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11월 비농업고용이 쇼크로 낮게 나왔음.. 예상치 550K, 전달 546K의 절반도 안되는 210K가 나옴.. 시간당 임금도 예상치를 밑돎.
다만 실업율은 지난달 4.6%, 예상치 4.5% 보다 낮은 4.2%로 계속 낮아지는 추세임. 의회 청문회에서도 계속 문제 삼은 노동 참여율이 전달 61.6%보다 살짝 오른 61.8%로 나온 점은 긍정적. 판데믹 이전은 대략 63% 수준.
FED가 최근에는 고용보다는 인플레이션을 촛점을 맞춘듯해서 긴축 모드에 어떤 영향을 줄지 모르겠음..
https://t.me/yakjangsu
다만 실업율은 지난달 4.6%, 예상치 4.5% 보다 낮은 4.2%로 계속 낮아지는 추세임. 의회 청문회에서도 계속 문제 삼은 노동 참여율이 전달 61.6%보다 살짝 오른 61.8%로 나온 점은 긍정적. 판데믹 이전은 대략 63% 수준.
FED가 최근에는 고용보다는 인플레이션을 촛점을 맞춘듯해서 긴축 모드에 어떤 영향을 줄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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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한화투자증권 중국주식 / 정정영]
> 헝다그룹, 사실상 첫 달러채 상환 불가 공시
- 12/3 헝다그룹은 2.6억달러 규모 채무 상환 의무 이행 통지를 받았다고 공시
- 지난 9월부터 재무/법률 고문의 컨설팅을 받은 결과, 현재 그룹 유동성 상황으로는 향후 채무 상환 의무 이행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밝힘
> 이에 대해, 중국 광동성정부/인민은행/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증권감독관리위원회 입장 표명
- 광동성정부: 쉬자인 헝다그룹 회장과 웨탄 (면담) 실시. 효과적인 리스크 완화 및 사회안정 위해 광동성정부는 헝다그룹에 특별관리팀 파견. 리스크 및 내부관리 강화 통한 정상경영 도모
- 인민은행: 헝다그룹의 리스크는 그룹 자체의 경영문제와 맹목적인 자본확장에 따른 것. 단기적으로 개별 부동산업의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시장의 정상적인 자금조달 기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 관련 부문은 현행 정책 범위 내에서 기업들의 달러채 상환을 지원할 것
-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헝다그룹의 사안은 개별 이슈. 헝다그룹의 금융부채는 전체 부채의 1/3 수준이며 상대적으로 분산되어 있음. 은행/보험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안정적인 부동산 산업/시장 유지할 것
- 증권감독관리위원회: 헝다그룹 사안은 경영리스크가 불거진 개별 이슈. 부동산 상장기업들의 재무건전성 양호. 자본시장 내 헝다그룹 이슈는 통제 가능
** 이슈 해석
> 중국 정부는 이번 사안이 헝다그룹 개별 이슈라는 것을 강조. 스스로 경영난을 초래했기 때문에 직접 해결하라는 의미. 헝다그룹은 채무상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자산/지분매각 등 몸집을 최대한 축소시키면서 대응할 전망
> 부동산시장 전반의 리스크 전이 가능성은 크지 않을 전망. 부동산시장은 어떤 산업보다도 중국 정부 계획경제의 핵심에 위치. 리스크 전이 신호가 확인되면 헝다그룹 사안과 달리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개입 가능성. 최근 부동산대출 및 프로젝트 재개 역시 같은 맥락. 인민은행은 부동산기업들의 달러채 상환을 지원하고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힘
텔레그램: https://t.me/hanwhachina
> 헝다그룹, 사실상 첫 달러채 상환 불가 공시
- 12/3 헝다그룹은 2.6억달러 규모 채무 상환 의무 이행 통지를 받았다고 공시
- 지난 9월부터 재무/법률 고문의 컨설팅을 받은 결과, 현재 그룹 유동성 상황으로는 향후 채무 상환 의무 이행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밝힘
> 이에 대해, 중국 광동성정부/인민은행/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증권감독관리위원회 입장 표명
