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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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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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조선기자재]

한국 조선사들의 미국 현지 진출과 미 해군 함정 수리(MRO) 사업 참여 가시화로 'K-방산'에 이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며 대형 조선주 뿐 아니라 기자재쪽으로도 온기가 퍼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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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인터내셔널 체크리스트


[S노트] LX인터내셔널(001120) 호르무즈가 흔들릴 때, 이 종목이 뜬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418171108606up
에이치브이엠(295310) — 우주로 날아오른 '초내열 합금' 전문 기업

로켓이 우주로 날아가는 순간,
그 엔진 안에 한국산 금속이 들어 있다면?

에이치브이엠이 만드는 슈퍼알로이 이야기입니다.
극한의 열과 압력을 버티는 금속, 20년 노하우, 스페이스X 납품.

주가는 이미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점에 더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실적 분석부터 현 주가 판단까지
한 편에 다 정리해뒀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422114146658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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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고조된 감정

* 월가 트레이더들은 지난해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한때 글로벌 시장을 뒤흔들며 며칠 사이 주식을 두 자릿수 손실로 끌어내렸을 때 중요한 교훈을 얻었음.

* 해밀턴캐피털파트너스(Hamilton Capital Partners)의 최고투자책임자(CIO) 알론소 무뇨스(Alonso Munoz) 같은 일부 투자자는 이를 '창고 세일'로 보고 주식을 쓸어 담았음. 트럼프가 관세 입장을 뒤집고 시장이 급등하면서 그는 큰 수익을 거뒀음.

* 무뇨스는 이란 전쟁에서도 같은 흐름이 전개된다고 봤음. 3월 중순의 어느 월요일, 85층 사무실에서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내려다보던 그는 또 한 번의 불붙은 랠리를 놓치고 싶지 않다고 판단했음. 그는 고객들에게 "이건 '해방의 날(Liberation Day)' 같은 분위기"라고 말했음.

* 그의 회사는 테슬라, 아마존, 오라클 등 수천만 달러어치의 주식을 사들였음. 무뇨스는 "이 행정부는 시장이 흔들리면 기꺼이 방향을 튼다"며 "시장이 진짜 곤경에 빠지도록 내버려둘 리가 없었다"고 말했음.

* 트럼프의 발언이 단기 유가 급등을 사실상 찍어 누르자, 투자자들은 소비자 설문에서 미국인들의 경제 전망이 급락하는 와중에도 '에너지 비용이 상당 기간 더 높게 유지되는' 상황을 받아들이게 됐음. 대형 은행들은 이달 깜짝 실적을 내놓았고, 월가의 최고경영진은 "쇼는 계속된다"는 신호를 보냈음.

* 미국 3대 지수는 전쟁 개시 이후 7% 넘게 하락하며 다우와 나스닥은 조정 구간에 진입했지만, 이후 드론과 미사일이 날아다니기 시작했던 시점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되튀어 올랐음. 연료 의존도가 높은 운송주가 반등한 건 산업 생산 확대의 신호였고, 침체됐던 소프트웨어주와 사모신용(private credit) 업체들도 다시 올라섰음.

* 최근 랠리가 시작됐을 때의 데이터는 이것이 전쟁 종결에 대한 확신보다는 기술적 트레이딩 전략의 산물임을 가리켰음. 변동성이 치솟는 동안 시장에 역방향 베팅을 걸었던 헤지펀드들이 공매도 포지션을 빠르게 청산하며 주식을 사들이기 시작했던 것임.

* 월가에는 "가격만큼 심리를 바꾸는 건 없다"는 오래된 격언이 있음. 랠리는 곧 탄력을 받았음. 1분기 실적 시즌이 다가오며 전문 투자자들의 낙관론이 짙어졌음. 애널리스트들이 여전히 두 자릿수 이익 성장률을 전망하고 있어 낮아진 주가가 저렴해 보였던 것임. 추세 추종 헤지펀드들이 매수에 열을 올리며 모멘텀을 한층 키웠음.

* 네이션와이드(Nationwide)의 수석시장전략가 마크 해킷(Mark Hackett)은 "지난 6주는 감정과 군중 심리가 어떻게 숨 막히는 시장 변동을 만들어내는지를 보여준 마스터클래스였다"며 "기술적 랠리에는 한계가 있어, 이를 지속시키려면 투자자들의 관심이 펀더멘털로 옮겨가야 한다"고 말했음.

* 무뇨스는 자사 고객들이 과거보다 변동에 덜 흔들리는 것 같다고 말했음. 3월 말 주가가 빠질 때도 그의 휴대폰은 의외로 조용했음.

"고객들이 이런 급락에 익숙해졌다"고 그는 말했음.

* 일부 투자자는 하락장을 오히려 반김. 54세 댄너 드레이크(Danner Drake)는 3월 26일 사무실 컴퓨터에서 나스닥 조정 소식이 뜨는 걸 보자 곧바로 증권 앱을 열었음.

