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에 대해 여러 왈가왈부하는 의견들이 많은데, 개인의 의견이야 자유가 맞음. 하지만, 공개 텔레그램, 블로그, 유튜브에 자기 의견을 올리고 나서 내 생각이니까 뭐가 문제야? 라는 소리는 무식한 소리임.
내가 투자했건, 주주이든, 본인 소유의 채널이든 본인의 의견을 피력하는 창구가 불특정 다수에게 향하는 창구일 경우에는 단순히 본인 개인의 의견으로 끝나지 않음.
본인 채널이라고 끄적이는 말 하나가 수천 수만명에게 향하는 칼날이 될 수도 있는 것이 말의 무게임. 본인이 적는 말이 불특정 다수에게 퍼져나가는 것에 대해 무게감을 인식할 필요가 있음.
특히, 주식 시장의 경우 피같은 돈들이 들어와 있어서 본인과 가족의 미래를 담보하고 투자하는 곳인데, 본인이 잘 알지도 못하는 사실에 대해 조롱하거나 비아냥 거리는 것이 어떤 파급력이 미칠지 고민할 필요가 있음.
지금과 같은 경우로 왜 이렇게 저렇게 반응하지?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본인의 피같은 돈이 한 주사이에 반토막이 나고, 그 와중에 잘못된 사실로 인한 조롱과 비아냥을 당하는 입장에서 과연 이성적으로 넘어갈 수 있을지?
주식 시장에선 그 어떠한 일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있음. 하지만, 이러한 현실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많은 사람에게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임. 만약, 진짜 잘못된 것이 맞다면 누가 조롱하지 않아도 이는 시장이 반영하게 될 것임.
채널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나 또한 그렇지 않은 사람이 되기를 다시 한번 생각을 다짐하면서 채널을 운영하고 소통 창구를 운영하는 사람들 또한 본인의 발언이 가지는 영향력에 대해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길 바람.
삼천당제약에 대해 여러 왈가왈부하는 의견들이 많은데, 개인의 의견이야 자유가 맞음. 하지만, 공개 텔레그램, 블로그, 유튜브에 자기 의견을 올리고 나서 내 생각이니까 뭐가 문제야? 라는 소리는 무식한 소리임.
내가 투자했건, 주주이든, 본인 소유의 채널이든 본인의 의견을 피력하는 창구가 불특정 다수에게 향하는 창구일 경우에는 단순히 본인 개인의 의견으로 끝나지 않음.
본인 채널이라고 끄적이는 말 하나가 수천 수만명에게 향하는 칼날이 될 수도 있는 것이 말의 무게임. 본인이 적는 말이 불특정 다수에게 퍼져나가는 것에 대해 무게감을 인식할 필요가 있음.
특히, 주식 시장의 경우 피같은 돈들이 들어와 있어서 본인과 가족의 미래를 담보하고 투자하는 곳인데, 본인이 잘 알지도 못하는 사실에 대해 조롱하거나 비아냥 거리는 것이 어떤 파급력이 미칠지 고민할 필요가 있음.
지금과 같은 경우로 왜 이렇게 저렇게 반응하지?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본인의 피같은 돈이 한 주사이에 반토막이 나고, 그 와중에 잘못된 사실로 인한 조롱과 비아냥을 당하는 입장에서 과연 이성적으로 넘어갈 수 있을지?
주식 시장에선 그 어떠한 일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있음. 하지만, 이러한 현실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많은 사람에게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임. 만약, 진짜 잘못된 것이 맞다면 누가 조롱하지 않아도 이는 시장이 반영하게 될 것임.
채널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나 또한 그렇지 않은 사람이 되기를 다시 한번 생각을 다짐하면서 채널을 운영하고 소통 창구를 운영하는 사람들 또한 본인의 발언이 가지는 영향력에 대해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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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실버만삭스의 메모장
글 읽다가 눈물이 앞을 가릴정도로 내용이 좋아서 그냥 전문 박아버림
#금쏴 님
우리는 투자자 이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관리는 필수다.
대부분의 스터디는 종목 발표에 집중됐고 거기에 대한 것들만 한달에 몇 번 발표하고
포트폴리오 관리는 각자의 느낌(?) 역량에 맡긴다.
내가 하는 스터디에서 나는 스터디원에게 포트폴리오 관리 및 시장 대응 상황에 대해서 항상 얘기한다.
때로는 나의 포지션을 공유하면서 요즘처럼 울퉁불퉁한 장세에서 어떻게 포트폴리오로 대응하고 있는지 공유한다.
많은 투자자들이 텐베거를 노리면서 기업에 내 인생을 베팅한다.
과거 나도 2020년 11월 한스바이오메드로 망했을 때 처럼 기업에 목숨을 걸었고...
3번의 1/10 토막 계좌를 경험하고 나서 기업에 베팅하는건 굉장히 리스키 하다고 결론 내렸다.
물론 주변에 기업에 베팅해서 연달아 맞았을때 경제적 자유(100억 이상)를 얻는 아주 소수의 사람이 분명히 있다.
이렇게 경제적 자유를 이룬 투자자도 자금이 커지면서 투자할 회사가 줄어 들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한 투자로 진화해야 한다.
그래야 한차원 높은 왕갈비(1000억이상) 투자자 or 오성장군(1조이상) 투자자로 갈 수 있다.
