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기용)
[현대차증권 조선 백주호]
조선업(OVERWEIGHT)
선박 엔진, 데이터센터에도 쓰인다
■ 선박엔진, 데이터센터향 발전용 엔진 수주로 사용처 확대
IMF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소비가 2024년 300TWh에서 2030년 1500TWh로 약 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증가하는 전력소비를 감안 시 가스 발전이 중요한 상황으로 데이터센터 자체 발전 수요 급증하며 초기에는 대형 가스터빈이 주요 옵션으로 검토됐다. 그러나 가스 발전에 사용되는 대형 가스터빈 생산 업체들의 리드 타임은 4~5년 이상으로 추가 전력 공급 수단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됐다. 이에 따라 단기 수요 대응 가능한 육상용 발전엔진(4행정 엔진)이 주목 받고 있다. 4행정 중속엔진은 선박 엔진 제조 역량을 보유한 업체들이 발전용 시장으로 사용처를 빠르게 확대할 수 있다.
핀란드 엔진 생산 기업인 바르질라는 지난 4/16 미국 오하이오주 건설 중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412MW급 엔진 공급 계약 수주 소식을 밝혔다. 4/23엔 790MW급 발전소에 50SG엔진 42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에선 HD현대중공업이 4/22 미국 데이터센터향(Aperion Energy) 6,271억원 규모 육상용 발전 엔진 공급계약을 수주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 10월로 총 685MW 규모로 20MW급 힘센엔진을 공급 예정이다.
이외에도 STX엔진은 4행정 중속엔진을 생산하고 있고, 한화엔진은 4행정 사업을 위한 중속엔진 공장을 ’26.07에 완공할 예정이다. HD현대마린엔진은 4행정 엔진을 생산하진 않으나 4행정 엔진 핵심 부품인 터보차저를 생산 및 공급해 데이터센터향 발전엔진 수요 증가에 따른 부품 납품 확대가 기대된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발전용 엔진 AM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다.
■ 빠르게 반응한 주가, 추가 상승 가능
4/16 바르질라의 데이터센터 엔진 공급 계약 소식 이후, 국내 주요 엔진 기업(HD현대중공업, 한화엔진, HD현대마린엔진, STX엔진)들의 주가는 가파르게 상승(각각 37.4%, 90.3%, 52.3%, 79.6%, 1개월 상대 수익률 기준)했다.
4/27 기준 바르질라의 2028F P/E는 26.6배, 국내 주요 엔진기업의 2028F P/E는 20배 초반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형성 중이다. 미국 데이터센터향 4행정 엔진 추가 수주와 관련 증설이 발표될 경우, 실적 추정치 상향과 P/E 리레이팅으로 이어지며 추가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URL: https://buly.kr/jbJQq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조선업(OVERWEIGHT)
선박 엔진, 데이터센터에도 쓰인다
■ 선박엔진, 데이터센터향 발전용 엔진 수주로 사용처 확대
IMF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소비가 2024년 300TWh에서 2030년 1500TWh로 약 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증가하는 전력소비를 감안 시 가스 발전이 중요한 상황으로 데이터센터 자체 발전 수요 급증하며 초기에는 대형 가스터빈이 주요 옵션으로 검토됐다. 그러나 가스 발전에 사용되는 대형 가스터빈 생산 업체들의 리드 타임은 4~5년 이상으로 추가 전력 공급 수단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됐다. 이에 따라 단기 수요 대응 가능한 육상용 발전엔진(4행정 엔진)이 주목 받고 있다. 4행정 중속엔진은 선박 엔진 제조 역량을 보유한 업체들이 발전용 시장으로 사용처를 빠르게 확대할 수 있다.
핀란드 엔진 생산 기업인 바르질라는 지난 4/16 미국 오하이오주 건설 중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412MW급 엔진 공급 계약 수주 소식을 밝혔다. 4/23엔 790MW급 발전소에 50SG엔진 42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에선 HD현대중공업이 4/22 미국 데이터센터향(Aperion Energy) 6,271억원 규모 육상용 발전 엔진 공급계약을 수주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 10월로 총 685MW 규모로 20MW급 힘센엔진을 공급 예정이다.
이외에도 STX엔진은 4행정 중속엔진을 생산하고 있고, 한화엔진은 4행정 사업을 위한 중속엔진 공장을 ’26.07에 완공할 예정이다. HD현대마린엔진은 4행정 엔진을 생산하진 않으나 4행정 엔진 핵심 부품인 터보차저를 생산 및 공급해 데이터센터향 발전엔진 수요 증가에 따른 부품 납품 확대가 기대된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발전용 엔진 AM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다.
