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고버니 미국주식 트레이딩 센터
최근의 나스닥 하락, 반도체 섹터 하락에도 QQQ옵션 기준으로3월 말 / 4월 초와 같은 하락 베팅은 보이지 않네요.
당시 중동 이슈로 풋 IV와 풋 스큐가 급등하고, 기관의 하방 헤지와 풋 수요가 크게 증가한 상태였지만
전체 만기 기준으로 콜 감마가 상당 부분 남아 있어 옵션시장이 하락에 강하게 베팅한다기 보단, 반등 확률을 더 크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QQQ가 2~3%대 반등에 성공해도 직전 4월처럼 숏 스퀴즈가 청산되며 드라마틱한 폭등장이 나타날 가능성은 낮습니다.
반대로, QQQ가 700불을 이탈한다면 그때부터 하방 압력이 강해지겠네요.
당시 중동 이슈로 풋 IV와 풋 스큐가 급등하고, 기관의 하방 헤지와 풋 수요가 크게 증가한 상태였지만
전체 만기 기준으로 콜 감마가 상당 부분 남아 있어 옵션시장이 하락에 강하게 베팅한다기 보단, 반등 확률을 더 크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QQQ가 2~3%대 반등에 성공해도 직전 4월처럼 숏 스퀴즈가 청산되며 드라마틱한 폭등장이 나타날 가능성은 낮습니다.
반대로, QQQ가 700불을 이탈한다면 그때부터 하방 압력이 강해지겠네요.
❤10
Forwarded from 선수촌
사실이건 거짓이건 어차피 각각 다른 죄목으로 잡혀갈 예정으로 보임.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3857061
https://www.fmkorea.com/10039941849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3857061
https://www.fmkorea.com/10039941849
❤5
Forwarded from 고버니 미국주식 트레이딩 센터
SOX 비중 상위 10개 종목의 3개월 ATM 내재변동성 평균이 역대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평균 내재변동성 71.8%는 반도체 섹터가 향후 3개월 동안 대략 위아래로 35.9% 움직일 수 있다는 옵션 시장의 예상치 입니다.
시장이 향후 실적과 주가 결과의 범위를 극단적으로 넓게 보고 있으며 옵션 가격도 그만큼 비싸지고 있습니다.
예시) 향후 주가가 10~15% 상승해도 내재변동성이 71.8% -> 60% 하락 시 콜옵션 수익은 거의 없거나 손실 입니다.
평균 내재변동성 71.8%는 반도체 섹터가 향후 3개월 동안 대략 위아래로 35.9% 움직일 수 있다는 옵션 시장의 예상치 입니다.
시장이 향후 실적과 주가 결과의 범위를 극단적으로 넓게 보고 있으며 옵션 가격도 그만큼 비싸지고 있습니다.
예시) 향후 주가가 10~15% 상승해도 내재변동성이 71.8% -> 60% 하락 시 콜옵션 수익은 거의 없거나 손실 입니다.
❤1
#넵튠
🎮 게임회사인데 광고회사?
‘광고를 사는 광고주이자, 광고를 파는 매체’
한 회사가 둘 다 한다면?
넵튠은 게임으로 트래픽을 만들고, 그 지면에 광고를 붙여 돈으로 바꾼 뒤, 다시 게임에 넣습니다.
여기에 크래프톤 BGMI 2.4억명 인도 지면까지.
DSP 내재화로 수수료 20%를 통째로 내부화한다는 구상, 그 실체를 뜯어봤습니다.
넵튠(217270) 게임이 광고를 낳고, 광고가 게임을 키운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706140634863wn
🎮 게임회사인데 광고회사?
‘광고를 사는 광고주이자, 광고를 파는 매체’
한 회사가 둘 다 한다면?
넵튠은 게임으로 트래픽을 만들고, 그 지면에 광고를 붙여 돈으로 바꾼 뒤, 다시 게임에 넣습니다.