나를 포함해서 내주변의 대부분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들은 보통 리스크 관리를 잘하면서...
포트폴리오로 승부를 봤을 때 경제적 자유를 이뤘다.
전투(기업에 베팅)에서 몇 번 지더라도 전쟁(포트폴리오로 베팅)에서 승리할 확률이 높다.
그래야 10개의 기업중에 5개의 종목은 수익을 얻고 2~3개의 기업은 보합으로 마무짓고...
2~3개는 손실 보더라도 결국 계좌는 우상향 한다.
포트폴리오 관리는 섹터별로 해야 한다.
그리고 왠만하면 그 섹터에서 가장 강한 대장주 위주로 투자해야 한다.
가령 주가가 별로 안올랐다고 3등주 위주로 섹터별로 포트폴리오에 편입 했다면 그건 이도저도 아닌 투자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주가가 안올랐다는 것에 많은 프리미엄과 안정성을 느낀다
그렇게 포트폴리오에 3등주 위주로 채워 나갔다면 계좌는 크게 아웃 퍼폼하기 힘들다.
오히려 주가가 강하게 올랐다면 왜 올랐는지 빨리 공부하면서 대장주 위주로 사도록 해야한다.
그래야 내 아이디어가 맞았을때 3등주 사서 소외 받지 말고 대장주를 사서 수익을 누리고...
대장주는 거래량도 많고 대장주가 꺾이면 별로 안오른 3등주도 같이 꺾이고...
거래량도 줄어들어서 손절 하고 빠져나오기 힘들다.
우리는 시장 참여자이고 미스터 마켓이 맞다고 생각하고 투자해야 한다.
나의 개인적인 호불호 보다는 최대한 시장에서 원하는 섹터...
그중에서 가장 강한거나 근본(?)인 회사들로 포트폴리오를 채워 나가야 한다.
예를 들면 요즘 같은 장세에서...
신재생, ESS, 방산, 광통신 회사들이 빠르게 52주 신고가를 찍었다.
그렇다면 현재 왜 이런 섹터에서 신고가가 나왔는지 파악하고 주말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위로 더 올라갈 룸이 있는 섹터를 선별하고 그중에 대장주와 아직 시세를 내지 않은 섹터내 종목이 있는지 공부해야 한다.
적어도 내 포트폴리오에 일부는 이런 회사들을 편입해야 MDD 관리가 가능하다.
어차피 대장 섹터가 꺾이면 시장은 무너진다.
지금은 유동성이 넘치는 장세이기 때문에 쉽사리 시장이 무너지기 힘들다.
과거에 나는 이런 시장에서 포트폴리오 관리를 하지 않고...
레버리지 쓰면서 종목에 승부를 걸고 반등해주길 기도만 했다.
과거에 나는 MDD관리도 안돼고 내 계좌의 타격이 이미 너무 커져버려서...
시장이 다시 살아났을때 신고가를 뚫는데 걸리는 시간이 굉장히 길어졌다.
물론 반드시 조심해야 하는 점이 있다.
이런 장세에서 빨리 내 계좌를 회복 하기 위해서...
지금 강한 주도섹터에 풀레버리지 베팅하면서 따라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다 갑자기 주말간 호르무즈해협이 뚫리면서 그동안 피해 섹터였던 애들이 반등하고
52주 신고가 가는애들이 조정이 나오면 거기서 또 멘탈이 붕괴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내가 저기에 있는 섹터가 포트에 없다면
일부만 투자하던가 차라리 레버리지 없이 현금만 투자하던가...
아니면 일부 현금을 가져가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만약 이런 방법이 무섭다면...
주식 투자에 대한 감(주식력)을 키우기 위해서 처음부터 확 바꾸지 말고 반드시 메인 계좌의 10%이하 자금으로...
포트폴리오 관리를 하면서 대장주 위주로 플레이를 하는 습관이라도 해봤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현금 100%로 한두종목 몰빵보다 레버리지 적당히 50%이하로 쓰면서 4종목이상 분산 하는게...
훨씬 퍼포먼스가 좋다.
그리고 분산 투자 한다고 절대수익률이 낮지 않다.
적절한 레버리지를 쓰면서(무조건 풀베팅이 아니고 시장에 따라 늘리고 줄이면서)...
리스크는 줄어들고 복리효과로 수익률은 굉장히 높아진다.
https://blog.naver.com/keumssoa/224241354932
#금쏴 님
우리는 투자자 이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관리는 필수다.
대부분의 스터디는 종목 발표에 집중됐고 거기에 대한 것들만 한달에 몇 번 발표하고
포트폴리오 관리는 각자의 느낌(?) 역량에 맡긴다.
내가 하는 스터디에서 나는 스터디원에게 포트폴리오 관리 및 시장 대응 상황에 대해서 항상 얘기한다.
때로는 나의 포지션을 공유하면서 요즘처럼 울퉁불퉁한 장세에서 어떻게 포트폴리오로 대응하고 있는지 공유한다.
많은 투자자들이 텐베거를 노리면서 기업에 내 인생을 베팅한다.
과거 나도 2020년 11월 한스바이오메드로 망했을 때 처럼 기업에 목숨을 걸었고...
3번의 1/10 토막 계좌를 경험하고 나서 기업에 베팅하는건 굉장히 리스키 하다고 결론 내렸다.
