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이 잘 되면 결국 더 많은 인원을 고용하게 될 것이고, 고용이 안정되면 소비가 증가하면서 경기가 좋아질 것이고, 트럼프는 재선에 성공할 것이라는 계산이었습니다.
.
하지만, 세월은 그의 편이 아니었습니다.
연준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모두 8번의 기준 금리 인상을 단행하던 시기였습니다.
같은 기간 연준의 자산은 지속적으로 감소했고, 2019년 8월에 이르러서는 고점 대비 17%나 감소한 3조 7,000억 달러 수준까지 하락했었죠.
그러니까 긴축이 진행되던 시기였다는 말이고, 앞서 말씀드렸던 M2 증가율 역시 현저히 감소하던 상황이었습니다.
트럼프의 감세 정책이 제대로 작동할 수 없는 환경이었다는 말이죠.
주가도 2018년 내내 박스권 등락만 거듭했었습니다.
.
사실상 트럼프의 기업 감세 정책은 실패로 귀결되었는데요, 트럼프는 재 집권 실패 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래서 생각을 바꾼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 트럼프에 대한 지지율이 바닥을 찍고 있는데요, 주된 원인이 고된 물가와 생활비 부족 때문이라는 것을 참모들은 조언했을 겁니다.
결국 성공 여부가 불확실한 기업 감세를 다시 추진하는 것보다는, 좀 더 체감 가능한 현금 살포 전략으로 생각을 바꾼 것이죠.
.
우선, 4,300만 표를 노린 선심성 전략을 내세웁니다.
바로 학자금이죠.
.
사실, 미국에서 학자금 대출은 ‘시한폭탄’에 비유됩니다.
대학의 등록금은 통상 연간 수만 달러에 달하는데요, 학자금을 대출 받지 않고 대학을 졸업하는 이가 드물 정도죠.
4,300만 명이 총 2조 달러의 학자금 부채를 머리에 이고 살아 갑니다.
1인당 평균 약 4만 6,500달러나 되는데요, 우리 돈으로 약 6,800만원입니다.
.
특히, 요즘처럼 물가와 금리가 오르는 시기에, 소득은 정체되고 있으니 학자금 대출에 대한 부담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겠죠?
차입자 중에서 무려 16%가 채무 불이행 상태에 놓여 있으니까요.
.
학자금 문제에 대해서 뾰족한 해결책은 사실상 없습니다만, 늘 선거 때마다 선심성 대책을 내기 좋은 이슈였고, 학자금 대출 관련 공약은 빠지지 않는 단골 메뉴였죠.
트럼프 역시 4,300만명의 표심을 잡기 위해서, 학자금 대출과 관련된 새로운 정책을 내 세우기로 한 겁니다.
.
일단, '트럼프 계좌'는 18 세까지 복리로 운용되어 사회 진출의 시드머니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마치 유대인들이 성인이 되는 아이들에게 <바르 미츠바>를 기념하기 위해 주는 현금성 선물처럼 말이죠.
.
또한, 그냥 무의미하게 학위만 따는 것이 아니라 아예 단기 직업 훈련까지 확대해서 실질적인 취업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미국은 리쇼어링으로 인해 제조업이 늘어나는 상황인데요, 이들 제조업에서의 구인난을 해소시키려는 일타 쌍피의 전략이죠.
.
물론 기업들에 대한 배려도 빠지지 않습니다.
고용 시장을 좀 더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중소기업, 특히 제조업 기반의 소규모 기업을 위한 재정 지원책도 준비되었습니다.
OBBBA 를 통해 영구화된 '섹션 199A, 즉, 적격 사업 소득 공제와 더불어, 연 매출 3,100 만 달러 이하 기업에 대한 R&D 비용을 소급해서 공제하기로 했습니다.
뭔가 공제가 된다는 것은, 결국 내년 초부터 상당 규모의 세금 환급금이 시장에 재차 뿌려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업 정책도 세금을 낮추는 것이 아닌, 현금 살포를 선택한 것이죠.
.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소규모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6 회계년도 동안 SBA, 즉, 중소기업청의 대출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수수료가 전체 대출액의 2~3% 정도 되는데요, 사실상 그 만큼의 현금 보조금을 주겠다는 것이죠.
