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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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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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도 외국인 매도 VS 개인 매수 구도가 요 며칠 이어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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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는 슬금슬금 올라오면서 100불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에코프로그룹 3사 1Q26 실적 분석: 바닥 찍고 올라오는 배터리 밸류체인의 귀환


에코프로비엠 ESS 매출 +140%
에코프로머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에코프로 지주 영업이익 +29%

같은 분기, 세 회사가 동시에 보낸 신호.

✔️ 1Q26 실적 3사 비교
✔️ 헝가리 공장·GEN 제련소 타임라인
✔️ PFE 규정과 Non-China 수혜
✔️ 각 사별 모멘텀 비교

전부 정리했습니다.

본문 中:
세 회사 공통으로 2026년 하반기로 갈수록 이익이 커지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에코프로비엠은 헝가리 공장이 관건이고, 에코프로머티는 GEN 정상화와 신규 고객 2곳이 핵심이다. 에코프로 지주는 리튬 사업의 래깅 효과와 IGIP 제련소 양산이 하반기 이익을 크게 끌어올릴 드라이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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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511114521167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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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검증된 과거와 베팅된 미래의 위험한 동거

-2026 AI/Space Trio: SpaceX, OpenAI, Anthropic (단 3개 기업)

-닷컴 버블 IPO (1995-2000): 약 2,600개 기업

-과거에는 수천 개의 기업이 나누어 가졌던 시장 가치를 이제는 단 몇 개의 '승자 독식' 기업이 독점하고 있음을 시사.

-AI와 우주 산업을 단순한 섹터가 아니라, 과거 인터넷이 촉발했던 닷컴 버블 이상의 거대한 경제적 충격을 줄 수 있는 '초대형 사이클'로 규정.

-3개 기업만으로 $3.75T에 달한다는 점은 시장의 기대치가 극도로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이는 강력한 성장 잠재력을 뜻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상장 시점에서 시장이 이 거대한 물량을 소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유동성 우려도 존재.

-닷컴버블은 수요가 환상이었음. 인터넷 쇼핑, 온라인 광고가 실제로 오긴 했지만 10년이 걸렸음.

-이번 싸이클은 수요는 이미 존재하는데 문제는 수요의 존재가 아니라 마진 구조의 지속 가능성.

-'AI/우주 인프라는 결국 1~2개 플레이어가 시장 대부분을 가져가는 독점 구조가 된다.'라는 암묵적 베팅인데 AI가 commodity화되면 마진은 붕괴.

-오픈소스 LLM(Meta Llama), 중국 DeepSeek의 저비용 모델이 이미 그 방향을 암시하고 있음.

-닷컴버블의 붕괴 트리거는 "매출이 오지 않았다"

-이번 사이클의 붕괴 트리거가 있다면 "매출은 왔지만, 이익이 밸류에이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순간"

사진 출처: BLS CPI-U, Ritter(UF) IPO Statistics, Bloomberg, CNBC, company filings, paulkedrosky.com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BofA · 골드만삭스 · 마이클 버리 · 바클레이즈 · UBS
성격도 다르고 이해관계도 다른 곳들이
동시에, 한 목소리로 경고를 울리고 있습니다.

미국 반도체지수 6주 만에 +65%
P/S 밸류에이션 역대 최고
콜옵션 거래량 역사적 신기록
미국 금융주 선행 약세(한 달 내 하락 확률 90%?.?)

지금 이 상황이 버블의 정점인지,
아직 가는 중인지.
무엇이 조정을 야기할 방아쇠인지.
반도체에 올라타야 하는지, 인버스를 잡아야 하는지.

쏟아지는 자료를 한 곳에 모아 정면으로 분석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511144634664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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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대형사 '빚투' 문 닫히자 CFD로…교보마저 신용 한도 소진

코스피가 8,000선을 목전에 둔 가운데 '빚투' 자금이 폭증하면서 중소형 증권사마저 신용공여 빗장을 걸어 잠그고 있다.

국내 '차액결제거래(CFD) 명가'로 꼽히는 교보증권마저 한도 소진으로 신규 주문을 전면 중단했다.