여기에 크래프톤 BGMI 2.4억명 인도 지면까지.
DSP 내재화로 수수료 20%를 통째로 내부화한다는 구상, 그 실체를 뜯어봤습니다.
넵튠(217270) 게임이 광고를 낳고, 광고가 게임을 키운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706140634863wn
나름(?) 오랜 기간 높은 변동성이 이어지고 있기에 이제는 적응이 될 법도 한데, 저는 참 적응이 안되네요.
많이 거래하시는 지수 ETF인 KODEX 200(069500) 기준으로 아침에 +2.8%까지 상승하면서 장중 고가를 형성했고, 점심시간을 전후로는 -3.8%까지 하락하면서 장중 저가를 형성했습니다.
결국 종가는 -0.68% 수준에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장중 저가/고가 변동폭이 거의 7%에 육박하는데, 개별 종목도 아니고, 지수가 이래도 되나 싶은 생각입니다.
전자/닉스 롱숏이 걸렸는지 삼성전자는 +2.75%, SK하이닉스는 -3.38% 하락 마감했고, 두 종목 모두 일단은 20일선을 아직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뉴욕증시는 휴장인 관계로 지난 금요일 전닉 상승 분을 반영하면서 마이크론은 상승 출발할 가능성이 큰데, 종가 기준으로 20일선 위에서 안착할 수 있는지도 단기적으로는 중요한 체크 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질어질한 시장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많이 거래하시는 지수 ETF인 KODEX 200(069500) 기준으로 아침에 +2.8%까지 상승하면서 장중 고가를 형성했고, 점심시간을 전후로는 -3.8%까지 하락하면서 장중 저가를 형성했습니다.
결국 종가는 -0.68% 수준에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장중 저가/고가 변동폭이 거의 7%에 육박하는데, 개별 종목도 아니고, 지수가 이래도 되나 싶은 생각입니다.
전자/닉스 롱숏이 걸렸는지 삼성전자는 +2.75%, SK하이닉스는 -3.38% 하락 마감했고, 두 종목 모두 일단은 20일선을 아직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뉴욕증시는 휴장인 관계로 지난 금요일 전닉 상승 분을 반영하면서 마이크론은 상승 출발할 가능성이 큰데, 종가 기준으로 20일선 위에서 안착할 수 있는지도 단기적으로는 중요한 체크 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질어질한 시장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9
전닉 출하 캘린더+D램 P/Q 분해 통합 차트
Q의 변곡점은 2026년 4분기이고, 의미 있는 비트 증가는 2027년으로 예상합니다.
"P 조정을 Q가 받쳐주는" 국면은 2027년의 이야기이고, 2026년 하반기는 여전히 Q가 못 늘어나는 구간이라 P는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봅니다.
다만 주가는 수급 충족률의 절대 수준(level)이 아니라 방향(기울기)을 거래하고, 차익 실현 매물과 수급의 영향이 더해지며 최근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활용 자료
1) D램 수출 데이터(금액, 중량, 단가)
2) 전닉 실적&메모리 수출 데이터 분석본
3) 블룸버그 수급충족률 자료
4) 차트 그리기는 클로드Ai활용
Q의 변곡점은 2026년 4분기이고, 의미 있는 비트 증가는 2027년으로 예상합니다.
"P 조정을 Q가 받쳐주는" 국면은 2027년의 이야기이고, 2026년 하반기는 여전히 Q가 못 늘어나는 구간이라 P는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봅니다.
다만 주가는 수급 충족률의 절대 수준(level)이 아니라 방향(기울기)을 거래하고, 차익 실현 매물과 수급의 영향이 더해지며 최근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활용 자료
1) D램 수출 데이터(금액, 중량, 단가)
2) 전닉 실적&메모리 수출 데이터 분석본
3) 블룸버그 수급충족률 자료
4) 차트 그리기는 클로드Ai활용
❤8
HBM 수출 단가 추이
HBM은 복합구조칩 집접회로의 수출코드로 잡히는데, 하이닉스의 HBM3가 엔비디아 H100향으로 본격 출하된 이후부터 가격이 빠르게 뛰기 시작했습니다.