물론 주변에 기업에 베팅해서 연달아 맞았을때 경제적 자유(100억 이상)를 얻는 아주 소수의 사람이 분명히 있다.
이렇게 경제적 자유를 이룬 투자자도 자금이 커지면서 투자할 회사가 줄어 들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한 투자로 진화해야 한다.
그래야 한차원 높은 왕갈비(1000억이상) 투자자 or 오성장군(1조이상) 투자자로 갈 수 있다.
나를 포함해서 내주변의 대부분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들은 보통 리스크 관리를 잘하면서...
포트폴리오로 승부를 봤을 때 경제적 자유를 이뤘다.
전투(기업에 베팅)에서 몇 번 지더라도 전쟁(포트폴리오로 베팅)에서 승리할 확률이 높다.
그래야 10개의 기업중에 5개의 종목은 수익을 얻고 2~3개의 기업은 보합으로 마무짓고...
2~3개는 손실 보더라도 결국 계좌는 우상향 한다.
포트폴리오 관리는 섹터별로 해야 한다.
그리고 왠만하면 그 섹터에서 가장 강한 대장주 위주로 투자해야 한다.
가령 주가가 별로 안올랐다고 3등주 위주로 섹터별로 포트폴리오에 편입 했다면 그건 이도저도 아닌 투자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주가가 안올랐다는 것에 많은 프리미엄과 안정성을 느낀다
그렇게 포트폴리오에 3등주 위주로 채워 나갔다면 계좌는 크게 아웃 퍼폼하기 힘들다.
오히려 주가가 강하게 올랐다면 왜 올랐는지 빨리 공부하면서 대장주 위주로 사도록 해야한다.
그래야 내 아이디어가 맞았을때 3등주 사서 소외 받지 말고 대장주를 사서 수익을 누리고...
대장주는 거래량도 많고 대장주가 꺾이면 별로 안오른 3등주도 같이 꺾이고...
거래량도 줄어들어서 손절 하고 빠져나오기 힘들다.
우리는 시장 참여자이고 미스터 마켓이 맞다고 생각하고 투자해야 한다.
나의 개인적인 호불호 보다는 최대한 시장에서 원하는 섹터...
그중에서 가장 강한거나 근본(?)인 회사들로 포트폴리오를 채워 나가야 한다.
예를 들면 요즘 같은 장세에서...
신재생, ESS, 방산, 광통신 회사들이 빠르게 52주 신고가를 찍었다.
그렇다면 현재 왜 이런 섹터에서 신고가가 나왔는지 파악하고 주말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위로 더 올라갈 룸이 있는 섹터를 선별하고 그중에 대장주와 아직 시세를 내지 않은 섹터내 종목이 있는지 공부해야 한다.
적어도 내 포트폴리오에 일부는 이런 회사들을 편입해야 MDD 관리가 가능하다.
어차피 대장 섹터가 꺾이면 시장은 무너진다.
지금은 유동성이 넘치는 장세이기 때문에 쉽사리 시장이 무너지기 힘들다.
과거에 나는 이런 시장에서 포트폴리오 관리를 하지 않고...
레버리지 쓰면서 종목에 승부를 걸고 반등해주길 기도만 했다.
과거에 나는 MDD관리도 안돼고 내 계좌의 타격이 이미 너무 커져버려서...
시장이 다시 살아났을때 신고가를 뚫는데 걸리는 시간이 굉장히 길어졌다.
물론 반드시 조심해야 하는 점이 있다.
이런 장세에서 빨리 내 계좌를 회복 하기 위해서...
지금 강한 주도섹터에 풀레버리지 베팅하면서 따라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다 갑자기 주말간 호르무즈해협이 뚫리면서 그동안 피해 섹터였던 애들이 반등하고
52주 신고가 가는애들이 조정이 나오면 거기서 또 멘탈이 붕괴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내가 저기에 있는 섹터가 포트에 없다면
일부만 투자하던가 차라리 레버리지 없이 현금만 투자하던가...
아니면 일부 현금을 가져가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만약 이런 방법이 무섭다면...
주식 투자에 대한 감(주식력)을 키우기 위해서 처음부터 확 바꾸지 말고 반드시 메인 계좌의 10%이하 자금으로...
포트폴리오 관리를 하면서 대장주 위주로 플레이를 하는 습관이라도 해봤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현금 100%로 한두종목 몰빵보다 레버리지 적당히 50%이하로 쓰면서 4종목이상 분산 하는게...
훨씬 퍼포먼스가 좋다.
그리고 분산 투자 한다고 절대수익률이 낮지 않다.
적절한 레버리지를 쓰면서(무조건 풀베팅이 아니고 시장에 따라 늘리고 줄이면서)...
리스크는 줄어들고 복리효과로 수익률은 굉장히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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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종목보다 포트폴리오 승부를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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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방향성 투자자 (방향성 투자자)
변하지 않는 것
AI 투자 확대
전력화
생산성 향상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
전기를 더 많이, 더 안정적으로 쓰는 방향
변하고 있는 것
에너지 다변화 → 러시아 가스 의존? ㅋ 이젠 꿈도 못 꿈
방산 재무장 → 유럽이 GDP 3% 방위비 쓰겠다는데..