- 광동성정부: 쉬자인 헝다그룹 회장과 웨탄 (면담) 실시. 효과적인 리스크 완화 및 사회안정 위해 광동성정부는 헝다그룹에 특별관리팀 파견. 리스크 및 내부관리 강화 통한 정상경영 도모
- 인민은행: 헝다그룹의 리스크는 그룹 자체의 경영문제와 맹목적인 자본확장에 따른 것. 단기적으로 개별 부동산업의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시장의 정상적인 자금조달 기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 관련 부문은 현행 정책 범위 내에서 기업들의 달러채 상환을 지원할 것
-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헝다그룹의 사안은 개별 이슈. 헝다그룹의 금융부채는 전체 부채의 1/3 수준이며 상대적으로 분산되어 있음. 은행/보험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안정적인 부동산 산업/시장 유지할 것
- 증권감독관리위원회: 헝다그룹 사안은 경영리스크가 불거진 개별 이슈. 부동산 상장기업들의 재무건전성 양호. 자본시장 내 헝다그룹 이슈는 통제 가능
** 이슈 해석
> 중국 정부는 이번 사안이 헝다그룹 개별 이슈라는 것을 강조. 스스로 경영난을 초래했기 때문에 직접 해결하라는 의미. 헝다그룹은 채무상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자산/지분매각 등 몸집을 최대한 축소시키면서 대응할 전망
> 부동산시장 전반의 리스크 전이 가능성은 크지 않을 전망. 부동산시장은 어떤 산업보다도 중국 정부 계획경제의 핵심에 위치. 리스크 전이 신호가 확인되면 헝다그룹 사안과 달리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개입 가능성. 최근 부동산대출 및 프로젝트 재개 역시 같은 맥락. 인민은행은 부동산기업들의 달러채 상환을 지원하고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힘
텔레그램: https://t.me/hanwhachina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전일 발표된 11월 미국 고용 보고서는 공화당과 다수 미디어가 말하고 있는 것보다 강했음. 신규 비농업 일자리수는 예상보다 적었지만 경제활동인구 (labor force)가 큰 폭 증가함. 이는 더 많은 미국인이 실업보조금 혜택 소멸로 일자리를 찾고 있음을 의미함
11월 비농업 신규 취업자수는 21만명으로 ADP 민간 신규 취업자수인 53.4만명을 크게 하회함. 하지만 실업률이 전월보다 0.4%p 하락한 4.2%를 기록. 이는 지난해 3월 4.4% 보다 0.2%p 낮은 수준임
취업자수 (employment)는 113만명 증가한 반면, 경제활동인구 (labor force = employment + unemployment)가 59.4만명 증가해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 증가 폭을 기록함. 이에 경제활동참가율도 61.8%를 기록해 팬데믹 이래 최고치를 경신. 단, 팬데믹 이전인 지난해 2월보다는 여전히 1.5p% 낮은 상황. 물론 비농업 취업자수가 다소 부진했으나, 건설 (3.1만), 제조 (3.1만), 운송/창고 (5만) 일자리 증가가 공급망 차질 문제를 완화시켜 줄 것
추후 수정치가 발표되겠지만 11월 보고서까지 미국 근로자와 일자리는 여전히 팬데믹 이전 대비 각각 360만, 390만개 부족한 상황. 기업들도 여전히 숙련된 적합한 노동자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 NFIB 서베이에서 29%가 근로자 자질 (quality)이 가장 큰 문제라 응답했는데, 이는 48년만의 최고치임
이제까지 고용의 가장 큰 어려움은 관대한 정부이전소득 (주당 $300 실업 보너스, 월 $300 아동수당 식품구매권 등)이었음. 이에 공화당 주는 관련 보조금을 이른 여름부터 삭감해왔고 (이는 7월 취업자수가 100만명 이상 증가한는데 영향을 미쳤음), 민주당 주는 노동절에 최종 종료했음
민주당은 실업률 하락 배경을 팬데믹 공포 완화로 꼽았으나, 팬데믹으로 인해 일을 못하거나, 일자리를 찾는다는 데이터에 거의 변화가 없었음
11월 고용보고서가 연준에 주는 메세지는 테이퍼링 가속화와 금리인상 시작일 것. 미국 경제 문제는 더 이상 실업률이 아니라 인플레이션임
https://www.wsj.com/articles/novembers-message-to-the-fed-jobs-report-unemployment-interest-rates-11638570571?st=blqi787t9ufbxev&reflink=article_copyURL_share