디랜, 낸드, HBM을 놓고 보면 HBM만 유일하게 P와 Q가 같이 오르고 있네요.
관세청 메모리 품목별(D램, 낸드, HBM)의 수출 데이터를 단가(P)와 중량(Q)으로 분해하여 삼성전자의 2026년 하반기와 2027년 전망을 그려보았습니다.
메모리 사이클 전망: P가 끄는 지금, Q가 넘겨받는 2027년, 공급이 앞서는 2028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707152004226lp
HBM은 복합구조칩 집접회로의 수출코드로 잡히는데, 하이닉스의 HBM3가 엔비디아 H100향으로 본격 출하된 이후부터 가격이 빠르게 뛰기 시작했습니다.
디랜, 낸드, HBM을 놓고 보면 HBM만 유일하게 P와 Q가 같이 오르고 있네요.
관세청 메모리 품목별(D램, 낸드, HBM)의 수출 데이터를 단가(P)와 중량(Q)으로 분해하여 삼성전자의 2026년 하반기와 2027년 전망을 그려보았습니다.
메모리 사이클 전망: P가 끄는 지금, Q가 넘겨받는 2027년, 공급이 앞서는 2028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707152004226lp
❤8
뉴욕증시는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우: -0.25%
나스닥: -1.1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65% 하락 했습니다. 장중 60일선에서 지지가 되었고, 장 막판 반등으로 아래꼬리를 길게 달면서 마감이 되었네요.
마이크론 역시 장중 900불도 이탈하는 등 낙폭을 키우기도 했지만, 장 종료 직전 반등이 강하게 나오면서 -4.66% 하락 마감했습니다.
쩐주(?)들인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메타 등은 상승했고, 반도체 섹터들은 하락했던 하루로 요약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외에도 유가는 미국-이란 갈등 등으로 4~5% 이상 상승하면서 70불대를 상회했고, 10년물 국채 금리도 재차 4.5%를 상회하고 있네요.
코스피 야간 선물도 -2% 이상 하락하고 있습니다.
다우: -0.25%
나스닥: -1.1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65% 하락 했습니다. 장중 60일선에서 지지가 되었고, 장 막판 반등으로 아래꼬리를 길게 달면서 마감이 되었네요.
마이크론 역시 장중 900불도 이탈하는 등 낙폭을 키우기도 했지만, 장 종료 직전 반등이 강하게 나오면서 -4.66% 하락 마감했습니다.
쩐주(?)들인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메타 등은 상승했고, 반도체 섹터들은 하락했던 하루로 요약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외에도 유가는 미국-이란 갈등 등으로 4~5% 이상 상승하면서 70불대를 상회했고, 10년물 국채 금리도 재차 4.5%를 상회하고 있네요.
코스피 야간 선물도 -2% 이상 하락하고 있습니다.
❤6
메모리 섹터 조정으로 시장이 단기 조정 국면에 들어가있습니다.
워낙 가파르게 올랐기에 어느정도 숨고르기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포인트는 기간 조정으로 갈지, 아니면 본격적인 가격 조정으로 들어갈지에 대한 판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기간 조정이라면, 당연히 조정시 적극 매수로 대응을 해야 하고,
가격 조정이라면 조금 더 시장을 지켜보면서 보수적으로 대응을 해야 합니다.
문제는 이걸 판단하는 기준이 당연히 없기에 많은 자료 등을 참고하면서 늘 고민하고 결정하는 것이 투자의 숙명이 아닐까 싶습니다.