최대 500 만 달러 한도의 'MARC, 즉 제조업체 회전 신용 접근 프로그램을 가동해서 돈이 필요한 기업들에게 재고 자산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기로 했습니다.
.
이러한 조치들은 모두 내년 11월 중간선거를 염두에 준 전략인데요, 실제로 주요 정책의 시행 시점이 내년 7 월로 설정되었습니다.
11월에 중간 선거니까, 정책 효과가 가장 피크 상태로 나타날 수 있는 4개월의 텀을 두고 정확하게 7월부터 정밀 유도 폭격을 시행하겠다는 심산이죠.
주가는 6개월 정도 먼저 반응하기 때문에 이 정책에 대한 기대치는 1분기를 전후로 작동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 증시가 적어도 1분기까지는 계속해서 좋을 수 있다는 또 하나의 증거가 됩니다.
.
물론, 걱정거리도 있습니다.
그 돈을 어디에서 어떻게 조달하는 지의 여부가 중요한데요, 미 의회예산국(CBO)은 트럼프의 정책이 모두 실행된다면, GDP 대비 6~7% 수준의 막대한 재정 적자가 생길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
하지만 이에 대한 답도, 이미 FOMC회의에서 강력하게 제시되었습니다.
이번 Fed 조치의 핵심은...
‘스탠딩 레포(SRF)’의 총량 한도 폐지입니다.
.
스탠딩 레포(SRF)는 긴급 대출 창구로서 5,000억 달러의 총량 한도가 있었는데요, 이 한도를 없애고, 담보만 있으면 원하는 만큼 빌려 가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여기서 담보란 대부분 미국 국채입니다.
한마디로, 미국 국채를 가진 은행이나 딜러들은 언제든 Fed 창구에 가져가서 사실상 무제한으로 현금을 빌릴 수 있게 됐다는 겁니다.
Fed가 국채 매입을 재개하고 국채 담보 대출을 무제한 허용한다는 것은 결국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 정부의 빚 잔치를 돕는다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실제로 세계적인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설립자 <레이 달리오>는 최근 기고문에서...
.
“연준의 QT 중단과 사실상의 QE 시작은 부채의 화폐화(Debt Monetization)이다.
어떻게 포장하든 돈을 더 찍어내 빚을 조달하겠다는 속셈이며, 이는 이미 과열된 시장에 기름을 붓는 위험한 도박이다”라고 비판 했습니다.
.
실제로 FOMC회의 직후 달러화는 급격한 조정을 보였죠?
반면에, 은행주들은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돈을 찍어 부채를 탕감하려는 것은 달러화의 약세를 의미하지만, 달러를 담보로 더 많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은행의 입장에서 본다면, 그만큼 대출이 많아지고 이익은 커질 수 있다는 것이 은행들에게 호재가 되었던 것이죠.
.
연준이 무리수를 둔다는 평가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단호하게 양적 완화를 선택한 것은, 아마도 트럼프가 말이 통하지 않는 인물이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누군가가 아무리 그의 귀에 대고...
.
"GDP의 6~7% 수준에 달하는 재정 적자는 지속 가능하지 않으며, 미국이 장차 망할 수도 있습니다."라고 조언한 들, 트럼프가 그 말을 듣겠습니까?
결국 미국을 망칠 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이 부채의 화폐화를 선택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결론을 말씀드리죠.
.
미국의 유동성 환경은 점차 확장되는 방향으로 갈 것입니다.
.
첫째, 트럼프 행정부는 내년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인 확장 재정을 선택했습니다.
둘째, 확장 재정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엄청난 수준의 자금 조달은 연준의 돈 찍어내기로 해결할 공산이 커졌습니다.
셋째, 시장 상승에 주도권을 쥐고 있는 M2 증가율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지난 주말, AI 산업의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다시 발작하며 주가가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만, 이번 하락도 매수할 수 있는 하락이 될 것입니다.
또한, 적어도 내년 1분기까지의 증시 흐름은 나쁘지 않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
PS1...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 재고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5 편과, 분석 1, 2(예술적 분석과 기업 분석)만 남아 있습니다. (각 50권 미만)
.
하나증권 삼성동 CLUB1 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는 M2 증가율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지난 주말, AI 산업의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다시 발작하며 주가가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만, 이번 하락도 매수할 수 있는 하락이 될 것입니다.
