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삼성·SK하닉’ 3총사 쏠림 우려…글로벌 신흥국 펀드들 투자전략 바꾼다
블룸버그는 “현재 이들 3개사가 MSCI 신흥국지수에 차지하는 비중은 30% 이상으로 미국 S&P500지수에서 이른바 ‘매그니피센트7(M7)’이 차지하는 비중과 맞먹는다”면서 “이들 세 종목의 주가 변동은 신흥국지수 전체를 끌어올리거나 내리는 요인이 되고 있다. 이로 인해 투자자들은 최근 6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의 변동성에 직면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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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은 에너지ㆍ게임 등 보다 폭넓은 경제 부문에 투자하는 전략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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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today.co.kr/news/view/2603139
블룸버그는 “현재 이들 3개사가 MSCI 신흥국지수에 차지하는 비중은 30% 이상으로 미국 S&P500지수에서 이른바 ‘매그니피센트7(M7)’이 차지하는 비중과 맞먹는다”면서 “이들 세 종목의 주가 변동은 신흥국지수 전체를 끌어올리거나 내리는 요인이 되고 있다. 이로 인해 투자자들은 최근 6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의 변동성에 직면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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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은 에너지ㆍ게임 등 보다 폭넓은 경제 부문에 투자하는 전략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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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today.co.kr/news/view/2603139
이투데이
‘TSMC·삼성·SK하닉’ 3총사 쏠림 우려…글로벌 신흥국 펀드들 투자전략 바꾼다
MSCI 신흥국지수 비중 31% 육박1년 전의 14%에 비해 2.2배 늘어게임·에너지·중국 기술주로 분산 모색 ▲반도체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글로벌 자산운용
❤6
시장 생각_2026.0713
https://naver.me/GvWg5LoC
닉스 급락.
닉스가 급락했네요., 지수와 삼성전자 대비 60일선 위에서 잘 놀고 있었는데, 오늘 장대 음봉으로 60일선을 깨고 내려갔네요.
우선주를 제외하고 시가총액 상위 1,2,3,4위 모두 -10% 이상 급락을 했네요.
시장 조정의 원인은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시지 않을까 생각되어 자세한 내용은 제외하고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이 깊었던 내용은 한투의 SK하이닉스 보고서입니다.
2분기 실적은 컨센을 하회할 가능성이 크다는 내용인데, 경쟁사 대비 HBM 비중이 높기 때문에 시장 평균보다 ASP 상승률이 낮다고 전망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도 SK하이닉스 청주 메모리 수출이 늘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었기에 해당 내용을 어느정도 동의하는 편입니다.
또 LTA 관련 내용을 반영하면서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내용은 아래 링크로 첨부합니다.
본문: https://vo.la/fd9udR9
https://naver.me/GvWg5LoC
닉스 급락.
닉스가 급락했네요., 지수와 삼성전자 대비 60일선 위에서 잘 놀고 있었는데, 오늘 장대 음봉으로 60일선을 깨고 내려갔네요.
우선주를 제외하고 시가총액 상위 1,2,3,4위 모두 -10% 이상 급락을 했네요.
시장 조정의 원인은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시지 않을까 생각되어 자세한 내용은 제외하고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이 깊었던 내용은 한투의 SK하이닉스 보고서입니다.
2분기 실적은 컨센을 하회할 가능성이 크다는 내용인데, 경쟁사 대비 HBM 비중이 높기 때문에 시장 평균보다 ASP 상승률이 낮다고 전망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도 SK하이닉스 청주 메모리 수출이 늘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었기에 해당 내용을 어느정도 동의하는 편입니다.
또 LTA 관련 내용을 반영하면서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내용은 아래 링크로 첨부합니다.
본문: https://vo.la/fd9ud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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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우: -0.26%
나스닥: -1.5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78% 하락하는 등 반도체 섹터가 전체 지수 하락을 주도했던 하루였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유가가 다시 70불대 후반까지 급등했고, 이로 인해 10년물 국채금리가 4.5%를 넘어 4.61%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유가는 미국-이란 갈등이 다시 거세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유가 및 채권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섹터를 제외하면 시장의 조정 폭은 크지 않았다는 생각도 드네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전일대비 +1.55%, +0.67% 상승했고, 아마존도 +0.8% 상승 마감했습니다.