고스톱을 치다 보면, 들어온 패가 구려도 소위 뒷끝이 잘 붙으면 생각보다 잘 풀리는데, 현재 내가 숏을 잡은 투자자라면, 지금은 뒷끝이 잘 안붙는 상황과 유사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지수가 써킷이 걸리면서 급락을 해도, 다음날 또는 그 다다음날 장대 양봉이 나오면서 하락분을 어느정도 만회하는 흐름이 ‘26년에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지수가 -10% 가까이 급락했던 다음날에도 장 초반에 추가 하락이 이어졌지만, 장중에 분위기가 급반전되면서 오후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다시 걸리는 등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이런 흐름이 이번에도 이어지면서 시장 주도 종목인 SK하이닉스 기준으로 60일선 전후에서 지지가 된다면 기간 조정의 형태로 마무리가 되면서 재차 반등 시도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반면, 이전과 달리 시장이 급락 이후 강하게 반등하지 못하고, 숏 포지션 입장에서 뒷끝(?)이 붙기 시작하면 본격적인 가격 조정의 형태로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전에 비해 레버리지 규모가 크기 때문에 하락에 하락이 더해지면 나올 수 있는 매물의 규모도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장 초반 약세 시작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는데, 지난번과 같이 장중에 강하게 반등이 나온다면, 기간 조정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 반면, 반등의 강도가 약하다면 조금 더 시장을 지켜보는 전략이 좋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https://naver.me/F3ESeXHz
워낙 가파르게 올랐기에 어느정도 숨고르기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포인트는 기간 조정으로 갈지, 아니면 본격적인 가격 조정으로 들어갈지에 대한 판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기간 조정이라면, 당연히 조정시 적극 매수로 대응을 해야 하고,
가격 조정이라면 조금 더 시장을 지켜보면서 보수적으로 대응을 해야 합니다.
문제는 이걸 판단하는 기준이 당연히 없기에 많은 자료 등을 참고하면서 늘 고민하고 결정하는 것이 투자의 숙명이 아닐까 싶습니다.
고스톱을 치다 보면, 들어온 패가 구려도 소위 뒷끝이 잘 붙으면 생각보다 잘 풀리는데, 현재 내가 숏을 잡은 투자자라면, 지금은 뒷끝이 잘 안붙는 상황과 유사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지수가 써킷이 걸리면서 급락을 해도, 다음날 또는 그 다다음날 장대 양봉이 나오면서 하락분을 어느정도 만회하는 흐름이 ‘26년에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지수가 -10% 가까이 급락했던 다음날에도 장 초반에 추가 하락이 이어졌지만, 장중에 분위기가 급반전되면서 오후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다시 걸리는 등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이런 흐름이 이번에도 이어지면서 시장 주도 종목인 SK하이닉스 기준으로 60일선 전후에서 지지가 된다면 기간 조정의 형태로 마무리가 되면서 재차 반등 시도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반면, 이전과 달리 시장이 급락 이후 강하게 반등하지 못하고, 숏 포지션 입장에서 뒷끝(?)이 붙기 시작하면 본격적인 가격 조정의 형태로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전에 비해 레버리지 규모가 크기 때문에 하락에 하락이 더해지면 나올 수 있는 매물의 규모도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장 초반 약세 시작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는데, 지난번과 같이 장중에 강하게 반등이 나온다면, 기간 조정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 반면, 반등의 강도가 약하다면 조금 더 시장을 지켜보는 전략이 좋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https://naver.me/F3ESeXHz
❤10
Forwarded from 월스트릿동물학
마이클 버리가 최근 X를 통해 NVIDIA와 AI 수요 구조에 대한 분석을 공유했다. 빈 비행기 비유로 시작된 지적은 고객 집중과 공급망 리스크를 중심으로 이어졌다.