11월 비농업 신규 취업자수는 21만명으로 ADP 민간 신규 취업자수인 53.4만명을 크게 하회함. 하지만 실업률이 전월보다 0.4%p 하락한 4.2%를 기록. 이는 지난해 3월 4.4% 보다 0.2%p 낮은 수준임
취업자수 (employment)는 113만명 증가한 반면, 경제활동인구 (labor force = employment + unemployment)가 59.4만명 증가해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 증가 폭을 기록함. 이에 경제활동참가율도 61.8%를 기록해 팬데믹 이래 최고치를 경신. 단, 팬데믹 이전인 지난해 2월보다는 여전히 1.5p% 낮은 상황. 물론 비농업 취업자수가 다소 부진했으나, 건설 (3.1만), 제조 (3.1만), 운송/창고 (5만) 일자리 증가가 공급망 차질 문제를 완화시켜 줄 것
추후 수정치가 발표되겠지만 11월 보고서까지 미국 근로자와 일자리는 여전히 팬데믹 이전 대비 각각 360만, 390만개 부족한 상황. 기업들도 여전히 숙련된 적합한 노동자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 NFIB 서베이에서 29%가 근로자 자질 (quality)이 가장 큰 문제라 응답했는데, 이는 48년만의 최고치임
이제까지 고용의 가장 큰 어려움은 관대한 정부이전소득 (주당 $300 실업 보너스, 월 $300 아동수당 식품구매권 등)이었음. 이에 공화당 주는 관련 보조금을 이른 여름부터 삭감해왔고 (이는 7월 취업자수가 100만명 이상 증가한는데 영향을 미쳤음), 민주당 주는 노동절에 최종 종료했음
민주당은 실업률 하락 배경을 팬데믹 공포 완화로 꼽았으나, 팬데믹으로 인해 일을 못하거나, 일자리를 찾는다는 데이터에 거의 변화가 없었음
11월 고용보고서가 연준에 주는 메세지는 테이퍼링 가속화와 금리인상 시작일 것. 미국 경제 문제는 더 이상 실업률이 아니라 인플레이션임
https://www.wsj.com/articles/novembers-message-to-the-fed-jobs-report-unemployment-interest-rates-11638570571?st=blqi787t9ufbxev&reflink=article_copyURL_share
WSJ
Opinion | November’s Jobs Message to the Federal Reserve
The labor market is healthy enough to take higher interest rates.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11월 실업률이 하락하면서 연준은 오늘 12월 FOMC에서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테이퍼링 가속화와 내년 상반기 금리인상의 길을 열 수 있게 되었음
연준은 11월 회의 때 이미 매월 $150억씩 자산매입 규모를 축소해 (11~12월까지만 타임라인을 발표) 나가는 계획을 발표했음. 이대로 진행 시 내년 6월에 QE는 종료됨. 또한, 연준은 테이퍼링 종료 이후 금리인상을 단행하고 싶어함
만약 축소 규모를 12월 FOMC 이후부터 매월 $300억으로 2배 증가시키면 내년 3월에 QE는 종료됨. 이는 내년 상반기 금리인상 유연성을 높임
11월 비농업 취업자수는 21만명으로 올해 월평균 55.5만명 대비 낮음. 취업자와 구직자가 증가했지만 구인 수요만큼 강하지 못해 실업률도 4.2%까지 큰 폭 하락. U6 실업률도 7.8%까지 하락함. 즉, 11월 고용 보고서는 비록 이전 대비 일자리 증가가 강하진 않았지만 고용시장이 점점 더 타이트 해지고 있음을 시사함
파월 의장도 의회 청문회에서 최근의 급격한 고용시장 개선을 언급했고, 12월 회의에서 테이퍼링 가속화를 고려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발언한 바 있음. 연준은 실업급여 종료와 학교 재개방, 백신접종 진전 등에 경제활동인구가 향후 몇개월 간 증가할 것으로 기대 중. 또한, 9월 수정경제전망을 통해 4분기 실업률이 4.5%~5.1% 수준일 것으로 전망했으나, 이미 하단을 하회함
특히 파월은 화요일에 최근 데이터들은 추가적인 노동 공급 없이도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과 고용 관련 지표 개선을 보여준다고 언급함. 더불어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가 이미 5%를 기록해 앞으로 있을 회의에서 인플레이션 조건이 충족되었다고 말할 것이라 밝힘
