당시에 말씀 드렸던 이유 중에서 반도체 가격은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았었다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근거로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역사적 신고가를 넘어가는 상황에서도, 우리네 반도체 주식은 지난 7월 이후 내내 약세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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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유력한 원인은 두 가지 였습니다.
첫째, 델타 바이러스가 동남 아시아에 창궐하면서 공급망 충격이 생겼고, 이에 대해 우리 증시가 매우 취약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설명드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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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몬스터급 IPO의 지속이 상대적 약세의 원인이었습니다.
내년에도 <마켓 컬리>나, 혹은 1월 상장 목표로 이미 증권 신고서를 제출한 <엘지 에너지솔루션> 등이 남아 있어서 여전히 걱정입니다.
특히 엘지에너지솔루션의 예상 시총을 60~70조 정도로 추산되고 있기 때문에 1월 전후로 우리 증시의 상대적 약세 현상은 재개될 수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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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늘은 <국제 공급망 충격>이 어느 정도 해소되었는지의 여부만 다루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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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먼저 질문을 하나 드리고 가죠.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지는 건 어떨 때일까요?
당연히 매출이 증가할 때가 될 겁니다.
일반적으로 매출이 증가하는 것은 수치로 언제나 확인될 수 있기 때문에, 기업을 분석하는 애널리스트들은 매출 추이를 늘 지켜보는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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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이죠.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가 늘 맞는 것은 아닙니다.
자주 괴리가 생기는데요, 예상했던 실적보다 크게 좋아질 때도 있고 크게 나빠질 때가 있습니다.
전자를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하고 후자를 어닝 쇼크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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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드리는 질문은 바로 이겁니다.
애널리스트는 기업 분석하는 것이 직업인데요, 왜 이런 편차가 자주 생기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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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가장 일반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있다면 <재고>를 빼 놓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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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설명드리기에 앞서 하나의 공식을 다시 소환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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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비용(COGS) = 기초재고 + 구매 - 기말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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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유명한 공식인데요, 다른 것은 빼고 기말 재고 부분만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항목은 <양>의 부호인데 반해, 기말 재고만 <음>의 부호죠?
기말 재고가 증가한다는 것은 좌항에 있는 <비용>을 감소시킨다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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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은 전체 매출에서 비용을 뺀 것을 이익으로 간주하는데요, 그 비용을 줄이는데 기말 재고의 증가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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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재고가 증가하기만 해도, 기업들의 이익은 증가한다~
우선, 요기까지만 기억해두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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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재고의 흐름에도 스테이지 별 해석 방법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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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재고가 증가하면서 상품 판매가 증가하는 경우
둘째, 재고가 증가하면서 상품 판매가 하락하는 경우
셋째, 재고가 감소하면서 상품 판매가 증가하는 경우
넷째, 재고가 감소하면서 상품 판매가 하락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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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4가지 환경은 각각 어느 때 나타나게 될까요?
첫번째의 경우는 최고로 좋은 시절이죠.
재고가 증가하니 기업들의 실적도 좋게 나타나지만 상품 판매도 증가하고 있어서 기업 이익의 연속성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중기적으로 증시가 좋아질 수 있는 시기가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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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의 경우는 보통 경기의 고점에서 자주 나타납니다.
경기의 고점에서는 높아진 급여 때문에 상품 가격이 대체적으로 비싸 보이게 되고, 그만큼 판매량이 감소하게 되면서 재고가 증가하거든요.
재고가 증가하니 기업들의 실적은 좋아지겠지요?
기업의 실적이 그야말로 최고조에 있으니 시장은 온통 장미빛 전망으로 그득합니다.
하지만 좋은 실적을 보고도 매도해야만 하는 때가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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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경우는 최근 우리가 겪었던 환경입니다.
공급망 충격으로 인해 재고가 극심한 수준까지 하락했었지만 상품 판매는 증가했었습니다.
비록 재고가 감소하여 기업들의 실적이 생각보다 낮게 나올 지라도, 언제든 공급망 충격이 해소된다면 시장은 정상화될 수 있다는 기대를 가질 수 있습니다.
기업 실적이 변변치 못하게 발표되어도, 적극적으로 매수를 해야 되는 시기가 되죠.
일반적 경기 스테이지에서도 상품 판매가 먼저 시작되기 때문에, 판매량의 증가는 저점 매수를 해야하는 시기로 간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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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의 경우는 최악의 시기죠.
재고도 감소하고 있지만 상품 판매도 하락하고 있으니, 시장에 대한 희망도 없고, 기업실적도 최악으로 발표될 겁니다.