공급망 재편 → 탈중국, 니어쇼어링, 프렌드쇼어링
자원 안보 강화 → 리튬, 희토류, 우라늄 확보전
국가별 생존 전략의 분리 → 동맹? 이제 거래임
AI 투자 확대
전력화
생산성 향상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
전기를 더 많이, 더 안정적으로 쓰는 방향
변하고 있는 것
에너지 다변화 → 러시아 가스 의존? ㅋ 이젠 꿈도 못 꿈
방산 재무장 → 유럽이 GDP 3% 방위비 쓰겠다는데..
공급망 재편 → 탈중국, 니어쇼어링, 프렌드쇼어링
자원 안보 강화 → 리튬, 희토류, 우라늄 확보전
국가별 생존 전략의 분리 → 동맹? 이제 거래임
❤8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Photo
이번 전쟁을 계기로 각국의 에너지 정책과 안보 정책 변화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생각합니다.
해상 안보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바다의 패권 관련하여 교보문고 책이 있어 남은 주말 사이 읽어보려고 합니다.
에너지 정책 또한 중동방 에너지 수급에 대한 리스크를 이번 기회에 다들 인식하여 원전, 신재생을 포함해 에너지 자립에 대한 필요성이 강화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미국발 LNG 에 대한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상 안보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바다의 패권 관련하여 교보문고 책이 있어 남은 주말 사이 읽어보려고 합니다.
에너지 정책 또한 중동방 에너지 수급에 대한 리스크를 이번 기회에 다들 인식하여 원전, 신재생을 포함해 에너지 자립에 대한 필요성이 강화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미국발 LNG 에 대한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1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이번 전쟁을 계기로 각국의 에너지 정책과 안보 정책 변화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생각합니다. 해상 안보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바다의 패권 관련하여 교보문고 책이 있어 남은 주말 사이 읽어보려고 합니다. 에너지 정책 또한 중동방 에너지 수급에 대한 리스크를 이번 기회에 다들 인식하여 원전, 신재생을 포함해 에너지 자립에 대한 필요성이 강화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미국발 LNG 에 대한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선업
조선업을 다시 점검하고 있는데, 조선업이 리레이팅된다면 해상안보 + LNG 두 개의 축이 기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중의 경우 한조해 EB 발행으로 현중 지분 4.3%가 교환 대상이 되면서 주가가 눌리고 있음. 그러면서 벨류에이션 매력은 더욱 생겼는데 미포 인수로 인해 원래 잘하는 LNG에 더해 특수선 관련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음.
한화오션의 경우 미국 투자를 선제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현중과 함께 특수선에서 큰 메리트가 있음.
삼중의 경우 LNG에 보다 더 특화되어 있는데 FLNG의 경우 삼중이 독보적인 역량을 구축하고 있어 LNG 관련하여 업사이드가 높다고 생각.
기자재로는 LNG선에 익스포져가 높은 영역과 엔진 기자재가 핵심으로 보고 있음. (특수선에 익스포져가 높은 경우 + 알파) 특수선의 경우 정부 정책의 시계열상 단기간에 기대하기보단 중장기의 방향성 측면에서 고려해야 하지만 이번 이란전쟁을 계기로 시계열이 단축될 가능성이 커보임.
조선업을 다시 점검하고 있는데, 조선업이 리레이팅된다면 해상안보 + LNG 두 개의 축이 기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중의 경우 한조해 EB 발행으로 현중 지분 4.3%가 교환 대상이 되면서 주가가 눌리고 있음. 그러면서 벨류에이션 매력은 더욱 생겼는데 미포 인수로 인해 원래 잘하는 LNG에 더해 특수선 관련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음.
한화오션의 경우 미국 투자를 선제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현중과 함께 특수선에서 큰 메리트가 있음.
삼중의 경우 LNG에 보다 더 특화되어 있는데 FLNG의 경우 삼중이 독보적인 역량을 구축하고 있어 LNG 관련하여 업사이드가 높다고 생각.
기자재로는 LNG선에 익스포져가 높은 영역과 엔진 기자재가 핵심으로 보고 있음. (특수선에 익스포져가 높은 경우 + 알파) 특수선의 경우 정부 정책의 시계열상 단기간에 기대하기보단 중장기의 방향성 측면에서 고려해야 하지만 이번 이란전쟁을 계기로 시계열이 단축될 가능성이 커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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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MS·구글 "D램 3년 계약 맺자"…SK하이닉스에 러브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71058?type=journalists
=What's your LTA, What's your LTA
=SK하이닉스와 MS, 구글 간 장기공급계약(LTA) 내용에 대해 다뤘습니다.
=계약 기간 3년, 수십조원대, 10~30%에 이르는 선급금 지급. D램 가격이 어마무시하게 뛰고 있어도 일단 동난 물량부터 메꿔보자는 빅테크들의 전략이 보이죠.
=D램은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큰 제품이라, 이렇게까지 장기계약을 맺는 경우는 드뭅니다. 2023년부터 유행했던 HBM 말고 DDR5 모듈 등 범용 D램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이라 더 재밌습니다.
=구글, MS는 삼성전자와도 이런 형태의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LTA #MS #구글 #메모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71058?type=journalists
=What's your LTA, What's your LTA
=SK하이닉스와 MS, 구글 간 장기공급계약(LTA) 내용에 대해 다뤘습니다.
=계약 기간 3년, 수십조원대, 10~30%에 이르는 선급금 지급. D램 가격이 어마무시하게 뛰고 있어도 일단 동난 물량부터 메꿔보자는 빅테크들의 전략이 보이죠.