금융투자협회의 종목별 CFD 잔고 현황(7일 기준)을 보면, 유한양행의 CFD 잔고 수량은 320만1천61주로 금액 환산 시 약 3천228억 원에 달했다. 이어 셀트리온(107만8천883주), 삼성전자(122만1천166주), SK하이닉스(24만8천677주), 에이피알(6만7천217주) 등 굵직한 종목들에 수천억 원 규모의 레버리지 자금이 포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4113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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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주 중국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백악관 관계자가 밝힌 바에 따르면 수행단에는 Tesla, Apple, GE, Boeing, Meta, BlackRock, Blackstone, Cisco, Micron, Mastercard, Qualcomm, Visa 등 CEO 포함.

• 핵심 의제 중 하나는 Boeing 의 중국 항공기 판매 계약으로, 최대 500대 규모의 737 MAX 주문 가능성이 거론. 계약이 성사되면 중국의 첫 대규모 보잉 주문(2017년 이후)이자 미·중 정상회담의 상징적 성과가 될 수 있음

• 반면 NVIDIA CEO Jensen Huang 은 이번 방문에 동행하지 않음. 백악관은 이번 방문에서 반도체보다 농업·민간항공 분야 협력에 더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트럼프 행정부는 과거 NVIDIA 의 H200 칩 대중국 수출을 허용했지만, 중국 내 승인 문제로 아직 실제 판매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함. (대만경제일보)

>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9496411?from=edn_maintab_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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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규장 개장한지 5분도 안되었는데, 개인 매수는 벌써 1.2조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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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에 지수가 -5% 넘게 급락하기도 했지만, 이후 빠르게 반등하면서 지금은 약 -1.5% 내외 정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외국인들의 현물 매도 규모가 줄어들고 있지를 않네요;;
ChatGPT는 이미 9억 명이 쓰는 서비스입니다.
(저는 참고로 유료 고객입니다:)

그런데 많이 쓰일수록 OpenAI는 더 돈을 벌까요, 아니면 더 많은 비용을 감당해야 할까요?

넷플릭스는 가입자가 늘수록 콘텐츠 원가가 희석됩니다.
하지만 ChatGPT는 사용자가 질문할 때마다 GPU가 돌고, HBM이 쓰이고, 전력이 소모됩니다.
즉 이용자가 늘수록 매출도 늘지만, 비용도 같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이게 AI 구독모델의 가장 큰 함정이죠.

더 큰 문제는 경쟁입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는 현금 주머니가 있습니다.
하지만 OpenAI는 AI 자체로 돈을 벌어 AI 비용을 감당해야 합니다.

AI 투자에 관심 있다면, OpenAI를 반드시 봐야 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OpenAI 자체가 아니라, AI 시대의 수익이 어디로 흘러갈지겠죠
.

엔비디아일까.
구글일까.
메모리 업체일까.
전력 인프라일까.
클라우드 기업일까.
아니면 OpenAI일까.

이번 글은 그 질문에 대한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오픈AI는 넷플릭스가 될 수 있을까?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512130216610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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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이번 실적은 겉으로 보면 컨센서스 하회이지만,
숫자만 보고 지나치기엔 중요한 포인트가 많았습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1️⃣ 영업이익 하회는 본업 훼손보다 성과급 등 비용 반영 영향이 컸다
2️⃣ LNG 운반선 중심의 고선가 물량이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되고 있다
3️⃣ 올해 수주 목표 달성의 핵심은 상선보다 FLNG다

삼성중공업은 이미 약 3년치 일감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문제는 단순히 “배가 많다”가 아니라,
어떤 배를 얼마나 좋은 가격에 들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1Q26 실적발표] 삼성중공업(010140) 컨센서스 하회보다 중요한 건 FLNG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51215143593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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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30년 국채금리는 다시 5%를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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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 시각) IT 전문매체 Wccftech와 업계 소식에 따르면, 중국 반도체 기업 파워브(Powev)의 자회사 '싱커(SINKER)'는 최근 서버 전용 DDR5 RDIMM(Registered DIMM) 메모리 설루션 양산에 전격 돌입했다. 이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글로벌 '빅3'가 독점해온 서버용 메모리 생태계에 중국이 실질적인 공급자로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파장이 예상된다.

반도체 업계는 한국산 메모리 가격의 가파른 상승세가 오히려 중국산 제품의 시장 안착을 돕는 촉매제가 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지난달 기준 SSD 가격은 전월 대비 63%, 일반 메모리는 29%, HBM은 19% 상승하며 공급자 우위 시장이 지속되고 있다. 메모리 단가 상승에 직면한 데이터센터 운영사들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수급이 용이한 중국산 DDR5를 대안으로 검토할 유인이 충분하다.