✈️ 빈 비행기를 날리는 AI 수요
버리는 현재 AI 수요가 승객 없이 하늘을 도는 빈 비행기와 같다고 비유했다. 기업들의 훈련과 벤치마킹 단계에서 비롯된 일시적 수요 왜곡이 실제 수요를 부풀리고 있으며, 이 단계가 끝나면 수요가 크게 위축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NVIDIA는 이러한 환경에서 성장하고 있지만 지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 마이크로소프트에 집중된 고객 리스크
NVIDIA의 고객 집중도가 극도로 높아 최대 고객이 마이크로소프트로 추정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칩 구매를 20% 줄이면 NVIDIA 매출에 약 4.2% 타격이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과거 시스코나 선 마이크로시스템즈보다 더 취약한 구조라고 비교하며 한 고객의 변동이 사업 전체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 교환 불가한 공급망의 함정
NVIDIA는 TSMC에 커스텀 생산 라인을 위한 대규모 구매 확약을 하고 자금을 지원 중이다. 이는 일반 부품과 달리 대체하기 어려운 비대체성 공급망으로, 수요 둔화 시 상당한 손실 위험이 따른다. 1,820억 달러 규모의 선도 구매 약속은 NVIDIA 연간 영업 현금 흐름을 넘어선 수준이다.
📉 미수금 패턴이 드러내는 신호
마이크로소프트 관련 매출채권 비중이 증가하는 가운데 매출 비중은 오히려 감소하는 패턴이 관찰됐다. 칩이 실제 배포되지 않고 건설 중 자산으로 분류되면서 NVIDIA는 매출을 인식하고 현금을 회수하는 구조가 형성됐다.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과 일부 프로젝트 축소 움직임도 수요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 불웨이프 효과와 관찰 포인트
왜곡된 수요가 공급망과 데이터센터 파이낸싱에 불웨이프 효과를 일으킬 준비가 되어 있다고 진단했다. 버리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를 숏 포지션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다음 분기 실적과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상황을 주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현재 AI 열기는 일시적인 벤치마킹 경쟁 국면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https://x.com/michaeljburry/status/2074650549375365613
✈️ 빈 비행기를 날리는 AI 수요
버리는 현재 AI 수요가 승객 없이 하늘을 도는 빈 비행기와 같다고 비유했다. 기업들의 훈련과 벤치마킹 단계에서 비롯된 일시적 수요 왜곡이 실제 수요를 부풀리고 있으며, 이 단계가 끝나면 수요가 크게 위축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NVIDIA는 이러한 환경에서 성장하고 있지만 지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 마이크로소프트에 집중된 고객 리스크
NVIDIA의 고객 집중도가 극도로 높아 최대 고객이 마이크로소프트로 추정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칩 구매를 20% 줄이면 NVIDIA 매출에 약 4.2% 타격이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과거 시스코나 선 마이크로시스템즈보다 더 취약한 구조라고 비교하며 한 고객의 변동이 사업 전체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 교환 불가한 공급망의 함정
NVIDIA는 TSMC에 커스텀 생산 라인을 위한 대규모 구매 확약을 하고 자금을 지원 중이다. 이는 일반 부품과 달리 대체하기 어려운 비대체성 공급망으로, 수요 둔화 시 상당한 손실 위험이 따른다. 1,820억 달러 규모의 선도 구매 약속은 NVIDIA 연간 영업 현금 흐름을 넘어선 수준이다.
📉 미수금 패턴이 드러내는 신호
마이크로소프트 관련 매출채권 비중이 증가하는 가운데 매출 비중은 오히려 감소하는 패턴이 관찰됐다. 칩이 실제 배포되지 않고 건설 중 자산으로 분류되면서 NVIDIA는 매출을 인식하고 현금을 회수하는 구조가 형성됐다.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과 일부 프로젝트 축소 움직임도 수요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 불웨이프 효과와 관찰 포인트
왜곡된 수요가 공급망과 데이터센터 파이낸싱에 불웨이프 효과를 일으킬 준비가 되어 있다고 진단했다. 버리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를 숏 포지션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다음 분기 실적과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상황을 주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현재 AI 열기는 일시적인 벤치마킹 경쟁 국면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https://x.com/michaeljburry/status/207465054937536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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