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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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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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매우 흥미로운 지표.

최근 S&P500의 기술주 섹터내 기업 경영진들 중 자사주를 공개 매수한 건수가 최근 데이터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급등.

2025년 초 단 5명에 불과했던 내부자 매수자 수가 올해부터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함.

흥미로운 점은 이 정도 수준의 내부자 매수는 2008년 금융위기나 2020년 팬데믹 폭락 시기에 집중되는 이른바 '역발상 지표'이기 때문.

현재 기술주가 사상 최고로 역사적 고점에 있는 상황에서 매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 만으로 매우 이례적.

여기에는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지만 일단 기술 경영진들이 현재 AI 인프라에 막대하게 투입하고 있는 자본의 수익화 사이클에 상당한 확신을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상당히 불리시한 콜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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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우리 채널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포트폴리오에 정유주 하나 정도는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 말씀드렸습니다.

결론적으로 호르무즈해협 긴장은 다시 높아지고 있으나 유가는 아직 크게 동요하진 않은 상황입니다.

OPEC+가 2026년 7월 5일 화상회의에서 2026년 8월부터 하루 188,000배럴(18.8만 bpd) 추가 증산에 합의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론,
①호르무즈발 물류 차질 → 제품 마진 확대,
②OPEC+ 증산이라는 상쇄 요인,
③윤활기유 공급 급감에 따른 이익 개선(카타르 Shell의 Pearl GTL 설비 피해 등으로)

이러한 요인으로 최근 정유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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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A 데이터를 7/3까지 분석해보았더니,

· 미국 원유 수출 4주 평균: 경계선(4,500) 이탈
· SPR 잔량: 319,489천 배럴 (1983년 이후 최저)
· 쿠싱 재고: 19,614천 배럴 (운용 최저선 하회)


호르무즈는 다시 막혀가고, OPEC+ 증산은 차질분의 3%도 안됩니다.

기름값은 내려서 좋지만, 쌀 때 많이 채워둘까 합니다..


휘발유값은 내렸는데, 에너지 위기는 왜 안끝날까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713114317435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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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CTA Flow Report

CTA는 추세추종, 모멘텀기반, 알고리즘 매매를 하는 시스템 펀드입니다.

즉,
가격이 내려가면 → 신호 발생→ 추가 매도→ 더 하락
이라는 특성이 있습니다.

첫번째 이미지를 보면 앞으로 1주일 동안
시장 상황에 따라 CTA가 얼마나 매매할지를 계산한 것인데,

Asia-Pac&EM을 보면,
시장이 횡보해도, 올라도 내려도 매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현재 아시아는 최근 몇 달 동안 엄청 많이 올랐습니다.
특히 한국과 대만은 AI 때문에 많이 올랐죠.
CTA는 이미 엄청난 매수 포지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새로 살 단계가 아니라 포지션을 줄이는 단계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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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삼성·SK하닉’ 3총사 쏠림 우려…글로벌 신흥국 펀드들 투자전략 바꾼다

블룸버그는 “현재 이들 3개사가 MSCI 신흥국지수에 차지하는 비중은 30% 이상으로 미국 S&P500지수에서 이른바 ‘매그니피센트7(M7)’이 차지하는 비중과 맞먹는다”면서 “이들 세 종목의 주가 변동은 신흥국지수 전체를 끌어올리거나 내리는 요인이 되고 있다. 이로 인해 투자자들은 최근 6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의 변동성에 직면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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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은 에너지ㆍ게임 등 보다 폭넓은 경제 부문에 투자하는 전략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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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today.co.kr/news/view/260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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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생각_2026.0713
https://naver.me/GvWg5LoC

닉스 급락.

닉스가 급락했네요., 지수와 삼성전자 대비 60일선 위에서 잘 놀고 있었는데, 오늘 장대 음봉으로 60일선을 깨고 내려갔네요.

우선주를 제외하고 시가총액 상위 1,2,3,4위 모두 -10% 이상 급락을 했네요.

시장 조정의 원인은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시지 않을까 생각되어 자세한 내용은 제외하고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이 깊었던 내용은 한투의 SK하이닉스 보고서입니다.

2분기 실적은 컨센을 하회할 가능성이 크다는 내용인데, 경쟁사 대비 HBM 비중이 높기 때문에 시장 평균보다 ASP 상승률이 낮다고 전망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도 SK하이닉스 청주 메모리 수출이 늘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었기에 해당 내용을 어느정도 동의하는 편입니다.

