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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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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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가 오전에 -3.5% 정도까지 하락했다가 지금은 +2.5%까지 상승하고 있습니다. 저점 대비 거의 +6% 이상 올라왔는데, 하락종목수가 오늘도 상승종목수 대비 압도적으로 많네요 ㄷㄷ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시가총액 차이가 정말 많이 좁혀졌네요. 시가총액 1위 자리가 이번에 바뀔 수 있을까요!?
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AI가 버티는 경제와 매파로 기우는 Fed

1. 닐 더타의 핵심은 단순하다: 지금 시장을 움직이는 건 CPI의 세부 항목보다 유가와 중동발 공급충격이고, 노동시장이 아직 안 무너진 이상 Fed는 성장보다 인플레를 더 신경쓸 수밖에 없다.

2. 그는 최근 물가를 “수요 과열”이 아니라 공급 쇼크 중심 인플레로 본다. 에너지 가격 상승이 가계 실질소득을 깎고 있고, aggregate weekly payrolls 기준 최근 3개월 흐름은 사실상 마이너스라 소비 체력도 생각보다 약하다는 해석이다.

3. 시장이 놓치기 쉬운 포인트는 AI capex가 단순히 GDP 몇 bp 올리는 정도가 아니라, 주가 상승→부의 효과→소비 유지까지 연결되는 금융 가속기라는 점이다. 즉 AI 투자 둔화는 그냥 테크 섹터 이슈가 아니라 거시 문제로 번질 수 있다.

4. 구체적으로 그는 이번 사이클을 “우리 커리어에서 본 가장 큰 capex boom”이라고 표현했다. 데이터센터 buildout가 비주거 건설, 특수건설, 토목, 일부 제조업 고용을 끌어올리고 있고, 이게 최근 노동시장 버팀목 역할을 했다는 진단이다.

5. 하지만 노동시장이 “강하다”기보다 더 나빠지지 않고 있을 뿐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NFP, 가계조사, break-even job growth가 다 엇갈리고 있고, 진짜 타이트한 고용시장의 신호인 임금상승률 재가속은 아직 안 보인다는 것.

6. 소비도 겉보기보다 약하다. 명목 상품소비는 최근 1년 +3.5% 수준, 실질 소비는 최근 2개 분기 기준 2% 미만인데, 여기서 유가 급등이 겹치면 저소득층은 더 압박받고 고소득층 소비는 주가가 버티는 한 유지되는 K자형 구조가 심해질 수 있다.

7. 제조업 르네상스 서사에도 회의적이다. ISM이 좋아졌다고 해도 실제 제조업 생산은 최근 1년 +0.5%에 불과하고, 지금 반등도 구조적 붐이라기보다 재고 재축적 + 운송 capacity 축소 후 반등에 가깝다는 시각이다.

8. 새 Fed 의장 Kevin Warsh에 대해서는 더 냉정하다. Warsh가 말하는 “AI 생산성 붐이 잠재성장을 높여 금리인하 여력을 만든다”는 골든에이지 논리는 아직 데이터에 없고, 1990년대 Greenspan식 낙관론을 FOMC 내부에서 설득하기엔 신뢰와 합의 형성이 너무 약하다고 본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내러티브: “AI가 경제를 구한다”는 서사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이제는 AI bullish = 매크로 무풍지대가 아니라 AI capex 지속 여부가 미국 경기와 소비까지 좌우하는 단일 실패지점으로 바뀌고 있다.

가격/포지셔닝: AI hyperscaler·전력·데이터센터 체인은 계속 핵심이지만, 반대로 소비재·리테일·주택 관련 자산은 이미 성장 둔화 신호를 반영 중일 수 있다. 크립토 입장에선 “Fed 완화 기대”보다는 유가-장기금리-위험자산 밸류에이션 압박 경로를 더 경계해야 한다.

체크포인트: 유가와 휘발유 가격, 평균시급/ECI 같은 임금지표, 비주거 건설 고용, hyperscaler capex 가이던스, 제조업 생산 실물지표, 그리고 6~9월 FOMC에서 “additional adjustments” 같은 완화 바이어스 문구 삭제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EljEGEoEY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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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I 6% 쇼크, 예상치 크게 상회

미국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년 대비 6.0%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였던 4.8%를 크게 웃돌았음. 직전 수치인 4.0% 대비로도 급등한 수준으로, 미국 내 기업 원가 부담이 다시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음. 특히 최근 유가 급등과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 물류비 상승 등이 겹치면서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가 다시 커지는 분위기임.

미국 PPI YoY 6.0% 발표
⚠️ 예상치 4.8% 대폭 상회
🔥 이전 4.0% → 6.0%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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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옵션만기일입니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그림자체는 참 무서운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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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이후 처음으로 30년 만기 국채에서 5% 수익률 기록

250억 달러 규모 신규 입찰에서 낙찰 금리는 5.046%로 결정. 마지막으로 5%금리가 적용된 30년 만기 국채는 금융 위기 직전 2007년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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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헬스케어 59개 기업 합산 시총 5.2조 달러.
엔비디아 혼자 5.36조 달러.(5/12 기준)

지금 시장은 미래 지능에는 수천조,
현재의 생존은 할인을 주는 시기입니다.

반도체 다음의 선택지를 찾고 있다면, 이 시리즈도 읽어볼만 합니다.
GLP-1부터 항노화까지, 헬스케어의 귀환을 3편 시리즈로 정리했습니다.


엔비디아가 헬스케어를 삼킨 날, 나는 헬스케어를 샀다1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513193218570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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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실적비교 NAVER vs 카카오: "AI 시대의 검색 제국과 메신저 왕국"

시장은 지난 1년간의 AI 장세 속에서 네카오를 철저히 외면했습니다.
하지만 AI 서비스 기업도 다시 평가받을 날이 오지 않을까요?

이번 글에서는 네카오의 실적과 AI 수익화 전망을 분석해보았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 1Q26 실적 비교
✔️광고 시장 회복 여부
✔️AI 투자 현황과 실제 성과
✔️2026년 전망
✔️투자 포인트와 리스크
✔️왜 AI 장세에서 외면받았는지
✔️앞으로 주가가 다시 움직일 트리거

네이버와 카카오를 보유 중이거나,
신규 진입을 고민 중이거나,
AI 이후 국내 플랫폼주의 재평가 가능성을 보고 싶은 분이라면 꼭 읽어볼 만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514144701058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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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약 10개의 중국 기업에 엔비디아 H200 칩 구매를 승인한 것으로 확인됨.

승인 대상에는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텐센트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레노버와 폭스콘 등 일부 유통업체들도 엔비디아 H200 칩 구매에 대한 미국 정부 승인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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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mir Tsarfati
Breaking: A ship was attacked in the port of the United Arab Emir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