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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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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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노화에 초점을 맞춰 지난주부터 연재중인 시리즈입니다.
어제 유명블로거(메르의 블로그)도 항노화 이슈를 다뤘네요.

아직은 먼 얘기 같지만, 비만치료제처럼 어느 순간 눈앞에 다가올 수도 있는 미래이니 한번쯤 체크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시리즈 3편은 준비 중입니다)


엔비디아가 헬스케어를 삼킨 날, 나는 헬스케어를 샀다1(누구나 열람가능~5/21)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513193218570lt

엔비디아가 헬스케어를 삼킨 날, 나는 헬스케어를 샀다2: 항노화, 인류 최대의 시장이 온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514110943485sd

80세가 4주만에 20세가 된다는 역노화 실험은 어디까지 왔나?(메르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4289976939
13년치 데이터로 본 한국 30개 산업의 지금 이 순간

수천 개 기업 실적을 일일이 볼 순 없지만,
산업의 흐름은 읽을 수 있습니다.

2013년부터 2026년까지
13년치 영업이익 데이터를
30개 산업으로 쪼개서 들여다봤습니다.

조선은 10년 적자 끝에 매 분기 최고치를 쓰고 있고,
방송미디어는 13년 만에 처음으로 합산 적자가 났습니다.

지금 이 순간, 각 산업이 어디에 있는지
데이터가 말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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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520131541416ts
#에이피알 관련 수출(월별)

4월 수출은 YoY 115% 증가하며,
2분기 실적의 청신호를 밝혔습니다.


[1Q26 실적발표] 에이피알(278470)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간다, 분기 최고 기록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520152301887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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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더니, 좋은 소식들이 많이 있었네요.

종전 합의 내용이 나오면서 유가가 급락했고, 삼성전자 이슈도 일단 큰 고비는 넘어간 것 같습니다.

이에 뉴욕증시는 3대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4.49% 상승 마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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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실적발표 이후 약 -1% 내외로 하락하고 있네요.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합리적 무시(Rational Ignorance): 왜 똑똑한 투자자들은 폭락 직전의 파티장을 떠나지 못하는가

-차트의 핵심 메시지는 탈동조화(Decoupling). 30년물 금리가 급등하는데 S&P 500도 같이 오르고 있는 상황인데 이건 지속 불가능하다는 것.

-주식 시장은 금리 상승을 '경기 호조 및 기업 이익 성장'으로 해석하며 AI 랠리나 실적 모멘텀에 집중하고 있을 가능성이 큼. 할인율(rf)의 상승보다 분자의 이익(E) 증가가 더 크다고 믿는 것.

-역사적으로 장기 금리가 이 정도로 급등하면 시차를 두고 주식 시장의 밸류에이션(PER) 멀티플을 끌어내리는 트리거가 되어왔음.

-국채 발행 물량 부담(Term Premium 재폭발)이 가장 임박한 위험인데 미국 재정적자 GDP 대비 6~7% 고착화와 2026년 만기 도래 국채와 신규 발행 물량 사상 최대급인것.

-뉴욕 연준이 발표하는 ACM 텀 프리미엄(Term Premium)은 장기 국채를 보유하는 데 따른 불확실성 보상.

-2023년 10월에 Term Premium 급등 시 S&P 단기 10% 조정.

-현재 Term Premium은 모델에 따라 +70~80bp 구간인데 역사적으로 Term Premium이 급등했던 2013년 Taper Tantrum, 2023년 10월 Treasury Tantrum 당시 장기금리 발작이 동반됨.

-현재 Term Premium은 이미 2023년 10월 고점에 근접한 수준까지 상승했는데 여기서 추가 급등해 역대 최근 고점을 상회하는 순간, 이는 단순한 금리 경로 재조정이 아닌 재정 적자 고착화에 따른 국채 발행 물량 부담(Supply Shock)과 인플레이션 변동성 리스크가 본격적으로 가격에 반영되는 새로운 레짐 진입을 의미.

-현재 미-일 금리차는 엔화 가치의 극단적인 약세를 지지해 왔고, 이는 글로벌 엔 캐리 트레이드(Yen Carry Trade)의 거대한 유동성 공급원 역할을 했음.

-엔 캐리 청산은 글로벌 자산 시장의 유동성을 흡수하는 가장 프라이싱하기 어려운 리스크.

-현재 BOJ 워처들이 보는 세 가지 옵션: ① QT 일시 중단 (월 2조 엔 유지), ② 현행 분기 2,000억 엔 감액 유지, ③ 감속하여 분기 1,000억 엔으로 축소. 채권시장 불안정을 이유로 일시 중단을 예상하는 시각도 존재함.

-만약 2분기 실적 시즌을 지나며 고금리의 누적 효과(조달 비용 상승, 소비 둔화 등)로 인해 Forward EPS 컨센서스가 꺾이기 시작하면, 분자(E)마저 훼손되는 국면으로 진입.

-지금의 디커플링은 시장이 틀린 게 아니라, 시장이 시간을 벌고 있는 것이고 단, 그 시간이 끝나는 방식이 점진적 조정이 아닌 불연속적 충격일 가능성이 높음.

-역사적으로 멀티플 압축만 오면 15~20% 조정, EPS까지 꺾이면 30%+ 조정이었음.

-Higher for Longer는 금리 환경이 아니라 취약성 축적 과정.

-고금리가 지속될수록 시스템 내 균열은 보이지 않게 쌓이고, BOJ·Term Premium·EPS 중 하나가 뇌관을 건드리는 순간 시장은 '점진적 조정'이 아닌 '불연속적 재가격'으로 응답함.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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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장 종료가 약 30분 정도 남았는데, KODEX200(069500) ETF 30분봉 기준으로 음봉이 하나도 없네요ㄷㄷ
아시아 증시 마감 상황 간단하게 보고 있는데 상해가 은근 낙폭이 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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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10년물 국채금리도 야곰야곰 올라와서 다시 4.6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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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도 다시 100불 회복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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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미국 제안으로 간극 좁혀졌다”…곧 공식 답변 준비

이란 ISNA 통신은 미국이 최근 전달한 메시지가 양측 간 입장 차를 일정 부분 줄였다고 보도했음. 이어 이란이 현재 미국 측 메시지에 대한 공식 답변을 준비 중이라고 전하면서, 미·이란 협상이 다시 진전 국면으로 들어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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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무기급 우라늄 이란 내부 보관” 지시

이란 최고지도자가 무기급에 근접한 농축 우라늄을 반드시 이란 내부에 남겨두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음. 이란 고위 소식통 2명에 따르면 하메네이는 미국이 요구 중인 ‘농축 우라늄 해외 반출’ 조건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협상팀에 직접 전달했음. 최근 미국은 이란의 핵물질을 해외로 이전하고 농축 활동을 제한하는 방안을 핵심 요구로 내세우고 있지만, 이란은 이를 사실상 주권 침해로 보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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