적극적으로 쉬셔야 하는 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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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당장 궁금해지지요?
지금은 미국의 상황은, 위의 재고 4국면 중에서 어떤 위치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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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되고 있는 몇 개의 지표들만 보면 간단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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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지난 주 발표되었던 미국의 ISM 제조업 지수를 볼까요?
굳이 제가 미국의 ISM제조업지수를 말씀드리는 이유는, 참... 자존심 상하시겠지만, 우리네 경제가 미국 경제 흐름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수출 비중은 중국이 압도적으로 많지만, 80%가 중간재이기 때문에 결국 미국의 소비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여러 차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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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현실적으로, 우리나라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기아 현대차가 움직여야 지수도 상승하잖아요?
삼성전자의 휴대폰은 아무리 잘 만들어도 중국의 애국 마케팅 때문에 점유율은 0%대입니다.
현대차 기아도 사드 보복 이후, 계속 점유율이 떨어져서 지금은 각각 1% 대, 0%대 에 불과하지요.
결국 미국의 경제가 활발하게 움직여야만, 우리 경제도 덩달아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이...인정하기 싫지만, 피할 수 없는 현실이라는 말이죠.
.
그래서인지, ISM 제조업 지수는. 지난 수십년 동안 우리네 수출 동향과 거의 동행성을 가져왔습니다.
특히 서브 지표들 중에서 신규 주문과 생산은 우리네 증시에 대해서도 약간의 선행성을 갖고 있는데요, 이들에게서 모두 긍정적 수치가 나오기 시작하면 외국인들도 우리 증시에 대한 비중을 적극적으로 늘리기 시작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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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선행지표들은 좋게 나왔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정작 관심 있는 것은 서브 지표 중에서도 재고 부분입니다.
지금까지 공급망 충격으로 인해 미국의 재고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었잖아요?
재고가 증가하기 시작했다면, 이제 공급망 충격이 다소 완화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위에서 거론해드렸던 것처럼, 비용을 감소시키고 기업들의 이익을 서프라이즈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재고 증가만 확인하셔서는 안되겠지요?
판매의 증가와 함께 진행되고 있다면 증시는 매우 좋아지고 있다고 해석하셔도 좋습니다.
.
이에 대해서는 지난 주말에 발표되었던 내구재 판매가 답을 주고 있습니다.
역시 큰 폭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내구재라면, 가구나 냉장고처럼 오래 오래 쓰는 재화들을 말합니다.
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가전 제품, 그리고 자동차죠.
.
그러니까, 미국의 내구재 주문 동향은 우리가 가장 잘하는 전기전자, 그리고 자동차와 직간접적인 연관이 있다는 말이죠.
지금까지는 반도체 수급 부족으로 인해 내구재 판매가 감소했었는데요, 역시 지난 11월 지표부터는 증가로 반전되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꼬이기만 했던 공급망 충격의 실타레가 본격적으로 풀리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하죠.
실제로 10월 미국의 신차 소비는 7개월만에 증가로 반전되기도 했으니까요.
.
조금 더 확신을 갖기 위해서 우리나라의 수출 동향을 확인해볼까요?
위에서 ISM 제조업 지수와 국내 수출 동향은 거의 동행한다는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실제로 우리 11월 수출 동향은 놀라울 정도였습니다.
전년 동기대비로 무려 32%나 증가했는데요, 월간 600억 달러라고 하는 한 번도 밟아보지 못한 영역에 도달하며 한 달 수출 액수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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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장황하게 설명을 드렸었는데요, 오미클론이 글로벌 증시를 강타하기 직전에, 우리 증시는 공급망 충격이라는 터널에서 막 빠져나오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지난 20일 동안 외인들은 국내 주식을 대략 5조원 정도 매수했는데요, 외국인들이 우리증시에 투자한다면 잡주를 사지 않아요.
시총이 가장 큰, 전기 전자를 우선적으로 매수하게 되지요.
현물 뿐 아니라 선물에서도 매수를 강화했는데요, 지난 9월, 5.5만 계약을 롤오버했던 외국인들은 이후로 선물 계약수를 7.7만 계약까지 늘려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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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정도 말씀드리면, 오미클론에 대한 평가가 얼마나 중요한 지 실감이 나실 것 같습니다.