=D램은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큰 제품이라, 이렇게까지 장기계약을 맺는 경우는 드뭅니다. 2023년부터 유행했던 HBM 말고 DDR5 모듈 등 범용 D램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이라 더 재밌습니다.
=구글, MS는 삼성전자와도 이런 형태의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LTA #MS #구글 #메모리
Naver
[단독] MS·구글 "D램 3년 계약 맺자"…SK하이닉스에 러브콜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 세계적인 인공지능(AI) 기업과 D램 장기공급 계약(LTA)을 맺는다. 빅테크가 가격 변동성이 큰 D램을 장기간 입도선매하고 나선 것이다. 세계적인 AI 인프라 투자 열풍
❤3
https://m.blog.naver.com/xnwkwkdlstod01/224241861143
#삼천당제약 캐나다 보건부 내 등재된 내용을 기반으로 리벨서스 제너릭 진출 시 우려되는 리스크를 분석해주었는데, 캐나다 진출엔 큰 걱정이 없어보임.
위에 언급되지 않은 리스크 요인 중 하나는 신약 데이터 독점권인데, 캐나다는 오리지널 신약의 권리 보호를 위해 8년간 제너릭 진출 시판을 방어해주는 '신약 데이터 독점권이라는 제도' (EU 10년, 캐나다 8년)가 있음.
하지만, 리벨서스의 경우 동일한 물질인 오젬픽이 2018년 1월 승인되어 이미 8년이 지났고, 리벨서스의 경우 오젬픽과 동일한 물질인 세마이기에 해당 사항이 없기에 이 또한 해당 사항이 없음.
4. 노보 노디스크가 제네릭 판매 소송을 걸 수 없는 3단계 법적 논리
결론적으로, 노보 노디스크는 아포텍스(삼천당 파트너사 유력)를 상대로 실효성 있는 소송을 걸 수 없다고 판단한다.
첫째, 소송의 '근거(무기)'가 사라졌다.
소송을 걸려면 보건부에 등록된 '활성(Active)' 상태의 특허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핵심 특허 4종(물질, 제형, 투여형태, 용도)은 이미 만료 및 취하되었다. 죽은 특허로는 소송 요건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둘째, '심사 중'인 특허는 힘이 없다.
일부에서 주장할 수 있는 최신 적응증 특허(심혈관 등)는 현재 'Examination' 상태이다. 캐나다 법령상 미등록 특허로는 PMNOC 소송을 제기할 자격이 부여되지 않는다.
셋째, 'Section 8'의 공포가 노보를 막는다.
캐나다에는 Section 8(손해배상)이라는 강력한 독소 조항이 있다. 물론 현재는 소송을 걸 수 있는 자격(등재된 유효 특허) 자체가 없어 시작조차 어려운 상황이 분명하다. 만약에, 노보 노디스크가 억지로 다른 잔챙이 특허를 끌어와 소송을 제기하려 하더라도, 승소 가능성이 극히 낮아 Section 8에 따른 천문학적 손해배상 리스크를 져야 하므로 무리수를 둘 확률은 희박하다.
#삼천당제약 캐나다 보건부 내 등재된 내용을 기반으로 리벨서스 제너릭 진출 시 우려되는 리스크를 분석해주었는데, 캐나다 진출엔 큰 걱정이 없어보임.
위에 언급되지 않은 리스크 요인 중 하나는 신약 데이터 독점권인데, 캐나다는 오리지널 신약의 권리 보호를 위해 8년간 제너릭 진출 시판을 방어해주는 '신약 데이터 독점권이라는 제도' (EU 10년, 캐나다 8년)가 있음.
하지만, 리벨서스의 경우 동일한 물질인 오젬픽이 2018년 1월 승인되어 이미 8년이 지났고, 리벨서스의 경우 오젬픽과 동일한 물질인 세마이기에 해당 사항이 없기에 이 또한 해당 사항이 없음.
NAVER
캐나다 시장 노보 노디스크는 리벨서스 제네릭 제품에 소송을 걸 특허가 살아 있는가?