또한, 적어도 내년 1분기까지의 증시 흐름은 나쁘지 않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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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 재고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5 편과, 분석 1, 2(예술적 분석과 기업 분석)만 남아 있습니다. (각 50권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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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삼성동 CLUB1 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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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세월은 그의 편이 아니었습니다.
연준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모두 8번의 기준 금리 인상을 단행하던 시기였습니다.
같은 기간 연준의 자산은 지속적으로 감소했고, 2019년 8월에 이르러서는 고점 대비 17%나 감소한 3조 7,000억 달러 수준까지 하락했었죠.
그러니까 긴축이 진행되던 시기였다는 말이고, 앞서 말씀드렸던 M2 증가율 역시 현저히 감소하던 상황이었습니다.
트럼프의 감세 정책이 제대로 작동할 수 없는 환경이었다는 말이죠.
주가도 2018년 내내 박스권 등락만 거듭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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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트럼프의 기업 감세 정책은 실패로 귀결되었는데요, 트럼프는 재 집권 실패 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래서 생각을 바꾼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 트럼프에 대한 지지율이 바닥을 찍고 있는데요, 주된 원인이 고된 물가와 생활비 부족 때문이라는 것을 참모들은 조언했을 겁니다.
결국 성공 여부가 불확실한 기업 감세를 다시 추진하는 것보다는, 좀 더 체감 가능한 현금 살포 전략으로 생각을 바꾼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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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4,300만 표를 노린 선심성 전략을 내세웁니다.
바로 학자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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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미국에서 학자금 대출은 ‘시한폭탄’에 비유됩니다.
대학의 등록금은 통상 연간 수만 달러에 달하는데요, 학자금을 대출 받지 않고 대학을 졸업하는 이가 드물 정도죠.
4,300만 명이 총 2조 달러의 학자금 부채를 머리에 이고 살아 갑니다.
1인당 평균 약 4만 6,500달러나 되는데요, 우리 돈으로 약 6,80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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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요즘처럼 물가와 금리가 오르는 시기에, 소득은 정체되고 있으니 학자금 대출에 대한 부담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겠죠?
차입자 중에서 무려 16%가 채무 불이행 상태에 놓여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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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문제에 대해서 뾰족한 해결책은 사실상 없습니다만, 늘 선거 때마다 선심성 대책을 내기 좋은 이슈였고, 학자금 대출 관련 공약은 빠지지 않는 단골 메뉴였죠.
트럼프 역시 4,300만명의 표심을 잡기 위해서, 학자금 대출과 관련된 새로운 정책을 내 세우기로 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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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트럼프 계좌'는 18 세까지 복리로 운용되어 사회 진출의 시드머니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마치 유대인들이 성인이 되는 아이들에게 <바르 미츠바>를 기념하기 위해 주는 현금성 선물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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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냥 무의미하게 학위만 따는 것이 아니라 아예 단기 직업 훈련까지 확대해서 실질적인 취업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미국은 리쇼어링으로 인해 제조업이 늘어나는 상황인데요, 이들 제조업에서의 구인난을 해소시키려는 일타 쌍피의 전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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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기업들에 대한 배려도 빠지지 않습니다.
고용 시장을 좀 더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중소기업, 특히 제조업 기반의 소규모 기업을 위한 재정 지원책도 준비되었습니다.
OBBBA 를 통해 영구화된 '섹션 199A, 즉, 적격 사업 소득 공제와 더불어, 연 매출 3,100 만 달러 이하 기업에 대한 R&D 비용을 소급해서 공제하기로 했습니다.
뭔가 공제가 된다는 것은, 결국 내년 초부터 상당 규모의 세금 환급금이 시장에 재차 뿌려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업 정책도 세금을 낮추는 것이 아닌, 현금 살포를 선택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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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소규모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6 회계년도 동안 SBA, 즉, 중소기업청의 대출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수수료가 전체 대출액의 2~3% 정도 되는데요, 사실상 그 만큼의 현금 보조금을 주겠다는 것이죠.
최대 500 만 달러 한도의 'MARC, 즉 제조업체 회전 신용 접근 프로그램을 가동해서 돈이 필요한 기업들에게 재고 자산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기로 했습니다.
.
이러한 조치들은 모두 내년 11월 중간선거를 염두에 준 전략인데요, 실제로 주요 정책의 시행 시점이 내년 7 월로 설정되었습니다.