알파벳과 메타는 하락했지만, 기술적인 흐름 자체들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최근 미국 증시는 확실히 기존 쩐주(빅테크)들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계속 드네요.
코스피 야간선물은 +1% 내외에서 등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우: -0.26%
나스닥: -1.5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78% 하락하는 등 반도체 섹터가 전체 지수 하락을 주도했던 하루였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유가가 다시 70불대 후반까지 급등했고, 이로 인해 10년물 국채금리가 4.5%를 넘어 4.61%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유가는 미국-이란 갈등이 다시 거세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유가 및 채권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섹터를 제외하면 시장의 조정 폭은 크지 않았다는 생각도 드네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전일대비 +1.55%, +0.67% 상승했고, 아마존도 +0.8% 상승 마감했습니다.
알파벳과 메타는 하락했지만, 기술적인 흐름 자체들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최근 미국 증시는 확실히 기존 쩐주(빅테크)들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계속 드네요.
코스피 야간선물은 +1% 내외에서 등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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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vs 삼성에피스홀딩스
두 회사 모두 똑같은 오리지널(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입니다.
두 K-바이오 대장주가 같은 46조 원짜리 키트루다 시장을 놓고 붙는데, 전략은 정반대입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SB27): 555명짜리 정공법 대규모 임상을 끝까지 돌려서 이미 3상 긍정 데이터를 확보 → 데이터를 손에 쥔 선두
셀트리온 (CT-P51): FDA 규제 완화를 타고 임상을 606 → 220명으로 반토막 내며 빠르고 싸게 추격 → 아직 시험 진행 중
같은 타깃을 다르게 접근 중인데, 두 회사의 전략엔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최근 공시와 두 회사의 실적과 전략 방향,
그리고 금리가 오르면 정말로 위험한지까지 정리해보았습니다.
같은 키트루다를 노리는데, 왜 삼성은 555명을 완주하고 셀트리온은 220명으로 다이어트했나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714125516473xw
두 회사 모두 똑같은 오리지널(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입니다.
두 K-바이오 대장주가 같은 46조 원짜리 키트루다 시장을 놓고 붙는데, 전략은 정반대입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SB27): 555명짜리 정공법 대규모 임상을 끝까지 돌려서 이미 3상 긍정 데이터를 확보 → 데이터를 손에 쥔 선두
셀트리온 (CT-P51): FDA 규제 완화를 타고 임상을 606 → 220명으로 반토막 내며 빠르고 싸게 추격 → 아직 시험 진행 중
같은 타깃을 다르게 접근 중인데, 두 회사의 전략엔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최근 공시와 두 회사의 실적과 전략 방향,
그리고 금리가 오르면 정말로 위험한지까지 정리해보았습니다.
같은 키트루다를 노리는데, 왜 삼성은 555명을 완주하고 셀트리온은 220명으로 다이어트했나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714125516473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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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티씨
지난달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지분율을 확대한 기업입니다.
최근 엄청난 시장 변동성 와중에도 나름대로 주가가 견조한 몇 안되는 기업이네요.
시장 컨센은 상고하저이지만,
하반기도 완만한 실적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엘티씨(170920) 증설 사이클(장비)과 낸드 고단화(소재)의 두 성장 엔진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714125516473xw
지난달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지분율을 확대한 기업입니다.
최근 엄청난 시장 변동성 와중에도 나름대로 주가가 견조한 몇 안되는 기업이네요.
시장 컨센은 상고하저이지만,
하반기도 완만한 실적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엘티씨(170920) 증설 사이클(장비)과 낸드 고단화(소재)의 두 성장 엔진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714125516473xw
❤7
뉴욕증시는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 +0.02%
나스닥: +0.9%
CPI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채권금리가 급락했고, 기술주 중심으로 시장이 반등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54% 상승했고, 마이크론도 +4.92% 반등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큰 특이사항은 채권시장에 있었다고 보는데,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채권금리가 하락햇는데, 단기물 중심이고 장기물은 하락은 했지만 거의 변화가 없었네요.
코스피 야간 선물은 5% 이상 상승하고 있고, SK하이닉스 ADR도 거의 상한가 수준까지 상승했기에 오늘 국내 증시는 강한 강세 출발이 기대가 됩니다.
다우: +0.02%
나스닥: +0.9%
CPI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채권금리가 급락했고, 기술주 중심으로 시장이 반등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54% 상승했고, 마이크론도 +4.92% 반등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큰 특이사항은 채권시장에 있었다고 보는데,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채권금리가 하락햇는데, 단기물 중심이고 장기물은 하락은 했지만 거의 변화가 없었네요.