또 LTA 관련 내용을 반영하면서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내용은 아래 링크로 첨부합니다.
본문: https://vo.la/fd9ud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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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우: -0.26%
나스닥: -1.5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78% 하락하는 등 반도체 섹터가 전체 지수 하락을 주도했던 하루였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유가가 다시 70불대 후반까지 급등했고, 이로 인해 10년물 국채금리가 4.5%를 넘어 4.61%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유가는 미국-이란 갈등이 다시 거세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유가 및 채권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섹터를 제외하면 시장의 조정 폭은 크지 않았다는 생각도 드네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전일대비 +1.55%, +0.67% 상승했고, 아마존도 +0.8% 상승 마감했습니다.

알파벳과 메타는 하락했지만, 기술적인 흐름 자체들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최근 미국 증시는 확실히 기존 쩐주(빅테크)들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계속 드네요.

코스피 야간선물은 +1% 내외에서 등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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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vs 삼성에피스홀딩스

두 회사 모두 똑같은 오리지널(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입니다.

두 K-바이오 대장주가 같은 46조 원짜리 키트루다 시장을 놓고 붙는데, 전략은 정반대입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SB27): 555명짜리 정공법 대규모 임상을 끝까지 돌려서 이미 3상 긍정 데이터를 확보 → 데이터를 손에 쥔 선두

셀트리온 (CT-P51): FDA 규제 완화를 타고 임상을 606 → 220명으로 반토막 내며 빠르고 싸게 추격 → 아직 시험 진행 중


같은 타깃을 다르게 접근 중인데, 두 회사의 전략엔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요?

최근 공시와 두 회사의 실적과 전략 방향,
그리고 금리가 오르면 정말로 위험한지까지 정리해보았습니다.


같은 키트루다를 노리는데, 왜 삼성은 555명을 완주하고 셀트리온은 220명으로 다이어트했나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714125516473xw
1
#엘티씨

지난달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지분율을 확대한 기업입니다.

최근 엄청난 시장 변동성 와중에도 나름대로 주가가 견조한 몇 안되는 기업이네요.

시장 컨센은 상고하저이지만,
하반기도 완만한 실적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엘티씨(170920) 증설 사이클(장비)과 낸드 고단화(소재)의 두 성장 엔진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714125516473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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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 +0.02%
나스닥: +0.9%

CPI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채권금리가 급락했고, 기술주 중심으로 시장이 반등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54% 상승했고, 마이크론도 +4.92% 반등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큰 특이사항은 채권시장에 있었다고 보는데,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채권금리가 하락햇는데, 단기물 중심이고 장기물은 하락은 했지만 거의 변화가 없었네요.

코스피 야간 선물은 5% 이상 상승하고 있고, SK하이닉스 ADR도 거의 상한가 수준까지 상승했기에 오늘 국내 증시는 강한 강세 출발이 기대가 됩니다.
10
한성기업이 쏘아올린 애국테마, 다음 후보군은?

한성기업은 국산 원재료 중심 사용 & 6·25 참전용사 후원 서사가 스레드 중심으로 퍼졌고, 여기에 시총 기준 상장폐지 위기까지 붙으면서 “우리가 살리자”는 스토리가 만들어지며 상폐위기를 벗어나 한달만에 200%가 넘는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바통을 에넥스와 모나미가 이어받았죠.

그리고 그 다음은?

비비안이 넘겨받는 모습입니다.

이번 애국테마는 단순 애국심 혹은 우리기업 살리기만은 아닙니다.

바로 '제도' 변화가 중요한 배경입니다.

7월 1일부터 코스피 상장유지 시가총액 기준이 200억에서 300억으로 올랐고, 내년 1월에는 500억원이 됩니다.

제도 변화 + 스토리가 맞물리는 종목들 위주로 튀고 있는데,
그럼 이 바통을 또 누가 넘겨받을 수 있을지 정리해보았습니다.

더불어 이번 테마의 긍정 요인과 리스크까지 살펴보았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715105207911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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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30년 국채금리는 최근 한 달내 최고치네요 ㄷㄷ
#대덕전자

Q성장은 거의 꽉찼고, 하반기엔 P성장이 실적을 이끌어야 합니다.
이번 2분기 실적에서 중요한 부분이 바로 "P 상승 효과"입니다.

오늘의 반등보다 중요한 체크리스트 점검해보세요.


대덕전자(353200) 두 개의 P, 공장은 꽉 찼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715143823912cz
#SFA

시장 퍼폼 대비 다소 아쉬웠던 오늘의 주가 상승률.

계산을 해보면, 지금 본체 가격은 0원 밑이네요.
(물론 계산하기 나름이겠지만요)

수주잔고가 연매출을 넘고,
자회사 SFA반도체는 삼성의 기존 라인 일부를 이관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 확장성이 넓습니다(AI로보틱스, 해저 케이블 등) .

그런데 왜 아직 주가는 저기 있을까요?

이 회사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지 회사를 오래 본 입장에서 정리해보았습니다.



SFA(056190) 자회사가 실적을 깎고,자회사가 주가를 떠받친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715163324860z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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