여기에 11월 고용 보고서는 내년 초까지 연준의 광범위한 고용 회복 목표가 달성될 것을 시사함. 흑인 실업률은 10월 7.9%에서 6.7%로 하락해 지난해 1월 수준에 근접. 물론 전체 실업률은 4.2%로 지난해 1월의 3.5%보다는 0.7%p 높은 상황. 결국 이러한 고용 진전이 계속되지 않으면 연준은 인플레이션과 싸우기 위해 금리를 인상해야 하는 난처한 처지에 놓일 수 있음
https://www.wsj.com/articles/fed-jobs-report-wages-unemployment-interest-rates-11638541375?st=bv7uubwyvsmxf8d&reflink=article_copyURL_share
연준은 11월 회의 때 이미 매월 $150억씩 자산매입 규모를 축소해 (11~12월까지만 타임라인을 발표) 나가는 계획을 발표했음. 이대로 진행 시 내년 6월에 QE는 종료됨. 또한, 연준은 테이퍼링 종료 이후 금리인상을 단행하고 싶어함
만약 축소 규모를 12월 FOMC 이후부터 매월 $300억으로 2배 증가시키면 내년 3월에 QE는 종료됨. 이는 내년 상반기 금리인상 유연성을 높임
11월 비농업 취업자수는 21만명으로 올해 월평균 55.5만명 대비 낮음. 취업자와 구직자가 증가했지만 구인 수요만큼 강하지 못해 실업률도 4.2%까지 큰 폭 하락. U6 실업률도 7.8%까지 하락함. 즉, 11월 고용 보고서는 비록 이전 대비 일자리 증가가 강하진 않았지만 고용시장이 점점 더 타이트 해지고 있음을 시사함
파월 의장도 의회 청문회에서 최근의 급격한 고용시장 개선을 언급했고, 12월 회의에서 테이퍼링 가속화를 고려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발언한 바 있음. 연준은 실업급여 종료와 학교 재개방, 백신접종 진전 등에 경제활동인구가 향후 몇개월 간 증가할 것으로 기대 중. 또한, 9월 수정경제전망을 통해 4분기 실업률이 4.5%~5.1% 수준일 것으로 전망했으나, 이미 하단을 하회함
특히 파월은 화요일에 최근 데이터들은 추가적인 노동 공급 없이도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과 고용 관련 지표 개선을 보여준다고 언급함. 더불어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가 이미 5%를 기록해 앞으로 있을 회의에서 인플레이션 조건이 충족되었다고 말할 것이라 밝힘
여기에 11월 고용 보고서는 내년 초까지 연준의 광범위한 고용 회복 목표가 달성될 것을 시사함. 흑인 실업률은 10월 7.9%에서 6.7%로 하락해 지난해 1월 수준에 근접. 물론 전체 실업률은 4.2%로 지난해 1월의 3.5%보다는 0.7%p 높은 상황. 결국 이러한 고용 진전이 계속되지 않으면 연준은 인플레이션과 싸우기 위해 금리를 인상해야 하는 난처한 처지에 놓일 수 있음
https://www.wsj.com/articles/fed-jobs-report-wages-unemployment-interest-rates-11638541375?st=bv7uubwyvsmxf8d&reflink=article_copyURL_share
WSJ
Declining Jobless Rate Keeps Fed on Track to Accelerate Taper
The Federal Reserve could act at its meeting later this month, paving the way to raise interest rates in the first half of next year to curb inflation.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인플레이션과 바이든 지지율. 언론 주목도는 낮지만 바이든이 최근 인플레이션 관련 연설을 자주했음. 인플레이션에 대해 정책적 실수를 했다고 비난받는 연준의 만회 노력과 바이든 행정부의 이해관계는 일치한다고 볼 수 있을 듯.
https://t.me/yakjang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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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신차 가격 5% 오른다..전세계 카플레이션 덮치나
https://news.v.daum.net/v/20211205180101071
-내년에는 자동차 가격이 꽤 큰 폭으로 오릅니다. 차량 종류에 따라 150~400만원 정도 오른다고 하는데 철강 가격 상승과 반도체 공급 부족이 주요 이유입니다. 전기차의 경우 보조금 축소로 인해 실제 부담 비용은 올라갈 것 같습니다. 가격 인상이 자동차 수요에 영향을 줄 수도 있겠습니다.