주의 : 본 포스팅은 투자 정보를 공유하는 목적이며 매수/매도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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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전략
3월 한달간 정말 고달픈 장이었음
메모리 롱쟁이들중에 소수의 강성주주를 제외하곤 많이 털렸다고 판단됨
그리고 주변에 보면 반도체 아예 없는 투자자들도 많이 생김
외국인도 정말 많이 매도했고 (더이상 팔 물량이 없을정도로, 폭력적인 매도가 특히 글로벌 마켓 리밸런싱의 일환으로 판단, 가령 A국가 4% 들고 있었는데 1년뒤 그대로고 B국가 2% 들고 있었는데 두배 올라서 4% 되면 자연스레 리밸하게 되지 않을까? 근데 이제 B국가가 한국이고)
무엇보다 전반적으로 변동성에 피로도가 높았기에 투자자들의 메모리 센티가 저조한건 맞는거같음 (국장 변동성지수는 3월 5일에 고점 만들어주고 서서히 내려오는중)
메모리반도체 기업의 펀더와 유관한 모멘텀 관점에서는 4월 6일 혹은 7일에 삼성전자 잠정실적 일정이 있고
4월 23일 $AMZN 실적발표가 있음 (<<엔트로픽 현황을 좀 확인해볼수있는 중요한 날짜)
수급관점에서는 4월의 경우 미국의 $DRAM 상장도 있고 4월 중순부터는 미국 TGA잔고가 많이 쌓인 상황이 될 듯함 (미국 개인소득세는 4월 중순 마감, 법인세, 원천징수 등이 TGA로 유입) (TGA 쌓였는데 이후 좀 쓰지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현 시점이 메모리반도체(전자닉스)에 대해서 long으로 contrarian 하기에 손익비가 좋은 구간이라고 판단함.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4월 6~7일 잠정실적에 바이온이아니고 셀온이 나온다면, 내가 정말 모르는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하고 메모리 놔주고 에너지, 방산, 조선 섹터에서 투자를 이어나갈듯함
메모리 탑픽은 삼성전자 (HBM4 부터는 베이스다이 파운드리 때문에 걍 구조적으로 닉스마이크론이 불리하다고 판단)
에너지 탑픽은 한국카본 (물론 풍력 태양광 좋게봄, 다만 공부해보니 에너지 전환기에는 결국 미국가스만한 답이 없다 결론내림)
방산 탑픽은 STX엔진과 LIG넥스원 (결국 중동분쟁은 호르무즈가 뚫린 이후에도 양성피드백, 중동 오일머니들이 연합해서 육해상패권 장악해야지 맘이 그나마 놓이고 에너지 수출할수 있을듯)
조선 탑픽은 삼성중공업 (인데 걍 카본 살듯)
이상, 다들 4월도 투자 파이팅.
3월 한달간 정말 고달픈 장이었음
메모리 롱쟁이들중에 소수의 강성주주를 제외하곤 많이 털렸다고 판단됨
그리고 주변에 보면 반도체 아예 없는 투자자들도 많이 생김
외국인도 정말 많이 매도했고 (더이상 팔 물량이 없을정도로, 폭력적인 매도가 특히 글로벌 마켓 리밸런싱의 일환으로 판단, 가령 A국가 4% 들고 있었는데 1년뒤 그대로고 B국가 2% 들고 있었는데 두배 올라서 4% 되면 자연스레 리밸하게 되지 않을까? 근데 이제 B국가가 한국이고)
무엇보다 전반적으로 변동성에 피로도가 높았기에 투자자들의 메모리 센티가 저조한건 맞는거같음 (국장 변동성지수는 3월 5일에 고점 만들어주고 서서히 내려오는중)
메모리반도체 기업의 펀더와 유관한 모멘텀 관점에서는 4월 6일 혹은 7일에 삼성전자 잠정실적 일정이 있고
4월 23일 $AMZN 실적발표가 있음 (<<엔트로픽 현황을 좀 확인해볼수있는 중요한 날짜)
수급관점에서는 4월의 경우 미국의 $DRAM 상장도 있고 4월 중순부터는 미국 TGA잔고가 많이 쌓인 상황이 될 듯함 (미국 개인소득세는 4월 중순 마감, 법인세, 원천징수 등이 TGA로 유입) (TGA 쌓였는데 이후 좀 쓰지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현 시점이 메모리반도체(전자닉스)에 대해서 long으로 contrarian 하기에 손익비가 좋은 구간이라고 판단함.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4월 6~7일 잠정실적에 바이온이아니고 셀온이 나온다면, 내가 정말 모르는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하고 메모리 놔주고 에너지, 방산, 조선 섹터에서 투자를 이어나갈듯함
메모리 탑픽은 삼성전자 (HBM4 부터는 베이스다이 파운드리 때문에 걍 구조적으로 닉스마이크론이 불리하다고 판단)
에너지 탑픽은 한국카본 (물론 풍력 태양광 좋게봄, 다만 공부해보니 에너지 전환기에는 결국 미국가스만한 답이 없다 결론내림)
방산 탑픽은 STX엔진과 LIG넥스원 (결국 중동분쟁은 호르무즈가 뚫린 이후에도 양성피드백, 중동 오일머니들이 연합해서 육해상패권 장악해야지 맘이 그나마 놓이고 에너지 수출할수 있을듯)
조선 탑픽은 삼성중공업 (인데 걍 카본 살듯)
이상, 다들 4월도 투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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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전체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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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406000022
삼천당제약 소액주주연대 대표 입장문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금번 대주주의 지분 매도 계획 철회 결정은 회사와 주주 간 신뢰 회복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조치로 평가합니다.
그동안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지분 매도 이슈로 인해 기업 가치 대비 과도한 불확실성이 반영되었고, 이는 소액주주 여러분께도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철회 결정은 이러한 우려를 해소하고, 회사가 중장기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분명한 의지의 표현이라 판단합니다.
아울러, 일각에서 제기되었던 이른바 ‘작전주’라는 왜곡된 시선 또한 이번 결정을 통해 근본적으로 해소되었다고 봅니다. 대주주의 매도 가능성이 사라진 지금, 일부 블로거나 시장 참여자들이 제기해왔던 근거 없는 의혹과 추측은 설 자리를 잃게 되었으며, 이는 삼천당제약이 본연의 기업가치와 기술력으로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핵심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사업 확장 가능성을 고려할 때, 안정적인 지배구조 유지와 책임 있는 대주주의 행보는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소액주주연대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회사가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보다 투명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또한 주주와 회사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동반 성장하는 건강한 시장 환경이 정착되기를 희망합니다.