■ 빠르게 반응한 주가, 추가 상승 가능
4/16 바르질라의 데이터센터 엔진 공급 계약 소식 이후, 국내 주요 엔진 기업(HD현대중공업, 한화엔진, HD현대마린엔진, STX엔진)들의 주가는 가파르게 상승(각각 37.4%, 90.3%, 52.3%, 79.6%, 1개월 상대 수익률 기준)했다.
4/27 기준 바르질라의 2028F P/E는 26.6배, 국내 주요 엔진기업의 2028F P/E는 20배 초반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형성 중이다. 미국 데이터센터향 4행정 엔진 추가 수주와 관련 증설이 발표될 경우, 실적 추정치 상향과 P/E 리레이팅으로 이어지며 추가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URL: https://buly.kr/jbJQq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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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Alberta blue cross라는 카나다 건강보험 제공업체가 2026년 Drug pipeline report를 발표했읍니다.
저는 glp-1 부분만 관심이 있기 때문에 해당 부분만 발췌해서 읽으면,
Continued pressure from GLP-1 receptor agonists
GLP-1 therapies remain a major cost driver. In addition to diabetes and obesity, future expanded uses could include metabolic dysfunction-associated steatohepatitis (MASH) and obstructive sleep apnea (OSA). There's also a robust pipeline of new GLP-1 therapies under development. These treatments are more effective, have broader uses, last longer between doses and will increasingly be available in oral form. While a semaglutide generic is expected in mid-2026, overall GLP-1 therapy plan spend is unlikely to decline in future years due to growing use and continued expansion of GLP-1 therapies.
>> GLP-1 치료제는 당뇨, 비만 이외에도 지방간염,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 등 다양한 질환으로의 적용될 가능성이 있읍니다. 또한 투여 간격을 넓힌 제형, 경구 제형 형태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으며, semaglutide 제네릭은 2026년 중반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 제네릭이 나오더라도 높은 GLP-1 의약품에 대한 수요로 인해 GLP-1 치료제 관련 지출은 감소할 가능성이 낮다고 봅니다.
https://www.ab.bluecross.ca/plans/group/drug-pipeline-2026.php
저는 glp-1 부분만 관심이 있기 때문에 해당 부분만 발췌해서 읽으면,
Continued pressure from GLP-1 receptor agonists
GLP-1 therapies remain a major cost driver. In addition to diabetes and obesity, future expanded uses could include metabolic dysfunction-associated steatohepatitis (MASH) and obstructive sleep apnea (OSA). There's also a robust pipeline of new GLP-1 therapies under development. These treatments are more effective, have broader uses, last longer between doses and will increasingly be available in oral form. While a semaglutide generic is expected in mid-2026, overall GLP-1 therapy plan spend is unlikely to decline in future years due to growing use and continued expansion of GLP-1 therapies.
>> GLP-1 치료제는 당뇨, 비만 이외에도 지방간염,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 등 다양한 질환으로의 적용될 가능성이 있읍니다. 또한 투여 간격을 넓힌 제형, 경구 제형 형태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으며, semaglutide 제네릭은 2026년 중반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 제네릭이 나오더라도 높은 GLP-1 의약품에 대한 수요로 인해 GLP-1 치료제 관련 지출은 감소할 가능성이 낮다고 봅니다.
https://www.ab.bluecross.ca/plans/group/drug-pipeline-2026.php
www.ab.bluecross.ca
Drug pipeline: updates and insights for employer plans 2026
The latest Canadian drug pipeline developments, treatment breakthroughs and cost impacts to benefit pl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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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중국, 인도, 캐나다는 가격이 높은 구간에 있어, 비만약 시장에서 가격 부담이 크고 가격 인하 압력도 강한 편
남아프리카공화국, 브라질, 튀르키예는 중간 수준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는 낮은 구간으로, 상대적으로 오리지널 약가가 낮게 형성된 시장
2026년 비만약 시장이 단순히 수요가 크다는 수준이 아니라, 국가별 약가·특허 만료·복제약 등장·보험/급여 정책에 따라 시장 구조가 크게 달라진다는 점
남아프리카공화국, 브라질, 튀르키예는 중간 수준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는 낮은 구간으로, 상대적으로 오리지널 약가가 낮게 형성된 시장
2026년 비만약 시장이 단순히 수요가 크다는 수준이 아니라, 국가별 약가·특허 만료·복제약 등장·보험/급여 정책에 따라 시장 구조가 크게 달라진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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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eylea/aflibercept wac/asp trend
(이름/WAC/ASP 단위 : USD)
2q25 Eylea/1,896/1,502 Pavblu/1,665/1,502
3q25 Eylea/1,896/1,491 Pavblu/1,707/1,649
4q25 Eylea/1,942/1,456 Pavblu/1,707/1,631
1q26 Eylea/1,942/1,441 Pavblu/1,707/1,646
Eylea — WAC은 유지, 소폭 인상하는 반면 ASP는 4분기 연속 하락($1,502→$1,441). WAC-ASP 스프레드가 $394→$501로 확대되고 있어, 리베이트, 할인을 늘려가며 처방 점유를 방어하는 모습.
