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엔화가 지난 일본 중앙은행이 강력하게 개입했던 수준을 확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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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rative Wars
중요한 엔화 움직임
- 미국과의 금리 차로 엔화는 구조적인 약세 압력을 받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일본 정부의 환시장 개입 효과를 둘러싸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음.
- 일본 개인 외환 투자자들은 더 이상 엔화 약세에 베팅하지 않고 있으며, 순매도에서 순매수로 전환. 이는 일본 정부의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 반면, 레버리지 펀드와 자산운용사 등 은 엔화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24년 7월 9일 이후 최대 규모의…
- 미국과의 금리 차로 엔화는 구조적인 약세 압력을 받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일본 정부의 환시장 개입 효과를 둘러싸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음.
- 일본 개인 외환 투자자들은 더 이상 엔화 약세에 베팅하지 않고 있으며, 순매도에서 순매수로 전환. 이는 일본 정부의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 반면, 레버리지 펀드와 자산운용사 등 은 엔화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24년 7월 9일 이후 최대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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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urum Research - 투자 정보 공유
이것은 브렌트 원유 공매도 잔고의 기록입니다. 이것이 유가 랠리가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2014-2015년의 끔찍한 상황을 더 이상 볼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분명히 볼 수 있는 것은, 때때로 현재의 구성이 격렬하고 맹렬한 랠리로 이어지곤 한다는 점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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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 Research - 투자 정보 공유
이것은 브렌트 원유 공매도 잔고의 기록입니다. 이것이 유가 랠리가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2014-2015년의 끔찍한 상황을 더 이상 볼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분명히 볼 수 있는 것은, 때때로 현재의 구성이 격렬하고 맹렬한 랠리로 이어지곤 한다는 점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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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헤지펀드들은 유가 하락에 공격적으로 베팅하는 중
브렌트유에 대한 헤지펀드의 순매도 베팅 규모는 약 180억 달러로, 최소 10년 만에 최고치 기록
6/16일로 끝나는 주에 75억 달러 규모의 브렌트유를 매도한 데 따른 것으로, 2025년 4월 이후 가장 큰 주간 매도 규모
해당 주간 전체 매도 물량의 약 80%가 신규 매도 포지션이었으며, 이는 기존 매수 포지션을 청산하기보다는 새로운 약세 베팅에서 대부분의 매도가 발생했음을 의미
브렌트유에 대한 헤지펀드의 순매도 베팅 규모는 약 180억 달러로, 최소 10년 만에 최고치 기록
6/16일로 끝나는 주에 75억 달러 규모의 브렌트유를 매도한 데 따른 것으로, 2025년 4월 이후 가장 큰 주간 매도 규모
해당 주간 전체 매도 물량의 약 80%가 신규 매도 포지션이었으며, 이는 기존 매수 포지션을 청산하기보다는 새로운 약세 베팅에서 대부분의 매도가 발생했음을 의미
루팡
$DRAM의 2배 레버리지 DRAM ETF 출시 이 펀드는 Roundhill Memory ETF ($DRAM)에 대한 2배의 일일 노출(수익률)을 추구합니다. 2026년 6월 24일부터 효력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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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미국 GDP 대비 마진부채(Margin Debt) 증가율(YoY)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음. 이는 투자자들이 신용을 활용해 주식 레버리지를 크게 늘리고 있음을 의미.
과거 이 지표가 극단적인 고점(2000년 닷컴버블, 2007년 금융위기, 2021년 유동성 버블)에 도달한 이후에는 모두 S&P500의 큰 조정이 뒤따랐음.
다만 이번에도 동일한 결과가 나온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움. 마진부채는 선행지표라기보다 위험 선호(Risk Appetite)를 보여주는…
과거 이 지표가 극단적인 고점(2000년 닷컴버블, 2007년 금융위기, 2021년 유동성 버블)에 도달한 이후에는 모두 S&P500의 큰 조정이 뒤따랐음.
다만 이번에도 동일한 결과가 나온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움. 마진부채는 선행지표라기보다 위험 선호(Risk Appetite)를 보여주는…
주가는 쉬어가지만, 사업은 전진 중인 #포스코인터내셔널
호르무즈 피해는 없고, 유가 상승의 수혜는 가격과 물량 동시 개선으로 옵니다. 다만, 래깅 구조로 인해 올해 유가 상승이 판가에 완전히 반영되는 시점은 내년으로 예상됩니다.
주가 하락시에 스터디해두면 좋을 기업입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624100313816qt
호르무즈 피해는 없고, 유가 상승의 수혜는 가격과 물량 동시 개선으로 옵니다. 다만, 래깅 구조로 인해 올해 유가 상승이 판가에 완전히 반영되는 시점은 내년으로 예상됩니다.