공급망 충격에 매우 취약한 우리나라는 또다시 동남아시아에서의 바이러스가 확산된다면 모처럼 만에 주가 반등 시도는 물거품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증시의 흐름을 보면, 어떤 뉴스보다도 오미클론 관련 뉴스에 민감하게 움직여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야장천 전기 전자를 매수하던 외국인들이 오미클론이 중화항체를 41배나 감소시킨다는 뉴스에 매도로 돌변했던 것도, 같은 이유죠
.
그나마 다행인 것은 바이러스 전문가들이 조금씩이나마 긍정적 전망을 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화요일 새벽 세계 증시를 모두 끌어 올렸던 이유는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오미크론 변이가 델타 변이보다 덜 위험하다고 말했기 때문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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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리 진중~~하게 고민해보죠.
오미클론의 전염력은 델타에 비해 월등하다는 것은 이미 중론이구요, 다음에 남아 있는 것이 기존의 백신이 유효한 지의 여부, 그리고 독성 평가였습니다.
기존 백신에 대한 유효성에 대해서는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의 중간 발표를 통해서 중화 항체를 감소시킨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덜 유효하지만, 부스터샷을 맞을 경우 중증 전이는 막을 수 있다는 정도죠.
.
그렇다면 남은 것은 오미클론의 독성 평가입니다.
한마디로 치명률이 얼마나 되는 지의 여부죠.
.
만약입니다만...
델타에 비해 오미클론의 치명률이 낮다면, 과연 어떤 일이 발생하게 될까요?
비록 전염율이 훨씬 더 높다고 하더라도, 지루하게 끌어 왔던 팬데믹은 이제 종말을 고할 수도 있습니다.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호모에렉투스, 네안데르탈인, 호모사피엔스 등, 지구 위에 신인류가 나타나면, 그 전에 있던 인류는 멸종을 해왔습니다.
우세종이 나타나면 그 이전 세대는 멸종하는 것이 지구 위에서의 법칙이었던 것처럼, 바이러스의 세계에서도 우세종이라는 게 발생하게 되면 그 이전에 바이러스는 멸종을 하게 됩니다.
.
지금은 델타가 우세종이죠?
최근 바이러스 감염자들 중에서 처음 발견되었던 코로나19에 걸린 사람은 거의 없어요.
이미 모두 멸종해버렸기 때문에, 지금은 코로나에 걸렸다 하면 무조건 델타변이종죠.
하지만 델타는 아직도 치명률이 평균 1.97%로 높은 편입니다.
.
앞으로 오미클론이 우세종이 된다면요?
전염성이 워낙 높기 때문에 매우 빠른 속도로 델타는 멸종하게 됩니다.
실제로 세계 보건 기구 등에서는 향후 수주 내에 오미클론이 우세종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으니까요.
.
그래서 저는 무엇보다도 오미클론의 독성 평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앤써니 파우치의 주장처럼 만약 오미클론의 독성이 델타보다 작다는 것이 최종적으로 확인된다면, 새로운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 오히려 엔데믹에 빨리 도달할 수도 있다는 희망으로... 놀라운 반전이 될 수도 있을테니까요.
.
이미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제이피모간체이스의 Marko Kolanovic 국장은...
.
"오미크론이 매우 강력한 전염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대신 증상의 심각성은 상당히 낮다는 의견들이 제기되고 있다.
전문 연구결과에서 이러한 변화가 확인된다면, 코로나19가 더 이상 판데믹이 아니라 인플루엔자와 같은 계절적 질환으로 간주될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
그보다 훨씬 더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전망을 한 사람도 있는데요, 독일에서 차기 보건부 장관으로 유력한 <칼 로터바흐> 교수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
"오미크론이 처음 보고된 남아프리카공화국 의사들이 말한 것처럼 비교적 덜 심각한 증상을 유발할 경우 코로나19 팬데믹의 종식을 앞당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수 있다"고 말이죠.
.
물론, WHO에서 정확한 근거를 제시할 때까지는 누구도 함부로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오미클론이 오히려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수도 있다는 칼 로터바흐 교수의 발언에 무척 공감이 가는군요.
.
또한 만약 그렇게 된다면 세상에서 가장 델타에 의해 억눌려 있던 우리 증시가, 반도체와 자동차, 그 외 경기 민감주 위주로 빠르게 치고 오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
기도하는 마음으로 독성 평가를 기다립니다.
.
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
조금 장황하게 설명을 드렸었는데요, 오미클론이 글로벌 증시를 강타하기 직전에, 우리 증시는 공급망 충격이라는 터널에서 막 빠져나오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지난 20일 동안 외인들은 국내 주식을 대략 5조원 정도 매수했는데요, 외국인들이 우리증시에 투자한다면 잡주를 사지 않아요.