Pavblu — 3q25부터 ASP가 $1,649 수준으로 급등하며 오히려 Eylea ASP를 역전. WAC-ASP 스프레드는 $58~$163으로 매우 좁게 유지 중. 통상 바이오시밀러는 약값을 낮춰 시장에 진입하지만, Pavblu는 WAC 자체를 Eylea 대비 ~12% 낮게 설정한 채 추가 리베이트 없이도 ASP를 높게 유지하고 있음. 출시 1년차임에도 암젠의 Pavblu 매출이 유의미한 규모로 나오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페이어, PBM의 우선 처방 목록 확보를 통해 처방량을 실질적으로 늘리고 있는 것으로 해석됨.(by opus)> Eylea가 리베이트를 확대하며 점유 방어에 나서는 배경이기도 함.
(이름/WAC/ASP 단위 : USD)
2q25 Eylea/1,896/1,502 Pavblu/1,665/1,502
3q25 Eylea/1,896/1,491 Pavblu/1,707/1,649
4q25 Eylea/1,942/1,456 Pavblu/1,707/1,631
1q26 Eylea/1,942/1,441 Pavblu/1,707/1,646
Eylea — WAC은 유지, 소폭 인상하는 반면 ASP는 4분기 연속 하락($1,502→$1,441). WAC-ASP 스프레드가 $394→$501로 확대되고 있어, 리베이트, 할인을 늘려가며 처방 점유를 방어하는 모습.
Pavblu — 3q25부터 ASP가 $1,649 수준으로 급등하며 오히려 Eylea ASP를 역전. WAC-ASP 스프레드는 $58~$163으로 매우 좁게 유지 중. 통상 바이오시밀러는 약값을 낮춰 시장에 진입하지만, Pavblu는 WAC 자체를 Eylea 대비 ~12% 낮게 설정한 채 추가 리베이트 없이도 ASP를 높게 유지하고 있음. 출시 1년차임에도 암젠의 Pavblu 매출이 유의미한 규모로 나오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페이어, PBM의 우선 처방 목록 확보를 통해 처방량을 실질적으로 늘리고 있는 것으로 해석됨.(by opus)> Eylea가 리베이트를 확대하며 점유 방어에 나서는 배경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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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ylea vs. Pavblu — WAC/ASP 트렌드 (단위: 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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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기별 가격 현황
━━━━━━━━━━━━━━━━━━━━
2Q25
- Eylea WAC 1,896 / ASP 1,502 / 스프레드 394
- Pavblu WAC 1,665 / ASP 1,502 / 스프레드 163
3Q25
- Eylea WAC 1,896 / ASP 1,491 / 스프레드 405
- Pavblu WAC 1,707 / ASP 1,649 / 스프레드 58
4Q25
- Eylea WAC 1,942 / ASP 1,456 / 스프레드 486
- Pavblu WAC 1,707 / ASP 1,631 / 스프레드 76
1Q26
- Eylea WAC 1,942 / ASP 1,441 / 스프레드 501
- Pavblu WAC 1,707 / ASP 1,646 / 스프레드 61
━━━━━━━━━━━━━━━━━━━━
🔴 Eylea (오리지널)
━━━━━━━━━━━━━━━━━━━━
▸ WAC 소폭 인상 (1,896 → 1,942)
▸ ASP 4분기 연속 하락 (1,502 → 1,441, -$61)
▸ WAC-ASP 스프레드 394 → 501로 확대
→ 표면 가격은 올리되, 리베이트·할인을 늘려 실질 지불가를 낮추는 방식으로 처방 점유 방어 중
━━━━━━━━━━━━━━━━━━━━
🔵 Pavblu (바이오시밀러, Amgen)
━━━━━━━━━━━━━━━━━━━━
▸ WAC을 Eylea 대비 약 -12% 낮게 설정
▸ ASP 3Q25부터 급등 → Eylea ASP 역전
▸ WAC-ASP 스프레드 58~163으로 매우 좁음
→ 추가 리베이트 없이도 높은 ASP 유지
페이어·PBM 우선 처방 목록(Formulary)
등재로 처방량 실질 확대 중
━━━━━━━━━━━━━━━━━━━━
💡 전략 비교
━━━━━━━━━━━━━━━━━━━━
Eylea → WAC 인상 + 리베이트 확대
수익성 희생하며 점유율 방어
Pavblu → WAC 할인 + 리베이트 최소화
Formulary 우선 등재로 물량 확보
※ 통상적인 바이오시밀러 전략(가격 인하+ 공격적 리베이트)과 달리, Pavblu는 WAC을 낮게 설정한 채 ASP를 높게 유지
하는 이례적 구조. 출시 1년차에 유의미한 매출 발생 → 리베이트 경쟁보다 Formulary 포지셔닝이 실질 성장 동력으로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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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기별 가격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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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 Eylea WAC 1,896 / ASP 1,502 / 스프레드 394
- Pavblu WAC 1,665 / ASP 1,502 / 스프레드 163
3Q25
- Eylea WAC 1,896 / ASP 1,491 / 스프레드 405
- Pavblu WAC 1,707 / ASP 1,649 / 스프레드 58