“러시아, 내년 초 우크라이나 침공한다…100개의 대대급 전술 포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35094?cds=news_my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기사가 종종 보입니다. 설마 정말 전쟁이 발발하지 않을까 우려되기도 합니다. 대만과 중국의 갈등도 이어지는 상황인데, 러시아의 침공이 현실화된다면 또 다른 전쟁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무섭습니다.
“버블 심각하다” 워런버핏 오른팔 경고에 비트코인 10% 급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88820?cds=news_my
-주말에 비트코인 가격이 폭락했습니다. 코인 투자를 하는 사람들의 충격이 상당히 컸을 것 같습니다. 오미크론 우려 이야기도 있지만, 버크셔 해서웨이의 부회장이 버블이라고 일침을 날리면서 폭락했다는 분석입니다. 매수의 기회일지 아니면 또 다른 하락이 있을지 고민이 되는 시기입니다.
미국 기업 CEO, 내부자들, 올해 주식 81조원어치 매도…역대 최대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083681&fbclid=IwAR3nfI67n5v0hOOZsFVgMfSVCLEaAMGdeR2CKxhll23p7ZOafvPpJTQrT20
-미국의 윗선들은 올해 주식을 많이 팔았네요. 주가가 고점이라고 생각했던 것도 있을 것이고, 세금 때문에 매도한 부분도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상승장에서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주머니는 여러모로 두둑해졌을텐데 바이든 대통령의 고소득자 세금 인상 정책이 통과될지 주목됩니다.
https://news.v.daum.net/v/20211205180101071
-내년에는 자동차 가격이 꽤 큰 폭으로 오릅니다. 차량 종류에 따라 150~400만원 정도 오른다고 하는데 철강 가격 상승과 반도체 공급 부족이 주요 이유입니다. 전기차의 경우 보조금 축소로 인해 실제 부담 비용은 올라갈 것 같습니다. 가격 인상이 자동차 수요에 영향을 줄 수도 있겠습니다.
“러시아, 내년 초 우크라이나 침공한다…100개의 대대급 전술 포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35094?cds=news_my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기사가 종종 보입니다. 설마 정말 전쟁이 발발하지 않을까 우려되기도 합니다. 대만과 중국의 갈등도 이어지는 상황인데, 러시아의 침공이 현실화된다면 또 다른 전쟁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무섭습니다.
“버블 심각하다” 워런버핏 오른팔 경고에 비트코인 10% 급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88820?cds=news_my
-주말에 비트코인 가격이 폭락했습니다. 코인 투자를 하는 사람들의 충격이 상당히 컸을 것 같습니다. 오미크론 우려 이야기도 있지만, 버크셔 해서웨이의 부회장이 버블이라고 일침을 날리면서 폭락했다는 분석입니다. 매수의 기회일지 아니면 또 다른 하락이 있을지 고민이 되는 시기입니다.
미국 기업 CEO, 내부자들, 올해 주식 81조원어치 매도…역대 최대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083681&fbclid=IwAR3nfI67n5v0hOOZsFVgMfSVCLEaAMGdeR2CKxhll23p7ZOafvPpJTQrT20
-미국의 윗선들은 올해 주식을 많이 팔았네요. 주가가 고점이라고 생각했던 것도 있을 것이고, 세금 때문에 매도한 부분도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상승장에서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주머니는 여러모로 두둑해졌을텐데 바이든 대통령의 고소득자 세금 인상 정책이 통과될지 주목됩니다.