코스피 야간 선물은 5% 이상 상승하고 있고, SK하이닉스 ADR도 거의 상한가 수준까지 상승했기에 오늘 국내 증시는 강한 강세 출발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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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뉴욕증시는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 +0.02% 나스닥: +0.9% CPI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채권금리가 급락했고, 기술주 중심으로 시장이 반등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54% 상승했고, 마이크론도 +4.92% 반등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큰 특이사항은 채권시장에 있었다고 보는데,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채권금리가 하락햇는데, 단기물 중심이고 장기물은 하락은 했지만 거의 변화가 없었네요. 코스피…
Naver
시장생각_2026.0715
전일 국내증시는 정말 변동성이 어마어마했습니다. KODEX 200(069500) ETF 기준으로 장중 저가가 -5.55%, 고가가 +2.81%에 달합니다. 하루에 지수 움직임이 거의 위 아래로 8% 내외로 움직였다는 의미입니다.
❤2
한성기업이 쏘아올린 애국테마, 다음 후보군은?
한성기업은 국산 원재료 중심 사용 & 6·25 참전용사 후원 서사가 스레드 중심으로 퍼졌고, 여기에 시총 기준 상장폐지 위기까지 붙으면서 “우리가 살리자”는 스토리가 만들어지며 상폐위기를 벗어나 한달만에 200%가 넘는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바통을 에넥스와 모나미가 이어받았죠.
그리고 그 다음은?
비비안이 넘겨받는 모습입니다.
이번 애국테마는 단순 애국심 혹은 우리기업 살리기만은 아닙니다.
바로 '제도' 변화가 중요한 배경입니다.
7월 1일부터 코스피 상장유지 시가총액 기준이 200억에서 300억으로 올랐고, 내년 1월에는 500억원이 됩니다.
제도 변화 + 스토리가 맞물리는 종목들 위주로 튀고 있는데,
그럼 이 바통을 또 누가 넘겨받을 수 있을지 정리해보았습니다.
더불어 이번 테마의 긍정 요인과 리스크까지 살펴보았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715105207911ae
한성기업은 국산 원재료 중심 사용 & 6·25 참전용사 후원 서사가 스레드 중심으로 퍼졌고, 여기에 시총 기준 상장폐지 위기까지 붙으면서 “우리가 살리자”는 스토리가 만들어지며 상폐위기를 벗어나 한달만에 200%가 넘는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바통을 에넥스와 모나미가 이어받았죠.
그리고 그 다음은?
비비안이 넘겨받는 모습입니다.
이번 애국테마는 단순 애국심 혹은 우리기업 살리기만은 아닙니다.
바로 '제도' 변화가 중요한 배경입니다.
7월 1일부터 코스피 상장유지 시가총액 기준이 200억에서 300억으로 올랐고, 내년 1월에는 500억원이 됩니다.
제도 변화 + 스토리가 맞물리는 종목들 위주로 튀고 있는데,
그럼 이 바통을 또 누가 넘겨받을 수 있을지 정리해보았습니다.
더불어 이번 테마의 긍정 요인과 리스크까지 살펴보았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715105207911ae
Naver
한성기업이 쏘아올린 애국테마, 그 다음 후보군은?
Disclaimer: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본문에 언급된 종목 중 일부는 실적 부진 상태이며, 일부는 투자경고종목 지정 또는 매매거래정지 예고 상태입니다. 테마성 급등 종목은 변동성이 매우 크고 원금 손실
❤1
#대덕전자
Q성장은 거의 꽉찼고, 하반기엔 P성장이 실적을 이끌어야 합니다.
이번 2분기 실적에서 중요한 부분이 바로 "P 상승 효과"입니다.
오늘의 반등보다 중요한 체크리스트 점검해보세요.
대덕전자(353200) 두 개의 P, 공장은 꽉 찼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715143823912cz
Q성장은 거의 꽉찼고, 하반기엔 P성장이 실적을 이끌어야 합니다.
이번 2분기 실적에서 중요한 부분이 바로 "P 상승 효과"입니다.
오늘의 반등보다 중요한 체크리스트 점검해보세요.