4Q25
- Eylea WAC 1,942 / ASP 1,456 / 스프레드 486
- Pavblu WAC 1,707 / ASP 1,631 / 스프레드 76
1Q26
- Eylea WAC 1,942 / ASP 1,441 / 스프레드 501
- Pavblu WAC 1,707 / ASP 1,646 / 스프레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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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ylea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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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C 소폭 인상 (1,896 → 1,942)
▸ ASP 4분기 연속 하락 (1,502 → 1,441, -$61)
▸ WAC-ASP 스프레드 394 → 501로 확대
→ 표면 가격은 올리되, 리베이트·할인을 늘려 실질 지불가를 낮추는 방식으로 처방 점유 방어 중
━━━━━━━━━━━━━━━━━━━━
🔵 Pavblu (바이오시밀러, Amgen)
━━━━━━━━━━━━━━━━━━━━
▸ WAC을 Eylea 대비 약 -12% 낮게 설정
▸ ASP 3Q25부터 급등 → Eylea ASP 역전
▸ WAC-ASP 스프레드 58~163으로 매우 좁음
→ 추가 리베이트 없이도 높은 ASP 유지
페이어·PBM 우선 처방 목록(Formulary)
등재로 처방량 실질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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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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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lea → WAC 인상 + 리베이트 확대
수익성 희생하며 점유율 방어
Pavblu → WAC 할인 + 리베이트 최소화
Formulary 우선 등재로 물량 확보
※ 통상적인 바이오시밀러 전략(가격 인하+ 공격적 리베이트)과 달리, Pavblu는 WAC을 낮게 설정한 채 ASP를 높게 유지
하는 이례적 구조. 출시 1년차에 유의미한 매출 발생 → 리베이트 경쟁보다 Formulary 포지셔닝이 실질 성장 동력으로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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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 47.1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4.28 13:16(현재가 : 1,306,000원, +4.7%)
매출액 : 10,365억(예상치 : 10,871억, -4.7%)
영업익 : 2,583억(예상치 : 2,657억, -2.8%)
순이익 : 2,077억(예상치 : 2,068억, +0.4%)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 10,365억/ 2,583억/ 2,077억
2025.4Q : 11,632억/ 3,209억/ 2,454억
2025.3Q : 9,954억/ 2,471억/ 1,911억
2025.2Q : 9,062억/ 2,091억/ 1,419억
2025.1Q : 10,147억/ 2,182억/ 1,534억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800282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26726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4.28 13:16(현재가 : 1,306,000원, +4.7%)
매출액 : 10,365억(예상치 : 10,871억, -4.7%)
영업익 : 2,583억(예상치 : 2,657억, -2.8%)
순이익 : 2,077억(예상치 : 2,068억, +0.4%)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 10,365억/ 2,583억/ 2,077억
2025.4Q : 11,632억/ 3,209억/ 2,454억
2025.3Q : 9,954억/ 2,471억/ 1,911억
2025.2Q : 9,062억/ 2,091억/ 1,419억
2025.1Q : 10,147억/ 2,182억/ 1,534억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800282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267260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8 13:16:19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46조 1,043억) A2672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365억(예상치 : 11,093억/ -7%) 영업익 : 2,583억(예상치 : 2,709억/ -5%) 순이익 : 2,081억(예상치 : 2,110억/ -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0,365억/ 2,583억/ 2,081억 2025.4Q 11,632억/ 3,209억/…
#전력기기 #HD현대일렉트릭 260428
- 매출이 아쉬웠던 탓에 실적은 약간 미스했으나 OPM이 예상보다 긍정적.