다음뉴스
내년 신차 가격 5% 오른다..전세계 카플레이션 덮치나
내년 신차 가격이 올해보다 5%가량 오를 전망이다. 반도체 공급난으로 인한 생산 차질, 원자재 가격 오름세에 따른 제조원가 상승 등이 겹친 영향이다. 전기차도 원가의 30%를 차지하는 배터리값 상승으로 가격 인하가 어려울 것으로 관측된다. 글로벌 완성차 시장에서도 내년부터 차값이 전방위적으로 급등하는 ‘카플레이션(카+인플레이션)’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 NFT 그림 판매 도전기
요즘 시대 최고의 화두 NFT. 디지털 그림이 막 2억~3억에서 수십억까지 거래된다고 하니 궁금함과 현타를 동시에 느꼈던 것 같습니다. 디지털 세계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생각을 갖고 조금은 아날로그적인 삶을 살았지만, 대체 어떤 세계인가 직접 도전해보았습니다. 장장 1주일의 시간이 걸렸는데 조금은 요약한 NFT 그림 판매 도전기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9626
요즘 시대 최고의 화두 NFT. 디지털 그림이 막 2억~3억에서 수십억까지 거래된다고 하니 궁금함과 현타를 동시에 느꼈던 것 같습니다. 디지털 세계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생각을 갖고 조금은 아날로그적인 삶을 살았지만, 대체 어떤 세계인가 직접 도전해보았습니다. 장장 1주일의 시간이 걸렸는데 조금은 요약한 NFT 그림 판매 도전기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9626
Sejong Data
NFT 그림 판매 도전기 - Sejong Data
# NFT 그림 판매 도전기 요즘 시대 최고의 화두 NFT. 디지털 그림이 막 2억~3억에서 수십억까지 거래된다고 하니 궁금함과 현타를 동시에 느꼈던 것 같습니다. 디지털 세계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생각을 갖고 ...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중국 인민은행, 15일 지준율 0.5%P 인하…222조원 유동성 공급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10874054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1087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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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은행, 15일 지준율 0.5%P 인하…222조원 유동성 공급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9일 은행 예금준비율(지준율)을 50bp(0.50%) 내린다고 발표했다. 신랑왕 재경채널 등에 따르면 인민은행은 사이트를 통해 지준율 0.5% 포인트 인하를
[메타 혁명]③ 스치면 주가 폭등…'NFT 게임' 허상일까, 실상일까?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765947?cds=news_my
-크래프톤에서는 NFT 기술은 접목할 수 있지만, 게임 이용자가 유지되지 않고 게임이 인기를 잃으면 NFT 의미가 지속되긴 어렵다며 게임의 재미를 확장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게 먼저라고 밝혔는데, 게임 NFT의 핵심을 잘 짚어준 것 같습니다. P2E 게임에 있어 함께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헝다 후폭풍 차단 나선 中당국, 리스크 관리팀 보내 전격 통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50507?cds=news_my
-헝다가 결국 3천억원의 채무를 상환화지 못할 수 있다고 공시를 올렸습니다. 3천억 채무 상환 불가가 헝다가 갖고 있는 22조원대 규모의 채권 연쇄 디폴트로 이어질까 우려되면서 중국 당국이 직접 리스크 관리팀을 보냈습니다. 중국판 리먼브라더스가 되지 않기 위해 중국 정부까지 나섰는데요, 중국 정부가 막아 별 탈 없이 지나갈지 아니면 혹시 우려될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지 체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전기차 눈에 띄게 많아졌는데”…차부품사 직원 4만명 실직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89119?cds=news_my
-전기차 전환에 따라 자동차 산업의 많은 부품사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했습니다. 최근엔 특히, 반도체 수급 부족에 따른 차량 출고 지연으로 일감은 줄어든 반면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는 올라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었습니다. 많은 중소형 부품사들이 전기차 전환에 대응하지 못하면서 고사 위기에 처했는데, 산업의 재편은 항상 이처럼 누군가의 눈물도 동반하는 것 같습니다.
