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DTCC (미국예탁결제원)에서 주식을 토큰화하는 실물 거래 테스트 시작
골드만, JM, 블랙락 및 hood, crcl, ondo가 참여함
테스트하는 주식들은 러셀 1000지수에 포함된 애들이랑 etf 및 국채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마치고 10월 실제 런칭한다 하더라도, 주식시장 전체를 잡아먹는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보고, 그냥 또 다른 거래수단으로 자리잡는 모양으로 갈 것 같음
우리같은 개미들이 이것 자체로 재미보기보다는 헷지펀드들이 갖고 놀기에는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임
다만 비트 반감기 싸이클상 10월이 저점이고, 10월 정식 런칭한다하면 슬슬 코인에도 훈풍이 불 수 있지 않을까 함
우리가 할 수 있는거라곤, rwa에 노출된 주식 (crcl, hood, coin)을 사던가 코인 (ondo, hype, lit 등)을 사는 방법말고는 딱히 떠오르는게 없음
그나마 이전 sol dex에서 ai agent 유틸 불장처럼 로빈훗 dex에서 rwa 유틸을 잘 찾아보면 괜찮을지도 모르겠음
골드만, JM, 블랙락 및 hood, crcl, ondo가 참여함
테스트하는 주식들은 러셀 1000지수에 포함된 애들이랑 etf 및 국채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마치고 10월 실제 런칭한다 하더라도, 주식시장 전체를 잡아먹는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보고, 그냥 또 다른 거래수단으로 자리잡는 모양으로 갈 것 같음
우리같은 개미들이 이것 자체로 재미보기보다는 헷지펀드들이 갖고 놀기에는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임
다만 비트 반감기 싸이클상 10월이 저점이고, 10월 정식 런칭한다하면 슬슬 코인에도 훈풍이 불 수 있지 않을까 함
우리가 할 수 있는거라곤, rwa에 노출된 주식 (crcl, hood, coin)을 사던가 코인 (ondo, hype, lit 등)을 사는 방법말고는 딱히 떠오르는게 없음
그나마 이전 sol dex에서 ai agent 유틸 불장처럼 로빈훗 dex에서 rwa 유틸을 잘 찾아보면 괜찮을지도 모르겠음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TSMC 컨콜 중
(수요 관련)
수요는 계속해서 매우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AI 메가트렌드는 더 많고 더 많은 연산 수요를 지속적으로 촉진하고 있으며, 이는 최첨단 실리콘에 대한 견조한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저희 고객들은 주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에 속해 있는 고객들입니다. 이들 고객은 저희에게 매우 강한 신호와 긍정적인 전망을 계속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견고한 기술 차별화를 바탕으로, 수년에 걸친 AI 메가트렌드에 대한 확신이 여전히 매우 높습니다.
(수요 관련)
수요는 계속해서 매우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AI 메가트렌드는 더 많고 더 많은 연산 수요를 지속적으로 촉진하고 있으며, 이는 최첨단 실리콘에 대한 견조한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저희 고객들은 주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에 속해 있는 고객들입니다. 이들 고객은 저희에게 매우 강한 신호와 긍정적인 전망을 계속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견고한 기술 차별화를 바탕으로, 수년에 걸친 AI 메가트렌드에 대한 확신이 여전히 매우 높습니다.
❤2
구글실발
capex 증가 , fcf 음의 값 진입 등 이런것도 중요하지만
눈에띄게 증가한 google cloud 매출증가
이번분기 클라우드 매출이 약 247억달러,
예약된 수주잔고는 5140억달러 (514B)
이렇게 예약밀려있는데, 월가 및 대중들이 지출을 걱정한다고 투자를 안할까..
장단기 수요를 맞추려고 인프라투자는 계속될거라 했고 그마저도 여전히 부족하니, 3분기에는 제3자 용량을 확대할 계획
-> 네오클라우드, 메타, spacex
구글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른 기업들의 실발이 남았는네 큰결로 보면 큰 차이는 없을 거라 생각함
빅테크중에서는 그나마 메타가 어느정도 주가를 방어해줄 것 같고, 스엑은 락업물량 어느정도 해소되면 모아가면 될 것 같고, 네오클라우드는 점점 좋아질 것 같다는 생각임
내년중반즘 매출성장이 지출을 따라잡는 시기가 오면 다시한번 빅테크의 성장이 올라오지 않을까
capex 증가 , fcf 음의 값 진입 등 이런것도 중요하지만
눈에띄게 증가한 google cloud 매출증가
이번분기 클라우드 매출이 약 247억달러,
예약된 수주잔고는 5140억달러 (514B)
이렇게 예약밀려있는데, 월가 및 대중들이 지출을 걱정한다고 투자를 안할까..