- 1Q25부터 회계상의 이슈로 매출 계절성이 축소되는 대신 OPM에서 손해를 봤는데, 올해는 1Q부터 OPM 25%를 기록.
- 매출 미스는 국내 배전기기 실적 부진 및 중동향 매출 이연 (매출 YoY -41.1%) 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
- 신규수주는 역대급으로 좋았던 북미 신규수주 (13.2억달러) 를 기반으로 분기 최대수주 기록. 북미향 수주는 1Q만에 전년도의 60%를 수주.
- 유럽향 수주는 효성중공업과 마찬기지로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2분기 이후에 몰린 것으로 보임.
- 그 외에, 회전기기 사업부는 실적에 특이사항 없었으나, 현대중공업 엔진 - 현일렉 발전기 패키징 수주 등 협력 방안을 모색 중이라는 코멘트.
- 매출이 아쉬웠던 탓에 실적은 약간 미스했으나 OPM이 예상보다 긍정적.
- 1Q25부터 회계상의 이슈로 매출 계절성이 축소되는 대신 OPM에서 손해를 봤는데, 올해는 1Q부터 OPM 25%를 기록.
- 매출 미스는 국내 배전기기 실적 부진 및 중동향 매출 이연 (매출 YoY -41.1%) 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
- 신규수주는 역대급으로 좋았던 북미 신규수주 (13.2억달러) 를 기반으로 분기 최대수주 기록. 북미향 수주는 1Q만에 전년도의 60%를 수주.
- 유럽향 수주는 효성중공업과 마찬기지로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2분기 이후에 몰린 것으로 보임.
- 그 외에, 회전기기 사업부는 실적에 특이사항 없었으나, 현대중공업 엔진 - 현일렉 발전기 패키징 수주 등 협력 방안을 모색 중이라는 코멘트.
❤1
Forwarded from [ IT는 SK ] (영환 정)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신규시설투자 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하드웨어 / 배터리
▶️ 시설증설
- 투자대상: 익산 1공장
- 투자금액: 490억
- 투자목적:
AI용 고부가 회로박 수요 증가 전망에 따른 회로박 설비 증설
- 투자기간: 26년 05월 01일 ~ 27년 11월 30일
▶️ URL: https://buly.kr/1GLaSH2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신규시설투자 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하드웨어 / 배터리
▶️ 시설증설
- 투자대상: 익산 1공장
- 투자금액: 490억
- 투자목적:
AI용 고부가 회로박 수요 증가 전망에 따른 회로박 설비 증설
- 투자기간: 26년 05월 01일 ~ 27년 11월 30일
▶️ URL: https://buly.kr/1GLaSH2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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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바르질라 1Q26 실적발표 中 에너지부문]
1. 1분기 실적
- 에너지 부문 수주량은 56% 증가
- 환율 영향을 제외 시 66% 증가
2. 산업별 전망
- 에너지(Energy) 부문 역시 좋은 시장 분위기 가져가는 중
- 에너지 전환 투자와 전력 수요 증가가 동력
- 전력 생산 장비 업체들에게 아주 좋은 기회
- 특히, 미국 데이터 센터 시장에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며
- 2분기 초에도 중요한 수주를 따냈음
- 호주 사례를 봐도 석탄에서 재생 에너지로 넘어가면서
- 배터리 저장장치와 가스 기반 밸런싱 발전(Balancing power) 수요 급등
- 국제 에너지 기구(IEA)에 따르면 산업 전력화, 데이터 센터, 노후 인프라 교체 수요 등으로 전력 수요는 크게 증가할 전망
3. 가이던스
- 에너지 부문 실적은 작년보다 나아질 것(better than in the comparison period)
1. 1분기 실적
- 에너지 부문 수주량은 56% 증가
- 환율 영향을 제외 시 66% 증가
2. 산업별 전망
- 에너지(Energy) 부문 역시 좋은 시장 분위기 가져가는 중
- 에너지 전환 투자와 전력 수요 증가가 동력
- 전력 생산 장비 업체들에게 아주 좋은 기회
- 특히, 미국 데이터 센터 시장에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며
- 2분기 초에도 중요한 수주를 따냈음
- 호주 사례를 봐도 석탄에서 재생 에너지로 넘어가면서
- 배터리 저장장치와 가스 기반 밸런싱 발전(Balancing power) 수요 급등
- 국제 에너지 기구(IEA)에 따르면 산업 전력화, 데이터 센터, 노후 인프라 교체 수요 등으로 전력 수요는 크게 증가할 전망
3. 가이던스