시총이 가장 큰, 전기 전자를 우선적으로 매수하게 되지요.
현물 뿐 아니라 선물에서도 매수를 강화했는데요, 지난 9월, 5.5만 계약을 롤오버했던 외국인들은 이후로 선물 계약수를 7.7만 계약까지 늘려잡았습니다.
.
대충 이정도 말씀드리면, 오미클론에 대한 평가가 얼마나 중요한 지 실감이 나실 것 같습니다.
공급망 충격에 매우 취약한 우리나라는 또다시 동남아시아에서의 바이러스가 확산된다면 모처럼 만에 주가 반등 시도는 물거품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증시의 흐름을 보면, 어떤 뉴스보다도 오미클론 관련 뉴스에 민감하게 움직여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야장천 전기 전자를 매수하던 외국인들이 오미클론이 중화항체를 41배나 감소시킨다는 뉴스에 매도로 돌변했던 것도, 같은 이유죠
.
그나마 다행인 것은 바이러스 전문가들이 조금씩이나마 긍정적 전망을 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화요일 새벽 세계 증시를 모두 끌어 올렸던 이유는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오미크론 변이가 델타 변이보다 덜 위험하다고 말했기 때문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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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리 진중~~하게 고민해보죠.
오미클론의 전염력은 델타에 비해 월등하다는 것은 이미 중론이구요, 다음에 남아 있는 것이 기존의 백신이 유효한 지의 여부, 그리고 독성 평가였습니다.
기존 백신에 대한 유효성에 대해서는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의 중간 발표를 통해서 중화 항체를 감소시킨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덜 유효하지만, 부스터샷을 맞을 경우 중증 전이는 막을 수 있다는 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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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남은 것은 오미클론의 독성 평가입니다.
한마디로 치명률이 얼마나 되는 지의 여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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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입니다만...
델타에 비해 오미클론의 치명률이 낮다면, 과연 어떤 일이 발생하게 될까요?
비록 전염율이 훨씬 더 높다고 하더라도, 지루하게 끌어 왔던 팬데믹은 이제 종말을 고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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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로피테쿠스, 호모에렉투스, 네안데르탈인, 호모사피엔스 등, 지구 위에 신인류가 나타나면, 그 전에 있던 인류는 멸종을 해왔습니다.
우세종이 나타나면 그 이전 세대는 멸종하는 것이 지구 위에서의 법칙이었던 것처럼, 바이러스의 세계에서도 우세종이라는 게 발생하게 되면 그 이전에 바이러스는 멸종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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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델타가 우세종이죠?
최근 바이러스 감염자들 중에서 처음 발견되었던 코로나19에 걸린 사람은 거의 없어요.
이미 모두 멸종해버렸기 때문에, 지금은 코로나에 걸렸다 하면 무조건 델타변이종죠.
하지만 델타는 아직도 치명률이 평균 1.97%로 높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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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오미클론이 우세종이 된다면요?
전염성이 워낙 높기 때문에 매우 빠른 속도로 델타는 멸종하게 됩니다.
실제로 세계 보건 기구 등에서는 향후 수주 내에 오미클론이 우세종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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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무엇보다도 오미클론의 독성 평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앤써니 파우치의 주장처럼 만약 오미클론의 독성이 델타보다 작다는 것이 최종적으로 확인된다면, 새로운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 오히려 엔데믹에 빨리 도달할 수도 있다는 희망으로... 놀라운 반전이 될 수도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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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제이피모간체이스의 Marko Kolanovic 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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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이 매우 강력한 전염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대신 증상의 심각성은 상당히 낮다는 의견들이 제기되고 있다.
전문 연구결과에서 이러한 변화가 확인된다면, 코로나19가 더 이상 판데믹이 아니라 인플루엔자와 같은 계절적 질환으로 간주될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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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 훨씬 더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전망을 한 사람도 있는데요, 독일에서 차기 보건부 장관으로 유력한 <칼 로터바흐> 교수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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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이 처음 보고된 남아프리카공화국 의사들이 말한 것처럼 비교적 덜 심각한 증상을 유발할 경우 코로나19 팬데믹의 종식을 앞당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수 있다"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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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WHO에서 정확한 근거를 제시할 때까지는 누구도 함부로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오미클론이 오히려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수도 있다는 칼 로터바흐 교수의 발언에 무척 공감이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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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만약 그렇게 된다면 세상에서 가장 델타에 의해 억눌려 있던 우리 증시가, 반도체와 자동차, 그 외 경기 민감주 위주로 빠르게 치고 오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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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마음으로 독성 평가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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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다 부도…피치 “달러채권 부도”, 인민은행장 “채권자 권리 존중”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03651
-헝다가 결국 부도처리되나 봅니다. 달러 표시 채권을 부도 등급으로 강등했습니다. 올해 내내 헝다 리스크가 있었는데, 헝다 우려는 이미 시장에 좀 반영되었던 것 같습니다. 중국 정부가 일정 부분 개입하여 금융권이 감내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같아 아직까지 헝다 부도는 개별 회사의 파산으로 일단락 되는 모습입니다.