주가 하락시에 스터디해두면 좋을 기업입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624100313816qt
Naver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주가는 쉬어가지만, 사업은 조용히 전진 중
📘 Disclaimer 본 콘텐츠는 회사의 공시자료,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내용을 단순히 정리한 자료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의 내용에 기반한 투자 결과에 대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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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장도 참 어질어질하네요.
오전에 시장이 상승하는 것을 보면서 “어!? 오늘은 매수 사이드카 걸리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 공교롭게도 그 생각도 동시에 시장이 밀려 내려오더니 점심먹을때 쯤에는 -1% 이상 시장이 하락했습니다.
점심먹고 들어왔는데 다시 시장이 +1% 이상 상승하더니, 잠시 화장실 다녀와서 시장을 보니 다시 -1% 내외 하락,
그리고 오후장에는 상승세가 쭉 붙으면서 KOSPI 200 기준으로 전일 대비 약 +3.63% 상승 마감을 했네요.
장중 변동성 2~3% 정도는 이제 기본값으로 깔고 가는것 같습니다.
---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삼성전자는 장중 저가 -3%, 고가 +10%로 시장 상승을 견인했고, 시장은 결과적으로 20일선에서 지지가 되었는데, 아마 이보다 더 중요한 포인트는 한국 시간으로 내일 새벽에 발표될 마이크론 실적발표가 아닐까 싶습니다.
실적 자체보다는 높아진 시장 기대치 충족여부, 가이던스, 누적된 상승 피로도에 따른 차익실현 유혹, 셀온 등등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는데 결과적으로 시간외 거래에서 어떤 방향성이 나오는지에 따라 내일 시장의 온도가 결정되지 않을까 싶네요.
---
‘26년 시장을 아주 짧게 복기해보면, 어제와 같은 급락이 나왔을 때 최소 일주일 안에는 장대 음봉을 모두 만회하는 양봉이 나오면서 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
이번에도 이와 같다면, 내일 마이크론 실발 이후 장대 양봉이 나오면서 화요일 음봉을 모두 커버하는 상승이 나올 수 있을지가 어쩌면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지 않다면, 그동안의 패턴(?)이 깨지면서 생각보다 깊은 조정 국면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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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늘 삼성전자는 홀로 왜 저리 많이 올랐을까요!? 전자-닉스 롱숏이 걸렸다면, 마이크론 실발을 앞두고 왜 롱숏이 걸렸을까요.
9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준비를 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는데.. 흠... 모르겠습니다..
https://naver.me/F2LjOyhP
오전에 시장이 상승하는 것을 보면서 “어!? 오늘은 매수 사이드카 걸리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 공교롭게도 그 생각도 동시에 시장이 밀려 내려오더니 점심먹을때 쯤에는 -1% 이상 시장이 하락했습니다.
점심먹고 들어왔는데 다시 시장이 +1% 이상 상승하더니, 잠시 화장실 다녀와서 시장을 보니 다시 -1% 내외 하락,
그리고 오후장에는 상승세가 쭉 붙으면서 KOSPI 200 기준으로 전일 대비 약 +3.63% 상승 마감을 했네요.
장중 변동성 2~3% 정도는 이제 기본값으로 깔고 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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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1위 기업인 삼성전자는 장중 저가 -3%, 고가 +10%로 시장 상승을 견인했고, 시장은 결과적으로 20일선에서 지지가 되었는데, 아마 이보다 더 중요한 포인트는 한국 시간으로 내일 새벽에 발표될 마이크론 실적발표가 아닐까 싶습니다.
실적 자체보다는 높아진 시장 기대치 충족여부, 가이던스, 누적된 상승 피로도에 따른 차익실현 유혹, 셀온 등등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는데 결과적으로 시간외 거래에서 어떤 방향성이 나오는지에 따라 내일 시장의 온도가 결정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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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시장을 아주 짧게 복기해보면, 어제와 같은 급락이 나왔을 때 최소 일주일 안에는 장대 음봉을 모두 만회하는 양봉이 나오면서 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
이번에도 이와 같다면, 내일 마이크론 실발 이후 장대 양봉이 나오면서 화요일 음봉을 모두 커버하는 상승이 나올 수 있을지가 어쩌면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지 않다면, 그동안의 패턴(?)이 깨지면서 생각보다 깊은 조정 국면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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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늘 삼성전자는 홀로 왜 저리 많이 올랐을까요!? 전자-닉스 롱숏이 걸렸다면, 마이크론 실발을 앞두고 왜 롱숏이 걸렸을까요.