- 에너지 부문 실적은 작년보다 나아질 것(better than in the comparison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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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 병목 요인은 자금·전기·GPU·메모리...최우선 과제는 인프라 투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은 28일 국회에서 열린 '한중의원연맹 2026 1회 정책세미나'에서 "인공지능(AI) 시대 성장을 위해 최소 10~3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투자해야 한다"며 "상품이 아니라 지능을 만들어 수출하는 국가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세미나는 '미·중 AI 기술 패권 경쟁 속 대한민국 성장전략'을 주제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한중의원연맹 회장)은 개회사에서 "AI 시대를 맞아 글로벌 통상 환경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며 "지금은 국가 대항전으로 기업과 정부, 국회의 협업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AI 산업의 핵심 병목 요인으로 자금, 전기, 그래픽 처리 장치(GPU), 메모리 등 4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AI 데이터센터 1GW를 구축하는 데 500억달러가 소요되며, 전 세계적으로 매년 10~20GW의 AI 데이터센터가 건설되고 있다"며 "한국은 현재 일반 데이터센터를 합쳐도 1GW 수준이고, AI 전용은 5%도 안 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전력 문제에 대해서는 "원전 하나가 1GW 정도인데, 실제로는 1.2~1.3GW의 여유분이 있어야 AI 데이터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며 "한국은 30% 이상의 전력 예비율로 50GW를 더 돌릴 수 있지만, 송전 효율이 떨어지는 게 문제"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은 전기 생산 능력에서 미국보다 앞서 있고, 생산 속도도 더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GPU 시장에 대해서는 "엔비디아가 상당히 독점하고 있지만 학습에서 추론으로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세그먼트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달라져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전망했다.
메모리 반도체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최 회장은 "AI는 기억을 얼마나 저장하느냐가 관건인데, 고대역폭 메모리(HBM)은 GPU 바로 옆에 붙여 속도와 비용 효율을 높인다"며 "HBM을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이 중국을 제외하고 전 세계 3개뿐이고, 수요는 많아 공급 부족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공급을 빨리 늘리지 않으면 메모리를 덜 쓰는 기술을 개발하게 되므로 최대한 공급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의 AI 전략으로는 인프라 투자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최 회장은 "울산에 아마존과 1GW 규모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우리나라에 AI 팩토리가 없으면 달러를 지불해 다른 인프라를 써야 하는데, 이는 경쟁력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과거 중화학공업과 초고속 통신망에 미리 투자했기 때문에 IT 강국이 될 수 있었던 것처럼, 지금 AI 인프라에 투자해야 한다"며 "공공 수요를 모아 빠르게 일감을 주고, 이를 바탕으로 AI를 발전시켜 'AI 네이티브' 국가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회장은 AI 시대 성공 요인으로 스피드, 규모, 보안을 꼽았다. 그는 "불완전해도 빨리 만들어 사람들을 끌어당겨야 하고, 최소한의 규모는 확보해야 한다"며 "엔비디아의 전략을 카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AI가 가져올 사회 변화에 대해서는 "AI 쇼크가 10년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동시에 기존 일자리도 사라질 것"이라며 "사회가치를 만드는 경제, 이를 계산하는 경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장기 전략으로는 일본과의 경제 통합을 제시했다. 최 회장은 "우리 경제는 중국의 10분의 1, 미국의 15~20분의 1 수준으로 스스로 방어할 능력이 부족하다"며 "일본과 경제를 통합하면 6조 달러 국내총생산(GDP)로 중국의 3분의 2 수준이 돼 중요하게 여길 만한 사이즈가 된다"고 강조했다.