앞으로도 소액주주연대는 건설적인 의견 제시와 책임 있는 감시 역할을 병행하며, 모든 주주가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천당제약 소액주주연대 대표 드림
삼천당제약 소액주주연대 대표 입장문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금번 대주주의 지분 매도 계획 철회 결정은 회사와 주주 간 신뢰 회복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조치로 평가합니다.
그동안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지분 매도 이슈로 인해 기업 가치 대비 과도한 불확실성이 반영되었고, 이는 소액주주 여러분께도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철회 결정은 이러한 우려를 해소하고, 회사가 중장기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분명한 의지의 표현이라 판단합니다.
아울러, 일각에서 제기되었던 이른바 ‘작전주’라는 왜곡된 시선 또한 이번 결정을 통해 근본적으로 해소되었다고 봅니다. 대주주의 매도 가능성이 사라진 지금, 일부 블로거나 시장 참여자들이 제기해왔던 근거 없는 의혹과 추측은 설 자리를 잃게 되었으며, 이는 삼천당제약이 본연의 기업가치와 기술력으로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핵심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사업 확장 가능성을 고려할 때, 안정적인 지배구조 유지와 책임 있는 대주주의 행보는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소액주주연대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회사가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보다 투명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또한 주주와 회사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동반 성장하는 건강한 시장 환경이 정착되기를 희망합니다.
앞으로도 소액주주연대는 건설적인 의견 제시와 책임 있는 감시 역할을 병행하며, 모든 주주가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천당제약 소액주주연대 대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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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삼천당제약 전 대표님 결단
1. 전인석 대표의 이번 결정은 단순한 지분 매각 철회가 아니라, 주주가치 제고와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한 큰 결단이라고 생각함.
2. 최근 여러 논란이 겹치며 시장의 시선이 예민해진 상황에서, 대표의 매각 계획은 의도와 무관하게 불필요한 오해와 의심을 키울 수 있는 요소였음. 이런 국면에서는 해명도 중요하지만, 결국 시장이 가장 민감하게 보는 지점을 먼저 걷어내는 행동이 필요했음.
3. 그런 점에서 이번 철회 결정은 현재의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가장 분명하고도 가장 강한 메시지라고 봄. 말로 신뢰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시장에 답을 내놓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4.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회사가 정말 자신 있다면 지금 당장 지분을 매각하기보다, 실적과 성장으로 먼저 증명하는 모습을 더 신뢰하게 됨. 이번 결정은 바로 그 점에서 시장이 불편해하던 부분을 정면으로 해소한 판단이라고 생각함.
5. 특히 이번 결정은 지금 눈앞의 선택보다 더 큰 미래를 본 결정이라고 생각함.
당장의 매각보다 올해와 내년의 압도적인 성장과 성과로 회사의 가치를 입증하겠다는 메시지로 읽힐 수 있기 때문임.
이는 결국 대표가 단기적인 현금화보다 회사의 미래 가치와 시장의 신뢰를 더 중시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음.
6. 시장은 행동을 먼저 보고, 어떤 순서로 진행됐는지를 봄. 먼저 매각을 강행했다면 어떤 설명이 뒤따르더라도 의심은 남았을 것임.
그러나 이번처럼 스스로 철회하고 먼저 실적으로 증명하겠다는 방향을 보여준다면, 시장은 회사의 진정성을 다시 볼 수밖에 없음.
7. 지금 회사에 가장 필요한 것은 반박이 아니라 신뢰 회복이고, 그 신뢰 회복의 가장 강한 카드는 대표 스스로 오해의 여지를 차단하는 것이었음.
이번 결정은 바로 그 신뢰 회복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봄.
8. 우리는 전 대표가 그동안 보여준 실적과 성과를 믿고 있음. 그리고 이번 결정은 그 믿음 위에 또 하나의 무게를 더한 판단이라고 생각함.
시장이 의심하는 지점을 먼저 없애는 책임 있는 태도, 그것이 결국 회사를 더 큰 곳으로 끌고 가는 힘이 될 것임.
9. 지금은 단순히 하나의 매각 계획이 철회된 것이 아니라, 회사와 주주를 위해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분명히 보여준 순간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이번 결정은 충분히 높이 평가받아야 하며, 현재의 상황을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한 큰 결단으로 기록될 만하다고 봄.
10. 신뢰를 얻는 데는 오래 걸리지만, 그 결실은 오래 감.
전 대표의 이번 결단이 시장의 신뢰를 다시 쌓아 올리는 계기가 된다면, 그것은 결국 삼천당제약의 매우 큰 자산으로 돌아올 것임.
1. 전인석 대표의 이번 결정은 단순한 지분 매각 철회가 아니라, 주주가치 제고와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한 큰 결단이라고 생각함.
2. 최근 여러 논란이 겹치며 시장의 시선이 예민해진 상황에서, 대표의 매각 계획은 의도와 무관하게 불필요한 오해와 의심을 키울 수 있는 요소였음. 이런 국면에서는 해명도 중요하지만, 결국 시장이 가장 민감하게 보는 지점을 먼저 걷어내는 행동이 필요했음.
