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장.
전일 미국 반도체주 반등
미국 10년물·30년물 금리 하락
국제유가 하락
↓
FOMC 금리 인상 충격 빠르게 소화
↓
일본 BOJ, 기준금리 0.25%p 인상
↓
그러나 엔화는 강세로 반응하지 않음
↓
BOJ 금리 인상은 시장에 상당 부분 선반영
(예상된 수준의 인상으로 엔화 급등&엔캐리 청산 우려 완화)
↓
미국 기술주·반도체 반등 + 미 국채금리 안정 + 유가 하락
→ 글로벌 위험선호 회복
↓
외국인, KOSPI 순매수 전환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반도체주 강세
→ KOSPI 상승
전일 미국 반도체주 반등
미국 10년물·30년물 금리 하락
국제유가 하락
↓
FOMC 금리 인상 충격 빠르게 소화
↓
일본 BOJ, 기준금리 0.25%p 인상
↓
그러나 엔화는 강세로 반응하지 않음
↓
BOJ 금리 인상은 시장에 상당 부분 선반영
(예상된 수준의 인상으로 엔화 급등&엔캐리 청산 우려 완화)
↓
미국 기술주·반도체 반등 + 미 국채금리 안정 + 유가 하락
→ 글로벌 위험선호 회복
↓
외국인, KOSPI 순매수 전환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반도체주 강세
→ KOSPI 상승
❤11
대미투자 1호에 223억달러 텍사스 발전소 확정 … 원전 8기·알래스카 LNG 후속 추진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9/22/2026092200132.html
우리 정부 주장은 223억달러를 넣어 20년간 432.9억~454.3억달러를 거둬 원리금 회수가 가능하다고 말하지만...
이 숫자를 연 수익률로 환산해보면 명목 약 3.5%/년 정도입니다(20년에 딱 2배).
건설비 100% 대고, 수요처(PPA)도 없이 수요 리스크 다 떠안고, 환리스크까지 지는 사업의 기대수익이 명목 3.5%.
미 국채 장기물이 4%대인 걸 감안하면 리스크 대비 형편없는 수준이고, 조달을 빚으로 하면 역마진 가능성도 있네요.
실제로 한 매체는 20년 동안 연평균 1.67%의 현금 흐름을 만들어야 겨우 이익을 낼 수 있는 구조라고 봤고, 사업을 추진하는 시행사가 사업 경험이 없는 신생사라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측의 "상업적 합리성 확보"라는 표현은 관대한 것 같네요.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9/22/2026092200132.html
우리 정부 주장은 223억달러를 넣어 20년간 432.9억~454.3억달러를 거둬 원리금 회수가 가능하다고 말하지만...
이 숫자를 연 수익률로 환산해보면 명목 약 3.5%/년 정도입니다(20년에 딱 2배).
건설비 100% 대고, 수요처(PPA)도 없이 수요 리스크 다 떠안고, 환리스크까지 지는 사업의 기대수익이 명목 3.5%.
미 국채 장기물이 4%대인 걸 감안하면 리스크 대비 형편없는 수준이고, 조달을 빚으로 하면 역마진 가능성도 있네요.
실제로 한 매체는 20년 동안 연평균 1.67%의 현금 흐름을 만들어야 겨우 이익을 낼 수 있는 구조라고 봤고, 사업을 추진하는 시행사가 사업 경험이 없는 신생사라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측의 "상업적 합리성 확보"라는 표현은 관대한 것 같네요.
뉴데일리
대미투자 1호에 223억달러 텍사스 발전소 … 원전 8기·알래스카 LNG 후속 추진
정부가 2000억달러 규모 대미 전략적 투자의 첫 사업으로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과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은 후속 프로젝트로 추진 계획을 마련해 한미 간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대미투자 프로젝트와 관련해 추진 의사를 결정한 1건과 양국의 관심을 반영한 추진계획 2건...
세종기업데이터
대미투자 1호에 223억달러 텍사스 발전소 확정 … 원전 8기·알래스카 LNG 후속 추진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9/22/2026092200132.html 우리 정부 주장은 223억달러를 넣어 20년간 432.9억~454.3억달러를 거둬 원리금 회수가 가능하다고 말하지만... 이 숫자를 연 수익률로 환산해보면 명목 약 3.5%/년 정도입니다(20년에 딱 2배). 건설비 100% 대고…
이 딜의 마지막 변수는 결국 '관세'입니다.
지금 미국은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 발표가 대기 중이고, 최대 수출품인 반도체 품목관세(232조)도 예고된 상태입니다.
15% 상한은 "상호 이해"가 있다는 수준이지 절대 보장은 아닙니다.