11월에 중간 선거니까, 정책 효과가 가장 피크 상태로 나타날 수 있는 4개월의 텀을 두고 정확하게 7월부터 정밀 유도 폭격을 시행하겠다는 심산이죠.
주가는 6개월 정도 먼저 반응하기 때문에 이 정책에 대한 기대치는 1분기를 전후로 작동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 증시가 적어도 1분기까지는 계속해서 좋을 수 있다는 또 하나의 증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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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걱정거리도 있습니다.
그 돈을 어디에서 어떻게 조달하는 지의 여부가 중요한데요, 미 의회예산국(CBO)은 트럼프의 정책이 모두 실행된다면, GDP 대비 6~7% 수준의 막대한 재정 적자가 생길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
하지만 이에 대한 답도, 이미 FOMC회의에서 강력하게 제시되었습니다.
이번 Fed 조치의 핵심은...
‘스탠딩 레포(SRF)’의 총량 한도 폐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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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레포(SRF)는 긴급 대출 창구로서 5,000억 달러의 총량 한도가 있었는데요, 이 한도를 없애고, 담보만 있으면 원하는 만큼 빌려 가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여기서 담보란 대부분 미국 국채입니다.
한마디로, 미국 국채를 가진 은행이나 딜러들은 언제든 Fed 창구에 가져가서 사실상 무제한으로 현금을 빌릴 수 있게 됐다는 겁니다.
Fed가 국채 매입을 재개하고 국채 담보 대출을 무제한 허용한다는 것은 결국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 정부의 빚 잔치를 돕는다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실제로 세계적인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설립자 <레이 달리오>는 최근 기고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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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QT 중단과 사실상의 QE 시작은 부채의 화폐화(Debt Monetization)이다.
어떻게 포장하든 돈을 더 찍어내 빚을 조달하겠다는 속셈이며, 이는 이미 과열된 시장에 기름을 붓는 위험한 도박이다”라고 비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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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FOMC회의 직후 달러화는 급격한 조정을 보였죠?
반면에, 은행주들은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돈을 찍어 부채를 탕감하려는 것은 달러화의 약세를 의미하지만, 달러를 담보로 더 많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은행의 입장에서 본다면, 그만큼 대출이 많아지고 이익은 커질 수 있다는 것이 은행들에게 호재가 되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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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무리수를 둔다는 평가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단호하게 양적 완화를 선택한 것은, 아마도 트럼프가 말이 통하지 않는 인물이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누군가가 아무리 그의 귀에 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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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의 6~7% 수준에 달하는 재정 적자는 지속 가능하지 않으며, 미국이 장차 망할 수도 있습니다."라고 조언한 들, 트럼프가 그 말을 듣겠습니까?
결국 미국을 망칠 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이 부채의 화폐화를 선택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결론을 말씀드리죠.
.
미국의 유동성 환경은 점차 확장되는 방향으로 갈 것입니다.
.
첫째, 트럼프 행정부는 내년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인 확장 재정을 선택했습니다.
둘째, 확장 재정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엄청난 수준의 자금 조달은 연준의 돈 찍어내기로 해결할 공산이 커졌습니다.
셋째, 시장 상승에 주도권을 쥐고 있는 M2 증가율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지난 주말, AI 산업의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다시 발작하며 주가가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만, 이번 하락도 매수할 수 있는 하락이 될 것입니다.
또한, 적어도 내년 1분기까지의 증시 흐름은 나쁘지 않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
PS1...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 재고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5 편과, 분석 1, 2(예술적 분석과 기업 분석)만 남아 있습니다. (각 50권 미만)
.
하나증권 삼성동 CLUB1 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는 M2 증가율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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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AI 산업의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다시 발작하며 주가가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만, 이번 하락도 매수할 수 있는 하락이 될 것입니다.
또한, 적어도 내년 1분기까지의 증시 흐름은 나쁘지 않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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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 재고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5 편과, 분석 1, 2(예술적 분석과 기업 분석)만 남아 있습니다. (각 50권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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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삼성동 CLUB1 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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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https://youtu.be/2NGrnjfJ2WQ?si=4zCDTLfUo0UaqW__
CPI 신뢰성 붕괴 vs 트래커의 경고
1. 이번 CPI가 "조작(Manipulated)"이라고 욕먹는 이유
시장 전문가들이 지적하는 이번 통계의 치명적 결함은 두 가지임.