“최대 80% 파격 세일”…초저가 전략에 월매출 신기록 ‘대박’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38794?cds=news_edit
-하프클럽과 유아동 전문 보리보리의 거래액이 작년 11월 이후 새로운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브랜드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의 관심을 모은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LF의 대표 브랜드인 닥스 브랜드도 에이지리스 패션 브랜드로 탈바꿈한다고 하는데 LF의 변화에 주목됩니다.
車 디스플레이도 중국이 잠식…LCD 이어 OLED까지 韓 추월중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79169?cds=news_my
-자국 시장을 발판으로 중국 디스플레이 업계가 정말 많이 커졌습니다. 이제는 자동차 디스플레이쪽도 중국이 많아 따라왔습니다. 아직까지는 중국 내 자동차를 중심으로 점유율을 높여간 상태이지만,물량이 커지면서 질적이 비약이 일어나는 시기가 곧 올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디스플레이 업계는 계속 치열한 것 같습니다.
[게임인사이드] ‘리니지W’ 출시 한 달, 엔씨가 바라본 성과는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7245?cds=news_edit
-초반 우려와 달리 리니지W의 성과는 양호한 것 같습니다. 지난달 모바일 시리즈 매출의 상당부분이 리니지W에서 나왔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엔씨에 대한 불매운동과 지나친 아이템 판매에 따라 팬들을 많이 잃었었는데 그래도 업력에서 오는 저력은 있는 것 같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03651
-헝다가 결국 부도처리되나 봅니다. 달러 표시 채권을 부도 등급으로 강등했습니다. 올해 내내 헝다 리스크가 있었는데, 헝다 우려는 이미 시장에 좀 반영되었던 것 같습니다. 중국 정부가 일정 부분 개입하여 금융권이 감내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같아 아직까지 헝다 부도는 개별 회사의 파산으로 일단락 되는 모습입니다.
“최대 80% 파격 세일”…초저가 전략에 월매출 신기록 ‘대박’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38794?cds=news_edit
-하프클럽과 유아동 전문 보리보리의 거래액이 작년 11월 이후 새로운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브랜드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의 관심을 모은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LF의 대표 브랜드인 닥스 브랜드도 에이지리스 패션 브랜드로 탈바꿈한다고 하는데 LF의 변화에 주목됩니다.
車 디스플레이도 중국이 잠식…LCD 이어 OLED까지 韓 추월중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79169?cds=news_my
-자국 시장을 발판으로 중국 디스플레이 업계가 정말 많이 커졌습니다. 이제는 자동차 디스플레이쪽도 중국이 많아 따라왔습니다. 아직까지는 중국 내 자동차를 중심으로 점유율을 높여간 상태이지만,물량이 커지면서 질적이 비약이 일어나는 시기가 곧 올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디스플레이 업계는 계속 치열한 것 같습니다.
[게임인사이드] ‘리니지W’ 출시 한 달, 엔씨가 바라본 성과는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7245?cds=news_edit
-초반 우려와 달리 리니지W의 성과는 양호한 것 같습니다. 지난달 모바일 시리즈 매출의 상당부분이 리니지W에서 나왔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엔씨에 대한 불매운동과 지나친 아이템 판매에 따라 팬들을 많이 잃었었는데 그래도 업력에서 오는 저력은 있는 것 같습니다.
블록미디어
헝다 부도...피치 "달러채권 부도", 인민은행장 "채권자 권리 존중" | 블록미디어
중국 부동산 재벌 헝다그룹이 부도 처리 됐다. 9일 블룸버그는 국제 신용평가 기관 피치가 헝다의 달러 표시 채권을 제한된 부도(restricted default) 등급으로 강등했다고 긴급 보도했다. 헝다그룹은 지난 6일로 이자 지급 유예가 끝난 달러 채권에 대해 이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