9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준비를 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는데.. 흠... 모르겠습니다..
https://naver.me/F2LjOy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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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오늘 시장도 참 어질어질하네요. 오전에 시장이 상승하는 것을 보면서 “어!? 오늘은 매수 사이드카 걸리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 공교롭게도 그 생각도 동시에 시장이 밀려 내려오더니 점심먹을때 쯤에는 -1% 이상 시장이 하락했습니다. 점심먹고 들어왔는데 다시 시장이 +1% 이상 상승하더니, 잠시 화장실 다녀와서 시장을 보니 다시 -1% 내외 하락, 그리고 오후장에는 상승세가 쭉 붙으면서 KOSPI 200 기준으로 전일 대비 약 +3.63%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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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노무라 “이제 시장의 핵심 변수는 연준이 아니라 마이크론 실적”… 기술주 방향성 결정할 수도
•노무라는 최신 보고서에서 M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단기적으로 기술주 가격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로 부상했다고 분석했음. 보고서에 따르면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형성된 옵션시장의 내재 변동성 프리미엄은 최근 연준 금리결정회의보다도 높은 수준에 도달했음. 이는 시장이 현재 통화정책보다 AI 메모리 수요와 반도체 업황에 더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노무라는 최신 보고서에서 M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단기적으로 기술주 가격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로 부상했다고 분석했음. 보고서에 따르면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형성된 옵션시장의 내재 변동성 프리미엄은 최근 연준 금리결정회의보다도 높은 수준에 도달했음. 이는 시장이 현재 통화정책보다 AI 메모리 수요와 반도체 업황에 더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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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팅·밸브 두 형제의 엇갈린 1분기_하이록코리아(013030) · 비엠티(086670) 통합 분석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625112930376ze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625112930376ze
파마리서치(214450) 수출 박스권 돌파, 2Q26 실적 서프 기대해봅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625141337624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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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되었습니다.
다우: +0.14%
나스닥: -0.46%
필라델피아 반도체: +3.59%
종목별로 살펴보면, 빅테크 기업들은 모두 하락했습니다.
MS와 아마존은 -3%대, 메타는 -2.65% 하락했고,
맥북과 아이패드 가격 인상을 밝힌 애플은 -6.12% 하락했습니다.
반면, 호실적을 기록했던 마이크론은 +15.95% 상승하면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다만, 아래꼬리가 제법 길게 달린걸 보니 장장 변동성은 상당히 컸던 것으로 보이네요 ㄷㄷ
고민이 많아지는 시점이네요.
사실 메모리는 일반 소비자가 직접 구매하는 제품은 아닙니다. 또 기본적으로 <부품>이라는 특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전과 다르게 이번 사이클에서는 소위 쩐주가 빅테크들인데, 빅테크들의 현금흐름 감소에 대한 이야기가 여러 채널을 통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시장은 지속 가능하다고 생각하기에 오늘과 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심플하게 높아진 원가를 베이스로 공격적으로 투자를 진행했을 때 성공했던 사례가 있었나? 라는 생각을 또 해보게 되네요.
애플의 사례처럼 부품의 원가가 오르면 부품을 구매하는 입장에서는 가격을 올려서 누군가에게 전가를 해야 하는데, GPT나 클로드 가격이 인상될 수 있는지. 인상이 되면 시장은 이를 받아들일 수 있을지. 등등에 대해서 혼자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 그리고 많이 거래하시는 나스닥 ETF인 QQQ 기준으로 20일선 저항이 3거래일 연속 이어지고 있네요.
다우: +0.14%
나스닥: -0.46%
필라델피아 반도체: +3.59%
종목별로 살펴보면, 빅테크 기업들은 모두 하락했습니다.
MS와 아마존은 -3%대, 메타는 -2.65% 하락했고,
맥북과 아이패드 가격 인상을 밝힌 애플은 -6.12% 하락했습니다.
반면, 호실적을 기록했던 마이크론은 +15.95% 상승하면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다만, 아래꼬리가 제법 길게 달린걸 보니 장장 변동성은 상당히 컸던 것으로 보이네요 ㄷㄷ
고민이 많아지는 시점이네요.
사실 메모리는 일반 소비자가 직접 구매하는 제품은 아닙니다. 또 기본적으로 <부품>이라는 특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전과 다르게 이번 사이클에서는 소위 쩐주가 빅테크들인데, 빅테크들의 현금흐름 감소에 대한 이야기가 여러 채널을 통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시장은 지속 가능하다고 생각하기에 오늘과 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심플하게 높아진 원가를 베이스로 공격적으로 투자를 진행했을 때 성공했던 사례가 있었나? 라는 생각을 또 해보게 되네요.
애플의 사례처럼 부품의 원가가 오르면 부품을 구매하는 입장에서는 가격을 올려서 누군가에게 전가를 해야 하는데, GPT나 클로드 가격이 인상될 수 있는지. 인상이 되면 시장은 이를 받아들일 수 있을지. 등등에 대해서 혼자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 그리고 많이 거래하시는 나스닥 ETF인 QQQ 기준으로 20일선 저항이 3거래일 연속 이어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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