일단 불리한 조건으로 관세 방어를 위한 비용은 댔고,
그 값어치를 할지는 미국의 후속 관세 조치가 나와봐야 판가름이 날 것 같습니다.
지금 미국은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 발표가 대기 중이고, 최대 수출품인 반도체 품목관세(232조)도 예고된 상태입니다.
15% 상한은 "상호 이해"가 있다는 수준이지 절대 보장은 아닙니다.
일단 불리한 조건으로 관세 방어를 위한 비용은 댔고,
그 값어치를 할지는 미국의 후속 관세 조치가 나와봐야 판가름이 날 것 같습니다.
❤6
인터넷 섹터 수익률은
삼성SDS랑 현대오토에버가 올해 제일 강했고, 카카오랑 포스코DX, 케이뱅크가 가장 부진했네요.
재무와 밸류에이션 챕터 먼저 살짝 오픈합니다🙂
현재 약 700여개 기업이 들어가 있는데, 다음주중 전부 들어갈 예정입니닷
https://sejongdata.com/valuation.php?stock_search=307950
삼성SDS랑 현대오토에버가 올해 제일 강했고, 카카오랑 포스코DX, 케이뱅크가 가장 부진했네요.
재무와 밸류에이션 챕터 먼저 살짝 오픈합니다🙂
현재 약 700여개 기업이 들어가 있는데, 다음주중 전부 들어갈 예정입니닷
https://sejongdata.com/valuation.php?stock_search=307950
❤3
대형 정유석화주 YTD 수익률
SK이노가 상대적으로 S-oil이나 GS 대비로는 수익률이 아쉬운데, 따라갈까요?
정유 강세장에서 SK이노는 배터리&분리막이 섞인 구조라 상대적으로 정유 베타가 희석되었고, SKIET 합병 이슈가 또 한번 발목을 잡았습니다.
다만, SK온은 2분기 아시아 판매 확대 및 AMPC 증가로 7분기 만에 흑전에 성공했습니다.
미국의 경유 수출 제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현실화될지 여부가 정유 섹터에 중요하겠습니다.
SK이노베이션 밸류에이션 차트
https://sejongdata.com/company/096770/valuation
SK이노가 상대적으로 S-oil이나 GS 대비로는 수익률이 아쉬운데, 따라갈까요?
정유 강세장에서 SK이노는 배터리&분리막이 섞인 구조라 상대적으로 정유 베타가 희석되었고, SKIET 합병 이슈가 또 한번 발목을 잡았습니다.
다만, SK온은 2분기 아시아 판매 확대 및 AMPC 증가로 7분기 만에 흑전에 성공했습니다.
미국의 경유 수출 제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현실화될지 여부가 정유 섹터에 중요하겠습니다.
SK이노베이션 밸류에이션 차트
https://sejongdata.com/company/096770/valuation
대형 제약&바이오 YTD 수익률
코스피 수익률대비 너무 저조한 섹터... 😭
오늘 HLB주들이 상한가에 들어가며 섹터 전반에 약간 훈풍이 돌긴 하지만...
금리 환경도 이 섹터에 우호적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모든 제약·바이오 기업이 동일하게 금리에 민감한 것은 아닙니다.
이미 안정적인 매출과 이익을 창출하는 대형 제약사는 상대적으로 방어력이 있습니다.
지금 제약·바이오에서 중요한 것은 ‘바이오라는 섹터 자체의 반등’보다는 개별 기업의 실적과 임상·기술수출 등 실제 기업가치를 움직일 수 있는 이벤트가 확인되는지 여부입니다.
오늘의 HLB 강세가 섹터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을지는 앞으로의 수급과 개별 기업들의 이벤트를 조금 더 확인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m/company/068270/valuation
코스피 수익률대비 너무 저조한 섹터... 😭
오늘 HLB주들이 상한가에 들어가며 섹터 전반에 약간 훈풍이 돌긴 하지만...
금리 환경도 이 섹터에 우호적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모든 제약·바이오 기업이 동일하게 금리에 민감한 것은 아닙니다.
이미 안정적인 매출과 이익을 창출하는 대형 제약사는 상대적으로 방어력이 있습니다.
지금 제약·바이오에서 중요한 것은 ‘바이오라는 섹터 자체의 반등’보다는 개별 기업의 실적과 임상·기술수출 등 실제 기업가치를 움직일 수 있는 이벤트가 확인되는지 여부입니다.
오늘의 HLB 강세가 섹터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을지는 앞으로의 수급과 개별 기업들의 이벤트를 조금 더 확인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m/company/068270/valu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