대덕전자(353200) 두 개의 P, 공장은 꽉 찼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715143823912cz
#SFA
시장 퍼폼 대비 다소 아쉬웠던 오늘의 주가 상승률.
계산을 해보면, 지금 본체 가격은 0원 밑이네요.
(물론 계산하기 나름이겠지만요)
수주잔고가 연매출을 넘고,
자회사 SFA반도체는 삼성의 기존 라인 일부를 이관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 확장성이 넓습니다(AI로보틱스, 해저 케이블 등) .
그런데 왜 아직 주가는 저기 있을까요?
이 회사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지 회사를 오래 본 입장에서 정리해보았습니다.
SFA(056190) 자회사가 실적을 깎고,자회사가 주가를 떠받친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715163324860zx
시장 퍼폼 대비 다소 아쉬웠던 오늘의 주가 상승률.
계산을 해보면, 지금 본체 가격은 0원 밑이네요.
(물론 계산하기 나름이겠지만요)
수주잔고가 연매출을 넘고,
자회사 SFA반도체는 삼성의 기존 라인 일부를 이관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 확장성이 넓습니다(AI로보틱스, 해저 케이블 등) .
그런데 왜 아직 주가는 저기 있을까요?
이 회사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지 회사를 오래 본 입장에서 정리해보았습니다.
SFA(056190) 자회사가 실적을 깎고,자회사가 주가를 떠받친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715163324860z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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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 +0.29%
나스닥: +0.62%
전일 CPI 발표 이후 급락하던 채권금리가 되돌리면서 상승했지만, 오늘 PPI 발표 이후에는 채권금리가 안정화가 되었습니다. (아직 절대 레벨 자체는 조금 높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 하락했고, 마이크론은 -8.15% 급락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메타 그리고 오라클까지 2~3% 정도 강세 흐름을 이어졌지만, 마이크론, 샌디스크, 인텔, AMD 등은 비교적 큰 폭의 급락세가 연출되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네요.
확실히 하반기 들어서면서 빅테크들의 주가가 좋아지면서 메모리 섹터가 약해지고 있네요.
코스피 야간선물은 장중 한 때 하한가(-8%) 근처까지 밀렸다가 지금은 -4.5% 정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높은 변동성이 예상이 되네요...ㅠ
다우: +0.29%
나스닥: +0.62%
전일 CPI 발표 이후 급락하던 채권금리가 되돌리면서 상승했지만, 오늘 PPI 발표 이후에는 채권금리가 안정화가 되었습니다. (아직 절대 레벨 자체는 조금 높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 하락했고, 마이크론은 -8.15% 급락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메타 그리고 오라클까지 2~3% 정도 강세 흐름을 이어졌지만, 마이크론, 샌디스크, 인텔, AMD 등은 비교적 큰 폭의 급락세가 연출되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네요.
확실히 하반기 들어서면서 빅테크들의 주가가 좋아지면서 메모리 섹터가 약해지고 있네요.
코스피 야간선물은 장중 한 때 하한가(-8%) 근처까지 밀렸다가 지금은 -4.5% 정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높은 변동성이 예상이 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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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DS_전략이슈_20260716.pdf
712.4 KB
[DS 투자전략 양형모] DS전략이슈 07/16(수) - 밸류체인 하단부터 되돌려지는 AI 트레이드
■ AI 자본지출 트레이드, 하단부터 되돌림
- 6월 랠리를 주도했던 메모리/스토리지가 7/15 낙폭 상위. Western Digital -8.8%, Micron -8.0%, Seagate -5.7%
- AI 하드웨어 동반 약세는 개별 이슈가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 지속성에 대한 재평가가 밸류체인 하단부터 반영되는 과정이라는 판단
- OpenAI 연동 부채/인프라는 신저가, Oracle 6월 초 이후 -47%(고점 대비 -60%), S&P Global은 투기등급 직전(BBB/A-2) 강등하며 OpenAI를 주요 신용 위험으로 명시
- CoreWeave도 백로그 990억 달러에도 조정 영업마진 1%, 자본지출 310~350억 달러 구조로 신저가 근접(고점 대비 -48%). 최대 고객 Meta의 컴퓨팅 외부판매 진출이 결정타