3. 그런 점에서 이번 철회 결정은 현재의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가장 분명하고도 가장 강한 메시지라고 봄. 말로 신뢰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시장에 답을 내놓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4.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회사가 정말 자신 있다면 지금 당장 지분을 매각하기보다, 실적과 성장으로 먼저 증명하는 모습을 더 신뢰하게 됨. 이번 결정은 바로 그 점에서 시장이 불편해하던 부분을 정면으로 해소한 판단이라고 생각함.
5. 특히 이번 결정은 지금 눈앞의 선택보다 더 큰 미래를 본 결정이라고 생각함.
당장의 매각보다 올해와 내년의 압도적인 성장과 성과로 회사의 가치를 입증하겠다는 메시지로 읽힐 수 있기 때문임.
이는 결국 대표가 단기적인 현금화보다 회사의 미래 가치와 시장의 신뢰를 더 중시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음.
6. 시장은 행동을 먼저 보고, 어떤 순서로 진행됐는지를 봄. 먼저 매각을 강행했다면 어떤 설명이 뒤따르더라도 의심은 남았을 것임.
그러나 이번처럼 스스로 철회하고 먼저 실적으로 증명하겠다는 방향을 보여준다면, 시장은 회사의 진정성을 다시 볼 수밖에 없음.
7. 지금 회사에 가장 필요한 것은 반박이 아니라 신뢰 회복이고, 그 신뢰 회복의 가장 강한 카드는 대표 스스로 오해의 여지를 차단하는 것이었음.
이번 결정은 바로 그 신뢰 회복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봄.
8. 우리는 전 대표가 그동안 보여준 실적과 성과를 믿고 있음. 그리고 이번 결정은 그 믿음 위에 또 하나의 무게를 더한 판단이라고 생각함.
시장이 의심하는 지점을 먼저 없애는 책임 있는 태도, 그것이 결국 회사를 더 큰 곳으로 끌고 가는 힘이 될 것임.
9. 지금은 단순히 하나의 매각 계획이 철회된 것이 아니라, 회사와 주주를 위해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분명히 보여준 순간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이번 결정은 충분히 높이 평가받아야 하며, 현재의 상황을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한 큰 결단으로 기록될 만하다고 봄.
10. 신뢰를 얻는 데는 오래 걸리지만, 그 결실은 오래 감.
전 대표의 이번 결단이 시장의 신뢰를 다시 쌓아 올리는 계기가 된다면, 그것은 결국 삼천당제약의 매우 큰 자산으로 돌아올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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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중재국들, 이란 전쟁 45일 휴전을 위한 '최후의 시도' 돌입
미국과 이란, 그리고 지역 중재국들이 전쟁의 영구적인 종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45일간의 휴전 조건을 논의 중입니다.
1. 주요 상황
논의 주체: 미국(중동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 이란(아바스 아락치 외무장관) 및 지역 중재국들.
핵심 제안: 영구적 종전을 목표로 하는 45일간의 일시적 휴전.
현재 상태: 소식통에 따르면 향후 48시간 내에 부분적인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은 희박한 상황입니다.
2. 이번 협상이 중요한 이유 (Why it matters)
확전 방지의 마지노선: 이번 '최후의 시도'는 전쟁의 급격한 확전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로 간주됩니다.
잠재적 위험: 협상 실패 시, 이란의 민간 기반 시설에 대한 대규모 공습은 물론, 걸프 지역 국가들의 에너지 및 수자원 시설을 겨냥한 보복 공격 등 파괴적인 결과가 초래될 수 있습니다.
https://www.axios.com/2026/04/06/iran-war-us-tehran-ceasefire-talks
미국과 이란, 그리고 지역 중재국들이 전쟁의 영구적인 종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45일간의 휴전 조건을 논의 중입니다.
1. 주요 상황
논의 주체: 미국(중동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 이란(아바스 아락치 외무장관) 및 지역 중재국들.
핵심 제안: 영구적 종전을 목표로 하는 45일간의 일시적 휴전.
현재 상태: 소식통에 따르면 향후 48시간 내에 부분적인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은 희박한 상황입니다.
2. 이번 협상이 중요한 이유 (Why it matters)
확전 방지의 마지노선: 이번 '최후의 시도'는 전쟁의 급격한 확전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로 간주됩니다.
잠재적 위험: 협상 실패 시, 이란의 민간 기반 시설에 대한 대규모 공습은 물론, 걸프 지역 국가들의 에너지 및 수자원 시설을 겨냥한 보복 공격 등 파괴적인 결과가 초래될 수 있습니다.
https://www.axios.com/2026/04/06/iran-war-us-tehran-ceasefire-talks
Axios
Iran mediators make last-ditch push for 45-day ceasefire
This is the only chance to prevent a dramatic escalation in the war ahead of President Trump's deadline ending Tuesday.
❤5🤔2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삼천당제약은 "증여세 등 납부 재원은 지분매각 대신 주식담보대출 등 대안적 금융 수단을 통해 마련할 예정"이라며 "대주주가 직접 이자비용 등 재무적 부담을 감수해 주가안정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라고 강조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7940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7940
연합인포맥스
삼천당제약 "성과증명 전까지 대주주 지분매각 없어"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가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계획을 철회한 가운데 향후 사업 성과가 증명될 때까지 대주주 지분 매각이 없을 것이라는 입장이 나왔다.삼천당제약은 6일 오후 기자간담회 전 배포한 요약자...
❤44👏9