* 앨라배마에 기반을 둔 이 토목 기술자는 거의 반사적으로 단순 인덱스 펀드 보유 지분의 10%가량을 팔아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QQQ(ProShares UltraPro QQQ)에 투입했음. 이 상품은 나스닥100 수익률의 3배를, 오를 때든 내릴 때든 그대로 따라가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임.

* 드레이크처럼 3월에 잠시 숨을 고른 개인 투자자들은 4월 들어 다시 매수에 나서며 팰런티어(Palantir),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로빈후드 같은 인기 종목의 상승을 부채질했음. 반다리서치(Vanda Research) 글로벌 매크로 전략가 비라즈 파텔(Viraj Patel)은 고객들에게 보낸 노트에서 이 흐름이 "지난여름 밈 주식 랠리의 역학을 연상시킨다"고 적었음.

* 드레이크는 가능하면 일찍 들어가려(매수) 함. 주요 지수가 가파르게 빠진 직후임. 수년간 그의 전략은 일정 수준의 레버리지를 태우고 반등을 기다렸다가, 주가가 되튀면 차익을 챙기는 것이었음.

* 닷컴 버블 붕괴와 2007~2009년 경기 침체를 버텨낸 오랜 투자자인 드레이크는 그 경험 덕분에 "미국 주식시장은 어떤 위기에서도 결국 회복한다"는 일종의 맹목적 신념이 자리 잡았다고 말했음.

* 시장이 왜 이렇게 빠르게 신기록을 되찾고 있냐는 물음에 그는 "전혀 모르겠다"고 답했음.

* 그는 "왜 빠지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이란 전쟁이든 코로나든 뭐든 말이다"라며 "시장이 내려갈 때마다 나한테는 그게 전혀 중요하지 않다. 나는 더 산다"고 말했음.

(# 클로드가 번역한 원문 그대로. 밑줄과 강조만 추가)

https://www.wsj.com/finance/stocks/iran-war-stock-market-588f5a22?st=Vhqh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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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전망: 수출 데이터와 시장 기대, 어디가 더 맞을까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422153139669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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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월 31일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상승하고 있네요 ㄷㄷ 거래일로는 16거래일 연속 상승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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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월스트릿동물학
📌 인도네시아, 말라카 해협 통행료 부과 계획
인도네시아가 말라카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요금을 부과할 방안을 추진 중이다. 세계에서 가장 바쁘고 전략적으로 중요한 해상 통로 중 하나로 꼽히는 이곳에 새로운 통행료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이다.

🛳️ 세계 주요 해상 통로 강조
말라카 해협은 남중국해와 인도양을 연결하는 핵심 항로로, 매일 수많은 유조선과 화물선이 오간다. 인도네시아 측은 이를 통해 추가 수입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글로벌 무역 영향 주목
통행료 부과가 현실화되면 국제 무역 비용 상승과 항로 변화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싱가포르 등 주변국에서 강한 반대가 예상되며, 아직 공식 정책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

🔍 러시안 마켓 게시물
러시아 관련 계정 ‘Russian Market’(@runews)이 지도와 선박 사진을 첨부해 소식을 공유했다. “많을수록 좋다”는 댓글과 함께 게시돼 주목을 받았다.

출처: X @runews 게시물 (2026.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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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실적발표] LS ELECTRIC(010120) 1분기 최대 실적, 시장이 더 크게 반응한 배경

전력기기 업황이 좋다는 말은 이제 새롭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그 호황을 누가 가장 먼저, 가장 크게 실적으로 가져가느냐입니다.
이번 분기 LS ELECTRIC은 그 답에 가까운 숫자를 보여줬습니다.

액면분할이 주가를 더 가볍게 만들었다면, 실적과 수주잔고는 주가를 더 높게 보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단순 실적 요약이 아니라, 주가가 오른 이유와 앞으로의 부담까지 함께 적어보았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423150316377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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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실적발표] 부광약품(003000) 1분기 이익은 숨 고르기였지만 2027년 그림은 더 커지고 있다

부광약품의 1분기 실적은 숫자만 보면 다소 밋밋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뜯어보면, 이 회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는 오히려 더 선명해집니다.

주가는 고점 대비 쉬어가고 있지만, 회사의 그림은 오히려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는 실적보다 체질 변화에 주목해야 할 시점입니다.

이익은 잠깐 눌렸지만 처방은 늘었고, 공장 재편은 시작됐습니다.

주가가 다시 달릴 수 있을지, 유니온제약 인수와 본업 성장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423155410827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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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의회 부의장: 첫 번째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가 중앙은행 계좌에 입금

当地时间23日,伊朗议会副议长称,首笔霍尔木兹海峡通行费收入已汇入中央银行账户。

https://www.ynetnews.com/article/et9qa0tyi
이란 외교 소식통. 미국과 이란 간 파키스탄 회담 준비가 오늘 밤이나 내일 돌파구 맞을 수도 있을 듯

https://content-static.cctvnews.cctv.com/snow-book/index.html?item_id=7226029237229907298&channelId=1119&toc_style_id=feeds_defau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