■ '성장 비용'에서 '재무 테스트'로
- 26년 4대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 계획 합산 약 7,000~7,250억 달러. 전년 대비 60~75% 증가
- 자본지출 증가율(연 약 70%)이 영업현금흐름 증가율(연 약 23%)을 크게 상회. 합산 잉여현금흐름은 3분기 전후 제로(0)에 근접
- 그 결과 빅테크 강세는 자본지출 강도에 따른 차별화로 발현, Microsoft(6월 초 이후 -14%)/Oracle이 밀리는 반면 자본지출 부담 없는 Apple은 당일 +4%로 52주 신고가
- Apple의 강세는 전략의 구조적 차이. 7/15 중국 당국의 Apple Intelligence 승인으로 Alibaba Qwen 통합 확정
- OpenAI는 26년 컴퓨팅에만 약 500억 달러 지출 제시하나 30년까지 FCF 흑자 미기대. 매출 가정이 흔들리면 Oracle, CoreWeave, 메모리로 이어지는 자본지출 정당화 전제도 동반 훼손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 AI 자본지출 트레이드, 하단부터 되돌림
- 6월 랠리를 주도했던 메모리/스토리지가 7/15 낙폭 상위. Western Digital -8.8%, Micron -8.0%, Seagate -5.7%
- AI 하드웨어 동반 약세는 개별 이슈가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 지속성에 대한 재평가가 밸류체인 하단부터 반영되는 과정이라는 판단
- OpenAI 연동 부채/인프라는 신저가, Oracle 6월 초 이후 -47%(고점 대비 -60%), S&P Global은 투기등급 직전(BBB/A-2) 강등하며 OpenAI를 주요 신용 위험으로 명시
- CoreWeave도 백로그 990억 달러에도 조정 영업마진 1%, 자본지출 310~350억 달러 구조로 신저가 근접(고점 대비 -48%). 최대 고객 Meta의 컴퓨팅 외부판매 진출이 결정타
■ '성장 비용'에서 '재무 테스트'로
- 26년 4대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 계획 합산 약 7,000~7,250억 달러. 전년 대비 60~75% 증가
- 자본지출 증가율(연 약 70%)이 영업현금흐름 증가율(연 약 23%)을 크게 상회. 합산 잉여현금흐름은 3분기 전후 제로(0)에 근접
- 그 결과 빅테크 강세는 자본지출 강도에 따른 차별화로 발현, Microsoft(6월 초 이후 -14%)/Oracle이 밀리는 반면 자본지출 부담 없는 Apple은 당일 +4%로 52주 신고가
- Apple의 강세는 전략의 구조적 차이. 7/15 중국 당국의 Apple Intelligence 승인으로 Alibaba Qwen 통합 확정
- OpenAI는 26년 컴퓨팅에만 약 500억 달러 지출 제시하나 30년까지 FCF 흑자 미기대. 매출 가정이 흔들리면 Oracle, CoreWeave, 메모리로 이어지는 자본지출 정당화 전제도 동반 훼손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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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뉴욕증시는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 +0.29% 나스닥: +0.62% 전일 CPI 발표 이후 급락하던 채권금리가 되돌리면서 상승했지만, 오늘 PPI 발표 이후에는 채권금리가 안정화가 되었습니다. (아직 절대 레벨 자체는 조금 높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 하락했고, 마이크론은 -8.15% 급락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메타 그리고 오라클까지 2~3% 정도 강세 흐름을 이어졌지만, 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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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리서치
🔴 마이크론 -8%대 급락, 코어위브의 메모리 가격 헤지 소식이 방아쇠
• 지수 상승 속 반도체만 차별 하락. S&P·다우·나스닥이 모두 오르는 가운데 마이크론은 「6월 말 사상 최고가 1,255달러 대비 약 19% 하락, 장중 900달러선」까지 밀렸고 SK하이닉스 ADR도 -11%대 동반 약세. 매크로 악화가 아닌 섹터 내부 요인의 조정임이 뚜렷합니다.
• 새 악재는 고객의 헤지. 「AI 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가 메모리·스토리지 가격 하락에 대비해…
• 지수 상승 속 반도체만 차별 하락. S&P·다우·나스닥이 모두 오르는 가운데 마이크론은 「6월 말 사상 최고가 1,255달러 대비 약 19% 하락, 장중 900달러선」까지 밀렸고 SK하이닉스 ADR도 -11%대 동반 약세. 매크로 악화가 아닌 섹터 내부 요인의 조정임이 뚜렷합니다.
• 새 악재는 고객의 헤지. 「AI 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가 메모리·스토리지 가격 하락에 대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