장단기 수요를 맞추려고 인프라투자는 계속될거라 했고 그마저도 여전히 부족하니, 3분기에는 제3자 용량을 확대할 계획
-> 네오클라우드, 메타, spacex
구글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른 기업들의 실발이 남았는네 큰결로 보면 큰 차이는 없을 거라 생각함
빅테크중에서는 그나마 메타가 어느정도 주가를 방어해줄 것 같고, 스엑은 락업물량 어느정도 해소되면 모아가면 될 것 같고, 네오클라우드는 점점 좋아질 것 같다는 생각임
내년중반즘 매출성장이 지출을 따라잡는 시기가 오면 다시한번 빅테크의 성장이 올라오지 않을까
❤14👏3
어이 청진기
euv도 아닌 duv로 이렇게 내리는거 보면... 그냥 시장이 이악물고 반도체를 팔고싶어하는듯
짱깨발 반도체는 그냥 뉴스거리인것 같고
채권때문이지 않을까 함
AI 인프라 구축으로 인한 자금마련 위해 빅테크, 네오클 전부가 채권을 찾다보니
돈이 달러채권과 AI 채권으로 흐르는게 걱정거리
다만, 금리가 높아지는게 AI 프로젝트에 대한 리스크라기 보다는 단기간에 너무 많은 자금 수요가 몰려서 일어난 결과
숏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결국 풍차돌리기 아니냐? 라는 논리이고 , 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ㅇㅇ 결국 나중에 그거보다 더 벌어라는 논리
또한 숏논리중 하나는, 데센 인프라가 너무 투기적이고 비이성적인것 아니냐 라는 논리인데, AI업계든 금융업계든 관련 종사자들은 여전히 수요대비 공급이 너무나 부족하다는 주장
AI미래가 결국 밝은 것이라는 걸 믿지만, 시장이 너무나도 큰 의심을 하기 때문에 우리에게도 의심이 자라나는 상황이지 않을까
다만, 돈을 제일 잘 버는 메모리기업들이 슬슬 단순 공급뿐만이 아니라 이익을 바탕으로 데센을 직접적 투자를 하고 지분을 갖는 움직임이 보여지는게 고무적이긴 함
결론: 살려주세요
채권때문이지 않을까 함
AI 인프라 구축으로 인한 자금마련 위해 빅테크, 네오클 전부가 채권을 찾다보니
돈이 달러채권과 AI 채권으로 흐르는게 걱정거리
다만, 금리가 높아지는게 AI 프로젝트에 대한 리스크라기 보다는 단기간에 너무 많은 자금 수요가 몰려서 일어난 결과
숏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결국 풍차돌리기 아니냐? 라는 논리이고 , 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ㅇㅇ 결국 나중에 그거보다 더 벌어라는 논리
또한 숏논리중 하나는, 데센 인프라가 너무 투기적이고 비이성적인것 아니냐 라는 논리인데, AI업계든 금융업계든 관련 종사자들은 여전히 수요대비 공급이 너무나 부족하다는 주장
AI미래가 결국 밝은 것이라는 걸 믿지만, 시장이 너무나도 큰 의심을 하기 때문에 우리에게도 의심이 자라나는 상황이지 않을까
다만, 돈을 제일 잘 버는 메모리기업들이 슬슬 단순 공급뿐만이 아니라 이익을 바탕으로 데센을 직접적 투자를 하고 지분을 갖는 움직임이 보여지는게 고무적이긴 함
결론: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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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한국 기획재정부 장관 구윤철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충분한 검토 없이 도입한 데 대해 사과.
한국 증시가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한 가운데, 국회의원의 사과 요구에 대해 구 장관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신중한 검토 없이 출시한 점에 대해 유감을 표명.
앞서 코스피가 장중 6% 이상 하락한 이후 국회 발언에서 정부는 현재 시장 안정화 대책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며,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 규정을 추가로 조정하는 방안도 가능하다고 밝힘.
코스피는 이날 장중 한때 12%까지 급락한 뒤 낙폭을 점차 줄여 약 6% 하락 수준까지 회복.
SK하이닉스는 실적 발표 이후 장중 17%까지 하락하며 역대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한 뒤, 현재는 8% 안팎의 하락률을 나타내는 중.
한국 증시가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한 가운데, 국회의원의 사과 요구에 대해 구 장관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신중한 검토 없이 출시한 점에 대해 유감을 표명.
앞서 코스피가 장중 6% 이상 하락한 이후 국회 발언에서 정부는 현재 시장 안정화 대책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며,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 규정을 추가로 조정하는 방안도 가능하다고 밝힘.