또 "미중 패권 경쟁 시대에는 '힘'이 룰이 되므로 우리도 힘을 길러야 한다"며 "더 이상 미국에만 기대서 살 수 없다는 건 일본도 인정하는 바로, 열린 마음으로 더 많은 협력을 이야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428000279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은 28일 국회에서 열린 '한중의원연맹 2026 1회 정책세미나'에서 "인공지능(AI) 시대 성장을 위해 최소 10~3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투자해야 한다"며 "상품이 아니라 지능을 만들어 수출하는 국가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세미나는 '미·중 AI 기술 패권 경쟁 속 대한민국 성장전략'을 주제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한중의원연맹 회장)은 개회사에서 "AI 시대를 맞아 글로벌 통상 환경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며 "지금은 국가 대항전으로 기업과 정부, 국회의 협업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AI 산업의 핵심 병목 요인으로 자금, 전기, 그래픽 처리 장치(GPU), 메모리 등 4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AI 데이터센터 1GW를 구축하는 데 500억달러가 소요되며, 전 세계적으로 매년 10~20GW의 AI 데이터센터가 건설되고 있다"며 "한국은 현재 일반 데이터센터를 합쳐도 1GW 수준이고, AI 전용은 5%도 안 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전력 문제에 대해서는 "원전 하나가 1GW 정도인데, 실제로는 1.2~1.3GW의 여유분이 있어야 AI 데이터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며 "한국은 30% 이상의 전력 예비율로 50GW를 더 돌릴 수 있지만, 송전 효율이 떨어지는 게 문제"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은 전기 생산 능력에서 미국보다 앞서 있고, 생산 속도도 더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GPU 시장에 대해서는 "엔비디아가 상당히 독점하고 있지만 학습에서 추론으로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세그먼트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달라져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전망했다.
메모리 반도체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최 회장은 "AI는 기억을 얼마나 저장하느냐가 관건인데, 고대역폭 메모리(HBM)은 GPU 바로 옆에 붙여 속도와 비용 효율을 높인다"며 "HBM을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이 중국을 제외하고 전 세계 3개뿐이고, 수요는 많아 공급 부족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공급을 빨리 늘리지 않으면 메모리를 덜 쓰는 기술을 개발하게 되므로 최대한 공급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의 AI 전략으로는 인프라 투자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최 회장은 "울산에 아마존과 1GW 규모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우리나라에 AI 팩토리가 없으면 달러를 지불해 다른 인프라를 써야 하는데, 이는 경쟁력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과거 중화학공업과 초고속 통신망에 미리 투자했기 때문에 IT 강국이 될 수 있었던 것처럼, 지금 AI 인프라에 투자해야 한다"며 "공공 수요를 모아 빠르게 일감을 주고, 이를 바탕으로 AI를 발전시켜 'AI 네이티브' 국가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회장은 AI 시대 성공 요인으로 스피드, 규모, 보안을 꼽았다. 그는 "불완전해도 빨리 만들어 사람들을 끌어당겨야 하고, 최소한의 규모는 확보해야 한다"며 "엔비디아의 전략을 카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AI가 가져올 사회 변화에 대해서는 "AI 쇼크가 10년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동시에 기존 일자리도 사라질 것"이라며 "사회가치를 만드는 경제, 이를 계산하는 경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장기 전략으로는 일본과의 경제 통합을 제시했다. 최 회장은 "우리 경제는 중국의 10분의 1, 미국의 15~20분의 1 수준으로 스스로 방어할 능력이 부족하다"며 "일본과 경제를 통합하면 6조 달러 국내총생산(GDP)로 중국의 3분의 2 수준이 돼 중요하게 여길 만한 사이즈가 된다"고 강조했다.
또 "미중 패권 경쟁 시대에는 '힘'이 룰이 되므로 우리도 힘을 길러야 한다"며 "더 이상 미국에만 기대서 살 수 없다는 건 일본도 인정하는 바로, 열린 마음으로 더 많은 협력을 이야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428000279
뉴스핌
최태원 "AI 병목 요인은 자금·전기·GPU·메모리...최우선 과제는 인프라 투자"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은 28일 국회에서 열린 '한중의원연맹 2026 1회 정책세미나'에서 "AI 시대 성장을 위해 최소 10~3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투자해야 한다"며 "상품이 아니라 지능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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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시 트레이딩 - 매크로, 시황으로 드리블
🎯 [UAE, 5월 1일부터 OPEC·OPEC+ 탈퇴 결정…생산 확대 시사로 공급 판도 변화]
UAE, 5월 1일부터 OPEC 및 OPEC+ 탈퇴 결정 보도; 1967년 가입 이후 탈퇴로, 세계 3위권 산유국의 중대 이탈로 평가.
