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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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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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유가는 급락하고 유럽 및 미 선물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네요.

이런 상황이 이전에도 몇 번 있었던것 같은 느낌인데 이번엔 진짜 마무리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만약 마무리가 된다면 전쟁 기간 가장 강했던 Tech 섹터 조정으로 이어질지, 아니면 강한놈이 더 강해질지도 고민이 되는 자리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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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https://t.me/BTCpentagon/2338
해당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일까요?

나스닥 선물은 상승분을 반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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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분석에 따르면, 액시오스(Axios) 보도가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끝내기 위한 "14개 조항" 합의에 근접했다고 주장하기 70분 전에 약 9억 2천만 달러 상당의 원유 공매도 포지션이 체결되었습니다.

오늘 ET 기준 오전 3시 40분에, 주요 뉴스 없이 거의 10,000 계약 규모의 원유 공매도 포지션이 체결되었습니다.

이는 명목 가치 약 9억 2천만 달러에 해당하며, ET 기준 오전 3시 40분에 이뤄진 비정상적으로 큰 거래입니다.

ET 기준 오전 4시 50분, 불과 70분 후에 액시오스가 미국이 이란 전쟁을 끝내기 위한 "이해의 메모랜덤"에 "근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T 기준 오전 7시까지 유가는 -12% 이상 하락했으며, 이러한 원유 공매도 포지션은 약 +1억 2,500만 달러의 이익을 얻었습니다.

몇 분 후, 이란이 "페르시아만 해협 당국"을 발족시키면서 유가가 +8% 급등했습니다.

방금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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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더 치고 가네요! 어제도 +4.23%, 오늘도 +4.48% 상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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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하이퍼스케일러 FCF의 골짜기: 성장을 위한 베팅인가, 자본의 함정인가

-AI 인프라 투자(데이터센터, GPU 등) CapEx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 아무리 좋아도 FCF가 급격히 잠식되는 구조.

-특히 Meta는 2년 만에 35%→4%로의 붕괴가 컨센서스에 이미 반영되어 있다는 점이 주목할만점.

-결국 "AI가 돈을 버는가"보다 "AI에 쓰는 돈이 너무 많지 않은가"가 2026~2027년 하이퍼스케일러 밸류에이션의 핵심 변수.

-공급이 수요를 선행하고 있는데 GPU/데이터센터 용량이 실제 AI 수요를 앞서가고 있다는 징후가 이미 있고, 수요가 따라오지 못하면 자산 손상(impairment) 리스크.

-4개사가 동시에 동일한 인프라에 베팅 → 차별화 없는 군비경쟁. 누군가 멈추면 지는 구조 = 고전적 치킨 게임의 정의

-Microsoft·Amazon은 B2B 클라우드로 직접 회수 가능. Meta·Alphabet은 광고 생태계 내 간접 효과에 의존 → 측정 자체가 어려움.

-결국 2년 후를 보는 투자자라면 이 네 회사를 하나의 바스켓으로 볼 게 아니라, 수익화 경로의 가시성을 기준으로 차별화된 시각이 필요한 시점.

-FCF 마진이 눌려도 투하자본이익률(ROIC)이 유지된다면 효율적 투자.

-2027~2028년 FCF 반등이 실현되면 지금의 압박은 교과서적 성장 투자로 기록될 것이고, 반등이 지연되면 그때 비로소 자본 효율성 훼손이라는 판단이 유효함.

-지금은 "빅테크를 사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어떤 빅테크를, 어떤 근거로 언제 사느냐" 가 진짜 질문인 시기

사진 출처: J.P. Morgan Asset Management(JPMAM)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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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초반 외국인들은 현물에서 약 2.3조원 매도, 개인이 약 3.5조원 매수입니다.
건설주 들고 있는데 실적발표 보고도 뭔 말인지 모르겠던 분들,

현대건설 1분기 매출 -15.8%
근데 주가는 오른다.

IPARK 영업이익은 +49.5%
근데 매출은 줄었다.

이 두 가지가 동시에 일어나는 이유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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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석에서 다룬 것들:

① 두 회사 공통으로 말한 "저수익 현장 준공" — 이게 뭔데 왜 중요한가
② 원전 파이프라인 현황 (SMR·마타도르·불가리아 타임라인 정리)
③ IPARK 영업이익률 11%대 — 얼마나 지속 가능한가
④ 서울원 다음 카드 — 회사가 직접 밝힌 것들
⑤ 두 회사 투자 리스크, 솔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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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주 = 그냥 경기민감주
라고만 알고 있으면
지금 장에서 놓치는 게 너무 많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507105411226bq

아직 구독 전이면 이번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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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사이클 한가운데서, 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 1Q26 실적 분석

요즘 전력기기주 관련 정보, 유튜브랑 커뮤니티에 넘쳐나죠.
근데 IR 원문 직접 파고 재무 데이터까지 붙인 글은 별로 없더라고요.

이번에 효성중공업·HD현대일렉 1Q26 실적 직접 정리했습니다.