코스피는 이날 장중 한때 12%까지 급락한 뒤 낙폭을 점차 줄여 약 6% 하락 수준까지 회복.
SK하이닉스는 실적 발표 이후 장중 17%까지 하락하며 역대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한 뒤, 현재는 8% 안팎의 하락률을 나타내는 중.
❤3
돈은 어디론가 움직이게 되어있다
오늘 마소컨콜을 보면서 지난주 구글과 겹친 생각은 '클라우드의 확장' 이었음
곧이어 나올 아마존의 컨콜을 봐도 클라우드에 대한 매출을 강조할 듯 싶음
클라우드의 지속적인 수요때문에 케파를 줄일 수가 없다가 기본 논조라고 생각듦
오픈소스 모델들의 무서운 성장세때문일지 모르겠다고 생각함
젠슨황의 첫번 째 트윗을 보면, 오픈소스 모델에 대한 지지 및 프론티어와 공존해야함을 강조하고 있음
(물론 둘다 활발해져야 본인들 상품을 더 많이 팔 수 있기 때문이겠지만) 숨겨진 의미가 무엇이던간, 앞으로 점점 이 둘에 대한 공존이 화두가 될 것이라고 느꼈음
아직 대중적으로 알려지진 않았지만 Hugging Face침해 사고가 오픈소스 모델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일깨워주는 결정적 계기가 아니었을까 싶음
우리가 데센 인프라, 메모리에 잠식되어있을 때, panw crwd와 같은 플랫폼 보안주들은 정직한 우상향을 그리고 있었음
사실 난 이번분기에 빅테크 및 메모리 실적도 분명 중요하지만 saas 실적을 유심히 볼 예정임
다만 중요한 점은, AI가 실제로 유의미한 생산력을 이끌어 내는가 / 몇달동안 구조조정을 진행한 회사들의 분기 매출이 오히려 증가했는가
-> 이런 점들이 확인되는 시점을 계기로 대중들은 AI 생산성에 대해 다시한번 토의하는 시점이 오지 않을까 싶음
오늘 마소컨콜을 보면서 지난주 구글과 겹친 생각은 '클라우드의 확장' 이었음
곧이어 나올 아마존의 컨콜을 봐도 클라우드에 대한 매출을 강조할 듯 싶음
클라우드의 지속적인 수요때문에 케파를 줄일 수가 없다가 기본 논조라고 생각듦
오픈소스 모델들의 무서운 성장세때문일지 모르겠다고 생각함
젠슨황의 첫번 째 트윗을 보면, 오픈소스 모델에 대한 지지 및 프론티어와 공존해야함을 강조하고 있음
(물론 둘다 활발해져야 본인들 상품을 더 많이 팔 수 있기 때문이겠지만) 숨겨진 의미가 무엇이던간, 앞으로 점점 이 둘에 대한 공존이 화두가 될 것이라고 느꼈음
아직 대중적으로 알려지진 않았지만 Hugging Face침해 사고가 오픈소스 모델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일깨워주는 결정적 계기가 아니었을까 싶음
우리가 데센 인프라, 메모리에 잠식되어있을 때, panw crwd와 같은 플랫폼 보안주들은 정직한 우상향을 그리고 있었음
사실 난 이번분기에 빅테크 및 메모리 실적도 분명 중요하지만 saas 실적을 유심히 볼 예정임
다만 중요한 점은, AI가 실제로 유의미한 생산력을 이끌어 내는가 / 몇달동안 구조조정을 진행한 회사들의 분기 매출이 오히려 증가했는가
-> 이런 점들이 확인되는 시점을 계기로 대중들은 AI 생산성에 대해 다시한번 토의하는 시점이 오지 않을까 싶음
❤10😁2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워시의 말 중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아무것도 안했는데 시장이 연준을 시험하며 실질금리를 높였음. 연준이 가이드라인을 줘왔던 그동안 패턴을 건너 연준의 표현이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자유가 시장을 긴축한 것.
금리 한번을 올리지 않고 긴축효과를 냈다는 것.
시장의 생각에 따라 실질금리를 테스트했지만, 실제로 연준이 움직이지 않는다는걸 깨닿는다면,
그렇다면, 언제든 시장의 생각에 따라 실질금리 또한 낮아질 수 있음을 이야기한 것과 같다고 생각함.
금리 한번을 올리지 않고 긴축효과를 냈다는 것.
시장의 생각에 따라 실질금리를 테스트했지만, 실제로 연준이 움직이지 않는다는걸 깨닿는다면,
그렇다면, 언제든 시장의 생각에 따라 실질금리 또한 낮아질 수 있음을 이야기한 것과 같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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