오미크론, 중국발 악재에 정유업계 긴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751220
-최근 정제마진이 상당히 축소되었습니다. 10월 4째주 대비 11월 4째주와 12월 첫째주는 절반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11월들어 정제마진이 하락하면서 정유업계의 4분기 실적에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765947?cds=news_my
-크래프톤에서는 NFT 기술은 접목할 수 있지만, 게임 이용자가 유지되지 않고 게임이 인기를 잃으면 NFT 의미가 지속되긴 어렵다며 게임의 재미를 확장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게 먼저라고 밝혔는데, 게임 NFT의 핵심을 잘 짚어준 것 같습니다. P2E 게임에 있어 함께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헝다 후폭풍 차단 나선 中당국, 리스크 관리팀 보내 전격 통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750507?cds=news_my
-헝다가 결국 3천억원의 채무를 상환화지 못할 수 있다고 공시를 올렸습니다. 3천억 채무 상환 불가가 헝다가 갖고 있는 22조원대 규모의 채권 연쇄 디폴트로 이어질까 우려되면서 중국 당국이 직접 리스크 관리팀을 보냈습니다. 중국판 리먼브라더스가 되지 않기 위해 중국 정부까지 나섰는데요, 중국 정부가 막아 별 탈 없이 지나갈지 아니면 혹시 우려될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지 체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전기차 눈에 띄게 많아졌는데”…차부품사 직원 4만명 실직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89119?cds=news_my
-전기차 전환에 따라 자동차 산업의 많은 부품사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했습니다. 최근엔 특히, 반도체 수급 부족에 따른 차량 출고 지연으로 일감은 줄어든 반면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는 올라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었습니다. 많은 중소형 부품사들이 전기차 전환에 대응하지 못하면서 고사 위기에 처했는데, 산업의 재편은 항상 이처럼 누군가의 눈물도 동반하는 것 같습니다.
오미크론, 중국발 악재에 정유업계 긴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751220
-최근 정제마진이 상당히 축소되었습니다. 10월 4째주 대비 11월 4째주와 12월 첫째주는 절반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11월들어 정제마진이 하락하면서 정유업계의 4분기 실적에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Naver
[메타 혁명]③ 스치면 주가 폭등…'NFT 게임' 허상일까, 실상일까?
[편집자주]인터넷이 대중화된 1990년말 불어닥친 '닷컴버블'을 방불케 하는 광풍이 불고 있다. 메타버스 개념에, 블록체인 기반의 NFT가 결합된 '돈버는 가상세계' 광풍이다. 2007년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스티
[바이오투자콘퍼런스]온라인 시청 안내
[Web발신]
안녕하세요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 96개사가 참여하는 대한민국바이오투자콘퍼런스가 온라인으로 생방송이 잠시후 10시 30분부터 시작됩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온라인시청 바로가기: www.hkbiocon.com/live 발표자료 요약집 다운로드는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홈페이지 www.hkbioc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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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바이오 투자 콘퍼런스
2021 대한민국 바이오 투자 콘퍼런스 라이브방송
이상하게 PC는 접속이 되는데 모바일로는 접속이 안되네요. 아래 링크 다시 첨부합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hWp1RgzcWKSf1u6-2ej2vA
https://www.youtube.com/channel/UChWp1RgzcWKSf1u6-2ej2vA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마감 시황 - 다시 3000p를 바라 보다. 시황맨
◎ 반등이 습관이 된 장세?
장초반 하락했으나 외국인 매수 들어되며 상승
코스피는 5월 이 후 처음으로 5일 연속 상승
5일 모두 장중 하락했으나 종가로 뒤집은
단기 반등, 3000p 앞둔 부담에 초반에는 매물
미국에서 내년 봄 금리인상 가능성도 있다는 주장도
FOMC 앞두고 확인해야 한다는 신중함에 초반 주춤
반면 오미크론 우려 완화, 중국 부양은 방어 요인
남아공, 파우치 박사 발언등 효과
중국의 지준율 인하가 더 있을 것이라는 분석도
인민은행이 재대출 인하하는 등 추가 조치도 시행
헝다 주가가 반등하는 등 부동산 리스크도 완화
중국 수출 예상치 상회 등 중국발 재료가 많았음
대형 IT주들이 강세를 이어지면서 지수 주도
코스닥은 엔터, 5G 상승하며 지수 방어
◎ 매수는 하는데, 편식이 심한 외국인
외국인 장초반 매도했으나 오전 넘기며 매수로 반전
특히 전기전자 집중 매수하며 지수 상승 주도
서비스, 화학, 의약품, 철강은 매도
기관은 금융투자 다시 매도로
12월 들어 매수하는 투신권은 유지
전기전자 업종은 기관도 매수
삼성전기, LG디스플레이 등 상승
SK하이닉스 240일선 돌파 시도
건설, 조선 업종도 수주 기대에 강세
코스닥은 그간 눌렸던 엔터주 상승
게임주는 상승, 하락이 반복되며 종목별 엇갈림
전자결제 관련주 호실적 전망에 강세
5G주들은 삼성수주 기대에 상승
대형 바이오는 오미크론 경미한 증세 보도에 약세
반면 중소형 제약사들은 상승
◎ 냉정하게 보면 아직 박스권
최근 반등 불구 지수 위치는 여전히 박스권 안
3000p 근접하면서 돌파할지가 관건
외국인 수급이 달라져 있는 점 긍정적
전체 실적에 영향 큰 반도체 시각 전환 주목
현물가격 상승과 맞물려 매수 기조 유지 전망
돌발 악재가 없다면 종목 장세는 이어질 듯
변동성 업종 보다 최근 3~4주 강세 보이는 업종 주목
시황맨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RCNBeNS8MrOwFV6h6Yjemw
◎ 반등이 습관이 된 장세?