• 주거비(Shelter) '0%' 미스터리:
• CPI에서 비중이 가장 큰 주거비(Rent/OER) 데이터가 수집 문제(셧다운 여파 등)로 인해 상승률 '0%'로 가정되어 입력됐다는 강력한 의혹 제기.
• 현실적으로 월세가 안 올랐을 리 없는데 0으로 퉁치니, 전체 물가 지수가 인위적으로 뚝 떨어져서 나옴.
• 구멍 난 데이터 (Imputation):
• 가격을 확인 못 해서 대충 추정치로 메꾼 비율이 **30%**를 넘음.
• 응답률도 바닥이라, 사실상 **"제대로 조사 안 하고 책상에서 만든 숫자"**라는 비판 확산.
2. 블룸버그 CPI 트래커가 보여주는 "진짜 현실"
공식 통계가 헤매는 사이, 블룸버그 트래커는 정반대의 신호를 보내고 있음.
• 트래커의 정체:
• 공무원이 전화 돌리는 방식(CPI)이 아니라, 웹 스크래핑·카드 데이터 등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긁어모아 분석하는 모델. 훨씬 빠르고 민감함.
• 현재 신호: "상품 물가 폭등"
• 가전/의류: 차트를 보면 트래커(흰색)는 이미 수직 상승 중.
• 원인: 트럼프 당선 후 '관세 공포' 때문에 기업들이 미리 가격표를 올려버림(Front-running).
• 괴리: 공식 CPI(주황색)는 아직 옛날 가격만 보고 "물가 내렸는데요?" 하고 있지만, 트래커는 **"지금 마트 가봐라, 가격 다 올랐다"**고 소리치는 중.
3. 결론: "엇박자의 진실"
• CPI (Official): 주거비 데이터 누락 + 느린 집계 ->"물가 안정 착시" 유발.
• Tracker (Real-time): 관세 반영 + 실시간 집계 ->"2차 인플레 경고" 발신.
💡 Analyst Note
• 이번 CPI 하락은 **'통계적 사고(Accident)'**에 가까움.
• 블룸버그 트래커가 가리키는 방향(상승)이 진짜일 확률이 높음. 1~2달 뒤 통계 오류가 수정되고 관세 영향이 반영되면, **CPI가 뒤늦게 급등하는 '뒷북 쇼크'**를 조심해야 함.
CPI 신뢰성 붕괴 vs 트래커의 경고
1. 이번 CPI가 "조작(Manipulated)"이라고 욕먹는 이유
시장 전문가들이 지적하는 이번 통계의 치명적 결함은 두 가지임.
• 주거비(Shelter) '0%' 미스터리:
• CPI에서 비중이 가장 큰 주거비(Rent/OER) 데이터가 수집 문제(셧다운 여파 등)로 인해 상승률 '0%'로 가정되어 입력됐다는 강력한 의혹 제기.
• 현실적으로 월세가 안 올랐을 리 없는데 0으로 퉁치니, 전체 물가 지수가 인위적으로 뚝 떨어져서 나옴.
• 구멍 난 데이터 (Imputation):
• 가격을 확인 못 해서 대충 추정치로 메꾼 비율이 **30%**를 넘음.
• 응답률도 바닥이라, 사실상 **"제대로 조사 안 하고 책상에서 만든 숫자"**라는 비판 확산.
2. 블룸버그 CPI 트래커가 보여주는 "진짜 현실"
공식 통계가 헤매는 사이, 블룸버그 트래커는 정반대의 신호를 보내고 있음.
• 트래커의 정체:
• 공무원이 전화 돌리는 방식(CPI)이 아니라, 웹 스크래핑·카드 데이터 등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긁어모아 분석하는 모델. 훨씬 빠르고 민감함.
• 현재 신호: "상품 물가 폭등"
• 가전/의류: 차트를 보면 트래커(흰색)는 이미 수직 상승 중.
• 원인: 트럼프 당선 후 '관세 공포' 때문에 기업들이 미리 가격표를 올려버림(Front-running).
• 괴리: 공식 CPI(주황색)는 아직 옛날 가격만 보고 "물가 내렸는데요?" 하고 있지만, 트래커는 **"지금 마트 가봐라, 가격 다 올랐다"**고 소리치는 중.