😱첫째,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CSP)의 채택 여부다. 아마존(AWS)이나 구글 등이 비용 절감을 위해 중국산 RDIMM을 일부 채택하기 시작하면 시장 판도는 요동칠 수 있다.

둘째, 범용 DRAM 생산 비중 회복 시점이다. 삼성과 SK가 HBM 공정 안정화 이후 다시 범용 DDR5 공급량을 언제쯤 정상화할지가 점유율 방어의 핵심이다.

셋째, 성숙 공정 장비 제재 강도 여부다. 미국이 첨단 공정을 넘어 성숙 공정 장비까지 제재 범위를 확대할 경우 중국의 양산 로드맵은 다시 차질을 빚을 수 있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5120738553859fbbec65dfb_1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an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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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빅테크기업들이 비용세이브를 위해 중국산채택할 경우 노이즈는 충분할듯

#파워브(Powev / 深圳市金泰克半导体有限公司) / 비상장기업

과창판(커촹반, STAR Market) 상장 가능성


설립 및 위치: 2010년 중국 선전에 설립된 메모리 및 스토리지 전문 기업

주요 사업: 소비자용 브랜드인 Kimtigo(김티고)로 잘 알려져 있으며, SSD, DRAM 모듈, 임베디드 스토리지 등을 설계 및 제조

시장 지위: 중국 내 토종 메모리 브랜드 중 하나로, 초기에는 저가형 소비자 시장에서 성장했으나 최근에는 데이터 센터 및 엔터프라이즈 서버용 고성능 제품군으로 영역을 확장중

#자회사 싱커 (Thinker / 씽커)

그룹 내에서 엔터프라이즈 및 서버용 솔루션을 전담하는 핵심 자회사

최근 64GB DDR5 RDIMM(서버용 등록형 메모리 모듈) 양산에 성공하며 주목(서버 시장의 주력 규격)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an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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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https://naver.me/GSQHr15I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산정을 둘러싼 사측과의 사후 조정에서 이날 오후 8시 20분을 협상 시한으로 못 박으며 최후통첩을 날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73190

삼성전자 노사가 임금협상 사후조정 마지막 날인 이틀째에도 성과급 지급을 둘러싼 이견을 끝내 좁히지 못해 협상이 결렬됐다.

두 차례에 걸친 정부의 중재 시도마저 무위로 돌아가면서 수십조원대 피해가 예상되는 총파업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추가 조정이 가능하다는 입장이지만 노조가 파업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최후 수단인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도 흘러나오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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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월스트릿동물학
🚀 엔비디아, S&P500 헬스케어 전체를 앞지르다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이 S&P500 헬스케어 섹터 전체를 넘어섰습니다. 한 회사가 미래 인공지능 성장에 베팅한 결과로, 현재 인간 생명을 지키는 의료 산업을 모두 합친 가치보다 커진 상황입니다.

📈 AI 열풍 속 시장 재편
반도체 한 종목에 집중된 시장 가치가 점점 커지면서, 투자자들이 미래 기술에 더 높은 프리미엄을 매기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헬스케어는 안정적 수요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평가가 낮아진 모습입니다.

⚠️ 집중 위험 신호로 해석
일부 전문가들은 엔비디아 한 회사에 대한 과도한 시장 의존이 지수 전체의 구조적 위험을 키울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AI 성장 기대감이 극도로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 투자 심리 변화 주목
이번 변화는 기술주 중심의 시장 흐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며, 투자자들 사이에서 ‘미래 지능 vs 현재 생존’이라는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출처: https://x.com/i/status/205417262544286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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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il

유가도 높고, 정제마진도 좋고, 재고 이익도 좋은 상황이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안정적인 원유 수급입니다.

상반기까지는 원유 조달을 완료했다고 하네요👍

주가는 10년내 최고 수준이지만,
유가&정제마진&재고평가이익 3박자에,
원유 조달까지 문제가 없다면?!

Q&A 시간에도 중동 전쟁 관련 내용이 쏟아졌습니다.
한번 확인해보시죠.

[1Q26 실적발표] S-Oil(010950) 고유가·정제마진·재고이익, 3박자가 맞았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513092859526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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