UAE는 OPEC+ 밖에서 생산을 점진적으로 늘릴 방침으로 전해졌고, 변화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자율적 생산 경로’ 강조.
탈퇴 헤드라인 직후 유가는 일시적으로 하락 반응이 있었으나, 중동 산유국 간 에너지 정책 균열과 사우디의 OPEC+ 영향력 약화 가능성 부각.
걸프 지역이 단일한 정책 블록이 아니라 각국이 독자 노선을 강화하는 흐름이라는 해석 제기.
UAE, 5월 1일부터 OPEC 및 OPEC+ 탈퇴 결정 보도; 1967년 가입 이후 탈퇴로, 세계 3위권 산유국의 중대 이탈로 평가.
UAE는 OPEC+ 밖에서 생산을 점진적으로 늘릴 방침으로 전해졌고, 변화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자율적 생산 경로’ 강조.
탈퇴 헤드라인 직후 유가는 일시적으로 하락 반응이 있었으나, 중동 산유국 간 에너지 정책 균열과 사우디의 OPEC+ 영향력 약화 가능성 부각.
걸프 지역이 단일한 정책 블록이 아니라 각국이 독자 노선을 강화하는 흐름이라는 해석 제기.
Forwarded from 루팡
DA Davidson,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에 대해 '매수(Buy)' 의견과 목표 주가 1,000달러로 커버리지 개시
"우리는 인공지능(AI)이 연산 능력(compute)의 배치와 수요 창출이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 '양의 피드백 루프(positive feedback loop)' 속에 공존함에 따라, 평소보다 더 긴 메모리 사이클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믿습니다. 이는 메모리 가격과 수요 측면에서 구조적으로 더 높은 고점(ceiling)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여전히 과거 하락장의 관점으로 이번 사이클을 판단하고 있는데, 이는 특히 다른 반도체 섹터 전반과 비교했을 때 현재의 수요 환경을 과소평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론의 공정 기술 리더십(node leadership)과 우리가 전망하는 장기적인 수익 창출력을 고려할 때, 주가에 상당한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매수' 의견과 1,000달러의 목표가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우리는 인공지능(AI)이 연산 능력(compute)의 배치와 수요 창출이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 '양의 피드백 루프(positive feedback loop)' 속에 공존함에 따라, 평소보다 더 긴 메모리 사이클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믿습니다. 이는 메모리 가격과 수요 측면에서 구조적으로 더 높은 고점(ceiling)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여전히 과거 하락장의 관점으로 이번 사이클을 판단하고 있는데, 이는 특히 다른 반도체 섹터 전반과 비교했을 때 현재의 수요 환경을 과소평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론의 공정 기술 리더십(node leadership)과 우리가 전망하는 장기적인 수익 창출력을 고려할 때, 주가에 상당한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매수' 의견과 1,000달러의 목표가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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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39조 2,250억) #A0101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4.29 08:59:12 (현재가 : 261,500원, 0.0%)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북미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전력설비 공급 PJ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3,190억
계약시작 : 2026-04-28
계약종료 : 2027-03-29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6.42%
기간감안 : 6.4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1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4.29 08:59:12 (현재가 : 261,500원, 0.0%)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북미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전력설비 공급 PJ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3,190억
계약시작 : 2026-04-28
계약종료 : 2027-03-29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6.42%
기간감안 : 6.4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1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캐나다, Ozempic 최초 제네릭 승인
캐나다 보건부는 Ozempic의 첫 번째 제네릭 버전을 인도 제약사 Dr Reddy's Laboratories가 개발해 승인했다고 발표
반면 제네릭 제약사 Sandoz는 올해 6월까지 캐나다에서 Ozempic의 제네릭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제네릭을 판매하려는 첫 번째 진입 기업군에 포함될 것
캐나다 보건부는 현재 다양한 기업들로부터 제출된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신청 8건을 검토 중이며, 향후 몇 주에서 몇 달 내 추가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
캐나다 보건부는 Ozempic의 첫 번째 제네릭 버전을 인도 제약사 Dr Reddy's Laboratories가 개발해 승인했다고 발표
반면 제네릭 제약사 Sandoz는 올해 6월까지 캐나다에서 Ozempic의 제네릭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제네릭을 판매하려는 첫 번째 진입 기업군에 포함될 것
캐나다 보건부는 현재 다양한 기업들로부터 제출된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신청 8건을 검토 중이며, 향후 몇 주에서 몇 달 내 추가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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