3. 결론: "엇박자의 진실"
• CPI (Official): 주거비 데이터 누락 + 느린 집계 ->"물가 안정 착시" 유발.
• Tracker (Real-time): 관세 반영 + 실시간 집계 ->"2차 인플레 경고" 발신.
💡 Analyst Note
• 이번 CPI 하락은 **'통계적 사고(Accident)'**에 가까움.
• 블룸버그 트래커가 가리키는 방향(상승)이 진짜일 확률이 높음. 1~2달 뒤 통계 오류가 수정되고 관세 영향이 반영되면, **CPI가 뒤늦게 급등하는 '뒷북 쇼크'**를 조심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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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1월 수출 성장률 주목 기업 2탄>
10·11월 수출(입) 데이터에서 YoY 흐름이 유독 강했던 기업 20선 2탄을 준비했습니다.
어제보다 더 재밌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219153021411iw
10·11월 수출(입) 데이터에서 YoY 흐름이 유독 강했던 기업 20선 2탄을 준비했습니다.
어제보다 더 재밌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219153021411iw
Naver
[누네띠네] 10·11월 수출 성장률 주목 기업 20선 2탄
어제 올렸던 10·11월 수출 성장률 주목 기업 20선의 2탄을 준비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218160841595cv 오늘 정리한 기업들은 더 재미있
AI 서버가 커질수록, 티엘비(356860)도 커진다, 서버향 80%가 만든 실적 레벨업
티엘비는 지금 매출도 오르고, 이익도 같이 올라오는 구간.
숫자가 좋아지니까 회사도 바로 움직였습니다.
’25년에 첫 중간배당을 꺼냈고, 동시에 차입금을 활용해 베트남 투자까지 진행하면서 생산능력(CAPA) 확충을 밀어붙이고 있어요.
다만 주가는 연초부터 조금 급하게 달린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당장 더 달리기보단 숨 고르기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핵심은,
증설 물량이 실적으로 찍히기 시작하는 순간, 시장은 다시 한 번 “성장 레벨업”을 가격에 반영하려고 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 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질 수는 있어요. 제조업 증설은 원래 시간표 싸움이니까요. 그래도 지금 시점에서는 스터디해두고, 분기마다 팔로업하면서 타이밍을 기다릴 만한 기업이라 봅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219162609294fw
티엘비는 지금 매출도 오르고, 이익도 같이 올라오는 구간.
숫자가 좋아지니까 회사도 바로 움직였습니다.
’25년에 첫 중간배당을 꺼냈고, 동시에 차입금을 활용해 베트남 투자까지 진행하면서 생산능력(CAPA) 확충을 밀어붙이고 있어요.
다만 주가는 연초부터 조금 급하게 달린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당장 더 달리기보단 숨 고르기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핵심은,
증설 물량이 실적으로 찍히기 시작하는 순간, 시장은 다시 한 번 “성장 레벨업”을 가격에 반영하려고 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 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질 수는 있어요. 제조업 증설은 원래 시간표 싸움이니까요. 그래도 지금 시점에서는 스터디해두고, 분기마다 팔로업하면서 타이밍을 기다릴 만한 기업이라 봅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219162609294fw
Naver
AI 서버가 커질수록, 티엘비(356860)도 커진다, 서버향 80%가 만든 실적 레벨업
📘 Disclaimer 본 콘텐츠는 회사의 공시자료,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내용을 단순히 정리한 자료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의 내용에 기반한 투자 결과에 대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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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구글 시트의 =AI 기능을 사용해 봤습니다. 진짜 구글이 무시무시하네요.
스프레드시트+AI 로 다양한 프롬프트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https://tilnote.io/pages/694614b1d76c9f90d8391b2c
스프레드시트+AI 로 다양한 프롬프트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https://tilnote.io/pages/694614b1d76c9f90d8391b2c
TILNOTE - 틸노트
Google Sheets에서 =AI 함수 사용하는 방법 완벽 가이드
개요 Google Sheets에는 이제 일반 수식처럼 사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함수 =AI가 도입되어, 셀 안에서 직접 텍스트 요약, 번역,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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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가격이 올라도 ‘소재’는 뜨겁지 않다, 원익머트리얼즈(104830)가 기다리는 건 Q다.
원익머트리얼즈, 요즘 시장 분위기와는 다소 엇갈리는 분위기입니다.