장초반 하락했으나 외국인 매수 들어되며 상승
코스피는 5월 이 후 처음으로 5일 연속 상승
5일 모두 장중 하락했으나 종가로 뒤집은
단기 반등, 3000p 앞둔 부담에 초반에는 매물
미국에서 내년 봄 금리인상 가능성도 있다는 주장도
FOMC 앞두고 확인해야 한다는 신중함에 초반 주춤
반면 오미크론 우려 완화, 중국 부양은 방어 요인
남아공, 파우치 박사 발언등 효과
중국의 지준율 인하가 더 있을 것이라는 분석도
인민은행이 재대출 인하하는 등 추가 조치도 시행
헝다 주가가 반등하는 등 부동산 리스크도 완화
중국 수출 예상치 상회 등 중국발 재료가 많았음
대형 IT주들이 강세를 이어지면서 지수 주도
코스닥은 엔터, 5G 상승하며 지수 방어
◎ 매수는 하는데, 편식이 심한 외국인
외국인 장초반 매도했으나 오전 넘기며 매수로 반전
특히 전기전자 집중 매수하며 지수 상승 주도
서비스, 화학, 의약품, 철강은 매도
기관은 금융투자 다시 매도로
12월 들어 매수하는 투신권은 유지
전기전자 업종은 기관도 매수
삼성전기, LG디스플레이 등 상승
SK하이닉스 240일선 돌파 시도
건설, 조선 업종도 수주 기대에 강세
코스닥은 그간 눌렸던 엔터주 상승
게임주는 상승, 하락이 반복되며 종목별 엇갈림
전자결제 관련주 호실적 전망에 강세
5G주들은 삼성수주 기대에 상승
대형 바이오는 오미크론 경미한 증세 보도에 약세
반면 중소형 제약사들은 상승
◎ 냉정하게 보면 아직 박스권
최근 반등 불구 지수 위치는 여전히 박스권 안
3000p 근접하면서 돌파할지가 관건
외국인 수급이 달라져 있는 점 긍정적
전체 실적에 영향 큰 반도체 시각 전환 주목
현물가격 상승과 맞물려 매수 기조 유지 전망
돌발 악재가 없다면 종목 장세는 이어질 듯
변동성 업종 보다 최근 3~4주 강세 보이는 업종 주목
시황맨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RCNBeNS8MrOwFV6h6Yjemw
# 아이센스(099190) 혈당측정기 전문기업
집에 있는 알콜스왑이 아이센스꺼였네요?😉 얼마전 짧포트로 Q 성장에 집중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냈었는데 주가도 쪼금씩 턴어라운드 하는 느낌입니다. 보고서를 S-POST로 전환했으니 참고해주세욥! 🙏
https://sejongdata.co.kr/archives/49355
집에 있는 알콜스왑이 아이센스꺼였네요?😉 얼마전 짧포트로 Q 성장에 집중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냈었는데 주가도 쪼금씩 턴어라운드 하는 느낌입니다. 보고서를 S-POST로 전환했으니 참고해주세욥! 🙏
https://sejongdata.co.kr/archives/49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