— 두 회사가 공통으로 보내는 시그널
— 영업이익률 격차의 진짜 이유
— 수주잔고 15조 vs 11.8조가 의미하는 것
— 지금 가격에서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가볍게 읽어도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전력기기주 들고 계신 분이라면 한 번은 봐야 할 내용이에요.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507153541605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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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한지 약 30분 정도가 되었는데, 외국인은 현물에서 약 2조원 매도, 반대로 개인은 약 2조원 매수가 나오고 있습니다
BTIG는 "오늘 오전 나스닥100 지수는 50일 이동평균선보다 13% 높은 수준과 52주 최고가를 동시에 기록했다. 이런 기록을 세웠던 마지막 두 번은 2020년 9월 2일, 2000년 3월 27일이었다. 전자는 이후 몇 주 동안 즉시 13% 하락을 초래했고, 후자는 닷컴 버블 당시의 최고점이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월가 전반적으로는 더 오를 수 있다는 시각이 다수입니다. 유명 투자자 폴 튜더 존스(PTJ)가 대표적인데요. 존스는 CNBC에 나와 "아직 활주로가 더 남았다"라며 최근 AI 주식을 추가로 매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은 정말 미친 듯한 시기다. 역사적 전례를 찾는 걸 좋아하는데, PC가 도입되었을 때 생산성 기적을 되돌아보자. 1977년 애플이 맥킨토시를 내놓은 것은 챗GPT 출시와 비교할 수 있다. 그러나 1981년 마이크로소프트가 PC를 내놓은 뒤에야 광범위한 상업적 도입이 이루어졌다. 올해 1월 앤스로픽의 클로드 코드가 나온 것은 MS PC 등장과 맞먹는다고 본다. 1995년 5월에는 인터넷의 상업적 이용이 허용되고 몇 달 뒤 윈도95가 나왔다. 이 두 사건 모두 4~5년 지속된 생산성 기적의 시작이었다. 현재 우리는 그 기간의 50~60% 지점에 와 있다고 본다. 아직 1~2년 정도 더 갈 길이 남았다는 얘기다.

▶️지금은 1999년 같은 느낌이 든다. 멀티플(주가수익비율)이나 실적 등을 비교해 보면 대략 1999년 10월이나 11월 어디쯤 있는 것 같다. 생산성의 기적 관점에서 봐서 앞으로 2년 정도 더 달릴 여력이 40% 남았다고 보든, 혹은 특정 시점의 주가 추이를 대조해서 지금이 1999년 4분기와 비슷하다고 보든, 결론은 추가적인 급등 구간이 남아있다는 것이다.

▶️그 이후에는 급격한 조정이 있을 수 있다. 증시가 여기서 40% 더 오른다고 상상해 보라. GDP 대비 시가총액 비중(버핏 비율)은 300~350%에 육박할 것이다. 분명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될 거라는 걸 알 수 있다.

▶️1999년에 주가가 폭등한 이유는, 당시 Y2K(밀레니엄 버그) 우려 때문에 모두가 겁을 먹어서 미 중앙은행(Fed)이 금리 인상을 자제했었기 때문이다. 지금 상황을 보면 올가을 중간선거가 있고, 케빈 워시가 차기 Fed 의장으로 취임할 것이다. 그가 금리를 내리리라 보진 않지만, 선거 전에 올릴까? 절대 아니라고 본다. 그래서 1999년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이다. 게다가 시장엔 에너지가 넘쳐 난다. 재정 적자가 6%에 달하고, 하이퍼스케일러의 인프라 구축 비용만으로도 GDP의 1%가 투입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08292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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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vs HD건설기계

건설기계 빅2의 2026년 신성장 동력 비교샷입니다.

두 종목 모두 저점 대비 2~4배 올랐습니다.
이미 오른 자리라, 이번 실적발표에서 나온 신성장 동력을 체크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이번 1분기 실적발표에서 나온 현재 건설기계 산업의 업사이클 사이클 위치, 방산엔진, 관세 리스크까지 정리했습니다.

두산밥캣 vs HD건설기계 1Q26 실적 완전 분석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508112431818ci
시장 양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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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테마 타임라인

로봇 테마가 반응하는 날, 나오는 반응은 두가지겠죠?

이미 늦었다,
혹은
이미 시작이다.

하지만 다음 스텝을 밟으려면 타임라인부터 체크해야 합니다. 이 테마는 생각보다 오래전부터 쌓여왔습니다.


[오늘 테마 점검] 로봇 섹터가 깨어났다: 아틀라스가 물구나무를 서던 날, 코스피는 로봇주로 달아올랐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508143428643ba
1Q26_실적 스크리닝_공개용.xlsx
4.6 MB
1Q26 실적 스크리닝

📘 Disclaimer
본 콘텐츠는 회사의 공시자료,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내용을 단순히 정리한 자료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의 내용에 기반한 투자 결과에 대해 작성자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26년 5월 8일(금) 종가 기준입니다.

- 시가총액 1위부터 4위까지 기업들의 YTD 수익률이 모두 100%가 넘네요.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06.4%, +143.8%이며, SK스퀘어와 현대차는 각각 +179.8%, +105.4%입니다.

- '26년 5월 8일 오후 4시 기준으로 '26년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은 약 300개가 조금 넘네요.

- 이번 한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파일 실행시 나오는 오류 메시지는 무시하셔도 됩니다)

- 감사합니다.

https://naver.me/GrgNUV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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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1Q26 실적 한 줄 요약

매출 1.78조 ▼6.7% / 영업이익 594억 ▼50.7%
가동률은 4월 기준 50~60%까지 급락

근데… 2분기 전망은 오히려 개선?
BD 공급 쇼크가 되레 판가 인상의 빌미가 되었습니다.


[1Q26 실적발표] 금호석유화학(011780) 이란 전쟁發 BD 공급 위기, 수익성 Mix로 맞받아치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508152849347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