D램 가격 상승과 반도체 업황 호조에도 불구, 소재사는 그 온도를 바로 못 느끼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소재사는 P(가격)보다 Q(물량/가동률)가 더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3Q25 실적이 전분기 대비 개선된 진짜 이유(재고 → 안전재고 흐름)
📌삼성 비중 70~80% 구조가 주는 안정감 vs 리스크
📌파운드리 비중은 5% 미만인데도 텍사스 부지를 잡은 이유
📌마이크론 PF3 독점 납품: ‘25 완공 → ‘26 퀄 → ‘27 매출… 모멘텀 타임라인
📌결국 주가가 “다음 레벨”로 가려면 필요한 조건: 고객사 CAPEX + 가동률
결론은 지금은 “와 대박” 구간은 아니지만, 미리 체크해두면 좋을 포인트가 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220222022141qb
원익머트리얼즈, 요즘 시장 분위기와는 다소 엇갈리는 분위기입니다.
D램 가격 상승과 반도체 업황 호조에도 불구, 소재사는 그 온도를 바로 못 느끼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소재사는 P(가격)보다 Q(물량/가동률)가 더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3Q25 실적이 전분기 대비 개선된 진짜 이유(재고 → 안전재고 흐름)
📌삼성 비중 70~80% 구조가 주는 안정감 vs 리스크
📌파운드리 비중은 5% 미만인데도 텍사스 부지를 잡은 이유
📌마이크론 PF3 독점 납품: ‘25 완공 → ‘26 퀄 → ‘27 매출… 모멘텀 타임라인
📌결국 주가가 “다음 레벨”로 가려면 필요한 조건: 고객사 CAPEX + 가동률
결론은 지금은 “와 대박” 구간은 아니지만, 미리 체크해두면 좋을 포인트가 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220222022141qb
Naver
D램 가격이 올라도 ‘소재’는 뜨겁지 않다, 원익머트리얼즈(104830)가 기다리는 건 Q다.
📘 Disclaimer 본 콘텐츠는 회사의 공시자료,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내용을 단순히 정리한 자료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의 내용에 기반한 투자 결과에 대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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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장기금리와 엔캐리 되감기
일본 금리가 오르면 기존 포지션의 되감기 스위치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순간엔 시장은 논리와 실적보단 구조로 움직이게 됩니다.
돈의 방향을 체크할 수 있는 엔 캐리 되감기 체크리스트를 정리해보았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221112903537yk
일본 금리가 오르면 기존 포지션의 되감기 스위치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순간엔 시장은 논리와 실적보단 구조로 움직이게 됩니다.
돈의 방향을 체크할 수 있는 엔 캐리 되감기 체크리스트를 정리해보았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221112903537yk
Naver
일본 장기금리와 엔캐리의 되감기
우리가 주식에서 제일 중요하게 봐야 할게 무엇일까? 실적? 뉴스? 아니야 바로 ‘돈의 방향’이야 그리고 그 돈의 방향을 가장 빨리 바꾸는 스위치 중 하나는? 바로 엔 캐리 트레이드 일본이 또 한번 금리를 올리며 30년 만에 처음으로 기준금리가 0.5%를 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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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일~20일 수출입현황, '수출 역대' 최대...한국 증시가 버티는 이유
12월 들어 “반도체 고점 논란” 얘기가 많죠.
근데 숫자는 대박입니다.
✅ 12/1~20일 누적 수출, 전년 대비 플러스
✅ 특히 반도체 수출이 압도적으로 튀었습니다
✅ 이 흐름이면 12월 전체 수출도 “그럴듯한” 수준이 아니라… 기록 얘기가 나와요.
주가가 버티는 이유, 수출이 받쳐주니까요.
👉 데이터로 정리해뒀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222114336153rp
12월 들어 “반도체 고점 논란” 얘기가 많죠.
근데 숫자는 대박입니다.
✅ 12/1~20일 누적 수출, 전년 대비 플러스
✅ 특히 반도체 수출이 압도적으로 튀었습니다
✅ 이 흐름이면 12월 전체 수출도 “그럴듯한” 수준이 아니라… 기록 얘기가 나와요.
주가가 버티는 이유, 수출이 받쳐주니까요.
👉 데이터로 정리해뒀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222114336153rp
Naver
2025년 12월 1일~20일 수출입현황, '수출 역대' 최대...한국 증시가 버티는 이유
관세청이 12/1~12/20 잠정 수출입현황을 발표했어.
해성디에스(195870) 수출이 먼저 말한다, YoY 7분기 연속 성장. 4분기 해석법
25년 1분기를 저점으로 2~3분기 QoQ로 영업이익이 증가했고, 4분기에도 개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DDR5 패키지 기판 물량 증가가 본격화되면, 시장이 기대하는 “레버리지”가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해성디에스 매출의 70%는 리드프레임이고, 그 리드프레임의 2/3는 차량용 전방입니다.
차량용이 “회복 중”인 건 맞지만 완전 업사이클이라고 단정하기는 아직 이릅니다.
그래서 기대 대비 손익이 드라마틱하게 튀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 3Q25 실적 턴어라운드의 핵심
📌 리드프레임 수출이 매출을 끌고 간다: 상관관계 0.881
📌 4Q25 수출 흐름 체크
📌 투자 관점 체크포인트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222161229870ty
25년 1분기를 저점으로 2~3분기 QoQ로 영업이익이 증가했고, 4분기에도 개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DDR5 패키지 기판 물량 증가가 본격화되면, 시장이 기대하는 “레버리지”가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해성디에스 매출의 70%는 리드프레임이고, 그 리드프레임의 2/3는 차량용 전방입니다.
차량용이 “회복 중”인 건 맞지만 완전 업사이클이라고 단정하기는 아직 이릅니다.
그래서 기대 대비 손익이 드라마틱하게 튀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 3Q25 실적 턴어라운드의 핵심
📌 리드프레임 수출이 매출을 끌고 간다: 상관관계 0.881
📌 4Q25 수출 흐름 체크
📌 투자 관점 체크포인트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222161229870ty
Naver
해성디에스(195870) 수출이 먼저 말한다, YoY 7분기 연속 성장. 4분기 해석법
📘 Disclaimer 본 콘텐츠는 회사의 공시자료,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내용을 단순히 정리한 자료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의 내용에 기반한 투자 결과에 대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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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QnC(074600) 쿼츠 가동률 90%+, 그런데 영업이익은 왜 4분기째 역성장인가
반도체 업황은 강합니다. D램 가격이 오르면서 “온기”도 느껴집니다.
그런데 원익QnC는 매출은 버티는데 영업이익이 계속 부진할까요?
모멘티브(자회사) 수익성이 아직 차갑습니다.
또 하나 체크 포인트.
’26년 CAPEX가 1,000억대로 늘어납니다.(테일러 투자 연동).
업황 회복 + 투자 확대 속에서, 이익이 언제 ‘턴’하느냐가 주가의 승부처로 보입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222135141973fy
반도체 업황은 강합니다. D램 가격이 오르면서 “온기”도 느껴집니다.
그런데 원익QnC는 매출은 버티는데 영업이익이 계속 부진할까요?
모멘티브(자회사) 수익성이 아직 차갑습니다.
또 하나 체크 포인트.
’26년 CAPEX가 1,000억대로 늘어납니다.(테일러 투자 연동).
업황 회복 + 투자 확대 속에서, 이익이 언제 ‘턴’하느냐가 주가의 승부처로 보입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222135141973fy
Naver
원익QnC(074600) 쿼츠 가동률 90%+, 그런데 영업이익은 왜 4분기째 역성장인가
📘 Disclaimer 본 콘텐츠는 회사의 공시자료,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내용을 단순히 정리한 자료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의 내용에 기반한 투자 결과에 대해 작성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메모리 반도체 가격 50% 급등…삼성·SK 200조 호황 vs 스마트폰 출하 감소
-DDR5 3개월 만에 4배 폭등, AI 수요에 HBM 생산 집중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221843196913fbbec65dfb_1#_PA
-DDR5 3개월 만에 4배 폭등, AI 수요에 HBM 생산 집중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221843196913fbbec65dfb_1#_PA
글로벌이코노믹
메모리 반도체 가격 50% 급등…삼성·SK하이닉스 200조 호황 vs 스마트폰 출하 감소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주요 정보기술(IT) 기업들이 AI 인프라 확보에 나서면서 메모리 물량을 선점하자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소비자 기기용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 디지타임스는 22일(현지 시각) 보도에서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